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3일 일요일

한자 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24개

한자 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24개

  • 문 (文) : 생각이나 감정을 말과 글로 표현할 때 완결된 내용을 나타내는 최소의 단위.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원칙이나 때로 이런 것이 생략될 수도 있다. 글의 경우, 문장의 끝에 '.', '?', '!' 따위의 문장 부호를 찍는다. '철수는 몇 살이니?', '세 살.', '정말?' 따위이다.
  • 문 (文) : '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글: 생각이나 일 따위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기록., 학문이나 학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적는 일정한 체계의 부호.)
  • 문 (文) : 조선 시대에, 상평통보를 세던 단위.
  • 문 (文)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남평(南平), 감천(甘泉), 정선(旌善) 등 30여 본이 현존한다.
  • 가문 (價文) : 사고파는 물건에 일정하게 매겨진 액수.
  • 각문 (刻文/刻紋) : 인쇄용 목판ㆍ동판ㆍ연판ㆍ지형 따위의 원판.
  • 간문 (肝文) : 중심적이고 요긴한 문장.
  • 거문 (去文) : 예전에, 돈거래를 할 때 상대편에게 준 돈을 이르던 말.
  • 건문 (建文) : 중국 명나라 혜제 때의 연호(1399~1402).
  • 게문 (偈文) : 부처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노래인 가타(伽陀)의 글귀. 네 구(句)를 한 게(偈)로, 다섯 자나 일곱 자를 한 구로 하여 한시(漢詩)처럼 짓는다.
  • 격문 (檄文) : 어떤 일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어 부추기는 글.
  • 결문 (結文) : 문장의 결말. 또는 그 문구.
  • 결문 (缺文) : 빠진 문구가 있는 문장.
  • 경문 (經文) : 성구(聖句)가 들어 있는 작은 상자. 유대인들이 기도할 때 이것을 이마에 붙이거나 손목에 매었다.
  • 계문 (契文) : 계약을 할 때에 작성하는 문서.
  • 계문 (戒文) : 계율의 조문.
  • 고문 (高文) : '고등문관'을 줄여 이르는 말. (고등 문관: 일제 강점기에, 판임관보다 높은 등급에 속한 문관.)
  • 고문 (高文) : 내용이 알차고 문장이 빼어난 글.
  • 고문 (告文/誥文) : 고하는 글. 또는 임금이 신하에게 고유(告諭)하는 글.
  • 고문 (古文) : 갑오개혁 이전의 옛 글.
  • 공문 (公文) : 공공 기관이나 단체에서 공식으로 작성한 서류.
  • 공문 (空文) : 실제 효력이 없는 법률이나 조문(條文).
  • 과문 (科文) : 고려ㆍ조선 시대에, 문과(文科) 과거에서 시험을 보던 여러 가지 문체.
  • 과문 (科文) : 경론(經論)의 뜻을 알기 쉽게 해석하기 위하여 내용에 따라 나눈 문단.
  • 관문 (關文) : 관청에서 발급하던 허가서.
  • 관문 (官文) : 관공서에서 작성한 서류.
  • 관문 (棺文) : 불가(佛家)에서 장례 때 관(棺)에 적는 글귀. '생사를 떠나 열반에 들며, 고요하고 두려움이 없으며 내내 안락하소서.'라는 뜻의 말을 쓴다.
  • 교문 (敎文) : 임금이 내리던 글.
  • 구문 (構文) : 글의 짜임.
  • 구문 (具文) : 형식만 갖춤. 또는 형식만 갖추고 내용이 없는 글.
  • 구문 (口文) : 흥정을 붙여 주고 그 보수로 받는 돈.
  • 구문 (歐文) : 유럽 사람들이 쓰는 글자. 또는 그 글.
  • 구문 (句文) : 한시(漢詩) 따위에서 두 마디가 한 덩이씩 되게 지은 글. 그 한 덩이를 '구(句)'라 하고 각 마디를 '짝'이라 하는데, 앞마디를 안짝, 뒷마디를 바깥짝이라고 한다.
  • 국문 (國文) : 나라 고유의 글자. 또는 그 글자로 쓴 글.
  • 궐문 (闕文) : 문장 가운데 빠진 글자나 글귀. 또는 글자나 글귀가 빠진 문장.
  • 규문 (奎文) : 문장 또는 문물을 이르는 말.
  • 금문 (金文) : 임금의 명령을 일반에게 알릴 목적으로 적은 문서.
  • 금문 (今文) : 지금 시대의 문사(文辭).
  • 기문 (奇文) : 기묘한 글.
  • 기문 (記文) : 기록한 문서.
  • 난문 (難文) :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나 문장.
  • 노문 (露文) : 러시아어로 된 글.
  • 노문 (路文) : 조선 시대에, 공무로 지방에 가는 벼슬아치의 도착 예정일을 미리 그곳 관아에 알리던 공문. 지방에 가는 벼슬아치에게 각 지방의 역에서 말과 침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패 대신 발급하였는데, 여기에는 마필의 수, 수행하는 종의 수, 노정 따위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 논문 (論文) : 어떤 것에 관하여 체계적으로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적은 글. 그 체계는 대개 서론, 본론, 결론의 세 단계이다.
  • 뇌문 (雷文) : 신석기 시대의 토기에서 보이는, 번개를 상징하는 네모꼴이나 마름모꼴을 여러 개 겹쳐 만든 무늬.
  • 능문 (綾文) : 날실과 씨실을 비스듬한 방향으로 두껍게 짠 흰 비단.
  • 능문 (菱文) : 마름모가 이어져 있는 무늬. 고구려 때의 와당(瓦當)에 많이 나타난다.
  • 능문 (能文) : 글 짓는 솜씨가 뛰어남. 또는 그런 글.
  • 단문 (短文) : 짧은 글.
  • 단문 (單文) :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둘 사이의 관계가 한 번만 이루어지는 문장. "철수가 꽤 똑똑하지.", "그가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따위이다.
  • 단문 (斷文) : 옻칠한 면에 생기는 균열.
  • 달문 (達文) : 익숙한 솜씨로 잘 지은 글.
  • 대문 (大文) : 주해(註解)가 있는 책의 본문.
  • 대문 (大文) : 훌륭하고 썩 잘된 글. 또는 그 글을 짓는 사람.
  • 도문 (倒文) : 어법상으로 말의 순서를 바꾸어 놓은 말. '네가 좋다.'를 '좋다. 네가'와 같이 한 말 따위이다.
  • 도문 (匋文) : 중국 고대의 토기(土器)에 새겨진 글. 대개는 도장으로 찍힌 것이 많은데 생략된 예서체가 독특한 아취를 가지며 문자학 연구의 자료가 된다.
  • 독문 (獨文) : 독일어로 된 문장.
  • 동문 (同文) : 같은 글.
  • 만문 (滿文) : 만주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599년에 후금의 누르하치가 몽골 문자를 차용하여 제정하였고, 만주어의 특성에 맞게 고쳐져 청나라 태종 때에 완성되었다. 어두, 어중, 어말 위치에 따라 자모 모양이 바뀌는데, 이를 무시하면 자음자 19개, 모음자 6개로 이루어져 있다. 자질 문자, 음절 문자적인 속성도 일부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세로쓰기한다.
  • 만문 (漫文)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말문 (末文) : 문장의 결말. 또는 그 문구.
  • 매문 (每文) : 시(詩), 표(表), 부(賦), 책(策), 전기(傳記) 따위와 같은 여러 가지 체(體)의 글.
  • 매문 (賣文) : 돈을 벌기 위하여 실속 없는 글을 써서 팖.
  • 명문 (名文) : 뛰어나게 잘 지은 글.
  • 명문 (銘文) : 금석(金石)이나 기명(器皿) 따위에 새겨 놓은 글.
  • 명문 (明文) : 글로 명백히 기록된 문구. 또는 그런 조문(條文).
  • 몽문 (蒙文) : '몽고문자'를 줄여 이르는 말. (몽고 문자: 몽골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3세기에 위구르 문자를 고쳐 쓰면서 시작되었으며, 만주 문자나 부랴트 방언을 적는 바긴드라(Vagindra) 문자 등의 모태가 되었다. 중국의 내몽골 자치구에서 쓰이고 있으며 현용 기본자는 자음자 17개, 모음자 7개로 이루어져 있다. 왼쪽에서부터 세로쓰기한다.)
  • 묘문 (妙文) : 매우 뛰어난 문장.
  • 묘문 (墓文) : 묘비나 묘표에 쓴 글.
  • 무문 (舞文) : 문서나 장부를 뜯어고침.
  • 무문 (無文) : 표면에 그리거나 새긴 무늬가 없음.
  • 묵문 (墨文) : 도자기에 입힌 잿물에 잘게 간 금.
  • 문갑 (文匣) : 문서나 문구 따위를 넣어 두는 방세간. 서랍이 여러 개 달려 있거나 문짝이 달려 있고, 흔히 두 짝을 포개어 놓게 되어 있다.
  • 문건 (文件) : 공적(公的)인 문서나 서류.
  • 문격 (文格) : 글의 품격.
  • 문겸 (文兼) : '문신겸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문신 겸 선전관: 문관이면서 선전관을 겸한 사람.)
  • 문계 (文契) : 문서나 증서.
  • 문고 (文庫) : 책이나 문서를 넣어 두는 방이나 상자.
  • 문고 (文藁) : 한 사람의 시문을 모아 엮은 원고.
  • 문곡 (文曲) : 구성(九星) 가운데 넷째 별.
  • 문공 (文公) : 중국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왕(B.C.697~B.C.628). 이름은 중이(重耳). 춘추 오패의 한 사람으로, 선정을 펴서 국력을 충실히 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636~기원전 628년이다.
  • 문과 (文科) : 사상, 심리, 역사 등 인간과 사회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문학, 철학, 사학 따위 문화에 관한 학문을 주로 이르며 때로는 법률, 경제학 따위도 포함한다.
  • 문과 (文科) : 문관(文官)을 뽑던 과거. 제술(製述), 경서 강론(經書講論) 및 대책(對策) 따위를 시험 보았는데, 초시(初試)ㆍ복시(覆試)ㆍ전시(殿試)의 세 단계가 있었다.
  • 문관 (文官) : 문과(文科) 출신의 벼슬아치.
  • 문관 (文冠) : 고려 예종 때의 무관(1042~1112). 자는 민장(民章). 병마사, 이부 상서, 참지정사 등을 지내면서 변방 수비에 힘썼다.
  • 문괴 (文魁) : 문과(文科)의 장원(壯元).
  • 문교 (文驕) : 학식을 믿고 부리는 교만.
  • 문교 (文交) : 글로써 서로 사귐.
  • 문교 (文敎) : 문화와 교육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문구 (文具) : 학용품과 사무용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문구 (文句) : 글의 구절.
  • 문권 (文券) : 땅이나 집 따위의 소유권이나 그 밖의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
  • 문귀 (文句) : → 문구. (문구: 글의 구절.)
  • 문근 (文瑾)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71~?). 자는 사휘(士輝). 호는 쌍괴(雙槐). 조광조와 함께 중종의 신임을 받아 형조 참판이 되었으나, 훈구파 남곤 등의 무고로 좌천되었으며, 기묘사화 때에 조광조의 처형을 공박하다가 파직되었다.
  • 문금 (文禽) : 고운 무늬가 있는 날짐승이라는 뜻으로, '공작'을 달리 이르는 말. (공작: 꿩과의 새. 꿩과 비슷하나 깃이 매우 화려하고 몸이 크다. 날개의 길이는 수컷이 50cm, 암컷은 40cm, 꽁지는 1.5미터 정도이며, 머리 위에 10cm 정도의 깃털이 삐죽하게 있는데 수컷이 꽁지를 펴면 큰 부채와 같으며 오색찬란하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꽁지가 짧으며 무늬가 없다. 미얀마, 말레이반도, 스리랑카,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문기 (文氣) : 문장의 기세.
  • 문기 (文記) : 땅이나 집 따위의 소유권이나 그 밖의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
  • 문단 (文段) : 긴 글을 내용에 따라 나눌 때, 하나하나의 짧은 이야기 토막.
  • 문단 (文壇) : 문인(文人)들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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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戚에 관한 단어는 모두 74개

