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寅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寅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개
- 인 (寅) : 십이지(十二支)의 셋째. 범을 상징한다.
- 갑인 (甲寅) : 육십갑자의 쉰한째.
- 경인 (庚寅) : 육십갑자의 스물일곱째.
- 노인 (盧寅) : 고려 문종 때의 문신(?~?). 비서성 교서랑으로 시작하여 예부 상서까지 지냈다.
- 당인 (唐寅) : 중국 명나라의 문인(1470~1523). 자는 백호(伯虎). 호는 육여(六如). 글씨를 잘 썼으며, 산수화와 인물화에도 능하였다. 심석전(沈石田), 문징명(文徵明), 구영(仇英)과 함께 명나라 4대 화가로 불린다.
- 동인 (同寅) : 높은 벼슬아치들이 서로 공경하는 동료라는 뜻으로 쓰던 말.
- 무인 (戊寅) : 육십갑자의 열다섯째.
- 병인 (丙寅) : 육십갑자의 셋째.
- 송인 (宋寅) : 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1517~1584). 자는 명중(明仲). 호는 이암(頥庵)ㆍ녹피옹(鹿皮翁). 의빈부, 충훈부, 상의원의 요직을 거쳐 도총관을 지냈다. 저서에 ≪이암집≫이 있다.
- 인년 (寅年) : 지지(地支)가 인(寅)으로 된 해. 갑인년(甲寅年)ㆍ병인년(丙寅年)ㆍ무인년(戊寅年) 따위를 이른다.
- 인념 (寅念) : 삼가 생각함.
- 인말 (寅末) : 인시(寅時)의 끝 무렵.
- 인방 (寅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동북(東北)에서 남으로 15도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인생 (寅生) : 인년(寅年)에 태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
- 인시 (寅時) : 십이시(十二時)의 셋째 시. 오전 세 시에서 다섯 시까지이다.
- 인외 (寅畏) : 공경하고 두려워함.
- 인월 (寅月) : 지지(地支)가 인(寅)으로 된 달. 음력 정월이다.
- 인의 (寅誼) : 동료 사이의 정의(情誼).
- 인일 (寅日) : 지지(地支)가 인(寅)으로 된 날.
- 인정 (寅正) : 인시(寅時)의 한가운데. 오전 네 시 정각이다.
- 인좌 (寅坐)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인방(寅方)을 등지고 앉은 자리. 동북쪽을 등지고 앉은 자리이다.
- 인초 (寅初) : 인시(寅時)의 첫 무렵.
- 임인 (壬寅) : 육십갑자의 서른아홉째.
- 갑인자 (甲寅字) : 조선 세종 16년(1434) 갑인년에 만든 구리 활자. 이천, 김돈, 장영실 등이 왕명으로 ≪효순사실(孝順事實)≫, ≪논어≫ 따위를 글자본으로 하여 만든 것으로 활자는 현존하지 않고, 인쇄본으로 ≪신간대자부음석문삼주≫ 1권이 전한다.
- 나인영 (羅寅永) : '나철'의 성과 본명을 함께 이르는 이름. (나철: 대종교의 창시자(1863~1916). 본명은 인영(寅永). 호는 홍암(弘巖).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나라를 판 대신들을 죽이려다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융희 3년(1909)에 대종교의 교리를 포교하였고, 저서에 ≪삼일신고≫ 따위가 있다.)
- 박인량 (朴寅亮) : 고려 초기의 학자(?~1096). 자는 대천(代天). 시문(詩文)에 뛰어났으며 문장이 우아하고 아름다워 중국에 보내는 많은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다. 우리나라 최초의 설화집인 ≪수이전≫을 지었고, ≪고금록(古今錄)≫ 10권을 편찬하였다.
- 박인호 (朴寅浩) : 천도교 제4대 교주(1855~1940). 자는 도일(道一). 호는 춘암(春菴). 동학에 들어가 동학 농민 운동 때에 교도를 이끌고 예산, 홍주 등지에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동학의 도통(道統)을 이어 제4대 교주가 되었다. 3ㆍ1 운동 때는 손병희를 도와 48인 중의 한 사람으로 활동하였다.
