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0개
- 설 (泄) : '설하다'의 어근. (설하다: 설사 상태의 변을 보다.)
- 구설 (久泄) : 오래도록 낫지 않는 설사.
- 누설 (漏泄/漏洩) : 기체나 액체 따위가 밖으로 새어 나감. 또는 그렇게 함.
- 담설 (痰泄) : 담병(痰病) 때문에 일어나는 설사.
- 당설 (溏泄) : 배가 부르고 아프며 설사가 나는 병. 오리 똥과 같은 검푸른 묽은 변을 보게 된다.
- 목설 (鶩泄) : 배가 부르고 아프며 설사가 나는 병. 오리 똥과 같은 검푸른 묽은 변을 보게 된다.
- 몽설 (夢泄) : 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성적인 쾌감을 얻으면서 정액을 내보냄.
- 방설 (防泄) : 액체 따위가 새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막음.
- 배설 (排泄) : 안에서 밖으로 새어 나가게 함.
- 비설 (脾泄) : 지라의 기능 장애로 소화가 되지 아니하면서 구토 증세가 있고 설사를 하는 병.
- 산설 (産泄) : 산후에 있는 설사증.
- 삼설 (滲泄) : 액체가 새거나 배어 나옴.
- 서설 (暑泄) : 여름철 더위로 인하여 생기는 설사. 열이 나며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면서 가슴이 답답하다.
- 설기 (泄氣) : 휘발성 물질의 기운이 꼭 담겨 있지 아니하고 새어서 날아감.
- 설로 (泄露) : 비밀 따위가 새어 나가 탄로 남.
- 설리 (泄利) : 대소변을 참지 못하고 지리는 일.
- 설리 (泄痢) : 변에 포함된 수분의 양이 많아져서 변이 액상(液狀)으로 된 경우. 또는 그 변. 소화 불량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장에서 물과 염분 따위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때나 소장이나 대장으로부터의 분비액이 늘어나거나 장관(腸管)의 꿈틀 운동이 활발해졌을 때 일어난다.
- 설사 (泄瀉) : 변에 포함된 수분의 양이 많아져서 변이 액상(液狀)으로 된 경우. 또는 그 변. 소화 불량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장에서 물과 염분 따위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때나 소장이나 대장으로부터의 분비액이 늘어나거나 장관(腸管)의 꿈틀 운동이 활발해졌을 때 일어난다.
- 설정 (泄精) : 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성적인 쾌감을 얻으면서 정액을 내보냄.
- 설제 (泄劑) : 심한 변비가 있을 때, 설사를 하게 하는 약제(藥劑)를 이르는 말. 막히고 정체된 사기(邪氣)를 뚫어서 통하게 한다.
- 설증 (泄症) : 설사하는 증세.
- 설하 (泄下) : 변에 포함된 수분의 양이 많아져서 변이 액상(液狀)으로 된 경우. 또는 그 변. 소화 불량이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장에서 물과 염분 따위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을 때나 소장이나 대장으로부터의 분비액이 늘어나거나 장관(腸管)의 꿈틀 운동이 활발해졌을 때 일어난다.
- 소설 (疏泄) : 뭉쳐 있는 기운을 풀어서 소통시키는 기능.
- 손설 (飱泄) :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아니하고 그대로 배설되는 일. 또는 그런 설사.
- 수설 (水泄) : 설사할 때 나오는, 물기가 많은 묽은 똥.
- 습설 (濕泄) : 설사의 하나. 습기가 위장에 머물거나 지라가 상하여 생기는 설사를 이른다.
- 식설 (食泄) : 음식물에 체하여 설사를 하는 증상.
- 신설 (腎泄/晨泄) : 콩팥이 허하여 비위를 잘 돌보지 못하여 새벽마다 설사를 하는 병.
- 양설 (瀼泄) : 콩팥이 허하여 비위를 잘 돌보지 못하여 새벽마다 설사를 하는 병.
- 열설 (熱泄) : 설사의 하나. 더위를 먹어 생기는데 배가 아프며 붉은빛의 설사를 하고 설사 후에도 뒤가 무지근한 증상이 있다.
- 용설 (涌泄) : 게우고 설사시켜 질병을 치료하는 일.
- 유설 (濡泄) : 설사의 하나. 습기가 위장에 머물거나 지라가 상하여 생기는 설사를 이른다.
- 유설 (遺泄) : '유정'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유정: 성교를 하지 아니하고 무의식중에 정액이 몸 밖으로 나오는 일. 수면 중 꿈을 꾸면서 사정하는 것은 생리적 현상이나 그 이외의 것은 병적 증상이다. 흔히 몸이 허약할 때 일어난다.)
