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24개
- 문 (文) : 생각이나 감정을 말과 글로 표현할 때 완결된 내용을 나타내는 최소의 단위. 주어와 서술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원칙이나 때로 이런 것이 생략될 수도 있다. 글의 경우, 문장의 끝에 '.', '?', '!' 따위의 문장 부호를 찍는다. '철수는 몇 살이니?', '세 살.', '정말?' 따위이다.
- 문 (文) : '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글: 생각이나 일 따위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기록., 학문이나 학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적는 일정한 체계의 부호.)
- 문 (文) : 조선 시대에, 상평통보를 세던 단위.
- 문 (文)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남평(南平), 감천(甘泉), 정선(旌善) 등 30여 본이 현존한다.
- 가문 (價文) : 사고파는 물건에 일정하게 매겨진 액수.
- 각문 (刻文/刻紋) : 인쇄용 목판ㆍ동판ㆍ연판ㆍ지형 따위의 원판.
- 간문 (肝文) : 중심적이고 요긴한 문장.
- 거문 (去文) : 예전에, 돈거래를 할 때 상대편에게 준 돈을 이르던 말.
- 건문 (建文) : 중국 명나라 혜제 때의 연호(1399~1402).
- 게문 (偈文) : 부처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노래인 가타(伽陀)의 글귀. 네 구(句)를 한 게(偈)로, 다섯 자나 일곱 자를 한 구로 하여 한시(漢詩)처럼 짓는다.
- 격문 (檄文) : 어떤 일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어 부추기는 글.
- 결문 (結文) : 문장의 결말. 또는 그 문구.
- 결문 (缺文) : 빠진 문구가 있는 문장.
- 경문 (經文) : 성구(聖句)가 들어 있는 작은 상자. 유대인들이 기도할 때 이것을 이마에 붙이거나 손목에 매었다.
- 계문 (契文) : 계약을 할 때에 작성하는 문서.
- 계문 (戒文) : 계율의 조문.
- 고문 (高文) : '고등문관'을 줄여 이르는 말. (고등 문관: 일제 강점기에, 판임관보다 높은 등급에 속한 문관.)
- 고문 (高文) : 내용이 알차고 문장이 빼어난 글.
- 고문 (告文/誥文) : 고하는 글. 또는 임금이 신하에게 고유(告諭)하는 글.
- 고문 (古文) : 갑오개혁 이전의 옛 글.
- 공문 (公文) : 공공 기관이나 단체에서 공식으로 작성한 서류.
- 공문 (空文) : 실제 효력이 없는 법률이나 조문(條文).
- 과문 (科文) : 고려ㆍ조선 시대에, 문과(文科) 과거에서 시험을 보던 여러 가지 문체.
- 과문 (科文) : 경론(經論)의 뜻을 알기 쉽게 해석하기 위하여 내용에 따라 나눈 문단.
- 관문 (關文) : 관청에서 발급하던 허가서.
- 관문 (官文) : 관공서에서 작성한 서류.
- 관문 (棺文) : 불가(佛家)에서 장례 때 관(棺)에 적는 글귀. '생사를 떠나 열반에 들며, 고요하고 두려움이 없으며 내내 안락하소서.'라는 뜻의 말을 쓴다.
- 교문 (敎文) : 임금이 내리던 글.
- 구문 (構文) : 글의 짜임.
- 구문 (具文) : 형식만 갖춤. 또는 형식만 갖추고 내용이 없는 글.
- 구문 (口文) : 흥정을 붙여 주고 그 보수로 받는 돈.
- 구문 (歐文) : 유럽 사람들이 쓰는 글자. 또는 그 글.
- 구문 (句文) : 한시(漢詩) 따위에서 두 마디가 한 덩이씩 되게 지은 글. 그 한 덩이를 '구(句)'라 하고 각 마디를 '짝'이라 하는데, 앞마디를 안짝, 뒷마디를 바깥짝이라고 한다.
- 국문 (國文) : 나라 고유의 글자. 또는 그 글자로 쓴 글.
- 궐문 (闕文) : 문장 가운데 빠진 글자나 글귀. 또는 글자나 글귀가 빠진 문장.
