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8일 월요일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김석준 (金奭準) : 구한말의 문신ㆍ서예가(1831~1915). 자는 희보(姬保). 호는 소당(小棠)ㆍ묵지도인(墨指道人)ㆍ효리재(孝里齋)ㆍ연백당(硏白堂). 벼슬은 첨지중추부사에 이르렀고, 많은 회인시(懷人詩)를 남겼다. 북조풍(北朝風)의 예서(隸書)와 지두서(指頭書)에도 능하였다.
  • 김석진 (金奭鎭) : 구한말의 문신ㆍ우국지사(1843~191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오천(梧泉). 철종 11년(1860)에 정시 문과에 급제하고 지평, 사간 등을 거쳐 형조 판서를 지냈다.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된 후 오적신(五賊臣)의 처형을 주장하였고, 1910년에 국권이 강탈되자 자살하였다.
  • 민병석 (閔丙奭) : 구한말의 문신ㆍ서예가(1858~194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시남(詩南)ㆍ의재(毅齋). 궁내부 대신을 지냈으며, 행서(行書)에 능하여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비각의 <보령망륙기념비(寶齡望六紀念碑)>를 썼다.
  • 소공석 (召公奭) : 중국 주(周)나라의 정치가(?~?). 산둥반도를 정벌하여 동방(東方) 경로(經路)의 사업을 이룩하여 주나라의 기초를 닦았다.
  • 신석호 (申奭鎬) : 국사학자(1904~1981). 호는 치암. 국사 편찬 위원장, 학술원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저서에 ≪한국 사료 해설집≫, ≪국사 신강≫ 따위가 있다.
  • 이경석 (李景奭)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95~1671). 자는 상보(尙輔). 호는 백헌(白軒). 병자호란 때 부제학으로 삼전도 한비의 비문을 쓰고, 척화신으로 선양(瀋陽)에 끌려갔다가 돌아왔다. 영의정을 지냈고, 글씨와 문장에 뛰어났다. 저서로 ≪백헌집≫이 있다.
  • 이범석 (李範奭) : 독립운동가ㆍ정치가(1900~1972). 호는 철기(鐵驥). 1915년 중국으로 망명, 1920년 만주 청산리 전투에 김좌진을 도와 중대장으로 참가하여 일본군과의 싸움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광복 후 귀국하여 초대 국무총리 겸 국방 장관, 국토 통일원 고문, 자유당 부당수 따위를 역임하였다.
  • 홍석주 (洪奭周) : 조선 순조 때의 학자(1774~1842). 자는 성백(成伯). 호는 연천(淵泉). 성리학에 밝고 천문과 산수(算數)에 정통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당시의 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저서에 ≪풍산세고(豐山世稿)≫, 문집 ≪연천집≫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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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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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알삽 (戛澀) : '알삽하다'의 어근. (알삽하다: 정신이 아리송하다., 문장의 조리가 잘 통하지 않아 알아보기 힘들다.)
  • 알알 (戛戛) : 서로 어긋나는 모양.
  • 알연 (戛然) : '알연하다'의 어근. (알연하다: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다.,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나 악기 소리가 맑고 은은하다.)
  • 알쟁 (戛箏) :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 알치 (戛齒/軋齒) : 소리를 내어 이를 갊.
  • 알삽히 (戛澀히) : 정신이 아리송하게.
  • 알연히 (戛然히) :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게.
  • 알치증 (戛齒症) : 잠잘 때 이를 가는 증상.
  • 알삽하다 (戛澀하다) : 정신이 아리송하다.
  • 알알하다 (戛戛하다) : 서로 어긋나다.
  • 알연하다 (戛然하다) :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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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감동 (紺瞳) : 검푸른 눈동자.
  • 녹동 (綠瞳) : 푸른 눈동자라는 뜻으로, 서양 사람의 눈을 이르는 말.
  • 동공 (瞳孔)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동리 (瞳裏) : 눈꺼풀의 안쪽.
  • 동언 (瞳焉) :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보는 모양.
  • 동인 (瞳人/瞳仁)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
  • 동자 (瞳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산동 (散瞳) : 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 동공 확대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지름 4mm 이상으로 커지는 일. 정상적인 눈에서는 암전(暗轉)이나 놀람, 아픔 따위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병적으로는 녹내장 따위에서 일어난다.
  • 중동 (重瞳) : 겹으로 된 눈동자.
  • 청동 (靑瞳) : 푸른 눈동자.
  • 축동 (縮瞳) : 동공 조임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축소되는 현상.
  • 눈동자 (눈瞳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동공계 (瞳孔計) : 동공의 크기를 재는 기구.
  • 동자고 (瞳子高) :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서 눈을 위로 치뜨는 병.
  • 동자료 (瞳子髎) : 족소양담경에 속하는 혈(穴)의 이름.
  • 망동어 (望瞳魚) :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배지느러미가 빨판처럼 되어 있다. 바닷가의 모래땅에 산다.
  • 산동약 (散瞳藥) : 동공을 확대시키는 약. 부교감 신경의 작용을 억제하는 아트로핀, 호마트로핀과 교감 신경을 흥분시키는 에피네프린, 에페드린 따위가 있으며, 백내장 수술과 안저(眼底) 검사에 쓴다.
  • 산동증 (散瞳症) : 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 동공 확대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지름 4mm 이상으로 커지는 일. 정상적인 눈에서는 암전(暗轉)이나 놀람, 아픔 따위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병적으로는 녹내장 따위에서 일어난다.
  • 환동자 (還瞳子) : 결명차의 씨. 간열(肝熱)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며 두통, 변비에 약재로 쓴다.
  • 동자부처 (瞳子부처)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
  • 갈문망동어 (褐紋望瞳魚) : → 갈문망둑. (갈문망둑: 망둑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9cm 정도이고, 가늘고 긴데 머리와 주둥이가 특히 길다. 엷은 회색 바탕에 여러 개의 큰 갈색 무늬가 몸 옆 중앙에 한 줄로 있다. 좌우의 배지느러미는 서로 합쳐져서 빨판을 형성한다. 한국 중부 이남, 일본 중부 이남, 대만, 중국 중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 동공 강직 (瞳孔強直) : 눈동자의 반사 신경이 굳어서 빛에 따른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 홍채의 질병이나 신경 매독,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 동공 경직 (瞳孔硬直) : 눈동자의 반사 신경이 굳어서 빛에 따른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 홍채의 질병이나 신경 매독,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 동공 반사 (瞳孔反射) : 가까운 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작아지고, 먼 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커지는 현상.
  • 동공 부등 (瞳孔不等) : 두 동공의 크기가 같지 아니한 상태. 선천적인 경우와 홍채염이나 진행성 마비로 인한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 동공 수축 (瞳孔收縮) : 동공 조임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축소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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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 관중 (管仲) : 중국 춘추 시대 제나라의 재상(?~B.C.645). 이름은 이오(夷吾). 환공(桓公)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으며, 환공을 중원(中原)의 패자(霸者)로 만들었다. 포숙아와의 우정으로 유명하며, 이들의 우정을 관포지교라고 이른다.
  • 백중 (伯仲) : 맏이와 둘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사중 (四仲) : 중춘(仲春), 중하(仲夏), 중추(仲秋), 중동(仲冬)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중개 (仲介)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함.
  • 중고 (仲姑) : 둘째 고모.
  • 중궁 (仲弓) : 공자의 제자 '염옹'의 자. (염옹: 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학자(?~?). 자는 중궁(仲弓). 공문십철의 한 사람으로, 덕행에 뛰어나고 예를 강조하였다.)
  • 중니 (仲尼) : '공자'의 자. (공자: 중국 춘추 시대의 사상가ㆍ학자(B.C.551~B.C.479).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 노나라 사람으로 여러 나라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인(仁)을 정치와 윤리의 이상으로 하는 도덕주의를 설파하여 덕치 정치를 강조하였다. 만년에는 교육에 전념하여 3,000여 명의 제자를 길러 내고, ≪시경≫과 ≪서경≫ 등의 중국 고전을 정리하였다. 제자들이 엮은 ≪논어≫에 그의 언행과 사상이 잘 나타나 있다.)
  • 중달 (仲達) : '사마의'의 자. (사마의: 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의 명장ㆍ정치가(179~251). 자는 중달(仲達). 촉한(蜀漢)의 제갈공명의 도전에 잘 대처하는 등 큰 공을 세워, 그의 손자 사마염이 위(魏)에 이어 진(晉)을 세우는 데에 기초를 세웠다.)
  • 중동 (仲冬) : 겨울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려 (中呂/仲呂) : 음력 4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매 (仲媒)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중매 (仲買)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일.
  • 중모 (仲母) : 둘째아버지의 아내.
  • 중무 (仲武) : '강위'의 자. (강위: 조선 말기의 한학자ㆍ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ㆍ요장(堯章)ㆍ위옥(葦玉). 호는 추금(秋琴)ㆍ자기(慈屺)ㆍ청추각(聽秋閣)ㆍ고환당(古懽堂).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중보 (仲保/中保) : 예수 그리스도가 한 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인류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고 죽은 일을 이른다.
  • 중부 (仲父) :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삭 (仲朔)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상 (仲商)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씨 (仲氏) : 남의 둘째 형을 높여 이르는 말.
  • 중양 (仲陽) :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월 (仲月)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자 (仲子) : 둘째 아들.
  • 중재 (仲裁)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킴.
  • 중제 (仲弟) : 자기의 둘째 아우.
  • 중추 (仲秋)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춘 (仲春) : 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하 (仲夏) : 여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5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형 (仲兄) : 자기의 둘째 형.
  • 권중화 (權仲和) :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학자(1322~1408). 자는 용부(容夫). 호는 동고(東皐). 판문하 부사(判門下府事)를 지냈고 고사(故事)ㆍ의학ㆍ지리ㆍ복서(卜筮) 따위에 통달하였으며, 전서(篆書)를 잘 썼다. 저서에 ≪향약간이방≫이 있다.
  • 나중소 (羅仲昭) : 독립운동가(1866~1925). 자는 영훈(泳薰). 호는 포석(抛石). 1919년에 만주에서 김좌진 등과 북로 군정서를 창설하여 참모장이 되었고, 청산리 대첩에도 참가하였다.
  • 동중서 (董仲舒) : 중국 전한(前漢)의 유학자(B.C.176?~B.C.104). 호는 계암자(桂巖子). 춘추 공양학(春秋公羊學)을 수학하여 하늘과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무제(武帝)로 하여금 유교를 국교로 삼도록 설득하였다. 저서에 ≪춘추번로(春秋繁露)≫가 있다.