- 유설 (流泄) : 물 흐르는 것처럼 나오는 심한 설사. 또는 그런 병.
- 주설 (酒泄) : 술을 지나치게 마셔서 생기는 설사. 또는 그런 증상.
- 체설 (滯泄) : 먹은 음식물이 체하여 일어나는 설사.
- 통설 (洞泄) : 물똥을 아주 심하게 쌈. 또는 그런 설사.
- 폭설 (暴泄) : 갑자기 몹시 설사함. 또는 그런 설사.
- 풍설 (風泄) : 풍사(風邪)가 장(腸)과 위(胃)에 침입하여 생기는 설사.
- 한설 (寒泄) : 배가 부르고 아프며 설사가 나는 병. 오리 똥과 같은 검푸른 묽은 변을 보게 된다.
- 허설 (虛泄) : 기력이 허약하여 먹은 음식을 그대로 설사하는 병.
- 화설 (火泄) : 설사의 하나. 더위를 먹어 생기는데 배가 아프며 붉은빛의 설사를 하고 설사 후에도 뒤가 무지근한 증상이 있다.
- 활설 (滑泄) : 물찌똥을 몹시 누는 병.
- 누설도 (漏泄度) : 전기가 통하지 아니하는 절연체 안으로 절연 저항을 통하여 새어 나가는 매우 작은 전류의 크기. 절연 저항을 재는 데 쓴다.
- 누설자 (漏泄者) : 비밀을 밖으로 새어 나가게 한 사람.
- 누설죄 (漏泄罪) : '업무상비밀누설죄'의 전 용어. (업무상 비밀 누설죄: 특정의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그 업무 중에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당가설 (溏瘕泄) : 명치 아래에 심한 통증이 있고 변이 묽으면서 이질 기운이 있는 병.
- 배설계 (排泄系) : 배설 기관과 그 부속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배설관 (排泄管) : 분비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관.
- 배설기 (排泄器) : 배설 작용을 하는 기관. 척추동물의 콩팥이나 무척추동물의 신관(腎管) 따위가 있다.
- 배설물 (排泄物) : 생물체의 물질대사에 의하여 생물체 밖으로 배설되는 물질. 똥, 오줌, 땀 따위를 이른다.
- 설농혈 (泄膿血) : 대변에 피고름이 섞여 나오는 증상.
- 설사병 (泄瀉病) : 누에의 연화병의 하나. 설사를 하고, 식욕이 없어지며 발육이 느리고 피부의 탄력이 없어진다.
- 설사약 (泄瀉藥) : 설사를 멎게 하는 약. 창자 운동 억제 약물과 흡착제를 주로 사용한다.
- 설사증 (泄瀉症) : 배탈로 설사를 하는 병증.
- 설하다 (泄하다) : 설사 상태의 변을 보다.
- 술설사 (술泄瀉) : 술을 많이 마시어 생기는 병. 설사가 나고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
- 오경설 (五更泄) : 콩팥이 허하여 비위를 잘 돌보지 못하여 새벽마다 설사를 하는 병.
- 누설되다 (漏泄되다/漏洩되다) : 기체나 액체 따위가 밖으로 새어 나가다.
- 누설하다 (漏泄하다/漏洩하다) : 비밀이 새어 나가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몽설하다 (夢泄하다) : 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성적인 쾌감을 얻으면서 정액을 내보내다.
- 방설하다 (防泄하다) : 액체 따위가 새는 것을 멈추게 하거나 막다.
- 배설되다 (排泄되다) : 안에서 밖으로 새어 나가다.
- 배설하다 (排泄하다) : 안에서 밖으로 새어 나가게 하다.
- 삼설하다 (滲泄하다) : 액체가 새거나 배어 나오다.
- 설기하다 (泄氣하다) : 휘발성 물질의 기운이 꼭 담겨 있지 아니하고 새어서 날아가다.
- 설로되다 (泄露되다) : 비밀 따위가 새어 나가 탄로 나다.
- 설로하다 (泄露하다) : 비밀 따위가 새어 나가 탄로 나다.
- 설리하다 (泄痢하다) : 설사 상태의 변을 보다.
- 설사하다 (泄瀉하다) : 설사 상태의 변을 보다.
- 설정하다 (泄精하다) : 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성적인 쾌감을 얻으면서 정액을 내보내다.
- 손설하다 (飱泄하다) :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아니하고 그대로 배설되다.
- 수설불통 (水泄不通) : 물이 샐 틈이 없다는 뜻으로, 경비나 단속이 엄하여 교통이나 통신 또는 비밀 따위가 새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신기누설 (神機漏泄) : 신묘한 계기(契機)나 기략(機略)을 누설함.
