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한자 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7개

한자 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7개

  • 평 (平)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충주(忠州), 인천(仁川) 등이 현존한다.
  • 가평 (嘉平) : 음력 1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가평 (加平) : 경기도에 있는 읍. 가평 분지의 중심지이다. 목재ㆍ농산물의 집산지이며, 밤ㆍ잣ㆍ종이가 많이 난다. 가평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45.03㎢.
  • 개평 (開平) : 제곱근을 계산하여 그 답을 구하는 것.
  • 계평 (桂平) : → 구이핑. (구이핑: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에 있는 도시. 주장강(珠江江) 중류 뱃길의 요지이며, 광시의 곡창 지대이다.)
  • 공평 (公平) :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름.
  • 균평 (均平) : '균평하다'의 어근. (균평하다: 고루 공평하다., 한쪽으로 기울거나 우툴두툴하지 아니하고 고르게 평평하다.)
  • 납평 (臘平) : 민간이나 조정에서 조상이나 종묘 또는 사직에 제사 지내던 날. 동지 뒤의 셋째 술일(戌日)에 지냈으나, 조선 태조 이후에는 동지 뒤 셋째 미일(未日)로 하였다.
  • 단평 (端平) : '단평하다'의 어근. (단평하다: 올바르고 공평하다.)
  • 부평 (富平)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일대를 이르는 지역. 경인선(京仁線)의 중요한 철도역인 부평역이 있으며, 각종 과일 및 채소 재배가 발달하였다. 지금은 경인 공업 지대의 중심지로서 자동차ㆍ섬유ㆍ전기ㆍ플라스틱ㆍ금속 제품 따위를 제조하는 공장이 밀집하여 있다.
  • 불평 (不平) : 마음이 편하지 아니함.
  • 사평 (四平) : → 쓰핑. (쓰핑: 중국 지린성(吉林省) 남부에 있는 도시. 철도 교통의 요지로, 농축산물의 집산지이다.)
  • 삭평 (削平) : 반란이나 소요를 누르고 평온하게 진정함.
  • 상평 (常平) : 변방 지방에 창고를 지어 놓고 실시하던 미곡 정책. 미곡이 흔하면 비싼 값으로 사들이고, 미곡이 귀하면 싼값에 팔아서 그 시세를 조절하였다.
  • 상평 (上平) : 한자 평성의 하나로, 평성에 속하는 운을 상하로 나누었을 때, 위의 반.
  • 생평 (生平) :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
  • 수평 (水平) : 기울지 않고 평평한 상태.
  • 순평 (順平) : '순평하다'의 어근. (순평하다: 성질이 온순하고 화평하다.)
  • 승평 (昇平/承平) : 나라가 태평함.
  • 심평 (心平) : 마음이 평온함.
  • 안평 (安平) : 걱정이나 탈이 없음. 또는 무사히 잘 있음.
  • 양평 (良平) : 지략이 뛰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고조의 신하인 장양(張良)과 진평(陳平)을 합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다.
  • 양평 (楊平) : 경기도 양평군 동남쪽에 있는 읍. 한강 중류 왼쪽 기슭에 있어 교통, 행정의 중심지가 된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2.2㎢.
  • 염평 (廉平) : '염평하다'의 어근. (염평하다: 청렴하고 공평하다.)
  • 완평 (完平) : 완전히 평정함.
  • 요평 (廖平) : → 랴오핑. (랴오핑: 중국 청나라 말에서 중화민국 초의 학자(1852~1932). 초기의 고학 부정론은 캉유웨이(康有爲)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저서로 ≪육역관 총서(六譯館叢書)≫가 있다.)
  • 운평 (運平) : 조선 연산군 때에, 여러 고을에 널리 모아 둔 가무(歌舞) 기생. 이들 가운데서 대궐로 뽑혀 온 기생을 흥청(興淸)이라고 하였다.
  • 인평 (仁平) : 신라 선덕 여왕 때의 연호(634~646). 진덕 여왕 4년(650) 이전까지는 중국의 연호를 쓰지 않고 독자적인 연호를 썼다.
  • 저평 (低平) : '저평하다'의 어근. (저평하다: 낮고 평평하다.)
  • 정평 (正平) : 되질이나 저울질 따위를 꼭 바르게 함.
  • 정평 (定平) : 함경남도 정평군 동남부에 있는 면. 콩ㆍ조ㆍ보리 따위가 많이 나며, 언어학적으로 함경도 방언 구역과 경기도 방언 구역이 나뉘는 곳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87.21㎢.
  • 제평 (齊平) : '제평하다'의 어근. (제평하다: 가지런하고 평평하다.)
  • 좌평 (佐平) : 백제 때에 둔 전체 십육 관등 가운데 첫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둔 것으로, 내신좌평ㆍ내두좌평ㆍ내법좌평ㆍ위사좌평ㆍ조정좌평ㆍ병관좌평의 여섯 좌평이 있었다.
  • 준평 (準平) : '준평하다'의 어근. (준평하다: 바닥이 고르고 판판하다.)
  • 지평 (持平)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사헌부에 속한 종오품 벼슬.
  • 지평 (砥平) : '지평하다'의 어근. (지평하다: 숫돌의 면과 같이 평평하다.)
  • 지평 (地平) : 대지의 편평한 면.
  • 진평 (陳平) : 중국 한나라의 정치가(?~B.C.178). 한고조를 도와 천하 통일을 이루었으며, 여씨의 난을 평정하였다.
  • 창평 (昌平) : '창평하다'의 어근. (창평하다: 나라가 번창하고 태평하다.)
  • 천평 (天平) : → 천칭. (천칭: 저울의 하나. 가운데에 줏대를 세우고 가로장을 걸치는데, 양쪽 끝에 똑같은 저울판을 달고, 한쪽에 달 물건을, 다른 쪽에 추를 놓아 평평하게 하여 물건의 무게를 단다.)
  • 청평 (淸平) : '청평하다'의 어근. (청평하다: 세상이 잘 다스려져 태평하다., 성품 따위가 청렴하고 공평하다.)
  • 초평 (草平) : 초가집의 평고대로 쓰는 가늘고 긴 나무.
  • 치평 (治平) : '치평하다'의 어근. (치평하다: 세상이 잘 다스려져서 평안하다., 세상을 잘 다스리다.)
  • 탄평 (坦平) : '탄평하다'의 어근. (탄평하다: 땅이 넓고 평평하다., 근심이 없이 마음이 편하다.)
  • 탕평 (蕩平) : 난(亂)을 평정함.
  • 탕평 (蕩平) : 싸움, 시비, 논쟁 따위에서 어느 쪽에도 치우침이 없이 공평함.
  • 태평 (太平/泰平) : 마음에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음.
  • 토평 (討平) : 무력으로 쳐서 평정함.
  • 편평 (扁平) : '편평하다'의 어근. (편평하다: 넓고 평평하다.)
  • 평가 (平家) : 도리를 셋이나 넷을 얹어서 지은 집.
  • 평가 (平價) : 한 나라의 통화 단위와 특정 금속 또는 그에 준하는 외화와의 비율로써 나타내는 통화 가치.
  • 평각 (平角) : 한 점에서 나간 두 반직선이 일직선을 이룰 때에, 그 두 반직선이 이루는 각. 2직각 곧 180도이다.
  • 평간 (平肝) : 간기(肝氣)가 몰리거나 치밀어 오르거나 간양이 왕성한 것을 정상으로 회복하게 하는 치료 방법.
  • 평강 (平康) : 강원도에 있는 읍. 평강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 평강 (平康) : 걱정이나 탈이 없음. 또는 무사히 잘 있음.
  • 평거 (平擧) : 국악 가곡(歌曲)의 하나. 이삭대엽을 변화시킨 곡으로, 첫머리를 평탄하게 시작하며, 남창과 여창이 있다.
  • 평거 (平居) :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
  • 평견 (平絹) : 평직으로 된 비단.
  • 평경 (平鏡) : 도수(度數)가 없는 안경.
  • 평골 (平골) : 앞이 약간 들리고 창이 평평한 가죽신의 생김새.
  • 평관 (平關) : 동등한 관아 사이에 오가던 공문서.
  • 평광 (平曠) : '평광하다'의 어근. (평광하다: 평평하고 넓다.)
  • 평교 (平交) : 나이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사귐. 또는 그런 벗.
  • 평교 (平校) : 규격에 맞도록 바르게 검정(檢定)함.
  • 평교 (平郊) : 들 밖. 또는 시외에 있는 넓고 평평한 들.
  • 평권 (平拳) : 택견에서, 주먹의 가운뎃손가락 마디 부분을 이르는 말.
  • 평균 (平均) : 여러 사물의 질이나 양 따위를 통일적으로 고르게 한 것.