- 규문 (奎文) : 문장 또는 문물을 이르는 말.
- 금문 (金文) : 임금의 명령을 일반에게 알릴 목적으로 적은 문서.
- 금문 (今文) : 지금 시대의 문사(文辭).
- 기문 (奇文) : 기묘한 글.
- 기문 (記文) : 기록한 문서.
- 난문 (難文) :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나 문장.
- 노문 (露文) : 러시아어로 된 글.
- 노문 (路文) : 조선 시대에, 공무로 지방에 가는 벼슬아치의 도착 예정일을 미리 그곳 관아에 알리던 공문. 지방에 가는 벼슬아치에게 각 지방의 역에서 말과 침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마패 대신 발급하였는데, 여기에는 마필의 수, 수행하는 종의 수, 노정 따위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 논문 (論文) : 어떤 것에 관하여 체계적으로 자기 의견이나 주장을 적은 글. 그 체계는 대개 서론, 본론, 결론의 세 단계이다.
- 뇌문 (雷文) : 신석기 시대의 토기에서 보이는, 번개를 상징하는 네모꼴이나 마름모꼴을 여러 개 겹쳐 만든 무늬.
- 능문 (綾文) : 날실과 씨실을 비스듬한 방향으로 두껍게 짠 흰 비단.
- 능문 (菱文) : 마름모가 이어져 있는 무늬. 고구려 때의 와당(瓦當)에 많이 나타난다.
- 능문 (能文) : 글 짓는 솜씨가 뛰어남. 또는 그런 글.
- 단문 (短文) : 짧은 글.
- 단문 (單文) : 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 있어서 둘 사이의 관계가 한 번만 이루어지는 문장. "철수가 꽤 똑똑하지.", "그가 얼굴에 미소를 띠었다." 따위이다.
- 단문 (斷文) : 옻칠한 면에 생기는 균열.
- 달문 (達文) : 익숙한 솜씨로 잘 지은 글.
- 대문 (大文) : 주해(註解)가 있는 책의 본문.
- 대문 (大文) : 훌륭하고 썩 잘된 글. 또는 그 글을 짓는 사람.
- 도문 (倒文) : 어법상으로 말의 순서를 바꾸어 놓은 말. '네가 좋다.'를 '좋다. 네가'와 같이 한 말 따위이다.
- 도문 (匋文) : 중국 고대의 토기(土器)에 새겨진 글. 대개는 도장으로 찍힌 것이 많은데 생략된 예서체가 독특한 아취를 가지며 문자학 연구의 자료가 된다.
- 독문 (獨文) : 독일어로 된 문장.
- 동문 (同文) : 같은 글.
- 만문 (滿文) : 만주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599년에 후금의 누르하치가 몽골 문자를 차용하여 제정하였고, 만주어의 특성에 맞게 고쳐져 청나라 태종 때에 완성되었다. 어두, 어중, 어말 위치에 따라 자모 모양이 바뀌는데, 이를 무시하면 자음자 19개, 모음자 6개로 이루어져 있다. 자질 문자, 음절 문자적인 속성도 일부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세로쓰기한다.
- 만문 (漫文)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말문 (末文) : 문장의 결말. 또는 그 문구.
- 매문 (每文) : 시(詩), 표(表), 부(賦), 책(策), 전기(傳記) 따위와 같은 여러 가지 체(體)의 글.
- 매문 (賣文) : 돈을 벌기 위하여 실속 없는 글을 써서 팖.
- 명문 (名文) : 뛰어나게 잘 지은 글.
- 명문 (銘文) : 금석(金石)이나 기명(器皿) 따위에 새겨 놓은 글.
- 명문 (明文) : 글로 명백히 기록된 문구. 또는 그런 조문(條文).
- 몽문 (蒙文) : '몽고문자'를 줄여 이르는 말. (몽고 문자: 몽골어를 적는 데 쓰이는 음소 문자. 13세기에 위구르 문자를 고쳐 쓰면서 시작되었으며, 만주 문자나 부랴트 방언을 적는 바긴드라(Vagindra) 문자 등의 모태가 되었다. 중국의 내몽골 자치구에서 쓰이고 있으며 현용 기본자는 자음자 17개, 모음자 7개로 이루어져 있다. 왼쪽에서부터 세로쓰기한다.)
