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5일 금요일

한자 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한자 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4개

  • 홍 (洪) : '헝가리'의 음역어. (헝가리: 동유럽 중부에 있는 공화국. 1918년에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에서 분리하여 독립하였으며, 1949년에 인민 공화국이 성립되었다가 1989년 폐지되고 현재의 헝가리 공화국이 세워졌다. 밀ㆍ옥수수가 주산물이고 기계ㆍ화학 공업도 발달하였으며, 주민은 마자르인으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다. 수도는 부다페스트, 면적은 9만 3030㎢.)
  • 홍 (洪)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남양(南陽), 풍산(豊山), 개령(開寧) 등 40여 본이 현존한다.
  • 갈홍 (葛洪) : 중국 동진(東晉)의 도사(283?~343?). 자는 치천(稚川). 호는 포박자(抱朴子). 영리를 탐하지 않았으며, 유교 윤리와 도교의 비술(祕術)을 결합하려고 애썼다. 평생 신선도(神仙道)를 수행하였다. 저서에 ≪포박자≫, ≪신선전(神仙傳)≫ 따위가 있다.
  • 유홍 (柳洪) : 고려 문종ㆍ선종 때의 문신(?~1091). 뛰어난 지략으로 등용되어 문하시랑평장사, 판병부사 등을 지냈다. ≪춘추좌전≫과 병법(兵法)에 정통하여 외환(外患) 등이 생길 때마다 방책을 세워 해결하였다.
  • 홍관 (洪灌) : 고려 예종 때의 명필가(?~1126). 자는 무당(無黨). 신라 김생(金生)의 필법을 본받은 명필로서 여러 문(門)의 편액을 썼으며, 왕명으로 삼한 이래의 사적(事跡)을 찬집하여 ≪편년통재속편(編年通載續編)≫을 완성하였다.
  • 홍규 (洪規) : 큰 계략.
  • 홍대 (洪大/鴻大) : 썩 큼.
  • 홍도 (洪圖) : 아주 넓은 판도.
  • 홍도 (洪濤) : 큰 파도.
  • 홍랑 (洪娘) : 조선 선조 때 홍원(洪原)의 기생(?~?). 삼당시인으로 시명(詩名)이 높았던 최경창이 북해평사(北海評事)로 경성(鏡城)에 머무를 때에 가까이 사귀었으며, 시조에 능하였다.
  • 홍량 (洪亮) : '홍량하다'의 어근. (홍량하다: 소리가 맑고 크다.)
  • 홍량 (弘量/洪量) : 넓은 도량.
  • 홍릉 (洪陵) :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에 있는, 조선 고종과 비 명성 황후의 능. 원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던 것을 1919년에 옮긴 능으로 근처에 있는 유릉(裕陵)과 함께 사적 207호로 지정되어 있다.
  • 홍맥 (洪脈) : 맥의 폭이 넓고 힘 있게 뛰며 가볍게 짚어도 여유 있는 감을 주는 맥의 모습. 열이 심할 때에 나타난다.
  • 홍모 (洪謨) : 아주 넓은 판도.
  • 홍무 (洪武) : 중국 명나라 태조 때의 연호(1368~1398). 이때부터 일세일원제(一世一元制)가 확립되었다.
  • 홍박 (洪博) : '홍박하다'의 어근. (홍박하다: 넓고도 넓다.)
  • 홍범 (洪範) : 모범이 되는 큰 규범.
  • 홍복 (洪福) : 큰 행복.
  • 홍섬 (洪暹) : 조선 시대의 문신(1504~1585). 자는 퇴지(退之). 호는 인재(忍齋). 벼슬은 영의정에 이르렀다. 1535년에 김안로(金安老)의 전횡을 탄핵하여 유배되었다가 김안로가 죽은 후에 풀려났는데, 이때 자신의 심경을 읊은 <원분가(冤憤歌)>가 전한다.
  • 홍섬 (洪纖) : 넓고 큰 것과 가늘고 작은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홍성 (洪城) :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읍. 교통 요충지이며, 부근 산물의 집산지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30.49㎢.