  • 맹중계 (孟仲季) : 형제자매의 맏이와 둘째, 셋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배중손 (裵仲孫) : 고려 원종 때의 무장(?~1271). 삼별초의 수령으로, 원종이 개성으로 환도한 후에 강화에 있던 야별초를 이끌고 몽고에 저항하여 왕온(王溫)을 임금으로 추대하였다. 후에 제주도로 들어가 싸우다가 여몽 연합군에 패하여 죽었다.
  • 백중세 (伯仲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범중엄 (范仲淹) : 중국 북송 때의 정치가ㆍ학자(989~1052). 자는 희문(希文). 인종 때에 참지정사(參知政事)가 되어 개혁하여야 할 정치상의 10개 조를 상소하였으나 반대파 때문에 실패하였다. 작품에 <악양루기(岳陽樓記)>, 문집 ≪범문정공집(范文正公集)≫이 있다.
  • 사중삭 (四仲朔)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사중월 (四仲月)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선중부 (先仲父) : 돌아가신 둘째아버지.
  • 요중개 (廖仲愷) : → 랴오중카이. (랴오중카이: 중국의 정치가(1877~1925). 랴오청즈의 아버지로, 중국 국민당의 좌파 지도자이다. 신해혁명 이후 쑨원(孫文)이 이끄는 혁명 전쟁에 참가하였으며, 국민당 우파에게 살해되었다. 저서에 ≪랴오중카이집≫이 있다.)
  • 우중문 (于仲文) : 중국 수나라의 장수(?~?). 북주(北周)의 하남도 행군총관(河南道行軍摠管)으로서 하남 지방의 반란을 진압하고, 수나라의 좌익위대장군(左翊衛大將軍)이 되었으며, 양제의 두 번째 고구려 원정 때 우문술(宇文述)과 더불어 쳐들어갔다가 살수에서 대패한 죄로 하옥되어 울분으로 죽었다.
  • 이중섭 (李仲燮) : 서양화가(1916~1956). 호는 대향(大鄕). 야수파의 영향을 받았으며 향토적이고 개성적인 그림을 남겼는데, 우리나라에 서구 근대화의 화풍을 도입하는 데 공헌하였다. 생활고로 그림 그릴 종이가 없어 담뱃갑 은종이에 많이 그렸는데, 예리한 송곳으로 그린 선화(線畫)는 표현의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에 <소>, <흰 소>, <게> 따위가 있다.
  • 임중량 (林仲樑) : 조선 선조 때의 무장(?~?). 자는 중임(中任).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이끌고 평안도 지방에서 공을 세웠다.
  • 장중경 (張仲景) : 중국 후한의 의사(醫師)(?~?). 이름은 기(機). 중경은 자(字). 장사 태수(長沙太守)를 지냈으며, 장백조(張伯祖)에게 의술을 배워 대성하였다. 저서에 ≪상한론≫, ≪금궤옥함요략(金匱玉函要略)≫이 있다.
  • 정중부 (鄭仲夫) : 고려 시대의 무신(1106~1179). 무신을 학대하는 데에 불만을 품고 정변을 일으켜, 임금을 폐하고 정권을 잡은 후 무단 정치를 행하다가 경대승에게 피살되었다.
  • 종중씨 (從仲氏) : 자기나 남의 둘째 사촌 형을 다른 사람에게 이를 때 쓰는 말.
  • 중개국 (仲介國) : 국제 분쟁을 중개하는 제삼국.
  • 중개료 (仲介料) : 두 당사자 사이에서 일을 주선한 대가로 받는 돈.
  • 중개업 (仲介業) : 다른 사람을 위하여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
  • 중개원 (仲介員) : 일제 강점기에, 법적인 허가를 얻어 시장에서 전문으로 거간하던 사람.
  • 중개인 (仲介人)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개자 (仲介者)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고모 (仲姑母) : 둘째 고모.
  • 중매꾼 (仲媒꾼)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상 (仲買商) : 상품의 중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중매인 (仲媒人)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인 (仲買人) : 물건을 사서 되넘겨 팔거나 흥정을 붙이는 상인.
  • 중매자 (仲媒者)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자 (仲買者)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채 (仲媒債) : 중매를 서 준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건.
  • 중보자 (仲保者) :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성립시키고 화해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이른다.
  • 중부주 (仲父主) : '중부'의 높임말. (중부: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장통 (仲長統) : 중국 후한의 유학자(179~220). 자는 공리(公理). 전통적인 유학 사상을 바탕으로 고금의 치란을 비판하고 시세(時世)의 퇴폐를 논하여 ≪창언(昌言)≫을 저술하였다.
  • 중재국 (仲裁國) :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는 중립적인 제삼국.
  • 중재법 (仲裁法) : 당사자끼리 합의하여 사법상(私法上)의 분쟁을 법원의 판결에 의하지 아니하고 중재인의 판정에 의하여 신속히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중재 계약, 중재 절차, 중재 판정, 중재인 선정 따위에 관하여 규정한다.
  • 중재역 (仲裁役)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역할.
  • 중재원 (仲裁院) : 개인이나 단체 사이에 제기되는 분쟁을 제삼자로서 심리하고 해결하는 기관.
  • 중재원 (仲裁員) : 기관, 기업소, 단체 사이의 분쟁을 맡아 심리하고 해결하는 중재 기관에 소속한 사람.
  • 중재인 (仲裁人)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자 (仲裁者)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적 (仲裁的)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것.
  • 중조부 (仲祖父) : 둘째 할아버지.
  • 중추월 (仲秋月) : 음력 팔월의 맑고 밝은 달.
  • 중추절 (仲秋節) : 음력 팔월에 있는 명절이라는 뜻으로 '추석'을 달리 이르는 말. (추석: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팔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따위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 난백난중 (難伯難仲) : 누가 맏형이고 누가 둘째 형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비교되는 대상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백중숙계 (伯仲叔季) : 백은 맏이, 중은 둘째, 숙은 셋째, 계는 막내라는 뜻으로, 사형제의 차례를 이르는 말.
  • 백중지간 (伯仲之間)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지세 (伯仲之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하다 (伯仲하다) : 재주나 실력, 기술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낫고 못함이 없다.
  • 사마중달 (司馬仲達) : 사마의의 성과 자를 함께 이르는 말.
  • 쌍동중매 (雙童仲媒) : 짝을 지어 다니며 직업적으로 중매를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안팎중매 (안팎仲媒) : 부부가 모두 나서서 하는 중매.
  • 중개업자 (仲介業者) :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을 하는 사람.
  • 중개하다 (仲介하다)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하다.
  • 중니지도 (仲尼之徒) : 공자의 제자. 또는 공자의 학문을 받드는 사람.
  • 중매결혼 (仲媒結婚) : 중매로 이루어진 혼인.
  • 중매구전 (仲買口錢) : 중매업자가 중매를 하여 받는 수수료.
  • 중매업자 (仲買業者) : 상품의 중매를 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쟁이 (仲媒쟁이)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하다 (仲媒하다)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다.
  • 중매하다 (仲買하다)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다.
  • 중재하다 (仲裁하다)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다.
  • 중추가절 (仲秋佳節) : 음력 팔월의 좋은 가을철.
  • 중추명월 (仲秋明月) : 음력 팔월 보름의 밝은 달.
  • 중추성묘 (仲秋省墓) : 추석에 조상의 산소를 찾아 돌봄.
  • 중추월병 (仲秋月餠) : 중추절에 없어서는 안 된다는 뜻에서, 달 모양으로 만든 둥근 흰떡을 이르는 말.
  • 민사중개인 (民事仲介人) : 상행위 이외의 행위를 중개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직업, 부동산, 혼인 상대자 따위를 소개한다.
  • 유우중문시 (遺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여수장우중문시 (與隋將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정중부의 난 (鄭仲夫의亂) : 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ㆍ이의방(李義方)ㆍ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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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7일 일요일

한자 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한자 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 도솔 (兜率)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두무 (兜鍪) : 싸움에 쓰는 도구.
  • 선도 (禪兜) : 인간과 그 밖의 모든 생물.
  • 도솔가 (兜率歌) : 신라 유리왕 5년(28)에 지어진 노래. 백성이 즐겁고 편안하여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하며, 우리나라 가악(歌樂)의 시초로 ≪삼국사기≫에 전한다.
  • 도솔궁 (兜率宮) : 도솔천에 있는 궁전.
  • 도솔봉 (兜率峯) : 전라남도 구례군과 광양시의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125미터.
  • 도솔봉 (兜率峯) :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이에 있는 산. 도의 경계를 이루며, 서쪽으로 단양 팔경이 있다. 높이는 1,314미터.
  • 도솔산 (兜率山) : 강원도 양구군 동면 팔량리와 해안면 만대리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314미터.
  • 도솔천 (兜率天)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두솔가 (兜率歌) : → 도솔가. (도솔가: 신라 유리왕 5년(28)에 지어진 노래. 백성이 즐겁고 편안하여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하며, 우리나라 가악(歌樂)의 시초로 ≪삼국사기≫에 전한다., 신라 경덕왕 19년(760)에 월명사가 지은 향가. 4월 초하룻날 두 개의 해가 나타나는 괴변이 일어났는데, 이 노래를 지어 부르자 사라졌다고 한다. 4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 마도령 (馬兜鈴) :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심장 모양이다. 7~8월에 녹색을 띤 자주색의 꽃이 잎겨드랑이의 꽃대 끝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와 열매는 약용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 마두령 (馬兜鈴) :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심장 모양이다. 7~8월에 녹색을 띤 자주색의 꽃이 잎겨드랑이의 꽃대 끝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와 열매는 약용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 강도솔상 (降兜率相) : 석가모니가 도솔천에서 염부제로 내려올 때의 모습. 큰 광명을 비추어 땅을 진동하게 하고, 마군의 궁전들은 나타나지 못하며, 해ㆍ달ㆍ별은 그 빛을 잃고, 천룡(天龍) 따위는 모두 놀라서 떨었다고 한다.
  • 도솔왕생 (兜率往生) : 죽어서 미륵의 도솔천에 다시 나는 일.
  • 도솔타천 (兜率陀天)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도발비사문 (兜跋毘沙門) : 비사문천이 변한 신(神). 북방을 지키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복덕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도발국 대왕의 모습을 모방하였다고 하는데 보관(寶冠)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에 보탑(寶塔), 왼손에 금강저(金剛杵)나 창을 들고 있다.