  • 평기 (平起) : 한시(漢詩)의 근체시에서, 기구(起句)의 둘째 자에 '평(平)' 자를 쓰는 일. 또는 그렇게 지은 한시.
  • 평기 (平氣) : 태양의 황경(黃經)에 따라 1년을 이십사절기로 나눈 역법. 태음 태양력에서 이십사절기를 정하는 방법으로, 이에 따르면 춘분이나 하지가 실제와 맞지 않는다.
  • 평길 (平吉) : '평길하다'의 어근. (평길하다: 별다른 걱정이나 근심 없이 평안하고 좋다.)
  • 평깃 (平깃) : 깃꺾임선과 그 안쪽깃 부분이 거의 없고 옷깃으로만 된 깃. 여자 옷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평남 (平南) : 우리나라 서북부에 있는 도. 삼국 시대에는 고구려의 땅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서부에 있는 평양평야, 강서평야, 안주평야 따위에서 쌀ㆍ소금ㆍ사과ㆍ석탄 따위가 난다. 명승지로 용강ㆍ강서 고분군과 부벽루, 을밀대, 안주성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평양, 면적은 1만 4944㎢. 북한에서는 현재 5개 시 15개 군으로 되어 있다. 현 도청 소재지는 평성.
  • 평년 (平年) : 일기 예보에서, 지난 30년간의 기후의 평균적 상태를 이르는 말.
  • 평단 (平단) : 뜨개질 따위에서, 무늬를 넣지 않고 만든 옷단.
  • 평단 (平旦) : 동이 틀 때.
  • 평담 (平澹) : '평담하다'의 어근. (평담하다: 마음이 고요하고 욕심이 없다.)
  • 평담 (平淡/平澹) : '평담하다'의 어근. (평담하다: 고요하고 깨끗하여 산뜻하다.)
  • 평두 (平斗) :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고르게 밀어 된 말.
  • 평두 (平頭) : 뭉뚝한 머리.
  • 평등 (平等) :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 평란 (平欄) : 장식이 없는 난간.
  • 평란 (平亂) : 난리를 평정함.
  • 평로 (平路) : 평평하고 넓은 길.
  • 평로 (平爐) : 노의 바닥에 선철, 산화 철, 고철 따위를 넣고 녹여서 탄소, 인, 황 따위의 불순물을 산화시켜 없앰으로써 강철을 만드는 반사로. 불에 견디는 벽돌로 만들어지고, 주로 가스 연료를 쓰며, 산성 평로와 염기성 평로로 나뉜다.
  • 평롱 (平弄) : 높지도 낮지도 않은, 평탄한 중간 소리로 시작하는 국악 가곡. 남창과 여창이 있다. 원래는 농(弄)인데 농의 변형인, 언롱(言弄)이 파생된 뒤에 이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평립 (平笠) :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 조선 시대에는 역졸, 보부상 같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상제(喪制)가 썼다.
  • 평말 (平말) :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고르게 밀어 된 말.
  • 평맥 (平脈) : 평상시 또는 건강할 때의 맥박. 1분간 60∼75번 뛰는 것이 보통이다.
  • 평면 (平面) : 평평한 표면.
  • 평명 (平明) : 해가 뜨는 시각. 또는 해가 돋아 밝아질 때.
  • 평명 (平明) : '평명하다'의 어근. (평명하다: 알기 쉽고 분명하다.)
  • 평목 (平木) : 말이나 되에 곡식을 담고 그 위를 평평하게 밀어 고르게 하는 데 쓰는 방망이 모양의 기구.
  • 평무 (平蕪) : 잡초가 무성한 편평한 들.
  • 평문 (平文) : 보통의 글.
  • 평문 (平文) : 암호 통신에서, 변형이 없는 보통의 정보. 보내려는 공개된 전보문 자체를 이른다.
  • 평문 (平問) : 조선 시대에, 형구를 쓰지 않고 죄인을 신문하거나 그렇게 하게 하던 일. 벼슬아치나 양반 사족을 조사할 때 사용하였다.
  • 평민 (平民) : 벼슬이 없는 일반인.
  • 평반 (平反) : 되풀이 신문하여 죄를 공평히 함.
  • 평반 (平盤) : 다리가 달리지 않은 둥근 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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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사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입니다.



[🍀풀이] 사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 : 짐바리는 실어서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도록 고르게 쌓아야 하듯이, 사돈집도 여러 모로 따져서 한쪽이 기울지 아니하는 비등한 집을 골라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하여서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 봄사돈은 꿈에도 보기 무섭다 : 대접하기 어려운 사돈을 춘궁기에 맞게 되는 것을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상이면 사돈집 소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사돈이 못된 형제보다 낫다 : 사돈은 어려운 사이이기는 하나 곤란한 경우에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제구실을 못하는 형제보다 낫다는 말.
  • 얻어먹을 것도 사돈집[이웃집] 노랑 강아지 때문에 못 얻어먹는다 : 구차하게 딱한 사정을 말하여 겨우 얻어먹게 되었는데 그만 사돈집의 노랑 강아지가 나타나서 주인이 그 개를 쫓아가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 얻어먹게 되었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쫓아다니면서 방해를 놓는 사람이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 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 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 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 : 사돈 간은 워낙 어려운 사이여서 먼 이웃만도 못하다는 말.
  • 사돈을 하려면 근본을 봐라 : 사돈을 정하려거든 우선 상대편의 가문이 어떤가를 보고서 하라는 말.
  • 핑계가 좋아서 사돈네 집에 간다 : 속으로는 어떤 일을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다른 것이 좋은 듯이 둘러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왕산 차돌을 먹고 살기로 사돈의 밥을 먹으랴 : 아무리 어렵고 고생스러워도 처가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싶지는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 : 방둥이가 부러져서 더 부릴 수 없게 된 소는 거절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돈이 아니면 팔아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흠이 있는 물건을 잘 아는 사람에게 떠안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안방 같다 :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이 물에 빠졌나 웃기는 왜 웃어 : 별로 우습지도 아니한 일에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사돈도 이럴 사돈 다르고 저럴 사돈 다르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도 이럴 사돈 저럴 사돈 있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논 산대 : 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 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 : 집집마다 가풍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 :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 아들 못난 건 제집만 망하고 딸 못난 건 양 사돈이 망한다 : 여자가 못되어 먹으면 친가와 시가가 모두 망하게 된다는 말.
  • 사돈 밤 바래기 : 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사돈 남 나무란다 :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 사돈(의)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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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6일 화요일

한자 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협순 (挾旬/浹旬) : 열흘 동안. 십간(十干)을 날짜에 배당하여 갑(甲)에서부터 마지막 계(癸)에 이르는 날수를 뜻한다.
  • 협일 (挾日/浹日) : 열흘 동안. 십간(十干)을 날짜에 배당하여 갑(甲)에서부터 마지막 계(癸)에 이르는 날수를 뜻한다.
  • 협진 (浹辰) : 12일간을 이르는 말. 협(浹)은 일주(一周)를 뜻하며, 진(辰)은 십이지를 뜻한다.
  • 협흡 (浹洽) : 물이 물건을 적시듯이 널리 고루 퍼지거나 전하여짐.
  • 선우협 (鮮于浹) : 조선 인조 때의 학자(1588~1653). 자는 중윤(仲潤). 호는 돈암(遯庵). 저서에 ≪태극변해(太極辨解)≫, ≪성리서(性理書)≫, ≪역학설(易學說)≫ 따위가 있다.
  • 협흡하다 (浹洽하다) : 물이 물건을 적시듯이 널리 고루 퍼지거나 전하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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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69개

란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69개 입니다.



[🍀풀이] 란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69개

  • 밤나무에서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 : 밤나무에서는 은행이 도저히 열릴 수 없는데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 갈바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 가을이 오려고 서풍이 불기 시작하면 곡식들이 놀랄 만큼 빨리 자라고 익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 남풍이 불기 시작하면 모든 곡식은 놀랄 만큼 무럭무럭 빨리 자란다는 말.
  • 도둑놈이 제 발자국에 놀란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랑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 사랑은 생활을 같이하는 가운데 마음속에서 움트고 자라남을 이르는 말.