한자 戚에 관한 단어는 모두 7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戚에 관한 단어는 모두 74개

  • 척 (戚) : 일무(佾舞)를 출 때에, 무무인(武舞人)이 오른손에 잡고 간(干)을 치며 춤을 추는 제구. 용머리를 새긴 나무에 대나무 자루를 끼운 모양이다.
  • 척 (戚) : 성이 다르면서 일가가 되는 관계. 고종(姑從), 외종(外從), 이종(姨從) 등을 이른다.
  • 간척 (干戚) : 방패와 창이라는 뜻으로, 전쟁에 쓰는 병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국척 (國戚) : 임금의 인척(姻戚).
  • 권척 (權戚) : 권세가 있는 친척.
  • 귀척 (貴戚) : 주로 편지글에서, 상대편의 인척을 높여 이르는 말.
  • 근척 (近戚) : 촌수가 가까운 일가(一家).
  • 내척 (內戚) : 아버지 쪽의 친척.
  • 서척 (敍戚) : 멀어진 딴 성(姓)의 겨레붙이가 그 친척 관계를 서로 말함.
  • 애척 (哀戚) : 사람의 죽음을 슬퍼함.
  • 연척 (連戚/緣戚) : 혼인에 의하여 맺어진 친척.
  • 왕척 (王戚) : 왕의 외척.
  • 외척 (外戚) : 같은 본을 가진 사람 이외의 친척.
  • 원척 (遠戚) : 촌수가 먼 친척 관계. 또는 그런 사람.
  • 육척 (六戚) : 모든 혈족.
  • 의척 (懿戚) : 정의(情誼)가 두터운 친척.
  • 인척 (姻戚) : 혼인에 의하여 맺어진 친척.
  • 절척 (切戚) : 성과 본이 같지 아니하면서 가까운 친척.
  • 제척 (帝戚) : 황제의 친척.
  • 족척 (族戚) : 성이 같은 겨레붙이와 성이 다른 겨레붙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종척 (宗戚) : 왕의 종친과 외척을 아울러 이르던 말.
  • 좌척 (左戚) : 임금의 외척.
  • 직척 (直戚) : 내종(內從)의 자손과 외종(外從)의 자손 사이의 척분.
  • 처척 (妻戚) : 아내의 친정 쪽과 관계되는 친척.
  • 척당 (戚黨) : 성이 다른 일가.
  • 척련 (戚聯) : 성이 다른 일가.
  • 척리 (戚里) : 임금의 외척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 뜻으로, 임금의 외척을 이르는 말.
  • 척말 (戚末) : 성(姓)이 다른 겨레붙이를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척분 (戚分) : 성이 다르면서 일가가 되는 관계.
  • 척속 (戚屬) : 성이 다른 일가.
  • 척숙 (戚叔) : 성이 다른 일가 가운데 아저씨뻘 되는 사람.
  • 척신 (戚臣) : 임금과 성이 다르나 일가인 신하.
  • 척실 (戚室) : 임금의 외가 쪽 친척.
  • 척연 (戚然) : '척연하다'의 어근. (척연하다: 근심스럽고 슬프다.)
  • 척완 (戚畹) : 임금의 외척이 모여 사는 곳이라는 뜻으로, 임금의 외척을 이르는 말.
  • 척의 (戚誼) : 인척 사이의 정의(情誼).
  • 척이 (戚施) : '척추장애인'을 달리 이르는 말. (척추 장애인: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으로 척추에 장애가 있어 등이 굽고 큰 혹 같은 것이 불룩 튀어나온 사람.)
  • 척제 (戚弟) : 성이 다른 일가 가운데 아우뻘이 되는 사람.
  • 척족 (戚族) : 성이 다른 일가.
  • 척종 (戚從) : 주로 편지글에서, 성(姓)이 다른 일가 가운데 손아랫사람에게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척질 (戚姪) : 성이 다른 일가 가운데 조카뻘 되는 사람.
  • 척척 (戚戚) : '척척하다'의 어근. (척척하다: 사귀어 지내는 사이가 매우 가깝다.)
  • 척하 (戚下) : 성(姓)이 다른 겨레붙이를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척형 (戚兄) : 성이 다른 일가 가운데 형뻘 되는 사람.
  • 친척 (親戚) : 친족과 외척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호척 (呼戚) : 서로 촌수를 대서 항렬을 찾아 부름.
  • 혼척 (婚戚) : 혼인에 의하여 맺어진 친척.
  • 훈척 (勳戚) : 나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가 있는 임금의 친척.
  • 휴척 (休戚) : 편안함과 근심.
  • 흔척 (欣戚) : 기쁨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간척무 (干戚舞) : 둑제(纛祭) 때에, 스물세 사람의 악생(樂生)이 간(干)과 척(戚)을 들고 추던 춤. 가운데 있는 네 사람이 각각 왼손에 간, 오른손에 척을 들고 춤을 추면 바깥에 있는 열아홉 사람도 따라서 춤을 추었다.
  • 국족척 (國族戚) : 임금의 친족과 인척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내외척 (內外戚) : 내척과 외척을 아울러 이르는 말. 본가에서 성이 다른 집안으로 시집가서 된 척속과 본가에서 성이 다른 집안으로 장가가서 된 척속을 이른다.
  • 사촌척 (四寸戚) : 성이 다른 사촌 형제자매. 곧 내외종이나 이종을 이른다.
  • 오촌척 (五寸戚) : 오촌이 되는 친척.
  • 인척간 (姻戚間) : 혼인에 의하여 맺어진 친척 사이.
  • 척연히 (戚然히) : 근심스럽고 슬프게.
  • 훈척신 (勳戚臣) : 훈신과 척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귀척대신 (貴戚大臣) : 임금과 인척 사이가 되는 대신을 이르던 말.
  • 누대연척 (累代連戚) : 여러 대를 거쳐 내려오면서 생긴, 이리저리 걸리는 친척붙이.
  • 삼척지율 (三戚之律) : 삼족이 모두 벌을 받을 만한 중죄.
  • 서척하다 (敍戚하다) : 멀어진 딴 성(姓)의 겨레붙이가 그 친척 관계를 서로 말하다.
  • 애척하다 (哀戚하다) :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다.
  • 인아족척 (姻婭族戚) : 인아와 족척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인아친척 (姻婭親戚) : 인아와 친척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일가친척 (一家親戚) : 일가와 외척의 모든 겨레붙이.
  • 종척대신 (宗戚大臣) : 조선 시대에, 종척으로서 높은 벼슬에 있던 사람.
  • 종척집사 (宗戚執事) : 조선 시대에, 국상(國喪) 때 종척에게 시키던 임시 벼슬.
  • 척리정치 (戚里政治) : 임금의 내척과 외척이 중심이 되어 하던 정치.
  • 척연하다 (戚然하다) : 근심스럽고 슬프다.
  • 척척하다 (戚戚하다) : 사귀어 지내는 사이가 매우 가깝다.
  • 호척하다 (呼戚하다) : 서로 촌수를 대서 항렬을 찾아 부르다.
  • 인척 장애 (姻戚障礙) : 결혼 당사자들이 직계 인척 관계인 경우, 그 혼인은 무효라는 교회법.
  • 직계 인척 (直系姻戚) : 배우자의 직계 혈족이나 자기의 직계 혈족의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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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剩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개

한자 剩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剩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개

