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한자 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강오 (彊梧) : 고갑자(古甲子)에서, 천간(天干)의 넷째인 정(丁)을 이르는 말.
  • 괴오 (魁梧) : '괴오하다'의 어근. (괴오하다: 크고 건장하다.)
  • 소오 (小梧) : '설의식'의 호. (설의식: 언론인ㆍ평론가(1900~1954). 호는 소오(小梧). 동아일보사에서 20여 년간 활약하고 서울신문사 사장을 거쳐, ≪새한민보≫를 발간했다. 저서에 ≪해방 이전≫, ≪화동 시대(花洞時代)≫ 따위가 있다.)
  • 오당 (梧堂) : '함화진'의 호. (함화진: 국악인(1884~1948). 초명(初名)은 화진(華鎭). 자는 순중(舜重). 호는 오당(梧堂). 8ㆍ15 광복 후에 대한 국악원을 세우고 초대 원장이 되었다. 저서에 ≪조선 음악 통론≫, ≪증보 가곡원류≫ 따위가 있다.)
  • 오동 (梧桐)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오리 (梧里) : '이원익'의 호. (이원익: 조선 중기의 명신(1547~1634). 자는 공려(公勵). 호는 오리(梧里). 1569년 문과에 급제하여 우의정, 영의정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 대동강 서쪽을 잘 방어하여 호성공신(扈聖功臣)이 되었으며 대동법을 시행하여 공부(貢賦)를 단일화하였다. 저서에 ≪오리집≫, ≪오리일기≫가 있다.)
  • 오엽 (梧葉) : 오동나무의 잎.
  • 오우 (梧右) :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뒤에 써서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오월 (梧月) : 오동나무의 잎이 지는 가을이라는 뜻으로, 음력 칠월을 이르는 말.
  • 오음 (梧陰) : '윤두수'의 호. (윤두수: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3~1601). 자는 자앙(子仰). 호는 오음(梧陰). 문장이 뛰어났고, 글씨에도 문징명체(文徵明體)를 본떠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연안지(延安志)≫, ≪평양지(平壤志)≫, ≪기자지(箕子志)≫ 따위가 있다.)
  • 오제 (梧製) : 칠석날에 실시하던 과거.
  • 오주 (梧州) : → 우저우. (우저우: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동쪽에 있는 도시. 한(漢)나라 때부터 발달한 도시이며, 주장강(珠江江)과 구이장강(桂江江)이 만나는 곳에 있는 수운 요충지이며 상업 중심지이다. 조선, 견(絹), 면직물, 화학 약품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오추 (梧秋) : 오동나무의 잎이 지는 가을이라는 뜻으로, 음력 칠월을 이르는 말.
  • 오하 (梧下) :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뒤에 써서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일오 (一梧) : '구자균'의 호. (구자균: 국문학자(1912~1964). 호는 일오(一梧). 경성 제국 대학 조선어 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구 사범ㆍ고려 대학 교수를 지냈다. 저서에 ≪조선 평민 문학사(朝鮮平民文學史)≫, ≪국문학사≫ 따위가 있다.)
  • 지오 (枝吾/支梧) : 맞서서 겨우 버티어 나감.
  • 개오동 (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당오동 (唐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벽오동 (碧梧桐) :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껍질은 녹색이며,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갈라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누런 녹색의 오판화(五瓣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고 결이 곧으므로 악기ㆍ나막신 따위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는 올실을 뽑아내며, 나뭇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 대만 등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전라ㆍ경상 등지에서 재배한다.
  • 붉오동 (붉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오동도 (梧桐島) : 전라남도 여수에 속하는 섬. 한려 해상 국립 공원에 있다. 면적은 0.08㎢.
  • 오동롱 (梧桐籠) : 오동나무로 만든 농(籠).
  • 오동유 (梧桐油)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오동장 (梧桐欌) : 오동나무로 만든 장(欌).
  • 오동통 (梧桐통) : 오동나무로 만든 장구통.
  • 오엽선 (梧葉扇) : 둥근 부채의 하나. 태극선의 살보다 굵은 살의 끝을 휘어서 오동나무의 잎의 잎맥과 비슷하게 만든다.
  • 오자대 (梧子大) : 오동나무의 열매만큼 큰 덩이.
  • 참오동 (참梧桐) : 현삼과 오동나무속의 오동나무, 참오동나무 따위를 벽오동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취오동 (臭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괴오하다 (魁梧하다) : 크고 건장하다.
  • 기름오동 (기름梧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꽃개오동 (꽃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심장 모양이다. 6월에 종 모양의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벽오동과 (碧梧桐科) : 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 전 세계에 60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벽오동, 불암초가 있다.
  • 오동기름 (梧桐기름) : 오동의 씨에서 짠 기름.
  • 오동나무 (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오동상장 (梧桐喪杖) : 모친상 때에 짚는 오동나무 지팡이.
  • 오동장롱 (梧桐欌籠) : 오동나무로 만든 장롱.
  • 지오하다 (枝吾하다/支梧하다) : 서로 어긋나거나 상치되다.
  • 창오지망 (蒼梧之望) : 임금의 죽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순(舜)임금이 창오에서 죽은 데에서 유래한다.
  • 개오동나무 (개梧桐나무)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참오동나무 (참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5미터이며, 잎은 넓은 피침 모양인데 뒷면에 흰 잔털이 많다. 5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이고 재목은 옷장, 나막신, 상자, 악기 따위의 재료로 쓰인다. 촌락 부근의 비옥한 땅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과 울릉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봉오동 전투 (鳳梧洞戰鬪) : 1920년 6월에 만주 봉오동에서 홍범도가 이끄는 대한 독립군이 일본군 제19사단을 크게 무찌른 싸움.
  • 오동씨 기름 (梧桐씨기름)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오류 광산 (梧柳鑛山)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에 있는 인상 흑연(鱗狀黑鉛)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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