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4일 일요일

한자 携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携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携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부휴 (扶携) :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으로,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는 것을 이르는 말.
  • 제휴 (提携) : 행동을 함께하기 위하여 서로 붙들어 도와줌.
  • 필휴 (必携) : 반드시 휴대하고 있어야 함. 또는 그런 물건.
  • 휴거 (携擧) : 예수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재림할 때 구원받는 사람을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것.
  • 휴공 (携筇) : 길을 걸을 때 지팡이를 지님. 또는 지팡이를 짚고 걸어감.
  • 휴대 (携帶)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
  • 휴수 (携手) : 손을 마주 잡는다는 뜻으로, 함께 감을 이르는 말.
  • 휴이 (携貳) :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짐. 즉 서로 어그러져 믿지 않음을 이른다.
  • 휴주 (携酒) : 술을 몸에 지니고 다님.
  • 휴지 (携持)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
  • 휴행 (携行) : 늘 무엇인가를 몸에 지니고 다님.
  • 휴대물 (携帶物)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휴대용 (携帶用)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게 만든 물건.
  • 휴대증 (携帶證) : 무기 따위를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허가한 증명서.
  • 휴대폰 (携帶phone)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걸고 받을 수 있는 소형 무선 전화기.
  • 휴대품 (携帶品)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휴지품 (携持品)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부로휴유 (扶老携幼) :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으로,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는 것을 이르는 말.
  • 부휴하다 (扶携하다) :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다.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제휴하다 (提携하다) : 행동을 함께하기 위하여 서로 붙들어 도와주다.
  • 필휴하다 (必携하다) : 반드시 휴대하고 있어야 하다.
  • 휴공하다 (携筇하다) : 길을 걸을 때 지팡이를 지니다. 또는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다.
  • 휴대하다 (携帶하다)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다.
  • 휴수동귀 (携手同歸) : 손을 잡고 같이 간다는 뜻으로, 서로 행동을 같이함을 이르는 말.
  • 휴수하다 (携手하다) : 함께 가다. 손을 마주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휴이하다 (携貳하다) :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지다. 즉 서로 어그러져 믿지 않는 일을 이른다.
  • 휴주하다 (携酒하다) : 술을 몸에 지니고 다니다.
  • 휴지하다 (携持하다)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다.
  • 휴행하다 (携行하다) : 늘 무엇인가를 몸에 지니고 다니다.
  • 부로휴유하다 (扶老携幼하다) :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다.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휴수동귀하다 (携手同歸하다) : 서로 행동을 같이하다. 손을 잡고 같이 간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휴대용 분무기 (携帶用噴霧器) : 기관지 천식 따위의 요법에 약물을 담아 쓰는 휴대용 분무 장치.
  • 상아제 휴대용 앙부일구 (象牙製携帶用仰釜日晷) : 대한 제국 광무 5년(1901)에 제작한 휴대용 해시계. 상아에 반구(半球)를 파서 만든 것으로, 극히 소형이며 자침으로 방위를 바르게 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다목적 휴대 무기 (多目的携帶武器) : 특정 지역이나 점표적(點標的)을 공격하는 데 쓰는 병기. 탄알을 발사할 수 있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 쉽다.
  • 기술 제휴 (技術提携) : 기업과 기업이 생산 기술이나 가공 기술 따위를 서로 제공하여 협력하는 일.
  • 기업 제휴 (企業提携) : 여러 기업이 판매, 제품 개발, 투자 따위의 여러 가지 기업 활동을 공동으로 하는 일.
  • 노농 제휴 (勞農提携) : 사회주의 혁명을 위한 계급 투쟁에서 노동자 계급과 농민 계급이 손을 잡고 함께 싸워 나가는 일. 레닌으로부터 시작된 이 전략은 러시아 혁명 때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 휴대 식량 (携帶食糧) : 간편하게 지니고 다니거나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식량.
  • 휴대 전화 (携帶電話)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걸고 받을 수 있는 소형 무선 전화기.
  • 개인 휴대품 (個人携帶品) : 전투나 훈련 중에 군인마다 제각기 간수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장비나 물품.
  • 기본 휴대량 (基本携帶量) : 개별 무기, 전투용 차량, 전투기, 함선 따위가 언제나 갖추고 있어야 할 규정된 탄약의 양.
  • 전투 휴대량 (戰鬪携帶量) : 전투할 때에, 개인이 제각기 지니도록 한 피복ㆍ장비ㆍ화기ㆍ탄약 따위의 분량.
  • 휴대 정보 기기 (携帶情報機器) : 컴퓨터 기능을 가지고 있는, 손바닥 정도 크기의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개인 휴대 통신 서비스 (個人携帶通信service) : 음성, 데이터, 화상을 전달하는 이동 통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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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 률 (率) :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솔 (率) : 고려 시대에, 동궁의 시위를 맡은 관아의 으뜸 벼슬. 종삼품 무관의 벼슬인 대장군 이상이 맡았다.
  • 수 (率) : 고려 시대에, 동궁의 시위를 맡은 관아의 으뜸 벼슬. 종삼품 무관의 벼슬인 대장군 이상이 맡았다.
  • 율 (率) : 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 율 (率) :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가솔 (家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간솔 (簡率) : '간솔하다'의 어근. (간솔하다: 단순하고 솔직하다.)
  • 거수 (渠首/渠帥/渠率) : 무리의 우두머리. 흔히 악당 무리의 우두머리를 이른다.
  • 격률 (格率) : 논리적으로 분명한 명제 또는 공리(公理).
  • 경솔 (輕率) :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이 가벼움.
  • 고율 (高率) : 높은 비율.
  • 곡률 (曲率) : 곡선이나 곡면의 각 점에서의 구부러진 정도를 표시하는 값. 평면에서는 무한대이고, 구나 원에서는 그 반지름과 같다.
  • 과율 (課率) : 과세 표준에 의하여 세금을 계산하여 매기는 법정률(法定率). 정하는 방법에 따라 비례 세율과 누진 세율로 나눌 수 있다.
  • 구율 (彀率) : 활의 시위를 잡아당기는 정도.
  • 권솔 (眷率) : 한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
  • 권솔 (勸率) : 권하여 힘쓰게 하고 거느림.
  • 규솔 (糾率) : 규합하여 인솔함.
  • 기솔 (騎率) : 말을 타고 부하를 거느림.
  • 나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남솔 (濫率) : 예전에, 고을의 원(員)이 부임할 때 제한된 수 이상으로 가족을 거느리던 일.
  • 내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내수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능률 (能率) :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비율.