  • 잉 (剩) : ≪방산 한씨 금보(琴譜)≫에서, 양금의 왼쪽 괘 왼쪽 여섯째 줄 고선(姑洗)의 구음(口音) '랑'을 달리 이르는 말.
  • 결잉 (結剩) : 각종 명목으로 토지 면적에 따라 거두어들인 결미 가운데 중앙으로 실어 가고 남은 쌀.
  • 과잉 (過剩) : 예정하거나 필요한 수량보다 많아 남음.
  • 여잉 (餘剩) : 쓰고 난 후 남은 것.
  • 잉수 (剩數) : 남은 수.
  • 잉액 (剩額) : 남은 수.
  • 잉여 (剩餘) : 쓰고 난 후 남은 것.
  • 잉원 (剩員) : 남아도는 인원.
  • 잉조 (剩條) : 쓰고 남은 부분.
  • 공잉빗 (公剩빗) : 조선 시대에, 선혜청에 속하여 잡비의 조달과 지출을 맡아보던 부서.
  • 공잉색 (公剩色) : 조선 시대에, 선혜청에 속하여 잡비의 조달과 지출을 맡아보던 부서.
  • 과잉수 (過剩數) : 어떤 수의 약수의 합이 그 수의 두 배보다 큰 수.
  • 과잉치 (過剩齒) : 정상적인 경우보다 많이 난 이.
  • 수습잉 (水濕剩) : 곡식 따위가 물에 젖어서 부풀어 늘어난 분량.
  • 잉여금 (剩餘金) : 기업의 자산 가운데에서 법으로 정해진 자본금을 초과하는 금액. 적립금ㆍ준비금ㆍ이월 이익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이익 잉여금과 자본 잉여금으로 나뉜다.
  • 잉여량 (剩餘量) : 쓰고 난 나머지의 양.
  • 잉여류 (剩餘類) : 나머지가 같은 정수의 집합. 0이 아닌 정수 m으로 나누었을 때의 나머지가 같은 정수 전체의 집합을, m을 제수(除數)로 하는 잉여류라고 한다.
  • 잉여법 (剩餘法) : 복잡한 현상 가운데에서 이미 알려진 부분을 제거하고, 나머지 부분에 관하여 인과 관계를 규정하려는 방법. 영국의 학자 밀이 인과 관계를 확립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한 귀납법의 하나이다.
  • 과잉되다 (過剩되다) : 예정하거나 필요한 수량보다 많아 남아 있다.
  • 과잉보호 (過剩保護) : 부모가 어린아이를 지나치게 보호함.
  • 과잉하다 (過剩하다) : 예정하거나 필요한 수량보다 많아 남다.
  • 기억과잉 (記憶過剩) : 평소에 생각나지 않던 일들이 비정상적 상태에서 재생되는 일. 생각나지 않던 어린 시절의 경험이 꿈에서 재생되는 일 따위이다.
  • 반좌소잉 (反坐所剩) : 가벼운 죄를 무거운 죄로 불려 거짓으로 고발한 경우에, 그 벌에서 실지의 죄에 해당하는 벌을 빼고 남은 벌을 고발한 사람에게 가하던 일.
  • 잔산잉수 (殘山剩水) : 남아 있는 산과 내라는 뜻으로, 전란이나 망국(亡國)으로 피폐해진 산하(山河)를 이르는 말.
  • 과잉보호하다 (過剩保護하다) : 부모가 어린아이를 지나치게 보호하다.
  • 아드레날린 과잉증 (adrenaline過剩症) : '아드레날린과다증'의 전 용어. (아드레날린 과다증: 부신 속질의 기능이 높아진 상태. 고혈압증, 동맥 경화증, 만성 심장 판막증 따위의 경우에 부신 속질의 발육이 좋아지고 아드레날린의 양이 증가한다.)
  • 생산자 잉여 (生産者剩餘) : 여러 생산자가 서로 다른 조건에서 같은 물건을 만들어 낼 때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에 있는 생산자가 얻게 되는 잉여 이윤을 이르는 말.
  • 소비자 여잉 (消費者餘剩) : 소비자가 사들인 상품의 효용(效用)과, 그 상품을 사들임으로써 잃은 화폐 효용의 차이. 소비자는 화폐를 잃게 되나 그것으로 얻은 상품으로 주관적인 만족을 얻게 된다.
  • 소비자 잉여 (消費者剩餘) : 소비자가 얻고 싶은 재화를 낮은 가격에 살 경우 실제 구입 가격과 최대한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가격과의 차이에서 소비자가 얻는 이득 부분.
  • 자의식 과잉 (自意識過剩) :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자아와 대립ㆍ교차하는 의식. 흔히 열등감, 강박감, 분열감 따위가 일어난다.
  • 비타민 과잉증 (vitamin過剩症) : 비타민제의 과잉 투여로 지용성 비타민이 몸속에 축적되어 생기는 병. 비타민 에이(A) 과잉증, 비타민 디(D) 과잉증, 비타민 이(E) 과잉증 따위가 있다.
  • 재평가 잉여금 (再評價剩餘金) : 고정 자산을 재평가한 결과로 늘어난 돈.
  • 전년도 잉여금 (前年度剩餘金) : 다음 연도의 세입(歲入)으로 전입된 결산 잉여금.
  • 중성자 과잉수 (中性子過剩數) : 양자의 수보다 많은, 핵 속의 중성자 수.
  • 상대적 과잉 가치 (相對的過剩價値) : 하루의 노동 시간을 불변이라고 하는 경우, 노동 생산성이 향상되어 필요 노동 시간이 줄어들고 잉여 노동 시간은 늘어남으로써 생기는 잉여 가치.
  • 상대적 과잉 인구 (相對的過剩人口) : 자본주의적 산업에서 기계의 도입과 생산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직업을 잃거나 구하지 못한 노동자의 무리를 이르는 말. 마르크스 경제학의 용어로 완전 실업자, 반실업자, 피구호자(被救護者)를 포함하며 자본의 노동력 수요에 항상 대응할 수 있도록 형성된 상대적 노동 과잉 인구이다.
  • 상대적 잉여 가치 (相對的剩餘價値) : 하루의 노동 시간을 불변이라고 하는 경우, 노동 생산성이 향상되어 필요 노동 시간이 줄어들고 잉여 노동 시간은 늘어남으로써 생기는 잉여 가치.
  • 잠재적 과잉 인구 (潛在的過剩人口) : 취업은 하고 있으나 그 소득만으로는 독립적인 생계를 영위할 수 없는 불완전한 취업 상태에 있는 인구.
  • 절대적 잉여 가치 (絕對的剩餘價値) : 노동자의 노동 시간을 늘림으로써 생기는 잉여 가치.
  • 미처분 이익 잉여금 (未處分利益剩餘金) : 부기(簿記)에서, 기업의 영업 활동으로 생긴 순이익금 가운데 임원의 상여금 또는 주식 배당 따위의 형태로 처분되지 아니하고 유보되어 있는 금액. 주주 총회의 결의를 통하여 처분한다.
  • 비타민 에이 과잉증 (vitamin A過剩症) : 비타민 에이를 너무 많이 섭취하여 생기는 중독증. 급성 때에는 뇌압이 높아지면서 구역질ㆍ구토ㆍ졸림증 따위의 증상이 나타나며 만성 때에는 몸이 여위고 간이 붓고 피부가 거칠어지고 머리카락이 잘 빠지며 입 가장자리가 헐고 신경염 증상이 나타난다.
  • 비타민 디 과잉증 (vitamin D過剩症) : 비타민 디를 너무 많이 섭취하여 생기는 중독증. 비타민 디를 많이 섭취하면 뼈에서 칼슘이 많이 빠져나와서 혈액을 통하여 콩팥, 심장, 대동맥, 위점막, 기관지, 폐포 근육 따위에 많이 침착(沈着)되면서 석회화증이 생긴다. 구토ㆍ설사ㆍ갈증 따위의 증상이 있고, 입맛이 없어지며 오줌을 많이 눈다. 피부가 마르고 뼈와 관절의 통증, 근육 무력감, 고혈압, 콩팥 결석이 잘 생긴다.
  • 공급 과잉 (供給過剩) : 수요보다 공급이 지나치게 많은 상황. 물가 하락, 불경기, 공황 따위의 원인이 된다.
  • 과잉 경비 (過剩警備) : 경비 목적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서 국민의 권리나 자유를 침해하는 경찰 행동.
  • 과잉 방위 (過剩防衛) : 정당방위로 행해졌으나 방위의 정도를 넘어서 상대편에 피해를 입힌 행위.
  • 과잉 상품 (過剩商品) : 자본주의 사회에서, 팔리지 아니하고 남아도는 상품.
  • 과잉 생산 (過剩生産) : 사회의 구매력과 소비력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지나치게 많은 물품을 생산하는 일.
  • 과잉 설비 (過剩設備) : 제품을 너무 많이 생산하면 판매 가격이 떨어져 충분한 이윤을 올릴 수 없으므로 일부러 가동하지 않고 놀려 두는 설비.
  • 과잉 인구 (過剩人口) : 한 나라의 경제력으로 부양할 수 있는 한도를 넘은 인구.
  • 과잉 자본 (過剩資本) : 한 국가에서 내부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유리한 대상을 찾지 못하여 남게 된 자본.
  • 과잉 잡음 (過剩雜音) : 접촉 저항, 트랜지스터 따위에 전류가 흐를 때에 나타나는 저주파 영역의 잡음. 그 크기는 통하는 전류의 제곱에 비례하고 주파수에 반비례한다.
  • 과잉 재생 (過剩再生) : 생물의 재생에서, 재생 부분이 없어진 부분보다 크거나 많아지는 현상. 식물의 경우 상처가 나면 상처를 덮는 조직이 생기고 그 속에 여러 개의 재생 싹이 생긴다.
  • 과잉 전자 (過剩電子) : 반도체의 결정(結晶)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전자 수를 넘는 전자. 불순물이 들어간 경우에 불순물에서 생기는 자유 전자를 이른다.
  • 과잉 투자 (過剩投資) : 소비가 늘어나는 것에 비하여 투자가 지나치게 많이 이루어지는 일.
  • 과잉 피난 (過剩避難) : 긴급한 위난을 피하기 위하여 취하여진 '긴급피난'의 행위였으나 그 위난의 정도 이상으로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 (긴급 피난: 민법에서, 급박한 위난을 피하기 위하여 부득이 남에게 손해를 입히는 행위. 손해 배상의 책임은 없다. 예를 들어 물려고 덤벼든 개를 죽이는 행위 따위가 이에 속한다. 위법한 침해에 대한 반격인 정당방위에 비해 위법하지 않은 침해에 대한 피난이라는 차이가 있다., 형법에서, 자기나 타인의 생명ㆍ신체ㆍ자유ㆍ재산에 대한 급박한 위험을 피하기 위하여 부득이 행한 가해 행위. 그 행위로 생긴 피해가 처음 피하려고 한 해(害)의 정도를 넘지 않는 한 처벌하지 않는다.)
  • 구면 과잉 (球面過剩) : 구면 삼각형의 세 각을 합한 것과 180도와의 차.
  • 노동 과잉 (勞動過剩) : 노동력이 수요에 비하여 공급이 많은 상태. 실업자가 늘고 노동 조건이 나빠진다.
  • 생산 과잉 (生産過剩) : 어떤 물품의 생산량이 사회의 수요를 초과함.
  • 세계 잉여 (歲計剩餘) : 재정에서 1년 동안 필요한 지출 비용을 다 지출하고 국고에 남는 출납 잔액. 다음 해의 세입에 이월된다.
  • 인구 과잉 (人口過剩) : 일정 지역 안에 그 지역의 생산력을 초과할 정도로 인구가 많은 상태.
  • 잉여 가치 (剩餘價値) : 자본가가 노동자에게 지불하는 임금 이상으로 노동자가 생산하는 가치. 기업 이윤, 이자, 지대(地代) 같은 소득의 원천이 된다.
  • 잉여 노동 (剩餘勞動) : 노동자가 자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생산물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한 노동 이상으로 하는 노동.
  • 잉여 상품 (剩餘商品) : 자본주의 사회에서, 팔리지 아니하고 남아도는 상품.
  • 잉여 인간 (剩餘人間) : 손창섭이 지은 단편 소설. 6ㆍ25 전쟁 후의 상황에서 존재할 수 있는 세 가지 인간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하여 무기력하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인간적인 모습을 지켜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 잉여 정리 (剩餘定理) : '나머지정리'의 전 용어. (나머지 정리: 함수 ƒ(x)를 일차식 x-a로 나눈 나머지는 ƒ(a)와 같다는 정리. 특히 ƒ(a)=0이면 ƒ(x)는 x-a를 인수로 가진다.)
  • 적응 과잉 (適應過剩) : 직장에 지나치게 잘 적응하여서 휴일이나 퇴직 따위로 일에서 벗어나게 되면 몹시 불안해하는 증상.
  • 결산 잉여금 (決算剩餘金) : 전(前) 회계 연도의 수입에서 지출액을 뺀 나머지 금액.
  • 과잉 근사치 (過剩近似値) : 참값보다 큰 근삿값.
  • 과잉 근삿값 (過剩近似값) : 참값보다 큰 근삿값.
  • 과잉 성취자 (過剩成就者) : 어떤 학습 과제의 성취 결과가 지능 또는 성적에 비추어 예상하였던 것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는 아동.
  • 과잉 염색체 (過剩染色體) : 정상 염색체 외에 여분으로 더 있는 염색체. 호밀을 비롯한 종자식물에서 발견되며 기능은 알려지지 않았다.
  • 과잉 유동성 (過剩流動性) : 유동적인 금융 자산이 한 나라의 국민 경제에 필요한 적정 수준을 웃도는 것.
  • 과잉 투자설 (過剩投資說) : 경기 상승 과정에서 소비가 많아지는 것에 비하여 투자가 지나치게 늘어나면 그 투자로 생산되는 소비재의 증가가 수요를 웃돌고, 이때 경기가 불황으로 전환한다는 내용의 학설. 보통 화폐적 과잉 투자설과 비(非)화폐적 과잉 투자설로 구분한다.
  • 국고 잉여금 (國庫剩餘金) : 전년도 세계 잉여금(歲計剩餘金)에서 용도가 확정된 금액을 뺀 국고금.
  • 납입 잉여금 (納入剩餘金) : 무액면 주식의 발행 가격 가운데 자본에 포함되지 않는 액수.
  • 불입 잉여금 (拂入剩餘金) : '납입잉여금'의 전 용어. (납입 잉여금: 무액면 주식의 발행 가격 가운데 자본에 포함되지 않는 액수.)
  • 세계 잉여금 (歲計剩餘金) : 재정에서 1년 동안 필요한 지출 비용을 다 지출하고 국고에 남는 출납 잔액. 다음 해의 세입에 이월된다.
  • 이익 잉여금 (利益剩餘金) : 영업 활동에서 얻어진 이익을 바탕으로 한 잉여금. 이익 준비금, 임의 적립금, 이월 이익금, 당기 순이익금 따위가 있다.
  • 잉여 가치설 (剩餘價値說) : 노동자가 임금 이상으로 생산한 가치가 자본가의 소득의 원천이 된다는 학설. 유물 사관과 더불어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근간이 된다.
  • 잉여 가치율 (剩餘價値率) : 잉여 가치와 임금으로 지급되는 자본과의 비율.
  • 잉여 농산물 (剩餘農産物) : 미국이 상호 안전 보장 조약에 의거하여 그 매상 대금을 군비 따위에 사용할 것을 전제로 수출하기 위하여 미리 매상하여 놓은 과잉 농산물.
  • 잉여 생산물 (剩餘生産物) : 노동자가 자기의 생존에 필요한 생산물 이상으로 생산한 생산물.
  • 자본 잉여금 (資本剩餘金) : 자본 거래에 따라 생기는 잉여금. 자본 준비금, 재평가 적립금, 국고 보조금 따위가 있다.
  • 증여 잉여금 (贈與剩餘金) : 회사가 주주 또는 주주 이외의 사람으로부터 받은 증여로 생기는 자본의 증가분.
  • 탄산 과잉증 (炭酸過剩症) : 혈액이나 조직 속에 탄산 이온이 많이 들어 있는 상태.
  • 잉여 농산물 협정 (剩餘農産物協定) : 미국이 과잉 생산된 밀, 보리, 옥수수, 원면(原綿) 따위의 농산물을 수출하기 위하여 농산물 교역 발전 및 원조법에 의거하여 세계 각국과 체결하는 협정.
  • 경상 해외 잉여 (經常海外剩餘) : 국가 경제 활동을 수요의 면에서 보아 해외 수요에 배분할 수 있는 여유를 나타내는 항목.
  • 잉여 가치 법칙 (剩餘價値法則) :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산의 목적과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을 밝혀 주는 경제 법칙.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을 부림으로써 잉여 가치를 획득하고 잉여 가치 생산을 증대하여 나가는 법칙이다.
  • 잉여 노동 시간 (剩餘勞動時間) : 노동자가 자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생산물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한 시간 이상으로 노동하는 시간.
  • 특별 잉여 가치 (特別剩餘價値) : 한 기업에서 사회적 평균 이상의 노동 생산력에 의하여 생산된 상품의 잉여 가치. 같은 종류의 다른 기업들의 노동 생산력이 평균화되면 없어진다.
  • 이월 이익 잉여금 (移越利益剩餘金) : 이전 사업 연도에서 처분되지 않은 채 이월된 이익금. 사업 연도가 끝난 후 2개월 안에 열리는 주주 총회에서 처분이 결정된다.
  • 주식 납입 잉여금 (株式納入剩餘金) : 주식회사가 무액면주를 발행하여 그 발행 가격 가운데 일부를 자본금에 넣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잉여금.
  • 주식 불입 잉여금 (株式拂入剩餘金) : 주식회사가 무액면주를 발행하여 그 발행 가격 가운데 일부를 자본금에 넣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잉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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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2일 토요일