  • 홍세 (洪細) : 큰 것과 작은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홍수 (洪水) : 사람이나 사물이 많이 쏟아져 나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승 (洪昇) : 중국 청나라 초기의 극작가(1645~1704). 자는 방사(肪思). 호는 패촌(稗村). 왕어양(王漁洋) 문하의 시인으로서 뛰어난 시작을 남겼으며, 청극(淸劇)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희곡 <장생전>을 지었다.
  • 홍심 (洪深) : → 훙선. (훙선: 중국의 극작가ㆍ연출가ㆍ영화감독(1893~1955). 신극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중국 최초의 발성 영화를 만들었다. 항일 전쟁 때에는 희극 공작(戲劇工作)에 종사하였다.)
  • 홍어 (洪魚/䱋魚) :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고 마름모 모양으로 가오리와 비슷하나 더 둥글고 가로 퍼졌다. 등은 갈색이고 연한 색의 크고 작은 둥근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한국, 동중국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홍업 (洪業/鴻業) : 나라를 세우는 큰 사업.
  • 홍연 (洪淵) : '홍연하다'의 어근. (홍연하다: 넓고 깊다.)
  • 홍원 (洪原) : 함경남도 홍원군에 있는 읍. 수륙 교통 요충지로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군청 소재지이다.
  • 홍종 (洪鍾) : 큰 종.
  • 홍지 (洪之) : '홍대용'의 호. (홍대용: 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1731~1783). 자는 덕보(德保). 호는 담헌(湛軒)ㆍ홍지(洪之). 북학파의 대표적 인물로, 천문과 율력에 뛰어나 혼천의를 만들고 지구의 자전설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담헌집≫, ≪주해수용(籌解需用)≫ 따위가 있다.)
  • 홍진 (洪震) : 독립운동가(1877~1946). 초명은 면희(冕熹). 일명 진(鎭). 호는 만호(晩湖). 3ㆍ1 운동 후 중국 상하이(上海)로 망명하여 임시 정부 법무 총장, 의정원 의장, 국무령을 지냈으며, 1930년에 김구 등과 한국 독립당을 창설하였다.
  • 홍척 (洪陟) : 신라의 승려(?~?). 호는 홍직(洪直). 실상 화상(實相和尙)ㆍ남한 조사(南韓祖師)라고도 한다. 구산 조사의 한 사람으로 헌덕왕 때에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여 지장(智藏)에게 심법(心法)을 배우고 돌아와, 지리산에 실상사를 짓고 선풍(禪風)을 설법하였다. 구산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의 개조이다.
  • 홍천 (洪川) : 강원도 홍천군 중서부에 있는 읍. 교통 요충지이며 농산물, 임산물, 약재, 꿀 따위의 집산지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07.39㎢.
  • 홍탕 (洪蕩) : '홍탕하다'의 어근. (홍탕하다: 수면이 넓다.)
  • 홍통 (洪統) : 황제의 계통이나 혈통.
  • 홍파 (洪波) : 큰 파도.
  • 홍하 (洪河) : 큰 강.
  • 홍한 (洪旱) : 홍수(洪水)와 한발(旱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홍화 (洪化) : 덕행으로써 이룬 큰 교화.
  • 나홍선 (羅洪先) : 중국 명나라의 학자(1504~1564). 자는 달부(達夫). 호는 염암(念菴). 1529년에 진사 시험에 합격하여 한림수찬(翰林修撰)을 지냈으나 1539년에 관직을 내놓고 벼슬할 뜻을 버렸다. 저서에 ≪동유기(冬遊記)≫, ≪염암집(念菴集)≫ 따위가 있다.
  • 대홍수 (大洪水) : 큰 홍수.
  • 신홍식 (申洪植) : 독립운동가(1872~1937). 감리교 목사로서 3ㆍ1 운동 때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활약하였다.