  • 다솔 (多率) : 딸린 식구나 사람을 많이 거느림.
  • 달솔 (達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관은 은화(銀花)로 장식하고 옷은 자줏빛이었다.
  • 대솔 (大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관은 은화(銀花)로 장식하고 옷은 자줏빛이었다.
  • 대솔 (帶率) : 부하, 식구, 제자 등을 거느림.
  • 덕솔 (德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넷째 등급.
  • 도솔 (兜率)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도솔 (導率) : 무리나 단체 따위를 다스리고 이끌어 감.
  • 독솔 (督率) : 감독하여 인솔함.
  • 동률 (同率) : 같은 비율. 또는 같은 비례.
  • 동솔 (董率) : 감독하여 거느림.
  • 득률 (得率) : 화학 공업 따위에서, 원료에 대한 제품의 수율(收率).
  • 망솔 (妄率) : '망솔하다'의 어근. (망솔하다: 앞뒤를 헤아리지 못하고 경솔하다.)
  • 방솔 (放率) : '방솔하다'의 어근. (방솔하다: 꾸밈이 없이 수수하고 솔직하다.)
  • 배율 (倍率) : 어떤 수(數)가 기준이 되는 수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수.
  • 보율 (baud率) : 1초당 신호가 전송되는 속도. 전신이나 전화 통신 회선에서 직렬 데이터의 전송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쓴다.
  • 봉솔 (奉率) :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처자식을 거느림.
  • 부수 (副率)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무품(無品)의 벼슬.
  • 비율 (比率) : 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 세율 (稅率) : 과세 표준에 의하여 세금을 계산하여 매기는 법정률(法定率). 정하는 방법에 따라 비례 세율과 누진 세율로 나눌 수 있다.
  • 소솔 (所率) : 한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
  • 속률 (速率) : 단위 시간에 대한 속도의 변화율.
  • 솔가 (率家) : 온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가거나 옴.
  • 솔거 (率去) : 여러 사람을 거느리고 감.
  • 솔거 (率居) : 신라 진흥왕 때의 화가(?~?). 황룡사의 벽화 <노송도>와 분황사의 <관음보살>, 진주 단속사의 <유마거사상> 따위를 그렸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솔군 (率軍) : 군대를 거느림.
  • 솔권 (率眷) :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가거나 옴.
  • 솔래 (率來) : 여러 사람을 이끌고 옴.
  • 솔무 (率舞) : 거느리고 춤을 춤.
  • 솔반 (率伴) : 거느리고 함께 가거나 옴.
  • 솔방 (率榜) : 과거 합격의 방이 붙은 다음 날, 급제한 사람이 임금을 뵙고 사은할 때 그 집안에서 먼저 급제한 이가 따라가서 지도하던 일.
  • 솔병 (率兵) : 군사를 거느림.
  • 솔복 (率服) : 아랫사람을 거느리고 와서 윗사람에게 복종함.
  • 솔빈 (率濱) : 온 나라의 영토 안.
  • 솔서 (率壻) : 노동력만을 빌리기 위해 들이는 일반적인 데릴사위.
  • 솔선 (率先) : 남보다 앞장서서 먼저 함.
  • 솔성 (率性) : 천성을 좇음.
  • 솔악 (率樂) : 과거의 방(榜)을 낼 때, 급제한 사람이 북과 피리를 갖춘 악대를 앞세우고 식장으로 가던 일.
  • 솔양 (率養) : 양자로 데려옴.
  • 솔연 (率然) : 상산(常山)에 산다는 뱀의 이름.
  • 솔유 (率由) : 의거하여 행함. 또는 추종하여 의거함.
  • 솔이 (率爾) : '솔이하다'의 어근. (솔이하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매우 급하다., 말이나 행동이 신중하지 못하고 가볍다.)
  • 솔이 (率易) : '솔이하다'의 어근. (솔이하다: 몸가짐이 솔직하고 소탈하여 까다롭지 않다.)
  • 솔정 (率丁) : 자기 밑에 거느려 부리는 사람.
  • 솔직 (率直) : '솔직하다'의 어근. (솔직하다: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 솔창 (率倡)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고향에 돌아갈 때, 광대를 앞세우고 피리를 불게 하던 일.
  • 솔축 (率蓄) : 예전에, 여자 종을 첩으로 맞아 동거하던 일.
  • 솔토 (率土) : 온 나라의 영토 안.
  • 솔하 (率下) : 거느리고 있는 부하.
  • 솔호 (率戶) : 조선 시대에, 호적에 올라 있는 노비나 고공인 따위가 거느리던 식구.
  • 솔호 (率戶) : 조선 시대에, '보인'을 그들과 묶여진 정군인 호수(戶首)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보인: 조선 시대에, 군(軍)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 정군(正軍) 한 명에 대하여 두 명에서 네 명씩 배당하여, 실제로 복무하는 대신에 베나 무명 따위를 나라에 바쳤다.)
  • 수율 (輸率) : 전해질 용액에 전류가 흐를 때, 흐른 총전기량 중에서 각 이온이 운반한 양의 비율.
  • 수율 (收率) : 원자재에 어떤 화학적 과정을 가하여 원하는 물질을 얻을 때, 실제로 얻어진 분량과 이론상으로 기대했던 분량을 백분율로 나타낸 비율.
  • 승률 (勝率) : 경기 따위에서 이긴 비율. 이긴 경기의 수를 전체 경기의 수로 나눈 비율이다.
  • 시솔 (侍率) : 웃어른을 모시고 아랫사람을 거느림.
  • 식솔 (食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역률 (力率) : 유전체 위상각의 코사인값 또는 유전체 손실각의 사인값.
  • 영률 (Young率) : 고체 탄성률의 하나. 굵기가 고른 막대의 한 끝을 고정하고 다른 쪽 끝을 잡아당기거나 밀 때에, 막대의 단면에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막대의 단위 길이당 늘어나는 양이나 줄어드는 양에 비례하는데, 이 비례 상수를 이른다. 1807년에 영(Young, T.)이 발견하였다.
  • 영솔 (領率) : 부하, 식구, 제자 등을 거느림.
  • 외율 (外律/外率) : 비례식의 바깥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a와 d를 이른다.
  • 요율 (料率) : 요금의 정도나 비율.
  • 은솔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은수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이율 (利率) :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
  • 인솔 (引率) : 여러 사람을 이끌고 감.
  • 일률 (일率) : 단위 시간에 이루어지는 일의 양. 단위는 와트(W) 또는 마력(馬力).