한자 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6개

한자 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6개

  • 지 (志) : 기전체의 역사책에서 본기ㆍ열전 외에, 천문ㆍ지리ㆍ예악ㆍ정형 따위를 기술한 것.
  • 간지 (懇志) : 간곡한 뜻.
  • 강지 (剛志) : 굳센 의지.
  • 결지 (決志) : 뜻을 정하여 굳게 마음을 먹음. 또는 그런 마음.
  • 계지 (繼志) : 앞사람의 뜻을 이어받음.
  • 고지 (高志) : 고상한 뜻.
  • 곡지 (鵠志) : 크고 높게 품은 뜻. ≪사기≫ <진섭세가(陳涉世家)>에 나오는 말이다.
  • 공지 (公志) :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는 마음.
  • 교지 (喬志/驕志) : 교만한 마음.
  • 구지 (求志) : 평소에 자기가 품은 뜻을 지켜 나가기를 원함.
  • 국지 (國志) : 나라의 역사.
  • 긍지 (肯志) : 찬성하는 뜻.
  • 기지 (氣志) : 의지와 기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낭지 (浪志) : 두서없고 이치에 맞지 아니한 어지러운 생각.
  • 단지 (端志) : 바른 뜻.
  • 대지 (大志) : 마음에 품은 큰 뜻.
  • 독지 (篤志) : 도탑고 친절한 마음.
  • 동지 (同志) : 목적이나 뜻이 서로 같음. 또는 그런 사람.
  • 득지 (得志) : 뜻대로 일이 이루어짐. 또는 뜻한 바를 이룸.
  • 맹지 (猛志) : 굳게 먹은 뜻.
  • 미지 (微志) : 변변치 못한 작은 성의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례적인 물품을 보낼 때에 쓰는 말.
  • 민지 (民志) : 국민의 뜻.
  • 박지 (薄志) : 의지가 여리고 나약함. 또는 그런 의지.
  • 방지 (方志) : 바른 마음.
  • 방지 (芳志) : 주로 편지글 따위에서, 다른 사람의 친절한 마음을 높여 이르는 말.
  • 방지 (方志) : 한 지방에 관한 기록.
  • 범지 (梵志) : 바라문 생활의 네 시기 가운데에 첫째. 스승에게 가서 수학(修學)하는 기간으로 보통 여덟 살부터 열여섯 살까지, 또는 열한 살부터 스물두 살까지이다.
  • 본지 (本志) : 본디 뜻하는 바.
  • 상지 (尙志) : 고상한 뜻.
  • 선지 (先志) : 선조가 남긴 뜻.
  • 성지 (聖志) : 임금의 뜻.
  • 소지 (所志) : 예전에, 청원이 있을 때에 관아에 내던 서면.
  • 소지 (小志) : 작은 뜻.
  • 소지 (素志) : 평소에 늘 지니고 있는 생각.
  • 수지 (守志) : 지조를 지킴.
  • 숙지 (宿志/夙志) :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온 뜻.
  • 숙지 (肅志) : 뜻을 삼감.
  • 승지 (乘志) : 역사적 사실을 적은 책이나 기록.
  • 신지 (伸志) : 뜻을 폄.
  • 실지 (失志) : 마음이 나갈 방향을 잃거나 낙담함.
  • 심지 (心志) : 마음에 품은 의지.
  • 안지 (安志) :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자는 사상(士尙). 호는 농애(農厓). 시문에 뛰어났으며, 저서에 ≪계림총서(桂林叢書)≫, ≪옥설총보(玉屑叢寶)≫ 따위가 있다.
  • 약지 (弱志) : 약한 의지.
  • 양지 (良志) : 신라의 승려ㆍ조각가(?~?). 글씨와 조각에 능하였다. 작품에 영묘사(靈廟寺)의 <장륙불상>, 사천왕사의 <천왕상(天王像)> 따위가 있다.
  • 양지 (養志) :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림.
  • 언지 (言志) : 자기의 뜻을 말한다는 뜻으로, '시'를 이르는 말. (시: 문학의 한 장르. 자연이나 인생에 대하여 일어나는 감흥과 사상 따위를 함축적이고 운율적인 언어로 표현한 글이다. 형식에 따라 정형시ㆍ자유시ㆍ산문시로 나누며, 내용에 따라 서정시ㆍ서사시ㆍ극시로 나눈다.)
  • 여지 (勵志) : 마음을 가다듬어 뜻을 굳힘.
  • 열지 (熱志) :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마음.
  • 영지 (英志) : 훌륭한 뜻.
  • 오지 (吳志) : 중국 진나라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오나라의 역사를 기술한 것으로 본기(本記) 없이 20열전(列傳)으로 나누었다. 20권.
  • 오지 (五志) : 지나치면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다섯 가지 감정 상태. 기뻐하는 것, 성내는 것, 근심하는 것, 생각하는 것, 겁내는 것 따위이다.
  • 웅지 (雄志) : 웅대한 뜻.
  • 원지 (遠志) : 원대한 뜻.
  • 원지 (遠志) : 원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며 뿌리는 약용한다. 함경도, 황해도에 분포한다.
  • 위지 (魏志) : 중국 진(晉)나라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의 사서(史書)로, 촉지(蜀志)ㆍ오지(吳志)와 함께 삼국지라 불린다. 본기(本紀)는 4권, 열전(列傳)은 26권으로 표현이 간명하고 문장이 수수하다. 이 책의 <동이전>은 우리나라의 고대사를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사료가 된다.
  • 유지 (有志) : 어떤 일에 뜻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
  • 유지 (遺志) : 죽은 사람이 살아서 이루지 못하고 남긴 뜻.
  • 의지 (意志) : 어떠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의식적인 행동을 하게 하는 내적 욕구. 도덕적인 가치 평가의 원인도 된다.
  • 이지 (二志) : 두 가지 마음.
  • 이지 (異志) : 달리 품은 마음. 또는 배반하려는 마음.
  • 일지 (逸志) : 훌륭하고 높은 지조.
  • 입지 (立志) : 뜻을 세움.
  • 장지 (壯志) : 마음에 품은 장하고 큰 뜻.
  • 적지 (積志) : 여러 해 동안 품어 온 뜻.
  • 적지 (適志) : 뜻에 맞음.
  • 전지 (前志) : 전에 품었던 뜻.
  • 정지 (貞志) : 바르고 곧은 뜻.
  • 정지 (定志) : 마음이나 정신을 안정시키는 일.
  • 중지 (衆志) : 여러 사람의 생각이나 의지.
  • 지개 (志槪) : 의지와 기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격 (志格) : 고상한 뜻과 높은 인격.
  • 지괴 (志怪) : 중국 위(魏)ㆍ진(晉)ㆍ육조(六朝) 시대의 기괴한 일들을 적어 놓은 소설.
  • 지기 (志氣) : 의지와 기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도 (志道) : 조선 시대에, 소격서에 속한 종구품 잡직.
  • 지려 (志慮) :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 지망 (志望) : 뜻을 두어 바람. 또는 그 뜻.
  • 지사 (志士)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제 몸을 바쳐 일하려는 뜻을 가진 사람.
  • 지상 (志尙) : 고상한 마음과 뜻.
  • 지실 (志室) : 족태양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2허리뼈 극상 돌기와 제3허리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양옆으로 세 치 되는 곳이다.
  • 지업 (志業) : 지망하는 사업.
  • 지원 (志願) : 어떤 일이나 조직에 뜻을 두어 한 구성원이 되기를 바람.
  • 지의 (志意) :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 지절 (志節) : 지조와 절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조 (志操) : 원칙과 신념을 굽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지켜 나가는 꿋꿋한 의지. 또는 그런 기개.
  • 지취 (志趣) : 의지와 취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학 (志學) : 학문에 뜻을 둠.
  • 지행 (志行) : 지조와 행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향 (志向) :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함. 또는 그 방향이나 그쪽으로 쏠리는 의지.
  • 초지 (初志) : 처음에 품은 뜻.
  • 촉지 (蜀志) : 중국 진(晉)나라의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촉나라의 역사를 기술한 것으로, 본기(本紀) 없이 15열전(列傳)으로 나뉘었다. 15권.
  • 촌지 (寸志) : 속으로 품은 작은 뜻.
  • 충지 (忠志) : 충성스러운 뜻.
  • 타지 (他志) :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마음.
  • 탈지 (奪志) : 절개를 지키는 사람에게 절개를 지키지 못하게 함.
  • 탕지 (蕩志) : 크고 넓은 뜻.
  • 통지 (通志) : 중국 송나라의 정초(鄭樵)가 편찬한 사서(史書). 소흥 연간(1131~1162)에 완성한 기전체의 통사로, 상고 삼황(三皇)으로부터 수나라 때까지의 문화사적인 역사책이다.
  • 투지 (鬪志) : 싸우고자 하는 굳센 마음.
  • 특지 (特志) : 좋은 일을 위한 특별한 뜻.
  • 편지 (片志) : 자그마한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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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孼에 관한 단어는 모두 31개

