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월요일

한자 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개

한자 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개

  • 번용 (煩宂) : 번거롭고 어수선한 일.
  • 속용 (俗宂) : 일상생활의 잡다한 일.
  • 용관 (宂官) : 중요하지 아니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용다 (宂多) : '용다하다'의 어근. (용다하다: 쓸데없이 많다.)
  • 용담 (宂談) : 쓸데없이 하는 말.
  • 용만 (宂漫) : '용만하다'의 어근. (용만하다: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용무 (宂務) : 중요하지 아니하거나 필요하지 아니한 사무.
  • 용문 (宂文) : 쓸데없는 글이나 글씨.
  • 용번 (宂煩) : '용번하다'의 어근. (용번하다: 쓸데없는 일에 바쁘다.)
  • 용병 (宂兵) : 필요하지 아니한 군사.
  • 용병 (宂倂) : '용병하다'의 어근. (용병하다: 쓸데없이 바쁘다.)
  • 용비 (宂費) : 꼭 필요하지 아니한 잡비. 또는 가외의 비용.
  • 용어 (宂語) : 쓸데없이 수다스러운 말. 또는 군더더기의 말.
  • 용용 (宂用) : 안 써도 좋을 데에 쓸데없이 쓰는 돈.
  • 용원 (宂員) : 쓸데없는 인원이나 직원.
  • 용잡 (宂雜) : '용잡하다'의 어근. (용잡하다: 쓸데없이 번잡하고 자질구레하다.)
  • 용장 (宂長) : '용장하다'의 어근. (용장하다: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용장 (宂將) : 용렬(庸劣)한 장수.
  • 용필 (宂筆) : 쓸데없는 글씨.
  • 용화 (宂話) : 쓸데없는 이야기.
  • 장용 (長宂) : '장용하다'의 어근. (장용하다: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한용 (閑宂) : '한용하다'의 어근. (한용하다: 일이 없이 한가하다.)
  • 용어법 (宂語法) : 강조나 수사적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논리적으로는 불필요한 말을 덧붙이는 표현 방법.
  • 용장문 (宂長文) : 쓸데없이 길게 늘여 놓은 문장.
  • 용다하다 (宂多하다) : 쓸데없이 많다.
  • 용만하다 (宂漫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용번하다 (宂煩하다) : 쓸데없는 일에 바쁘다.
  • 용병하다 (宂倂하다) : 쓸데없이 바쁘다.
  • 용잡하다 (宂雜하다) : 쓸데없이 번잡하고 자질구레하다.
  • 용장하다 (宂長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장용하다 (長宂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한용하다 (閑宂하다) : 일이 없이 한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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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0일 일요일

한자 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동 (垌) : 크게 쌓은 둑.
  • 동답 (垌畓) : 간석지에 둑을 쌓아 만든 논.
  • 동둑 (垌둑) : 크게 쌓은 둑.
  • 보동 (洑垌) : 보를 둘러쌓은 둑.
  • 축동 (築垌) : 물을 막기 위하여 크게 둑을 쌓음. 또는 그 둑.
  • 동막이 (垌막이) : 물을 막기 위하여 동을 쌓는 일.
  • 가마닛동 (가마닛垌) : 흙을 채운 가마니를 쌓아서 만든 둑.
  • 축동하다 (築垌하다) : 물을 막기 위하여 크게 둑을 쌓다.
  • 동막이하다 (垌막이하다) : 물을 막기 위하여 동을 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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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9일 토요일

한자 烙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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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烙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 낙 (烙) : '낙하다'의 어근. (낙하다: 대 따위의 표면을 불에 달군 쇠로 지져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다., → 낙인찍다.)
  • 낙계 (烙契) : 벼슬아치의 신분증인 나무패에 찍던 도장.
  • 낙살 (烙殺) : 사람을 단근질하여 죽임.
  • 낙인 (烙印) : 쇠붙이로 만들어 불에 달구어 찍는 도장. 목재나 기구, 가축 따위에 주로 찍고 예전에는 형벌로 죄인의 몸에 찍는 일도 있었다.
  • 낙죽 (烙竹) : 대의 표면을 달군 쇠로 지져 여러 가지 무늬를 만드는 일. 또는 그 대.
  • 낙형 (烙刑) : 불에 달군 쇠로 몸을 지지는 일.
  • 낙화 (烙畫) : 나무, 대나무, 상아 따위의 표면에 인두로 지져서 그린 그림. 또는 그 기법.
  • 전락 (篆烙) : 전자(篆字)로 새긴 불도장.
  • 침락 (鍼烙) : 헌데가 곪았을 때에 굵은 침을 불에 달구어 찔러 터뜨리는 일. 또는 그런 침법.
  • 포락 (炮烙) : 불에 달구어 지짐.
  • 낙치다 (烙치다) : → 낙인찍다. (낙인찍다: 벗어나기 어려운 부정적 평가를 내리다.)
  • 낙하다 (烙하다) : 대 따위의 표면을 불에 달군 쇠로 지져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다.
  • 낙살되다 (烙殺되다) : 사람이 단근질당하여 죽다.
  • 낙살하다 (烙殺하다) : 사람을 단근질하여 죽이다.
  • 낙인찍다 (烙印찍다) : 벗어나기 어려운 부정적 평가를 내리다.
  • 낙인행용 (烙印行用) : 말, 되, 홉되 따위에 불도장을 찍어 쓰는 일. 주로 관청에서 정한 법에 맞는 계량기임을 표시하기 위하여 한다.
  • 낙죽장도 (烙竹粧刀) : 칼집과 칼자루에 낙죽 세공을 한 장도.
  • 낙형하다 (烙刑하다) : 불에 달군 쇠로 몸을 지지다.
  • 침락하다 (鍼烙하다) : 헌데가 곪았을 때에 굵은 침을 불에 달구어 찔러 터뜨리다.
  • 포락지형 (炮烙之刑) : 중국 은나라 주왕(紂王) 때, 기름칠한 구리 기둥을 숯불 위에 걸쳐 놓고 죄인을 그 위로 건너가게 하던 형벌.
  • 포락하다 (炮烙하다) : 불에 달구어 지지다.
  • 낙인찍히다 (烙印찍히다) : 벗어나기 어려운 부정적 평가가 내려지다. '낙인찍다'의 피동사. (낙인찍다: 벗어나기 어려운 부정적 평가를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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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9개

한자 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9개

  • 개와 (蓋瓦) : → 기와. (기와: 지붕을 이는 데에 쓰기 위하여 흙을 굽거나 시멘트 따위를 굳혀서 만든 건축 자재. 우리나라에는 수키와와 암키와의 구별이 있다.)
  • 경와 (經瓦) : 경문이나 불상, 또는 만다라를 새긴 기와.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땅속에 묻어 둔다.
  • 고와 (古瓦) : 낡고 묵은 기와.
  • 괘와 (掛瓦) : → 너새. (너새: 지붕의 합각머리 양쪽으로 마루가 지도록 기와를 덮은 부분., 지붕을 일 때 기와처럼 쓰는 얇은 돌 조각이나 나뭇조각.)
  • 구와 (舊瓦) : '조선기와'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 기와: 우리나라 재래의 기와. 기왓골이 깊으며 암키와와 수키와가 있다.)
  • 귀와 (鬼瓦) : 귀신의 얼굴을 새긴 기와. 기와를 입힌 큰 집의 지붕 양쪽에 사용하였는데, 재앙을 막는다는 토속 신앙과 관련이 있다.
  • 농와 (弄瓦) : 딸을 낳은 즐거움. 중국에서 딸을 낳으면 흙으로 만든 실패를 장난감으로 주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도와 (陶瓦) : 잿물을 덮어서 질흙으로 구워 만든 기와.
  • 동와 (童瓦) : 두 암키와 사이를 엎어 잇는 기와. 속이 빈 원기둥을 세로로 반을 쪼갠 모양이다.
  • 동와 (銅瓦) : 구리로 만든 기와.
  • 망와 (望瓦) : 지붕의 마루 끝에 세우는, 와당이 달린 암막새.