  • 임률 (賃率) : 일정한 시간이나 양의 노동에 대하여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임금이나 임금 단가. 임금 산정의 기준이 된다.
  • 저율 (低率) : 싼 이율.
  • 접솔 (接率) : 과거를 보는 사람과 그에 딸린 사람.
  • 정률 (定率) : 일정한 비율.
  • 조솔 (粗率) : '조솔하다'의 어근. (조솔하다: 거칠고 경솔하다.)
  • 준율 (準率) : 준거하여야 할 비율.
  • 진솔 (眞率) : '진솔하다'의 어근. (진솔하다: 진실하고 솔직하다.)
  • 창솔 (倡率) : 앞장서서 부르짖음.
  • 창수 (倡率) : 궁중에서 구나(驅儺)를 할 때에 주문을 외우던 사람. 붉은 옷을 입고 탈을 쓰는데, 악공이 맡아서 했다.
  • 천솔 (賤率) : 남에게 자기 첩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초솔 (草率) : '초솔하다'의 어근. (초솔하다: 거칠고 엉성하여 볼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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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대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입니다.



[🍀풀이] 대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 상판대기가 꽹과리 같다 : 얼굴이 놋쇠로 만든 꽹과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논에 물 대기 : 일이 매우 힘들거나 힘들여 해 놓아도 성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용대기 내세우듯 : 사소한 재주가 있다 하여 툭하면 그것을 내세우며 자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온몸의 힘줄이 용대기 뒤 줄이 되었다 : 온몸의 힘줄이 임금이 거둥할 때 들고 나가는 용대기의 뒤 벌이줄처럼 팽팽하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도로 흥분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과 물길은 끌어 대기에 달렸다 : 혼인은 중매하기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말.
  •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강아지/포대기] 마련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곽란에 죽은 말 상판대기 같다 : 얼굴빛이 푸르뎅뎅하고도 검붉다는 말.
  •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 아니 무너진 하늘에 작대기 받치자 한다 : 공연히 쓸데없는 짓을 하자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 : 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가문 논에 물 대기 : 일이 매우 힘들거나 힘들여 해 놓아도 성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맞은 용대기 같다 : 장대하고 화사한 용이 그려진 깃발이, 비를 맞아 처져 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추레하게 처져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주워 먹은 곰 상판대기 :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논에 물 대기 :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논에 물 대기 :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꿀 먹은 개 욱대기듯 : 속에 있는 말을 시원히 하지 못하고 딱딱거리기만 함을 이르는 말.
  • 쌀 먹은 개 욱대기듯 : 좋지 못한 짓을 한 사람이 오히려 거칠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아무짝에도 못 쓰게 된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무식하고 돈 없는 놈 술집 담벼락에 술값 긋듯 : 외상술을 먹고 글자를 몰라 술집 담벼락에 작대기를 그어 술값을 적듯이 작대기를 자꾸 그어 감을 이르는 말.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어떤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찌를 막대 : 비록 보잘것없는 막대기일지라도 사람의 눈을 찔러 앞을 못 보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충분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해치려 드는 사람을 막기에 족한 수단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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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杓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杓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杓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표 (杓) : 국자 모양인 북두칠성의 별 가운데 자루에 해당하는 세 개의 별. 옥형(玉衡), 개양(開陽), 요광(搖光)을 이른다.
  • 누표 (漏杓) : 철사를 그물처럼 엮어서 바가지 모양으로 만들어 긴 손잡이를 단 조리 기구. 주로 기름에 튀긴 것을 건져 내는 데 쓴다.
  • 작자 (杓子) : 술이나 기름, 죽 따위를 풀 때에 쓰는 기구. 자루가 국자보다 짧고, 바닥이 오목하다.
  • 준작 (樽杓) : 술병과 술잔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노자작 (鸕鷀杓) : 가마우지 모양으로 꾸민 술구기.
  • 원두표 (元斗杓) : 조선 인조 때의 무신(1593~1664). 자는 자건(子建). 호는 탄수(灘叟)ㆍ탄옹(灘翁). 인조반정 때 공을 세워 평원군(平原君)이 되었으며, 병자호란 때는 왕을 남한산성으로 호종하여 어영대장이 되었고, 서인들의 파가 갈릴 때에는 원당(原黨)을 이끌고 그 영수가 되었다.
  • 표정선 (杓庭扇) : 쥘부채의 하나. 다른 부채에 비하여 조금 작으며, 속살은 낙죽(烙竹)의 얇은 껍질을 맞붙인 합죽(合竹)으로 되어 있고, 겉살은 마디 있는 도톰한 낙죽으로 되어 있으며, 사북을 박는 아래 끝의 부분은 검은 나무나 뿔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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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병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병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병신도 병신이라면 좋다는 사람 없다 : 누구라도 자기의 결점을 맞대어 놓고 지적하면 좋아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이 호미 훔친다 : 겉으로는 병신 같으나 속으로는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이 한 고집이 있다 : 못난 인간이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병신끼리 불쌍해한다 : 불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이해하고 동정하면서 불쌍해 한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동정함을 이르는 말.
  • 병신 달밤에 체조한다 : 못난 자가 더욱더 미운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더 귀엽다 : 불구가 된 자식일수록 더욱더 부모의 사랑이 쏠리게 된다는 말.
  • 사족 성한 병신 : 아무 일도 안 하고 빈둥빈둥 놀고먹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 물건 잃고 병신 발명 :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 제가 병신이라 그렇게 되었다고 발명한다는 뜻으로, 일을 잘못하여 놓고 뻔뻔스럽게도 그럴듯한 변명을 하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병신 마음 좋은 사람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 병신 고운 데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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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 호 (湖) : '호수'를 이르는 말. (호수: 땅이 우묵하게 들어가 물이 괴어 있는 곳. 대체로 못이나 늪보다 훨씬 넓고 깊다.)
  • 강호 (江湖) : 강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경호 (鏡湖) : 강원도 강릉시의 동해안에 있는 석호(潟湖). 호수의 서쪽 언덕에 경포대가 있다. 강원도 도립 공원이다. 면적은 1.8㎢.
  • 경호 (京湖) : 경기도와 충청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기호 (畿湖) : 우리나라의 서쪽 중앙부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 경기도와 황해도 남부 및 충청남도 북부를 이르는 말이다.
  • 남호 (南湖) : 남쪽 호남(湖南).
  • 남호 (南湖) : '정지상'의 호. (정지상: 고려 인종 때의 문신ㆍ시인(?~1135). 초명은 지원(之元). 호는 남호(南湖). 묘청의 난에 연루되어 김부식에게 피살되었다. 시에 뛰어난 고려 12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역학과 노장 철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저서에 ≪정사간집(鄭司諫集)≫이 있다.)