  • 월명도솔가 (月明兜率歌) : 신라 경덕왕 19년(760)에 월명사가 지은 향가. 4월 초하룻날 두 개의 해가 나타나는 괴변이 일어났는데, 이 노래를 지어 부르자 사라졌다고 한다. 4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 도발비사문천 (兜跋毘沙門天) : 비사문천이 변한 신(神). 북방을 지키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복덕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도발국 대왕의 모습을 모방하였다고 하는데 보관(寶冠)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에 보탑(寶塔), 왼손에 금강저(金剛杵)나 창을 들고 있다.
  • 도솔 만다라 (兜率曼陀羅) : 미륵보살을 주존(主尊)으로 하여 극락의 장엄함을 표현한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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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畸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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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畸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 기령 (畸零) : 정전(井田)으로 구획하고 남은 땅.
  • 기아 (畸兒) : 신체의 발육이나 기능에 장애가 있어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
  • 기인 (畸人) : 독특한 지조와 행실이 있어서 세상의 풍속과 다른 면이 있는 사람.
  • 기형 (畸形) : 사물의 구조, 생김새 따위가 정상과는 다른 모양.
  • 기아형 (畸兒形) : 이상하게 생긴 아이의 모습.
  • 기형성 (畸形性) : 제대로 된 상태가 아닌, 정상과 다른 모양으로 된 특성.
  • 기형아 (畸形兒) : 신체의 발육이나 기능에 장애가 있어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
  • 기형어 (畸形魚) : 형태가 비정상적인 물고기.
  • 기형자 (畸形者) : 몸의 형태가 기형적인 사람.
  • 기형적 (畸形的) : 사물의 구조, 생김새 따위가 정상과는 다른 모양인 것.
  • 기형종 (畸形腫) : 내배엽, 중배엽, 외배엽에서 유래한 조직이 혼합되어 생긴, 구조가 복잡한 혼합 종양. 뼈, 신경, 피부 따위의 여러 가지 조직이 함께 얽혀서 이루어져 있다.
  • 기형학 (畸形學) : 기형을 연구하는 학문. 생물학의 한 분야이다.
  • 기형화 (畸形化) : 형태나 모습이 비정상적이 됨. 또는 그렇게 만듦.
  • 최기형성 (催畸形性) : 태아기에 작용하여 장기(臟器)의 형성에 영향을 주어 기형이 되게 하는 성질. 방사선, 바이러스, 약물 따위가 이런 성질을 보인다.
  • 기형화되다 (畸形化되다) : 형태나 모습이 비정상적으로 되다.
  • 기형화하다 (畸形化하다) : 형태나 모습이 비정상적이 되다. 또는 그렇게 만들다.
  • 결함성 기형 (缺陷性畸形) : 신체의 일정 부분에 결함이 있어서 나타나는 기형. 입술갈림증 환자나 뇌 없는 태아 등이 있다.
  • 선천성 기형 (先天性畸形) : '선천기형'의 전 용어. (선천 기형: 임신 중 모체의 질병 또는 기타 환경적ㆍ유전적 요인으로 인하여, 태어나면서부터 신체에 구조적 이상을 나타내는 일.)
  • 선천 기형 (先天畸形) : 임신 중 모체의 질병 또는 기타 환경적ㆍ유전적 요인으로 인하여, 태어나면서부터 신체에 구조적 이상을 나타내는 일.
  • 기형 적혈구 (畸形赤血球) : 배, 땅콩, 조롱박 모양으로 형태가 달라진 적혈구. 염증이나 암, 기타 빈혈을 동반하는 만성적인 질병을 앓을 때에 나타난다.
  • 식도 선천성 기형 (食道先天性畸形) : 식도에 생기는 선천적인 병. 갓난아이의 입과 코를 통하여 젖과 침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선천 막힘증과 음식물을 삼키는 데 장애를 받는 식도 막힘증이 있다.
  • 기형 유발 물질 (畸形誘發物質) : 태어날 때부터 기형을 가질 확률을 더하는 요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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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標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1개

한자 標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標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1개

  • 표 (標) : 상표의 뜻을 나타내는 말.
  • 가표 (加標) : '덧셈부호'의 전 용어. (덧셈 부호: 덧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감표 (減標) : '뺄셈부호'의 전 용어. (뺄셈 부호: 뺄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개표 (改標) : 표지(標紙)를 고쳐 씀.
  • 경표 (警標) : 조심하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지. 도로 교차점, 굽은 곳, 건널목 따위의 주의해야 할 곳에 설치한다.
  • 계표 (界標) : 경계를 나타내는 표지(標識).
  • 곱표 (곱標) : 곱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공표 (空標) : 동그랗게 그려서 옳거나 맞음을 나타내는 '○'의 이름.
  • 과표 (課標) : '과세표준'을 줄여 이르는 말. (과세 표준: 과세의 기준이 되는 것. 물건의 수량, 가격, 품질. 소득세에서는 소득액, 주세(酒稅)에서는 주류의 용량 따위를 이른다.)
  • 교표 (校標) : 학교를 상징하는 무늬를 새긴 휘장.
  • 귀표 (귀標) : 가축의 임자를 밝히기 위하여 가축의 귀에 다는 표지.
  • 규표 (窺標) : 조선 시대의 천문 관측 기구. 김응기 등이 천체의 운행하는 도수(度數)를 참고하여 세 벌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금표 (禁標) : 출입 금지를 알리는 푯말.
  • 기표 (記標) : 소쉬르의 기호 이론에서,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로써 의미를 전달하는 외적(外的) 형식을 이르는 말. 말이 소리와 그 소리로 표시되는 의미로 성립된다고 할 때, 소리를 이른다.
  • 기표 (旗標) : 국기, 군기, 교기 따위와 같이 특정한 단체나 개인을 대표하여 나타내는 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기표 (記標) : 목표로 삼는 물건.
  • 길표 (길標) : 길 가는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의 뻗어 나간 방향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표시하여 길가에 세운, 돌이나 나무로 된 푯말.
  • 꽃표 (꽃標) : 인쇄 기호 '*'를 이르는 말.
  • 낫표 (낫標) : 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세로쓰기에 쓰던 '「 」'을 이르던 말. 2015년 문장 부호 규정 개정 시(2015년 1월 1일 시행)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 노표 (路標) : 길 가는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의 뻗어 나간 방향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표시하여 길가에 세운, 돌이나 나무로 된 푯말.
  • 눈표 (눈標) : 문장에서, 참고 기호로 쓰는 눈의 결정 모양의 표. '*' 표를 이른다.
  • 눈표 (눈標) : 눈에 잘 띄도록 한 표.
  • 도표 (導標) : 수로(水路)에서 항로를 나타내는 표지. 주로 낮에, 항행(航行)이 곤란한 수로나 좁은 만구(灣口) 따위의 항로를 가리키는 데 쓴다.
  • 도표 (道標) : 길 가는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의 뻗어 나간 방향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표시하여 길가에 세운, 돌이나 나무로 된 푯말.
  • 동표 (同標) : 같은 표지.
  • 두표 (頭標) : 국악 가곡에서, 각 가사의 첫머리에 눈에 띄도록 표시한 기호. '△'로 표시한다.
  • 등표 (燈標) : 등불을 이용하여 암초나 얕은 곳의 위치를 표시하는 항로(航路) 표지의 하나.
  • 등표 (等標) : 두 식 또는 두 수가 같음을 나타내는 부호 '〓'를 이르는 말.
  • 모표 (帽標) : 모자에 붙이는 일정한 표지.
  • 목표 (目標) : 도달해야 할 곳을 목적으로 삼음. 또는 목적으로 삼아 도달해야 할 곳.
  • 묘표 (墓標) : 묘비 따위와 같이 무덤 앞에 세우는 표시물.
  • 무표 (無標) : 어떤 표지가 없음.
  • 문표 (問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쓰거나,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을 표시할 때,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울 때,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에 쓴다.
  • 문표 (門標) : 궁궐, 병영 따위의 문에 드나드는 것을 허락하여 주던 표.
  • 물표 (物標/物票) : 물건을 보내거나 맡긴 것에 대하여 증거로 삼는 표지.
  • 뭍표 (뭍標) : 항로(航路) 표지의 하나. 육지에 설치되며 점등 장치가 없고 채색되어 있다.
  • 밑표 (밑標) : 근본이 되는 표.
  • 별표 (별標) : 별 모양의 표.
  • 봉표 (封標) : 나라에서 벌채를 금하는 산의 경계에 세우는 표.
  • 부표 (浮標) : 배의 안전 항행을 위하여 설치하는 항로 표지의 하나. 암초나 여울 또는 침선(沈船) 따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여 해저에 정치(定置)하여 해면까지 사슬로 연결하여 띄운다.
  • 북표 (北標) : 지도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표.
  • 비표 (祕標) : 남들은 모르고 자기들만 알 수 있도록 표시한 표지.
  • 빙표 (憑票/憑標) : 여행 허가증.
  • 사표 (四標) : 사방의 경계표.
  • 상표 (商標) :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 서표 (書標) : 읽던 곳이나 필요한 곳을 찾기 쉽도록 책갈피에 끼워 두는 종이쪽지나 끈.
  • 석표 (石標) : 다른 마을과의 경계를 표시하기 위하여 마을의 사방에 세우던 돌로 만든 팻말. 처음엔 나무를 쓰다가 17세기 말부터 돌을 사용하였다.
  • 성표 (性標) : 일부 동물이 이성(異性)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여 지니고 있는 표지(標識).
  • 성표 (成標) : 증서(證書)를 작성함.
  • 손표 (손標) :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양의 부호인 '☞'의 이름. 대개는 참고하라는 뜻을 나타낸다.
  • 수표 (手標) :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차하거나 기탁할 때에 주고받는 증서.
  • 수표 (水標) : 강이나 저수지 따위의 수위를 재기 위하여 설치하는 눈금이 있는 표지.
  • 숨표 (숨標) : 악보에서, 쉼표가 없는 곳에서 숨을 쉴 것을 지시하는 기호. ','나 '∨' 따위로 표시한다.
