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5개
- 유 (柳)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문화(文化), 진주(晉州), 풍산(豐山) 등 50여 본이 현존한다.
- 유 (柳) : 이십팔수의 스물넷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 기류 (杞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3월에 꽃이삭이 원주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4~5월에 익는다. 가지는 껍질을 벗겨 버들고리나 키 따위를 만든다. 들이나 냇가에 나는데 한국,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노류 (路柳) : 길가의 버들.
- 등류 (藤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미상(尾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는데 4~5월에 익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사류 (絲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봄에 꽃이 피는데 암꽃은 원기둥꼴 이삭 모양이고 수꽃은 누런색이고 수술이 두 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고 솜털을 날린다. 풍치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아시아, 유럽에 분포한다.
- 설류 (雪柳) : 백지를 버드나무의 잎과 같이 길게 오린 종이 오리. 장식하는 데 쓴다.
- 세류 (細柳) : 가늘고 연연한 사물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류 (垂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봄에 꽃이 피는데 암꽃은 원기둥꼴 이삭 모양이고 수꽃은 누런색이고 수술이 두 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고 솜털을 날린다. 풍치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아시아, 유럽에 분포한다.
- 신유 (新柳) : 새싹이 돋아난 버드나무.
- 안류 (岸柳) : 강 언덕에 있는 버드나무.
- 양류 (楊柳) : 버드나뭇과 버드나무속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오류 (五柳) : 다섯 그루의 버드나무. 중국 진(晉)나라의 도연명이 그의 집에 심어서 가꾼 데서 유래한다.
- 유감 (柳監) : 고려 문종 때의 학자(?~?). 십이 공도의 하나인 충평공도를 세웠다.
- 유개 (柳開) : 중국 북송 때의 문인(?~?). 자는 중도(仲途). 8세기 무렵의 사람으로 전중시어사를 지냈으며, 사륙문(四六文)의 유행에 반대하여 고체(古體)로의 복귀를 제창한 고문(古文) 운동의 선구자이다. 저서로 ≪하동집(河東集)≫ 따위가 있다.
- 유거 (柳車) : 나라 또는 민간에서 장사 지낼 때 재궁(梓宮)이나 시체를 실어 끌게 하던 큰 수레. 소가 끌었으나, 세종 때 이를 없애고 상여를 사용하도록 하였다.
- 유경 (柳京) : '평양'의 다른 이름. (평양: 평안남도 서남쪽에 있는 도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 관서 지방의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다. 고무ㆍ담배ㆍ방직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명승지로 부벽루, 을밀대, 모란대 따위가 있다.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800㎢.)
- 유경 (柳璥) : 고려 시대의 문신(1211~1289). 자는 천년(天年)ㆍ장지(藏之). 고종 45년(1258)에 김준(金俊) 등과 모의하여 최의(崔竩)를 죽이고 정권을 왕실에 반환, 그 공으로 상장군이 되었다. 또 문장에 뛰어나 신종ㆍ희종ㆍ강종ㆍ고종의 4대 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고, 많은 인재를 문하에서 배출하였다.
- 유관 (柳寬)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의 문신(1346~1433). 자는 몽사(夢思)ㆍ경부(敬夫). 호는 하정(夏亭). 학문에 뛰어나고 시문에 능하였으며, 벼슬은 대제학과 대사성을 거쳐 우의정에 이르렀고 청백리에 뽑혔다.
- 유관 (柳灌) : 조선 전기의 문신(1484~1545). 자는 관지(灌之). 호는 송암(松庵).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숭록대부에 이르렀으나, 을사사화를 일으킨 것이 화근이 되어 귀양 가는 도중 대역죄의 누명을 쓰고 처형되었다.
- 유근 (柳瑾) : 언론인(1861~1921). 자는 경집(敬集), 호는 석농(石儂). 한학과 문장에 능했으며, 1898년 장지연 등과 함께 ≪황성신문≫을 창간하고, 뒤에 사장을 거쳐 ≪동아일보≫ 창간 때는 편집 감독을 맡았다.