한자 孼에 관한 단어는 모두 3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孼에 관한 단어는 모두 31개

  • 고얼 (孤孼) : 임금의 신임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하와 어버이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서자(庶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서얼 (庶孼) : 서자 얼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앙얼 (殃孼) : 지은 죄의 앙갚음으로 받는 재앙.
  • 얼산 (孼産) : 첩 소생(所生)의 자손.
  • 얼속 (孼屬) : 서자의 아들. 또는 적자의 소실이 낳은 아들.
  • 얼손 (孼孫) : 서자의 아들. 또는 적자의 소실이 낳은 아들.
  • 얼자 (孼子) : 양반과 천민 여성 사이에서 낳은 아들.
  • 얼첩 (孼妾) : 서출 자손인 첩.
  • 얼통 (孼統) : 첩 소생의 혈통.
  • 얼형 (孼兄) : 정실에게서 난 아들이 첩에게서 태어난 형을 이르는 말.
  • 여얼 (餘孼) : 이미 당한 재앙 외에 아직 남아 있는 재앙이나 액운.
  • 역얼 (逆孼) : 역적의 자손.
  • 요얼 (妖孼) : 요악한 귀신의 재앙. 또는 재앙의 징조.
  • 유얼 (遺孼) : 죽은 뒤에 남은 서얼(庶孼).
  • 작얼 (作孼) : 지은 죄.
  • 재얼 (災孼) : 재앙이 되는 괴이한 일.
  • 죄얼 (罪孼) : 죄악에 대한 재앙.
  • 얼무적 (孼無嫡) : 매사에 분명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얼삼촌 (孼三寸) : 할아버지의 첩에서 난 삼촌.
  • 얼입다 (孼입다) : 남의 허물로 인하여 해를 받다.
  • 얼추탕 (孼鰍湯) : 밀가루 국에 미꾸라지는 넣지 아니하고 여러 가지 양념만 넣어 추어탕처럼 끓인 국.
  • 얼해화 (孼海花) : 중국 청나라 말기에 증박(曾樸)이 지은 장회(章回) 소설. 청나라 말기의 실존 인물인 외교관 홍균(洪鈞)이 기생인 부채운(傅彩雲)을 첩으로 삼아 독일로 가서 여러 가지 우스운 일을 겪게 되고, 홍균이 죽은 후 부채운은 다시 상하이에서 새금화(賽金花)라는 기생이 된다는 내용으로, 당시 학계ㆍ관계ㆍ문단의 명사를 등장시켜 당대의 혼란한 사회상을 그려 내고 있다. 모두 5권 30회로 되어 있다.
  • 자작얼 (自作孼) : 자기가 저지른 일 때문에 생긴 재앙.
  • 고신얼자 (孤臣孼子) : 임금의 신임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하와 어버이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서자(庶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서얼소통 (庶孼疏通) : 첩의 자손이 과거 응시 자격을 얻거나 관직에 임명되던 일.
  • 서얼차대 (庶孼差待) : 조선 시대에, 첩의 자식 및 그 자손을 차별하여 대우하던 일.
  • 이얼능적 (以孼凌嫡) : 서얼(庶孼)이 적자(嫡子)나 적손(嫡孫)을 능멸함.
  • 자작지얼 (自作之孼) : 자기가 저지른 일 때문에 생긴 재앙.
  • 작얼하다 (作孼하다) : 훼방을 놓다.
  • 서얼 제도 (庶孼制度) : 조선 시대에, 첩의 자식 및 그 자손을 차별하던 제도.
  • 서얼 금고법 (庶孼禁錮法) : 조선 시대에, 첩의 자식 및 그 자손을 차별하던 규정. 서자는 과거에 응시하지 못하며, 특히 재가한 여자의 자식은 사적(仕籍)에도 오르지 못하게 하는 등 신분ㆍ출세ㆍ재산 상속 따위에 심한 제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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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1일 금요일