  • 쉼표 (쉼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같은 자격의 어구를 연결할 때 쓰거나, 짝을 지어 구별할 때, 이웃하는 수를 개략적으로 나타낼 때, 열거의 순서를 나타낼 때, 문장의 연결 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할 때, 되풀이되는 말을 피하기 위해 일정 부분을 줄여서 열거할 때, 부르거나 대답하는 말 뒤에, 한 문장 안에서 '곧' 따위의 어구로 다시 설명할 때, 한 문장에 같은 의미의 어구가 반복될 때, 도치된 어구 사이에, 바로 다음 말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음을 나타낼 때, 문장 중간에 끼어든 어구의 앞뒤에, 특별한 효과를 위해 끊어 읽는 곳을 나타낼 때, 짧게 더듬는 말을 표시할 때 쓴다.
  • 승표 (乘標) : '곱셈부호'의 전 용어. (곱셈 부호: 곱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시표 (視標) : 측량할 때, 측량의 기준점 위에 세우는 표적. 가까운 거리에는 말뚝을 세우고, 먼 거리에는 높은 망루를 세워 놓는다.
  • 신표 (信標) : 뒷날에 보고 증거가 되게 하기 위하여 서로 주고받는 물건.
  • 실표 (실標) : 함께 꿰매거나 박을 천을 겹쳐 실로 뜬 다음에 천 사이의 실을 잘라서 바느질 자리를 나타내는 실밥.
  • 안표 (眼標) : 나중에 보아도 알 수 있게 표하는 일. 또는 그런 표.
  • 암표 (暗標) : 자기만 알 수 있도록 넌지시 눈으로 표함. 또는 그런 표.
  • 액표 (額標) : 전보 따위 쪽지의 윗부분에 쓰는 기록.
  • 야표 (夜標) : 밤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표지물.
  • 영표 (零標) : 동그랗게 그려서 옳거나 맞음을 나타내는 '○'의 이름.
  • 원표 (遠標) : 멀리 떨어져 있는 표적이나 표시.
  • 원표 (元標) : 근본이 되는 표.
  • 유표 (有標) : 어떤 표지가 있음.
  • 유표 (遊標) : 길이ㆍ각도를 잴 때에, 어미자의 최소 눈금 간격 내의 양을 더욱 자세히 읽어 낼 수 있도록 자에 부착한 보조 눈금.
  • 육표 (陸標) : 항로(航路) 표지의 하나. 육지에 설치되며 점등 장치가 없고 채색되어 있다.
  • 음표 (音標) :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 이표 (耳標) : 가축의 임자를 밝히기 위하여 가축의 귀에 다는 표지.
  • 일표 (日標) : 예전에, 날품을 파는 일터에서 일용 노동자에게 하루의 고용을 계약하여 주던 표.
  • 입표 (立標) : 나무, 돌, 기 따위로 표를 세움. 또는 그 표.
  • 자표 (字標) : 화살에 표시한 숫자.
  • 장표 (章標)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점표 (覘標) : 측량 기구의 하나. 육지를 측량할 때 측량 기계를 선정된 지점에 설치하도록 세 개나 네 개의 나무로 버티어 만든 것이다.
  • 제표 (除標) : '나눗셈부호'의 전 용어. (나눗셈 부호: 나눗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조표 (調標) : 음자리표 다음에 붙이는 올림표나 내림표.
  • 좌표 (座標) : 평면이나 공간 안의 임의의 점의 위치를 나타내는 수나 수의 짝. 직선 위의 한 점 O를 고정시켰을 때에, 그 위의 점 PO와의 거리가 a라면 PO의 오른쪽에 있는지 왼쪽에 있는지에 따른 a 또는 -aO를 원점으로 한 P의 좌표라고 한다.
  • 주표 (晝標) : 주간 항로의 위험을 나타내는 표지.
  • 주표 (朱標) : 여자의 팔에 꾀꼬리의 피로 문신한 자국. 성교를 하면 이것이 없어진다고 하여 처녀의 징표로 여겼다 한다.
  • 줄표 (줄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제목 다음에 표시하는 부제의 앞뒤에 쓴다.
  • 지표 (地標) : 지상 또는 지표 부근에 있는 천연ㆍ인공의 표지 목표물.
  • 지표 (指標) : 방향이나 목적, 기준 따위를 나타내는 표지.
  • 징표 (徵標) : 어떤 것과 다른 것을 드러내 보이는 뚜렷한 점.
  • 초표 (礁標) : 바닷길의 안전을 위하여 암초 같은 곳에 세우는 경계표지.
  • 치표 (置標) : 묏자리를 미리 잡고 표적을 묻어 무덤 모양으로 만들어 둠. 또는 그 표적.
  • 칼표 (칼標) : 인쇄 기호 'Math Image 431'를 이르는 말.
  • 쿵표 (쿵標) : 장구 장단을 나타내는 기호의 하나.
  • 토표 (土標) : 무게와 마찰력을 이용하여 일정한 곳에 설치된 어구(漁具)가 물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지 아니하도록 고정하는 것. 돌 망태기, 모래 가마니, 시멘트 구조물 따위를 어구에 달아 물속에 넣는다.
  • 표격 (標格) : 목표로 삼을 만한 높은 품격.
  • 표격 (標擊) : 어떤 사물을 침.
  • 표고 (標高) : 바다의 면이나 어떤 지점을 정하여 수직으로 잰 일정한 지대의 높이.
  • 표공 (標空) : 공중에 나타남.
  • 표금 (標金/驃金) : 예전에, 중국 상하이에서 통화의 대용으로 쓰던 직사각형의 금괴.
  • 표기 (標記) : 표가 되게 기록함. 또는 그런 기록.
  • 표기 (標旗) : 목표로 세운 기.
  • 표내 (標內) : 목표의 안.
  • 표등 (標燈) : 무엇을 하는 데에 목표로 삼는 등불.
  • 표목 (標目) : 목록이나 제목, 조항 따위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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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傯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傯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傯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공총 (倥傯) : '공총하다'의 어근. (공총하다: 이것저것 일이 많아 바쁘다.)
  • 공총히 (倥傯히) : 이것저것 일이 많아 바쁘게.
  • 공총하다 (倥傯하다) : 이것저것 일이 많아 바쁘다.
  • 병마공총 (兵馬倥傯) : 전쟁 때문에 몹시 바쁘고 고단함.
  • 병마공총하다 (兵馬倥傯하다) : 전쟁 때문에 몹시 바쁘고 고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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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5일 금요일

한자 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구림 (球琳) : 아름다운 옥.
  • 도림 (道琳) : 고구려 중기의 승려(?~?). 장수왕의 밀사로 백제에 들어가서 내정을 살폈고, 개로왕에게 대대적인 토목 공사를 벌이게 하여 국고를 탕진하게 하였으며, 장수왕으로 하여금 백제를 쳐서 개로왕을 죽이게 하였다.
  • 유임 (柳琳) : 조선 인조 때의 무신(1581~1643). 자는 여온(汝溫). 병자호란 때에 평안도 절도사로서 청군의 침입을 막고 남하하는 청군을 추격하여 크게 무찌르고, 1641년에 청나라의 요청으로 명나라를 칠 때는 원군을 이끌고 출병하였다.
  • 진임 (陳琳) : 중국 후한 말기의 문인(?~?). 건안 칠자의 한 사람으로, 역사적 사실을 이용하여 대구법과 대유법을 많이 사용한 산문이 유명하다.
  • 혜림 (慧琳) : 중국 당나라의 승려(737~820). 속성은 배(裴). 중국 고전의 훈고와 음운을 연구하여 ≪일체경음의≫ 100권을 저술하였다.
  • 나사림 (羅士琳) : 중국 청나라의 학자(1778~1858). 호는 명향(茗香). 수학과 천문학에 정통하여 수학에서는 고산법(古算法)을, 천문학에서는 천원술을 계승하여 발전시켰다.
  • 노임수 (盧琳壽) : 구한말의 의병장(1876~1911).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일본군과 싸우다가 잡혀 교수형을 당하였다.
  • 송세림 (宋世琳) : 조선 전기의 문신(1479~?). 자는 헌중(獻仲). 호는 고은(孤隱)ㆍ고송(孤松)ㆍ눌암(訥庵)ㆍ취은(醉隱). 글과 서화에 능하였으며, 저서에 ≪어면순≫이 있다.
  • 황보임 (皇甫琳)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의 무신(1333~1394). 홍건적을 격퇴한 공으로 공민왕 12년(1363)에 일등 공신이 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왜구를 무찔렀다. 랴오둥(遼東) 정벌 때에 부원수(副元帥)로 이성계의 우군에 속하였다가 회군(回軍)에 가담하고, 1392년 조선 개국 후 지중추원사(知中樞院事)가 되었다.
  • 혜림음의 (慧琳音義) : '일체경음의'의 다른 이름. (일체경음의: 일체경에 수록되어 있는 경전 어구의 음과 의미를 해설한 책. 중국 당나라의 현응이 저술한 25권과 혜림이 저술한 100권, 희린(希麟)이 저술한 ≪속일체경음의≫ 10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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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한자 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 홍 (洪) : '헝가리'의 음역어. (헝가리: 동유럽 중부에 있는 공화국. 1918년에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에서 분리하여 독립하였으며, 1949년에 인민 공화국이 성립되었다가 1989년 폐지되고 현재의 헝가리 공화국이 세워졌다. 밀ㆍ옥수수가 주산물이고 기계ㆍ화학 공업도 발달하였으며, 주민은 마자르인으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다. 수도는 부다페스트, 면적은 9만 3030㎢.)
  • 홍 (洪)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남양(南陽), 풍산(豊山), 개령(開寧) 등 40여 본이 현존한다.
  • 갈홍 (葛洪) : 중국 동진(東晉)의 도사(283?~343?). 자는 치천(稚川). 호는 포박자(抱朴子). 영리를 탐하지 않았으며, 유교 윤리와 도교의 비술(祕術)을 결합하려고 애썼다. 평생 신선도(神仙道)를 수행하였다. 저서에 ≪포박자≫, ≪신선전(神仙傳)≫ 따위가 있다.
  • 유홍 (柳洪) : 고려 문종ㆍ선종 때의 문신(?~1091). 뛰어난 지략으로 등용되어 문하시랑평장사, 판병부사 등을 지냈다. ≪춘추좌전≫과 병법(兵法)에 정통하여 외환(外患) 등이 생길 때마다 방책을 세워 해결하였다.
  • 홍관 (洪灌) : 고려 예종 때의 명필가(?~1126). 자는 무당(無黨). 신라 김생(金生)의 필법을 본받은 명필로서 여러 문(門)의 편액을 썼으며, 왕명으로 삼한 이래의 사적(事跡)을 찬집하여 ≪편년통재속편(編年通載續編)≫을 완성하였다.
  • 홍규 (洪規) : 큰 계략.
