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5일 수요일

한자 血에 관한 단어는 모두 908개

한자 血에 관한 단어는 모두 90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血에 관한 단어는 모두 908개

  • 각혈 (咯血) : 혈액이나 혈액이 섞인 가래를 토함. 또는 그런 증상. 결핵, 암 따위로 인해 발생한다.
  • 강혈 (腔血) : 몸 안에 있는 피.
  • 개혈 (改血) : 가축 개량(改良)을 목적으로 혈통이 서로 먼 것끼리 교배하여 품종을 개량하는 일.
  • 객혈 (喀血/衉血) : 혈액이나 혈액이 섞인 가래를 토함. 또는 그런 증상. 결핵, 암 따위로 인해 발생한다.
  • 건혈 (乾血) : 짐승의 피에서 응고 성분을 분리하고 수분을 제거하여 말린 흑갈색의 가루. 흙 속에서 분해되어 암모니아를 생기게 하므로 속효성(速效性) 질소 비료가 되며 그 효과는 황산 암모니아에 가깝다.
  • 경혈 (頸血) : 목에서 흐르는 피.
  • 경혈 (驚血) : 어혈(瘀血)이 엉긴 것으로, 멍든 피를 이르는 말.
  • 고혈 (膏血) : 사람의 기름과 피.
  • 공혈 (供血) :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하여 피를 뽑아 줌.
  • 구혈 (嘔血) : 위나 식도 따위의 질환으로 피를 토함. 또는 그 피.
  • 급혈 (給血) : 수혈하는 데 필요한 혈액을 공급함.
  • 기혈 (氣血) : 기와 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냉혈 (冷血) : 찬 기운으로 인하여 배 속에 뭉친 피.
  • 녹혈 (鹿血) : 사슴의 피. 강장제로 쓰인다.
  • 농혈 (膿血) : 피가 섞인 고름.
  • 누혈 (漏血) : 피가 나오는 치질.
  • 다혈 (多血) : 몸 안에 피가 많음.
  • 독혈 (毒血) : 나쁜 피.
  • 동혈 (動血) : 희로애락의 감정이 얼굴에 뚜렷이 드러남.
  • 매혈 (買血) : 수혈에 대비하여 피를 삼.
  • 매혈 (賣血) : 제 몸의 피를 빼어 팖.
  • 모혈 (毛血) : 종묘와 사직의 제향에 쓰던 짐승의 털과 피.
  • 무혈 (無血) : 피를 흘리지 아니함.
  • 방혈 (防血) : 나오던 피가 멈춤. 또는 나오던 피를 멈춤.
  • 벽혈 (碧血) : 푸른빛을 띤 진한 피.
  • 변혈 (便血) : '분변혈'의 전 용어. (분변혈: 대변에 섞여 나오는 피.)
  • 보혈 (寶血) : 인류의 죄를 구속(救贖)하기 위하여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린 피.
  • 보혈 (補血) : 약을 먹어 조혈 작용을 돕는 일.
  • 비혈 (飛血) : 눈 흰자위에 핏줄이 서는 증상.
  • 빈혈 (貧血) : 신체의 어떤 부위로 유입하는 동맥성의 혈액량이 감소한 상태. 혈관 운동 신경의 조절 장애로 일어나는 것으로 뇌빈혈 따위가 있다.
  • 사혈 (死血) : 상처 따위로 한곳에 뭉쳐서 흐르지 못하고 괴어 있는 피.
  • 사혈 (瀉血) : 침으로 피를 뽑아냄. 또는 그런 일. 수혈(腧穴)에 삼릉침이나 잎침을 찔러 피를 뽑는다. 실혈, 어혈, 동맥 경화증 따위에 쓴다.
  • 삽혈 (歃血) : 예전에, 굳은 약속의 표시로 개나 돼지, 말 따위의 피를 서로 나누어 마시거나 입에 바르던 일.
  • 상혈 (傷血) : 외상을 당한 뒤에 어혈과 출혈 증상이 나타나는 병증.
  • 상혈 (上血) : 피가 위로 솟구침.
  • 생혈 (生血) : 피를 만듦.
  • 선혈 (鮮血) : 생생한 피.
  • 성혈 (聖血) : 미사 때에 봉헌되는 포도주를 이르는 말. 예수의 피를 상징하며 신자들은 이것을 받아 마심으로써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
  • 성혈 (腥血) : 비린내가 나는 피.
  • 수혈 (溲血) : '혈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혈뇨: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
  • 수혈 (輸血) : 빈혈이나 그 밖의 치료를 위하여, 건강한 사람의 혈액을 환자의 혈관 내에 주입하는 것. 외상(外傷) 또는 수술로 인한 실혈(失血)ㆍ위장 출혈ㆍ쇠약(衰弱)과 그 밖에 전염성 질환 따위의 경우에 하는데, 혈액형이 적합해야 한다.
  • 순혈 (純血) : 다른 피가 섞이지 아니한 순수한 혈통.
  • 실혈 (失血) : 궁중에서, '낙태'를 이르던 말. (낙태: 태아가 달이 차기 전에 죽어서 나옴. 인공 유산과 자연 유산이 있다., 자연 분만 시기 이전에 태아를 모체에서 분리하는 일. 또는 그 태아.)
  • 심혈 (心血) : 심장의 피.
  • 악혈 (惡血) : 어혈(瘀血)의 일종. 혈관 밖으로 나와 조직의 사이에 몰려 있는 죽은 피를 이른다.
  • 앵혈 (鶯血) : 여자의 팔에 꾀꼬리의 피로 문신한 자국. 성교를 하면 이것이 없어진다고 하여 처녀의 징표로 여겼다 한다.
  • 양혈 (養血) : 약을 써서 피를 맑게 하거나 보호함.
  • 어혈 (瘀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 또는 그 피.
  • 여혈 (餘血) : 해산한 뒤에 나오는 나쁜 피.
  • 역혈 (瀝血) : 뚝뚝 떨어지는 피.
  • 열혈 (熱血) : 더운 피.
  • 영혈 (營血) : 한의학에서, 영(營)과 혈(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예혈 (預血) : 피를 혈액은행에 맡김.