  • 모와 (牡瓦) : 두 암키와 사이를 엎어 잇는 기와. 속이 빈 원기둥을 세로로 반을 쪼갠 모양이다.
  • 벽와 (碧瓦) : 푸른 빛깔의 매우 단단한 기와.
  • 벽와 (甓瓦) : 진흙과 모래를 차지게 반죽하여 틀에 박아서 600~1,100℃에서 구워 만들거나, 시멘트와 모래를 버무려 틀에 박아 건조한 네모진 건축 재료. 표준 크기는 190×90×57mm이다.
  • 부와 (夫瓦) : 두 암키와 사이를 엎어 잇는 기와. 속이 빈 원기둥을 세로로 반을 쪼갠 모양이다.
  • 빈와 (牝瓦) : 지붕의 고랑이 되도록 젖혀 놓는 기와. 바닥에 깔 수 있게 크고 넓게 만든다.
  • 사와 (私瓦) : 사요에서 구워서 만든 기와.
  • 신와 (新瓦) : 일본 기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본래 기와보다 좀 작은 기와.
  • 앙와 (仰瓦) : 지붕의 고랑이 되도록 젖혀 놓는 기와. 바닥에 깔 수 있게 크고 넓게 만든다.
  • 양와 (洋瓦) : 시멘트로 만든 서양식 기와.
  • 여와 (女瓦) : 지붕의 고랑이 되도록 젖혀 놓는 기와. 바닥에 깔 수 있게 크고 넓게 만든다.
  • 연와 (煉瓦) : 진흙과 모래를 차지게 반죽하여 틀에 박아서 600~1,100℃에 구워 만들거나, 시멘트와 모래를 버무려 틀에 박아 낸 네모진 건축 재료. 표준 크기는 길이 190mm, 너비 90mm, 두께 57mm이다.
  • 옥와 (屋瓦) : 지붕을 이는 기와.
  • 와가 (瓦家) : 지붕을 기와로 인 집.
  • 와경 (瓦經) : 질그릇, 벽돌 따위에 경문(經文)을 새긴 경판(經板). 죽은 이를 위하여 또는 자신의 보리(菩提)를 성취하기 위하여 땅속에 묻는다.
  • 와경 (瓦磬) : 기와로 만든 편경이나 편종.
  • 와계 (瓦鷄) : 기와로 만든 닭이라는 뜻으로, 외형(外形)은 있지만 아무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와고 (瓦鼓) : 질기와로 된 틈을 가죽으로 메운 옛날 북. 토고(土鼓)가 발달한 것이다.
  • 와공 (瓦工) : 기와를 굽는 사람.
  • 와관 (瓦棺) : 고대에 점토를 구워서 만든 관(棺).
  • 와괴 (瓦壞) : 기와가 깨져 부서지듯이 사물이 부서져 버림.
  • 와구 (瓦溝) : 기와지붕에서 수키와와 수키와 사이에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골이 진 부분.
  • 와구 (瓦甌) : 진흙으로 빚어 만든 옹자배기.
  • 와기 (瓦器) : 진흙으로 만들어 유약을 바르지 아니하고 구운 그릇.
  • 와당 (瓦當) : 기와의 마구리. 막새나 내림새의 끝에 둥글게 모양을 낸 부분으로, 원형이나 혓바닥 같은 반원형 또는 좁고 굽은 긴 전이 붙어 있으며 무늬가 있다.
  • 와대 (瓦大) : 진흙을 긴 타원형으로 빚어 거기에 청룡(靑龍)을 그려 만든 큰 사기병.
  • 와도 (瓦刀) : 기와를 쪼갤 때 쓰는 칼. 네모반듯한 쇳조각에 쇠로 된 자루가 달려 있다.
  • 와두 (瓦豆) : 흙으로 구워 만든, 굽 달린 제기(祭器).
  • 와라 (瓦剌) : '오이라트'의 음역어. (오이라트: 유럽에서, 몽골계의 한 부족인 칼무크족을 이르는 말. 12세기 무렵에 예니세이강 상류 지역에서 반수렵ㆍ반목축 생활을 하다가 칭기즈 칸에게 복속되었으나, 원나라가 쇠망하자 세력을 키워 15세기 무렵에는 전 몽골을 지배하였다. 1757년에 청나라에 멸망하였다.)
  • 와력 (瓦礫) : '와륵'의 원말. (와륵: 기와와 자갈., 깨진 기와 조각이라는 뜻으로, 하찮은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와뢰 (瓦罍) : 흙으로 구워 만든, 술을 담는 그릇. 주로 제사 때 쓴다.
  • 와륵 (瓦礫) : 기와와 자갈.
  • 와발 (瓦鉢) : 승려가 걸식할 때 쓰는, 질흙으로 만든 바리때.
  • 와방 (瓦旊) : 질그릇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와복 (瓦卜) : 기와를 던져 깨진 금으로 길흉을 점치는 일.
  • 와부 (瓦缶) : 흙으로 빚어 만든 장군. 술, 물 따위를 담는다.
  • 와부 (瓦釜) : 기와를 구워 내는 가마.
  • 와분 (瓦粉) : 얼굴빛을 곱게 하기 위하여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의 하나. 주로 밝은 살구색이나 흰색의 가루로 되어 있으나 고체나 액체 형태로 된 것도 있다.
  • 와비 (瓦俾) : 와장(瓦匠)과 와공(瓦工)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와사 (瓦斯) : 기체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와사 (瓦肆) : 중국 송나라ㆍ원나라 때에, 도시에서 서민이 많이 모여들던 곳. 연예장, 약 파는 곳, 점치는 곳, 음식점, 서화점, 옷 가게, 유곽 따위를 이른다.
  • 와사 (瓦師) : 기와를 굽는 사람.
  • 와상 (瓦商) : 기와를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와서 (瓦署) : 조선 시대에, 왕실에서 쓰는 기와나 벽돌을 만들어 바치던 관아. 태조 원년(1392)에 동요(東窯)ㆍ서요(西窯)를 두었다가 뒤에 합하여 이 이름으로 고쳤으며, 고종 19년(1882)에 없앴다.
  • 와서 (瓦書) : 진흙 판에 쐐기 문자로 쓴 칼데아의 문서.
  • 와석 (瓦石) : 기와와 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와송 (瓦松) :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초록색이나 더러는 자줏빛을 띠는데, 두껍고 다닥다닥 어긋나서 기와를 포갠 것처럼 보인다. 가을에 잎 사이에서 20cm가량의 꽃줄기가 나와 피침 모양의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산속의 바위 위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와시 (瓦市) : 중국 송나라ㆍ원나라 때에, 도시에서 서민이 많이 모여들던 곳. 연예장, 약 파는 곳, 점치는 곳, 음식점, 서화점, 옷 가게, 유곽 따위를 이른다.
  • 와연 (瓦硯) : 찰흙으로 기와처럼 구워 만든 벼루.
  • 와열 (瓦裂) : 기와가 부서진다는 뜻으로, 산산이 쪼개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와옥 (瓦屋) : 지붕을 기와로 인 집.
  • 와요 (瓦窯) : 기와를 구워 내는 가마.
  • 와위 (瓦葦) : 고란초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으며, 잎은 곧게 드문드문 돋는다. 잎은 긴 타원형 또는 피침 모양이고 겉면은 녹색, 뒷면은 누런 갈색이다. 잎과 줄기는 이뇨제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바위 또는 오래된 나무껍질에 붙어 사는데 한국, 일본, 대만, 인도차이나,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와의 (瓦衣) : 기왓장의 옷이라는 뜻으로, '기와이끼'를 이르는 말. (기와이끼: 기왓장 위에 생기는 이끼.)
  • 와자 (瓦子) : 중국 송나라ㆍ원나라 때에, 도시에서 서민이 많이 모여들던 곳. 연예장, 약 파는 곳, 점치는 곳, 음식점, 서화점, 옷 가게, 유곽 따위를 이른다.
