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壺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壺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개
- 경호 (擎壺) : 예전에, 시각을 알리는 데 쓰던, 병 모양의 도기(陶器).
- 골호 (骨壺) : 화장(火葬)을 한 뒤 뼈를 추려 담던 그릇.
- 금호 (金壺) : 예전에, '물시계'를 달리 이르던 말. (물시계: 좁은 구멍을 통하여 물이 일정한 속도로 그릇에 떨어지게 하여, 고이는 물의 분량이나 줄어든 물의 분량을 헤아려서 시간을 재는 시계. 기원전 200년경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성덕왕 17년(718)에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양식이나 구조는 여러 가지이다.)
- 누호 (漏壺) : 좁은 구멍을 통하여 물이 일정한 속도로 그릇에 떨어지게 하여, 고이는 물의 분량이나 줄어든 물의 분량을 헤아려서 시간을 재는 시계. 기원전 200년경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성덕왕 17년(718)에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양식이나 구조는 여러 가지이다.
- 다호 (茶壺) : 차를 담아 두는 단지.
- 대호 (大壺) : 높이가 50cm 이상 되는 항아리. 백제의 것에는 입술과 목 부분을 제외한 전면에 꼬임 무늬가 덮여 있다.
- 동호 (銅壺) : 구리로 만든 물시계.
- 방호 (方壺) : 삼신산(三神山)의 하나. 동해에 있다고도 하며 지리산이라고도 한다.
- 변호 (便壺) : 똥이나 오줌을 받아 내는 그릇.
- 봉호 (蓬壺) : '봉래산'의 다른 이름. 모양이 병과 비슷하다는 데서 유래한다. (봉래산: 여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靈山)인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 동쪽 바다의 가운데에 있으며,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고 한다.)
- 빙호 (氷壺) : 얼음을 넣은 항아리라는 뜻으로, 아주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이르는 말.
- 삼호 (三壺) : 중국 전설에 나오는 봉래산, 방장산(方丈山), 영주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진시황과 한무제가 불로불사약을 구하기 위하여 동남동녀 수천 명을 보냈다고 한다. 이 이름을 본떠 우리나라의 금강산을 봉래산, 지리산을 방장산, 한라산을 영주산이라 이르기도 한다.
- 소호 (小壺) : 작은 단지.
- 야호 (夜壺) : 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 놋쇠나 양은, 사기 따위로 작은 단지처럼 만든다.
- 옥호 (玉壺) : 옥으로 만든 작은 병.
- 일호 (一壺) : 한 개의 병이나 표주박.
- 자호 (子壺) : 여성의 정관의 일부가 발달하여 된 것으로 태아가 착상하여 자라는 기관.
- 타호 (唾壺)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투호 (投壺) : 두 사람이 일정한 거리에서 청ㆍ홍의 화살을 던져 병 속에 많이 넣는 수효로 승부를 가리는 놀이. 또는 그런 병.
- 향호 (香壺) : 향을 넣어 두는 단지.
- 현호 (弦壺) : 활등 모양의 손잡이가 달린 항아리.
- 호로 (葫蘆/壺蘆) :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덩굴지고 덩굴손에 의해서 다른 물체에 감아 붙으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7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장과로 길쭉하며 가운데가 잘록한 모양이다. 열매의 껍질이 단단하여 말려서 그릇으로 쓴다. 인가 근처에서 자란다.
- 호망 (壺網) : 초롱처럼 생긴 그물을 설치하여 물고기를 잡는 자리그물. 가운데에 물고기가 들어와 놀 수 있는 넓은 곳이 있고 그 둘레로 여러 개의 원뿔 초롱 모양의 작은 그물이 달려 그 안으로 물고기가 들어가면 다시 나오지 못하게 되어 있다.
- 호상 (壺觴) : 술병과 술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호상 (壺狀) : 항아리처럼 생긴 모양.
- 호장 (壺漿) : 단지 안에 든 간장이라는 뜻으로, 보잘것없고 맛없는 반찬을 이르는 말.
- 호주 (壺酒) : 항아리 속에 들어 있는 술.
- 호중 (壺中) : 항아리 속.
- 호천 (壺天) : 항아리 속에 있는 신기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별천지ㆍ별세계ㆍ선경(仙境) 따위를 이르는 말.
