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 화요일

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 서 (鼠) : 신라 때, 이문(泥文)이 지은 가야금곡(曲)의 이름.
  • 구서 (驅鼠) : 쥐를 잡아 없애는 일.
  • 구서 (狗鼠) : 인격이 비천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서 (窮鼠) : 쫓겨서 궁지에 몰린 쥐.
  • 대서 (袋鼠) : 캥거루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1.5미터이고 앞다리는 짧으나 뒷다리는 길고 튼튼하여 잘 뛰며, 새끼를 낳아 육아낭에 넣어서 기른다.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으로 가죽은 공예품 원료로 쓰인다.
  • 백서 (白鼠) : 시궁쥐의 변종. 몸의 길이는 20cm, 꼬리의 길이는 18~20cm이며, 온몸이 순백색이고 눈은 붉은색이며 귓바퀴가 작다. 주로 실험용으로 쓰나 애완용으로도 기르는데 '래트'라고도 부른다. (래트: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흰쥐. 집쥐를 길들인 것이다.)
  • 부서 (腐鼠) : 썩은 쥐라는 뜻으로, 작고 비천한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서 (飛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사서 (麝鼠)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사서 (社鼠) : 사람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사단에 숨어 사는 쥐라는 뜻으로, 어떤 기관이나 세력가에 의지하여 간사한 일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살서 (殺鼠) : 쥐약이나 쥐덫을 써서 쥐를 잡아 죽임.
  • 서고 (鼠姑) :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 서기 (鼠技) : 쥐의 기술이라는 뜻으로, 보잘것없고 쓸모없는 짓을 이르는 말.
  • 서담 (鼠膽) : 쥐의 쓸개라는 뜻으로, 담력이 약함을 이르는 말.
  • 서둔 (鼠遁) : 쥐처럼 재빨리 피하여 숨음.
  • 서랑 (鼠狼)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서루 (鼠瘻) : 감루(疳瘻)의 하나. 나력이 생겨 곪아 뚫린 구멍에서 늘 고름이 나는 병이다.
  • 서리 (鼠李) :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한두 송이씩 핀다. 열매는 약용하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쓴다.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경북, 충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서배 (鼠輩) : 보잘것없는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부 (鼠婦/鼠負) :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 서색 (鼠色) : 쥐의 털빛과 같은 어두운 회색.
  • 서선 (鼠銑) : 흑연 상태인 탄소를 3.3% 이상 함유하는 선철. 잘린 면은 짙은 잿빛을 내고, 주물로서 기계ㆍ수도관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서설 (鼠齧) : 쥐가 잘게 물어뜯어 결딴냄.
  • 서역 (鼠疫) : 페스트균이 일으키는 급성 전염병. 오한, 고열, 두통에 이어 권태, 현기증이 일어나며 의식이 흐려지게 되어 죽는다. 폐페스트의 경우에는 피부가 흑자색으로 변한다.
  • 서적 (鼠賊) :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 서절 (鼠竊) :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 서조 (鼠蚤) : 쥐벼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2.5mm로 가늘며, 붉은 갈색이다. 쥐, 고양이, 사람 따위에 기생하고 페스트균을 옮긴다.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서족 (鼠族) : 쥐의 족속이라는 뜻으로, 몹시 교활하고 약은 사람을 이르는 말.
  • 서축 (鼠縮) : 쥐가 곡식을 먹어서 모자라거나 줄어든 양.
  • 서파 (鼠破) : 쥐가 잘게 물어뜯어 결딴냄.
  • 서피 (鼠皮) : 족제비 따위의 털가죽.
  • 서혜 (鼠蹊) : '샅'의 전 용어. (샅: 앞쪽 두덩 결합, 양쪽 옆은 앉았을 때 바닥에 닿는 뼈의 부분인 궁둥뼈 결절, 뒤쪽 꼬리뼈의 끝 등 네 곳을 연결하여 이루어진 다리 사이 아래쪽의 마름모꼴 공간.)
  • 석서 (石鼠) : 땅강아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9~3.1cm이며,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날개는 짧으나 잘 날며 앞다리는 땅을 파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벌레를 잡아먹거나 농작물의 뿌리와 싹을 갉아 먹는다. 한국, 일본,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석서 (鼫鼠) : 다람쥣과의 포유류. 다람쥐와 비슷하나 몸빛은 누런 갈색이며, 눈 가장자리에 갈색 둘레가 있고 꼬리 끝은 흰색, 배 쪽은 회황색이다. 볼에는 볼주머니가 있는데, 낮에는 굴에서 자고 밤에 나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털은 붓을 만드는 데에 쓰며 바위산에 사는데 만주 특산종이다.
  • 선서 (仙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수서 (首鼠) : 구멍에서 머리를 내밀고 나갈까 말까 망설이는 쥐라는 뜻으로, 머뭇거리며 진퇴나 거취를 정하지 못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 야서 (野鼠) : 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5~7cm이며, 위쪽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이다. 꼬리는 길고 끝은 살이 드러나 있다. 얕은 산의 습지, 채소밭에 사는데 한국, 일본, 시베리아, 중부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언서 (蝘鼠) : 두더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9~18cm, 꼬리의 길이는 1~3cm이며 몸은 어두운 갈색 내지 검은 갈색이다. 앞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 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 개씩이다. 귀와 코는 예민하나 눈은 퇴화하여 매우 작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살며 지렁이, 곤충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다.
  • 오서 (鼯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20cm이고 옆구리에 비막을 가지고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 배는 흰색이다. 야행성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며 나는 거리는 8미터 정도이다. 곤충, 나무열매 따위를 먹는다. 인도 북부, 시베리아에서 한국, 일본 등지에 걸친 산지의 산림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8호.
  • 유서 (鼬鼠)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율서 (栗鼠) : 다람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2~15cm이다. 몸은 붉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 배는 담색이며 등에 다섯 개의 검은 줄이 있다. 꼬리가 굵고 입에는 볼주머니가 있으며 나무를 잘 탄다. 겨울에는 나무 구멍이나 땅속에 굴을 파고 동면하는데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은서 (銀鼠) :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4~25cm이며 꼬리 길이는 6~7cm로 식용육 중에서 가장 작다. 겨울에는 온몸이 흰색이고 여름에는 등이 엷은 붉은 갈색으로 바뀐다. 임신 기간은 35~37일이며 평균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북부 지방과 만주ㆍ몽골ㆍ시베리아 등지의 산림 속에 분포한다.
  • 이서 (鼺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20cm이고 옆구리에 비막을 가지고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 배는 흰색이다. 야행성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며 나는 거리는 8미터 정도이다. 곤충, 나무열매 따위를 먹는다. 인도 북부, 시베리아에서 한국, 일본 등지에 걸친 산지의 산림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8호.
  • 이서 (二鼠) : 해와 달 또는 밤과 낮을 희고 검은 두 마리의 쥐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적서 (赤鼠) : 간지(干支)로 병자(丙子)를 이르는 말.
  • 전서 (田鼠) : 두더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9~18cm, 꼬리의 길이는 1~3cm이며 몸은 어두운 갈색 내지 검은 갈색이다. 앞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 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 개씩이다. 귀와 코는 예민하나 눈은 퇴화하여 매우 작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살며 지렁이, 곤충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다.
  • 쥐서 (쥐鼠) : 한자 부수의 하나. '鼫', '鼯' 따위에 쓰인 '鼠'를 이른다.
  • 창서 (倉鼠) : 곳집에 있는 쥐.
  • 천서 (天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청서 (靑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초서 (貂鼠) : 족제빗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짙은 갈색과 붉은 잿빛의 털이 섞여 나며 가슴은 담황색이다. 새, 쥐 따위를 잡아먹는다. 유럽과 서남아시아에 분포한다.
  • 측서 (廁鼠) : 뒷간의 쥐라는 뜻으로, 지위를 얻지 못한 사람을 이르는 말.
  • 포서 (捕鼠) : 쥐를 잡음.
  • 해서 (海鼠) : 해삼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부드럽고 오이 모양으로 온몸에 오톨도톨한 돌기가 많이 나 있으며, 검푸른 갈색 또는 검붉은 갈색이다. 살은 날로 먹고 말린 것은 요리에 쓰며 내장으로는 젓을 담근다. 한국, 일본 등지의 바다에 분포한다.
  • 향서 (香鼠)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혜서 (鼷鼠) : 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10cm,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야생종은 몸 윗면이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검은 회색, 다색, 검은색 따위이고 몸 아랫면도 희지 않다. 귀가 크고 위턱의 앞니 뒷면에 점각이 있는데 위턱 제1어금니에 두 개의 돌기가 있다. 한 배에 3~8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네 번 정도 낳는다. 유전학, 의학, 생리학 따위 여러 가지 실험용이나 애완용으로 기르며 야생종은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화서 (火鼠) : 상상 속의 동물. 남방의 화산 속에 살며, 그 털은 화취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한다.
  • 황서 (黃鼠)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흑서 (黑鼠) : 털의 빛깔이 검은 쥐.
  • 금해서 (金海鼠) : 광삼과의 극피동물. 몸은 15~20cm이고 해삼과 비슷하며, 회갈색에 갈색 무늬가 있다. 끝에는 열 개의 촉수가 있고 중국요리에 쓴다. 얕은 바다에 사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백서피 (白鼠皮) : 흰쥐의 털가죽.
  • 백초서 (白貂鼠) :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40~54cm, 꼬리의 길이는 25~32cm이다. 담비의 일종으로 몸빛은 회갈색 또는 황갈색이며 가슴이 희고 꼬리가 매우 길다. 유럽에 분포한다.
  • 살서제 (殺鼠劑) : 쥐를 죽이는 데에 쓰는 독약. 황린(黃燐), 아비소산, 탈륨, 바륨 따위의 무기 염류를 쓴다.
  • 서교증 (鼠咬症) : '쥐물림병'의 전 용어. (쥐물림병: 쥐에 물렸을 때에 스피로헤타가 몸 안에 침범하여 일으키는 병. 약 2~3주일의 잠복기를 거쳐 물린 자리가 붓고 아프기 시작하여 떨리고 열이 나며, 살갗에 발진이 돋고 림프관이 부으며 압통을 느낀다.)