  • 와작 (瓦雀) : 참샛과의 새. 몸은 다갈색이고 부리는 검으며 배는 잿빛을 띤 백색이다. 가을에는 농작물을 해치나 여름에는 해충을 잡아먹는 텃새이다. 인가 근처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와장 (瓦匠) : 지붕에 기와를 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와전 (瓦全) : 옥(玉)이 못 되고 기와가 되어 안전하게 남는다는 뜻으로, 아무 하는 것 없이 목숨만 이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와전 (瓦甎) : 기와와 벽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와조 (瓦竈) : 기와를 구워 내는 가마.
  • 와조 (瓦兆) : 기와를 던져 깨진 금으로 길흉을 점치는 일.
  • 와종 (瓦鐘) : 기와로 만든 종.
  • 와준 (瓦樽) : 진흙으로 빚어 만든 술 그릇.
  • 와즙 (瓦葺) : 기와로 지붕을 이음. 또는 그런 지붕.
  • 와치 (瓦巵) : 잿물을 덮지 아니한 질그릇 잔.
  • 와태 (瓦胎) : 물을 빨아들이는 성질이 있는 유색(有色)의 질흙.
  • 와판 (瓦版) : 예전에, 목판 대신에 마른 진흙 판에 글자나 그림을 새겨 구워서 인쇄하던 판.
  • 와편 (瓦片) : 깨어진 기와 조각.
  • 와합 (瓦合) : 자기의 방정(方正)함을 깨뜨리고 뭇사람과 영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와해 (瓦解) : 기와가 깨진다는 뜻으로, 조직이나 계획 따위가 산산이 무너지고 흩어짐. 또는 조직이나 계획 따위를 산산이 무너뜨리거나 흩어지게 함.
  • 와화 (瓦花) :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cm 정도이며, 잎은 초록색이나 더러는 자줏빛을 띠는데, 두껍고 다닥다닥 어긋나서 기와를 포갠 것처럼 보인다. 가을에 잎 사이에서 20cm가량의 꽃줄기가 나와 피침 모양의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산속의 바위 위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원와 (鴛瓦) : 암키와와 수키와가 짝을 이룬 것. 또는 모양이 원앙과 비슷한 기와.
  • 유와 (釉瓦) : 빛깔 있는 유약을 칠하여서 구운 기와나 벽돌.
  • 전와 (甎瓦) : 벽돌과 기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제와 (製瓦) : 기와를 만듦.
  • 청와 (靑瓦) : 푸른 빛깔의 매우 단단한 기와.
  • 취와 (翠瓦) : 짙푸른 색의 기와.
  • 취와 (鷲瓦) : 전각(殿閣), 문루(門樓) 따위 전통 건물의 용마루 양쪽 끝머리에 얹는 장식 기와. 매의 머리처럼 쑥 불거지고 모가 난 두 뺨에 눈알과 깃 모양의 선과 점을 새겼다.
  • 파와 (破瓦) :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못 쓰게 된 기와.
  • 한와 (韓瓦) : 우리나라 재래의 기와. 기왓골이 깊으며 암키와와 수키와가 있다.
  • 개와장 (蓋瓦匠) : 지붕에 기와를 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귀면와 (鬼面瓦) : 귀신의 얼굴을 그린 장식 기와. 잡귀나 재앙을 막기 위하여 사래 끝에 붙인다.
  • 기와와 (기와瓦) : 한자 부수의 하나. '甁', '甕' 따위에 쓰인 '瓦'를 이른다.
  • 당초와 (唐草瓦) : 덩굴무늬를 그려 넣어 만든 기와.
  • 동작와 (銅雀瓦) : 중국 삼국 시대에, 조조가 쌓은 동작대(銅雀臺)의 지붕을 이었던 기와. 잿물을 덮어 만들었는데 이것을 벼루로 하여 먹을 갈면 물이 전혀 스미지 않으므로 보배롭게 여겼다.
  • 목련와 (木煉瓦) : → 목연와. (목연와: 건축 또는 길 포장에 사용되는 벽돌 모양의 나무토막. 보통 딱딱한 나무를 재료로 쓰며, 길 포장감은 방부제를 먹인다.)
  • 목연와 (木煉瓦) : 건축 또는 길 포장에 사용되는 벽돌 모양의 나무토막. 보통 딱딱한 나무를 재료로 쓰며, 길 포장감은 방부제를 먹인다.
  • 묘두와 (猫頭瓦) : '수막새'를 달리 이르는 말. (수막새: 수키와가 쭉 이어져 형성된 기왓등의 끝에 드림새를 붙여 만든 기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는 아귀토를 보완하기 위하여 혀를 내서 만든다.)
  • 백연와 (白煉瓦) : 용광로에서 나오는 광물의 찌꺼기를 원료로 하여 만든 벽돌. 습기에 강하며 절연제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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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난 (襴) : 가사(袈裟)의 가장자리에 덧대는 좁은 헝겊.
  • 금란 (金襴) : 황금색 실을 섞어서 짠 바탕에 명주실로 봉황이나 꽃의 무늬를 놓은 비단. 흔히 스란치마의 자락 끝에 두른다.
  • 난삼 (襴衫) : 조선 시대에, 유생, 생원, 진사 등이 입던 예복. 녹색이나 검은빛의 단령(團領)에 각기 같은 빛의 선을 둘렀다.
  • 수란 (繡襴) : 수놓은 치마.
  • 자란 (紫襴) : 왕자를 수행하는 조례(皁隷)와 인로(引路)가 띠던 헝겊 띠. 가장자리를 보랏빛 천으로 꾸몄다.
  • 금란의 (金襴衣) : 금실로 지은 가사.
  • 대란치마 (大襴치마) : 조선 시대에, 금란(金襴)으로 지어 왕비나 세자빈의 예복으로 쓰던 겉치마. 치마의 밑단에 스란을 두 층으로 붙여 만들었다.
  • 금란 가사 (金襴袈裟) : 금실로 지은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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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8일 금요일

한자 盂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한자 盂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盂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 반우 (飯盂) : 밥을 담는 그릇.
  • 발우 (鉢盂) : 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 숙우 (熟盂) : 다도(茶道)에서, 끓인 물을 식히는 대접. 녹차 따위를 끓일 때, 끓인 물을 바로 차에 붓지 않고 이것에 부어 적당한 온도로 식힌 다음 붓는다.
  • 신우 (腎盂) : 척추동물의 콩팥 안에 있는 빈 곳. 오줌이 세뇨관을 통하여 이곳에 모였다가 다시 요관을 통하여 방광으로 빠져나간다.
  • 우지 (盂只) : 행자(行者)들이 밥을 담아 먹는, 놋쇠로 만든 큰 합.
  • 은우 (銀盂) : 은으로 만든 바리.
  • 발우대 (鉢盂대) : 절에서 쓰는 승려의 공양 그릇. 나무나 놋쇠 따위로 대접처럼 만들어 안팎에 칠을 한다.
  • 신우염 (腎盂炎) : 콩팥 깔때기의 염증.
  • 우란분 (盂蘭盆) : 아귀도에 떨어진 망령을 위하여 여는 불사(佛事). 목련 존자가 아귀도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여러 수행승에게 올린 공양에서 비롯한다. 하안거(夏安居)의 끝 날인 음력 칠월 보름을 앞뒤로 한 사흘간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조상이나 부처에게 공양한다.
  • 우분재 (盂盆齋) : 아귀도에 떨어진 망령을 위하여 여는 불사(佛事). 목련 존자가 아귀도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여러 수행승에게 올린 공양에서 비롯한다. 하안거(夏安居)의 끝 날인 음력 칠월 보름을 앞뒤로 한 사흘간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조상이나 부처에게 공양한다.
  • 돈제우주 (豚蹄盂酒) : 돼지 발굽과 한 잔의 술이라는 뜻으로, 너무 적은 술과 초라한 안주를 이르는 말.
  • 신우신염 (腎盂腎炎) : 세균 감염에 의해 생긴 콩팥과 콩팥 깔때기의 염증.
  • 우란분공 (盂蘭盆供) : 아귀도에 떨어진 망령을 위하여 여는 불사(佛事). 목련 존자가 아귀도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여러 수행승에게 올린 공양에서 비롯한다. 하안거(夏安居)의 끝 날인 음력 칠월 보름을 앞뒤로 한 사흘간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조상이나 부처에게 공양한다.