  • 홍대 (洪大/鴻大) : 썩 큼.
  • 홍도 (洪圖) : 아주 넓은 판도.
  • 홍도 (洪濤) : 큰 파도.
  • 홍랑 (洪娘) : 조선 선조 때 홍원(洪原)의 기생(?~?). 삼당시인으로 시명(詩名)이 높았던 최경창이 북해평사(北海評事)로 경성(鏡城)에 머무를 때에 가까이 사귀었으며, 시조에 능하였다.
  • 홍량 (洪亮) : '홍량하다'의 어근. (홍량하다: 소리가 맑고 크다.)
  • 홍량 (弘量/洪量) : 넓은 도량.
  • 홍릉 (洪陵) :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에 있는, 조선 고종과 비 명성 황후의 능. 원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던 것을 1919년에 옮긴 능으로 근처에 있는 유릉(裕陵)과 함께 사적 207호로 지정되어 있다.
  • 홍맥 (洪脈) : 맥의 폭이 넓고 힘 있게 뛰며 가볍게 짚어도 여유 있는 감을 주는 맥의 모습. 열이 심할 때에 나타난다.
  • 홍모 (洪謨) : 아주 넓은 판도.
  • 홍무 (洪武) : 중국 명나라 태조 때의 연호(1368~1398). 이때부터 일세일원제(一世一元制)가 확립되었다.
  • 홍박 (洪博) : '홍박하다'의 어근. (홍박하다: 넓고도 넓다.)
  • 홍범 (洪範) : 모범이 되는 큰 규범.
  • 홍복 (洪福) : 큰 행복.
  • 홍섬 (洪暹) : 조선 시대의 문신(1504~1585). 자는 퇴지(退之). 호는 인재(忍齋). 벼슬은 영의정에 이르렀다. 1535년에 김안로(金安老)의 전횡을 탄핵하여 유배되었다가 김안로가 죽은 후에 풀려났는데, 이때 자신의 심경을 읊은 <원분가(冤憤歌)>가 전한다.
  • 홍섬 (洪纖) : 넓고 큰 것과 가늘고 작은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홍성 (洪城) :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읍. 교통 요충지이며, 부근 산물의 집산지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30.49㎢.
  • 홍세 (洪細) : 큰 것과 작은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홍수 (洪水) : 사람이나 사물이 많이 쏟아져 나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승 (洪昇) : 중국 청나라 초기의 극작가(1645~1704). 자는 방사(肪思). 호는 패촌(稗村). 왕어양(王漁洋) 문하의 시인으로서 뛰어난 시작을 남겼으며, 청극(淸劇)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희곡 <장생전>을 지었다.
  • 홍심 (洪深) : → 훙선. (훙선: 중국의 극작가ㆍ연출가ㆍ영화감독(1893~1955). 신극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중국 최초의 발성 영화를 만들었다. 항일 전쟁 때에는 희극 공작(戲劇工作)에 종사하였다.)
  • 홍어 (洪魚/䱋魚) :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고 마름모 모양으로 가오리와 비슷하나 더 둥글고 가로 퍼졌다. 등은 갈색이고 연한 색의 크고 작은 둥근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한국, 동중국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홍업 (洪業/鴻業) : 나라를 세우는 큰 사업.
  • 홍연 (洪淵) : '홍연하다'의 어근. (홍연하다: 넓고 깊다.)
  • 홍원 (洪原) : 함경남도 홍원군에 있는 읍. 수륙 교통 요충지로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군청 소재지이다.
  • 홍종 (洪鍾) : 큰 종.
  • 홍지 (洪之) : '홍대용'의 호. (홍대용: 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1731~1783). 자는 덕보(德保). 호는 담헌(湛軒)ㆍ홍지(洪之). 북학파의 대표적 인물로, 천문과 율력에 뛰어나 혼천의를 만들고 지구의 자전설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담헌집≫, ≪주해수용(籌解需用)≫ 따위가 있다.)
  • 홍진 (洪震) : 독립운동가(1877~1946). 초명은 면희(冕熹). 일명 진(鎭). 호는 만호(晩湖). 3ㆍ1 운동 후 중국 상하이(上海)로 망명하여 임시 정부 법무 총장, 의정원 의장, 국무령을 지냈으며, 1930년에 김구 등과 한국 독립당을 창설하였다.
  • 홍척 (洪陟) : 신라의 승려(?~?). 호는 홍직(洪直). 실상 화상(實相和尙)ㆍ남한 조사(南韓祖師)라고도 한다. 구산 조사의 한 사람으로 헌덕왕 때에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여 지장(智藏)에게 심법(心法)을 배우고 돌아와, 지리산에 실상사를 짓고 선풍(禪風)을 설법하였다. 구산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의 개조이다.
  • 홍천 (洪川) : 강원도 홍천군 중서부에 있는 읍. 교통 요충지이며 농산물, 임산물, 약재, 꿀 따위의 집산지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07.39㎢.
  • 홍탕 (洪蕩) : '홍탕하다'의 어근. (홍탕하다: 수면이 넓다.)
  • 홍통 (洪統) : 황제의 계통이나 혈통.
  • 홍파 (洪波) : 큰 파도.
  • 홍하 (洪河) : 큰 강.
  • 홍한 (洪旱) : 홍수(洪水)와 한발(旱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홍화 (洪化) : 덕행으로써 이룬 큰 교화.
  • 나홍선 (羅洪先) : 중국 명나라의 학자(1504~1564). 자는 달부(達夫). 호는 염암(念菴). 1529년에 진사 시험에 합격하여 한림수찬(翰林修撰)을 지냈으나 1539년에 관직을 내놓고 벼슬할 뜻을 버렸다. 저서에 ≪동유기(冬遊記)≫, ≪염암집(念菴集)≫ 따위가 있다.
  • 대홍수 (大洪水) : 큰 홍수.
  • 신홍식 (申洪植) : 독립운동가(1872~1937). 감리교 목사로서 3ㆍ1 운동 때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활약하였다.
  • 안계홍 (安桂洪) : '안규홍'의 다른 이름. (안규홍: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79~1909). 자는 제원(濟元)이고, 호는 담산(澹山). 별명은 계홍(桂洪)ㆍ안담살이ㆍ안진사. 융희 2년(1908)에 보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 수비대와, 일진회를 습격하였고,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 안규홍 (安圭洪)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79~1909). 자는 제원(濟元)이고, 호는 담산(澹山). 별명은 계홍(桂洪)ㆍ안담살이ㆍ안진사. 융희 2년(1908)에 보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 수비대와, 일진회를 습격하였고,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 여원홍 (黎元洪) : → 리위안훙. (리위안훙: 중국의 정치가(1864~1928). 신해혁명 때에 혁명군을 통일하여 청조(淸朝)에 항쟁하였다. 위안스카이(袁世凱) 실각 후에 대총통을 지냈다.)
  • 임사홍 (任士洪) : 조선 연산군 때의 권신(?~1506). 초명은 사의(士毅). 자는 이의(而毅). 두 아들이 각각 예종과 성종의 사위가 되면서 권세를 누렸으며,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켜 많은 중신(重臣)과 선비를 죽였다. 중종반정 때 잡혀 부자가 함께 처형되었다.
  • 전덕홍 (錢德洪) :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1496~1574). 자는 홍보(洪甫). 호는 서산(緖山). 왕양명의 수제자로, 벼슬은 형부시중에 이르렀고, 양명학의 보급에 노력하였다. 저서에≪평호기(平濠記)≫, ≪서산회어(緖山會語)≫ 따위가 있다.
  • 정재홍 (鄭在洪) : 독립운동가(?~1907). 을사조약이 체결된 후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우리나라에 왔을 때에 암살하려다 실패하고 자결하였다.
  • 진홍수 (陳洪綬) : 중국 명나라 말에서 청나라 초의 화가ㆍ시인(1599~1652). 자는 장후(章侯). 호는 노련(老蓮). 인물화에 뛰어나 최자충(崔子忠)과 함께 '남진북최(南陳北崔)'라 불릴 만큼 도석미인화(道釋美人畫), 화조화(花鳥畫) 따위를 잘 그렸다.
  • 채지홍 (蔡之洪) : 조선 후기의 학자(1683~1741). 자는 군범(君範). 호는 봉암(鳳巖)ㆍ삼환재(三患齋)ㆍ봉계(鳳溪)ㆍ사장와(舍藏窩). 강문 팔학사의 한 사람으로, 학문의 실천적 수행에 힘썼으며,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다. 저서에 ≪봉암집≫이 있다.
  • 채홍철 (蔡洪哲) : 고려 말기의 문신(1262~1340). 자는 무민(無悶). 호는 중암거사(中庵居士). 벼슬에서 물러난 후에 은거하면서 불교와 음악을 연구하였다. 문장과 기예에 뛰어났으며, 음악과 불교 경전에도 밝았다. 저서에 ≪중암집≫이 있고, ≪고려악부≫에 <자하동신곡(紫霞洞新曲)>이 전한다.
  • 청홍도 (淸洪道) : 조선 시대에, '충청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도에 속한 청주(淸州)와 홍주(洪州)에서 따온 말이다. (충청도: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충주와 청주에서 따온 말이다., 전국 8도 가운데 지금의 충청남도와 충청북도 지역에 둔 행정 구역. 조선 고종 33년(1896)에 나누어졌다.)
  • 토홍수 (土洪水) : 땅 위에 고인 물의 양에 따라 수면의 높이가 달라지는 지하수.
  • 홍가신 (洪可臣) :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41~1615). 자는 흥도(興道). 호는 만전당(晩全堂). 1589년 정여립의 모반 사건 후 파직되었다가 1594년 홍주 목사(洪州牧使)로 부임하여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고 청난공신이 되었다.
  • 홍경래 (洪景來) : 조선 순조 때의 혁명가(1771~1812). 1798년에 평양의 향시에 합격하고 소과(小科)에 응하였으나 지방을 차별하는 폐습 때문에 낙방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1811년에 평안북도 가산에서 군사를 일으켜 혁명을 꾀하다가 이듬해 정주에서 패하여 죽었다.
  • 홍경주 (洪景舟)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521). 자는 제옹(濟翁). 중종반정에 참가하여 정국공신이 되었으며, 후에 왕의 신임을 믿고 남곤, 심정 등과 함께 기묘사화를 일으켰다.
