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駒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駒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 구극 (駒隙) :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로, 인생이나 세월이 덧없이 짧음을 이르는 말.
- 구마 (駒馬) : 망아지와 말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구판 (駒板) : 베를 맬 때, 실을 켕기는 기구. 돌을 올려놓으며 끌리게 되어 있다.
- 극구 (隙駒) : 달리는 말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로, 세월이 빨리 지나감을 이르는 말.
- 백구 (白駒) : 빛깔이 흰 망아지.
- 여구 (驪駒) : 털빛이 검은 말.
- 용구 (龍駒) : 준마가 될 망아지라는 뜻으로, 자질이 뛰어난 아이를 이르는 말.
- 이구곡 (驪駒曲) : 송별할 때 부르는 노래 곡조.
- 천리구 (千里駒) : 하루에 천 리를 달릴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말.
- 천리구 (千里駒) : '김동성'의 호. (김동성: 언론인(1890~1969). 호는 천리구(千里駒). 1920년에 ≪동아일보≫ 기자, 1932년에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8ㆍ15 광복 후 합동 통신사를 설립하였다. 저서에 ≪신문학(新聞學)≫, ≪중남미 기행≫, ≪한영사전≫ 따위가 있다.)
- 교교백구 (皎皎白駒) : 희고 깨끗한 말.
- 극구광음 (隙駒光陰) : 몹시 빨리 지나가는 세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구과극 (白駒過隙) : 흰 망아지가 빨리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본다는 뜻으로, 인생이나 세월이 덧없이 짧음을 이르는 말.
- 현구기사 (玄駒記事) : 조선 정조 때에 박종겸(朴宗謙)이 영조 38년(1762)에 일어난 사도 세자의 죽음에 관하여 기록한 책. 세자의 출생에서부터 복잡하였던 궁중 내부 사정, 노소론(老少論)의 각축, 조난 당시의 사정, 정조가 왕위를 계승하기까지의 기록이다.
- 전구 방전 (前駒放電) : 벼락이 칠 때 처음에 구름에서 지면으로 향하는 방전. 이때 지면에서 구름으로 주 방전(主放電)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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