  • 우란분재 (盂蘭盆齋) : 아귀도에 떨어진 망령을 위하여 여는 불사(佛事). 목련 존자가 아귀도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여러 수행승에게 올린 공양에서 비롯한다. 하안거(夏安居)의 끝 날인 음력 칠월 보름을 앞뒤로 한 사흘간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조상이나 부처에게 공양한다.
  • 우란분절 (盂蘭盆節) : 아귀도에 떨어진 망령을 위하여 여는 불사(佛事). 목련 존자가 아귀도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여러 수행승에게 올린 공양에서 비롯한다. 하안거(夏安居)의 끝 날인 음력 칠월 보름을 앞뒤로 한 사흘간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조상이나 부처에게 공양한다.
  • 우란분회 (盂蘭盆會) : 아귀도에 떨어진 망령을 위하여 여는 불사(佛事). 목련 존자가 아귀도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받아 여러 수행승에게 올린 공양에서 비롯한다. 하안거(夏安居)의 끝 날인 음력 칠월 보름을 앞뒤로 한 사흘간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어 조상이나 부처에게 공양한다.
  • 우명청우계 (盂皿晴雨計) : 청우계의 하나. 액체를 담은 그릇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 경정맥 신우 조영술 (頸靜脈腎盂造影術) : 조영제를 정맥에 주사하여 그것이 콩팥 깔때기로 배설되는 것을 시간별로 촬영하는 방법. 콩팥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 조영 시간이 늦어지고 농도도 연해진다.
  • 정맥성 신우 조영법 (靜脈性腎盂造影法) : '정맥깔때기조영술'의 전 용어. (정맥 깔때기 조영술: 조영제를 정맥에 주사하여 그것이 콩팥 깔때기로 배설되는 것을 시간별로 촬영하는 방법. 콩팥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 조영 시간이 늦어지고 농도도 연해진다.)
  • 신우 조영법 (腎盂造影法) : '콩팥깔때기조영술'의 전 용어. (콩팥 깔때기 조영술: 콩팥 깔때기에 조영제를 넣고 사진을 찍어 형태적 변화를 알아내는 검사 방법.)
  • 정맥 신우 조영술 (靜脈腎盂造影術) : 조영제를 정맥에 주사하여 그것이 콩팥 깔때기로 배설되는 것을 시간별로 촬영하는 방법. 콩팥 기능에 장애가 있으면 조영 시간이 늦어지고 농도도 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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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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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연일 (嚥日) : 햇빛을 들이마시는 양생법.
  • 연하 (嚥下) : 꿀떡 삼켜서 넘김.
  • 오연 (誤嚥) : 모르고 잘못 삼킴.
  • 연하하다 (嚥下하다) : 꿀떡 삼켜서 넘기다.
  • 오연하다 (誤嚥하다) : 모르고 잘못 삼키다.
  • 연하 장애 (嚥下障礙) :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 목이나 식도에 병변이 있을 때 나타나고 중추적으로는 뇌종양의 경우에도 볼 수 있다.
  • 연하 폐렴 (嚥下肺炎) : 음식물 따위가 기관지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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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한자 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跋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 발 (跋) : 책의 끝에 본문 내용의 대강(大綱)이나 간행 경위에 관한 사항을 간략하게 적은 글.
  • 발문 (跋文) : 책의 끝에 본문 내용의 대강(大綱)이나 간행 경위에 관한 사항을 간략하게 적은 글.
  • 발미 (跋尾) : 검시관이 살인의 원인과 경과 따위를 조사하여 조사서에 적어 넣는 의견서.
  • 발사 (跋辭) : 검시관이 살인의 원인과 경과 따위를 조사하여 조사서에 적어 넣는 의견서.
  • 발섭 (跋涉) :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길을 감.
  • 발호 (跋扈) :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뜀.
  • 서발 (序跋) : 서문(序文)과 발문(跋文)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제발 (題跋) : 제사(題辭)와 발문(跋文)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탁발 (拓跋) : 중국 한(漢)나라 때에 있었던, 선비족(鮮卑族)의 한 갈래. 386년에 남북조 시대의 북위를 세웠다.
  • 발절라 (跋折羅) : 승려가 불도를 닦을 때 쓰는 법구(法具)의 하나. 번뇌를 깨뜨리는 보리심을 상징하는데, 독고(獨鈷)ㆍ삼고(三鈷)ㆍ오고(五鈷) 따위가 있다.
  • 서기발 (序記跋) : 서문과 본문과 발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탁발규 (拓跋珪) : 중국 북위(北魏)의 제1대 황제(371~409). 묘호는 태조(太祖). 도무제(道武帝)라고도 하며, 전진(前秦)이 동진(東晉)에게 망하자 산시성(山西省) 북부에서 일어나 황제가 되었다. 재위 기간은 386~409년이다.
  • 탁발부 (拓跋部) : 중국 한(漢)나라 때에 있었던, 선비족(鮮卑族)의 한 갈래. 386년에 남북조 시대의 북위를 세웠다.
  • 발섭하다 (跋涉하다) :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길을 가다.
  • 발호하다 (跋扈하다) : 권세나 세력을 제멋대로 부리며 함부로 날뛰다.
  • 살옥발미 (殺獄跋尾) : 살인 사건에 대하여 시체를 검사하던 관원이 검안(檢案)에 기록하던 의견.
  • 우담발라 (優曇跋羅) : 인도에서, 삼천 년에 한 번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에 꽃이 핀다고 하는 상상의 식물.
  • 도발비사문 (兜跋毘沙門) : 비사문천이 변한 신(神). 북방을 지키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복덕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도발국 대왕의 모습을 모방하였다고 하는데 보관(寶冠)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에 보탑(寶塔), 왼손에 금강저(金剛杵)나 창을 들고 있다.
  • 발절라대장 (跋折羅大將) : 세지보살을 본지(本地)로 하는 호법선신. 오른손에 칼을 잡고 분노에 찬 모습을 하고 있다.
  • 불타발타라 (佛馱跋陀羅) : 중국에서 활약한 북인도 출신의 승려(359~429). 구마라습(鳩摩羅什), 혜원(慧遠), 법현(法顯) 등과 친교를 맺었고, 경전을 번역하는 사람으로 유명하였다. 한역(漢譯) ≪화엄경≫ 60권이 있다.
  • 도발비사문천 (兜跋毘沙門天) : 비사문천이 변한 신(神). 북방을 지키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복덕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도발국 대왕의 모습을 모방하였다고 하는데 보관(寶冠)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에 보탑(寶塔), 왼손에 금강저(金剛杵)나 창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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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7일 목요일

한자 吻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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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吻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 구문 (口吻) : 포유류의 입 가장자리 위아래에 도도록이 붙어 있는 얇고 부드러운 살.
  • 문합 (吻合) : 입술이 꼭 들어맞는다는 뜻으로, 사물의 일치함을 이르는 말.
  • 순문 (脣吻) : 포유류의 입 가장자리 위아래에 도도록이 붙어 있는 얇고 부드러운 살.
  • 접문 (接吻) : 입술을 댐.
  • 정문 (正吻) : 중국 건축에서, 지붕마루의 양 끝에 설치하는, 날짐승 꼬리 모양의 장식 기와.
  • 치문 (鴟吻) : 전각(殿閣), 문루(門樓) 따위 전통 건물의 용마루 양쪽 끝머리에 얹는 장식 기와. 매의 머리처럼 쑥 불거지고 모가 난 두 뺨에 눈알과 깃 모양의 선과 점을 새겼다.
  • 호문 (虎吻) : 호랑이의 입술이라는 뜻으로, 위험한 지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문창 (口吻瘡) : 입술에 생긴 종기. 주로 입가가 헐며, 진물이 난다.
  • 문두채 (吻頭菜) : 두릅을 살짝 데쳐서 소금ㆍ기름이나 초고추장에 무친 반찬.
