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눈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 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릅쓰고 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썹에 떨어진 액 : 뜻밖에 들이닥친 재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썹만 뽑아도 똥 나오겠다 : 조그만 괴로움도 이겨 내지 못하고 쩔쩔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썹에 불이 붙는다 : 뜻밖에 큰 걱정거리가 닥쳐 매우 위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을 떠나려거든 눈썹도 빼어 놓고 가라 : 여행을 떠날 때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짐이 되고 거추장스럽다는 말.
- 정월 열나흗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센다 : 음력 정월 대보름날을 맞는 열나흗날 밤에 아이들을 일찍부터 자지 못하게 하느라고 어른들이 장난삼아 하는 말.
- 사위 반찬은 장모 눈썹 밑에 있다 : 장모는 사위를 대접하려고 보는 대로 찾아서 차려 주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가는 놈이 눈썹을 빼고 간다 : 여행을 떠날 때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짐이 되고 거추장스럽다는 말.
- 눈썹 새에 내 천 자를 누빈다 : 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게 없다 : 매우 귀한 산 호랑이의 눈썹까지도 그리울 게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어 무엇 하나 아쉬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호랑이 눈썹 (찾는다) : 살아 있는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구할 수 없는 것을 구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범의 눈썹을 뽑는다 : 살아 있는 범의 눈썹을 뽑는다는 뜻으로, 감히 손댈 수 없는 위험한 짓을 목숨 걸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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