- 개부호 (蓋付壺) : 뚜껑이 덮여 있는 항아리 모양의 토기.
- 계호정 (挈壺正) : → 설호정. (설호정: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속한 종팔품 벼슬.)
- 다이호 (多耳壺) : 어깨 부분에 귀 모양의 고리 손잡이가 여러 개 달린 항아리.
- 백옥호 (白玉壺) : 흰 옥으로 만든 작은 병.
- 설호정 (挈壺正) :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속한 종팔품 벼슬.
- 옥호빙 (玉壺氷) : 옥병 안의 얼음이라는 뜻으로, 깨끗한 마음을 이르는 말.
- 유개호 (有蓋壺) : 뚜껑이 덮여 있는 항아리 모양의 토기.
- 은투호 (銀投壺) : 여자들의 노리개의 하나. 은으로 투호 모양을 작게 만들어 가슴에 차고 다닌다.
- 일호천 (一壺天) : 하나의 별천지. 중국 후한의 비장방(費長房)이, 약을 파는 노인과 함께 항아리 안에 들어가 별천지의 즐거움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자사호 (紫沙壺) : 중국 이싱(宜興)에서 나는 도자기. 자줏빛 진흙의 특색을 지닌 항아리이다.
- 장경호 (長頸壺) :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이 되는 둥근 항아리. 대표적인 신라 토기(土器)로 바닥은 둥글거나 약간 위로 욱여들어 있다.
- 천대호 (穿帶壺) : 자라병과 같이 귀가 있어서 차고 다니게 된 병.
- 타담호 (唾痰壺) : '타구'를 달리 이르는 말. (타구: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투호살 (投壺살) : 투호에 쓰는 화살.
- 편포호 (扁蒲壺) : 중국 송나라 때 균요(均窯)에서 나던, 꽃무늬가 있는 술 항아리.
- 호상등 (壺狀燈) : 아크 방전을 이용한 전등. 두 개의 탄소봉을 접촉하고 여기에 강한 전류를 통하면서 조금씩 떼면 불꽃이 그 사이를 날며 동시에 탄소봉은 백열화(白熱化)하여 강렬한 빛을 내게 된다. 서치라이트, 영사용 광원, 의료용 자외선등, 사진 제판용 광원 따위에 쓴다.
- 호우총 (壺杅冢) : 신라 때의 무덤.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에 있다.
- 호중물 (壺中物) : 항아리 속에 있는 물건이라는 뜻으로, '술'을 달리 이르는 말. (술: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어 마시면 취하는 음료. 적당히 마시면 물질대사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맥주, 청주, 막걸리 따위의 발효주와 소주, 고량주, 위스키 따위의 증류주가 있으며, 과실이나 약제를 알코올과 혼합하여 만드는 혼성주도 있다.)
- 호중천 (壺中天) : 항아리 속에 있는 신기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별천지ㆍ별세계ㆍ선경(仙境) 따위를 이르는 말.
- 단사호장 (簞食壺漿) :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병에 넣은 마실 것이라는 뜻으로, 넉넉하지 못한 사람의 거친 음식을 이르는 말.
- 빙심옥호 (氷心玉壺) : 얼음같이 맑은 마음이 티 없는 옥항아리에 있다는 뜻으로, 마음이 맑고 티 없이 깨끗함을 이르는 말.
- 빙호추월 (氷壺秋月) : 얼음을 넣은 항아리와 가을 달이라는 뜻으로, 청렴하고 결백한 마음을 이르는 말.
- 산낭온호 (蒜囊溫壺) : 중국 송나라 때에, 룽취안요(龍泉窯)에서 만들어 내던 청자 화병.
- 소호형뉴 (小壺形鈕) : 모양이 목 단지처럼 생긴 뚜껑 꼭지. 통일 신라 시대의 뼈 단지나 뚜껑 항아리에 붙어 있다.
- 일호천금 (一壺千金) : 배가 부서졌을 때에는 하나의 표주박도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는 뜻으로, 하찮은 것도 때를 만나면 귀히 쓰임을 이르는 말.
- 투호삼작 (投壺三作) : 은도금한 구리, 밀화(蜜花), 마노, 비취 따위로 투호 놀이용의 투호를 작게 만들어 단 삼작노리개.
