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奠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奠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 전 (奠) : 장례 전 영좌(靈座) 앞에 간단한 술과 과일을 차려 놓는 예식.
- 견전 (遣奠) : 발인할 때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 노전 (路奠) : 발인할 때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 망전 (望奠) : 상중(喪中)인 집에서 죽은 이에게 매달 음력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 별전 (別奠) : 조상에게 임시로 지내는 제사.
- 삭전 (朔奠) : 상가에서 매달 음력 초하룻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 석전 (夕奠) : 상중에 행하는 모든 예절 가운데, 염습 때부터 장사 때까지 매일 저녁에 신위 앞에 제물을 올리는 의식.
- 석전 (釋奠)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안전 (安奠) : 안전하게 정하거나 자리를 잡음.
- 예전 (禮奠) : 신불(神佛)이나 사자(死者)의 영전에 예를 다하여 공물을 바침. 또는 그 공물.
- 은전 (殷奠) : 넉넉히 차린 제물(祭物).
- 전거 (奠居) : 머물러 살 곳을 정함.
- 전도 (奠都) : 나라의 서울을 정함.
- 전로 (奠爐) : 헌관(獻官)이 분향할 때 그 향로를 받아 신위 앞에 드리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던 집사관.
- 전뢰 (奠酹) : 제사를 지내는 일.
- 전물 (奠物) : 부처나 신에게 올리는 음식이나 재물.
- 전안 (奠雁) : 혼례 때, 신랑이 기러기를 가지고 신부 집에 가서 상 위에 놓고 절함. 또는 그런 예(禮). 산 기러기를 쓰기도 하나, 대개 나무로 만든 것을 쓴다.
- 전의 (奠儀) : 상가(喪家)에 부조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 또는 그런 일.
- 전작 (奠爵) : 종묘 제사 따위에서, 헌관이 주는 술잔을 집사관이 받아 신위(神位) 앞에 드리던 일.
- 전접 (奠接) : 머물러 살 곳을 정함.
- 전정 (奠定) : 자리를 정함.
- 전제 (奠祭) : 모세의 율법에 나오는 제사의 하나. 잔에 담은 포도주나 독주(毒酒)를 제단 받침에 붓는다.
- 전탕 (奠湯) : 선원에서, 대중에게 탕을 공양함. 또는 그런 일.
- 전폐 (奠幣) : 나라의 대제(大祭)에 폐백을 올리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제전 (祭奠) : 의식을 갖춘 제사와 갖추지 아니한 제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조전 (祖奠) : 발인 전에 영결을 고하는 제사 의식.
- 조전 (朝奠) : 장사에 앞서 이른 아침마다 영전에 지내는 제사 의식.
- 준조 (樽俎/奠俎) : 제사 때에 고기를 괴어 놓는 적대와 술을 담는 그릇.
- 천전 (遷奠) : 영구(靈柩)를 발인하려고 옮길 때에 지내는 제식(祭式).
- 치전 (致奠) : 사람이 죽었을 때에, 친척이나 벗이 슬퍼하는 뜻을 나타냄. 또는 그런 제식.
- 향전 (香奠) : 상가(喪家)에 부조로 보내는 돈이나 물품. 또는 그런 일.
- 견전제 (遣奠祭) : 발인할 때에, 문 앞에서 지내는 제사.
- 대전관 (代奠官) : 제사 때 임금이나 왕세자를 대신하여 제주를 드리던 관리.
- 삭망전 (朔望奠) : 상중(喪中)에 있는 집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
- 석전제 (釋奠祭)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성복전 (成服奠) : 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을 때에 차리는 전(奠).
- 안릉전 (安陵奠) : 왕의 시체를 장사 지낼 때, 매장이 끝난 뒤에 제물을 차리고 지내는 제사.
- 엄광전 (掩壙奠) : 장사를 지낼 때에, 관을 구덩이 속에 넣고 흙으로 덮은 뒤에 지내는 제사.
- 요전상 (澆奠床) : 산소에 차려 놓은 제사상.
- 전물상 (奠物床) : 부처나 신에게 올리는 음식이나 재물을 차려 놓은 상. 주로 무당이 굿할 때에 차리는 음식상을 이른다.
- 전안례 (奠雁禮) : 혼례 때, 전안하는 예(禮).
- 전안상 (奠雁床) : 전안을 할 때에 기러기를 올려놓는 상.
- 전안청 (奠雁廳) : 혼례 때, 전안지례를 치르기 위하여 차려 놓은 자리. 대개 마당에 차일을 치고 병풍을 둘러 놓고, 큰상 위에 솔ㆍ대ㆍ과일ㆍ음식 따위를 차려 놓아 꾸민다.
- 전작례 (奠酌禮) : 왕이나 왕비가 못 되고 죽은 조상이나 왕자, 왕녀의 제사를 임금이 몸소 지내던 일.
- 전폐례 (奠幣禮) : 제례(祭禮)에서, 헌관(獻官)이 세 번 향을 올리고 신주(神主) 앞에 폐백을 드리던 예.
- 제석전 (除夕奠) : 전라북도에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지내는 제사. 꿩고기를 넣고 끓인 떡국으로 제사를 지낸다.
- 제주전 (題主奠) : 장사를 지낸 뒤에, 산소에서 혼령을 신주(神主)에 옮길 때에 지내는 제식.
- 조석전 (朝夕奠) : 장사에 앞서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지내는 제사.
- 조포전 (朝晡奠) : 장사에 앞서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지내는 제사.
- 향전장 (香奠帳) : 장사(葬事)의 의식 때에 받은 쌀의 양, 돈의 액수, 보낸 이의 이름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석전대제 (釋奠大祭) :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
- 석전제악 (釋奠祭樂) : 중국계의 아악(雅樂)으로, 공자를 모신 사당에서 제사 지낼 때 아뢰는 음악.
- 안전하다 (安奠하다) : 안전하게 정하거나 자리를 잡다.
- 전거하다 (奠居하다) : 머물러 살 곳을 정하다.
- 전도하다 (奠都하다) : 나라의 서울을 정하다.
- 전안지례 (奠雁之禮) : 혼례 때, 전안하는 예(禮).
- 전안하다 (奠雁하다) : 혼례 때, 신랑이 기러기를 가지고 신부 집에 가서 상 위에 놓고 절하다. 산 기러기를 쓰기도 하나, 대개 나무로 만든 것을 쓴다.
- 전의하다 (奠儀하다) : 상가(喪家)에 부조로 돈이나 물품을 보내다.
- 전작하다 (奠爵하다) : 종묘 제사 따위에서, 헌관이 주는 술잔을 집사관이 받아 신위(神位) 앞에 드리다.
- 전접하다 (奠接하다) : 머물러 살 곳을 정하다.
- 전정하다 (奠定하다) : 자리를 정하다.
- 전탕하다 (奠湯하다) : 선원에서, 대중에게 탕을 공양하다.
- 전폐하다 (奠幣하다) : 나라의 대제(大祭)에 폐백을 올리다.
- 조석제전 (朝夕祭奠) : 장사에 앞서 아침저녁으로 영전에 지내는 제사.
- 치전하다 (致奠하다) : 사람이 죽었을 때에, 친척이나 벗이 슬퍼하는 뜻을 나타내다.
- 향전하다 (香奠하다) : 상가(喪家)에 돈이나 물품을 부조로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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