  • 서국초 (鼠麴草) :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5~40cm이고 전체가 흰 솜털로 덮여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여름에 노란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달리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잎과 어린싹은 떡을 해 먹는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는데 동부 아시아에 널리 분포한다.
  • 서리자 (鼠李子) : '갈매'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하제(下劑)로 쓰인다. (갈매: 갈매나무의 열매. 팥알만 한 크기로, 둥글고 빛이 검다. 한약재로 쓴다.)
  • 서리피 (鼠李皮) : 갈매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습(濕)을 없애며 설사하게 하는 데 쓴다.
  • 서목태 (鼠目太) : 콩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끝에 세 개의 작은 잎이 달린다. 8~9월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협과(莢果)로 꼬투리가 편평하다. 콩나물용으로 재배하고 경상, 전라에 분포한다.
  • 서미초 (鼠尾草)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홑잎 또는 겹잎이다. 여름에 연한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서 윤산(輪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민간에서는 줄기와 잎을 지사제(止瀉劑)로 쓴다. 산지(山地)에 자라는데,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분포한다.
  • 서생원 (鼠生員) : '쥐'를 의인화하여 속되게 이르는 말. (쥐: 쥣과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쥣과의 하나. 몸집이 크며, 대개 등 쪽은 갈색이고 몸 아래쪽과 발은 잿빛을 띤 흰색이다. 귀는 짧고 두껍다. 야행성으로 하수구나 인가의 마루 밑 등지에 살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서수필 (鼠鬚筆) : 쥐의 수염으로 만든 붓.
  • 서옥설 (鼠獄說) : 조선 후기의 한문 우화 소설. 한 마리의 쥐가 그의 무리들을 이끌고 쌀 창고에 들어가 배불리 먹고 지내다가 창신(倉神)에게 발각되어 국문에 처하자, 여러 새와 짐승들의 짓이라고 무죄를 주장하여 결국 목을 베이고 죽는다는 내용으로, 인간 사회의 소송 사건과 자신의 죄를 남에게 전가하려는 교활하고도 비굴한 인간들의 행동을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서옹전 (鼠翁傳) : 조선 후기의 한글 우화 소설. 게으름뱅이 다람쥐가 부자인 쥐에게 구걸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관가에 무고하였으나, 오히려 쥐의 결백이 밝혀짐으로써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사람을 징계한 작품이다.
  • 서재목 (鼠梓木) :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버들잎 모양이다. 6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복총상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쥐똥같이 생겼으며 11월에 까맣게 익는다. 정원수로 재배한다.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한국 남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서점자 (鼠黏子) : 우엉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작용을 하여 인후염, 홍역 초기, 해수(咳嗽) 따위에 쓰인다.
  • 서혜관 (鼠蹊管) : '샅굴'의 전 용어. (샅굴: 아랫배의 벽을 이루는 근육 층 사이에 남자에게는 정삭, 여자에게는 자궁 원인대가 놓여 있는 길.)
  • 서혜부 (鼠蹊部) : '샅굴부위'의 전 용어. (샅굴 부위: 배의 앞부분을 아홉 부위로 나눌 때 맨 아래쪽에 샅굴이 있는 부위. 대개 허리띠를 걸치는 곳에서 만져지는 뼈에서 가로선을 긋고 샅고랑의 중간을 지나는 수직선을 그었을 때 두 선과 샅고랑 사이 부분에 해당한다.)
  • 서혜샘 (鼠蹊샘)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서혜선 (鼠蹊腺)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서호필 (鼠毫筆) : 쥐의 털로 만든 붓.
  • 서화희 (鼠火戲) : 정월 대보름의 전날에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며 노는 놀이. 특히, 밤에 아이들이 기다란 막대기나 줄에 불을 달고 빙빙 돌리며 노는 것을 이른다.
  • 은서피 (銀鼠皮) : 변색족제비의 가죽.
  • 작서모 (雀鼠耗) : '모곡'을 달리 이르는 말. 관아에서 보관하는 환자(還子)를 참새와 쥐가 먹어서 생긴 손실을 메우는 것이라 하여 생긴 말이다. (모곡: 환자(還子)를 받을 때, 곡식을 쌓아 둘 동안 축이 날 것을 미리 셈하여 한 섬에 몇 되씩 덧붙여 받던 곡식.)
  • 전서피 (田鼠皮) : 두더지 껍질.
  • 천축서 (天竺鼠) :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모르모트: '기니피그'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기니피그: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모르모트: '기니피그'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청서모 (靑鼠毛) : '청설모'의 원말. (청설모: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날다람쥐 따위의 털. 붓을 만드는 데 많이 쓴다.)
  • 청서피 (靑鼠皮) : 날다람쥐나 하늘다람쥐의 가죽.
  • 청설모 (靑鼠毛) :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초서피 (貂鼠皮) : 유럽소나무담비의 털가죽. 털의 밑동이 푸른빛을 띤 것으로 담비의 털가죽 가운데 중길로서 잘 다음으로 질이 좋다.
  • 호서배 (狐鼠輩) : 여우와 쥐의 무리라는 뜻으로, 간사하고 못된 사람이나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서랑 (黃鼠狼)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고추부서 (孤雛腐鼠) : 외로운 병아리와 썩은 쥐라는 뜻으로, 미천한 사람이나 천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서하다 (驅鼠하다) : 쥐를 잡아 없애다.
  • 궁서막추 (窮鼠莫追) : 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 궁서설묘 (窮鼠齧猫/窮鼠囓猫) :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는 뜻으로, 궁지에 몰리면 약자라도 강자에게 필사적으로 반항함을 이르는 말.
  • 살서하다 (殺鼠하다) : 쥐약이나 쥐덫을 써서 쥐를 잡아 죽이다.
  • 서간충비 (鼠肝蟲臂) : 쥐의 간과 벌레의 팔이라는 뜻으로, 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 서동지전 (鼠同知傳) : 조선 후기의 한글 우화 소설. 게으름뱅이 다람쥐가 부자인 쥐에게 구걸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관가에 무고하였으나, 오히려 쥐의 결백이 밝혀짐으로써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사람을 징계한 작품이다.
  • 서절구투 (鼠竊狗偸) :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https://dict.wordrow.kr에서 鼠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5개

한자 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5개

  • 답 (答) : 질문이나 의문을 풀이함. 또는 그런 것.
  • 결답 (決答) : 결단하여 대답함.
  • 구답 (口答) : 말로 대답함.
  • 답간 (答簡)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글 (答글) : 인터넷에 오른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는 글.
  • 답례 (答禮) : 말, 동작, 물건 따위로 남에게서 받은 예(禮)를 도로 갚음. 또는 그 예.
  • 답문 (答問) : 물음에 대답함.
  • 답방 (答訪) : 다른 사람의 방문에 대한 답례로 방문함. 또는 그런 방문.
  • 답배 (答拜) : 절을 받고 그 답례로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 답배 (答배) : 신분이 낮은 사람에게 답장을 보냄. 또는 그 답장.
  • 답배 (答杯) : 술잔을 받고 그에 대한 답례로 술잔을 건넴. 또는 그렇게 건네는 술잔.
  • 답변 (答辯) : 물음에 대하여 밝혀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답보 (答報) : 응답으로 보고함. 또는 그런 보고.
  • 답사 (答謝) : 보답으로 사례를 함. 또는 그 사례.
  • 답사 (答賜) : 진상(進上)한 물건에 대하여 그 답례로 물건값을 주던 일.
  • 답사 (答辭) : 회답을 함. 또는 그런 말.
  • 답새 (答賽) : 신령이나 부처에게 보답하기 위하여 제사를 지냄. 또는 그 제사.
  • 답서 (答書)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수 (答酬) : 묻는 말에 대답함.
  • 답신 (答申) : 상부나 상사의 물음에 대하여 의견이나 사실을 진술하여 보고함. 또는 그런 보고.
  • 답신 (答信) : 회답으로 통신이나 서신을 보냄. 또는 그 통신이나 서신.
  • 답안 (答案) : 문제의 해답. 또는 그 해답을 쓴 것.
  • 답언 (答言) : 대답으로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 답읍 (答揖) : 답례로 두 손을 마주 잡고 서서 허리를 굽혀 공손히 절함. 또는 그런 절.
  • 답응 (答應) : 부름이나 물음에 응하여 답함.
  • 답장 (答狀)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전 (答電) : 전보로 회답함. 또는 그 전보.
  • 답절 (答절) : 절을 받고 그 답례로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 답조 (答弔) : 답하여 곡을 함.
  • 답지 (答紙) : 문제의 해답을 쓰는 종이.
  • 답찰 (答札)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통 (答通) :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통지문에 대하여 회답함. 또는 그런 회답.
  • 답포 (答砲) : 외국 군함으로부터 받은 예포(禮砲)에 대한 답례로 군함이나 포대(砲臺)에서 예포를 발사함. 또는 그렇게 발사하는 예포.
  • 답향 (答香) : 자기를 위하여 향을 피워 준 사람에게 향을 피워 답함. 또는 그런 일.
  • 대답 (對答) : 상대가 묻거나 요구하는 것에 대하여 해답이나 제 뜻을 말함. 또는 그런 말.
  • 만답 (漫答) : 별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명답 (名答) : 질문의 의도에 꼭 맞게 잘한 대답.
  • 명답 (明答) : 분명하게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문답 (問答) : 물음과 대답. 또는 서로 묻고 대답함.
  • 문답 (文答) : 글로 하는 회답(回答).
  • 보답 (報答) : 남의 호의나 은혜를 갚음.
  • 복답 (復答) : 대답을 함. 또는 그 대답.
  • 봉답 (奉答) : 웃어른에게 공손히 대답함.
  • 부답 (不答) : 대답하지 아니함.
  • 비답 (批答) : 임금이 상주문의 말미에 적는 가부의 대답.
  • 상답 (上答) :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대답이나 회답을 함. 또는 그런 대답이나 회답.
  • 속답 (速答) : 빨리 대답하거나 해답함. 또는 그런 대답이나 해답.
  • 수답 (酬答) : 묻는 말에 대답함.
  • 오답 (誤答) : 잘못된 대답을 함. 또는 그 대답.
  • 우답 (愚答) : 어리석은 대답. 또는 엉뚱한 대답.
  • 위답 (僞答) : 거짓으로 하는 답변.
  • 응답 (應答) : 자극에 대하여 유기체가 하는 행동.