  • 시장한 사람더러 요기시키란다 :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당을 빌려주니 안방까지 달란다 : 매우 염치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으니까 꼬리를 달란다 :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 샛바리 짚바리 나무란다 : 새가 짚보다 나을 것이 없는데도 새를 실은 바리가 짚을 실은 바리를 나무란다는 뜻으로, 남을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실은 둘 다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 언덕에 자빠진 돼지가 평지에 자빠진 돼지를 나무란다 : 같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부질없이 남을 나무라고 있다는 뜻으로, 제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숲속의 호박은 잘 자란다 : 집 근처 호박은 매일 보니까 자라는 줄 모르지만 숲속의 호박은 오랜만에 보기 때문에 많이 커 있는 것을 금방 알아보게 된다는 뜻으로, 한창 자랄 때의 사람이나 생물은 오랜만에 보면 몰라볼 만큼 잘 자라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뜨거운 물에 덴 놈 숭늉 보고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 행동이나 말이 가볍고 방정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끝에 단 장 달란다 : 상대편의 마음을 사 놓고 자기가 바라는 것을 요구한다는 말.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 : 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 아이 낳는데 속옷 벗어 달란다 : 바쁘고 힘든 사람에게 부당한 청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개천 나무란다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개천 나무란다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숯이 검은 것을 나무란다는 뜻으로, 제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남의 허물을 들추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개천 나무란다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짓은 저희들끼리 하고 죽은 아이 장사는 나더러 하란다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에 대한 사랑은 돈이 자랄수록 자란다 : 돈에 대한 애착은 돈을 가지게 될수록 점점 자라나 끝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쁜 풀은 빨리 자란다 : 별로 긴요하지 아니한 것이 먼저 나선다는 말.
  •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 : 사리(事理)는 제쳐 놓고 제 경우와 제 욕심만을 옳다고 한다는 말.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상여 나갈 때 귀청 내 달란다 : 상여가 나가는데 귀지를 후벼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매우 바쁘고 어수선한 때 그와 상관도 없는 엉뚱한 일을 해 달라고 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사람[놈]은 비만 오면 풍년이란다 : 서울 사람이 농사일에 대하여 전혀 모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사돈 남 나무란다 :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 아니 밴 아이를 자꾸 낳으란다 : 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든 놈 두고 약 지으러 가니 약국도 두건을 썼더란다[썼더라 한다] : 환자가 생겨 약 지으러 약국에 뛰어가니 약국은 자기보다 더 하게 이미 상사(喪事)를 만나 두건을 쓰고 있었다는 뜻으로, 가도 소용이 없으니 갈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말 콩 더 달란다 : 늙으면 먹는 데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 제 방귀에 놀란다 : 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 꿩이 제바람에 놀란다 : 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 더러운 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닢도 없는 놈이 두 돈 오 푼 바란다 : 없는 사람이 바라기는 크게 바란다는 말.
  • 한 치도 없는 놈이 두 치 닷 푼 바란다 : 없는 사람이 바라기는 크게 바란다는 말.
  •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흉본다] : 결점이 있기는 마찬가지이면서, 조금 덜한 사람이 더한 사람을 흉볼 때에 변변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는 말.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 제 배 부르니 종의 밥 짓지 말란다 :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천 소(疏) 까닭이란다 : 남의 물음에 어물어물 얼버무리며 슬쩍 넘어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조선 고종 때 포천 출신의 최익현이 빈번히 상소를 올려 정사(政事)가 변경되는 일이 많았었는데 사람들이 어떠한 까닭에 변경되었는가를 물으면 포천에서 올린 상소 때문이라고 대답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겨울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한다 :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자식이 열둘이면 호패를 찬다 : 양반의 자식은 어려서부터 남과 달리 훌륭하게 자란다는 말.
  • 소경이 그르냐 개천이 그르냐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톱은 슬플 때마다 돋고 발톱은 기쁠 때마다 돋는다 : 손톱이 발톱보다 빨리 자란다는 데서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섣달이 둘[열아홉]이라도 시원치 않다 : 섣달이 아무리 많아도 모자란다는 뜻으로, 시일을 아무리 늦추어도 일의 성공을 기약하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유월 장마에 돌도 큰다 : 6월에 장맛비가 올 때에는 농작물이 매우 잘 자란다는 말.
  •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 하나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개천 그르다 하여 무얼 해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지 때 개딸기 : 철이 지나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것을 바란다는 말.
  • 대한 칠 년 비 바라듯 : 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 멘 개 겨 탐하듯 :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 칠년대한에 대우(大雨) 기다리듯[바라듯] : 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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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정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입니다.



[🍀풀이] 정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 제사보다 젯밥에 정신이 있다 :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신없는 늙은이[노친네] 죽은 딸네 집에 간다 : 딴생각을 하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조상에는 정신[마음]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 :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정신은 꽁무니에 차고 다닌다 : 정신이 없어 무엇이든지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정신은 빼어서 꽁무니에 차고 있다 : 경우가 밝지 못하고 어리석으며 실수가 많은 경우를 이르는 말.
  • 정신을 차려야 염불을 하지 : 일을 그르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정신은 처가에 간다 하고 외가에를 가겠다 : 처가에 간다고 하고서는 처가에 가는 것을 잊고 외가로 간다는 뜻으로, 정신이 좋지 못하여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신은 빼어서 개 주었나 : 정신이 없고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정신은 문둥 아비라 : 정신은 못난 문둥이를 낳은 아비라는 뜻으로, 흐리멍덩하고 못난 짓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 범에게 열두 번 물려 가도 정신을 놓지 말라 :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 정신은 침 뱉고 뒤지 하겠다 : 정신이 흐려서 침을 뱉고는 밑을 닦는다는 뜻으로, 정신이 없어 앞뒤가 맞지 아니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여 있더라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 도리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어떤 나무꾼이 신선들이 바둑 두는 것을 정신없이 보다가 제정신이 들어보니 세월이 흘러 도낏자루가 다 썩었다는 데서, 아주 재미있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둘기는 콩밭에만 마음이 있다 :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칼로 귀를 베어도 모르겠다 : 어떤 일에 정신이 몹시 집중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둘기는 몸은 밖에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 :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어떤 나무꾼이 신선들이 바둑 두는 것을 정신없이 보다가 제정신이 들어보니 세월이 흘러 도낏자루가 다 썩었다는 데서, 아주 재미있는 일에 정신이 팔려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철들자 망령이라 : 나이 먹은 사람이 몰상식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혼백이 상처했다 : 혼백이 아내를 잃었다는 뜻으로, 넋을 잃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 :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 뚫어진 벙거지에 우박 맞듯 :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마구 쏟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을 거꾸로 끌다 : 반가운 사람을 맞으려고 허둥지둥 정신없이 뛰어나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월이 가는지 오는지도 모른다 : 매우 무사태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야기 장단에 도낏자루 썩는다 : 이야기에 정신이 팔려 시간 가는 줄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이 돈짝만[돈닢만/콩짝만] 하다 : 술에 몹시 취하거나 어떤 충격으로 정신이 얼떨떨하여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각전의 난전 몰듯 :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허접 대듯 :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덕에 둔덕 대듯 :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각이 나자 망령 : 철이 들 만하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지각없이 굴던 사람이 정신을 차려 일을 잘할 만하니까 이번에는 망령이 들어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철나자 망령 난다 : 나이 먹은 사람이 몰상식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죽재도 죽을 겨를이 없다 : 정신 차리기 어렵도록 매우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없는 색시 달밤에 삿갓 쓴다 : 정신이 흐려져 망령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물에 방게 기어 나오듯 : 봄물이 지자 때를 만난 방게가 사방으로 정신없이 기어 나오듯 한다는 뜻으로,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난장 맞고 홍문재 넘어가듯 : 엉겁결에 정신을 잃고 죽을지 살지 몰라 허겁지겁 달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지기 눈치 보니 도끼 빼앗기겠다 : 눈치를 보니 손해만 입게 될 것 같으므로 일찌감치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말.
  • 실성한 영감 죽은 딸네 집 바라본다 : 딴생각을 하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뜨물에 빠진 바퀴 눈 같다 : 정신이 밝지 못하여 눈알이 흐리멍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독수리 본 닭 구구 하듯 : 독수리를 본 닭이 정신이 나가 떠도는 데서, 위험이 닥쳤을 때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전 몰리듯 :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락 바로잡는 집에 가져다가 세워 놨다 와도 좀 낫다 : 휜 물렛가락을 가락 고치는 집에 가져다 놓았다가 다시 가져오기만 하여도 휜 것이 바로잡힌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좋은 환경의 영향을 조금만 받아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은 중이라도 절 모르는 중이라 : 제 본분을 모르는 정신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쓸개 빠진 놈 :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대통 맞은 병아리 같다 : 남에게 얻어맞거나 의외의 일을 당하여 정신이 멍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여 메고 가다가 귀청 후빈다 : 일을 끝까지 성실하게 하지 않고 도중에 엉뚱한 데 정신을 팖을 핀잔하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보면 법당에 파리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광주 생원 첫 서울 : 광주에 사는 사람이 처음으로 서울에 와서 보는 것이 다 신기하고 놀라워 어릿어릿하다는 뜻으로, 처음 대하는 일이라 신기하여 정신이 얼떨떨하고 어리둥절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냉수 먹고 속 차려라 : 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죽을 짬이[짬도] 없다 : 정신 차리기 어렵도록 매우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난 집 며느리 싸대듯 : 불이 난 집 주인의 며느리가 불을 끄지 못하여 안타까워하며 정신없이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쩔 줄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턱 떨어지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몹시 열중하여 정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가랑이에 두 다리 넣는다 : 정신없이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술 먹은 개 : 정신없이 술에 취해 행동을 멋대로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침 뱉고 밑 씻겠다 : 정신이 흐려서 침을 뱉고는 밑을 닦는다는 뜻으로, 정신이 없어 앞뒤가 맞지 아니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칠 홉 송장 :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행동이 반편 같은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열 번 쓰러지면 열 번 (다시) 일어난다 : 백절불굴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 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앞 못 보는 생쥐 : 정신이 몽롱하여 무엇을 잘 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뽕 내 맡은 누에 같다 : 뽕 내 맡은 누에가 정신없이 달려들 듯이 마음에 흡족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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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이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입니다.