한자 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5개

한자 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5개

  • 유 (柳)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문화(文化), 진주(晉州), 풍산(豐山) 등 50여 본이 현존한다.
  • 유 (柳) : 이십팔수의 스물넷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 기류 (杞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3월에 꽃이삭이 원주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4~5월에 익는다. 가지는 껍질을 벗겨 버들고리나 키 따위를 만든다. 들이나 냇가에 나는데 한국,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노류 (路柳) : 길가의 버들.
  • 등류 (藤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미상(尾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는데 4~5월에 익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사류 (絲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봄에 꽃이 피는데 암꽃은 원기둥꼴 이삭 모양이고 수꽃은 누런색이고 수술이 두 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고 솜털을 날린다. 풍치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아시아, 유럽에 분포한다.
  • 설류 (雪柳) : 백지를 버드나무의 잎과 같이 길게 오린 종이 오리. 장식하는 데 쓴다.
  • 세류 (細柳) : 가늘고 연연한 사물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류 (垂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봄에 꽃이 피는데 암꽃은 원기둥꼴 이삭 모양이고 수꽃은 누런색이고 수술이 두 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고 솜털을 날린다. 풍치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아시아, 유럽에 분포한다.
  • 신유 (新柳) : 새싹이 돋아난 버드나무.
  • 안류 (岸柳) : 강 언덕에 있는 버드나무.
  • 양류 (楊柳) : 버드나뭇과 버드나무속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류 (五柳) : 다섯 그루의 버드나무. 중국 진(晉)나라의 도연명이 그의 집에 심어서 가꾼 데서 유래한다.
  • 유감 (柳監) : 고려 문종 때의 학자(?~?). 십이 공도의 하나인 충평공도를 세웠다.
  • 유개 (柳開) : 중국 북송 때의 문인(?~?). 자는 중도(仲途). 8세기 무렵의 사람으로 전중시어사를 지냈으며, 사륙문(四六文)의 유행에 반대하여 고체(古體)로의 복귀를 제창한 고문(古文) 운동의 선구자이다. 저서로 ≪하동집(河東集)≫ 따위가 있다.
  • 유거 (柳車) : 나라 또는 민간에서 장사 지낼 때 재궁(梓宮)이나 시체를 실어 끌게 하던 큰 수레. 소가 끌었으나, 세종 때 이를 없애고 상여를 사용하도록 하였다.
  • 유경 (柳京) : '평양'의 다른 이름. (평양: 평안남도 서남쪽에 있는 도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 관서 지방의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다. 고무ㆍ담배ㆍ방직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명승지로 부벽루, 을밀대, 모란대 따위가 있다.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800㎢.)
  • 유경 (柳璥) : 고려 시대의 문신(1211~1289). 자는 천년(天年)ㆍ장지(藏之). 고종 45년(1258)에 김준(金俊) 등과 모의하여 최의(崔竩)를 죽이고 정권을 왕실에 반환, 그 공으로 상장군이 되었다. 또 문장에 뛰어나 신종ㆍ희종ㆍ강종ㆍ고종의 4대 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고, 많은 인재를 문하에서 배출하였다.
  • 유관 (柳寬)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의 문신(1346~1433). 자는 몽사(夢思)ㆍ경부(敬夫). 호는 하정(夏亭). 학문에 뛰어나고 시문에 능하였으며, 벼슬은 대제학과 대사성을 거쳐 우의정에 이르렀고 청백리에 뽑혔다.
  • 유관 (柳灌) : 조선 전기의 문신(1484~1545). 자는 관지(灌之). 호는 송암(松庵).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숭록대부에 이르렀으나, 을사사화를 일으킨 것이 화근이 되어 귀양 가는 도중 대역죄의 누명을 쓰고 처형되었다.
  • 유근 (柳瑾) : 언론인(1861~1921). 자는 경집(敬集), 호는 석농(石儂). 한학과 문장에 능했으며, 1898년 장지연 등과 함께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뒤에 사장을 거쳐 ≪동아일보≫ 창간 때는 편집 감독을 맡았다.
  • 유근 (柳根) : 조선 중기의 문신(1549~1627). 자는 회부(晦夫). 호는 서경(西坰). 1578년 문장으로 겐소(玄蘇)라는 일본 승려를 놀라게 했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임금을 모신 공으로 부원군이 되었으며, 벼슬은 대제학과 좌찬성에 올랐다. 저서에 ≪서경집≫이 있다.
  • 유기 (柳器) : 키버들의 가지나 대오리 따위로 엮어서 상자같이 만든 물건. 주로 옷을 넣어 두는 데 쓴다.
  • 유록 (柳綠) :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색.
  • 유막 (柳幕) : 휘늘어진 수양버들 가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유미 (柳眉) : 버들잎 같은 눈썹이란 뜻으로,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 유빈 (柳濱) : 조선 전기의 문신(?~1509). 자는 자청(子淸). 연산군의 악정이 심하여지자 중종 추대를 모의하고 거병하였으나 이미 반정(反正)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중지하였다고 하며, 이후에 중종이 즉위하자 이조 판서와 경기도 관찰사를 지냈다.
  • 유사 (柳絲) : 버드나무의 가지.
  • 유상 (柳箱) : 키버들의 가지로 결어 만든 상자. 주로 옷을 넣는 데 쓴다.
  • 유상 (柳商) : 조선 시대에, 유경(柳京) 즉 평양의 상인을 이르던 말.
  • 유서 (柳絮) : 버드나무의 꽃.
  • 유성 (柳星) : 이십팔수의 스물넷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 유소 (柳韶) : 고려 현종ㆍ덕종 때의 대신(?~1038). 정주(貞州) 유씨(柳氏)의 시조. 1029년에 대연림(大延琳)이 세운 흥료국(興遼國)의 침입에 대비하여 고성(古城)을 개축하고 진을 설치하여 백성들을 옮겨 살게 하였으며, 1033년에는 압록강 하구의 13성에서 화주에 이르는 1,000여 리의 장성을 쌓았다. 이 성을 고장성이라고도 한다.
  • 유수 (柳宿) : 이십팔수의 스물넷째 별자리.
  • 유숙 (柳淑) : 고려 공민왕 때의 정치가(1324~1368). 자는 순부(純夫). 호는 사암(思庵). 홍건적의 난과 흥왕사의 변란 때에 난을 평정하였으며, 신돈의 무고(誣告)로 교살되었다.
  • 유순 (柳洵) : 조선 전기의 문신(1441~1517). 자는 희명(希明). 호는 노포당(老圃堂). 연산군ㆍ중종 때 벼슬을 하였으며, 1487년 형조 참판 때에 중국을 다녀왔다. 중종반정에 공을 세웠으며, 의약과 지리에도 뛰어났다. 왕명으로 서거정 등과 ≪연주시격≫을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 유습 (柳濕)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무신(1367~1439). 태종 때 원종공신이 되었고 후에 쓰시마섬[對馬島] 정벌에 참가하였다.
  • 유암 (柳暗) : '유암하다'의 어근. (유암하다: 버들잎이 무르녹아 어둡게 푸르다.)
  • 유어 (柳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8~15cm이고 방추 모양이며, 등 쪽이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에 가깝고 옆구리에는 연한 푸른색의 넓적한 무늬가 가로 둘려 있다. 피라미와 비슷하나 입에 수염이 없고 비늘이 비교적 크다. 수컷은 산란기가 되면 붉은빛을 띤다. 한국, 시베리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유엽 (柳葉) : 버드나무의 잎.
  • 유영 (柳永) : 중국 북송(北宋)의 시인(?~?). 자는 기경(耆卿). 만사(慢詞)의 창시자로, 구어를 많이 사용한 속요풍의 사(詞)를 지었다. 사집(詞集)으로 ≪악장집≫이 있다.
  • 유요 (柳腰) : 버들가지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허리.
  • 유우 (柳藕) : 조선 중종 때의 학자(1473~1537). 자는 양청(養淸). 호는 서봉(西峯). 의술을 비롯하여 천문ㆍ복서(卜筮)ㆍ음률(音律)ㆍ서화(書畫) 따위에 능하였으며, 출사하지 않고 집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 유운 (柳雲) : 조선 중종 때의 문인(1485~1528). 자는 종룡(從龍). 호는 항재(恒齋)ㆍ성재(醒齋). 1504년에 문과에 급제한 후, 충청도 관찰사ㆍ대사헌을 지냈다. 기묘사화 때 조광조를 돕다가 죄인으로 몰렸다. 편저에 ≪진수해범(進修楷範)≫이 있다.
  • 유위 (柳湋) : 조선 선조 때의 시인ㆍ서예가(?~1592). 자는 수원(秀源). 임진왜란 때 권율의 종사관으로 출정하였다가 병사하였다. 시ㆍ서예ㆍ사(射)에 뛰어나 당대의 삼절(三絕)로 불리었다.
  • 유음 (柳陰) : 버드나무의 그늘.
  • 유임 (柳林) : 독립운동가(1894~1961). 본명은 화영(華永). 호는 단주(旦洲). 3ㆍ1 운동 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임시 정부 의정원 의원, 국무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광복 후에는 독립 노동당 당수 등을 지냈다.
  • 유임 (柳琳) : 조선 인조 때의 무신(1581~1643). 자는 여온(汝溫). 병자호란 때에 평안도 절도사로서 청군의 침입을 막고 남하하는 청군을 추격하여 크게 무찌르고, 1641년에 청나라의 요청으로 명나라를 칠 때는 원군을 이끌고 출병하였다.
  • 유전 (柳箭) : 버드나무로 만든 살.
  • 유제 (柳堤) : 버드나무를 심은 둑.
  • 유조 (柳條) : 버드나무의 가지.
  • 유주 (柳州) : → 류저우. (류저우: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중앙부에 있는 상공업 도시. 수륙 교통의 중심지이며, 목재의 집산지이다. 제재, 제지, 황산, 주정(酒精)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유탁 (柳濯) : 고려 말기의 대신(1311~1371). 자는 춘경(春卿). 공민왕 초에 전라도 만호로서 해적의 출몰을 막는 한편 <장생포(長生浦)>를 지어 악부(樂府)에 올리기도 하였다. 또 홍건적의 침입을 잘 막아 일등 공신이 되었으나 1371년에 신돈이 죽자 그의 일당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 유탄 (柳炭) : 버드나무를 태워 만든 숯. 그림의 윤곽을 그리는 데 쓴다.
  • 유태 (柳態) : 버드나무 가지와 같은 고운 맵시.
  • 유형 (柳珩) : 조선 선조 때의 장군(1566~1615). 자는 사온(士溫). 호는 석담(石潭).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의 휘하에서 활약했으며, 그 후 무과에 급제하여 정유재란 때에 이순신의 참모를 맡았는데 노량 해전에서 부상을 당하고도 끝까지 싸운 공으로 특진했고, 이듬해 이순신의 뒤를 이어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 유홍 (柳洪) : 고려 문종ㆍ선종 때의 문신(?~1091). 뛰어난 지략으로 등용되어 문하시랑평장사, 판병부사 등을 지냈다. ≪춘추좌전≫과 병법(兵法)에 정통하여 외환(外患) 등이 생길 때마다 방책을 세워 해결하였다.
  • 유화 (柳花) : 버드나무의 꽃.
  • 유화 (柳花) : 고구려 시조 동명 성왕의 어머니(?~?). 하백(河伯)의 딸로, 동부여 왕 금와의 궁정에서 갇혀 있다가 큰 알을 낳았는데 이 알에서 주몽이 태어났다는 전설이 전한다.
  • 유희 (柳僖) : 조선 순조 때의 한글 학자(1773~1837). 자는 계신(戒仲). 호는 서파(西陂)ㆍ방편자(方便子)ㆍ남악(南嶽). 한글을 독창적으로 연구하고 자모를 분류ㆍ해설하였다. 장원 급제까지 했으나 벼슬은 하지 않았다. 저서로 ≪언문지≫, ≪물명유고≫ 따위가 있다.
  • 장류 (章柳) :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넓은 피침 모양으로 잎자루가 짧다. 5~6월에 가지 끝 잎 사이에서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줏빛으로 8개의 골돌과(蓇葖果)가 서로 인접하여 둥그렇게 배열되며 독성이 있다. 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이뇨제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절류 (折柳) : 버들가지를 꺾는다는 뜻으로, 배웅하여 이별함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의 장안 사람이 손님을 배웅할 때에 버들가지를 꺾어 주며 재회를 기약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정류 (檉柳) : 위성류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가늘며 잿빛을 띤 녹색이다. 여름에는 묵은 가지에, 가을에는 새 가지에 엷은 붉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가을꽃이 열매를 맺는데 삭과(蒴果)이다. 가지와 잎은 약용하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춘류 (春柳) : 봄철의 버들.
  • 포류 (蒲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미상(尾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는데 4~5월에 익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하류 (河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피침 모양이다. 봄에 누르스름한 꽃이 잎이 나기 전에 이삭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털이 있는 흰색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퇴비와 땔감으로 쓰고 냇가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해류 (海柳) : 버들조름과의 자포동물. 각질의 줄기 부분은 누런 갈색이며, 윗부분 양쪽에서 엽상체가 나와 있고 그 위로 자갈색 개충이 여러 개 열을 지어 있다. 연안의 바다 밑에 산다.
  • 화류 (花柳) : 꽃과 버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음류 (觀音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개울가나 들에 난다.
  • 삼춘류 (三春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개울가나 들에 난다.
  • 세류요 (細柳腰) : 버들가지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허리.
  • 수사류 (垂絲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개울가나 들에 난다.
  • 양류가 (楊柳歌) : 경기 민요의 하나. 굿거리장단의 단조로운 소리로 되어 있으며 <오봉산 타령>과 같은 계열의 민요이다.
  • 양류목 (楊柳木) : 육십갑자의 임오(壬午)ㆍ계미(癸未)에 붙이는 납음(納音).
  • 양류지 (楊柳枝) : 버드나무의 가지.
  • 양유가 (楊柳歌) : → 양류가. (양류가: 경기 민요의 하나. 굿거리장단의 단조로운 소리로 되어 있으며 <오봉산 타령>과 같은 계열의 민요이다.)