  • 자답 (自答) : 스스로 자기에게 물은 것에 대하여 스스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장답 (狀答) : 장계(狀啓)를 보내어 아룀.
  • 정답 (正答) : 옳은 답.
  • 즉답 (卽答) : 그 자리에서 당장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증답 (贈答) : 선물이나 시가(詩歌), 편지 따위를 서로 주고받음.
  • 직답 (直答) : 다른 사람을 거치지 아니하고 직접 대답함.
  • 진답 (珍答) : 진기한 대답.
  • 칙답 (勅答) : 임금이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쾌답 (快答) : 시원스러운 대답.
  • 표답 (表答) : 결과로 나타남.
  • 필답 (筆答) : 글로 써서 대답함.
  • 하답 (下答)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대답이나 회답을 함. 또는 그 대답이나 회답을 아랫사람이 높여 이르는 말.
  • 함답 (緘答) : 공문에 대한 회답.
  • 해답 (解答) : 질문이나 의문을 풀이함. 또는 그런 것.
  • 현답 (賢答) : 현명한 대답.
  • 화답 (和答) : 시(詩)나 노래에 응하여 대답함.
  • 확답 (確答) : 확실하게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회답 (回答) : 물음이나 편지 따위에 반응함. 또는 그런 반응.
  • 희답 (戲答) : 익살맞고 실없는 대답.
  • 겉대답 (겉對答) : 건성으로 하는 대답.
  • 교답마 (喬答摩/驕答摩) : 인도의 석가(釋迦) 종족의 성(姓).
  • 교답미 (喬答彌) : 석가모니의 이모(姨母).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은 지 7일 만에 죽었으므로, 이 부인이 석가모니를 길렀다.
  • 구답마 (瞿答摩) : 인도의 석가(釋迦) 종족의 성(姓).
  • 군대답 (군對答) : 하지 않아도 될 때 필요 없이 하는 대답.
  • 긴대답 (긴對答) : '예' 소리를 길게 내어 대답함.
  • 눈대답 (눈對答) : 눈으로 하는 대답.
  • 단답형 (單答型) : 필기시험 문제 형식의 하나. 간단한 단어ㆍ구ㆍ절(節)ㆍ문장 등으로 답을 적도록 하는 형식이다.
  • 답랍고 (答臘鼓) : 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에 사용하던, 가죽을 문질러서 소리를 내는 북. 고차 지방과 인도의 춤음악에 쓰였다.
  • 답례품 (答禮品) : 감사의 표시로 주는 물건.
  • 답변서 (答辯書) : 형사 소송에서, 항소인이 제출한 항소 이유서 따위에 대응하여 상대편이 제출하는 문서.
  • 답변석 (答辯席) : 답변을 하는 사람이 위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
  • 답변자 (答辯者) : 묻는 말에 대하여 밝혀 답하는 사람.
  • 답신서 (答申書) : 관청 따위에서 묻는 물음에 대하여 답신하는 문서.
  • 답신안 (答申案) : 문의한 사항에 대하여 답신하는 안건.
  • 답안지 (答案紙) : 문제의 해답을 쓰는 종이.
  • 답인사 (答人事) : 말, 동작, 물건 따위로 남에게서 받은 예(禮)를 도로 갚음. 또는 그 예.
  • 답전갈 (答傳喝) : 사람을 시켜서 대답을 전함. 또는 그 대답.
  • 답조회 (答照會) : 무엇을 묻는 공문에 대하여 답을 함. 또는 그 답.
  • 답하다 (答하다) : 부르는 말에 응하여 어떤 말을 하다.
  • 대답질 (對答질) : 말대답하는 짓이나 행동.
  • 말대답 (말對答) : 손윗사람의 말에 반대한다는 뜻의 이유를 붙이어 말함. 또는 그런 대답.
  • 명답변 (名答辯) : 질문의 의도에 꼭 맞게 잘한 대답.
  • 명답안 (名答案) : 질문자의 의도에 맞게 잘 작성한 답안.
  • 무응답 (無應答) : 응답이 없음. 또는 응답을 하지 않음.
  • 문답법 (問答法) : 대화법의 첫 단계. 지식을 갖고 있는 자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에게 자신이 어떠한 것에 대하여 모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깨달을 때까지 어려운 단계의 질문에서 쉬운 단계의 질문으로 계속해서 물어 가는 방법이다.
  • 문답식 (問答式) : 서로 묻고 대답하는 방식.
  • 문답조 (問答調) : 묻고 대답하는 말투.


https://dict.wordrow.kr에서 答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差에 관한 단어는 모두 603개

한자 差에 관한 단어는 모두 60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差에 관한 단어는 모두 603개

  • 차 (差) :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었을 때에,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수준이나 정도.
  • 감차 (減差) : 병세가 점차로 나아짐. 또는 그 차도.
  • 개차 (改差) : 벼슬아치를 갈던 일.
  • 격차 (格差) : 가격이나 자격, 품등 따위의 서로 다른 정도.
  • 격차 (隔差) : 빈부, 임금, 기술 수준 따위가 서로 벌어져 다른 정도.
  • 견차 (甄差) : 조선 시대에, 나이가 많아 벼슬에서 물러난 사람을 다시 불러 벼슬을 맡기던 일.
  • 경차 (傾差) : 자침(磁針)이 표시하는 방향과 수평면이 이루는 각도.
  • 경차 (經差) : 두 지점 사이의 경도의 차.
  • 계차 (啓差) : 임금에게 아뢰어 사무를 맡기던 일.
  • 계차 (階差) : 수열에서 연속하는 두 항의 차.
  • 공차 (公差) : 도량형기의 일정한 표준과 실제와의 차이를 법률에서 허용하는 범위.
  • 공차 (公差) : 관청에서 보내던 벼슬아치나 사자(使者).
  • 관차 (官差) : 관아에서 파견하던 군뢰(軍牢), 사령(使令) 따위의 아전.
  • 광차 (光差) : 천체(天體)에서 어떤 현상이 실제로 일어난 시각과 그것을 관측한 시각과의 차이. 빛이 천체에서 지구까지 오는 데 걸리는 시간과 같다.
  • 교차 (較差) : 최고와 최저의 차. 흔히 어떤 기간 동안 기온이나 강수량 따위를 관측한 값의 최대와 최소의 차를 이른다.
  • 교차 (交差) : 벼슬아치를 번갈아 임명함.
  • 궁차 (宮差) : 조선 시대에, 궁가(宮家)에서 파견되어 소작료를 징수하던 사람.
  • 귀차 (鬼差) : 귀신의 차사(差使).
  • 기차 (氣差) : 천체(天體)에서 오는 빛이 지구 대기층을 지나며 굴절하는 현상 때문에 생기는 천체의 겉보기 방향과 실제 방향과의 차이.
  • 낙차 (落差) : 두 가지 것 사이의 정도, 수준 따위의 차이.
  • 녹차 (錄差) : 임명할 사람의 이름을 대장에 올림.
  • 누차 (累差) : '누적오차'를 줄여 이르는 말. (누적 오차: 관측 수효가 늘어나도 그 크기가 0에 가까워지지 않는 오차.)
  • 단차 (單差) : 벼슬아치를 임명할 때에 자리에 합당한 한 사람만 추천하여 뽑던 일.
  • 당차 (當差) : 신분에 따라 노역을 달리 부과함. 또는 그런 형벌.
  • 대차 (大差) : 큰 차이.
  • 등차 (等差) : 대비 관계에서 나타나는 차이.
  • 맹차 (猛差) : 예전에, 용맹한 차사(差使) 관원을 이르던 말.
  • 발차 (發差) : 죄지은 사람을 잡아 오라고 사람을 보내던 일.
  • 별차 (別差) : 경상도의 동래와 초량의 시장(市場)에 보내던 일본어 통역.
  • 별차 (別差) : 별다른 차이.
  • 부차 (夫差) : 중국 춘추 시대 말기 오나라의 왕(B.C.?~B.C.473). 춘추 오패(五霸)의 한 사람으로, 아버지 합려(闔閭)가 월왕(越王) 구천(句踐)에게 패하여 죽자, 그 원수를 갚기 위하여 와신상담하다가 마침내 기원전 494년에 이를 이루었다. 뒤에 월나라 구천에게 패하여 자살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496~기원전 473년이다.
  • 분차 (分差) : 특정한 사람을 문관과 무관, 또는 문관과 음관(蔭官)으로 나누어 임명하던 인사 배정 방식.
  • 성차 (性差) :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인 차이.
  • 세차 (歲差) : 천체의 작용에 의하여 지구 자전축의 방향이 조금씩 변하는 현상. 이 때문에 천구(天球)의 적도와 황도가 변하고, 그에 따라 춘분점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 소차 (小差) : 작은 차이. 또는 작은 차도.
  • 수차 (收差) : 한 점에서 나온 빛이 렌즈나 거울에 의하여 상(像)을 만들 때, 광선이 한 점에 완전히 모이지 아니하고 상이 흐려지거나 비뚤어지거나 굽거나 하는 현상. 예를 들면, 구면 수차ㆍ색 수차 따위가 있다.
  • 순차 (順差)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커져 가는 차이.
  • 승차 (承差) : 임금의 지시를 받아 지방으로 파견됨.
  • 승차 (勝差) : 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시합 따위에서 이기고 진 경기 수의 차.
  • 승차 (陞差) : 한 관청 안에서 윗자리의 벼슬로 오름.
  • 시차 (時差) : 경제 활동에 어떤 자극이 주어졌을 때에, 이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기까지의 시간적 지체.
  • 시차 (時差) : 세계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여 정한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
  • 시차 (視差) : 하나의 물체를 서로 다른 두 지점에서 보았을 때 방향의 차이.
  • 실차 (實差) : 나라에 중대한 일이 있을 때에 임시로 두던 차비관으로 임명된 사람.
  • 압차 (押差) : 죄인을 압송하던 차사(差使).
  • 역차 (逆差) :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적어져 가는 차이.
  • 연차 (年差) : 달의 운행이 일정하지 아니한 현상. 지구의 궤도가 타원 모양이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거리는 1년을 주기로 변하며, 그 결과 달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이 1년을 주기로 변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 예차 (預差) : 유사시에 쓸 차비관을 미리 정하던 일.
  • 오차 (誤差) : 참값과 근삿값과의 차이.