  • 홍계적 (洪啓迪) : 조선 경종 때의 문신(1680~1722). 자는 혜백(惠伯). 호는 수허재(守虛齋). 1721년 대사헌으로 노론의 선봉이 되어 세제(世弟)의 대리청정을 주장하다가 소론과 대립하였다. 신임사화를 일으켜 흑산도에 유배되고 이듬해 옥사하였다.
  • 홍계훈 (洪啓薰) : 조선 고종 때의 무신(?~1895). 자는 성남(聖南). 호는 규산(圭珊). 동학 농민 운동 때에 양호 초토사(兩湖招討使)가 되어 관군 8백 명을 이끌고 전주성을 수복하였으며 이후 을미사변 때에 훈련대장으로 광화문을 지키다가 순직하였다.
  • 홍계희 (洪啓禧) : 조선 영조 때의 문신(1703~1771). 자는 순보(純甫). 호는 담와(淡窩). 통신사로 일본에 다녀왔으며 균역청을 설치하고 균역법 제정에 힘썼다. 왕명으로 ≪해동악(海東樂)≫을 지었으며, 저서에 ≪삼운성휘≫가 있다.
  • 홍국영 (洪國榮) : 조선 후기의 문신(1748~1781). 자는 덕로(德老). 영조 때에 세자시강원 설서가 되어 세손을 즉위시키고 정조 밑에서 도승지에 올라 세도 정치를 폈다. 뒤에 왕비를 살해하려는 음모가 발각되어 추방되었다.
  • 홍귀달 (洪貴達) : 조선 연산군 때의 문신(1438~1504). 자는 겸선(兼善). 호는 허백당(虛白堂)ㆍ함허정(涵虛亭). 1498년 무오사화 때에 왕의 실책을 10여 조목에 걸쳐 간(諫)하다가 미움을 사서 좌천되었으며, 갑자사화 때에 모함을 입어 처형되었다. 저서에 ≪허백정문집≫이 있다.
  • 홍기조 (洪基兆) : 독립운동가(1865~1938). 호는 유암(游菴). 3ㆍ1 운동 때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2년 형을 선고받았다. 출옥 후 교육 사업에 힘썼으며 천도교의 도사, 장로를 지냈다.
  • 홍길동 (洪吉童) : 허균의 소설 <홍길동전>의 주인공. 신출귀몰하는 재주를 가진 의적의 우두머리이다.
  • 홍난파 (洪蘭坡) : 작곡가ㆍ바이올린 연주가ㆍ지휘자(1898~1941). 본명은 영후(永厚). 우리나라 근대 음악의 선구자로, 서양 음악을 보급하였다. 작품으로 <봉선화>, <성불사의 밤>, <봄처녀>, <낮에 나온 반달>이 있다.
  • 홍대연 (洪大淵) : 조선 순조 때의 화가(1749~1816). 자는 계선(繼善)ㆍ자정(子靜). 호는 화은(花隱/華隱). 산수와 꽃을 잘 그렸으며, 작품에 <쌍로담소도(雙老談笑圖)>, <현폭도(懸瀑圖)> 따위가 있다.
  • 홍대용 (洪大容) : 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1731~1783). 자는 덕보(德保). 호는 담헌(湛軒)ㆍ홍지(洪之). 북학파의 대표적 인물로, 천문과 율력에 뛰어나 혼천의를 만들고 지구의 자전설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담헌집≫, ≪주해수용(籌解需用)≫ 따위가 있다.
  • 홍동지 (洪同知) : 꼭두각시놀음에 나오는 인형. 박첨지의 조카로, 온몸이 붉고 힘살이 울퉁불퉁한 벌거벗은 모양이다.
  • 홍득구 (洪得龜) : 조선 중기의 문신ㆍ화가(1653~?). 자는 자징(子徵). 호는 창곡(蒼谷). 산수화ㆍ인물화ㆍ영모화를 그렸던 것으로 보이나 전하는 작품은 없다.
  • 홍릉터 (洪陵터)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던 명성 황후의 능 터. 1919년에 남양주시 금곡동에 고종과 합장하였다.
  • 홍만선 (洪萬選) : 조선 숙종 때의 실학자(1643~1715). 자는 사중(士中). 호는 유암(流巖). 성리학에 반대하고 실용 후생(實用厚生)을 중시하여 농예, 의학 따위를 연구하였다. 저서에 ≪산림경제≫ 4권이 있다.
  • 홍만식 (洪萬植) : 구한말의 문신(1842~1905). 자는 백헌(伯憲). 호는 호운(湖雲). 동생 영식(英植)이 김옥균 등과 함께 갑신정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자 투옥되었으며,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격분하여 음독자살하였다.
  • 홍만종 (洪萬宗) : 조선 중기의 문인(1643~1725). 자는 우해(宇海). 호는 현묵자(玄默子)ㆍ몽헌(夢軒)ㆍ장주(長州). 학문에 밝고 문장에 뛰어났으며, 저서에 역대의 시화를 수집ㆍ편찬한 ≪시화총림≫, ≪소화시평(小華詩評)≫이 있으며 이외에 ≪순오지≫가 있다.
  • 홍명구 (洪命耉) : 조선 중기의 문신(1596~1637). 자는 원로(元老). 호는 나재(懶齋). 병자호란 때에 평안도 관찰사로 2,0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남하하여, 금화(金化)에서 교전 끝에 적군 수백 명을 죽이고 전사하였다.
  • 홍명하 (洪命夏) : 조선 효종 때의 문신(1608~1667). 자는 대이(大而). 호는 기천(沂川). 성리학에 밝았으며, 왕을 도와 북벌 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명망 있는 신하들을 천거하였다.
  • 홍명희 (洪命憙) : 소설가(1888~?). 호는 벽초(碧初)ㆍ가인(可人). 신간회에 참여하였으며, 광복 후 조선 문학가 동맹 중앙 집행 위원장을 지내고 월북하였다. 저서에 ≪학창산화(學窓散話)≫, 소설 ≪임꺽정≫ 따위가 있다.
  • 홍무제 (洪武帝) : 중국 명나라 제1대 황제인 주원장을 연호로 부르는 제호(帝號).
  • 홍범도 (洪範圖) : 독립운동가(1868~1943). 1907년에 함경북도 북청 후치령에서 의병을 일으켜 여러 차례의 항일전에서 적군을 격파하였다. 만주로 건너가 청산리 대첩에 참여하였으며, 대한 독립 군단을 조직하여 부총재가 되었다. 1921년에 시베리아로 옮겨 고려 혁명 군관 학교를 설립하였다.
  • 홍범식 (洪範植) : 구한말의 순국열사(1871~1910). 자는 성방(聖訪). 호는 일완(一阮). 1910년에 금산(錦山) 군수로 있을 때에 국권 강탈을 당하자 비분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홍병기 (洪秉箕) : 독립운동가(1869~1949). 호는 인암(仁菴). 3ㆍ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하였으며 3ㆍ1 운동 때에는 천도교 대표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체포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출옥 후 만주로 건너가 1926년에 고려 혁명당을 조직하여 고문으로 활약하였다.
  • 홍봉한 (洪鳳漢) : 조선 후기의 문신(1713~1778). 자는 익여(翼汝). 호는 익익재(翼翼齋). 사도 세자의 장인으로, 영조를 도와 국고의 충실을 꾀하고, 환곡의 작폐를 엄금하며 은결의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770년에 왕명으로 ≪동국문헌비고≫를 찬수하였다.
  • 홍사용 (洪思容) : 시인(1900~1947). 호는 노작(露雀). 1922년에 ≪백조≫ 동인으로 활약하였으며, 신극 운동에도 참가하여 토월회를 이끌고 희곡도 창작하였다. 작품에 <꿈이면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따위가 있다.
  • 홍서봉 (洪瑞鳳)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2~1645). 자는 휘세(輝世). 호는 학곡(鶴谷). 1623년에 인조반정에 가담하여 병조 참의가 되고, 병자호란 때에 최명길과 함께 화의를 주장하였다.
  • 홍석주 (洪奭周) : 조선 순조 때의 학자(1774~1842). 자는 성백(成伯). 호는 연천(淵泉). 성리학에 밝고 천문과 산수(算數)에 정통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당시의 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저서에 ≪풍산세고(豐山世稿)≫, 문집 ≪연천집≫ 따위가 있다.
  • 홍성군 (洪城郡) : 충청남도 서쪽에 있는 군. 농산물과 축산물이 나며, 명승지로 홍주성ㆍ구백 의총(九百義冢) 따위가 있다. 충청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군청 소재지는 홍성, 면적은 443.82㎢.
  • 홍세태 (洪世泰) : 조선 숙종 때의 시인(1653~1725). 자는 도장(道長). 호는 유하(柳下)ㆍ창랑(滄浪). ≪해동유주≫를 편찬하였으며, 문집 ≪유하집≫이 있다.
  • 홍수기 (洪水期) : 홍수가 나는 시기.
  • 홍수란 (洪水亂) : 홍수로 발생하는 혼란.
  • 홍수량 (洪水量) : 홍수 때에 증가한 하천의 유량(流量).
  • 홍수벽 (洪水壁) : 홍수를 막기 위하여 설치한 콘크리트 벽.
  • 홍수위 (洪水位) : 하천의 수위 중에서 몇 년에 한 번씩 발생할 정도의 홍수 때의 수위. 배수 계획이나 치수 공사의 계획을 세울 때에 기준이 된다.
  • 홍수전 (洪秀全) : 중국 청나라 말기 태평천국의 창시자(1814~1864). 1850년에 광시성(廣西省)에서 군사를 일으켜 난징(南京)을 점령하고 태평천국을 세워 스스로 천왕이라 일컬었다. 청나라를 타도하고자 하였으나, 내분과 외국 군대의 공격으로 난징이 함락되기 직전에 자살하였다.
  • 홍수주 (洪受疇) : 조선 숙종 때의 문신ㆍ화가(1642~1704). 자는 구언(九言). 호는 호은(壺隱)ㆍ호곡(壺谷). 시문에 뛰어나고, 서화에 능하였으며 특히 매ㆍ죽ㆍ포도를 잘 그렸다. 작품에 <포도도(葡萄圖)>가 있다.
  • 홍수터 (洪水터) : 홍수 때 저수로를 넘쳐흐르는 부분.
  • 홍순학 (洪淳學) : 조선 후기의 문장가(1842~1892). 자는 덕오(德五). 고종 3년(1866)에 서장관으로 중국 청나라에 다녀와 그곳에서 보고 느낀 바를 노래한 기행 가사 <연행가>가 전한다.