  • 누호 (淚湖) : 각막 및 결막 겉면을 씻어 내린 눈물이 눈초리 옆에 일단 괴는 곳. 눈물은 여기서 눈물점을 통하여 눈물길로 흘러 들어간다.
  • 담호 (淡湖) : 호수의 총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에 500mg 이하인 호수. 건조 지역ㆍ화산 지역ㆍ해안의 호수를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며, 가장 일반적인 호수다.
  • 대호 (大湖) : 큰 호수.
  • 매호 (梅湖) :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호수. 면적은 30만 3178㎥.
  • 무호 (蕪湖) : → 우후. (우후: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동부 양쯔강(揚子江) 동쪽 기슭에 있는 항구 도시. 옛날부터 쌀의 집산지로 유명하며 면방직, 기계, 고무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묵호 (墨湖) : 강원도 명주군에 있던 읍. 1980년 4월에 북평읍과 통합하여 동해시가 되었다.
  • 반호 (Van湖) : 터키 동부, 이란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호수.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이며, 물이 빠져나가는 곳이 없다. 염분을 많이 포함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소금은 세제(洗劑)로 쓴다. 면적은 3,675㎢.
  • 백호 (白湖) : '임제'의 호. (임제: 조선 선조 때의 시인(1549~1587).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ㆍ겸재(謙齋)ㆍ풍강(楓江)ㆍ소치(嘯癡)ㆍ벽산(碧山). 당대의 명문장가로 호방하고 쾌활한 시풍을 보였으며, 속리산에서 학문에 몰두하였다. 문집에 ≪백호집≫이 있고, 작품에 <수성지> 따위가 있다.)
  • 서호 (西湖) :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못. 수원 팔경의 하나로 낙조(落照)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면적은 0.19㎢.
  • 석호 (潟湖) : 사취, 사주 따위가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 우리나라에서는 강릉 이북의 사빈 해안에 많이 발달하여 있으며, 영랑호ㆍ청초호 따위가 있다.
  • 성호 (星湖) : '이익'의 호. (이익: 조선 영조 때의 학자(1681~1763). 자는 자신(自新). 호는 성호(星湖). 유형원의 학풍을 이어받아 실학의 대가가 되었으며 특히 천문, 지리, 의학, 율산(律算), 경사(經史)에 업적을 남겼다. 관계(官界)에 나가지 않고 저술과 후진 양성에 전력하였다. 저서에 ≪성호사설≫, ≪성호문집≫이 있다.)
  • 소호 (沼湖) : 늪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소호 (瀟湖) : 중국 샤오수이강(瀟水江)과 둥팅호(洞庭湖)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양호 (兩湖) : 호남(湖南)과 호서(湖西)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염호 (鹽湖) :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 카스피해, 사해 따위가 있다.
  • 용호 (龍湖) :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호수. 면적은 1.43㎢.
  • 조호 (潮湖) : 조수가 빠진 뒤에, 땅이 팬 곳에 물이 남아서 호수처럼 된 곳.
  • 지호 (池湖) : 못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초호 (礁湖) : 산호초 때문에 섬 둘레에 바닷물이 얕게 괸 곳.
  • 태호 (太湖) : → 타이후호. (타이후호: 중국 장쑤성(江蘇省) 남쪽과 저장성(浙江省) 사이에 있는 호수. 초승달 모양이며, 70여 개의 섬이 있다. 명승지로 유명하며,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관광객이 많다. 전체 표면적은 약 2,200㎢.)
  • 함호 (鹹湖) :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 카스피해, 사해 따위가 있다.
  • 협호 (峽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호남 (湖南) : '전라남도'와 '전라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전라남도: 우리나라 서남부에 있는 도. 고려 현종 때 전라도가 되었고, 조선 고종 때인 1896년 전라남도로 고쳤다. 특히 농업이 발달하였으며, 화순의 무연탄과 순천의 구리ㆍ금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무등산, 고하도(高下島), 이순신 장군 비각(碑閣), 송광사, 벽파정(碧波亭)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무안군, 면적은 1만 2074.18㎢.)
  • 호당 (湖堂) : 조선 시대에, 젊은 문관 가운데 뛰어난 사람을 뽑아 휴가를 주어 오로지 학업만을 닦게 하던 서재. 국가의 중요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성종 22년(1491)에 시행하였다가 정조 때 없앴다.
  • 호도 (湖島) : 호수 가운데 있는 섬.
  • 호령 (湖嶺) : 충청도와 경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면 (湖面) : 호수의 수면.
  • 호박 (湖泊) : 호수 가운데에, 수면 위로 드러나 있는 땅.
  • 호반 (湖畔) : 호수의 언저리.
  • 호상 (湖上) : 호수의 위.
  • 호서 (湖西) :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소 (湖沼) : 늪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수 (湖水) : 땅이 우묵하게 들어가 물이 괴어 있는 곳. 대체로 못이나 늪보다 훨씬 넓고 깊다.
  • 호심 (湖心) : 호수의 한가운데.
  • 호안 (湖岸) : 호수의 기슭.
  • 호암 (湖巖) : '문일평'의 호. (문일평: 사학자ㆍ언론인(1888~1936). 호는 호암(湖巖). 일본에서 공부하고 중국의 신문사에서 근무하였으며 조선일보사의 편집 고문으로 일하였다. 국사를 전공하여 많은 사론(史論)과 작품을 남겼다. 저서에 ≪호암전집≫ 따위가 있다.)
  • 호우 (湖右) : '충청북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북도: 우리나라 가운데에 있는 도. 바다에 접한 곳이 없는 도로, 삼국 시대에는 국경 분쟁지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광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시멘트 공업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속리산 국립 공원, 단양 팔경, 상당산, 화양동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청주, 면적은 7,432.34㎢.)
  • 호월 (湖月) : 호수에 비친 달.
  • 호좌 (湖左) : '충청남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중 (湖中) :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촌 (湖村) : 호수 부근에 있는 마을.
  • 호택 (湖澤) : 호수와 못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호풍 (湖風) : 호수에서 부는 바람.
  • 호학 (湖學) : 조선 영조 때의 성리학의 한 파로, 한원진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진 학문. 인물 이성론(人物異性論)을 주장하였다.
  • 호항 (湖港) : 호숫가에 발달한 항구.
  • 호해 (湖海) : 호수와 바다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간헐호 (間歇湖) : 건조한 계절 또는 특별히 건조한 해에는 말라 버리는 호수.