  • 문합술 (吻合術) : '연결술'의 전 용어. (연결술: 몸속의 장기(臟器)들을 맞물려 잇는 수술. 위와 장, 장과 장, 혈관과 혈관 사이에 행한다.)
  • 접문례 (接吻禮) : 인사로 입술을 대는 일.
  • 함입문 (陷入吻) : 동물의 앞쪽에 입을 싸고 있는 부분이 몸의 안팎으로 드나들 수 있게 된 구조. 별벌레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동문동물 (動吻動物) : 극피충 따위의 무척추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1mm 정도이다. 머리 앞쪽에 입이 있고 머리 전체에는 뒤쪽을 향한 가시가 늘어서 있으며 머리 부분은 몸속으로 드나들 수 있다. 전 세계에서 100여 종밖에 알려지지 않은 작은 무리이다.
  • 문합하다 (吻合하다) : 사물이 일치하다. 입술이 꼭 들어맞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장문합술 (腸吻合術) : 창자의 한 부분에 병이 생겼을 때에, 그 부분을 절제한 후 딴 부분과 접합하여 서로 통하게 하는 수술.
  • 접문하다 (接吻하다) : 입술을 대다.
  • 치목호문 (鴟目虎吻) : 올빼미의 눈과 호랑이의 입술이라는 뜻으로, 탐욕이 많은 상(相)을 이르는 말.
  • 거물가시치 (鋸吻가시치) : 실고깃과의 바닷물고기. 실고기와 비슷하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다. 어두운 갈색이고 온몸에는 폭이 넓은 어두운 빛의 가로띠가, 옆구리에는 옅은 빛깔의 점들이 있다. 주둥이가 길며 등 쪽에는 억센 톱니 모양의 돌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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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6일 수요일

한자 熨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熨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熨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울두 (熨斗) : 옷이나 천 따위의 주름이나 구김을 펴고 줄을 세우는 데 쓰는 도구. 쇠붙이로 만들며 바닥이 판판하고 매끄럽게 되어 있는데, 숯불이나 전기 따위로 바닥을 뜨겁게 달구어 쓴다.
  • 울법 (熨法) : 약재를 뜨겁게 하여 천에 싸서 환부를 누르며 찜질하는 방법. 또는 약즙을 천에 빨아들여 말린 후 숯 따위로 덥혀서 환부에 대어 약 기운이 스며들도록 하는 방법.
  • 증울 (蒸熨/烝熨) : 아픈 곳을 덥게 하여 치료하는 방법. 더운 김을 쬐거나 불돌 같은 것으로 문지른다.
  • 탕위 (湯熨) : 더운물로 몸의 국부를 찜질함. 또는 그런 치료법.
  • 탕위하다 (湯熨하다) : 더운물로 몸의 국부를 찜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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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상군 (湘君) : 중국 전설에 나오는 상수(湘水)의 신(神). 요임금의 두 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순임금에게 시집갔다가 순임금이 죽자 상수(湘水)에 빠져 죽어 신이 되었다고 한다.
  • 상담 (湘潭) : → 샹탄. (샹탄: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부, 샹장강(湘江江) 하류에 있는 도시. 수륙 교통의 요지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기계ㆍ방직ㆍ시멘트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상용 (湘勇) : 중국 청나라 말기 태평천국 운동을 진압하기 위하여 증국번(曾國藩)이 조직한 의용군. 1853년에 후난성(湖南省) 샹샹(湘鄕)에서 일으켰다.
  • 상죽 (湘竹)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소상 (瀟湘) : → 샤오샹. (샤오샹: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수이강(瀟水江)과 샹장강(湘江江)을 아울러 이르는 이름. 부근에 경치가 아름다운 샤오샹 팔경이 있다.)
  • 의상 (義湘) : 통일 신라 시대의 승려(625~702). 속성은 김(金). 신라 십성의 한 사람으로, 당나라에 건너가 화엄(華嚴)을 공부하고 귀국 후 왕명(王命)을 좇아 부석사를 세우고 화엄종을 강론하여 우리나라 화엄종의 창시자가 되었다. 전국 열 군데에 화엄종의 사찰을 세웠으며, 많은 제자를 길러 냈다. 저서로 ≪화엄일승법계도(華嚴一乘法界圖)≫ 따위가 있다.
  • 상반죽 (湘斑竹)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상부인 (湘夫人) : 중국 전설에서, 요임금의 딸로 상군(湘君)과 함께 상수(湘水)에 산다는 수신(水神).
  • 상비죽 (湘妃竹)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상양어 (湘洋魚) : 색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위아래로 매우 납작하고 오각형이다. 몸은 푸른 갈색이고 배 끝부분은 오렌지색이다. 꼬리에는 1~2개의 가시가 있다. 난태생으로 봄에 열 마리 정도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의상봉 (義湘峯) :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ㆍ가조면과 합천군 가야면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046미터.
  • 소상팔경 (瀟湘八景) : 조선 선조 때에, 이후백이 지은 연시조. 중국 샤오샹 팔경을 노래하였으며, 모두 6수로 되어 있다.
  • 의상십철 (義湘十哲) : 신라 화엄종의 창시자 의상의 뛰어난 열 명의 제자. 오진ㆍ지통ㆍ표훈ㆍ진정ㆍ진장ㆍ도융ㆍ양원ㆍ상원ㆍ능인ㆍ의적을 이르는 말이다.
  • 상문십대덕 (湘門什大德) : 신라 문무왕 때의 국사였던 의상 조사(祖師)의 제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열 사람. 오진(悟眞), 지통(智通), 표훈(表訓), 진정(眞定), 진장(眞臧), 도융(道融), 양원(良圓), 상원(相源), 능인(能仁), 의적(義寂)을 이른다.
  • 소상팔경가 (瀟湘八景歌) : 조선 시대의 가사. 중국의 샤오샹(瀟湘) 팔경을 읊은 것으로, 모두 8단으로 되어 있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샤오샹 팔경 (Xiaoxiang[瀟湘]八景) :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샹(瀟湘)의 여덟 가지 아름다운 경치. 산시청람(山市晴嵐), 어촌석조(漁村夕照), 소상야우(瀟湘夜雨), 원포귀범(遠浦歸帆), 연사만종(煙寺晩鐘), 동정추월(洞庭秋月), 평사낙안(平沙落雁), 강천모설(江天暮雪)을 이른다.
  • 소상 팔경 (瀟湘八景) : → 샤오샹팔경. (샤오샹 팔경: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샹(瀟湘)의 여덟 가지 아름다운 경치. 산시청람(山市晴嵐), 어촌석조(漁村夕照), 소상야우(瀟湘夜雨), 원포귀범(遠浦歸帆), 연사만종(煙寺晩鐘), 동정추월(洞庭秋月), 평사낙안(平沙落雁), 강천모설(江天暮雪)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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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邇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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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邇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밀이 (密邇) : 임금을 가까이함.
  • 원이 (遠邇) : 먼 곳과 가까운 곳. 또는 그곳의 사람.
  • 이래 (爾來/邇來) : 가까운 요마적.
  • 하이 (遐邇) : 먼 곳과 가까운 곳. 또는 그곳의 사람.
  • 밀이하다 (密邇하다) : 임금을 가까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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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步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8개

한자 步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步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8개

  • 보 (步) : 거리의 단위. 1보는 한 걸음 정도의 거리이다.
  • 각보 (却步) : 어떤 위치 또는 일 따위로부터 뒤나 옆으로 물러섬.
  • 감보 (減步) : 토지 구획 정리를 할 때 비용이나 공공용지 따위로 땅의 일부가 편입됨으로써 개인의 땅이 줄어드는 일.
  • 거보 (巨步) : 크고 훌륭한 업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건보 (蹇步) : 절름거리는 걸음. 또는 그런 걸음을 걷는 사람.
  • 건보 (健步) : 잘 걷는 걸음.