  • 안계홍 (安桂洪) : '안규홍'의 다른 이름. (안규홍: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79~1909). 자는 제원(濟元)이고, 호는 담산(澹山). 별명은 계홍(桂洪)ㆍ안담살이ㆍ안진사. 융희 2년(1908)에 보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 수비대와, 일진회를 습격하였고,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 안규홍 (安圭洪)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79~1909). 자는 제원(濟元)이고, 호는 담산(澹山). 별명은 계홍(桂洪)ㆍ안담살이ㆍ안진사. 융희 2년(1908)에 보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 수비대와, 일진회를 습격하였고,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 여원홍 (黎元洪) : → 리위안훙. (리위안훙: 중국의 정치가(1864~1928). 신해혁명 때에 혁명군을 통일하여 청조(淸朝)에 항쟁하였다. 위안스카이(袁世凱) 실각 후에 대총통을 지냈다.)
  • 임사홍 (任士洪) : 조선 연산군 때의 권신(?~1506). 초명은 사의(士毅). 자는 이의(而毅). 두 아들이 각각 예종과 성종의 사위가 되면서 권세를 누렸으며,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켜 많은 중신(重臣)과 선비를 죽였다. 중종반정 때 잡혀 부자가 함께 처형되었다.
  • 전덕홍 (錢德洪) : 중국 명나라의 유학자(1496~1574). 자는 홍보(洪甫). 호는 서산(緖山). 왕양명의 수제자로, 벼슬은 형부시중에 이르렀고, 양명학의 보급에 노력하였다. 저서에≪평호기(平濠記)≫, ≪서산회어(緖山會語)≫ 따위가 있다.
  • 정재홍 (鄭在洪) : 독립운동가(?~1907). 을사조약이 체결된 후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우리나라에 왔을 때에 암살하려다 실패하고 자결하였다.
  • 진홍수 (陳洪綬) : 중국 명나라 말에서 청나라 초의 화가ㆍ시인(1599~1652). 자는 장후(章侯). 호는 노련(老蓮). 인물화에 뛰어나 최자충(崔子忠)과 함께 '남진북최(南陳北崔)'라 불릴 만큼 도석미인화(道釋美人畫), 화조화(花鳥畫) 따위를 잘 그렸다.
  • 채지홍 (蔡之洪) : 조선 후기의 학자(1683~1741). 자는 군범(君範). 호는 봉암(鳳巖)ㆍ삼환재(三患齋)ㆍ봉계(鳳溪)ㆍ사장와(舍藏窩). 강문 팔학사의 한 사람으로, 학문의 실천적 수행에 힘썼으며,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다. 저서에 ≪봉암집≫이 있다.
  • 채홍철 (蔡洪哲) : 고려 말기의 문신(1262~1340). 자는 무민(無悶). 호는 중암거사(中庵居士). 벼슬에서 물러난 후에 은거하면서 불교와 음악을 연구하였다. 문장과 기예에 뛰어났으며, 음악과 불교 경전에도 밝았다. 저서에 ≪중암집≫이 있고, ≪고려악부≫에 <자하동신곡(紫霞洞新曲)>이 전한다.
  • 청홍도 (淸洪道) : 조선 시대에, '충청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도에 속한 청주(淸州)와 홍주(洪州)에서 따온 말이다. (충청도: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충주와 청주에서 따온 말이다., 전국 8도 가운데 지금의 충청남도와 충청북도 지역에 둔 행정 구역. 조선 고종 33년(1896)에 나누어졌다.)
  • 토홍수 (土洪水) : 땅 위에 고인 물의 양에 따라 수면의 높이가 달라지는 지하수.
  • 홍가신 (洪可臣) :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41~1615). 자는 흥도(興道). 호는 만전당(晩全堂). 1589년 정여립의 모반 사건 후 파직되었다가 1594년 홍주 목사(洪州牧使)로 부임하여 이몽학의 난을 평정하고 청난공신이 되었다.
  • 홍경래 (洪景來) : 조선 순조 때의 혁명가(1771~1812). 1798년에 평양의 향시에 합격하고 소과(小科)에 응하였으나 지방을 차별하는 폐습 때문에 낙방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1811년에 평안북도 가산에서 군사를 일으켜 혁명을 꾀하다가 이듬해 정주에서 패하여 죽었다.
  • 홍경주 (洪景舟)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521). 자는 제옹(濟翁). 중종반정에 참가하여 정국공신이 되었으며, 후에 왕의 신임을 믿고 남곤, 심정 등과 함께 기묘사화를 일으켰다.