  • 강동호 (江洞湖) : 강원도 통천군 학일면에 있는 호수. 태백산맥 동쪽의 좁고 긴 해안 지대에 있는 석호(潟湖)이다. 둘레는 11.5km, 면적은 2.86㎢.
  • 강호가 (江湖歌) : 조선 세종 때에 맹사성이 지은 연시조.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강호에 묻혀 사는 생활을 네 계절의 변화와 관련시켜 노래한 것으로, 모두 4수로 되어 있다.
  • 강호가 (江湖歌) :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 묻혀서 한가롭게 사는 삶을 즐겨 노래한 시조나 가사.
  • 강호객 (江湖客) : 속세를 떠나 자연을 벗 삼아 여러 곳을 방랑하는 사람.
  • 강호료 (江湖寮) : 선종에서, 대중의 집회소를 이르는 말.
  • 강호승 (江湖僧) : 선종, 특히 조동종의 강호회에 참석하여 수행하는 승려.
  • 강호파 (江湖派) : 조선 시대에, 연산군 이후의 사화와 당쟁으로 정계를 떠나 강호에 묻혀 글 읽기를 즐기던 학자들. 서경덕, 이황, 조식, 이이 등이 있었다.
  • 강호회 (江湖會) : 선종, 특히 조동종의 여름 수행 기간인 하안거의 모임. 중국 당나라 때에 강서(江西)에 살았던 도일 선사(道一禪師) 마조(馬祖)의 문하(門下)와 호남(湖南)에 살았던 희천 선사(希遷禪師) 석두(石頭)의 문하를 오가며 승려들이 참선했던 고사에서 유래한다.
  • 광포호 (廣浦湖) : 함경남도 정평군과 함주군에 걸쳐 있는 호수. 동해안에 발달한 석호로 규모가 크다.
  • 구조호 (構造湖) : 단층이나 습곡 따위의 구조 운동으로 생긴 호수. 일반적으로 호수 기슭의 경사가 급하고 물이 깊다.
  • 국제호 (國際湖) : 두 나라 이상의 영토로 둘러싸여 있는 호수.
  • 권곡호 (圈谷湖) : 권곡에 생긴 호수.
  • 금호강 (琴湖江) : 경상북도 동남부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강. 포항시 죽장면에서 시작하여 영천, 경산, 대구광역시 등지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116km.
  • 금호도 (錦湖島) :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금호리에 속하는 섬. 이 일대의 수산업의 중심지이며, 연안 일대에서는 김과 굴의 양식이 활발하다. 면적은 4.02㎢.
  • 금호도 (金湖島) : 전라남도 광양시 금호동에 속하는 섬. 면적은 1.36㎢.
  • 금호지 (琴湖池) :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에 있는 못. 면적은 187㎢.
  • 기수호 (汽水湖) :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호수. 하층은 비중이 큰 바닷물, 상층은 민물인 이층 구조로 되어 있다. 함수호보다는 염분이 적고,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한다.
  • 나주호 (羅州湖) :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에 있는 인공 호수. 1976년에 나주 댐의 완성과 함께 준공하였다.
  • 남양호 (南陽湖) : 남양만의 지만(支灣)인 분양만(汾陽灣) 안쪽에 만든 인공 담수호. 연안 일대의 농토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 내륙호 (內陸湖) : 내륙에 있으며, 바다로 흘러 나가지 아니하는 호수. 건조 지역에 있는 것이 보통이며, 증발이 심하여 염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사해, 카스피해, 아랄해 따위가 있다.
  • 내호도 (內湖島) :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내호리에 속하는 섬. 면적은 1.8㎢.
  • 네스호 (Ness湖) :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에 있는 좁고 긴 호수. 칼레도니아 운하의 일부로서, 대서양과 북해로 이어진다. 수장룡(首長龍) 비슷한 동물이 서식한다고 하나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최대 수심은 230미터.
  • 단층호 (斷層湖) : 단층 운동으로 오목하게 꺼진 땅에 이루어진 호수. 바이칼호, 사해 따위가 있다.
  • 담수호 (淡水湖) : 호수의 총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에 500mg 이하인 호수. 건조 지역ㆍ화산 지역ㆍ해안의 호수를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며, 가장 일반적인 호수다.
  • 담양호 (潭陽湖)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저수지. 전남평야의 일부에 용수를 공급하고, 한해와 수해의 방지에 큰 몫을 한다.
  • 대염호 (大鹽湖) : 미국 서부 유타주 북부에 있는 큰 염호(鹽湖). 염분의 농도가 30%에 가깝다. 면적은 5,180㎢.
  • 덕진호 (德津湖) : 전라북도 완주군 이동면에 있는 호수. 면적은 0.28㎢.
  • 동정호 (洞庭湖) : 예전에, '둥팅호'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던 이름. (둥팅호: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북쪽에 있는 호수. 샹장강(湘江江), 쯔수이강(資水江), 위안장강(沅江江) 따위가 흘러 들며 호수 안에는 웨양루(岳陽樓) 따위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 둥팅호 (Dongting[洞庭]湖) :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북쪽에 있는 호수. 샹장강(湘江江), 쯔수이강(資水江), 위안장강(沅江江) 따위가 흘러 들며 호수 안에는 웨양루(岳陽樓) 따위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 레만호 (Leman湖) : 스위스와 프랑스의 국경에 있는 알프스 지역 최대의 호수. 동서로 긴 반달 모양으로, 론강이 통과하며 흐른다. 호수 주변에는 제네바, 로잔, 몽트뢰 따위의 관광 도시가 있다. 면적은 580㎢.
  • 무구호 (無口湖) :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는 호수. 카스피해, 사해 따위와 같은 것으로 흔히 사막 지대에 있다.
  • 미드호 (Mead湖) : 미국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의 경계에 있는 세계 최대의 인공 호수. 콜로라도강에 후버 댐을 건설하면서 그 상류에 생긴 것으로, 385억 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바로 하류부에 있어 주변은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면적은 588㎢.
  • 방수호 (放水湖) : 밖으로 흘러 나가는 물길이 있는 호수.
  • 범람호 (氾濫湖) : 하천이 넘쳐흘러서 벌판에 생긴 호수.
  • 범포호 (泛浦湖) : 함경남도 영흥군 진평면과 인흥면 사이에 있는 호수. 면적은 1.2㎢.
  • 보덴호 (Boden湖) :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국경에 있는 빙하호. 라인강의 일부를 이룬다. 호수 주변에서는 포도 재배가 활발하며,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ㆍ휴양지도 많다. 평균 깊이는 90미터, 면적은 541㎢.