  • 걸보 (桀步) : '게'를 달리 이르는 말. (게: 십각목의 갑각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두흉부는 윗면이 한 장의 등딱지로 덮여 있고 일곱 마디의 복부가 붙어 있다. 다섯 쌍의 발 중에 첫째 발은 집게발로 먹이를 잡는 데 쓰며 다른 네 쌍의 발은 헤엄치거나 걷는 데 쓴다. 바다와 민물에서 살며 독자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조개, 해삼 따위에 기생하는 것도 있다. 전 세계에 4,500여 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150여 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경보 (競步) : 일정한 거리를 규정에 따라 걸어 빠르기를 겨루는 경기. 한쪽 발이 땅에서 떨어지기 전에 다른 쪽 발이 땅에 닿게 하여 빨리 걷는다.
  • 경보 (頃步) : 한 걸음의 절반.
  • 경보 (輕步) : 가벼운 걸음으로 빨리 걸음. 또는 그렇게 걷는 걸음.
  • 곤보 (困步) : 기운이 없어서 가까스로 걷는 걸음.
  • 구보 (驅步) : 달리어 감. 또는 그런 걸음걸이.
  • 구보 (矩步) : 올바른 걸음걸이.
  • 국보 (國步) : 나라의 걸음걸이라는 뜻으로, 나라의 운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보 (跼步) : 허리를 구부리고 걸음.
  • 규보 (跬步) : 반걸음 또는 반걸음 정도의 가까운 거리.
  • 급보 (急步) : 급하게 걸음. 또는 그런 걸음.
  • 기보 (騎步) : 기병과 보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단보 (單步) : 혼자 길을 감.
  • 단보 (段步) : 땅 넓이의 단위. 단(段)으로 끝나고 우수리가 없을 때 쓴다. 1단보는 남한에서는 300평으로 991.74㎡에 해당하나 북한에서는 30평으로 99.174㎡에 해당한다.
  • 답보 (踏步) : 상태가 나아가지 못하고 한자리에 머무르는 일. 또는 그런 상태.
  • 도보 (徒步) : 탈것을 타지 않고 걸어감.
  • 독보 (獨步) : 교도소 안에서 수감자가 교도관 없이 혼자 다니는 일.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 독보 (獨步) : 조선 시대의 승려(?~?). 초명은 중헐(中歇). 일찍이 묘향산에 들어가 불도를 닦았으며, 병자호란 때 명나라ㆍ청나라를 왕래하면서 공을 세웠으나 간신의 모함으로 울산에 유배되었다.
  • 둔보 (鈍步) : 더디거나 굼뜬 걸음걸이.
  • 마보 (馬步) : 말에게 해를 끼친다는 귀신. 선목(先牧)이나 마사(馬社)와 함께 모신 제단(祭壇)이 서울 동대문 밖 북쪽에 있었다.
  • 만보 (漫步) : 한가롭게 슬슬 걷는 걸음.
  • 매보 (每步) : 각각의 걸음.
  • 무보 (武步) : 얼마 안 되는 거리. 무(武)는 석 자, 보(步)는 여섯 자를 이른다.
  • 반보 (半步) : 한 걸음의 절반.
  • 방보 (放步) : 마음이 가는 대로 자유로이 걸음. 또는 그렇게 걷는 걸음.
  • 보각 (步脚) : 절지동물의 체절에 붙은, 기는 데 쓰는 발. 곤충의 다리나 새우의 흉각 따위를 이른다.
  • 보교 (步轎) : 사람이 메는 가마의 하나. 네 기둥을 세우고 사방으로 장막을 둘렀으며, 뚜껑은 가운데가 솟고 네 귀가 내밀어서 정자(亭子)의 지붕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바닥과 기둥ㆍ뚜껑은 각각 뜯게 되어 있다.
  • 보군 (步軍) : 육군의 주력을 이루는 전투 병과. 소총(小銃)을 주 무기로 삼으며, 최후의 돌격 단계에서 적에게 돌진하여 승패를 결정하는 구실을 한다.
  • 보기 (步機) : 보병 부대와 기갑 부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보기 (步騎) : 보병과 기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보대 (步帶) : 극피동물의 몸 밖에 있는 관족(管足)이 늘어서서 띠 모양을 이룬 다섯 개의 부위.
  • 보도 (步道) : 보행자의 통행에 사용하도록 된 도로.
  • 보랑 (步廊) : 건물 안에 다니게 된 통로.
  • 보무 (步武) : 위엄 있고 활기 있게 걷는 걸음.
  • 보발 (步撥) : 조선 시대에, 걸어서 급한 공문을 전하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또는 그 공문. 남북로에 두었는데, 북발은 경기도 양주에서부터 함경도 경원까지, 남발은 경기도 광주에서부터 경상도 동래까지 각각 맡았다.
  • 보법 (步法) : 걸음을 걷는 법. 또는 걸음을 걷는 모양새.
  • 보병 (步兵) : 보병의 옷감으로 백성이 바치던, 올이 굵고 거칠게 짠 무명.
  • 보보 (步步) : 한 걸음 한 걸음.
  • 보사 (步射) : 걷거나 달리면서 활이나 총으로 과녁을 쏨.
  • 보삭 (步索) : 줄광대나 줄꾼이 줄 위를 걸어 다니면서 여러 가지 재주를 보이는 놀이. 광대줄과 어름이 있다. 2011년 유네스코 세계 무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국가 무형 문화재 제58호.
  • 보삼 (步衫) : 예전에, 비가 올 때 썼던 장옷 모양의 우비(雨備).
  • 보석 (步石) : 디디고 다닐 수 있게 드문드문 놓은 평평한 돌.
  • 보섭 (步涉) : 길을 걷고 물을 건넘.
  • 보섭 (步屧) : '보첩'의 원말. (보첩: 천천히 걷는 걸음.)
  • 보속 (步速) : 걷는 속도.
  • 보수 (步數) : 장기나 바둑에서, 어려운 수를 푸는 방법.
  • 보수 (步數) : 걸음의 수. 거리를 대강 잴 때 사용한다.
  • 보여 (步輿) : 노인이나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위한 가마. 앞과 뒤에서 사람이 메도록 되어 있다.
  • 보요 (步搖) : 머리꾸미개의 하나. 큰머리나 어여머리의 앞 중심과 양옆에 한 개씩 꽂는다. 떨새를 붙인 과판 같은 것이다.
  • 보월 (步月) : 달밤에 거닒.
  • 보작 (步爵) : 술잔을 돌림.
  • 보조 (步調) : 걸음걸이의 속도나 모양 따위의 상태.
  • 보졸 (步卒) : 육군의 주력을 이루는 전투 병과. 소총(小銃)을 주 무기로 삼으며, 최후의 돌격 단계에서 적에게 돌진하여 승패를 결정하는 구실을 한다.
  • 보종 (步從) : 왕의 명을 받은 높은 벼슬아치가 올 때에, 노문(路文)을 받은 역(驛)에서 보내어 따르게 하던 역졸.
  • 보첩 (步屧) : 천천히 걷는 걸음.
  • 보초 (步哨) : 부대의 경계선이나 각종 출입문에서 경계와 감시의 임무를 맡은 병사.
  • 보총 (步銃) : 엠원(M1), 엠십육(M16) 따위의 보병이 쓰는 소총.
  • 보추 (步趨) : 큰 걸음과 잰걸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보측 (步測) : 거리 따위를 걸음의 수로 대충 잼.
  • 보태 (步態) : 걸음걸이의 자태.
  • 보폭 (步幅) : 걸음을 걸을 때 앞발 뒤축에서 뒷발 뒤축까지의 거리.
  • 보합 (步合) : 어떤 수량의 다른 수량에 대한 비율의 값. 예를 들어 5원의 100원에 대한 비율의 값은 0.05이다. 여기에서는 0.1을 1할, 0.01을 1푼, 0.001을 1리, 0.0001을 1모라 이른다.
  • 보행 (步行) : 먼 길에 보내는 급한 심부름. 또는 그 일을 하는 심부름꾼.
  • 보허 (步虛) : 줄타기 재주의 하나.
  • 복보 (匐步) : 엎드려 김.
  • 산보 (散步) :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 상보 (常步) : 일제 강점기에, 군대에서 기마대가 행진할 때에 쓰는 걸음걸이 가운데 가장 느린 걸음걸이. 1945년 이후에 '평보(平步)'란 용어를 쓴다.