- 박인환 (朴寅煥) : 시인(1926~1956). 현대 도시 문명의 퇴폐적인 모습과 우수를 표현하였다. 시집에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박인환 선시집(選詩集)≫ 따위가 있다.
- 삼인검 (三寅劍) : 인년(寅年), 인월, 인일에 만든 칼. 칼의 몸에 북두칠성을 새기었다.
- 상인일 (上寅日) : 음력 정월의 첫 인일(寅日).
- 오두인 (吳斗寅)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24~1689). 자는 원징(元徵). 호는 양곡(陽谷). 공조 판서와 형조 판서를 지냈으며 인현 왕후 민씨의 폐위를 반대하여 국문을 받고 귀양 가는 도중에 죽었다. 저서에 ≪양곡집(陽谷集)≫이 있다.
- 오인수 (吳寅秀) : 독립운동가(?~?). 자는 경수(敬秀). 의병장으로 활약하였으며, 1905년에 의병 300명을 이끌고 안성(安城), 죽산(竹山) 등지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잡혀서 8년간 옥고를 치른 후 만주로 망명하였다.
- 유몽인 (柳夢寅) : 조선 중기의 문장가(1559~1623). 자는 응문(應文). 호는 어우당(於于堂)ㆍ간재(艮齋)ㆍ묵호자(默好子). 설화 문학의 대가였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다. 인조반정으로 벼슬을 내놓고 전전하다가 역모로 몰려 사형당하였다. 저서로는 ≪어우야담≫, ≪어우집≫ 따위가 있다.
- 이인문 (李寅文) : 조선 후기의 화가(1745~1821). 자는 문욱(文郁). 호는 유춘(有春)ㆍ고송유수관도인(古松流水館道人)ㆍ자연옹(紫煙翁). 벼슬은 도화서 화원(畫員)을 거쳐 첨절제사에 이르렀다. 정연한 구도와 아담한 추법(皺法)을 구사한 것이 특징이다. 작품에 <강산무진도>, <포도도(葡萄圖)> 따위가 있다.
- 임인옥 (壬寅獄) : '신임사화'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 경종 2년(1722) 임인년에 대옥(大獄)이 끝났다는 뜻으로 이와 같이 이른다. (신임사화: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임인자 (壬寅字) : 조선 정조 6년(1782)에 김석주가 한구(韓構)의 필체를 본보기로 하여 주조한 구리 활자.
- 정인보 (鄭寅普) : 학자(1893~1950). 아명은 경업(經業). 자는 경시(經施). 호는 위당(爲堂)ㆍ담원(薝園)ㆍ수파(守坡)ㆍ미소산인(薇蘇山人). 상하이(上海)에서 박은식, 신채호와 함께 동제사(同濟社)를 조직하여 동포 계몽에 힘썼으며, ≪동아일보≫ 논설위원으로 일본 총독부의 정책을 비판하였다. 저서에 ≪조선사 연구≫, ≪담원 시조≫, ≪담원 문록≫ 따위가 있다.
- 정인승 (鄭寅承) : 국어학자(1897~1986). 호는 건재(健齋). 건국 대학교 교수와 전북 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한글 큰사전≫의 편찬을 주재하였다.
- 조인영 (趙寅永) : 조선 헌종 때의 문신(1782~1850). 자는 희경(羲卿). 호는 운석(雲石). 헌종 1년(1835)에 순원 왕후를 배경으로 한 안동 김씨 일파의 세도 정치에 대항하였고, 헌종 5년에 기해박해를 일으켜 천주교를 탄압하였다. 그 후 네 차례나 영의정을 지냈다. 문집에 ≪운석유고≫가 있다.
- 한응인 (韓應寅) : 조선 중기의 문신(1554~1614). 자는 춘경(春卿). 호는 백졸재(百拙齋)ㆍ유촌(柳村). 임진왜란 때 팔도 순찰사가 되어 공을 세워 호조 판서로 임명되었다. 뒤에 선조가 위독할 때 유교칠신의 한 사람으로 영창 대군의 보호를 부탁받았다가 광해군 때 계축옥사에 연루되어 관직을 삭탈당하였다.
- 갑인자체 (甲寅字體) : 조선 세종 16년(1434)에 갑인자를 만드는 데 사용한 글자본. ≪효순사실(孝順事實)≫, ≪논어≫ 따위의 필적을 본뜬 것이다.