  • 홍계적 (洪啓迪) : 조선 경종 때의 문신(1680~1722). 자는 혜백(惠伯). 호는 수허재(守虛齋). 1721년 대사헌으로 노론의 선봉이 되어 세제(世弟)의 대리청정을 주장하다가 소론과 대립하였다. 신임사화를 일으켜 흑산도에 유배되고 이듬해 옥사하였다.
  • 홍계훈 (洪啓薰) : 조선 고종 때의 무신(?~1895). 자는 성남(聖南). 호는 규산(圭珊). 동학 농민 운동 때에 양호 초토사(兩湖招討使)가 되어 관군 8백 명을 이끌고 전주성을 수복하였으며 이후 을미사변 때에 훈련대장으로 광화문을 지키다가 순직하였다.
  • 홍계희 (洪啓禧) : 조선 영조 때의 문신(1703~1771). 자는 순보(純甫). 호는 담와(淡窩). 통신사로 일본에 다녀왔으며 균역청을 설치하고 균역법 제정에 힘썼다. 왕명으로 ≪해동악(海東樂)≫을 지었으며, 저서에 ≪삼운성휘≫가 있다.
  • 홍국영 (洪國榮) : 조선 후기의 문신(1748~1781). 자는 덕로(德老). 영조 때에 세자시강원 설서가 되어 세손을 즉위시키고 정조 밑에서 도승지에 올라 세도 정치를 폈다. 뒤에 왕비를 살해하려는 음모가 발각되어 추방되었다.
  • 홍귀달 (洪貴達) : 조선 연산군 때의 문신(1438~1504). 자는 겸선(兼善). 호는 허백당(虛白堂)ㆍ함허정(涵虛亭). 1498년 무오사화 때에 왕의 실책을 10여 조목에 걸쳐 간(諫)하다가 미움을 사서 좌천되었으며, 갑자사화 때에 모함을 입어 처형되었다. 저서에 ≪허백정문집≫이 있다.
  • 홍기조 (洪基兆) : 독립운동가(1865~1938). 호는 유암(游菴). 3ㆍ1 운동 때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2년 형을 선고받았다. 출옥 후 교육 사업에 힘썼으며 천도교의 도사, 장로를 지냈다.
  • 홍길동 (洪吉童) : 허균의 소설 <홍길동전>의 주인공. 신출귀몰하는 재주를 가진 의적의 우두머리이다.
  • 홍난파 (洪蘭坡) : 작곡가ㆍ바이올린 연주가ㆍ지휘자(1898~1941). 본명은 영후(永厚). 우리나라 근대 음악의 선구자로, 서양 음악을 보급하였다. 작품으로 <봉선화>, <성불사의 밤>, <봄처녀>, <낮에 나온 반달>이 있다.
  • 홍대연 (洪大淵) : 조선 순조 때의 화가(1749~1816). 자는 계선(繼善)ㆍ자정(子靜). 호는 화은(花隱/華隱). 산수와 꽃을 잘 그렸으며, 작품에 <쌍로담소도(雙老談笑圖)>, <현폭도(懸瀑圖)> 따위가 있다.
  • 홍대용 (洪大容) : 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1731~1783). 자는 덕보(德保). 호는 담헌(湛軒)ㆍ홍지(洪之). 북학파의 대표적 인물로, 천문과 율력에 뛰어나 혼천의를 만들고 지구의 자전설을 제창하였다. 저서에 ≪담헌집≫, ≪주해수용(籌解需用)≫ 따위가 있다.
  • 홍동지 (洪同知) : 꼭두각시놀음에 나오는 인형. 박첨지의 조카로, 온몸이 붉고 힘살이 울퉁불퉁한 벌거벗은 모양이다.
  • 홍득구 (洪得龜) : 조선 중기의 문신ㆍ화가(1653~?). 자는 자징(子徵). 호는 창곡(蒼谷). 산수화ㆍ인물화ㆍ영모화를 그렸던 것으로 보이나 전하는 작품은 없다.