  • 서보 (徐步) : 천천히 걷는 걸음.
  • 속보 (速步) : 빨리 걸음. 또는 빠른 걸음.
  • 습보 (習步) : 걸음을 익힘. 또는 걷는 연습.
  • 습보 (襲步) : 말이 최대 속력으로 달림. 모둠발로 달리는 것을 이른다.
  • 신보 (神步) : 고려 숙종 9년(1104)에 윤관이 조직한 별무반의 보졸(步卒).
  • 아보 (雅步) : 한가롭고 기품 있는 걸음걸이.
  • 안보 (安步) : 천천히 걸음. 또는 조용조용히 걸음.
  • 양보 (讓步) : 자기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
  • 연보 (聯步) : 대극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50~70cm이다. 아래쪽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며, 위쪽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여름에 누런빛을 띤 자주색 꽃이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蒴果)이다. 유독 식물로 뿌리와 씨를 약용하는데 지중해와 서남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연보 (蓮步) : 미인의 정숙하고 아름다운 걸음걸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옥보 (玉步) : 임금이나 왕후의 걸음을 높여 이르는 말.
  • 완보 (緩步) : 천천히 걸음. 또는 느린 걸음.
  • 우보 (牛步) : '민태원'의 호. (민태원: 소설가ㆍ언론인(1894~1935). 호는 우보(牛步). 신소설기와 현대 소설기에 걸쳐 활약한 작가로, 독특한 필치를 구사하였으며 특히 산문에 뛰어났다. 작품에 <애사(哀史)>, <부평초>, <소녀> 따위가 있다.)
  • 우보 (牛步) : 소의 걸음이란 뜻으로, 느린 걸음을 이르는 말.
  • 웅보 (雄步) : 씩씩한 걸음.
  • 원보 (遠步) : 멀리까지 걷는 일.
  • 유보 (遊步) :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 음보 (音步) : 시에 있어서 운율을 이루는 기본 단위를 세는 단위.
  • 이보 (移步) : 걸음을 옮기어 놓음.
  • 일보 (一步) : '함대훈'의 호. (함대훈: 소설가(1906~1949). 호는 일보(一步). 해외 문학파 동인으로 문단에 등장하였고 조선 일보 기자와 극예술 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다가 광복 후 한성일보 편집국장, 군정청 공보국장, 국립 경찰 전문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작품에 단편 <호반(湖畔)>, 장편 <순정 해협> 따위가 있다.)
  • 일보 (日步) : 날로 계산하여 일정하게 무는 이자.
  • 일보 (一步) : 한 걸음이라는 뜻으로, 아주 가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보 (正步) : 보통 행군의 걸음걸이. 보통 걸음보다 힘 있고 절도 있게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걷는 걸음이다.
  • 정보 (町步) : 땅 넓이의 단위. 정(町)으로 끝나고 우수리가 없을 때 쓴다. 1정보는 3,000평으로 약 9,917.4㎡에 해당한다.
  • 주보 (駐步) : 멈추어 섬.
  • 지보 (地步) : 자기가 처하여 있는 지위, 입장, 위치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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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 개가 (改嫁) : 결혼하였던 여자가 남편과 사별하거나 이혼하여 다른 남자와 결혼함.
  • 개각 (改刻) : 도장이나 조각 따위를 고치어 새김.
  • 개각 (改閣) : 내각을 개편함.
  • 개간 (改刊) : 책 따위의 원판을 고치어 간행함.
  • 개건 (改建) : 고쳐 세움. 또는 고쳐 지음.
  • 개검 (改檢) : 살인 사건으로 죽은 사람의 시체를 다시 파내어 검사하던 일.
  • 개고 (改稿) : 원고를 고쳐 씀. 또는 고쳐 쓴 원고.
  • 개과 (改過) : 잘못이나 허물을 뉘우쳐 고침.
  • 개관 (改棺) : 무덤을 옮길 때 관을 새로 마련함.
  • 개교 (改敎) : 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 개구 (改構) : 건물 또는 단체나 조직 따위의 구조를 고침.
  • 개금 (改金) : 불상에 금칠을 다시 함.
  • 개기 (改琦) : 중국 청나라 후기의 화가(1774~1829). 자는 백온(伯蘊). 호는 칠향(七薌)ㆍ향백(香白)ㆍ옥호외사(玉壺外史). 전설 속의 인물, 불상(佛像), 미녀를 특히 잘 그렸다. 선묘(線描) 본위의 화풍이 특색이다.
  • 개년 (改年) : 새로 시작되는 해.
  • 개량 (改良) : 나쁜 점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침.
  • 개량 (改量) : 다시 측량함.
  • 개력 (改曆)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함.
  • 개렴 (改殮) : 죽은 사람의 몸을 씻긴 뒤에 옷을 입히고 염포(殮布)로 묶는 일을 다시 고치어 함.
  • 개령 (改令) : 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그 명령.
  • 개립 (改立) : 짐승을 죽게 하였거나 잃어버렸을 때에, 대신할 짐승을 마련함.
  • 개면 (改免) : 고치어 면제함.
  • 개명 (改名) : 이름을 고침. 또는 그 이름.
  • 개명 (改命) : 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그 명령.
  • 개변 (改變) : 생각 따위를 고쳐 바꿈.
  • 개복 (改服) : 옷을 갈아입음.
  • 개봉 (改封) : 봉한 것을 다시 고쳐 봉함.
  • 개비 (改備) : 있던 것을 갈아 내고 다시 장만함.
  • 개사 (改詞) : 노랫말을 고치거나 다시 지음.
  • 개삭 (改槊) : 배 바닥의 널빤지를 갈아 넣거나 나무못을 갈아 박아 배를 수리함.
  • 개산 (改刪) : 시나 문장 따위의 잘못된 것을 고침.
  • 개색 (改色) : 어떤 물건을 그것과 같은 종류 가운데에서 마음에 드는 다른 것으로 바꿈.
  • 개서 (改書) : 새로 고쳐 씀.
  • 개선 (改善) : 잘못된 것이나 부족한 것, 나쁜 것 따위를 고쳐 더 좋게 만듦.
  • 개선 (改選) : 의원이나 임원 등이 사퇴하거나 그 임기가 다 되었을 때 새로 선출함.
  • 개설 (改設) : 새로 수리하거나 기구(機構)를 바꾸어 설치함.
  • 개성 (改成) : 고치어 새로 이룸.
  • 개성 (改姓) : 성을 바꿈.
  • 개세 (改歲) : 해가 바뀜.
  • 개수 (改修) : 고쳐서 바로잡거나 다시 만듦.
  • 개신 (改新) : 제도나 관습 따위를 새롭게 고침.
  • 개심 (改心) : 잘못된 마음을 바르게 고침.
  • 개악 (改惡) : 고치어 도리어 나빠지게 함.
  • 개역 (改易) : 있던 것을 고치어 다른 것으로 바꿈.
  • 개역 (改譯) : 이미 번역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개오 (改悟) : 잘못을 깨닫고 뉘우침.
  • 개용 (改容) : 얼굴빛을 엄숙하게 고침.
  • 개원 (改元) : 연호를 바꾸는 일.
  • 개의 (改衣) : 옷을 갈아입음.
  • 개의 (改議) : 고쳐 다시 의논함.
  • 개인 (改印) : 신고된 인감(印鑑)을 바꿈.
  • 개임 (改任) :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임명함.
  • 개작 (改作) :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또는 그렇게 한 작품.
  • 개잠 (改잠) : 아침에 깨었다가 또다시 자는 잠.
  • 개장 (改裝) : 장비나 장치를 뜯어고쳐 새롭게 함.
  • 개장 (改葬) : 다시 장사 지냄.
  • 개적 (改籍) : 조선 시대에, 3년에 한 번씩 전국의 호적을 고쳐 바로잡던 일. 일종의 호구(戶口) 조사로, 그 결과는 조세와 군역 부과의 기초 자료가 되었다.
  • 개전 (改悛) :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 개정 (改定) : 이미 정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정함.