  • 홍아리 (洪牙利) : '헝가리'의 음역어. (헝가리: 동유럽 중부에 있는 공화국. 1918년에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에서 분리하여 독립하였으며, 1949년에 인민 공화국이 성립되었다가 1989년 폐지되고 현재의 헝가리 공화국이 세워졌다. 밀ㆍ옥수수가 주산물이고 기계ㆍ화학 공업도 발달하였으며, 주민은 마자르인으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다. 수도는 부다페스트, 면적은 9만 3030㎢.)
  • 홍양길 (洪亮吉) : 중국 청나라 때의 학자ㆍ문인(1746~1809). 자는 치존(稚存). 호는 북강(北江). 청나라 팔대가(八大家)의 한 사람으로, 경학ㆍ사학ㆍ훈고학에 두루 뛰어났다. 저서에 ≪홍북강전집≫이 있다.
  • 홍양호 (洪良浩) : 조선 후기의 학자(1724~1802). 초명(初名)은 양한(良漢). 자는 한사(漢師). 호는 이계(耳溪). 글씨와 시문에 뛰어나 중국에까지 문명(文名)을 떨쳤으며 고증학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영조실록≫, ≪국조보감≫ 등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저서에 ≪해동명장전≫, ≪목민대방≫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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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한자 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 명박 (明珀) : 빛깔이 누런빛을 띠면서 붉은, 송진을 닮은 호박(琥珀).
  • 호박 (琥珀) : 지질 시대 나무의 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투명하거나 반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불에 타기 쉽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장식품이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 불호박 (불琥珀) : 빛깔이 매우 붉은 장식용 호박.
  • 호박광 (琥珀光) : 맑고 아름다운 술의 누런빛을 이르는 말.
  • 호박단 (琥珀緞) : 광택이 있는 얇은 평직 견직물. 여성복이나 양복 안감, 넥타이, 리본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쓴다.
  • 호박당 (琥珀糖) : 호박색이 나는 말랑말랑한 과자의 하나. 끓인 우무에 설탕과 강황산을 섞어서 찐 다음 레몬이나 등피유를 넣고 응고하여 만든다.
  • 호박돔 (琥珀돔) : 놀래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주둥이 끝은 무디다. 몸빛은 누런 적색이고 어두운 황색의 띠가 비스듬히 있다. 산란기는 6월경이며 암초에 가까운 모래밭에 사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호박산 (琥珀酸) : 카복시기가 두 개 들어 있는 이염기산의 하나. 무색의 고체로, 호박(琥珀)이나 갈탄을 건류하거나 주정 발효를 하여 얻는다. 신맛이 나고, 물이나 알코올에 조금 녹는다. 화학식은 HOOCCH2CH2COOH.
  • 호박색 (琥珀色) : 호박(琥珀)의 빛깔과 같이 진한 노란빛을 띤 주황색.
  • 호박설 (琥珀屑) : 호박의 가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진정제와 이뇨제로 쓴다.
  • 호박옥 (琥珀玉) : 호박으로 만든 구슬. 또는 호박색의 보석.
  • 호박유 (琥珀油) : 호박을 건류하여서 만든 기름. 불쾌한 냄새가 나는 휘발성의 연한 노란색 액체로, 공기 중에서 검게 변하며 랙(lac)을 만드는 데 쓰인다.
  • 호박잠 (琥珀簪) : 호박으로 만든 비녀.
  • 호박주 (琥珀酒) : 호박의 빛깔처럼 맑고 아름다운 누런빛의 술.
  • 흑호박 (黑琥珀) : 검은 빛깔의 호박.
  • 호박무늬 (琥珀무늬) : 호박단의 무늬.
  • 호박풍잠 (琥珀風簪) : 호박으로 만든 풍잠.
  • 아미노호박산 (amino琥珀酸) : 석신산의 탄소에 있는 수소 하나를 아미노기로 치환한 화합물. 동식물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산성 아미노산의 하나로, 아스파라긴의 가수 분해로 얻을 수 있다.
  • 호박산 소다 (琥珀酸soda) : 석식산의 나트륨염. 무색의 고체로, 물에 녹는다. 각성제, 이뇨제, 설사제 따위로 쓰인다. 화학식은 (CH2COONa)2.
  • 호박산 디에틸 (琥珀酸diethyl) : 호박산의 다이에틸 에스터. 꽃향기가 나는 무색투명한 액체로, 알코올과 에테르에 녹으며 유기 합성의 중간체, 가소제 따위로 쓰인다.
  • 호박산 다이에틸 (琥珀酸diethyl) : 호박산의 다이에틸 에스터. 꽃향기가 나는 무색투명한 액체로, 알코올과 에테르에 녹으며 유기 합성의 중간체, 가소제 따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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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4일 목요일

한자 肛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肛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肛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쇄항 (鎖肛) : 항문이 폐쇄되어 있는 기형. 절개 수술로 쉽게 고칠 수 있다.
  • 열항 (裂肛) : '항문열창'의 전 용어. (항문 열창: 항문의 피부와 점막 사이가 헐어서 문드러지거나 궤양, 파열 따위가 생기는 치질.)
  • 탈항 (脫肛) : 곧창자 점막 또는 곧창자 벽이 항문으로 빠지는 증상.
  • 항문 (肛門) : 위창자관의 가장 아래쪽에 있는 구멍.
  • 홍문 (肛門) : → 항문. (항문: 위창자관의 가장 아래쪽에 있는 구멍.)
  • 취항어 (吹肛魚) : 참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이고 가시가 없고 밋밋하며, 등에는 흰무늬가 있다. 복 가운데 가장 맛이 있어 식용하나 맹독을 지닌다. 사할린 서남부에서 중국 동해안까지 분포한다.
  • 탈항증 (脫肛症) : 곧창자 점막 또는 곧창자 벽이 항문으로 빠지는 증상.
  • 항문경 (肛門鏡) : 항문에 집어넣어 속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 의료 기구.
  • 항문과 (肛門科) : 항문에 생기는 병을 치료하는 의학 분야.
  • 항문기 (肛門期) : 항문의 자극에서 성적 쾌감을 느끼는 시기. 정신 분석에서 어린이 성욕 발달 단계의 하나로, 생후 8개월부터 4세까지의 시기이다.
  • 항문샘 (肛門샘) : 설치류 따위의 항문 부근에서, 강한 향기나 악취를 분비하는 선(腺). 족제비나 스컹크 따위는 특히 심한 악취를 뿜는다.
  • 항문선 (肛門腺) : 설치류 따위의 항문 부근에서, 강한 향기나 악취를 분비하는 선(腺). 족제비나 스컹크 따위는 특히 심한 악취를 뿜는다.
  • 항문탈 (肛門脫) : '항문탈출'의 전 용어. (항문 탈출: 항문으로 항문 점막이나 곧창자 점막의 일부가 빠져나오는 병.)
  • 내항동물 (內肛動物) : 내항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외항동물 (外肛動物) : 태형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전항동물 (前肛動物) : 내항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탈항되다 (脫肛되다) : 곧창자 점막 또는 곧창자 벽이 항문으로 빠지다.
  • 항문보개 (肛門보개) : 항문에 집어넣어 속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 의료 기구.
  • 항문성격 (肛門性格) : 항문기에 나타나는 성격 유형. 규칙성, 검약, 고집 따위의 특징이 있다.
  • 내항동물문 (內肛動物門) : 후생동물의 한 문. 몸은 세 부분으로 나뉘고 모습은 히드라폴립을 닮았다. 애벌레는 트로코포라형이며 자유 유영을 한다. 바닷말이나 바위의 겉면에 붙은 후 변태하여 고착 생활을 한다. 방울벌레 따위가 있다.
  • 전항동물문 (前肛動物門) : 후생동물의 한 문. 몸은 세 부분으로 나뉘고 모습은 히드라폴립을 닮았다. 애벌레는 트로코포라형이며 자유 유영을 한다. 바닷말이나 바위의 겉면에 붙은 후 변태하여 고착 생활을 한다. 방울벌레 따위가 있다.
  • 인공 항문 (人工肛門) : 원래의 항문이 아닌 곳에 수술을 하여 만든 배출구. 직장이나 항문 부위를 수술한 후, 통상의 항문을 막은 다음 왼쪽 하복부 벽에 구불잘록창자를 끌어 대어 꿰매고 그 창자관에 구멍을 뚫어 새 항문의 기능을 하도록 한 것이다.
  • 항문 돌기 (肛門突起) : 모기 따위와 같이 물에 사는 애벌레의 항문 주위에 있는, 표피 세포로 이루어진 네 개의 작은 돌기.
  • 항문 샛길 (肛門샛길) : 항문 또는 곧창자 부위에 고름집이 저절로 터지면서 샛길이 생기고, 고름 따위가 나오는 치질의 하나.
  • 항문 성감 (肛門性感) : 성기의 쾌감을 가지기 전 단계에, 항문을 자극함으로써 느끼는 성적 쾌감.
  • 항문 열상 (肛門裂傷) : 항문의 피부와 점막 사이가 찢어져서 생긴 상처.
  • 항문 열창 (肛門裂創) : 항문의 피부와 점막 사이가 헐어서 문드러지거나 궤양, 파열 따위가 생기는 치질.
  • 항문 좌약 (肛門坐藥) : 항문에 넣어서 체온으로 녹여 염증이나 질환을 치료하는 약. 해열제나 치질 치료제 따위로 많이 이용한다.
  • 항문 탈출 (肛門脫出) : 항문으로 항문 점막이나 곧창자 점막의 일부가 빠져나오는 병.
  • 항문 폐쇄 (肛門閉鎖) : 항문이 폐쇄되어 있는 기형. 절개 수술로 쉽게 고칠 수 있다.
  • 항문 협착 (肛門狹窄) : 항문이 정상보다 좁아서 배변하는 데 힘이 드는 증상.
  • 항문 막힘증 (肛門막힘症) : 항문이 폐쇄되어 있는 기형. 절개 수술로 쉽게 고칠 수 있다.
  • 항문 소양증 (肛門搔癢症) : 항문이 가려운 증상.
  • 항문 조임근 (肛門조임筋) : 항문을 조이는 작용을 하는 근육.
  • 항문 주위염 (肛門周圍炎) : 항문 주위의 염증.
  • 항문 가려움증 (肛門가려움症) : 항문이 가려운 증상.