[🍀풀이] 이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 상하사불급이오 이름만 석숭이가 되었다 : 이 일 저 일 벌여 놓기만 하고 실속은 없어 알뜰하게 모은 제 재물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 이름이 고와야 듣기도 좋다 : 이왕이면 사물의 이름도 고와야 좋다는 말.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호랑이가 죽은 다음에 귀한 가죽을 남기듯이 사람은 죽은 다음에 생전에 쌓은 공적으로 명예를 남기게 된다는 뜻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에 보람 있는 일을 해놓아 후세에 명예를 떨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름도 성도 모른다 : 전혀 모르는 사람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이름난 잔치 배고프다 :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름이 좋아 불로초라 : 이름만 좋고 실속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름 좋은 하눌타리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 적지 않은 돈을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람에게, 그만한 돈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그리 가볍게 보느냐고 핀잔하는 말.
  • 얼굴 보아 가며 이름 짓는다 : 이름이란 사물의 생김새를 보아 가며 대상의 특성에 맞게 짓는 법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구체적인 조건과 특성에 알맞게 처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이름 내가 어이 짓나 :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 글은 제 이름 석 자나 알면 족하다 : 글이란 제 성과 이름이나 쓸 줄 알면 족하다는 뜻으로,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꼴 보고 이름 짓고 체수 맞춰 옷 마른다 :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뉘 아기[개] 이름인 줄 아나 : 실없이 자기의 이름을 자꾸 부름을 핀잔하는 말.
  • 송파장 웃머리 : 이름난 우시장인 송파장에 나온 소 가운데서 제일 나이 먹은 늙은 소라는 뜻으로, 나이 적은 사람이 연장자인 체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기생의 자릿저고리 : 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앞에도 높은 산이고 뒤에도 높은 산이라는 뜻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지경에 이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모르는 제사 : 반포(反哺)로 이름난 까마귀도 모르는 작은 제사라는 뜻으로, 자손이 없는 쓸쓸한 제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선왕 끼고 송사한다 : 권위 있는 사람의 이름을 내세워 그 세력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아도 대추 커도 소반 : 대추는 크기가 작아도 이름에 큰 대(大) 자가 있고 소반은 크기가 커도 이름에 작을 소(小) 자가 있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말을 다른 말로 슬쩍 농쳐서 받아넘기는 말.
  • 처녀면 다 확실인가 : 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 글은 기성명이면 족하다 : 글이란 제 성과 이름이나 쓸 줄 알면 족하다는 뜻으로,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 같은 값이면 은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 :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경우라도 이왕이면 덕 있고 이름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시 고르다 베 고른다 : 처음에 뜻하던 바와는 전연 다른 결과에 이름을 이르는 말.
  • 경주 돌이면 다 옥석인가 : 좋은 일 가운데 궂은일도 섞여 있다는 말.
  • 체수 보아 옷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 넓은 서울 장안에 가서 주소도 모르고 덮어놓고 김 서방을 찾는다는 뜻으로, 주소도 이름도 모르고 무턱대고 막연하게 사람을 찾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인심 좋으면 초나라 가달도 사귄다 : 저만 착하고 인심 좋으면 몹시 험상궂고 심보가 사납기로 이름난 초나라의 가달조차도 잘 사귈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씨만 고우면 누구라도 잘 사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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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奠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한자 奠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奠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 전 (奠) : 장례 전 영좌(靈座) 앞에 간단한 술과 과일을 차려 놓는 예식.
  • 견전 (遣奠) : 발인할 때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 노전 (路奠) : 발인할 때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 망전 (望奠) : 상중(喪中)인 집에서 죽은 이에게 매달 음력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 별전 (別奠) : 조상에게 임시로 지내는 제사.
  • 삭전 (朔奠) : 상가에서 매달 음력 초하룻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 석전 (夕奠) : 상중에 행하는 모든 예절 가운데, 염습 때부터 장사 때까지 매일 저녁에 신위 앞에 제물을 올리는 의식.
  • 석전 (釋奠)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안전 (安奠) : 안전하게 정하거나 자리를 잡음.
  • 예전 (禮奠) : 신불(神佛)이나 사자(死者)의 영전에 예를 다하여 공물을 바침. 또는 그 공물.
  • 은전 (殷奠) : 넉넉히 차린 제물(祭物).
  • 전거 (奠居) : 머물러 살 곳을 정함.
  • 전도 (奠都) : 나라의 서울을 정함.
  • 전로 (奠爐) : 헌관(獻官)이 분향할 때 그 향로를 받아 신위 앞에 드리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던 집사관.
  • 전뢰 (奠酹) : 제사를 지내는 일.
  • 전물 (奠物) : 부처나 신에게 올리는 음식이나 재물.
  • 전안 (奠雁) : 혼례 때, 신랑이 기러기를 가지고 신부 집에 가서 상 위에 놓고 절함. 또는 그런 예(禮). 산 기러기를 쓰기도 하나, 대개 나무로 만든 것을 쓴다.
  • 전의 (奠儀) : 상가(喪家)에 부조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 또는 그런 일.
  • 전작 (奠爵) : 종묘 제사 따위에서, 헌관이 주는 술잔을 집사관이 받아 신위(神位) 앞에 드리던 일.
  • 전접 (奠接) : 머물러 살 곳을 정함.
  • 전정 (奠定) : 자리를 정함.
  • 전제 (奠祭) : 모세의 율법에 나오는 제사의 하나. 잔에 담은 포도주나 독주(毒酒)를 제단 받침에 붓는다.
  • 전탕 (奠湯) : 선원에서, 대중에게 탕을 공양함. 또는 그런 일.
  • 전폐 (奠幣) : 나라의 대제(大祭)에 폐백을 올리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제전 (祭奠) : 의식을 갖춘 제사와 갖추지 아니한 제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조전 (祖奠) : 발인 전에 영결을 고하는 제사 의식.
  • 조전 (朝奠) : 장사에 앞서 이른 아침마다 영전에 지내는 제사 의식.
  • 준조 (樽俎/奠俎) : 제사 때에 고기를 괴어 놓는 적대와 술을 담는 그릇.
  • 천전 (遷奠) : 영구(靈柩)를 발인하려고 옮길 때에 지내는 제식(祭式).
  • 치전 (致奠) : 사람이 죽었을 때에, 친척이나 벗이 슬퍼하는 뜻을 나타냄. 또는 그런 제식.
  • 향전 (香奠) : 상가(喪家)에 부조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 또는 그런 일.
  • 견전제 (遣奠祭) : 발인할 때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 대전관 (代奠官) : 제사 때 임금이나 왕세자를 대신하여 제주를 드리던 관리.
  • 삭망전 (朔望奠) : 상중(喪中)에 있는 집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 석전제 (釋奠祭)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성복전 (成服奠) : 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을 때에 차리는 전(奠).
  • 안릉전 (安陵奠) : 왕의 시체를 장사 지낼 때, 매장이 끝난 뒤에 제물을 차리고 지내는 제사.
  • 엄광전 (掩壙奠) : 장사를 지낼 때에, 관을 구덩이 속에 넣고 흙으로 덮은 뒤에 지내는 제사.
  • 요전상 (澆奠床) : 산소에 차려 놓은 제사상.
  • 전물상 (奠物床) : 부처나 신에게 올리는 음식이나 재물을 차려 놓은 상. 주로 무당이 굿할 때에 차리는 음식상을 이른다.
  • 전안례 (奠雁禮) : 혼례 때, 전안하는 예(禮).
  • 전안상 (奠雁床) : 전안을 할 때에 기러기를 올려놓는 상.
  • 전안청 (奠雁廳) : 혼례 때, 전안지례를 치르기 위하여 차려 놓은 자리. 대개 마당에 차일을 치고 병풍을 둘러 놓고, 큰상 위에 솔ㆍ대ㆍ과일ㆍ음식 따위를 차려 놓아 꾸민다.