  • 부전호 (赴戰湖) :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호수. 부전강을 막은 인공호로, 부근에 수력 발전소가 있다. 면적은 20.34㎢.
  • 분지호 (盆地湖) : 분지의 밑바닥에 괴어 있는 호수.
  • 비와호 (Biwa[琵琶]湖) : 일본 시가현(滋賀縣) 중앙에 있는 호수.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어류ㆍ조개류 따위가 많이 서식하고, 진주 양식도 한다. 면적은 674.4㎢.
  • 빙식호 (氷蝕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빙하호 (氷河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산호호 (珊瑚湖) : 산호초로 둘러싸인 호수.
  • 삽교호 (揷橋湖) : 삽교천 하구에 있는 인공 호수.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과 아산시 인주면 사이에 있다. 면적은 4.58㎢.
  • 서호요 (西湖謠) : ≪익재소악부≫에 전하는 노래의 하나. 탐라의 항구에서 기녀를 보고 부른 것이다.
  • 서호진 (西湖津) : 함경남도 흥남의 외항. 비료, 화학 제품의 수출항이고, 부근 일대 어업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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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한자 傾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9개

한자 傾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傾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9개

  • 경각 (傾角) : 지구 자기의 자력선의 방향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 곧, 지구상의 임의의 지점에 놓은 자침의 방향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을 이른다. 자기 적도에서는 0도, 자기극에서는 90도이다.
  • 경갈 (傾渴) : 머리를 기울여 지혜를 짜냄.
  • 경개 (傾蓋) :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인다는 뜻으로, 우연히 한 번 보고 서로 친해짐을 이르는 말. 공자가 길을 가다 정본(程本)을 만나 수레의 덮개를 젖히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경고 (傾庫) : 창고에 있는 물건을 모두 들어내어 써 버림.
  • 경국 (傾國) : 나라의 힘을 다 기울임.
  • 경낭 (傾囊) : 주머니의 돈을 다 턺.
  • 경도 (傾倒) : 기울어 넘어짐. 또는 기울여 넘어뜨림.
  • 경도 (傾度) : 기울어진 정도.
  • 경동 (傾動) : 단층으로 땅덩어리가 기울어져 움직이는 운동.
  • 경면 (傾眠) : 의식을 잃어 가는, 수면에 가까운 상태.
  • 경명 (傾命) : '경명하다'의 어근. (경명하다: 너무 늙어서 목숨이 얼마 남지 않다.)
  • 경모 (傾慕) : 마음을 기울여 사모함.
  • 경배 (傾杯) : 술잔을 기울여 술을 마심.
  • 경복 (傾覆) : 기울어져 엎어짐. 또는 기울여서 뒤집어엎음.
  • 경사 (傾瀉) : 액체와 침전물을 분리하는 방법. 침전물을 가라앉힌 다음, 맑은 웃물을 기울여 쏟는다.
  • 경사 (傾斜) : 비스듬히 기울어짐. 또는 그런 상태나 정도.
  • 경선 (傾船) : 배를 기울어지게 하는 일.
  • 경성 (傾城) : 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로 뛰어남을 이르는 말.
  • 경성 (傾性) : 식물에 자극을 주었을 때 자극의 방향과는 상관없이 일부 기관이 일정한 방향으로 운동을 일으키는 성질.
  • 경심 (傾心) : 마음이 쏠림.
  • 경심 (傾心) : 떠 있는 물체가 기울어진 상태에 있을 때의 중심. 평형 상태의 부력의 작용선과 기울어졌을 때의 부력의 작용선이 만나는 점이다.
  • 경압 (傾壓) : 등압면(等壓面)과 등밀도면(等密度面)이 일치하지 않는 대기의 상태.
  • 경언 (傾偃) : 기울어 쓰러짐. 또는 기울여 쓰러뜨림.
  • 경월 (傾月) : 서쪽으로 기울어지는 달.
  • 경위 (傾危) : '경위하다'의 어근. (경위하다: 형세가 위태롭다.)
  • 경이 (傾弛) : 게으르고 해이함.
  • 경이 (傾耳) : 귀를 기울임.
  • 경주 (傾注) : 힘이나 정신을 한곳에만 기울임.
  • 경진 (傾盡) : 기울이어 다 없앰.
  • 경차 (傾差) : 자침(磁針)이 표시하는 방향과 수평면이 이루는 각도.
  • 경청 (傾聽) : 귀를 기울여 들음.
  • 경추 (傾墜) : 기울어져 떨어짐.
  • 경측 (傾仄) : 물건이 한쪽으로 기욺.
  • 경탈 (傾奪) : 앞다투어 빼앗아 가짐.
  • 경퇴 (傾頹) : 낡은 건물 따위가 기울어져 무너짐.
  • 경패 (傾敗) : 형세가 기울어져 패함.
  • 경하 (傾河) : '은하수'를 달리 이르는 말. 특히 동틀 무렵 서쪽으로 기울어져, 비스듬히 뻗어 있는 은하를 이른다. (은하수: '은하'를 강(江)에 비유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경함 (傾陷) : 계략을 꾸며 함정에 빠뜨림.
  • 경해 (傾駭) : 뜻밖의 일로 깜짝 놀람. 또는 놀라게 함.
  • 경향 (傾向) : 일정한 자극에 대하여 일정한 반응을 보이는 유기체의 소질(素質). 또는 어떤 방향을 향한 긴장 상태.
  • 사경 (斜傾) : 한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짐.
  • 우경 (右傾) : 오른쪽으로 기울어짐.
  • 좌경 (左傾) : 왼쪽으로 기울어짐.
  • 편경 (偏傾) :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침.
  • 하경 (下傾) : 아래쪽으로 기울어짐.
  • 경각계 (傾角計) : 지층면이나 단층면의 주향(走向)이나 경사각 따위를 측정하는 데에 쓰는 휴대용 기구. 지질 조사 때 쓴다.
  • 경광성 (傾光性) : 빛의 세기가 자극이 되어 식물 기관이 오므라지거나 굽거나 펼쳐지는 성질. 꽃의 개폐, 팽압 운동 따위이다.
  • 경도풍 (傾度風) : 코리올리 힘, 원심력, 기압 경도력이 균형을 이루어 등압선에 나란하게 부는 수평 바람.
  • 경배악 (傾杯樂) : 중국 송나라 문인 유영이 상원 가절(上元佳節)을 축하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고려 시대에 들어온 것으로, ≪고려사≫ <악지>에 그 가사가 전하나 악보는 전하지 않는다.