- 무인정사 (戊寅靖社) : 조선 태조 7년(1398) 무인년에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방원 일파와 방석 일파가 무력으로 충돌하여 방원 일파가 승리한 사건. 이 사건으로 종묘사직의 기틀을 바로잡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붙였으며, 뒷날 방원이 태종으로 등극한 배경이 되었다.
- 병인교난 (丙寅敎難) : 조선 고종 3년(1866)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가톨릭 박해 사건. 러시아로부터 통상(通商) 요청을 받은 대원군이 프랑스의 힘을 빌려 막고자 하였으나 뜻대로 안 되자 가톨릭 탄압령을 내리고 아홉 명의 프랑스 선교사와 남종삼을 비롯한 팔천여 명의 가톨릭교도를 학살하였다.
- 병인박해 (丙寅迫害) : 조선 고종 3년(1866)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가톨릭 박해 사건. 러시아로부터 통상(通商) 요청을 받은 대원군이 프랑스의 힘을 빌려 막고자 하였으나 뜻대로 안 되자 가톨릭 탄압령을 내리고 아홉 명의 프랑스 선교사와 남종삼을 비롯한 팔천여 명의 가톨릭교도를 학살하였다.
- 병인사옥 (丙寅邪獄) : 조선 고종 3년(1866)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가톨릭 박해 사건. 러시아로부터 통상(通商) 요청을 받은 대원군이 프랑스의 힘을 빌려 막고자 하였으나 뜻대로 안 되자 가톨릭 탄압령을 내리고 아홉 명의 프랑스 선교사와 남종삼을 비롯한 팔천여 명의 가톨릭교도를 학살하였다.
- 병인양요 (丙寅洋擾) : 대원군의 가톨릭 탄압으로 고종 3년(1866)에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를 침범한 사건. 병인박해 때 중국으로 탈출한 리델 신부가 톈진(天津)에 와 있던 로즈 제독에게 진상을 보고함으로써 일어났는데, 프랑스 함대는 약 40일 만에 물러갔다.
- 신좌인향 (申坐寅向)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신방(申方)을 등지고 인방(寅方)을 바라보고 앉은 자리.
- 인념하다 (寅念하다) : 삼가 생각하다.
- 인불제사 (寅不祭祀) : 인일(寅日)에는 꺼리어 제사를 지내지 아니함.
- 인외하다 (寅畏하다) : 공경하고 두려워하다.
- 인장묘발 (寅葬卯發) : 묏자리를 잘 써서 장사 지낸 뒤에 곧바로 운이 트이고 복을 받음.
- 인좌신향 (寅坐申向)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인방(寅方)을 등지고 신방(申方)을 바라보는 방향. 동북쪽을 등지고 서남쪽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 병인만세사건 (丙寅萬歲事件) : 1926년 6월 10일에, 순종의 인산일(因山日)을 기하여 전개된 민족 해방 운동. 침체된 민족 운동에 새로운 활기를 안겨 주었으며, 3ㆍ1 운동과 1929년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의 교량적 구실을 하였다.
- 병인만세운동 (丙寅萬歲運動) : 1926년 6월 10일에, 순종의 인산일(因山日)을 기하여 전개된 민족 해방 운동. 침체된 민족 운동에 새로운 활기를 안겨 주었으며, 3ㆍ1 운동과 1929년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의 교량적 구실을 하였다.
- 경인의 난 (庚寅의亂) : '정중부의난'을 달리 이르는 말. 경인년에 일어난 데서 유래한다. (정중부의 난: 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ㆍ이의방(李義方)ㆍ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 개주 갑인자 (改鑄甲寅字) : 조선 세종 16년(1434)에 만든 갑인자를 다시 주조한 활자. 선조 6년(1573)의 계유자, 현종 9년(1668)의 무신자, 영조 48년(1772)의 임진자, 정조 1년(1777)의 정유자 따위가 있다.
- 재주 갑인자 (再鑄甲寅字) : 조선 선조 13년(1580)에 갑인자를 다시 부어 만든 구리 활자. 남아 있는 활자는 없고, 인쇄본으로 ≪허난설헌집≫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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