  • 홍릉터 (洪陵터)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있던 명성 황후의 능 터. 1919년에 남양주시 금곡동에 고종과 합장하였다.
  • 홍만선 (洪萬選) : 조선 숙종 때의 실학자(1643~1715). 자는 사중(士中). 호는 유암(流巖). 성리학에 반대하고 실용 후생(實用厚生)을 중시하여 농예, 의학 따위를 연구하였다. 저서에 ≪산림경제≫ 4권이 있다.
  • 홍만식 (洪萬植) : 구한말의 문신(1842~1905). 자는 백헌(伯憲). 호는 호운(湖雲). 동생 영식(英植)이 김옥균 등과 함께 갑신정변을 일으켰다가 실패하자 투옥되었으며,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격분하여 음독자살하였다.
  • 홍만종 (洪萬宗) : 조선 중기의 문인(1643~1725). 자는 우해(宇海). 호는 현묵자(玄默子)ㆍ몽헌(夢軒)ㆍ장주(長州). 학문에 밝고 문장에 뛰어났으며, 저서에 역대의 시화를 수집ㆍ편찬한 ≪시화총림≫, ≪소화시평(小華詩評)≫이 있으며 이외에 ≪순오지≫가 있다.
  • 홍명구 (洪命耉) : 조선 중기의 문신(1596~1637). 자는 원로(元老). 호는 나재(懶齋). 병자호란 때에 평안도 관찰사로 2,0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남하하여, 금화(金化)에서 교전 끝에 적군 수백 명을 죽이고 전사하였다.
  • 홍명하 (洪命夏) : 조선 효종 때의 문신(1608~1667). 자는 대이(大而). 호는 기천(沂川). 성리학에 밝았으며, 왕을 도와 북벌 계획을 적극 추진하고 명망 있는 신하들을 천거하였다.
  • 홍명희 (洪命憙) : 소설가(1888~?). 호는 벽초(碧初)ㆍ가인(可人). 신간회에 참여하였으며, 광복 후 조선 문학가 동맹 중앙 집행 위원장을 지내고 월북하였다. 저서에 ≪학창산화(學窓散話)≫, 소설 ≪임꺽정≫ 따위가 있다.
  • 홍무제 (洪武帝) : 중국 명나라 제1대 황제인 주원장을 연호로 부르는 제호(帝號).
  • 홍범도 (洪範圖) : 독립운동가(1868~1943). 1907년에 함경북도 북청 후치령에서 의병을 일으켜 여러 차례의 항일전에서 적군을 격파하였다. 만주로 건너가 청산리 대첩에 참여하였으며, 대한 독립 군단을 조직하여 부총재가 되었다. 1921년에 시베리아로 옮겨 고려 혁명 군관 학교를 설립하였다.
  • 홍범식 (洪範植) : 구한말의 순국열사(1871~1910). 자는 성방(聖訪). 호는 일완(一阮). 1910년에 금산(錦山) 군수로 있을 때에 국권 강탈을 당하자 비분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홍병기 (洪秉箕) : 독립운동가(1869~1949). 호는 인암(仁菴). 3ㆍ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하였으며 3ㆍ1 운동 때에는 천도교 대표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체포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출옥 후 만주로 건너가 1926년에 고려 혁명당을 조직하여 고문으로 활약하였다.
  • 홍봉한 (洪鳳漢) : 조선 후기의 문신(1713~1778). 자는 익여(翼汝). 호는 익익재(翼翼齋). 사도 세자의 장인으로, 영조를 도와 국고의 충실을 꾀하고, 환곡의 작폐를 엄금하며 은결의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770년에 왕명으로 ≪동국문헌비고≫를 찬수하였다.
  • 홍사용 (洪思容) : 시인(1900~1947). 호는 노작(露雀). 1922년에 ≪백조≫ 동인으로 활약하였으며, 신극 운동에도 참가하여 토월회를 이끌고 희곡도 창작하였다. 작품에 <꿈이면은>, <나는 왕이로소이다> 따위가 있다.
