한자 握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握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 악 (握) : 검도에서, 손을 보호하기 위하여 끼는 가죽 장갑.
- 고악 (固握) : 단단히 잡아 쥠.
- 수악 (手握) : 엄지손가락과 다른 네 손가락과의 사이.
- 악관 (握管) : 서예에서, 붓을 네 손가락으로 쥐고 엄지손가락으로 붓의 위쪽을 누르면서 글씨를 쓰는 방법.
- 악권 (握卷) : 책을 좋아하여 늘 손에 쥐고 있음.
- 악력 (握力) : 손아귀로 무엇을 쥐는 힘.
- 악목 (握沐) : 어진 인재를 간절히 구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周公)이 머리를 감을 동안 찾아온 인사들을 감던 머리를 거머쥐고 지체하지 않고 만났다는 데서 유래한다.
- 악발 (握髮) : 어진 인재를 간절히 구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周公)이 머리를 감을 동안 찾아온 인사들을 감던 머리를 거머쥐고 지체하지 않고 만났다는 데서 유래한다.
- 악부 (握符) : 천지(天地)의 부서(符瑞)를 잡은 높은 지위. 즉 천자(天子)의 자리를 이른다.
- 악부 (握斧) : 한쪽은 손으로 잡아 쥘 수 있고, 다른 쪽은 날카로워서 물건을 자르거나 땅을 팔 수 있는 작은 도끼. 때로는 가죽을 벗기는 데 쓰기도 하는데, 유럽, 아프리카, 인도 및 한국의 경기도 연천군 전곡리에서 출토되었다.
- 악삭 (握槊) : 놀이의 하나.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차례로 두 개의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사위대로 말을 써서 먼저 궁에 들여보내는 놀이이다.
- 악수 (握手) : 인사, 감사, 친애, 화해 따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두 사람이 각자 한 손을 마주 내어 잡는 일. 보통 오른손을 내밀어 잡는다.
- 악완 (握腕) : 팔을 잡는다는 뜻으로, 서로 친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악유 (握有) : 어떤 물품을 현재 가지고 있는 일. 예를 들면, 머슴이 주인의 짐을 지고 있는 상태 따위를 이른다.
- 유악 (柔握) : 미인의 부드럽고 고운 손.
- 일악 (一握) : 한 줌이라는 뜻으로, 적은 양을 이르는 말.
- 장악 (掌握) :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으로,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됨을 이르는 말.
- 제악 (提握) : 손에 꼭 듦.
- 토악 (吐握) :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파악 (把握) : 손으로 잡아 쥠.
- 악관법 (握管法) : 서예에서, 붓을 네 손가락으로 쥐고 엄지손가락으로 붓의 위쪽을 누르면서 글씨를 쓰는 방법.
- 악력계 (握力計) : 손아귀 힘을 재는 기구. 손잡이를 쥐면 그 세기가 바늘 눈금에 나타나도록 되어 있다.
- 악수례 (握手禮) : 악수를 하는 예의.
- 장악력 (掌握力) : 손안에 잡아 쥐어 마음대로 조정하거나 다룰 수 있는 힘.
- 장악중 (掌握中) : 움켜쥔 손아귀의 안.
- 고악하다 (固握하다) : 단단히 잡아 쥐다.
- 악권하다 (握卷하다) : 책을 좋아하여 늘 손에 쥐고 있다.
- 악발토포 (握髮吐哺) :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악부지존 (握符之尊) : 천지(天地)의 부서(符瑞)를 잡은 높은 지위. 즉 천자(天子)의 자리를 이른다.
- 악수하다 (握手하다) : 인사, 감사, 친애, 화해 따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두 사람이 각자 한 손을 마주 내어 잡다. 보통 오른손을 내밀어 잡는다.
- 악완하다 (握腕하다) : 서로 친하게 지내다. 팔을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악월담풍 (握月擔風) : 달을 손에 쥐고 바람을 어깨에 멘다는 뜻으로, 풍월의 정취를 즐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악유하다 (握有하다) : 어떤 물품을 현재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머슴이 주인의 짐을 지고 있는 일 따위를 이른다.
- 장악되다 (掌握되다) : 무엇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다.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장악하다 (掌握하다) :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휘어잡다.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제악하다 (提握하다) : 손에 꼭 들다.
- 토포악발 (吐哺握髮) :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파악되다 (把握되다) : 어떤 대상의 내용이나 본질이 확실하게 이해되어 알게 되다.
- 파악하다 (把握하다) : 손으로 잡아 쥐다.
- 일목삼악발 (一沐三握髮) : 한 번 머리를 감는데 세 번이나 머리를 묶어 쥔다는 뜻으로, 어진 사람을 맞아들임에 정성을 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주나라의 주공(周公)이 한 번 머리를 감는데 세 번이나 머리를 묶어 쥔 채로 찾아오는 사람을 맞이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악월담풍하다 (握月擔風하다) : (비유적으로) 풍월의 정취를 즐기다. 달을 손에 쥐고 바람을 어깨에 멘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악력 지수 (握力指數) : 양손의 악력을 합한 수와 체중과의 비(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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