- 유근 (柳根) : 조선 중기의 문신(1549~1627). 자는 회부(晦夫). 호는 서경(西坰). 1578년 문장으로 겐소(玄蘇)라는 일본 승려를 놀라게 했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임금을 모신 공으로 부원군이 되었으며, 벼슬은 대제학과 좌찬성에 올랐다. 저서에 ≪서경집≫이 있다.
- 유기 (柳器) : 키버들의 가지나 대오리 따위로 엮어서 상자같이 만든 물건. 주로 옷을 넣어 두는 데 쓴다.
- 유록 (柳綠) :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색.
- 유막 (柳幕) : 휘늘어진 수양버들 가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유미 (柳眉) : 버들잎 같은 눈썹이란 뜻으로,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 유빈 (柳濱) : 조선 전기의 문신(?~1509). 자는 자청(子淸). 연산군의 악정이 심하여지자 중종 추대를 모의하고 거병하였으나 이미 반정(反正)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중지하였다고 하며, 이후에 중종이 즉위하자 이조 판서와 경기도 관찰사를 지냈다.
- 유사 (柳絲) : 버드나무의 가지.
- 유상 (柳箱) : 키버들의 가지로 결어 만든 상자. 주로 옷을 넣는 데 쓴다.
- 유상 (柳商) : 조선 시대에, 유경(柳京) 즉 평양의 상인을 이르던 말.
- 유서 (柳絮) : 버드나무의 꽃.
- 유성 (柳星) : 이십팔수의 스물넷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 유소 (柳韶) : 고려 현종ㆍ덕종 때의 대신(?~1038). 정주(貞州) 유씨(柳氏)의 시조. 1029년에 대연림(大延琳)이 세운 흥료국(興遼國)의 침입에 대비하여 고성(古城)을 개축하고 진을 설치하여 백성들을 옮겨 살게 하였으며, 1033년에는 압록강 하구의 13성에서 화주에 이르는 1,000여 리의 장성을 쌓았다. 이 성을 고장성이라고도 한다.
- 유수 (柳宿) : 이십팔수의 스물넷째 별자리.
- 유숙 (柳淑) : 고려 공민왕 때의 정치가(1324~1368). 자는 순부(純夫). 호는 사암(思庵). 홍건적의 난과 흥왕사의 변란 때에 난을 평정하였으며, 신돈의 무고(誣告)로 교살되었다.
- 유순 (柳洵) : 조선 전기의 문신(1441~1517). 자는 희명(希明). 호는 노포당(老圃堂). 연산군ㆍ중종 때 벼슬을 하였으며, 1487년 형조 참판 때에 중국을 다녀왔다. 중종반정에 공을 세웠으며, 의약과 지리에도 뛰어났다. 왕명으로 서거정 등과 ≪연주시격≫을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 유습 (柳濕)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무신(1367~1439). 태종 때 원종공신이 되었고 후에 쓰시마섬[對馬島] 정벌에 참가하였다.
- 유암 (柳暗) : '유암하다'의 어근. (유암하다: 버들잎이 무르녹아 어둡게 푸르다.)
- 유어 (柳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8~15cm이고 방추 모양이며, 등 쪽이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에 가깝고 옆구리에는 연한 푸른색의 넓적한 무늬가 가로 둘려 있다. 피라미와 비슷하나 입에 수염이 없고 비늘이 비교적 크다. 수컷은 산란기가 되면 붉은빛을 띤다. 한국, 시베리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유엽 (柳葉) : 버드나무의 잎.
- 유영 (柳永) : 중국 북송(北宋)의 시인(?~?). 자는 기경(耆卿). 만사(慢詞)의 창시자로, 구어를 많이 사용한 속요풍의 사(詞)를 지었다. 사집(詞集)으로 ≪악장집≫이 있다.
- 유요 (柳腰) : 버들가지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허리.
- 유우 (柳藕) : 조선 중종 때의 학자(1473~1537). 자는 양청(養淸). 호는 서봉(西峯). 의술을 비롯하여 천문ㆍ복서(卜筮)ㆍ음률(音律)ㆍ서화(書畫) 따위에 능하였으며, 출사하지 않고 집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 유운 (柳雲) : 조선 중종 때의 문인(1485~1528). 자는 종룡(從龍). 호는 항재(恒齋)ㆍ성재(醒齋). 1504년에 문과에 급제한 후, 충청도 관찰사ㆍ대사헌을 지냈다. 기묘사화 때 조광조를 돕다가 죄인으로 몰렸다. 편저에 ≪진수해범(進修楷範)≫이 있다.