- 묘문 (妙文) : 매우 뛰어난 문장.
- 묘문 (墓文) : 묘비나 묘표에 쓴 글.
- 무문 (舞文) : 문서나 장부를 뜯어고침.
- 무문 (無文) : 표면에 그리거나 새긴 무늬가 없음.
- 묵문 (墨文) : 도자기에 입힌 잿물에 잘게 간 금.
- 문갑 (文匣) : 문서나 문구 따위를 넣어 두는 방세간. 서랍이 여러 개 달려 있거나 문짝이 달려 있고, 흔히 두 짝을 포개어 놓게 되어 있다.
- 문건 (文件) : 공적(公的)인 문서나 서류.
- 문격 (文格) : 글의 품격.
- 문겸 (文兼) : '문신겸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문신 겸 선전관: 문관이면서 선전관을 겸한 사람.)
- 문계 (文契) : 문서나 증서.
- 문고 (文庫) : 책이나 문서를 넣어 두는 방이나 상자.
- 문고 (文藁) : 한 사람의 시문을 모아 엮은 원고.
- 문곡 (文曲) : 구성(九星) 가운데 넷째 별.
- 문공 (文公) : 중국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왕(B.C.697~B.C.628). 이름은 중이(重耳). 춘추 오패의 한 사람으로, 선정을 펴서 국력을 충실히 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636~기원전 628년이다.
- 문과 (文科) : 사상, 심리, 역사 등 인간과 사회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문학, 철학, 사학 따위 문화에 관한 학문을 주로 이르며 때로는 법률, 경제학 따위도 포함한다.
- 문과 (文科) : 문관(文官)을 뽑던 과거. 제술(製述), 경서 강론(經書講論) 및 대책(對策) 따위를 시험 보았는데, 초시(初試)ㆍ복시(覆試)ㆍ전시(殿試)의 세 단계가 있었다.
- 문관 (文官) : 문과(文科) 출신의 벼슬아치.
- 문관 (文冠) : 고려 예종 때의 무관(1042~1112). 자는 민장(民章). 병마사, 이부 상서, 참지정사 등을 지내면서 변방 수비에 힘썼다.
- 문괴 (文魁) : 문과(文科)의 장원(壯元).
- 문교 (文驕) : 학식을 믿고 부리는 교만.
- 문교 (文交) : 글로써 서로 사귐.
- 문교 (文敎) : 문화와 교육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문구 (文具) : 학용품과 사무용품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문구 (文句) : 글의 구절.
- 문권 (文券) : 땅이나 집 따위의 소유권이나 그 밖의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
- 문귀 (文句) : → 문구. (문구: 글의 구절.)
- 문근 (文瑾)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71~?). 자는 사휘(士輝). 호는 쌍괴(雙槐). 조광조와 함께 중종의 신임을 받아 형조 참판이 되었으나, 훈구파 남곤 등의 무고로 좌천되었으며, 기묘사화 때에 조광조의 처형을 공박하다가 파직되었다.
- 문금 (文禽) : 고운 무늬가 있는 날짐승이라는 뜻으로, '공작'을 달리 이르는 말. (공작: 꿩과의 새. 꿩과 비슷하나 깃이 매우 화려하고 몸이 크다. 날개의 길이는 수컷이 50cm, 암컷은 40cm, 꽁지는 1.5미터 정도이며, 머리 위에 10cm 정도의 깃털이 삐죽하게 있는데 수컷이 꽁지를 펴면 큰 부채와 같으며 오색찬란하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꽁지가 짧으며 무늬가 없다. 미얀마, 말레이반도, 스리랑카,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문기 (文氣) : 문장의 기세.
- 문기 (文記) : 땅이나 집 따위의 소유권이나 그 밖의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
- 문단 (文段) : 긴 글을 내용에 따라 나눌 때, 하나하나의 짧은 이야기 토막.
- 문단 (文壇) : 문인(文人)들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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