  • 위성류 (渭城柳) : 위성류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가늘며 잿빛을 띤 녹색이다. 여름에는 묵은 가지에, 가을에는 새 가지에 엷은 붉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가을꽃이 열매를 맺는데 삭과(蒴果)이다. 가지와 잎은 약용하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유경창 (柳慶昌) : 조선 중기의 문신(1593~1662). 자는 선백(善伯). 호는 성탄(聲灘)ㆍ미천(薇川). 벼슬은 예조 참판ㆍ대사헌ㆍ대사성을 지냈고, 숙종 때에 청백리에 뽑혔다.
  • 유공권 (柳公權) : 중국 당나라의 정치가ㆍ서예가(778~865). 자는 성현(誠懸). 해서(楷書)에 능했으며, 벼슬은 공부 상서에 이르렀다. 작품으로 <현비탑비(玄祕塔碑)> 따위가 있다.
  • 유공권 (柳公權) : 고려 명종 때의 문신(1132~1196). 자는 정평(正平). 초서ㆍ예서에 능했으며,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우부승지에 이르렀다.
  • 유관순 (柳寬順) : 독립운동가(1902~1920). 여성으로서 18세 때 이화 학당 고등과 1년생으로 3ㆍ1 운동에 참가한 뒤, 고향인 천안에 내려가서 아우내 장날을 기하여 만세를 삼창하며 시위하다 왜경에 체포된 후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 유광렬 (柳光烈) : 언론인(1898~1981). 호는 종석(種石). 1919년 ≪매일신보≫ 기자로 언론계에 투신하여 평생을 논설과 칼럼 집필에 종사하였다.
  • 유광익 (柳光翼) : 조선 영조 때의 학자(1713~1780). 자는 사휘(士輝). 호는 풍암(楓巖)ㆍ항재(恒齋). 일찍이 성리학을 연구하여 ≪심경(心經)≫의 주해를 보충하였으며, 한성 남쪽에 서재를 세워 제자를 가르쳤다. 저서로 ≪대학집요(大學輯要)≫가 있다.
  • 유기장 (柳器匠) : 키버들로 고리짝이나 키 따위를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유담년 (柳耼年) : 조선 중종 때의 무신(?~1526). 중종 5년(1510) 삼포 왜란 때에 경상우도 병마사로 이를 진압했으며 벼슬은 좌참찬, 병조 판서, 한성부 판윤 따위를 지냈다.
  • 유덕장 (柳德章) : 조선 시대의 화가(1694~1774). 자는 자고(子固)ㆍ성유(聖攸). 호는 수운(峀雲)ㆍ가산(笳山). 묵화로 대나무를 잘 그렸으며, 벼슬은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 유도화 (柳桃花) : 협죽도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잎은 세 개씩 돌려나고 피침 모양인데 혁질이다. 7~8월에 붉은색, 흰색, 노란색의 꽃이 새 가지 끝에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관상용이며 인도,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한국 남부 지방과 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유동열 (柳東說) : 독립운동가(1877~?). 호는 춘교(春郊). 1911년에 백오 인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른 후, 만주로 망명하여 상하이 임시 정부 참모 총장을 지냈으며, 1935년에 난징(南京)에서 민족 혁명당을 조직하였다. 광복 후 귀국하여 초대 통위부장을 맡아 국군 창설에 힘썼다.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 유두분 (柳蠹糞) : 버드나무벌레의 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장풍(腸風), 하혈(下血), 치통 따위에 쓴다.
  • 유두충 (柳蠹蟲) : '버드나무벌레'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타박상에 쓴다. (버드나무벌레: 버드나무하늘소의 애벌레. 나무굼벵이의 하나로 버드나무 따위의 해충이다. 어린아이들의 경간(驚癇)에 한약재로 쓴다.)
  • 유득공 (柳得恭) :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1749~1807). 자는 혜풍(惠風)ㆍ혜보(惠甫). 호는 영재(泠齋)ㆍ영암(泠庵)ㆍ고운당(古芸堂). 사가(四家)의 한 사람으로, 벼슬은 규장각 검서ㆍ풍천 부사에 이르렀다. 박지원의 문하생으로 실사구시의 한 방법으로 산업 진흥을 주장하였다. 저서에 ≪영재시초(泠齋詩抄)≫, ≪발해고(渤海考)≫ 따위가 있다.
  • 유록빛 (柳綠빛) :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빛.
  • 유록색 (柳綠色) :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색.
  • 유록장 (柳綠帳) : 가지가 휘늘어져 늘어선 버들.
  • 유만수 (柳曼殊)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문신(?~1398). 자는 득휴(得休). 이성계와 함께 왜구를 무찌른 후, 위화도 회군에 참가하였다. 뒤에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면서 영의정에 올랐으나 정도전의 난에 연루되어 사형되었다.
  • 유몽인 (柳夢寅) : 조선 중기의 문장가(1559~1623). 자는 응문(應文). 호는 어우당(於于堂)ㆍ간재(艮齋)ㆍ묵호자(默好子). 설화 문학의 대가였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다. 인조반정으로 벼슬을 내놓고 전전하다가 역모로 몰려 사형당하였다. 저서로는 ≪어우야담≫, ≪어우집≫ 따위가 있다.
  • 유방선 (柳方善) : 조선 전기의 학자(1388~1443). 자는 자계(子繼). 호는 태재(泰齋). 유일(遺逸)로 천거되었으나 벼슬하지 않았고, 시문(詩文)과 여러 학문에 능하였으며, 서거정 등 이름난 선비를 키웠다. 저서로 ≪태재집≫이 있다.
  • 유병우 (柳秉禹)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49~1910). 호는 해사(海史). 1906년 하동에서 다른 동지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순천을 점령하였으나,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다 순국하였다.
  • 유복립 (柳復立) : 조선 선조 때의 의병장(1558~1593). 자는 군서(君瑞). 호는 묵계(墨溪).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외숙인 김성일의 휘하에서 진주성을 방어하였으며, 이듬해 4월 김성일이 병사하자 김천일 등과 함께 성을 지키다 왜적에게 성이 함락되자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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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한자 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 배 (輩) : '무리를 이룬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거배 (渠輩) : 저 사람들.
  • 경배 (卿輩) : 임금이 신하들을 가리키던 이인칭 대명사.
  • 경배 (輕輩) : 신분이 낮은 사람.
  • 노배 (奴輩) : '놈들',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남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노배 (老輩) : 늙은이들. 또는 늙은이의 무리.
  • 당배 (黨輩) : 함께 어울리는 무리들.
  • 도배 (徒輩) : 함께 어울려 나쁜 짓을 하는 무리.
  • 동배 (同輩)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등배 (等輩) : 일정한 사람들의 무리.
  • 말배 (末輩) : 신분이나 언행 따위가 천한 무리.
  • 방배 (傍輩) : 같은 주인 밑에서나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
  • 배류 (輩流)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배작 (輩作) : 문학 작품, 예술품 따위를 여러 사람이 함께 짓거나 만듦.
  • 배출 (輩出) : 인재(人材)가 계속하여 나옴.
  • 배항 (輩行) : 나이가 서로 비슷한 친구.
  • 범배 (凡輩) : 평범한 사람.
  • 붕배 (朋輩) : 지위나 나이가 서로 비슷한 벗.
  • 삼배 (三輩) : 극락에 왕생하는 사람을 수행의 정도에 따라 나눈 세 가지. 상배, 중배, 하배를 이른다.
  • 상배 (上輩) : 삼배(三輩)의 하나. 사문(沙問)이 되어, 보리심을 내어 한결같이 왕생을 생각하면서 많은 선행을 닦은 사람을 이른다.
  • 서배 (鼠輩) : 보잘것없는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배 (先輩) : 같은 분야에서, 지위나 나이ㆍ학예(學藝) 따위가 자기보다 많거나 앞선 사람.
  • 소배 (少輩) : 젊은 축.
  • 속배 (俗輩) : 속된 무리. 또는 그 무리에 속한 사람.
  • 시배 (時輩) : 당시의 사람들. 또는 당시의 현자(賢者).
  • 아배 (兒輩) : 아이의 무리.
  • 아배 (我輩)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약배 (若輩) : 젊고 경험이 적은 사람.
  • 여배 (余輩)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여배 (汝輩) : '너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너희: 듣는 이가 친구나 아랫사람들일 때, 그 사람들을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가리키는 대상이 듣는 이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연배 (年輩) : 어떤 범위에 속하는 나이. 또는 그런 나이의 사람. 주로 성인에 대하여 이른다.
  • 오배 (吾輩)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요배 (僚輩) : 같은 일자리에서 일하는 같은 계급의 벗.
  • 우배 (友輩) : 친구 무리.
  • 이배 (吏輩)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관아에 둔 구실아치.
  • 작배 (作輩) : 무리를 이룸.
  • 잡배 (雜輩) : 잡된 무리.
  • 적배 (賊輩) : 도둑의 무리.
  • 전배 (前輩) : 자신의 출신 학교를 먼저 입학한 사람.
  • 제배 (儕輩)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주배 (酒輩) : 술을 즐기고 잘 마시는 무리.
  • 주배 (疇輩)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중배 (中輩) : 삼배(三輩)의 하나. 자기가 승려가 되어 큰 공덕을 닦지는 못하지만, 보리심을 내어 일념으로 염불하거나 탑이나 불상을 세우거나 승려에게 공양하는 따위의 크고 작은 선행을 하는 사람을 이른다.
  • 치배 (치輩) : 풍물놀이에서, 타악기를 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하배 (下輩) : 삼배(三輩)의 하나. 지혜가 얕고 공덕이 적은 범부를 이른다.
  • 후배 (後輩) : 같은 분야에서 자기보다 늦게 종사하게 된 사람.
  • 간녕배 (奸佞輩) : 간사하고 아첨을 잘하는 무리.
  • 간상배 (奸商輩) : 간사한 방법으로 부당한 이익을 보려는 장사치의 무리.
  • 간세배 (奸細輩) : 간사한 짓을 하는 나쁜 사람의 무리.
  • 간신배 (奸臣輩) : 간사한 신하의 무리.
  • 건달배 (乾達輩) : 건달들의 무리.
  • 곤두배 (곤두輩) : 놀이 패의 하나. 솟대쟁이패와 비슷하다.
  • 관료배 (官僚輩) : 관료의 무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관리배 (官吏輩) : 관리들의 무리.
  • 관원배 (官員輩) : 벼슬아치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괴뢰배 (傀儡輩) : 예전에, 꼭두각시놀음을 하던 무리.
  • 군소배 (群小輩) : 소인(小人)들의 무리.
  • 궁교배 (窮交輩) : 가난한 벗.
  • 낭인배 (浪人輩) : 직업이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빈둥빈둥 노는 사람의 무리.
  • 대선배 (大先輩) : 자신의 출신 학교를 오래전에 나온 사람.
  • 도박배 (賭博輩) : 노름을 일삼는 사람들의 무리.
  • 동년배 (同年輩) : 나이가 같은 또래인 사람.
  • 동배간 (同輩間) : 나이나 신분 따위가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 사이.
  • 동접배 (同接輩) : 같은 곳에서 함께 공부한 벗.
  • 뒤치배 (뒤치輩) : 풍물놀이에서, 앞에 선 상쇠 가락을 뒤에서 받아치는 사람.
  • 마주배 (馬主輩) : 말을 몰고 다니는 마방집 사람.
  • 망국배 (亡國輩) : 나라를 망치는 무리.
  • 모리배 (謀利輩) :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
  • 무뢰배 (無賴輩) : 무뢰한의 무리.
  • 무위배 (無爲輩) : 하는 일 없이 놀고먹기만 하는 무리.
  • 무치배 (無恥輩) :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리.
  • 부랑배 (浮浪輩) :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떠돌아다니는 무리.
  • 불량배 (不良輩) : 행실이나 성품이 나쁜 사람들의 무리.
  • 사기배 (詐欺輩) : 사기꾼의 무리.
  • 상고배 (商賈輩) : 장사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상로배 (商路輩) : 장사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상배관 (上輩觀) : 십육관의 하나. 대승을 배우는 범부가 극락에 왕생하는 모습을 관상(觀像)하는 방법이다.
  • 선후배 (先後輩) : 선배와 후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소년배 (少年輩) : 소년의 무리. 또는 그런 부류의 사람.
  • 소소배 (宵小輩) : 간사하고 소견이 좁은 못된 무리.
  • 소인배 (小人輩) :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이나 그 무리.
  • 속류배 (俗流輩) : 속된 무리. 또는 그 무리에 속한 사람.
  • 속학배 (俗學輩) : 천박하고 속된 학자들.
  • 시정배 (市井輩) :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무리.
  • 앞치배 (앞치輩) : 풍물놀이에서, 상쇠가 연주하는 가락.
  • 약소배 (弱少輩) : 나이가 어린 사람의 무리.
  • 연소배 (年少輩) : 나이가 어린 무리.
  • 엽관배 (獵官輩) : 관직을 얻으려고 갖은 방법을 쓰는 무리.
  • 이배치 (吏輩치) : 울이 깊고 코가 짧으며 투박하게 생긴 남자 가죽신의 하나. 예전의 이속(吏屬)들이 많이 신었다.
  • 잠채배 (潛採輩) : 광물을 몰래 채굴하거나 채취하는 무리.
  • 잡류배 (雜類輩) : 잡된 무리.
  • 장사배 (장사輩) : 장사에 수단이 있는 사람.
  • 정례배 (丁隷輩) : 장정(壯丁)인 종의 무리.
  • 정상배 (政商輩) : 정치가와 결탁하거나 정권(政權)을 이용하여 사사로운 이익을 꾀하는 무리.
  • 정치배 (政治輩) : 예전에, 개인의 출세와 이익을 위하여 정계(政界)에 나서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그들의 무리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제배간 (儕輩間) : 나이나 신분 따위가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 사이.
  • 중년배 (中年輩) : 중년 나이의 또래.
  • 중로배 (中路輩) : 중인 계급의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중배관 (中輩觀) : 십육관의 하나. 소승(小乘)이나 세간에서 보통으로 선근(善根)을 닦는 범부가 정토에 왕생하는 모양을 관상(觀想)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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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10일 목요일