- 유위 (柳湋) : 조선 선조 때의 시인ㆍ서예가(?~1592). 자는 수원(秀源). 임진왜란 때 권율의 종사관으로 출정하였다가 병사하였다. 시ㆍ서예ㆍ사(射)에 뛰어나 당대의 삼절(三絕)로 불리었다.
- 유음 (柳陰) : 버드나무의 그늘.
- 유임 (柳林) : 독립운동가(1894~1961). 본명은 화영(華永). 호는 단주(旦洲). 3ㆍ1 운동 후 중국으로 망명하여, 상하이 임시 정부 의정원 의원, 국무 위원 등을 역임하였고, 광복 후에는 독립 노동당 당수 등을 지냈다.
- 유임 (柳琳) : 조선 인조 때의 무신(1581~1643). 자는 여온(汝溫). 병자호란 때에 평안도 절도사로서 청군의 침입을 막고 남하하는 청군을 추격하여 크게 무찌르고, 1641년에 청나라의 요청으로 명나라를 칠 때는 원군을 이끌고 출병하였다.
- 유전 (柳箭) : 버드나무로 만든 살.
- 유제 (柳堤) : 버드나무를 심은 둑.
- 유조 (柳條) : 버드나무의 가지.
- 유주 (柳州) : → 류저우. (류저우: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중앙부에 있는 상공업 도시. 수륙 교통의 중심지이며, 목재의 집산지이다. 제재, 제지, 황산, 주정(酒精)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유탁 (柳濯) : 고려 말기의 대신(1311~1371). 자는 춘경(春卿). 공민왕 초에 전라도 만호로서 해적의 출몰을 막는 한편 <장생포(長生浦)>를 지어 악부(樂府)에 올리기도 하였다. 또 홍건적의 침입을 잘 막아 일등 공신이 되었으나 1371년에 신돈이 죽자 그의 일당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 유탄 (柳炭) : 버드나무를 태워 만든 숯. 그림의 윤곽을 그리는 데 쓴다.
- 유태 (柳態) : 버드나무 가지와 같은 고운 맵시.
- 유형 (柳珩) : 조선 선조 때의 장군(1566~1615). 자는 사온(士溫). 호는 석담(石潭).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김천일의 휘하에서 활약했으며, 그 후 무과에 급제하여 정유재란 때에 이순신의 참모를 맡았는데 노량 해전에서 부상을 당하고도 끝까지 싸운 공으로 특진했고, 이듬해 이순신의 뒤를 이어 삼도 수군통제사가 되었다.
- 유홍 (柳洪) : 고려 문종ㆍ선종 때의 문신(?~1091). 뛰어난 지략으로 등용되어 문하시랑평장사, 판병부사 등을 지냈다. ≪춘추좌전≫과 병법(兵法)에 정통하여 외환(外患) 등이 생길 때마다 방책을 세워 해결하였다.
- 유화 (柳花) : 버드나무의 꽃.
- 유화 (柳花) : 고구려 시조 동명 성왕의 어머니(?~?). 하백(河伯)의 딸로, 동부여 왕 금와의 궁정에서 갇혀 있다가 큰 알을 낳았는데 이 알에서 주몽이 태어났다는 전설이 전한다.
- 유희 (柳僖) : 조선 순조 때의 한글 학자(1773~1837). 자는 계신(戒仲). 호는 서파(西陂)ㆍ방편자(方便子)ㆍ남악(南嶽). 한글을 독창적으로 연구하고 자모를 분류ㆍ해설하였다. 장원 급제까지 했으나 벼슬은 하지 않았다. 저서로 ≪언문지≫, ≪물명유고≫ 따위가 있다.