  • 전작례 (奠酌禮) : 왕이나 왕비가 못 되고 죽은 조상이나 왕자, 왕녀의 제사를 임금이 몸소 지내던 일.
  • 전폐례 (奠幣禮) : 제례(祭禮)에서, 헌관(獻官)이 세 번 향을 올리고 신주(神主) 앞에 폐백을 드리던 예.
  • 제석전 (除夕奠) : 전라북도에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지내는 제사. 꿩고기를 넣고 끓인 떡국으로 제사를 지낸다.
  • 제주전 (題主奠) : 장사를 지낸 뒤에, 산소에서 혼령을 신주(神主)에 옮길 때에 지내는 제식.
  • 조석전 (朝夕奠) : 장사에 앞서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지내는 제사.
  • 조포전 (朝晡奠) : 장사에 앞서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지내는 제사.
  • 향전장 (香奠帳) : 장사(葬事)의 의식 때에 받은 쌀의 양, 돈의 액수, 보낸 이의 이름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석전대제 (釋奠大祭)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석전제악 (釋奠祭樂) : 중국계의 아악(雅樂)으로, 공자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 지낼 때 아뢰는 음악.
  • 안전하다 (安奠하다) : 안전하게 정하거나 자리를 잡다.
  • 전거하다 (奠居하다) : 머물러 살 곳을 정하다.
  • 전도하다 (奠都하다) : 나라의 서울을 정하다.
  • 전안지례 (奠雁之禮) : 혼례 때, 전안하는 예(禮).
  • 전안하다 (奠雁하다) : 혼례 때, 신랑이 기러기를 가지고 신부 집에 가서 상 위에 놓고 절하다. 산 기러기를 쓰기도 하나, 대개 나무로 만든 것을 쓴다.
  • 전의하다 (奠儀하다) : 상가(喪家)에 부조로 돈이나 물품을 보내다.
  • 전작하다 (奠爵하다) : 종묘 제사 따위에서, 헌관이 주는 술잔을 집사관이 받아 신위(神位) 앞에 드리다.
  • 전접하다 (奠接하다) : 머물러 살 곳을 정하다.
  • 전정하다 (奠定하다) : 자리를 정하다.
  • 전탕하다 (奠湯하다) : 선원에서, 대중에게 탕을 공양하다.
  • 전폐하다 (奠幣하다) : 나라의 대제(大祭)에 폐백을 올리다.
  • 조석제전 (朝夕祭奠) : 장사에 앞서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지내는 제사.
  • 치전하다 (致奠하다) : 사람이 죽었을 때에, 친척이나 벗이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다.
  • 향전하다 (香奠하다) : 상가(喪家)에 돈이나 물품을 부조로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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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9개

한자 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淺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9개

  • 교천 (交淺) : '교천하다'의 어근. (교천하다: 사귐이 얕다.)
  • 누천 (陋淺) : '누천하다'의 어근. (누천하다: 견문이 좁고 생각이 얕다.)
  • 단천 (短淺) : '단천하다'의 어근. (단천하다: 지혜, 학문 따위가 짧고 얕다.)
  • 무천 (蕪淺) : '무천하다'의 어근. (무천하다: 학식이 변변치 못하다.)
  • 부천 (膚淺) : '부천하다'의 어근. (부천하다: 지식이나 말이 천박하다.)
  • 비천 (鄙淺) : '비천하다'의 어근. (비천하다: 천박하고 상스럽다.)
  • 심천 (深淺) : 깊음과 얕음.
  • 연천 (年淺) : '연천하다'의 어근. (연천하다: 나이가 아직 적다.,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아니하다.)
  • 일천 (日淺) : '일천하다'의 어근. (일천하다: 시작한 뒤로, 날짜가 얼마 되지 아니하다.)
  • 천강 (淺絳) : 엷은 붉은빛.
  • 천견 (淺見) : 얕은 견문이나 견해.
  • 천경 (淺耕) : 논밭을 얕게 갊.
  • 천근 (淺近) : '천근하다'의 어근. (천근하다: 지식이나 생각 따위가 깊지 아니하고 얕다.)
  • 천단 (淺短) : '천단하다'의 어근. (천단하다: 지식이나 생각 따위가 얕고 짧다.)
  • 천려 (淺慮) : 생각이 얕음. 또는 얕은 생각.
  • 천로 (淺露) : 얕아서 감추어지지 아니하고 겉으로 드러남.
  • 천록 (淺綠) : 아주 엷은 녹색.
  • 천뢰 (淺瀨) : 얕은 여울.
  • 천루 (淺陋) : '천루하다'의 어근. (천루하다: 천박하고 고루하다.)
  • 천모 (淺謀) : 얕은 계략이나 음모.
  • 천문 (淺聞) : 얕은 견문이나 견해.
  • 천박 (淺薄) : 학문이나 생각 따위가 얕거나, 말이나 행동 따위가 상스러움.
  • 천성 (淺成) : 얕게 또는 얕은 곳에서 이루어짐.
  • 천소 (淺小) : '천소하다'의 어근. (천소하다: 얕고 작다.)
  • 천수 (淺水) : 얕은 물.
  • 천식 (淺識) : 얕은 지식이나 좁은 식견.
  • 천심 (淺深) : 얕음과 깊음.
  • 천열 (淺裂) : 잎 가장자리의 끝부분이 톱니처럼 얕게 갈라진 형태.
  • 천자 (淺紫) : 아주 엷은 보라색.
  • 천작 (淺酌) : 조용히 알맞게 술을 마심. 또는 술을 조금 마심.
  • 천재 (淺才) : 얕은 재주.
  • 천지 (淺知/淺智) : 얕은 지혜. 또는 보잘것없는 지혜.
  • 천춘 (淺春) : 이른 봄.
  • 천탄 (淺灘) : 강이나 바다 따위의 바닥이 얕거나 폭이 좁아 물살이 세게 흐르는 곳.
  • 천퇴 (淺堆) : 대륙붕에서 언덕 모양으로 높게 솟아오른 부분. 고기 떼가 많이 모인다.
  • 천학 (淺學) : 학식이 얕음. 또는 그런 사람.
  • 천해 (淺海) : 얕은 바다. 대개 해안에서부터 수심 200미터 되는 부분까지를 이른다.
  • 천협 (淺狹) : '천협하다'의 어근. (천협하다: 얕고도 좁다., 도량이 작고 옹졸하다.)
  • 천홍 (淺紅) : 아주 엷은 붉은색.
  • 천황 (淺黃) : 아주 엷은 누런색.
  • 천흑 (淺黑) : 아주 엷은 검은색.
  • 청천 (淸淺) : '청천하다'의 어근. (청천하다: 물이 맑고 얕다.)
  • 심천도 (深淺圖) : 수면의 깊이를 기록한 도면.
  • 천녹색 (淺綠色) : 아주 엷은 녹색.
  • 천담복 (淺淡服) : 제사 때에 입던 엷은 옥색의 옷. 국상(國喪)이나 일반 가정의 상(喪)에서 삼년상을 치르고 백 일간 입었다.
  • 천박성 (淺薄性) : 생각이나 지식이 모자라 조심성 없이 가볍게 행하는 성질.
  • 천색단 (淺色團) : 염료 분자에 치환기로 도입하면 염료의 흡광도가 적어져 색을 없어지게 하는 원자단.
  • 천수만 (淺水灣) : 충청남도 서쪽 연안과 안면도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만. 해안선 길이는 1,199.8km.
  • 천수파 (淺水波) : 얕은 물속에서 일어나는 진행 중력파.
  • 천청색 (淺靑色) : 아주 엷은 파란색.
  • 천해상 (淺海相) : 얕은 바다의 면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
  • 천해성 (淺海性) : 얕은 바다에만 있는 특별한 성질.
  • 천해어 (淺海魚) : 얕은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밴댕이, 민어, 조기 따위가 있다.
  • 천해층 (淺海層) : 얕은 바다에 침적(沈積), 생성된 지층.
  • 천해파 (淺海波) : 물의 깊이가 파장의 25분의 1보다 얕은 곳에서 생기는 파도.
  • 천홍색 (淺紅色) : 아주 엷은 붉은색.
  • 천황색 (淺黃色) : 아주 엷은 누런색.
  • 천흑색 (淺黑色) : 아주 엷은 검은색.
  • 과문천식 (寡聞淺識) : 보고 들은 것이 적고 배움이 얕음.
  • 과천비구 (寡淺比丘) : 경전을 듣거나 외는 일보다 수행 실천에 힘쓰는 비구.
  • 교천언심 (交淺言深) : 사귄 지 얼마 안 되는데 말이 심각하고 절박함.
  • 교천하다 (交淺하다) : 사귐이 얕다.