- 용설하다 (涌泄하다) : 게우고 설사시켜 질병을 치료하다.
- 유설하다 (遺泄하다) : 성교를 하지 아니하고 무의식중에 정액을 몸 밖으로 내보내다. 수면 중 꿈을 꾸면서 사정하는 일은 생리적 현상이나 그 이외의 일은 병적 증상이다. 흔히 몸이 허약할 때 일어난다.
- 총배설강 (總排泄腔) : 배설 기관과 생식 기관을 겸하고 있는 구멍. 양서류, 파충류, 조류, 단공류(單孔類)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통설하다 (洞泄하다) : 물똥을 아주 심하게 싸다.
- 폭설하다 (暴泄하다) : 갑자기 몹시 설사하다.
- 수설불통하다 (水泄不通하다) : 경비나 단속이 엄하여 교통이나 통신 또는 비밀 따위가 새지 못하다. 물이 샐 틈이 없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신기누설하다 (神機漏泄하다) : 신묘한 계기(契機)나 기략(機略)을 누설하다.
- 유행성 설사 (流行性泄瀉) : 위장 안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기는 설사.
- 누설파 안테나 (漏泄波antenna) : 복사 빔(輻射beam)의 폭은 좁으며 방향은 주파수에 따라 변하는, 넓은 지역을 포괄하는 마이크로파 안테나. 가늘어서 항공기나 미사일 레이다 따위에 깊숙이 장비할 수 있다.
- 전염성 설사병 (傳染性泄瀉病) : '유아전염설사병'의 전 용어. (유아 전염 설사병: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전염되는 설사병.)
- 공무상 비밀 누설죄 (公務上祕密漏泄罪) : 공무원이나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직무에 관련된 비밀을 정당한 이유 없이 다른 사람에게 누설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업무상 비밀 누설죄 (業務上祕密漏泄罪) : 특정의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그 업무 중에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외교상 기밀 누설죄 (外交上機密漏泄罪) : 국교(國交)에 관한 죄의 하나. 외교에 관한 기밀을 누설하거나 그런 목적으로 기밀을 탐지하거나 수집함으로써 성립하는 죄이다.
- 군기 누설 (軍機漏泄) : 군사 기밀이 민간 또는 적국으로 새어 나가는 일.
- 누설 자속 (漏泄磁束) : 변압기 따위에서, 일차 코일에 의하여 만들어진 자기력선속이 그대로 이차 코일로 지나지 않고 일부가 다른 곳으로 새어 나가는 자기력선속.
- 누설 전류 (漏泄電流) : 절연 재료의 내부 또는 표면을 따라 새어서 흐르는 일정한 값의 아주 적은 양의 전류. 대개의 절연 재료에서는 표면 전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 담즙 배설 (膽汁排泄) : 물질이 쓸개즙을 통하여 체외로 배설되는 일. 일반적으로 배설 경로 가운데 콩팥 다음으로 많은 배설량을 차지하는데, 보통의 약물은 투여량의 5~10%가 이 방식으로 배설된다.
- 배설 기관 (排泄器官) : 배설 작용을 하는 기관. 척추동물의 콩팥이나 무척추동물의 신관(腎管) 따위가 있다.
- 배설 작용 (排泄作用) : 동물체가 몸 안에 생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일.
- 기밀 누설죄 (機密漏泄罪) : 정치나 군사에서 기밀을 탐지하고 수집하여 외국이나 적군에게 알려 주거나 이를 도와줌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누설 검출기 (漏泄檢出機) : 가스가 밖으로 새어 나오는 것을 감지하는 장치.
- 누설 변압기 (漏泄變壓器) : 일차 코일과 이차 코일을 서로 떨어지게 하고 두 코일 사이에 자기 분로를 설치하여 누설 자속이 많아지도록 한 변압기. 누설 자속의 크기는 자기 분로에 있는 틈새의 길이로 조절하며, 네온관 같은 방전관을 점화하는 변압기 따위로 쓴다.
- 비밀 누설죄 (祕密漏泄罪) : '업무상비밀누설죄'의 전 용어. (업무상 비밀 누설죄: 특정의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 그 업무 중에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 원시 배설기 (原始排泄器) : 일부 환형동물 유생(幼生)의 각 체절에서 볼 수 있는 원시적인 신관(腎管).
- 누설 유도 기전력 (漏泄誘導起電力) : 교류 전기 설비에서 누설 자속에 따라 전기 회로에 생기는 기전력. 교류 기계의 고정자, 회전자, 변압기, 교류 전기 기구 따위의 권선에 생기는 누설 자속으로 유도되는데 자체 유도기 전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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