- 장류 (章柳) :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넓은 피침 모양으로 잎자루가 짧다. 5~6월에 가지 끝 잎 사이에서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줏빛으로 8개의 골돌과(蓇葖果)가 서로 인접하여 둥그렇게 배열되며 독성이 있다. 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이뇨제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절류 (折柳) : 버들가지를 꺾는다는 뜻으로, 배웅하여 이별함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의 장안 사람이 손님을 배웅할 때에 버들가지를 꺾어 주며 재회를 기약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정류 (檉柳) : 위성류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가늘며 잿빛을 띤 녹색이다. 여름에는 묵은 가지에, 가을에는 새 가지에 엷은 붉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가을꽃이 열매를 맺는데 삭과(蒴果)이다. 가지와 잎은 약용하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춘류 (春柳) : 봄철의 버들.
- 포류 (蒲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미상(尾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는데 4~5월에 익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하류 (河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피침 모양이다. 봄에 누르스름한 꽃이 잎이 나기 전에 이삭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털이 있는 흰색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퇴비와 땔감으로 쓰고 냇가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해류 (海柳) : 버들조름과의 자포동물. 각질의 줄기 부분은 누런 갈색이며, 윗부분 양쪽에서 엽상체가 나와 있고 그 위로 자갈색 개충이 여러 개 열을 지어 있다. 연안의 바다 밑에 산다.
- 화류 (花柳) : 꽃과 버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관음류 (觀音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개울가나 들에 난다.
- 삼춘류 (三春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개울가나 들에 난다.
- 세류요 (細柳腰) : 버들가지처럼 가늘고 부드러운 허리.
- 수사류 (垂絲柳) :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개울가나 들에 난다.
- 양류가 (楊柳歌) : 경기 민요의 하나. 굿거리장단의 단조로운 소리로 되어 있으며 <오봉산 타령>과 같은 계열의 민요이다.
- 양류목 (楊柳木) : 육십갑자의 임오(壬午)ㆍ계미(癸未)에 붙이는 납음(納音).
- 양류지 (楊柳枝) : 버드나무의 가지.
- 양유가 (楊柳歌) : → 양류가. (양류가: 경기 민요의 하나. 굿거리장단의 단조로운 소리로 되어 있으며 <오봉산 타령>과 같은 계열의 민요이다.)
- 위성류 (渭城柳) : 위성류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가늘며 잿빛을 띤 녹색이다. 여름에는 묵은 가지에, 가을에는 새 가지에 엷은 붉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가을꽃이 열매를 맺는데 삭과(蒴果)이다. 가지와 잎은 약용하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유경창 (柳慶昌) : 조선 중기의 문신(1593~1662). 자는 선백(善伯). 호는 성탄(聲灘)ㆍ미천(薇川). 벼슬은 예조 참판ㆍ대사헌ㆍ대사성을 지냈고, 숙종 때에 청백리에 뽑혔다.
- 유공권 (柳公權) : 중국 당나라의 정치가ㆍ서예가(778~865). 자는 성현(誠懸). 해서(楷書)에 능했으며, 벼슬은 공부 상서에 이르렀다. 작품으로 <현비탑비(玄祕塔碑)> 따위가 있다.
- 유공권 (柳公權) : 고려 명종 때의 문신(1132~1196). 자는 정평(正平). 초서ㆍ예서에 능했으며,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우부승지에 이르렀다.
- 유관순 (柳寬順) : 독립운동가(1902~1920). 여성으로서 18세 때 이화 학당 고등과 1년생으로 3ㆍ1 운동에 참가한 뒤, 고향인 천안에 내려가서 아우내 장날을 기하여 만세를 삼창하며 시위하다 왜경에 체포된 후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 유광렬 (柳光烈) : 언론인(1898~1981). 호는 종석(種石). 1919년 ≪매일신보≫ 기자로 언론계에 투신하여 평생을 논설과 칼럼 집필에 종사하였다.
- 유광익 (柳光翼) : 조선 영조 때의 학자(1713~1780). 자는 사휘(士輝). 호는 풍암(楓巖)ㆍ항재(恒齋). 일찍이 성리학을 연구하여 ≪심경(心經)≫의 주해를 보충하였으며, 한성 남쪽에 서재를 세워 제자를 가르쳤다. 저서로 ≪대학집요(大學輯要)≫가 있다.