  • 누천하다 (陋淺하다) : 견문이 좁고 생각이 얕다.
  • 단천하다 (短淺하다) : 지혜, 학문 따위가 짧고 얕다.
  • 담천황색 (淡淺黃色) : 아주 엷은 황색.
  • 무천하다 (蕪淺하다) : 학식이 변변치 못하다.
  • 부천하다 (膚淺하다) : 지식이나 말이 천박하다.
  • 비천하다 (鄙淺하다) : 천박하고 상스럽다.
  • 아사마산 (Asama[淺間]山) : 일본 나가노현(長野縣)과 군마현(群馬縣) 경계에 있는 활화산. 화산 관측소가 있다. 높이는 2,560미터.
  • 연천몰각 (年淺沒覺) : '연천몰각하다'의 어근. (연천몰각하다: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다.)
  • 연천하다 (年淺하다) : 나이가 아직 적다.
  • 일천하다 (日淺하다) : 시작한 뒤로, 날짜가 얼마 되지 아니하다.
  • 저창천작 (低唱淺酌) : 간단한 술자리를 베풀면서 작은 소리로 시가 따위를 읊음.
  • 천견박식 (淺見薄識) : 얕은 견문과 좁은 지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천경하다 (淺耕하다) : 논밭을 얕게 갈다.
  • 천근하다 (淺近하다) : 지식이나 생각 따위가 깊지 아니하고 얕다.
  • 천단하다 (淺短하다) : 지식이나 생각 따위가 얕고 짧다.
  • 천대양층 (淺大洋層) : 표면에서 깊이 200미터 정도에 이르는 대양의 부분. 이 범위까지는 빛이 들어가며 광합성이 가능하다.
  • 천려하다 (淺慮하다) : 생각이 얕다.
  • 천로하다 (淺露하다) : 얕아서 감추어지지 아니하고 겉으로 드러나다.
  • 천루하다 (淺陋하다) : 천박하고 고루하다.
  • 천박하다 (淺薄하다) : 학문이나 생각 따위가 얕거나, 말이나 행동 따위가 상스럽다.
  • 천사광상 (淺沙鑛床) : 지표에 노출되어 있는 사광상. 충적 평야나 하안 단구에 생긴다.
  • 천성하다 (淺成하다) : 얕게 또는 얕은 곳에서 이루어지다.
  • 천소하다 (淺小하다) : 얕고 작다.
  • 천작저창 (淺酌低唱) : 알맞게 술을 마시고 작은 소리로 노래를 부름. 스스로 만족하여 흥겹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이른다.
  • 천작하다 (淺酌하다) : 조용히 알맞게 술을 마시다. 또는 술을 조금 마시다.
  • 천학단재 (淺學短才) : 학문이 얕고 재주가 변변치 않다는 뜻으로, 자기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천학비재 (淺學菲才) : 학문이 얕고 재주가 변변치 않다는 뜻으로, 자기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천학하다 (淺學하다) : 학식이 얕다.
  • 천협하다 (淺狹하다) : 얕고도 좁다.
  • 천형광단 (淺螢光團) : 형광단이 있는 어떤 분자에 치환될 때 그 형광 스펙트럼대를 단파장(短波長) 쪽으로 옮기는 원자단.
  • 청천하다 (淸淺하다) : 물이 맑고 얕다.
  • 과문천식하다 (寡聞淺識하다) : 보고 들은 것이 적고 배움이 얕다.
  • 연천몰각하다 (年淺沒覺하다) : 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다.
  • 저창천작하다 (低唱淺酌하다) : 간단한 술자리를 베풀면서 작은 소리로 시가 따위를 읊다.
  • 천작저창하다 (淺酌低唱하다) : 알맞게 술을 마시고 작은 소리로 노래를 부르다. 스스로 만족하여 흥겹게 여가를 즐기는 모습을 이른다.
  • 심천 측량 (深淺測量) : 바다를 이용하기 위하여 바다의 깊이를 재는 일. 결과에 따라 선박의 항로ㆍ정박지ㆍ방파제 따위를 만든다.
  • 심천 회유 (深淺回游) : 봄ㆍ여름에는 연안의 얕은 곳으로 이동하고 가을ㆍ겨울에는 깊은 곳으로 이동하는 물고기의 행동. 일부 해저층의 어류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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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한자 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 고자 (孤雌) : 수컷을 잃은 암컷이라는 뜻으로, '과부'를 이르는 말. (과부: 남편을 잃고 혼자 사는 여자.)
  • 웅자 (雄雌) : 암컷과 수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자견 (雌犬) : 개의 암컷.
  • 자마 (雌馬) : 말의 암컷.
  • 자복 (雌伏) : 새의 암컷이 수컷에게 복종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스스로 복종함을 이르는 말.
  • 자봉 (雌蜂) : 벌의 암컷.
  • 자성 (雌性) : 난자(卵子), 대배우자(大配偶者)를 형성하는 성질이나 그것에서 유도된 형태, 생리 따위를 이르는 말.
  • 자예 (雌蕊) : 종자식물에서 꽃의 중심부에 있는 자성(雌性) 생식 기관. 꽃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으로, 암술머리ㆍ암술대ㆍ씨방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 자웅 (雌雄) : 승부, 우열, 강약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접 (雌蝶) : 나비의 암컷.
  • 자주 (雌株) : 암꽃이 피는 포기.
  • 자추 (雌雛) : 병아리의 암컷.
  • 자화 (雌花) : 수술은 없고 암술만 있는 꽃. 밤나무, 호박 따위의 꽃이 있다.
  • 자황 (雌黃) : 상록 교목의 하나. 높이는 18미터 정도로 나무껍질은 거칠고 검붉은 누런빛이다. 수지(樹脂)로는 등황(橙黃)이라는 채색을 만든다. 타이, 캄보디아, 스리랑카 등지에 분포한다.
  • 초자 (超雌) : 초파리에서 세 개의 엑스(x) 염색체와 두 쌍의 정상적인 보통 염색체를 가진 개체. 표현형은 거의 암컷이나 생식 능력이 없다.
  • 결자웅 (決雌雄) : 자웅을 결정한다는 뜻으로, 승부를 가림을 이르는 말.
  • 단자예 (單雌蕊) : 한 개의 심피로 된 암술. 벚나무, 콩, 으름덩굴, 복숭아, 완두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복자예 (複雌蕊) : 두 개 이상의 심피(心皮)로 된 암꽃술.
  • 자명육 (雌鳴六) : '육려'를 달리 이르는 말. 중국 고대 황제(黃帝) 때에, 영륜이 곤륜산 골짜기에서 대를 취하여 먼저 황종(黃鍾) 음을 정한 다음, 봉황의 울음소리를 상징하여 수컷 소리 여섯은 육률(六律), 암컷 소리 여섯은 육려(六呂)로 정하였다고 한다. (육려: 십이율 가운데 음성(陰聲)에 속하는 여섯 가지 소리. 대려, 협종, 중려, 임종, 남려, 응종을 이른다.)
  • 자성란 (雌性卵) : 난생 동물이나 곤충의 알 가운데에서 암컷인 알.
  • 자성화 (雌性花) : 수술은 없고 암술만 있는 꽃. 밤나무, 호박 따위의 꽃이 있다.
  • 자웅눈 (雌雄눈) : 한쪽은 크고 한쪽은 작게 생긴 눈.
  • 자웅률 (雌雄律) : 국악에서, 8도 관계를 유지할 때의 두 음.
  • 자웅목 (雌雄目) : 한쪽은 크고 한쪽은 작게 생긴 눈.
  • 자웅성 (雌雄性) : 하나의 종에서 암컷과 수컷으로 나눌 수 있는 성질. 생식 기관의 차이로 구별된다. 장수풍뎅이의 뿔, 사자의 갈기 따위처럼 외관적으로 자웅의 구별이 가능한 것도 있다.
  • 자웅성 (雌雄聲) : 밑도드리 또는 원가락과 해탄을 함께 연주하는 것.
  • 자치가 (雌雉歌) : 조선 시대의 우화 소설. 장끼 남편을 잃은 까투리의 개가(改嫁) 문제를 통하여 당시의 사회 제도를 풍자한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자화수 (雌花穗) : 암꽃이 피는 꽃이삭.
  • 초자성 (超雌性) : 초파리에서 세 개의 엑스(x) 염색체와 두 쌍의 정상적인 보통 염색체를 가진 개체. 표현형은 거의 암컷이나 생식 능력이 없다.
  • 황자계 (黃雌鷄) : 털이 누런 암탉. 이질에 약으로 쓴다.
  • 고자과곡 (孤雌寡鵠) : 짝을 잃은 외로운 새라는 뜻으로, 남편이나 아내를 잃은 사람을 이르는 말.