  • 월차 (月差) : 태양의 인력으로 달의 공전 운동에 나타나는 주기적인 오차(誤差). 이 때문에 달의 위치가 삭(朔)에서 망(望)까지는 평균 위치보다 뒤에 있고 망에서 삭까지는 평균 위치보다 앞에 있다.
  • 윤차 (輪差) : 벼슬을 돌려 가며 차례로 시킴.
  • 의차 (擬差) : 벼슬아치의 후보자로 세 사람을 천거하여 임명하던 일.
  • 자차 (磁差) : 항공기 내의 자기장이 지구의 자기장에 상호 작용 하면서 발생하는 나침반의 오차.
  • 장차 (長差) : 행성이나 위성의 궤도 위치와 모양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현상.
  • 장차 (將差) : 고을 원이나 감사(監司)가 심부름으로 보내던 사람.
  • 전차 (塡差) : 비어 있는 벼슬자리에 관리를 임명하여 채우던 일.
  • 점차 (點差) : 점수의 차이.
  • 정차 (艇差) : 보트 경주에서, 보트와 보트 사이의 거리를 이르는 말.
  • 정차 (定差) : 수열에서 연속하는 두 항의 차.
  • 조차 (潮差) : 밀물과 썰물 때의 수위(水位)의 차.
  • 종차 (種差) : 한 유개념 속의 어떤 종개념이 다른 종개념과 구별되는 요소. 이를테면 동물에 속하는 사람이 다른 동물과 비교할 때 이성적이며 언어를 가졌다는 차이 따위이다.
  • 주차 (奏差)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구실아치.
  • 차감 (差減) : 비교하여 덜어 냄. 또는 비교하여 줄어든 차이.
  • 차견 (差遣) : 사람을 시켜서 보냄.
  • 차경 (差境) : 병의 차도가 있는 형편.
  • 차관 (差官) : 예전에, 어떤 일을 맡아보게 하려고 벼슬아치를 임명하던 일.
  • 차금 (差金) : 어떤 액수에서 덜어 내고 남은 돈.
  • 차대 (差代) : 빈자리에 후임자를 뽑아서 채우던 일.
  • 차도 (差度/瘥度) : 병이 조금씩 나아 가는 정도.
  • 차동 (差動) : 기계 따위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그 빠르기가 저절로 달라지는 운동.
  • 차등 (差等) : 고르거나 가지런하지 않고 차별이 있음. 또는 그렇게 대함.
  • 차배 (差配) : 각각 구별하여 다룸.
  • 차별 (差別) :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
  • 차복 (差復/瘥復) : 병이 나아서 회복됨.
  • 차분 (差分) : 수열에서 연속하는 두 항의 차.
  • 차비 (差備) : 특별한 사무를 맡기려고 임시로 벼슬을 임명하던 일.
  • 차사 (差使) : 임금이 중요한 임무를 위하여 파견하던 임시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 차손 (差損) : 매매의 결과나 가격, 환시세의 변동이나 개정으로 말미암아 생긴 손해. 또는 그 손해의 액수.
  • 차송 (差送) : 사람을 시켜서 보냄.
  • 차수 (差數) : 차가 생긴 수.
  • 차승 (差勝) : '차승하다'의 어근. (차승하다: 이전에 비하여 조금 낫다.)
  • 차식 (差食) : 교도소나 구치소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 음식을 들여보냄. 또는 그 음식.
  • 차압 (差押) : → 압류. (압류: 민사 소송법에서, 집행 기관에 의하여 채무자의 특정 재산에 대한 처분이 제한되는 강제 집행. 이에 의하여 채무자는 압류 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상실하며 처분권은 국가에 이전된다.)
  • 차액 (差額) : 어떤 액수에서 다른 어떤 액수를 제하고 남은 나머지 액수.
  • 차역 (差役) : 토목, 건축 따위의 수고로운 일을 시킴.
  • 차오 (差誤) : 틀리거나 잘못됨.
  • 차완 (差緩) : '차완하다'의 어근. (차완하다: 조금 느슨하다., 조금 늦다.)
  • 차왜 (差倭) : 조선 시대에, 일본에서 조선에 보내던 사신. 대차왜(大差倭), 별차왜(別差倭), 재판차왜(裁判差倭) 따위가 있었다.
  • 차원 (差員) : 어떤 임무를 맡겨 다른 곳에 파견하던 벼슬아치.
  • 차위 (差委) : 관명(官命)으로 임무를 주어서 보냄.
  • 차이 (差異) :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름. 또는 그런 정도나 상태.
  • 차익 (差益) : 매매의 결과나 가격, 환시세의 개정이나 변동 따위로 생기는 이익. 또는 그 이익의 액수.
  • 차인 (差人) : '차인꾼'의 준말. (차인꾼: 임시 심부름꾼으로 부리는 사람.)
  • 차임 (差任) : 벼슬아치를 임명하던 일.
  • 차입 (差入) : 교도소나 구치소에 갇힌 사람에게 음식, 의복, 돈 따위를 들여보냄. 또는 그 물건.
  • 차점 (差占) : 하급 관청 직원을 상급 관청에서 빼내어 일을 시킴.
  • 차접 (差帖) : 구실아치 따위를 임명하던 사령장.
  • 차정 (差定) : 사무를 맡김.
  • 차제 (差祭) : 나라의 제사를 지내는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던 일.


https://dict.wordrow.kr에서 差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한자 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한자 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 감부 (勘簿) : 돈이나 곡식 따위의 출납에 관한 문서를 관리하던 일.
  • 객부 (客簿) : 예전에, '숙박부'를 이르던 말. (숙박부: 여관이나 호텔 따위에서 숙박인의 성명, 주소, 행선지 따위를 적는 장부.)
  • 결부 (結簿) : 조선 시대에, 논밭의 결(結)에 따라 토지세를 거두어들일 때 쓰던 장부.
  • 공부 (空簿) : 거짓으로 꾸민 장부.
  • 공부 (公簿) : 관청이나 관공서에서 법규에 따라 작성ㆍ비치하는 장부.
  • 관부 (官簿) : 관청의 장부(帳簿)를 이르던 말.
  • 교부 (校簿) : 조선 시대에, 평양부(平壤府), 영변 대도호부, 경성 도호부의 도무사에 속하여 장부의 교정을 맡아보던 정육품의 토관직 문관 벼슬.
  • 귀부 (鬼簿) : 절에서, 죽은 이들의 속명(俗名)ㆍ법명(法名)ㆍ죽은 날짜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기부 (記簿) : 물건의 출납이나 돈의 수지(收支) 계산을 적어 두는 책.
  • 노부 (鹵簿)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갖추던 의장(儀仗) 제도. 또는 의장을 갖춘 거둥의 행렬.
  • 등부 (登簿) : 관공서의 공적인 장부에 등기나 등록을 함.
  • 명부 (名簿) : 어떤 일에 관련된 사람의 이름, 주소, 직업 따위를 적어 놓은 장부.
  • 문부 (文簿) : 나중에 자세하게 참고하거나 검토할 문서와 장부.
  • 병부 (兵簿) : 병사의 이름, 주소 따위를 적어 넣은 명부(名簿).
  • 부기 (簿記) : 자산, 자본, 부채의 수지ㆍ증감 따위를 밝히는 기장법(記帳法). 단식 부기와 복식 부기로 나뉜다.
  • 부록 (簿錄) : 문서에 기록함.
  • 부벌 (簿閥) : 장부에 적힌 공로(功勞). 선대(先代)의 관적(官籍)을 이른다.
  • 부부 (附簿) : 장부에 적음.
  • 부서 (簿書) : 관아의 장부와 문서.
  • 부적 (簿籍) : 관아의 장부와 문서.
  • 부정 (簿正) : 장부에 적힌 수효대로 갖춤.
  • 부책 (簿責) : 문서에 기재한 것을 보이며 문책함.
  • 부책 (簿冊) : 나중에 자세하게 참고하거나 검토할 문서와 장부.
  • 부첩 (簿牒) : 관아의 장부와 문서.
  • 영부 (靈簿) : 절에서, 죽은 이들의 속명(俗名)ㆍ법명(法名)ㆍ죽은 날짜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우부 (牛簿) : 소를 가진 사람들의 이름을 기재한 장부.
  • 원부 (原簿) : 고쳐 만들거나 베끼기 전의 본디의 장부.
  • 장부 (掌簿) : 조선 시대에, 변방 토착민에게 주었던 벼슬인 토관직의 종오품 문관 벼슬. 전례서(典禮署)의 우두머리로, 벼슬의 등급은 봉의랑이다.
  • 장부 (帳簿/賬簿) : 물건의 출납이나 돈의 수지(收支) 계산을 적어 두는 책.
  • 전부 (典簿) : 조선 시대에, 종친부에 속한 정오품 벼슬.
  • 주부 (主簿) : 한약방을 차린 사람.
  • 주부 (主簿) : 신라 때에, 행정 실무를 맡아보던 벼슬. 경덕왕이 관제를 중국식으로 개혁할 때 대사(大舍), 청위(靑位) 따위를 고친 것이다.
  • 치부 (置簿) : 금전이나 물건 따위가 들어오고 나감을 기록함. 또는 그런 장부.
  • 가계부 (家計簿) : 집안 살림의 수입과 지출을 적는 장부.
  • 건명부 (件名簿) : 일이나 물건 따위의 이름을 조목조목 적은 장부.
  • 겹장부 (겹帳簿) : 돈이나 상품의 거래 내용을 숨기기 위하여 거짓으로 적는 또 하나의 장부.
  • 계산부 (計算簿) : 계산을 하여 그 내용을 적어 놓은 장부.
  • 공좌부 (公座簿) : 벼슬아치의 근무 상황을 적던 장부.
  • 광업부 (鑛業簿) : 광업법에 따라 광업소에 비치하는 장부. 광산물의 수량, 판매액, 판매 가격, 작업 공수, 임금액 따위를 적는다.
  • 교적부 (敎籍簿) : 신도의 소속을 밝히는 등록 문건. 또는 등록되어 있는 법적 근거.
  • 군부사 (軍簿司) : 고려 시대에 둔 육사(六司)의 하나. 군사를 맡아보던 중앙 관아이다. 충렬왕 원년(1275)에 상서병부를 고친 것으로, 이후 여러 차례 이름을 고쳤다.