  • 항문 주위 농양 (肛門周圍膿瘍) : '항문주위고름집'의 전 용어. (항문 주위 고름집: 항문과 곧창자 주위에 생기는 고름집. 곧창자 주위염에 따라 생기는 수가 많으며, 갑자기 열이 오르고 아프며 패혈증이나 간 고름집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
  • 항문 주위 고름집 (肛門周圍고름집) : 항문과 곧창자 주위에 생기는 고름집. 곧창자 주위염에 따라 생기는 수가 많으며, 갑자기 열이 오르고 아프며 패혈증이나 간 고름집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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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黯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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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黯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급암 (汲黯) : 중국 전한(前漢) 무제 때의 간신(諫臣)(?~B.C.112). 자는 장유(長孺). 성정이 엄격하고 직간을 잘하여 무제로부터 '사직(社稷)의 신하'라는 말을 들었다.
  • 암암 (黯黯) : '암암하다'의 어근. (암암하다: 속이 상하여 시무룩하다., 어둡고 컴컴하다.)
  • 암애 (黯靄) : 어두컴컴하게 낀 짙은 안개.
  • 암연 (黯然) : 슬프고 침울함.
  • 암암히 (黯黯히) : 어둡고 컴컴하게.
  • 암연히 (黯然히) : 슬프고 침울하게.
  • 암암하다 (黯黯하다) : 속이 상하여 시무룩하다.
  • 암연하다 (黯然하다) : 슬프고 침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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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薄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6개

한자 薄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薄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6개

  • 박 (薄) : '박하다'의 어근. (박하다: 마음 씀이나 태도가 너그럽지 못하고 쌀쌀하다., 이익이나 소득이 보잘것없이 적다., 두께가 매우 얇다., 맛이나 품질 따위가 변변치 못하다.)
  • 각박 (刻薄) : '각박하다'의 어근. (각박하다: 인정이 없고 삭막하다., 땅이 거칠고 기름지지 아니하다., 돈 따위를 지나치게 아껴 넉넉하지 않다.)
  • 강박 (剛薄) : '강박하다'의 어근. (강박하다: 매우 딱딱하고 인정이 없다.)
  • 강박 (強薄) : '강박하다'의 어근. (강박하다: 우악스럽고 야박하다.)
  • 검박 (儉薄) : '검박하다'의 어근. (검박하다: 너무 검소하여 넉넉하지 못하다.)
  • 경박 (輕薄) : 언행이 신중하지 못하고 가벼움.
  • 곤박 (困薄) : 몸이 피곤하고 쇠약함.
  • 과박 (寡薄) : '과박하다'의 어근. (과박하다: 덕이 적고 옅다.)
  • 교박 (磽薄) : '교박하다'의 어근. (교박하다: 땅이 기름지지 못하고 몹시 메마르다.)
  • 기박 (奇薄) : '기박하다'의 어근. (기박하다: 팔자, 운수 따위가 사납고 복이 없다.)
  • 나박 (懦薄) : '나박하다'의 어근. (나박하다: 마음이 약하고 덕이 없다.)
  • 면박 (綿薄) : '면박하다'의 어근. (면박하다: 능력이 부족하다.)
  • 명박 (命薄) : '명박하다'의 어근. (명박하다: 운명이나 팔자가 기구하고 복이 없다.)
  • 박감 (薄勘) : 죄인을 가볍게 처분함.
  • 박거 (薄遽) : '박거하다'의 어근. (박거하다: 매우 급박하다.)
  • 박관 (薄官) : 지위가 낮거나 봉급이 적은 관리.
  • 박금 (薄衾) : 얇은 이불.
  • 박급 (薄給) : 적은 봉급.
  • 박기 (薄器) : 대나무나 갈대로 만든 그릇.
  • 박기 (薄技) : 변변하지 못한 재능.
  • 박다 (薄茶) : 맛이 변변하지 못한 차.
  • 박담 (薄曇) : 날씨가 약간 흐릿함. 또는 그런 날씨.
  • 박답 (薄畓) : 기름지지 못하고 메마른 논.
  • 박대 (薄待) : 정성을 들이지 않고 아무렇게나 하는 대접.
  • 박덕 (薄德) : 얇은 심덕.
  • 박략 (薄略) : '박략하다'의 어근. (박략하다: 후하지 못하고 약소하다., 얼마 안 되어 매우 간략하다.)
  • 박렴 (薄斂) : 조세를 적게 거둠.
  • 박록 (薄祿) : 박한 봉급.
  • 박름 (薄廩) : 적은 봉급.
  • 박리 (薄利) : 적은 이익.
  • 박막 (薄膜) : 기계 가공으로 만들 수 없는 두께 1/1000mm 이하의 막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재료에 따라 금속 박막ㆍ반도체 박막ㆍ절연체 박막 따위가 있고, 광학용품ㆍ전자 부품 따위로 쓴다.
  • 박명 (薄明) :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진 후 얼마 동안 주위가 희미하게 밝은 상태.
  • 박명 (薄命) : 복이 없고 팔자가 사나움.
  • 박모 (薄暮) : 해가 진 뒤 어스레한 동안.
  • 박무 (薄霧) : 엷게 낀 안개.
  • 박미 (薄媚) : 상냥하고 아담한 자태.
  • 박박 (薄薄) : 광대한 모양.
  • 박복 (薄福) : 복이 없음. 또는 팔자가 사나움.
  • 박봉 (薄俸) : 적은 봉급.
  • 박부 (薄夫) : 말과 행동이 신중하지 못하고 가볍고 얕은 사내.
  • 박빙 (薄氷) : 얇게 살짝 언 얼음.
  • 박사 (薄紗) : 얇은 사(紗).
  • 박사 (薄謝) : 사례로 주는, 얼마 안 되는 돈이나 물품.
  • 박산 (薄饊) : 유밀과(油蜜菓)의 하나. 산자의 몸이나 엿을 얇고 반듯하게 잘라 잣이나 호두를 붙여 만든다.
  • 박색 (薄色) : 아주 못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 흔히 여자에게 많이 쓴다.
  • 박서 (薄暑) : 초여름의 대단하지 아니한 더위.
  • 박석 (薄石) : 얇고 넓적한 돌.
  • 박설 (薄雪) : 겨우 발자국이 날 만큼 적게 내린 눈.
  • 박소 (薄少) : '박소하다'의 어근. (박소하다: 얼마 되지 아니하다.)
  • 박속 (薄俗) : 경박한 풍속.
  • 박송 (薄松) : 소나무를 두께 3cm, 너비 25cm, 길이 210cm 정도로 엷게 켜서 만든 널.
  • 박수 (薄收) : 적은 수확. 또는 얼마 안 되는 수입.
  • 박식 (薄蝕) : 일식이나 월식으로 해와 달이 서로 그 빛을 가림.
  • 박악 (薄惡) : '박악하다'의 어근. (박악하다: 됨됨이가 변변하지 못하고 아주 고약하다., 각박하고 모질다., 토지가 메마르다.)
  • 박암 (薄暗) : 어두울락 말락 할 정도의 어둠.
  • 박야 (薄夜) : 해가 진 뒤 어스레한 상태. 또는 그런 때.
  • 박약 (薄藥) : 성질과 맛이 순하고 반응이 느린 약.
  • 박약 (薄弱) : 의지나 체력 따위가 굳세지 못하고 여림.
  • 박우 (薄遇) : 박한 대우나 대접.
  • 박운 (薄雲) : 엷게 낀 구름.
  • 박운 (薄運) : 운명이 박복함. 또는 그 운명.
  • 박유 (薄帷) : 얇은 휘장.
  • 박읍 (薄邑) : 황폐한 고을.
  • 박의 (薄儀) : 사례로 주는, 얼마 안 되는 돈이나 물품.
  • 박의 (薄衣) : 얇은 옷.
  • 박장 (薄葬) : 장례를 간단히 지냄.
  • 박재 (薄才) : 변변하지 못한 재주. 또는 그 재주를 가진 사람.
  • 박전 (薄田) : 메마른 밭.
  • 박정 (薄情) : '박정하다'의 어근. (박정하다: 인정이 박하다.)
  • 박죄 (薄罪) : 가벼운 죄.
  • 박주 (薄酒) : 맛이 좋지 못한 술.
  • 박지 (薄志) : 의지가 여리고 나약함. 또는 그런 의지.
  • 박지 (薄紙) : 얇은 종이.
  • 박지 (薄地) : 메마른 땅.
  • 박지 (薄地) : 불교 수행의 한 단계로서 번뇌가 점점 엷어진 경지.
  • 박차 (薄차) : 맛이 변변하지 못한 차.
  • 박착 (薄着) : 주로 겨울옷을 썩 얇게 입음.
  • 박찬 (薄饌) : 변변하지 못한 반찬.
  • 박처 (薄妻) : 아내를 심하게 박대함.
  • 박태 (薄胎) : 아주 얇게 만든 도자기의 몸.
  • 박토 (薄土) : 메마른 땅.
  • 박판 (薄板) : 얇은 널빤지.
  • 박편 (薄片) : 얇은 조각.
  • 박피 (薄皮) : 얇은 껍질.
  • 박하 (薄荷)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10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유선(油腺)이 있다. 여름에 옅은 자주색 또는 흰색의 작은 꽃이 줄기 윗부분에 윤산(輪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수과(瘦果)를 맺는다. 한방에서는 잎을 약용하고 향기가 좋아 향료, 음료, 사탕 제조에도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박학 (薄學) : 학식이 보잘것없이 얕고 좁음. 또는 그 학식.
  • 박한 (薄汗) : 조금 나는 땀.
  • 박행 (薄倖) : '박행하다'의 어근. (박행하다: 인정이 박하다.)
  • 박행 (薄幸) : '박행하다'의 어근. (박행하다: 운수가 언짢다.)
  • 박행 (薄行) : 진중하지 못한 경박한 행동.
  • 박홍 (薄紅) : 엷게 붉은 색깔.
  • 박환 (薄宦) : 지위가 낮거나 봉급이 적은 관리.
  • 박황 (薄況) : 적은 봉급.
  • 부박 (浮薄) : '부박하다'의 어근. (부박하다: 천박하고 경솔하다.)
  • 비박 (卑薄) : '비박하다'의 어근. (비박하다: 격이 낮고 박하다.)
  • 비박 (鄙薄) : '비박하다'의 어근. (비박하다: 야비하고 경박하다.)
  • 비박 (菲薄) : '비박하다'의 어근. (비박하다: 얼마 되지 않아 변변치 못하다.)
  • 소박 (疏薄) : 처나 첩을 박대함.
  • 야박 (野薄) : '야박하다'의 어근. (야박하다: 야멸치고 인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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