  • 고자과학 (孤雌寡鶴) : 짝을 잃은 외로운 새라는 뜻으로, 남편이나 아내를 잃은 사람을 이르는 말.
  • 삼자일식 (三雌一息) : 조선 시대에, 목장에서 기르는 암말 세 마리에 대해서 새끼 한 마리씩을 바치게 하던 제도.
  • 오자계육 (烏雌鷄肉) : 털빛이 검은 암탉의 고기.
  • 오지자웅 (烏之雌雄) : 까마귀의 암수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선악과 시비를 가리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웅봉자접 (雄蜂雌蝶) : 수벌과 암나비라는 뜻으로, '봉접'을 달리 이르는 말. (봉접: 벌과 나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웅창자화 (雄唱雌和) : 새의 암컷과 수컷이 의좋게 지저귐.
  • 일웅다자 (一雄多雌) : 번식기에 수컷 한 마리가 암컷 여러 마리를 거느리는 일. 물개 따위의 동물에게서 볼 수 있다.
  • 일웅일자 (一雄一雌) : 한 마리의 수컷이 특정한 한 마리의 암컷과만 교미하는 일. 거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수한 현상이다.
  • 자복하다 (雌伏하다) : 남에게 스스로 복종하다. 새의 암컷이 수컷에게 복종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자성선숙 (雌性先熟) : 암수한몸의 동물에서 난소가 정소보다 먼저 성숙하는 일. 멍게류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자예선숙 (雌蕊先熟) : 한 꽃에서 암술이 수술보다 먼저 성숙하는 현상. 목련, 질경이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자웅눈이 (雌雄눈이) : 자웅눈을 가진 사람.
  • 결자웅하다 (決雌雄하다) : 승부를 가리다. 자웅을 결정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웅창자화하다 (雄唱雌和하다) : 새의 암컷과 수컷이 의좋게 지저귀다.
  • 자성 발생 (雌性發生) : 수정 후, 자웅의 핵이 서로 융합하지 않고 자성 핵만 있는 배(胚)를 발생하는 일.
  • 자웅 감별 (雌雄鑑別) : 가축이나 누에 따위의 암수를 식별하는 일.
  • 자웅 도태 (雌雄淘汰) : 동물이 생식할 때, 짝을 얻는 데에 적당한 형질만이 자손에게 남아서 진화에 관여한다고 하는 학설. 영국의 생물학자 다윈이 주창하였다.
  • 자웅 동가 (雌雄同家) : 한 꽃봉오리 안에 암술과 수술이 모두 갖추어져 암꽃과 수꽃의 구별이 없는 꽃.
  • 자웅 동주 (雌雄同株) :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피는 것. 소나무, 오이, 호박 따위가 있다.
  • 자웅 동체 (雌雄同體) : 한 개체에 암수 두 생식 기관을 갖춘 것. 지렁이, 달팽이, 선충 따위가 있다.
  • 자웅 동화 (雌雄同花) : 한 꽃 속에 수술과 암술이 모두 있는 꽃. 벚꽃, 진달래꽃 따위가 있다.
  • 자웅 선택 (雌雄選擇) : 동물이 생식할 때, 짝을 얻는 데에 적당한 형질만이 자손에게 남아서 진화에 관여한다고 하는 학설. 영국의 생물학자 다윈이 주창하였다.
  • 자웅 이가 (雌雄異家) : 암술과 수술이 서로 다른 꽃봉오리에 있어서 암꽃과 수꽃의 구별이 있는 꽃.
  • 자웅 이숙 (雌雄異熟) : 암수한몸의 생물에서, 암수의 생식 세포가 성숙 시기에 차이가 있는 일.
  • 자웅 이주 (雌雄異株) : 암꽃과 수꽃이 각각 다른 그루에 있어서 식물체의 암수가 구별됨. 소철, 시금치, 은행나무 따위가 있다.
  • 자웅 이체 (雌雄異體) : 암컷과 수컷의 개체가 서로 따로 있는 것. 척추동물, 절지동물 따위가 있다.
  • 자웅 이화 (雌雄異花) : 암술과 수술이 서로 다른 꽃봉오리에 있어서 암꽃과 수꽃의 구별이 있는 꽃.
  • 자웅 일가 (雌雄一家) : 한 꽃봉오리 안에 암술과 수술이 모두 갖추어져 암꽃과 수꽃의 구별이 없는 꽃.
  • 자웅 혼주 (雌雄混株) : 종자식물에서 나무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 양성화가 섞여 있음. 또는 그런 식물. 감나무, 단풍나무, 두릅나무, 머루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자성 배우자 (雌性配偶子) : 난자 따위의 암컷의 생식 세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자성 호르몬 (雌性hormone) : 여성의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일반적으로 소포 호르몬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며, 2차 성징을 발현하고 월경 주기, 여성 생식기, 수정 등에 관여한다.
  • 자성 생산 단위 생식 (雌性生産單位生殖) : 단성 생식의 결과 암컷만 생기는 일. 진드기의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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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5일 월요일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 강연 (講筵) :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론하던 일. 아침의 강연은 조강(朝講), 낮의 강연은 주강(晝講), 저녁의 강연은 석강(夕講)이라 하였다.
  • 개연 (開筵) : 연회를 베푸는 자리를 마련함.
  • 경연 (慶筵) : 경사스러운 잔치를 벌인 자리.
  • 경연 (經筵)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학문이나 기술을 강론ㆍ연마하고 더불어 신하들과 국정을 협의하던 일. 또는 그런 자리. 공양왕 2년(1390)에 서연을 고친 것으로 왕권의 행사를 규제하는 중요한 일을 수행하였다.
  • 궤연 (几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는 곳.
  • 기연 (妓筵) : 기생들이 나와 있는 자리.
  • 당연 (唐筵) : 예전에, 중국에서 만든 대자리를 이르던 말.
  • 등연 (登筵) : 경연(經筵)에 나아감.
  • 무연 (舞筵) : 춤을 출 때 까는 자리. 또는 춤을 추는 자리.
  • 법연 (法筵) : 부처 앞에 절하는 자리.
  • 빈연 (賓筵) :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
  • 사연 (詞筵) : 문인들이 모이는 자리.
  • 사연 (四筵) : 사방의 자리라는 뜻으로, 주위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
  • 서연 (書筵) : 고려 시대에, 임금의 앞에서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예종 11년(1116)에 처음으로 설치하였다가, 공양왕 2년(1390)에 경연(經筵)으로 고쳤다.
  • 설연 (設筵) : 거적이나 돗자리 따위를 깔아 자리를 만들어 줌.
  • 성연 (盛宴/盛筵) : 성대한 연회.
  • 수연 (壽宴/壽筵) : 장수(長壽)를 축하하는 잔치. 보통 환갑잔치를 이른다.
  • 야연 (夜宴/夜筵) : 밤에 잔치를 베풂. 또는 그 잔치.
  • 어연 (御筵) : 임금이 있는 자리를 이르던 말.
  • 연관 (筵官)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연교 (筵敎) : 임금이 연석(筵席)에서 내리던 명령.
  • 연대 (筵對) : 신하가 경연(經筵)에서 임금을 만나던 일.
  • 연사 (筵辭)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던 말.
  • 연상 (筵上) : 고려 시대에, 주부군현에서 군사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부병정으로 고쳤다.
  • 연석 (筵席) :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자문(諮問)ㆍ주달(奏達)하던 자리.
  • 연설 (筵說)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던 말.
  • 연신 (筵臣)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연옹 (筵翁) : 신라 때에, 평진음전에 속한 벼슬.
  • 연주 (筵奏) : 왕의 면전에서 아뢰던 일.
  • 연중 (筵中) :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자문(諮問)ㆍ주달(奏達)하던 자리.
  • 연칙 (筵飭) : 연석(筵席)에서 왕이 신하를 꾸짖어 단단히 훈계하던 일.
  • 연품 (筵稟) : 왕의 면전에서 아뢰던 일.
  • 영연 (靈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는 곳.
  • 예연 (睿筵) : 왕세자가 글을 강론하던 자리.
  • 은연 (恩筵) : 임금이 베풀어 주던 잔치.
  • 이연 (離宴/離筵) : 떠나는 사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
  • 이연 (離筵/离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잠연 (蠶筵) : 누에를 기를 때에 누에 채반 위에 까는 깔개.
  • 재연 (齋筵) : 재식(齋食)을 마련하여 삼보(三寶)에 공양하는 법회.
  • 전연 (餞筵) : 보내는 쪽에서 예를 차려 작별할 때에 베푸는 잔치.
  • 주연 (酒筵) : 술을 마시며 노는 자리. 또는 술상을 베푼 자리.
  • 주연 (胄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청연 (淸筵) : 조촐하고 고상한 연회.
  • 축연 (祝筵) : 축하하는 자리.