- 유기장 (柳器匠) : 키버들로 고리짝이나 키 따위를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유담년 (柳耼年) : 조선 중종 때의 무신(?~1526). 중종 5년(1510) 삼포 왜란 때에 경상우도 병마사로 이를 진압했으며 벼슬은 좌참찬, 병조 판서, 한성부 판윤 따위를 지냈다.
- 유덕장 (柳德章) : 조선 시대의 화가(1694~1774). 자는 자고(子固)ㆍ성유(聖攸). 호는 수운(峀雲)ㆍ가산(笳山). 묵화로 대나무를 잘 그렸으며, 벼슬은 동지중추부사에 이르렀다.
- 유도화 (柳桃花) : 협죽도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잎은 세 개씩 돌려나고 피침 모양인데 혁질이다. 7~8월에 붉은색, 흰색, 노란색의 꽃이 새 가지 끝에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관상용이며 인도, 페르시아가 원산지로 한국 남부 지방과 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유동열 (柳東說) : 독립운동가(1877~?). 호는 춘교(春郊). 1911년에 백오 인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른 후, 만주로 망명하여 상하이 임시 정부 참모 총장을 지냈으며, 1935년에 난징(南京)에서 민족 혁명당을 조직하였다. 광복 후 귀국하여 초대 통위부장을 맡아 국군 창설에 힘썼다.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 유두분 (柳蠹糞) : 버드나무벌레의 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장풍(腸風), 하혈(下血), 치통 따위에 쓴다.
- 유두충 (柳蠹蟲) : '버드나무벌레'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타박상에 쓴다. (버드나무벌레: 버드나무하늘소의 애벌레. 나무굼벵이의 하나로 버드나무 따위의 해충이다. 어린아이들의 경간(驚癇)에 한약재로 쓴다.)
- 유득공 (柳得恭) :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1749~1807). 자는 혜풍(惠風)ㆍ혜보(惠甫). 호는 영재(泠齋)ㆍ영암(泠庵)ㆍ고운당(古芸堂). 사가(四家)의 한 사람으로, 벼슬은 규장각 검서ㆍ풍천 부사에 이르렀다. 박지원의 문하생으로 실사구시의 한 방법으로 산업 진흥을 주장하였다. 저서에 ≪영재시초(泠齋詩抄)≫, ≪발해고(渤海考)≫ 따위가 있다.
- 유록빛 (柳綠빛) :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빛.
- 유록색 (柳綠色) : 봄날의 버들잎의 빛깔과 같이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색.
- 유록장 (柳綠帳) : 가지가 휘늘어져 늘어선 버들.
- 유만수 (柳曼殊)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문신(?~1398). 자는 득휴(得休). 이성계와 함께 왜구를 무찌른 후, 위화도 회군에 참가하였다. 뒤에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면서 영의정에 올랐으나 정도전의 난에 연루되어 사형되었다.
- 유몽인 (柳夢寅) : 조선 중기의 문장가(1559~1623). 자는 응문(應文). 호는 어우당(於于堂)ㆍ간재(艮齋)ㆍ묵호자(默好子). 설화 문학의 대가였으며, 글씨에도 뛰어났다. 인조반정으로 벼슬을 내놓고 전전하다가 역모로 몰려 사형당하였다. 저서로는 ≪어우야담≫, ≪어우집≫ 따위가 있다.
- 유방선 (柳方善) : 조선 전기의 학자(1388~1443). 자는 자계(子繼). 호는 태재(泰齋). 유일(遺逸)로 천거되었으나 벼슬하지 않았고, 시문(詩文)과 여러 학문에 능하였으며, 서거정 등 이름난 선비를 키웠다. 저서로 ≪태재집≫이 있다.
- 유병우 (柳秉禹)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49~1910). 호는 해사(海史). 1906년 하동에서 다른 동지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순천을 점령하였으나,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다 순국하였다.
- 유복립 (柳復立) : 조선 선조 때의 의병장(1558~1593). 자는 군서(君瑞). 호는 묵계(墨溪).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외숙인 김성일의 휘하에서 진주성을 방어하였으며, 이듬해 4월 김성일이 병사하자 김천일 등과 함께 성을 지키다 왜적에게 성이 함락되자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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