- 투호하다 (投壺하다) : 두 사람이 일정한 거리에서 청ㆍ홍의 화살을 던져 병 속에 많이 넣는 수효로 승부를 가리는 놀이를 하다.
- 호리건곤 (壺裏乾坤) : 호리병 속의 천지라는 뜻으로, 늘 술에 취하여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중천지 (壺中天地) : 항아리 속에 있는 신기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별천지ㆍ별세계ㆍ선경(仙境) 따위를 이르는 말.
- 투호삼작노리개 (投壺三作노리개) : 은도금한 구리, 밀화(蜜花), 마노, 비취 따위로 투호 놀이용의 투호를 작게 만들어 단 삼작노리개.
- 투호삼작노리개 (透壺三作노리개) : 섭새김한 작은 항아리를 단 삼작노리개.
- 분청사기 인화문 태호 (粉靑沙器印花文胎壺) : 1970년 고려 대학교 경내(境內)에서 나온, 태(胎)를 넣어 묻는 데 쓰는 사기 항아리. 내외 한 쌍으로 되어 있고, 내외호(內外壺) 모두 뚜껑이 있는데 외호의 뚜껑 꼭지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태 항아리'이다. 국보 제177호.
- 녹유 골호 (綠釉骨壺) : 통일 신라 시대의 뼈 단지. 화장한 유골을 담아 매장하는 합(盒) 모양의 토기로, 인화문(印花文)을 새기고 녹색 유약을 입혔다. 이 골호가 들어 있던 석제 외함(石製外函)도 함께 수습되었다. 국보 제125호.
- 호형 화관 (壺形花冠) : 통꽃부리의 하나. 항아리처럼 가운데가 불룩하다. 초롱꽃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영태 이년명 납석제 호 (永泰二年銘蠟石製壺) :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보선암 폐사지의 석불 대좌 중대석에서 발견된 통일 신라 시대의 납석제 용기. 거무스름한 곱돌로 만들어졌는데 항아리의 아가리 아랫부분과 몸체의 중간 부분, 그리고 조금 아래쪽에 각각 두 줄의 가로선을 음각 수법으로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납석 사리 호'이다. 국보 제233-2호.
- 청화 백자 산수화조문 대호 (靑華白瓷山水花鳥文大壺) :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 수직으로 곧게 선 낮은 입이 달리고 입 부분 아래에서부터 서서히 몸체가 벌어지면서 어깨에서 크게 팽창하였다가 다시 좁아져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대형 항아리이다. 높이는 54.8cm.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산수화조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263호.
- 청화 백자 매조죽문 호 (靑華白瓷梅鳥竹文壺) : 15세기 조선 시대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 매화, 새, 대나무, 국화 따위를 청색 도료를 써서 회화 기법으로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매조죽문 유개 항아리'이다. 국보 제170호.
- 백자 철화 매죽문 호 (白瓷鐵畫梅竹文壺) : 조선 시대의 백자 항아리. 입과 몸통의 저부에는 도식화된 삼각형 연잎을, 몸체에는 조선 초기부터 자주 등장하는 매화와 대나무를 나누어 그려 넣었다. 17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매죽문 항아리'이다. 보물 제1425호.
- 백자 철화 포도문 호 (白瓷鐵畫葡萄文壺) :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 철채로 포도를 그려 넣었으며 조선 자기로는 드물게 귀족적 아취를 보인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포도 원숭이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93호.
- 청화 백자 매죽문 호 (靑華白瓷梅竹文壺) : 조선 전기에 제작된 청화 백자 항아리의 하나. 아가리는 약간 오므라들었고 어깨는 둥글며 몸체 아래에서는 잘록하다가 밖으로 살짝 벌어진 조선 전기의 대표적 형태이다. 문양 배치와 소재 면에서 명나라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높이는 41cm.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매죽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219호.
- 백자 철화 매죽문 대호 (白瓷鐵畫梅竹文大壺) : 16세기 조선 시대의 백자 항아리. 몸체의 한 면에는 매화를, 그 반대쪽 면에는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매죽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166호.
- 청화 백자 홍치명 송죽문 호 (靑華白瓷弘治銘松竹文壺) : 조선 성종 20년(1489)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 아가리에는 연당초문(蓮唐草文)의 띠를 두르고, 그릇 전면에 소나무와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높이는 48.7cm.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홍치 이년명 송죽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1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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