  • 하연 (賀筵) : 축하하기 위하여 베푼 자리.
  • 향연 (饗筵) : 향연을 베푼 자리.
  • 경연관 (經筵官) : 고려ㆍ조선 시대에, 경연에 참여하던 벼슬. 주로 학문과 덕망이 높은 문관이 겸임하였으며, 이들의 주된 임무는 임금의 학문 지도였지만 왕도(王道)에 대하여 강론하고 중요한 정치 문제를 토의하기도 하였다.
  • 경연원 (經筵院) : 대한 제국 때에,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의 보관 및 시강(侍講)과 대찬(代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2년(1895)에 이전의 경연청을 없애고 둔 것인데, 건양(建陽) 원년(1896)에 홍문관으로 고쳤다.
  • 경연청 (經筵廳) : 조선 시대에, 경연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 때 관제(官制)를 개혁하면서 이전의 홍문관과 예문관을 합친 것으로, 이듬해 경연원으로 고쳤다.
  • 동경연 (同經筵)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서연관 (書筵官) : 서연에 참례하던 벼슬아치.
  • 연소대 (筵所待) : 임금이 신하에게 강론하던 곳.
  • 연풍대 (筵風擡) : 승무ㆍ풍물놀이 따위에서, 오금을 구부렸다 일어나 도는 대신 허리를 뒤로 젖히고 한 발을 내디디며 유연하게 도는 춤사위.
  • 지경연 (知經筵) : 조선 시대에 둔, 경연청의 정이품 벼슬. 동지경연사의 위, 영경연사의 아래이다.
  • 지서연 (知書筵)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벼슬. 공민왕 2년(1353)에 설치하였으나 그 뒤에 세자좌사ㆍ세자우사로 고쳤다.
  • 철궤연 (撤几筵) :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사당에 모시고 궤연을 거두어 치움.
  • 초연곡 (初筵曲) : 조선 인조 때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연회석상에서 임금에게 잘못을 고치도록 하기 위하여 지은 것으로, 모두 2수로 되어 있다.
  • 파연곡 (罷筵曲) : 조선 인조 23년(1645)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연회를 즐기되 절제할 것과 술자리에서 예의를 갖출 것을 읊은 것으로, 모두 2수로 되어 있다.
  • 강연설화 (講筵說話) : 조선 순조 20년(1820)에 시강원(侍講院)에서 순조 6년(1806) 9월부터 20년 1월까지의 강연을 적은 기록. 주요 강서(講書)는 ≪정관정요≫, ≪성학집요≫, ≪맹자≫, ≪국조보감≫ 따위이다. 22책.
  • 개연하다 (開筵하다) : 연회를 베푸는 자리를 마련하다.
  • 경연일기 (經筵日記) : 조선 영조 19년(1743)부터 정조 5년(1781)까지 39년 동안 경연 시강관(侍講官)이 강론한 내용을 적은 책. 1책의 사본(寫本).
  • 경연일기 (經筵日記) : 조선 명종 20년(1565)부터 선조 14년(1581)까지 17년 동안 율곡 이이가 경연에서 강론한 내용을 적은 책. 3권 3책.
  • 독대연화 (獨對筵話) : 조선 효종 때에, 송시열이 임금과 대화한 내용을 기록한 책. 중원 북벌과 이이(李珥), 성혼(成渾) 등의 종사(從祀) 문제 따위를 논의한 내용이다.
  • 동지서연 (同知書筵) : 고려 말기에, 동궁에 속한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가 곧 빈객으로 고쳤다.
  • 등연하다 (登筵하다) : 경연(經筵)에 나아가다.
  • 사연설법 (肆筵說法) : 천도교에서, 자리를 깔고 의식을 갖추어 도를 닦는 일.
  • 서연문의 (書筵文義) : 조선 고종 21년(1884)부터 10년 동안 서연에서 궁관(宮官)이 왕세자에게 글을 가르친 것을 적은 책. 10책의 사본.
  • 서연비람 (書筵備覽) : 서연관이 여러 경전의 요지를 모아 각 부문의 절목(節目)을 세워서 열람하기에 편하도록 한 책. 1책.
  • 설연하다 (設筵하다) : 거적이나 돗자리 따위를 깔아 자리를 만들어 주다.
  • 야연하다 (夜宴하다/夜筵하다) : 밤에 잔치를 베풀다.
  • 연대하다 (筵對하다) : 신하가 경연(經筵)에서 임금을 만나다.
  • 연설하다 (筵說하다)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다.
  • 연주하다 (筵奏하다) : 왕의 면전에서 아뢰다.
  • 연칙하다 (筵飭하다) : 연석(筵席)에서 왕이 신하를 꾸짖어 단단히 훈계하다.
  • 연품하다 (筵稟하다) : 왕의 면전에서 아뢰다.
  • 영경연사 (領經筵事) : 고려 말기 경연의 으뜸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는데, 지경연사의 위이다.
  • 위수이연 (渭水離筵) : 동양화의 화제(畫題)의 하나. 중국 전국 시대 자객 형가(荊軻)의 고사(故事)를 그린 것이다.
  • 지경연사 (知經筵事) : 고려 시대에 둔, 경연청의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
  • 경연일강관 (經筵日講官) : 조선 시대에, 경연일에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독하여 주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주로 제학이나 부제학의 천거를 받아 임금이 임명하였다.
  • 경연특진관 (經筵特進官) : 조선 성종 2년(1471)에 기존의 경연관 이외에 별도로 둔 경연관. 현직 문관 삼품 이상이나 문무 음관(陰官) 이품 이상의 벼슬아치로서 의정부, 육조, 한성부의 벼슬을 역임한 사람들 가운데 홍문관의 추천을 받아 임명하였다.
  • 동경연지사 (同經筵知事)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동지경연사 (同知經筵事)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철궤연하다 (撤几筵하다) :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사당에 모시고 궤연을 거두어 치우다.
  • 공성탄신연화 (孔聖誕辰筵話) : 공자의 사적(事跡)에 관한 문답을 실은 책. 조선 정조 16년(1792)에 공자의 탄신을 맞아 마련된 경연(經筵)에서 왕의 하문(下問)에 대하여 공자의 후손인 공윤항(孔胤恒)과 여러 대신이 답변한 내용 따위를 수록하였다. 1책.
  • 권지경연관제 (權知經筵官制) : 과거 합격자로서 성균관 따위에 분관하여 임용 대기 중인 견습 관원들이 경연에 참여하던 제도.
  • 연풍다드래기 (筵風다드래기) : 경상남도 삼천포 풍물놀이에서, 버꾸를 치는 사람이 다드래기 가락에 맞춰 몸을 곧게 세우고 둥근 모양을 이루면서 빠르게 도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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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艮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한자 艮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艮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 간 (艮) : 팔괘(八卦)의 하나. 상형(象形)은 '☶'으로, 산을 상징한다.
  • 간괘 (艮卦) : 팔괘(八卦)의 하나. 상형(象形)은 '☶'으로, 산을 상징한다.
  • 간록 (艮錄) : 조선 경종이 즉위한 직후의 조보(朝報)를 간추려 기록한 책. 신임사화의 참고 자료가 된다. 2권 2책.
  • 간방 (艮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동(正東)과 정북(正北) 사이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간시 (艮時) : 이십사시(二十四時)의 네 번째 시. 오전 두 시 반에서 세 시 반까지이다.
  • 간암 (艮菴) : '심의겸'의 호. (심의겸: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5~1587). 자는 방숙(方叔). 호는 손암(巽菴)ㆍ간암(艮菴)ㆍ황재(黃齋). 이황의 문인으로 대사헌을 지냈으며, 김효원을 중심으로 한 신진 세력과 대립하여 서인과 동인으로 갈라진 것이 당쟁의 시초가 되었다.)
  • 간좌 (艮坐)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간방(艮方)을 등진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동북 방향을 등진 자리이다.
  • 간상련 (艮上連) : 간괘(艮卦)의 상형(象形)인 '☶'을 이르는 말.
  • 그칠간 (그칠艮) : 한자 부수의 하나. '良 ', '艱' 따위에 쓰인 '艮'을 이른다.
  • 간상간하 (艮上艮下) : 육십사괘의 하나. 상형은 '☶'가 겹쳐진 것으로, 산이 거듭됨을 상징한다.
  • 간좌곤향 (艮坐坤向) : 풍수지리에서,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간방(艮方)을 등지고 곤방(坤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 곤좌간향 (坤坐艮向) : 곤방(坤方)을 등지고 간방(艮方)을 바라보는 자리. 서남쪽을 등지고 동북쪽을 바라보는 자리이다.
  • 괘이름간 (卦이름艮) : 한자 부수의 하나. '良 ', '艱' 따위에 쓰인 '艮'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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