  • 온혈 (溫血) : 한기(寒氣)가 들었을 때 혈분(血分)을 데우는 치료 방법.
  • 요혈 (尿血) : 오줌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
  • 용혈 (溶血) : 적혈구의 세포막이 파괴되어 그 안의 헤모글로빈이 혈구 밖으로 나오는 현상. 용혈소의 작용에 의한 항원 항체 반응에 의하는 것 외에 삼투압의 저하, 세균이 분비하는 독소, 약제 따위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일어난다.
  • 울혈 (鬱血) : 몸 안의 장기나 조직에 정맥의 피가 몰려 있는 증상. 혈관 안의 이물이나 혈전 따위로 국소적으로 일어나는 경우와 오른 심장 기능 상실이나 심장막염 따위로 전신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 원혈 (遠血) : 먼저 대변을 배출한 후에 암흑색을 띠는 피가 나오는 증상. 위나 소장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에 생긴다.
  • 원혈 (元血) : 근본이 되는 혈통.
  • 유혈 (流血) : 피를 흘림. 또는 흘러나오는 피.
  • 육혈 (衄血) : 코피가 나는 일. 또는 그 코피.
  • 음혈 (陰血) : '피'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피: 사람이나 동물의 몸 안의 혈관을 돌며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운반하는 붉은색의 액체.)
  • 읍혈 (泣血) : 눈물을 흘리며 슬프게 욺.
  • 응혈 (凝血) : 몸 밖으로 나온 피가 공기와 접촉하여 엉기어 뭉침. 또는 그렇게 뭉친 피.
  • 의혈 (義血) : 정의를 위하여 흘린 피.
  • 인혈 (人血) : 사람의 피. 또는 사람이 흘린 피.
  • 일혈 (溢血) : '출혈'의 전 용어. (출혈: 피가 혈관 밖으로 나옴.)
  • 잠혈 (潛血) : '잠재혈액'의 전 용어. (잠재 혈액: 화학 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적은 양의 혈액이 대변에 섞여 나오는 일. 또는 그런 혈액. 위창자관, 특히 위나 창자에 이상이 있을 때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위창자관의 궤양이나 악성 종양 따위를 진단하는 데에 근거가 된다.)
  • 잡혈 (雜血) : 서로 인종이 다른 혈통이 섞임. 또는 그 혈통.
  • 장혈 (獐血) : 노루의 피. 보혈(補血)하는 약으로 쓰인다.
  • 저혈 (豬血) : 돼지의 피.
  • 적혈 (積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 또는 그 피.
  • 적혈 (赤血) : 붉은 피.
  • 전혈 (羶血) : 비린내 나는 피.
  • 전혈 (戰血) : 전쟁에서 흘린 피.
  • 정혈 (精血) : 생기를 돌게 하는 맑은 피.
  • 조혈 (造血) : 생물체의 기관에서 피를 만들어 냄.
  • 증혈 (增血) : 몸의 혈액이 늘어남.
  • 지혈 (止血) : 나오던 피가 멈춤. 또는 나오던 피를 멈춤.
  • 채혈 (採血) : 병의 진단이나 수혈 따위를 위하여 피를 뽑는 일.
  • 철혈 (鐵血) : 쇠와 피라는 뜻으로, 전쟁에서 쓰는 무기와 흘리는 피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혈 (圊血) :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 청혈 (淸血) : 맑고 깨끗한 피. 또는 피를 맑고 깨끗하게 함.
  • 축혈 (蓄血) : 타박상 따위로 살 속에 피가 맺힘. 또는 그 피.
  • 출혈 (出血) : 희생이나 손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혈 (充血) : 몸의 일정한 부분에 동맥피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모임. 또는 그런 증상. 염증이나 외부 자극으로 일어난다.
  • 충혈 (忠血) : 충성을 다하여 흘리는 피.
  • 치혈 (痔血) : 치질의 상처 부위에서 나오는 피.
  • 타혈 (唾血) : 침이나 가래에 섞여 나오는 피.
  • 탈혈 (脫血) : 피가 자꾸 나와서 그치지 아니함.
  • 토혈 (吐血) : 위나 식도 따위의 질환으로 피를 토함. 또는 그 피.
  • 파혈 (破血) : 몸 안에 뭉쳐 있는 나쁜 피를 약이나 침(鍼)을 써서 풀어 주는 일.
  • 폐혈 (肺血) : 객혈한 피.
  • 피혈 (피血) : 한자 부수의 하나. '衆', '衉' 따위에 쓰인 '血'을 이른다.
  • 하혈 (下血) : 항문이나 하문(下門)으로 피를 쏟음.
  • 한혈 (汗血) : 피와 같은 땀. 귀중한 땀을 이르는 말이다.
  • 합혈 (合血) : 피가 서로 합함. 또는 피를 서로 합함. 예전에 아버지와 아들의 피를 물에 떨어뜨리면 반드시 섞인다고 하여 재판할 때에 부자간인가 아닌가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사용하였다.
  • 해혈 (咳血) :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 흔히 폐결핵이 원인이다.
  • 행혈 (行血) : 혈(血)을 잘 돌게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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