  • 경배주 (傾杯酒) : 중국 송나라 문인 유영이 상원 가절(上元佳節)을 축하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고려 시대에 들어온 것으로, ≪고려사≫ <악지>에 그 가사가 전하나 악보는 전하지 않는다.
  • 경사각 (傾斜角) : 어떤 직선이나 평면이 수평면과 이룬 각도.
  • 경사계 (傾斜計) : 지층면이나 단층면의 주향(走向)이나 경사각 따위를 측정하는 데에 쓰는 휴대용 기구. 지질 조사 때 쓴다.
  • 경사도 (傾斜度) : 기울어진 정도.
  • 경사로 (傾斜路) : 병원, 전시장, 차고 따위에서 주로 이용하는 경사진 통로. 물매는 8분의 1 이하로 하고 표면은 미끄럽지 않은 재료를 쓴다.
  • 경사류 (傾斜流) : 바람, 기압의 변화, 강물의 유입 따위로 해면에 높낮이가 생겨서 일어나는 바닷물의 흐름.
  • 경사면 (傾斜面) : 비스듬히 기울어진 면.
  • 경사법 (傾瀉法) : 액체와 침전물을 분리하는 방법. 침전물을 가라앉힌 다음, 맑은 웃물을 기울여 쏟는다.
  • 경사의 (傾斜儀) : 지층면이나 단층면의 주향(走向)이나 경사각 따위를 측정하는 데에 쓰는 휴대용 기구. 지질 조사 때 쓴다.
  • 경사자 (傾斜자) : 경사진 각을 재는 데 쓰는 자.
  • 경사재 (傾斜材) : 비스듬히 댄 부재(部材).
  • 경사전 (傾斜田) : 비탈진 밭.
  • 경사지 (傾斜地) : 비탈진 땅.
  • 경사칭 (傾斜秤) : 경사진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저울. 저울 끝에 있는 갈고리에 물건을 걸면 일정한 각도로 기울어지면서 무게를 표시한다.
  • 경사판 (傾斜板) : 한쪽 면이 기울어진 철판이나 널빤지.
  • 경선계 (傾船計) : 배가 기울어진 정도를 재는 기구.
  • 경선차 (傾船差) : 배가 기울어짐에 따라 배의 나침반에 생기는 오차.
  • 경열성 (傾熱性) : 경성(傾性)의 하나. 온도의 변화가 자극원(刺戟源)이 되어 일어난다. 튤립, 사프란, 수련 따위의 꽃이 낮에는 피고 밤에는 오므라드는 현상 따위가 있다.
  • 경향극 (傾向劇) : 특정한 사상이나 주의(主義)를 드러내기 위한 극.
  • 경향범 (傾向犯) : 어떤 행위가 행위자의 주관적 행위 경향의 표출이라고 인정될 때 성립하는 범죄. 예를 들어 여성의 허리에 손을 대는 행위를 할 경우, 그 행위자가 성욕의 만족이나 흥분 따위를 얻기 위한 것이었다면 범죄가 성립되나, 의사가 진료 목적으로 같은 행위를 한 경우에는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 경향성 (傾向性) : 현상이나 사상, 행동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리는 성향.
  • 경향시 (傾向詩) : 특정한 사상이나 주의(主義)를 선전하려는 목적이 강한 시. 주로 사회주의 사상에 부합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20년대에 감상적인 개인주의 시에 대한 반발로 등장하였다.
  • 경향적 (傾向的) : 현상이나 사상, 행동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뚜렷이 기울어지는 것.
  • 급경사 (急傾斜) : 몹시 가파른 경사.
  • 등경선 (等傾線) : 주응력 축의 경사가 같은 점을 연결한 선.
  • 신경향 (新傾向) : 사상이나 풍속 따위의 새로운 경향.
  • 쌍경사 (雙傾斜) : 양편에 진 경사.
  • 우경적 (右傾的) : 우익으로 치우치는 것.
  • 우경화 (右傾化) : 우익적인 사상으로 기울어지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위경사 (僞傾斜) : 급경사를 이루는 광층(鑛層)이나 탄층(炭層)의 진경사(眞傾斜)보다 완만한 갱도의 경사.
  • 종경사 (從傾斜) : 선박이 외부의 힘을 받아 이루는 이물과 고물의 흘수 차(差).
  • 좌경적 (左傾的) :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따위의 좌익으로 치우치는 것.
  • 좌경화 (左傾化) : 좌익적인 사상으로 기울어지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경가파산 (傾家破産) : 재산을 모두 털어 없애어 집안이 형편없이 기울어짐.
  • 경개여고 (傾蓋如故) : 처음 만나 잠깐 사귄 것이 마치 오랜 친구 사이처럼 친함.
  • 경개여구 (傾蓋如舊) : 처음 만나 잠깐 사귄 것이 마치 오랜 친구 사이처럼 친함.
  • 경개하다 (傾蓋하다) : 우연히 한 번 보고 서로 친해지다.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공자가 길을 가다 정본(程本)을 만나 수레의 덮개를 젖히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경고분급 (傾庫分給) : 창고의 곡식을 모두 털어서 나누어 줌.
  • 경고하다 (傾庫하다) : 창고에 있는 물건을 모두 들어내어 써 버리다.
  • 경국지색 (傾國之色) : 임금이 혹하여 나라가 기울어져도 모를 정도의 미인이라는 뜻으로,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이르는 말.
  • 경국하다 (傾國하다) : 나라를 위태롭게 하다.
  • 경균도름 (傾囷倒廩) :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모든 재산을 내놓음.
  • 경낭하다 (傾囊하다) : 주머니의 돈을 다 털다.
  • 경도되다 (傾倒되다) : 온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거나 열중하게 되다.
  • 경도하다 (傾倒하다) : 온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거나 열중하다.
  • 경명하다 (傾命하다) : 너무 늙어서 목숨이 얼마 남지 않다.
  • 경모하다 (傾慕하다) :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다.
  • 경배하다 (傾杯하다) : 술잔을 기울여 술을 마시다.
  • 경복되다 (傾覆되다) : 기울어져 엎어지다.
  • 경복하다 (傾覆하다) : 뒤집어엎어져서 망하다. 또는 뒤집어엎어서 망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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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덤빈다/뛴다] :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 굶주린 사람은 음식을 가리지 아니한다는 말.
  •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을 콩으로 알고 덤빈다 : 먹지도 못할 것을 먹으려고 덤빈다는 말.
  • 상여 메고 가다가 귀청 후빈다 : 일을 끝까지 성실하게 하지 않고 도중에 엉뚱한 데 정신을 팖을 핀잔하는 말.