  • 금란부 (金蘭簿) : 친한 친구의 이름이나 주소 따위를 적은 장부.
  • 기록부 (記錄簿) : 어떤 내용을 기록하여 두는 장부.
  • 노부식 (鹵簿式) : 임금이 거둥할 때 갖추는 여러 가지 의장(儀仗)과 그 차례. 고려 시대부터 시작되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완전히 의식으로 되어 병조의 승여사에서 이를 맡아보았다. 임금이 거둥하는 곳에 따라 그 의장이 달라 대가식, 법가식, 소가식의 세 가지가 있었다.
  • 녹귀부 (錄鬼簿) : 중국 원나라 말기에 종사성(鍾嗣成)이 지은 책. 잡극(雜劇) 및 산곡(散曲)의 작자와 작품 목록을 수록하였다. 2권.
  • 대주부 (大主簿) : 고구려 초기에, 오부(五部)에 속하여 주로 재정을 맡아보던 벼슬.
  • 대출부 (貸出簿) : 대출 내용을 적어 두는 장부.
  • 동적부 (洞籍簿) : 행정 구역인 동(洞) 안에 사는 사람들의 신상에 관한 기록을 적어 둔 장부.
  • 등기부 (登記簿) : 부동산이나 동산ㆍ채권 등의 담보 따위에 관한 권리관계를 적어 두는 공적 장부(公的帳簿).
  • 등록부 (登錄簿) : 행정 관서나 공공 기관 따위에서 일정한 법률 사실이나 법률관계를 공증하기 위하여 비치한 장부.
  • 등부선 (登簿船) : 선박 등기부에 등기된 배. 20톤 이상인 배는 선박 등기법에 따라 등기하여야 한다.
  • 묘적부 (墓籍簿) : 묘적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관공서의 장부.
  • 번호부 (番號簿) : 번호를 적어 놓은 책.
  • 병적부 (兵籍簿) : 군인 개개인의 신분에 관한 사항을 기록해 놓은 장부.
  • 보조부 (補助簿) : 부기에서, 주요 장부의 내역을 설명하고, 특정 거래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하는 장부. 금전 출납부, 매상장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 부기법 (簿記法) : 부기학을 응용하여 장부를 적는 방법.
  • 부기봉 (簿記棒) : 장부에 선을 긋는 데에 쓰는 둥근 방망이.
  • 부기장 (簿記帳) : 부기에 쓰는 장부.
  • 부기학 (簿記學) : 부기의 원리와 방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 부라수 (簿羅樹) :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두꺼우며 뒷면에는 털이 나 있고 마른 뒤에도 겨우내 붙어 있다가 새싹이 나올 때 떨어진다. 봄에 황갈색의 잔꽃이 이삭 모양으로 늘어져 피고 열매는 2cm 정도의 갸름한 견과(堅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여 침목, 선박재, 기구재 따위로 쓰고 나무껍질의 타닌은 물감 또는 가죽을 다루는 데 쓰며, 열매는 식용한다.
  • 살생부 (殺生簿) : 죽이고 살릴 사람의 이름을 적어 둔 명부(名簿).
  • 속치부 (속置簿) : 잊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새겨 둠.
  • 수납부 (收納簿) : 수납 사항을 기록하는 장부.
  • 수발부 (受發簿) : 문서 따위를 받고 보내는 데에 대하여 등록하고 적어 두는 책.
  • 수입부 (收入簿) : 거두어들인 돈이나 물품의 날짜, 수량 따위를 적는 장부.
  • 숙박부 (宿泊簿) : 여관이나 호텔 따위에서 숙박인의 성명, 주소, 행선지 따위를 적는 장부.
  • 약주부 (藥主簿) : 약국을 내고 한약을 지어 파는 사람.
  • 영명부 (靈名簿) : 절에서, 죽은 이들의 속명(俗名)ㆍ법명(法名)ㆍ죽은 날짜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외출부 (外出簿) : 직장에서 외출한 사항을 기록하는 장부.
  • 원장부 (元帳簿) : 자산이나 부채, 자본의 상태를 표시하는 모든 계정계좌를 설정하여 분개장에서 분개한 거래를 전부 기록하는 장부.
  • 의발부 (衣鉢簿) : 선원에서 쓰는 금전 출납부.
  • 인감부 (印鑑簿) : 신고된 인감에 대한 사항을 기록하고 그 인발을 날인하여 보관하는 행정 관서의 대장. 이 대장을 근거로 인감 증명서를 발급한다.
  • 인명부 (人名簿) : 어떤 일에 관련된 사람의 이름, 주소, 직업 따위를 적어 놓은 장부.
  • 인발부 (印발簿) : 인발을 올려 두고, 인감 증명을 해 주던 기록 대장.
  • 장부끝 (帳簿끝) : 정산(精算)의 결과.
  • 장부책 (帳簿冊) : 장부로 쓰는 책.
  • 전과부 (前科簿) : 범죄자의 이름과 전과 내용을 적은 명부.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전과자의 이름을 말소하고 법률상 복권이 인정된다. 우리나라의 범죄인 명부가 이에 해당한다.
  • 점귀부 (點鬼簿) : 죽은 사람의 이름을 적은 장부.
  • 접수부 (接受簿) : 접수한 사실이나 건수를 기록하는 장부.
  • 제적부 (除籍簿) : 학적, 당적 따위에서 제적한 사람을 따로 적어 두거나 묶어 두는 장부.
  • 종부사 (宗簿司) : 대한 제국 때에, 종친의 사무와 선원보첩의 수정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9년(1905)에 종정원을 고친 것으로, 융희 원년(1907)에 없앴다.
  • 종부시 (宗簿寺) : 고려 후기에, 왕실의 족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선왕 때 전중감을 고친 것으로, 그 뒤에 종정시와 번갈아 바뀌었다.
  • 주요부 (主要簿) : 부기(簿記)의 모든 계정을 포함하는 장부. 분개장(分介帳)과 원장(元帳)이 있다.
  • 지적부 (地籍簿) : 토지에 관한 장부. 토지의 소재, 지번(地番), 지목(地目), 면적, 소유자의 주소와 성명, 지상권자의 주소와 성명 따위를 기재한다.
  • 지출부 (支出簿) : 지출의 내용이나 날짜, 수량 따위를 적는 장부.
  • 진료부 (診療簿) : 환자의 신상과 병명, 증상, 병력, 치료 경과 따위를 적어 일정 기간 보존하는 장부.
  • 차계부 (車計簿) : 자동차의 운행에 소요되는 지출 경비를 적은 장부.
  • 출근부 (出勤簿) : 출결근, 지각, 조퇴 또는 출장 따위의 출근 상황을 표시하는 장부.
  • 출납부 (出納簿) : 돈이나 물품을 내어 주거나 받아들인 것을 적는 장부.
  • 출석부 (出席簿) : 출석 상황을 적는 장부.
  • 치부장 (置簿帳) :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 치부책 (置簿冊) :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 치붓글 (置簿글) : 금전이나 물건 따위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기록할 정도의 지식.
  • 침기부 (砧基簿) : 전묘(田畝), 부지(敷地)를 기록한 장부.
  • 통신부 (通信簿) : '생활통지표'의 전 용어. (생활 통지표: 학교에서 학생의 지능, 생활 태도, 학업 성적, 출석 상태 따위를 기재하여 가정에 보내는 표.)
  • 통지부 (通知簿) : 학교에서 학생의 지능, 생활 태도, 학업 성적, 출석 상태 따위를 기재하여 가정에 보내는 표.
  • 필적부 (筆跡簿) : 여러 사람의 필적을 모아서 엮어 놓은 장부.
  • 학령부 (學齡簿) : 관할 안의 학령 아동에 관한 장부. 시ㆍ읍ㆍ면장이 작성한다.
  • 학적부 (學籍簿) : 학생의 학적을 기록한 장부.


https://dict.wordrow.kr에서 簿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1월 23일 일요일

한자 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한자 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 수 (囚) : '죄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죄수: 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가수 (枷囚) : 죄인의 목에 칼을 씌워 옥에 가두던 일.
  • 겁수 (劫囚)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냄.
  • 경수 (輕囚) : 죄가 가벼운 죄수.
  • 계수 (繫囚) : 감옥에 갇혀 있는 죄인.
  • 구수 (拘囚) : 죄인을 잡아 가두어 둠.
  • 구수 (久囚) : 판결이 나지 않아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 있는 살인범.
  • 국수 (鞠囚/鞫囚) : 국청(鞠廳)에서 신문하는 중죄인(重罪人).
  • 나수 (拿囚) : 죄인을 잡아 가둠.
  • 남수 (男囚) : 남자 죄수.
  • 노수 (虜囚) : 사로잡은 적.
  • 녹수 (錄囚) : 옥에 갇힌 죄수에 대하여 그 죄상과 처결 상황 따위를 살피던 일.
  • 뇌수 (牢囚) : 죄수를 단단히 가둠. 또는 그 죄수.
  • 누수 (累囚) : 옥에 갇힘. 또는 그런 사람.
  • 대수 (代囚) : 죄인이 어떤 사정으로 복역할 수 없거나 범인이 잡히지 않았을 때 그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근친자를 대신 가두어 두던 일.
  • 면수 (免囚) : 형기를 마치고 출옥한 사람.
  • 방수 (放囚) : 죄수를 풀어 놓아줌.
  • 배수 (配囚) : 귀양 간 죄인.
  • 보수 (報囚) : 죄를 논하여 결정하는 일.
  • 보수 (保囚) : 보석 보증금을 받거나 보증인을 세우고 형사 피고인을 구류에서 풀어 주는 일.
  • 부수 (俘囚) : 사로잡은 적.
  • 사수 (死囚)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수계 (囚繫) : 죄인을 가두어 맴. 또는 그 죄인.
  • 수계 (囚械) : 칼을 씌워 죄인을 가둠.
  • 수금 (囚禁) : 죄인을 잡아 가두어 둠.
  • 수금 (囚擒) : 사로잡은 적.
  • 수도 (囚徒) : 감옥에 갇힌 죄수.
  • 수로 (囚虜) : 갇혀 있는 포로.
  • 수박 (囚縛/收縛) : 붙잡아 묶음.
  • 수부 (囚俘) : 사로잡힌 포로.