  • 홍서봉 (洪瑞鳳)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72~1645). 자는 휘세(輝世). 호는 학곡(鶴谷). 1623년에 인조반정에 가담하여 병조 참의가 되고, 병자호란 때에 최명길과 함께 화의를 주장하였다.
  • 홍석주 (洪奭周) : 조선 순조 때의 학자(1774~1842). 자는 성백(成伯). 호는 연천(淵泉). 성리학에 밝고 천문과 산수(算數)에 정통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당시의 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저서에 ≪풍산세고(豐山世稿)≫, 문집 ≪연천집≫ 따위가 있다.
  • 홍성군 (洪城郡) : 충청남도 서쪽에 있는 군. 농산물과 축산물이 나며, 명승지로 홍주성ㆍ구백 의총(九百義冢) 따위가 있다. 충청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군청 소재지는 홍성, 면적은 443.82㎢.
  • 홍세태 (洪世泰) : 조선 숙종 때의 시인(1653~1725). 자는 도장(道長). 호는 유하(柳下)ㆍ창랑(滄浪). ≪해동유주≫를 편찬하였으며, 문집 ≪유하집≫이 있다.
  • 홍수기 (洪水期) : 홍수가 나는 시기.
  • 홍수란 (洪水亂) : 홍수로 발생하는 혼란.
  • 홍수량 (洪水量) : 홍수 때에 증가한 하천의 유량(流量).
  • 홍수벽 (洪水壁) : 홍수를 막기 위하여 설치한 콘크리트 벽.
  • 홍수위 (洪水位) : 하천의 수위 중에서 몇 년에 한 번씩 발생할 정도의 홍수 때의 수위. 배수 계획이나 치수 공사의 계획을 세울 때에 기준이 된다.
  • 홍수전 (洪秀全) : 중국 청나라 말기 태평천국의 창시자(1814~1864). 1850년에 광시성(廣西省)에서 군사를 일으켜 난징(南京)을 점령하고 태평천국을 세워 스스로 천왕이라 일컬었다. 청나라를 타도하고자 하였으나, 내분과 외국 군대의 공격으로 난징이 함락되기 직전에 자살하였다.
  • 홍수주 (洪受疇) : 조선 숙종 때의 문신ㆍ화가(1642~1704). 자는 구언(九言). 호는 호은(壺隱)ㆍ호곡(壺谷). 시문에 뛰어나고, 서화에 능하였으며 특히 매ㆍ죽ㆍ포도를 잘 그렸다. 작품에 <포도도(葡萄圖)>가 있다.
  • 홍수터 (洪水터) : 홍수 때 저수로를 넘쳐흐르는 부분.
  • 홍순학 (洪淳學) : 조선 후기의 문장가(1842~1892). 자는 덕오(德五). 고종 3년(1866)에 서장관으로 중국 청나라에 다녀와 그곳에서 보고 느낀 바를 노래한 기행 가사 <연행가>가 전한다.
  • 홍아리 (洪牙利) : '헝가리'의 음역어. (헝가리: 동유럽 중부에 있는 공화국. 1918년에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에서 분리하여 독립하였으며, 1949년에 인민 공화국이 성립되었다가 1989년 폐지되고 현재의 헝가리 공화국이 세워졌다. 밀ㆍ옥수수가 주산물이고 기계ㆍ화학 공업도 발달하였으며, 주민은 마자르인으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다. 수도는 부다페스트, 면적은 9만 3030㎢.)
  • 홍양길 (洪亮吉) : 중국 청나라 때의 학자ㆍ문인(1746~1809). 자는 치존(稚存). 호는 북강(北江). 청나라 팔대가(八大家)의 한 사람으로, 경학ㆍ사학ㆍ훈고학에 두루 뛰어났다. 저서에 ≪홍북강전집≫이 있다.
  • 홍양호 (洪良浩) : 조선 후기의 학자(1724~1802). 초명(初名)은 양한(良漢). 자는 한사(漢師). 호는 이계(耳溪). 글씨와 시문에 뛰어나 중국에까지 문명(文名)을 떨쳤으며 고증학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영조실록≫, ≪국조보감≫ 등의 편찬에 참여하였으며, 저서에 ≪해동명장전≫, ≪목민대방≫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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