  •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 눈썹 새에 내 천 자를 누빈다 : 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을 콩 났다고 덤빈다 : 어쩌다가 좋은 수가 생겼다고 덤빈다는 말.
  • 이 빠진 강아지 언 똥에 덤빈다 :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 : 일이 다 끝난 뒤에 쓸데없이 참견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에 밥주걱 : 떡시루 앞에 밥주걱을 들고 덤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도무지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보면 법당에 파리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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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한자 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 간거 (簡倨) : '간거하다'의 어근. (간거하다: 성격이나 태도가 거만하다.)
  • 거기 (倨氣) : 거만한 태도나 기색.
  • 거만 (倨慢)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음.
  • 거모 (倨侮) : 거만하여 남을 업신여김.
  • 거오 (倨傲) : '거오하다'의 어근. (거오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오만하다.)
  • 거준 (倨峻) : '거준하다'의 어근. (거준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준열하다.)
  • 교거 (驕倨) : '교거하다'의 어근. (교거하다: 교만하고 거만하다.)
  • 거만성 (倨慢性)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성질이나 특성.
  • 거만히 (倨慢히)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로.
  • 간거하다 (簡倨하다) : 성격이나 태도가 거만하다.
  • 거만스레 (倨慢스레) : 보기에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게.
  • 거만지다 (倨慢지다) : 매우 거만하거나 거만한 데가 있다.
  • 거만하다 (倨慢하다)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다.
  • 거모하다 (倨侮하다) : 거만하여 남을 업신여기다.
  • 거오스레 (倨傲스레) : 거만하고 오만해 보이는 데가 있게.
  • 거오하다 (倨傲하다) :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오만하다.
  • 거준하다 (倨峻하다) :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준열하다.
  • 교거하다 (驕倨하다) : 교만하고 거만하다.
  • 거만스럽다 (倨慢스럽다) : 보기에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다.
  • 거오스럽다 (倨傲스럽다) : 거만하고 오만해 보이는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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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인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입니다.



[🍀풀이] 인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 안인심이 좋아야 바깥양반 출입이 넓다 : 제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잘 대접하여야 다른 데 가서도 대접을 받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광에서 인심 난다 : 자신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자신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심은 천심 : 백성이 생각하는 것이 옳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광에서 인심 난다 : 자신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잡아먹고 동네 인심 잃고, 닭 잡아먹고 이웃 인심 잃는다 : 개를 잡아 동네에 나누어 주고 닭을 잡아 이웃 간에 나누어 먹더라도 그 분량이 많다 적다 또는 주었다 안 주었다 하고 구설을 듣게 되기 쉽다는 뜻으로, 색다른 음식을 하여 나누어 먹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감 고장의 인심 : 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 제 인심 좋으면 초나라 가달도 사귄다 : 저만 착하고 인심 좋으면 몹시 험상궂고 심보가 사납기로 이름난 초나라의 가달조차도 잘 사귈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씨만 고우면 누구라도 잘 사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 좋아 인심 얻어라 : 형편이 좋을 때에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인심을 얻어 두어야 한다는 말.
  • 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 원두한이 사촌을 모른다 :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흘러가는 물 퍼 주기 : 아쉬울 것이 없이 마음대로 인심을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 : 서울은 낭떠러지와 같다는 뜻으로, 서울 인심이 야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무섭다니까 남태령[서재]부터 긴다 :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삼십 리]부터 긴다 :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삼각산 밑에서 짠물 먹는 놈 : 인심 사나운 서울에서 먹고살아 온 놈이라는 뜻으로, 인색하고 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 : 돈이 없으면 잘난 이도 못난이 대접밖에는 못 받는다는 뜻으로, 배금주의에 젖은 세상인심을 비꼬는 말.
  • 원의 부인이 죽으면 조객이 많아도 원이 죽으면 조객이 없다 : 원의 부인이 죽으면 원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하나 혜택을 주는 원이 죽으면 더 이상 조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상인심이 제게 이로운 쪽으로 움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비 잦은 것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 벼락 맞는다 : 세상인심이 사나워서 착하고 어진 사람이 도리어 큰 환난을 입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장 댁네 죽은 데는 가도 호장 죽은 데는 가지 않는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 먹는 떡 개 준다 : 남에게는 쓰지 못할 찌꺼기나 주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산 사람 눈 빼 먹겠다 : 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 아무리 천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죽은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
  • 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 :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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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오뉴월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오뉴월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오뉴월에도 남의 일은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힘들지 아니한 일도 하기 싫고 고되다는 말.
  • 오뉴월에 얼어 죽는다 : 지나치게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두룽다리 : 격에 맞지 아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송장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우하기 귀찮은 존장(尊長)을 비꼬는 말.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오뉴월 하룻볕도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맹꽁이도 울다가 그친다 :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도 먼저[진작] 갚으랬다 : 시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오래 끌지 말고 갚을 것을 미리미리 갚아야 한다는 말.
  • 오뉴월 더위에는 염소[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 음력 오뉴월 더위가 어찌나 심한지 단단한 염소[암소] 뿔이 물렁물렁하여져 빠질 지경이라는 뜻으로, 오뉴월이 가장 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 : 오뉴월 소나기는 소의 등을 경계로 한쪽에는 내리고 다른 한쪽에는 내리지 아니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여름철에 국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개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 더운 오뉴월에는 손님 접대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쇠불알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바람도 불면 차갑다 : 아무리 미약하고 하찮은 것이라도 계속되면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장마에 토담 무너지듯 : 힘없이 내려앉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 논둑[논두렁] 밑에 있다 : 여름에 산 품을 가을에 곡식을 거둔 후에 갚게 된다는 뜻으로, 빚 갚을 날짜가 멀었음을 이르는 말.
  •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 무엇이 축 늘어져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몹시 성가시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갈까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볕은 솔개만 지나도 낫다 : 오뉴월 볕이 내리쬘 때에는 솔개가 지나면서 만드는 그늘만 있어도 낫다는 뜻으로, 오뉴월 볕에는 조그만 그늘도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상한 고기에 구더기 끓듯 : 동물이나 사람이 우글우글 많이 모여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감주 맛 변하듯 : 매우 빨리 변하여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오뉴월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배 양반이오 동지섣달은 뱃놈 : 뱃사공이 여름철에는 물 위에서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 데 비하여 겨울에는 차가운 물 위에서 무척 고생스럽게 지낸다는 말.
  • 오뉴월 볕 하루만 더 쬐도 낫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존장(尊長)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접하기가 어렵고 힘든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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