  • 수역 (囚役) : 죄수에게 일을 시킴. 또는 그 일.
  • 수옥 (囚獄) : 죄인을 가두어 두는 곳. 한때 형무소라고 부르다가 현재 '교도소'로 고쳤다. (교도소: 행형(行刑)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 징역형이나 금고형, 노역장 유치나 구류 처분을 받은 사람, 재판 중에 있는 사람 등을 수용하는 시설이다.)
  • 수의 (囚衣) : 죄수가 입는 옷.
  • 수인 (囚人) : 옥에 갇힌 사람.
  • 수적 (囚籍) : 죄수의 이름을 적은 장부.
  • 수징 (囚徵) : 사람을 가두어 두고 돈을 거둠.
  • 시수 (時囚) : 그 당시 옥에 갇혀 있는 죄수.
  • 엄수 (嚴囚) : 달아나지 못하도록 엄중하게 가둠.
  • 여수 (女囚) : 여자 죄수.
  • 옥수 (獄囚) : 옥에 갇힌 사람.
  • 왕수 (枉囚) : 부당하게 잡아 가둠.
  • 우수 (憂囚) : 시름에 잠겨 헤어나지 못함. 또는 그런 사람.
  • 원수 (冤囚) : 억울한 누명을 쓴 죄수.
  • 유수 (幽囚) : 잡아 가둠.
  • 응수 (應囚) : 마땅히 잡아 가둘 사람.
  • 이수 (移囚) : 죄수를 다른 곳으로 옮김.
  • 장수 (杖囚) : 예전에, 곤장으로 때린 뒤에 다시 옥에 가둠을 이르던 말.
  • 재수 (在囚) : 교도소에 갇혀 있음.
  • 종수 (縱囚) : 죄인을 용서하여 석방함.
  • 죄수 (罪囚) : 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중수 (重囚) : 큰 죄를 지은 죄수.
  • 직수 (直囚) : 조선 시대에, 다른 기관을 거치지 아니하고 직접 범인을 잡아 가두던 일.
  • 집수 (執囚) : 잡아서 가둠.
  • 착수 (捉囚) : 죄인을 잡아서 가둠.
  • 체수 (滯囚) : 죄가 결정되지 아니하여 오래 가두어 둠. 또는 그렇게 갇혀 있는 죄수.
  • 체수 (替囚) : 죄인이 어떤 사정으로 복역할 수 없거나 범인이 잡히지 않았을 때 그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근친자를 대신 가두어 두던 일.
  • 초수 (楚囚) : 역경에 빠져 어찌할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취수 (就囚) : 옥에 갇힘. 또는 실형을 받게 됨.
  • 피수 (被囚) : 옥에 갇힘. 또는 그런 죄수.
  • 환수 (還囚) : 일단 석방한 죄수를 도로 잡아 가둠.
  • 휼수 (恤囚) : 관아에서 죄수를 구휼하던 일.
  • 계하수 (階下囚) : 섬돌 아래 꿇어앉힌 죄수.
  • 고역수 (苦役囚) : 고역을 당하는 죄수.
  • 기결수 (旣決囚) : 죄인으로서 형벌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사람.
  • 대시수 (待時囚) : 조선 시대에, 춘분 전 또는 추분 후로 일정하게 정해 놓은 사형의 집행 시기를 기다리던 죄수.
  • 도형수 (徒刑囚) : 예전에, 도형(徒刑)에 처해진 죄수.
  • 모범수 (模範囚) : 교도소 안에서 규칙을 잘 지켜 다른 죄수의 모범이 되는 죄수.
  • 무기수 (無期囚) : 무기형을 선고받고 징역살이를 하는 죄수.
  • 미결수 (未決囚)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로 구금되어 있는 피의자 또는 형사 피고인.
  • 복역수 (服役囚) :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거나 복역 중에 있는 죄수.
  • 사수가 (死囚枷) : 중죄인의 목에 씌우던 형구. 길이는 135cm 정도이다.
  • 사죄수 (死罪囚)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사형수 (死刑囚)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소년수 (少年囚) : 소년 교도소에서 형을 받고 있는 사람.
  • 수도기 (囚徒記) : 감옥에 가둔 죄수의 성명과 죄명을 적은 책.
  • 수인복 (囚人服) : 죄수가 입는 옷.
  • 양심수 (良心囚) : 사상이나 신념을 내세워 행동한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되어 있는 사람.
  • 여수인 (女囚人) : 여자 죄수.
  • 유기수 (有期囚) : 유기형을 선고받은 죄수.
  • 유년수 (幼年囚) : 열여섯 살 미만의 죄수.
  • 유치수 (留置囚) : 유치장에 갇혀 있는 사람.
  • 유형수 (流刑囚) : 유형살이를 하는 죄인.
  • 장기수 (長期囚) : 오랜 기간에 걸쳐 징역살이를 하는 사람.
  • 정역수 (定役囚) : 교도소에 갇혀 일정한 작업을 하며 복무하는 죄수.
  • 종신수 (終身囚) : 무기형을 선고받고 징역살이를 하는 죄수.
  • 죄수복 (罪囚服) : 죄수가 입는 옷.
  • 죄수옷 (罪囚옷) : 죄수가 입는 옷.
  • 중죄수 (重罪囚) : 중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징역수 (懲役囚) :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거나 복역 중에 있는 죄수.
  • 탈옥수 (脫獄囚) : 감옥에서 몰래 빠져나와 달아난 죄수.
  • 홍죄수 (紅罪囚) : 궁중에서 잡아 포도청에 넘기던 죄수.
  • 화형수 (火刑囚) : 화형에 처하거나 화형의 선고를 받은 죄수.
  • 가동체수 (家僮替囚) : 조선 시대에, 법을 어긴 사람 대신에 그 종을 가두던 일.
  • 가수되다 (枷囚되다) : 죄인이 목에 칼을 쓰고 옥에 갇히다.
  • 가수하다 (枷囚하다) : 죄인의 목에 칼을 씌우고 옥에 가두다.
  • 겁수하다 (劫囚하다)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내다.
  • 구격나수 (具格拿囚) : 죄인에게 수갑과 차꼬를 채우고 칼을 씌워 잡아 오던 일.
  • 구수되다 (拘囚되다) : 죄인이 잡혀 갇히다.
  • 구수하다 (拘囚하다) : 죄인을 잡아 가두어 두다.


https://dict.wordrow.kr에서 囚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薰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한자 薰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薰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 훈 (薰) : 약물을 태우거나 높은 열을 가하여 거기에서 발산되는 약 기운을 쐬어 병을 치료하는 일.
  • 방훈 (芳薰) : 향기로운 냄새.
  • 여훈 (餘薰) : 향기로운 물건이 없어진 뒤에도 남아 있는 향기.
  • 연훈 (煙薰) : 연기로 인하여 훈훈함.
  • 유훈 (蕕薰) : 악취 나는 풀과 향내 나는 풀이라는 뜻으로, '선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악: 착한 것과 악한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향훈 (香薰) : 향기로운 냄새.
  • 훈기 (薰氣) : 훈훈한 기운.
  • 훈김 (薰김) : 연기나 김 따위로 생기는 훈훈한 기운.
  • 훈도 (薰陶) : 덕(德)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치고 길러 선으로 나아가게 함.
  • 훈로 (薰爐) : 향을 피우는 자그마한 화로. 만드는 재료와 모양이 여러 가지이며, 규방에 쓰는 것과 제사에 쓰는 것으로 구분한다.
  • 훈륙 (薰陸) : 인도나 페르시아 등지에서 생산되는 나뭇진. 돌처럼 굳어 있고, 쓴맛이 있으며, 약재나 향료로 쓰인다.
  • 훈목 (薰沐) : 향료를 옷에 뿌리고 머리를 감아 몸을 깨끗이 함.
  • 훈문 (薰門) : 권세 있는 집안.
  • 훈수 (薰修) : 덕화(德化)를 받아서 수행함.
  • 훈습 (薰習) : 향이 그 냄새를 옷에 배게 한다는 뜻으로, 우리가 행하는 선악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어떤 인상(印象)이나 힘을 마음속에 남김을 이르는 말.
  • 훈약 (薰藥) : 불에 태워서 나오는 기운을 쐬어 병을 치료하는 약.
  • 훈연 (薰煙) : 냄새가 좋은 연기.
  • 훈열 (薰熱) : '훈열하다'의 어근. (훈열하다: 찌는 듯이 무덥다.)
  • 훈염 (薰染) : 좋은 감화를 주거나 받음.
  • 훈유 (薰蕕) : 향내가 나는 풀과 나쁜 냄새가 나는 풀이라는 뜻으로, 착한 사람과 못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훈육 (薰育) : 덕(德)으로써 사람을 인도하여 가르치고 기름.
  • 훈육 (獯鬻/葷粥/薰育) : 중국 하(夏)나라 때에, '북적'(北狄)을 이르던 말. 진나라, 한나라, 전국(戰國) 시대의 흉노(匈奴)에 해당한다. (북적: 예전에, 중국에서 북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북쪽 지방에 사는 민족을 낮잡아 이르던 말. 흉노, 선비(鮮卑), 유연(柔然), 돌궐, 거란, 위구르, 몽골 등의 유목 민족을 가리킨다.)
  • 훈의 (薰衣) : 향내를 쐬어 냄새가 좋은 옷.
  • 훈자 (薰煮) : 태우고 삶음.
  • 훈자 (薰炙) : 남에게 교화(敎化)를 받음.
  • 훈작 (熏灼/薰灼) : 불에 태움.
  • 훈정 (薰錠) : 아라비아고무의 용액에 가루 향료를 섞어 이긴 것. 뜨거운 금속판 위에 마찰하여 바르면 향내가 난다.
  • 훈증 (薰蒸) : '훈증하다'의 어근. (훈증하다: 찌는 듯이 무덥다.)
  • 훈탄 (薰炭) : 짚, 낙엽, 잡초 따위를 태운 재를 인분과 섞어 만든 거름.
  • 훈풍 (薰風) : 첫여름에 부는 훈훈한 바람.
  • 훈향 (薰香) : 훈훈한 향기.
  • 훈혁 (薰赫) : '훈혁하다'의 어근. (훈혁하다: 위세가 대단하다.)
  • 훈화 (薰化) : 교화하고 훈육하여 좋은 길로 인도함.