한자 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엄각 (儼恪) : 공경하고 삼감.
  • 엄아 (儼雅) : '엄아하다'의 어근. (엄아하다: 겉모습이나 언행이 엄숙하고 점잖으며 단아하다.)
  • 엄연 (儼然) : '엄연하다'의 어근. (엄연하다: 사람의 겉모양이나 언행이 의젓하고 점잖다., 어떠한 사실이나 현상이 부인할 수 없을 만큼 뚜렷하다.)
  • 엄존 (儼存) : 엄연하게 존재함.
  • 엄호 (儼乎) : 엄숙한 모양.
  • 윤엄 (尹儼) : 조선 중기의 문신ㆍ화가(1536~1581). 자는 사숙(思叔). 호는 송암(松巖ㆍ松庵). 호조 좌랑과 장수 현감을 지냈다. 서화에 뛰어났으며, 서화의 감식에도 일가견이 있어 당대 제일인자로 꼽혔다.
  • 지엄 (智儼) : 중국 수나라 말기에서 당나라 초기의 승려(602~668). 속성(俗姓)은 조(趙). 존호는 지상대사(至相大師). 화엄종의 제2조로, 육상원융ㆍ십현 연기의 뜻을 설교하여 화엄종을 널리 알렸다. 저서에 ≪수현기(搜玄記)≫ 따위가 있다.
  • 엄연곡 (儼然曲) : 조선 중종 때에, 주세붕이 지은 경기체가. 군자의 엄연한 덕과 성리학의 진리를 읊은 작품으로, 모두 7장으로 되어 있으며 ≪무릉잡고(武陵雜稿)≫에 실려 있다.
  • 엄연히 (儼然히) : 사람의 겉모양이나 언행이 의젓하고 점잖게.
  • 유엄장 (有儼章) : 왕세자가 밭을 갈 때에 쓰던 악장(樂章).
  • 엄각하다 (儼恪하다) : 공경하고 삼가다.
  • 엄아하다 (儼雅하다) : 겉모습이나 언행이 엄숙하고 점잖으며 단아하다.
  • 엄연하다 (儼然하다) : 어떠한 사실이나 현상이 부인할 수 없을 만큼 뚜렷하다.
  • 엄존하다 (儼存하다) : 엄연하게 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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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한자 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 격탕 (激盪) : 심하게 뒤흔들림. 또는 그렇게 흔듦.
  • 도탕 (跳盪) : 적이 싸울 준비를 하기도 전에 공격하여 쳐부숨.
  • 동탕 (動蕩/動盪) : 물체 따위가 흔들리고 움직임.
  • 진탕 (震盪/振盪) : 몹시 울려서 뒤흔들림.
  • 진탕기 (震盪器) : 약품을 잘 섞기 위하여 시험관 따위의 용기를 뒤흔드는 데에 쓰는 기구.
  • 진탕증 (震盪症) : 척수와 뇌가 일시적으로 연결되지 아니하여 몸의 반사가 정지되는 증상.
  • 격탕하다 (激盪하다) : 심하게 뒤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흔들다.
  • 도탕하다 (跳盪하다) : 적이 싸울 준비를 하기도 전에 공격하여 쳐부수다.
  • 동탕하다 (動蕩하다/動盪하다) : 물체 따위가 흔들리고 움직이다.
  • 진탕하다 (震盪하다/振盪하다) : 몹시 울려서 뒤흔들리다.
  • 진탕합제 (震盪合劑) : 물에 잘 녹지 아니하는 약품을 물에 현탁한 내복용 현탁제(懸濁劑). 복용할 때에는 잘 흔들어 주어야 한다.
  • 성음 진탕 (聲音震盪) : '목소리진동음'의 전 용어. (목소리 진동음: 의사가 환자의 가슴에 손을 대고 환자에게 낮은 소리를 내게 하였을 때, 미세한 진동이 느껴지는 현상. 가슴막안에 액체 또는 기체가 괴어 있을 때는 진동이 미약하고, 폐렴 같은 경우는 진동이 강하다.)
  • 진탕 배양 (震盪培養) : 미생물이나 동식물의 배양 세포를 계속 흔들면서 배양하는 방법. 공기 중의 산소가 쉽게 배양액 속으로 스며들어 세포를 능률적으로 배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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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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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악착 (齷齪) :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매우 모질고 끈덕짐. 또는 그런 사람.
  • 악착성 (齷齪性) : 악착스러운 성질이나 특성.
  • 악착이 (齷齪이) : 악착스러운 사람.
  • 악착히 (齷齪히) :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악착같다 (齷齪같다) : 매우 모질고 끈덕지다.
  • 악착같이 (齷齪같이)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악착배기 (齷齪배기) : → 악착빼기. (악착빼기: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악착빼기 (齷齪빼기) :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악착스레 (齷齪스레)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일을 해 나가는 태도로.
  • 악착하다 (齷齪하다) : 잔인하고 끔찍스럽다.
  • 악착꾸러기 (齷齪꾸러기) : 매우 악착스러운 사람.
  • 악착스럽다 (齷齪스럽다)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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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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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가위 (可謂) : 한마디의 말로 이르자면. 또는 그런 뜻에서 참으로.
  • 소위 (所謂) : 세상에서 말하는 바.
  • 운위 (云謂) : 일러 말함.
  • 칭위 (稱謂) : 선의(善意)를 표시하는 명목.
  • 김위제 (金謂磾) : 고려 숙종ㆍ예종 때의 술가(術家)(?~?). 도선의 도참설을 들어 남경(南京)에 도읍을 옮기도록 숙종에게 주청(奏請)함으로써 왕이 몸소 남경의 지세를 보게 하고, 숙종 6년(1101)에 남경개창도감(南京開創都監)을 두게 하여 공사를 시작하여, 숙종 9년(1104)에 궁궐을 완성하였다.
  • 방가위 (方可謂) :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하게.
  • 진소위 (眞所謂) : 정말 그야말로.
  • 차소위 (此所謂) :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사실을 강조할 때 쓰는 말.
  • 방가위지 (方可謂之) :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하게.
  • 운위되다 (云謂되다) : 일러져 말해지다.
  • 운위하다 (云謂하다) : 일러 말하다.
  • 칭위하다 (稱謂하다) : 의견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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