  • 훈훈 (薰薰) : '훈훈하다'의 어근. (훈훈하다: 날씨나 온도가 견디기 좋을 만큼 덥다.,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 주는 따스함이 있다., 냄새가 서려 있다.)
  • 고광훈 (高光薰) : 구한말의 의병장(1862~1930). 호는 동강(桐崗). 고광순의 동생으로, 형이 전사하자 남은 의병을 이끌고 일본군에 저항하였다.
  • 박종훈 (朴宗薰) : 조선 순조 때의 문신(1773~1841). 자는 순가(舜可). 호는 두계(荳溪). 경학ㆍ예악(禮樂)ㆍ율령ㆍ산수ㆍ시ㆍ서(序)에 능하였으며, 저서에 ≪사례찬요(四禮纂要)≫가 있다.
  • 백남훈 (白南薰) : 정치가ㆍ교육가(1885~1967). 호는 해온(解慍). 교육계에 종사하다가 1958년에 민주당 최고 위원을 거쳐, 제5대 국회 의원에 당선되었으나 5ㆍ16 군사 정변으로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1964년에 민정당(民政黨) 최고 위원을 지냈다.
  • 이석훈 (李石薰) : 소설가(1908~?). 본명은 석훈(錫). 호는 금남(琴南). 일본에서 수학하고 조선일보사 등에 근무하였다. 광복 후 정훈 장교로 근무하다가 제대하여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저서에 ≪황혼의 노래≫, ≪광인기(狂人記)≫ 따위가 있다.
  • 이승훈 (李昇薰) : 독립운동가ㆍ교육자(1864~1930). 본명은 인환(寅煥). 호는 남강(南岡). 1907년에 오산 학교를 설립하여 신학문과 애국 사상을 고취하였고 1919년 3ㆍ1 독립 선언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참가하였다가 투옥되었다. 뒤에 조선 교육 협회 간부와 동아일보 사장을 지냈다.
  • 이승훈 (李承薰) : 조선 시대의 학자ㆍ가톨릭 신자(1756~1801). 교명은 베드로. 1783년에 베이징 남천주당에서 영세를 받고 교리를 익히고 돌아와 교회를 건립하여 미사와 영세를 행하며 전도하다가 1801년 신유박해 때에 처형되었다.
  • 조지훈 (趙芝薰) : 시인ㆍ국문학자(1920~1968). 본명은 동탁(東卓).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으로, 초기에는 민족적 전통이 깃든 시를 썼으며 6ㆍ25 전쟁 이후에는 조국의 역사적 현실을 담은 시 작품과 평론을 주로 발표하였다. 저서에 ≪조지훈 시선≫, ≪시의 원리≫ 따위가 있다.
  • 홍계훈 (洪啓薰) : 조선 고종 때의 무신(?~1895). 자는 성남(聖南). 호는 규산(圭珊). 동학 농민 운동 때에 양호 초토사(兩湖招討使)가 되어 관군 8백 명을 이끌고 전주성을 수복하였으며 이후 을미사변 때에 훈련대장으로 광화문을 지키다가 순직하였다.
  • 훈륙향 (薰陸香) : 감람과에 속하는 상록수의 진이 녹아 흘러 땅속에서 굳어져 향기를 내는 물건.
  • 훈하다 (薰하다) : 약물을 태우거나 높은 열을 가하여 거기에서 발산되는 약 기운을 쐬어 병을 치료하다.
  • 훈화초 (薰華草) : '무궁화'의 꽃.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이다. (무궁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 또는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진다. 7월부터 9월까지 넓은 종 모양의 꽃이 주로 새로운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려서 핀다. 꽃잎은 다섯 장으로 품종에 따라 색이 다양하며 아래쪽에 붉은색의 무늬가 있거나 없다. 다수의 수술대가 하나로 붙어 있으며 암술머리는 다섯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중국 또는 인도가 원산으로 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 훈훈히 (薰薰히) : 날씨나 온도가 견디기 좋을 만큼 덥게.
  • 일훈일유 (一薰一蕕) : 향초와 냄새 나는 풀을 한데 놓으면 좋은 냄새는 없어지고 악취만 난다는 뜻으로, 좋은 일은 잘 잊히나 나쁜 일은 오래도록 전하여 내려옴을 이르는 말.
  • 함양훈도 (涵養薰陶) : 가르치고 인도하여 재주와 덕을 갖추게 함.
  • 훈도되다 (薰陶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가 가르쳐지고 길러져 선으로 나아가게 되다.
  • 훈도하다 (薰陶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치고 길러 선으로 나아가게 하다.
  • 훈목하다 (薰沐하다) : 향료를 옷에 뿌리고 머리를 감아 몸을 깨끗이 하다.
  • 훈수하다 (薰修하다) : 덕화(德化)를 받아서 수행하다.
  • 훈습하다 (薰習하다) : 우리가 행하는 선악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어떤 인상(印象)이나 힘을 마음속에 남기다. 향이 그 냄새를 옷에 배게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훈열하다 (薰熱하다) : 찌는 듯이 무덥다.
  • 훈염하다 (薰染하다) : 좋은 감화를 주거나 받다.
  • 훈육되다 (薰育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이 인도되어 가르쳐지고 길러지다.
  • 훈육하다 (薰育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을 인도하여 가르치고 기르다.
  • 훈자하다 (薰煮하다) : 태우고 삶다.
  • 훈자하다 (薰炙하다) : 남에게 교화(敎化)를 받다.
  • 훈작하다 (熏灼하다/薰灼하다) : 불에 태우다.
  • 훈증하다 (薰蒸하다) : 찌는 듯이 무덥다.
  • 훈혁하다 (薰赫하다) : 위세가 대단하다.
  • 훈화하다 (薰化하다) : 교화하고 훈육하여 좋은 길로 인도하다.
  • 훈훈하다 (薰薰하다) : 냄새가 서려 있다.
  • 남훈태평가 (南薰太平歌) : 순 한글로 표기된 가곡집. 시조, 잡가, 가사(歌辭)의 3부로 나뉘어 있다. 저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함양훈도하다 (涵養薰陶하다) : 가르치고 인도하여 재주와 덕을 갖추게 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薰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眩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한자 眩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眩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 도현 (掉眩) : 어지럼증이 있으면서 머리가 흔들리고 몸이 떨리는 병.
  • 두현 (頭眩)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명현 (瞑眩) : '명현하다'의 어근. (명현하다: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다.)
  • 미현 (迷眩) : '미현하다'의 어근. (미현하다: 정신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 비현 (憊眩) : '비현하다'의 어근. (비현하다: 피곤하여 정신이 어지럽다.)
  • 의현 (疑眩) : '의현하다'의 어근. (의현하다: 의심하여 마음이 어지럽다.)
  • 진현 (震眩) : 놀라서 눈이 아찔함.
  • 풍현 (風眩) : 풍사(風邪)로 인하여 생기는 현기증. 목덜미가 뻣뻣하여지고 구역질을 하기도 한다.
  • 현기 (眩氣) : 어지러운 기운.
  • 현란 (眩亂) : 정신을 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어수선함.
  • 현목 (眩目) : 눈이 빙빙 돎.
  • 현부 (眩仆) : 어지럼증이 나서 쓰러지는 증상.
  • 현연 (眩然) : '현연하다'의 어근. (현연하다: 눈이 캄캄하다.)
  • 현요 (眩耀) : '현요하다'의 어근. (현요하다: 눈부시고 찬란하다.)
  • 현운 (眩暈)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현채 (眩彩) : 적에게 발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주위의 빛깔과 같이 채색하는 일.
  • 현혹 (眩惑) : 정신을 빼앗겨 하여야 할 바를 잊어버림.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현혼 (眩昏) : '현혼하다'의 어근. (현혼하다: 아찔하고 혼미하다.)
  • 현황 (眩慌/炫煌) : 빛이 밝음.
  • 현훈 (眩暈)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풍두현 (風頭眩) : 풍사(風邪)로 인하여 생기는 현기증. 목덜미가 뻣뻣하여지고 구역질을 하기도 한다.
  • 현기증 (眩氣症) : 어지러운 기운이 나는 증세.
  • 현연히 (眩然히) : 눈이 캄캄하게.
  • 현요히 (眩耀히) : 눈부시고 찬란하게.
  • 현황히 (眩慌히/炫煌히) :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하게.
  • 현훈기 (眩暈氣)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느낌.
  • 현훈증 (眩暈症)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명현하다 (瞑眩하다) :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다.
  • 미현하다 (迷眩하다) : 정신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 비현하다 (憊眩하다) : 피곤하여 정신이 어지럽다.
  • 의현하다 (疑眩하다) : 의심하여 마음이 어지럽다.
  • 진현하다 (震眩하다) : 놀라서 눈이 아찔해지다.
  • 현란하다 (眩亂하다) : 정신을 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어수선하다.
  • 현연하다 (眩然하다) : 눈이 캄캄하다.
  • 현요하다 (眩耀하다) : 눈부시고 찬란하다.
  • 현인안목 (眩人眼目) : 남의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아뜩하게 함.
  • 현혹되다 (眩惑되다) : 정신을 빼앗겨 하여야 할 바를 잊어버리다.
  • 현혹하다 (眩惑하다) : 정신을 빼앗겨 하여야 할 바를 잊어버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현혼하다 (眩昏하다) : 아찔하고 혼미하다.
  • 현황하다 (眩慌하다/炫煌하다) : 빛이 밝다.
  • 현훈하다 (眩暈하다)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럽다.
  • 현인안목하다 (眩人眼目하다) : 남의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아뜩하게 하다.
  • 임신 현훈 (妊娠眩暈) : 임신 중에 정신이 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https://dict.wordrow.kr에서 眩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화소 (譁笑) : 큰 소리를 내어 시끄럽게 웃음. 또는 그런 웃음.
  • 화연 (譁然) : '화연하다'의 어근. (화연하다: 여러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나 모양이 매우 떠들썩하다.)
  • 화조 (譁譟) : 시끄럽게 지껄임.
  • 훤화 (喧譁) :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듦.
  • 화연히 (譁然히) : 여러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나 모양이 매우 떠들썩하게.
  • 화소하다 (譁笑하다) : 큰 소리를 내어 시끄럽게 웃다.
  • 화연하다 (譁然하다) : 여러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나 모양이 매우 떠들썩하다.
  • 화조하다 (譁譟하다) : 시끄럽게 지껄이다.
  • 훤화지성 (喧譁之聲) :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드는 소리.
  • 훤화하다 (喧譁하다) :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들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譁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羨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한자 羨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羨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 건선 (健羨) : 몹시 부러워함.
  • 선망 (羨望) : 부러워하여 바람.
  • 선모 (羨慕) : 부러워하고 그리워함.
  • 앙선 (仰羨) : 우러러 바라보며 부러워함. 또는 사모하여 동경함.
  • 연도 (羨道) : 고분의 입구에서 시체를 안치한 방까지 이르는 길.
  • 연문 (羨門) : 무덤 밖에서 널길로 통하는 문.
  • 연여 (羨餘) : 관청에서 쓰고 난 나머지 물건.
  • 염선 (艷羨) :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부러워함.
  • 영선 (贏羨) : '영선하다'의 어근. (영선하다: 재물이 넉넉하여 여유가 있다.)
  • 흠선 (欽羨) : 우러러 공경하고 부러워함.
  • 건선하다 (健羨하다) : 몹시 부러워하다.
  • 선망되다 (羨望되다) : 부러워하여 바람을 받다.
  • 선망하다 (羨望하다) : 부러워하여 바라다.
  • 선모하다 (羨慕하다) : 부러워하고 그리워하다.
  • 앙선하다 (仰羨하다) : 우러러 바라보며 부러워하다. 또는 사모하여 동경하다.
  • 염선하다 (艷羨하다) :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부러워하다.
  • 영선하다 (贏羨하다) : 재물이 넉넉하여 여유가 있다.
  • 흠선하다 (欽羨하다) : 우러러 공경하고 부러워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羨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 난만 (爛漫)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함.
  • 낭만 (浪漫)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 만담 (漫談)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함. 또는 그 이야기.
  • 만답 (漫答) : 별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만란 (漫瀾) : '만란하다'의 어근. (만란하다: 아득하여 끝이 없다.)
  • 만록 (漫錄)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만 (漫漫) : '만만하다'의 어근. (만만하다: 끝없이 지루하다.)
  • 만매 (漫罵)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음.
  • 만문 (漫問) : 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물음.
  • 만문 (漫文)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보 (漫步) : 한가롭게 슬슬 걷는 걸음.
  • 만어 (漫語)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언 (漫言)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연 (漫然) : '만연하다'의 어근. (만연하다: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다., 맺힌 데가 없다., 길고 멀어 막연하다.)
  • 만유 (漫遊) :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하고 놂.
  • 만음 (漫吟) : 일정한 글제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음.
  • 만취 (漫醉/滿醉) : 술에 잔뜩 취함.
  • 만평 (漫評) : 일정한 주의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함. 또는 그런 비평.
  • 만필 (漫筆)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행 (漫行)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님.
  • 만홀 (漫忽) : '만홀하다'의 어근. (만홀하다: 한만하고 소홀하다.)
  • 만화 (漫畫) : 이야기 따위를 여러 장면으로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 만화 (漫話) : 풍자나 해학으로 즉흥적으로 하는 이야기.
  • 만흥 (漫興) : 저절로 일어나는 흥취.
  • 묘만 (渺漫) : 끝없이 넓음.
  • 묘만 (淼漫) : 강이나 바다 따위가 끝없이 넓음.
  • 미만 (彌滿/彌漫)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함.
  • 방만 (放漫) : '방만하다'의 어근. (방만하다: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다.)
  • 산만 (散漫) : '산만하다'의 어근. (산만하다: 어수선하여 질서나 통일성이 없다.)
  • 용만 (宂漫) : '용만하다'의 어근. (용만하다: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한만 (汗漫) : 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함.
  • 한만 (罕漫) : '한만하다'의 어근. (한만하다: 뚜렷하지 아니하다.)
  • 한만 (閑漫) : 한가하고 느긋함.
  • 난만히 (爛漫히)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게.
  • 낭만성 (浪漫性) : 매우 정서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려는 성질.
  • 낭만적 (浪漫的)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것.
  • 낭만파 (浪漫派) : 낭만주의를 신봉하는 예술 유파.
  • 만담가 (漫談家) :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꾼 (漫談꾼) :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회 (漫談會) : 만담을 주고받는 모임.
  • 만만히 (漫漫히) : 끝없이 지루하게.
  • 만연히 (漫然히) :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게.
  • 만유자 (漫遊者) : 일정한 목적이 없이 그저 여러 나라나 지방을 구경 삼아 돌아다니는 사람.
  • 만필화 (漫筆畫) : 이야기 따위를 여러 장면으로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 만홀히 (漫忽히) : 한만하고 소홀하게.
  • 만화가 (漫畫家) : 만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사람.
  • 만화물 (漫畫物) : 신문이나 잡지 속에 포함되거나 책의 형태로 유포되는 만화를 두루 이르는 말.
  • 만화방 (漫畫房) : 만화책이나 무협지 따위를 갖추어 놓고, 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 만화집 (漫畫集) : 만화를 그려 엮은 책.
  • 만화책 (漫畫冊) : 만화를 그려 엮은 책.
  • 만획조 (漫畫鳥) : 저어샛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5~40cm로 저어새와 비슷하나 조금 크다. 몸은 흰색으로 여름에만 목과 뒷머리에 누런 갈색을 띠고 끝이 둥글넓적한 부리는 검은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 간혹 날아오는 미조(迷鳥)로 중앙아시아,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205-2호.
  • 미만성 (瀰漫性) : '확산성'의 전 용어. (확산성: 어떤 병이 넓은 부위에 걸쳐 퍼져 있는 성질.)
  • 방만히 (放漫히) :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는 상태로.
  • 산만성 (散漫性) : 어수선하고 무질서한 성질.
  • 한만히 (閑漫히) : 한가하고 느긋하게.
  • 한만히 (罕漫히) : 뚜렷하지 아니하게.
  • 한만히 (汗漫히) : 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하게.
  • 가요만담 (歌謠漫談) : 노랫말을 재미있게 한 노래나, 노래를 곁들인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말.
  • 계곡만필 (谿谷漫筆) : 조선 인조 때에, 계곡 장유가 지은 잡기(雜記). 경(經), 사(史), 자(子), 집(集)에 걸쳐 학문상의 문제, 고사(故事)에 관한 견문 및 자신의 학문과 문학에 관한 견해 따위를 적었다. 2권.
  • 난만상의 (爛漫相議) : 시간을 충분히 두고 여러 번에 걸쳐 서로 의논함.
  • 난만하다 (爛漫하다)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다.
  • 낭만주의 (浪漫主義) :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중시하는 창작 태도.
  • 노만주의 (魯漫主義) :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중시하는 창작 태도.
  • 대화만담 (對話漫談) : 두 사람 이상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하는 만담.
  • 만담쟁이 (漫談쟁이) : '만담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만담가: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하다 (漫談하다)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하다.
  • 만답하다 (漫答하다) : 만담처럼 익살스럽게 대답하다.
  • 만란하다 (漫瀾하다) : 아득하여 끝이 없다.
  • 만만장야 (漫漫長夜) : 아주 지루하고 긴 밤.
  • 만만하다 (漫漫하다) : 끝없이 지루하다.
  • 만매하다 (漫罵하다)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다.
  • 만문하다 (漫問하다) : 만담처럼 익살스럽게 묻다.
  • 만보하다 (漫步하다) : 한가롭게 슬슬 걷다.
  • 만수운환 (漫垂雲鬟) : 가닥가닥이 흩어져 드리워진 쪽 찐 머리.
  • 만연하다 (漫然하다) :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다.
  • 만유하다 (漫遊하다) :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하고 놀다.
  • 만음하다 (漫吟하다) : 일정한 글제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다.
  • 만취되다 (漫醉되다/滿醉되다) : 술에 잔뜩 취하게 되다.
  • 만취하다 (漫醉하다/滿醉하다) : 술에 잔뜩 취하다.
  • 만평하다 (漫評하다) : 일정한 주의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하다.
  • 만행하다 (漫行하다)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니다.
  • 만홀하다 (漫忽하다) : 한만하고 소홀하다.
  • 만홧가게 (漫畫가게) : 만화책이나 무협지 따위를 갖추어 놓고, 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 묘만하다 (渺漫하다) : 끝없이 넓다.
  • 묘만하다 (淼漫하다) : 강이나 바다 따위가 끝없이 넓다.
  • 미만하다 (彌滿하다/彌漫하다)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하다.
  • 미봉만환 (彌縫漫漶) : 그때그때 겨우 맞추어 나가던 일이 모호하여 분별이 되지 않음.
  • 방만하다 (放漫하다) :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다.
  • 백화난만 (百花爛漫) : 온갖 꽃이 활짝 펴 아름답고 흐드러짐.
  • 산만하다 (散漫하다) : 어수선하여 질서나 통일성이 없다.
  • 서포만필 (西浦漫筆) : 조선 숙종 때에, 김만중이 지은 책. 제자백가 가운데 의문 나는 점을 해석하고, 부록으로 신라 이후 조선 시대에 이르는 명시(名詩)에 대한 비평을 달았다. 특히, 정철의 가사(歌辭)를 높이 평가하면서, 우리 문학의 우수성을 주장하였다. 2권 2책의 사본(寫本).
  • 시사만평 (時事漫評)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세상일에 대하여 어떠한 체계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한 비평.
  • 시사만화 (時事漫畫)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세상일을 해학과 풍자로 그리는 만화.
  • 약파만록 (藥坡漫錄) : 조선 시대에, 이희령(李希齡)이 쓴 역사책. 삼국 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우리나라의 정사(正史)와 야사(野史) 가운데에서 역대의 사실(史實)만을 뽑아 엮었다. 순조 33년(1833)에 간행하였다.
  • 연속만화 (連續漫畫) : 일정한 줄거리를 가진 이야기를 여러 장면으로 잇따라 보여 주는 만화.
  • 연재만화 (連載漫畫) :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연재하는 만화.
  • 용만하다 (宂漫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천진난만 (天眞爛漫) : 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 풍자만화 (諷刺漫畫) : 사회 또는 인간의 부정적인 면을 풍자하는 만화.


https://dict.wordrow.kr에서 漫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