  • 개정 (改正) : 주로 문서의 내용 따위를 고쳐 바르게 함.
  • 개정 (改訂) : 글자나 글의 틀린 곳을 고쳐 바로잡음.
  • 개제 (改題) : 제목을 바꿈. 또는 바꾼 제목.
  • 개제 (改除) : 감원 또는 기구 개편 따위로 말미암아 벼슬아치를 전임하거나 전보하던 인사이동.
  • 개조 (改組) : 조직 따위를 고쳐 다시 짬.
  • 개조 (改造) : 고쳐 만들거나 바꿈.
  • 개종 (改宗) : 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 개주 (改鑄) : 활자나 주물 따위를 고쳐 다시 주조함.
  • 개지 (改紙) : 종이에 글씨를 쓰다가 잘못되었을 때, 새 종이에 다시 씀.
  • 개진 (改進) : 기술이나 낡은 제도 따위가 점차 나아져 발전함. 또는 나아지게 발전시킴.
  • 개질 (改質) : 열이나 촉매의 작용에 의하여 탄화수소의 구조를 변화시켜 가솔린의 품질을 높이는 조작. 석유 정제 공정의 하나로, 옥탄값이 낮은 가솔린의 내폭성(耐爆性)을 높이는 것을 이른다.
  • 개집 (改集) : 문서 따위를 고쳐 다시 모음.
  • 개차 (改差) : 벼슬아치를 갈던 일.
  • 개착 (改着) : 옷을 갈아입음.
  • 개찬 (改竄) : 글의 뜻을 달리하기 위하여 글의 일부 구절이나 글자를 일부러 고침.
  • 개찬 (改撰) : 책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 개찰 (改札) : 승차권이나 입장권 따위를 들어가는 어귀에서 확인함.
  • 개채 (改彩) : 불상에 채색을 다시 올리는 일.
  • 개체 (改替) : 고치어 바꿈.
  • 개축 (改築) : 집이나 축조물 따위가 허물어지거나 낡아서 새로 짓거나 고쳐 쌓음.
  • 개춘 (改春) : 다시 돌아온 봄.
  • 개취 (改娶) : 아내를 여의었거나 아내와 이혼한 사람이 다시 장가가서 아내를 맞이함.
  • 개치 (改置) :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음.
  • 개칠 (改漆) : 한 번 칠한 것을 다시 고쳐 칠함.
  • 개칭 (改稱) : 이름이나 칭호 따위를 고침. 또는 그 이름이나 칭호. 주로 사람이 아닌 대상의 이름을 고칠 경우에 쓴다.
  • 개판 (改판) : 씨름 따위에서, 승부가 나지 않거나 분명하지 않을 때 그 판을 다시 함. 또는 그 판.
  • 개판 (改版) : 인쇄할 때에, 원판을 고쳐 다시 판을 짜는 일. 또는 그 판.
  • 개편 (改編) : 책이나 과정 따위를 고쳐 다시 엮음.
  • 개폐 (改廢) : 고치거나 없애 버림.
  • 개표 (改標) : 표지(標紙)를 고쳐 씀.
  • 개표 (改票) : 차표 또는 입장권 따위를 들어가는 입구에서 검사함.
  • 개헌 (改憲) : 헌법을 고침.
  • 개혁 (改革) :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 개혈 (改血) : 가축 개량(改良)을 목적으로 혈통이 서로 먼 것끼리 교배하여 품종을 개량하는 일.
  • 개협 (改鋏) : 승차권이나 입장권에 가위 자국을 내면서 검사함.
  • 개호 (改號) : 당호(堂號)나 호(號) 따위를 고침. 또는 그 당호나 호.
  • 개화 (改化) : 나쁜 것을 고쳐 착한 것을 좇음.
  • 개화 (改火) : 조선 시대에, 궁중과 지방의 각 관아에서 보관하던 불씨를 계절마다 새 불로 갈아 주던 행사. 해마다 서울에서는 내병조(內兵曹)가, 지방에서는 고을의 수령이 입춘, 입하, 입추, 입동 때와 6월의 토왕일(土旺日)에 나무를 비벼 새 불씨를 만들어 각 궁전과 관아, 그리고 대신들의 집에 나누어 주었다.
  • 개환 (改換) : 고치고 바꾸어 놓음.
  • 개회 (改悔)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
  • 개획 (改劃) : 다시 붓을 대어 이미 쓴 글씨나 이미 그린 그림을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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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5일 화요일

한자 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임 (壬) : 천간(天干)의 아홉째.
  • 육임 (六壬) : 일진과 시간을 위주로 길흉을 점치는 방법. 계절, 월건 따위의 기준도 포함시켜 판단하기도 한다.
  • 임계 (壬癸) : 맹인들의 은어로, '물'을 이르는 말.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순수한 것은 빛깔, 냄새, 맛이 없고 투명하다.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결합물로, 어는점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끓는점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못, 내, 호수, 강, 바다 따위를 두루 이르는 말., '조수'를 달리 이르는 말., 음료수나 술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곳에서의 경험이나 영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임공 (壬公) : '물'을 달리 이르는 말. 오행(五行)에서 임(壬)은 물에 속한다.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순수한 것은 빛깔, 냄새, 맛이 없고 투명하다.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결합물로, 어는점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끓는점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못, 내, 호수, 강, 바다 따위를 두루 이르는 말., '조수'를 달리 이르는 말., 음료수나 술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곳에서의 경험이나 영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임년 (壬年) : 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해.
  • 임란 (壬亂) :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 임방 (壬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북(正北)에서 서로 15도의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임술 (壬戌) : 육십갑자의 쉰아홉째.
  • 임시 (壬時) : 이십사시(二十四時)의 스물넷째 시. 오후 열 시 반에서 열한 시 반까지이다.
  • 임신 (壬申) : 육십갑자의 아홉째.
  • 임오 (壬午) : 육십갑자의 열아홉째.
  • 임인 (壬人) : 간사하고 아첨 잘하는 소인(小人).
  • 임인 (壬寅) : 육십갑자의 서른아홉째.
  • 임일 (壬日) : 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날.
  • 임자 (壬子) : 육십갑자의 마흔아홉째.
  • 임좌 (壬坐)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임방(壬方)을 등지고 앉은 자리. 서북 방향을 등지고 앉은 자리이다.
  • 임진 (壬辰) : 육십갑자의 스물아홉째.
  • 임걸왕 (壬乞王) : '삼근왕'의 다른 이름. (삼근왕: 백제의 제23대 왕(?~479). 478년에 해구가 반란을 일으키자 진로(眞老)로 하여금 평정하게 하였다. 재위 기간은 477~479년이다.)
  • 임오옥 (壬午獄) : 조선 영조 38년(1762) 임오년 5월에 영조가 사도 세자를 뒤주 속에 가두어 굶어 죽게 한 사건.
  • 임인옥 (壬寅獄) : '신임사화'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 경종 2년(1722) 임인년에 대옥(大獄)이 끝났다는 뜻으로 이와 같이 이른다. (신임사화: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임인자 (壬寅字) : 조선 정조 6년(1782)에 김석주가 한구(韓構)의 필체를 본보기로 하여 주조한 구리 활자.
  • 임진란 (壬辰亂) :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 임진록 (壬辰錄) : 조선 시대의 역사 소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실재의 사실과는 다소 다르게 영웅적 과장을 덧붙여 허구화한 것으로, 이순신ㆍ곽재우ㆍ사명당을 비롯한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여 곳곳에서 도술 따위를 이용한 눈부신 활약으로 왜적을 굴복시킨다는 내용이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임진자 (壬辰字) : 조선 영조 48년(1772) 임진년에 만든 구리 활자. 정조가 동궁(東宮)으로 있을 때 영조에게 간청하여 만든 것으로 갑인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15만 자를 주조하였다.
  • 병좌임향 (丙坐壬向)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병방(丙方)을 등지고 임방(壬方)을 향한 좌향(坐向).
  • 신임사화 (辛壬士禍)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신임옥사 (辛壬獄事)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임병양란 (壬丙兩亂)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임술민란 (壬戌民亂) : 조선 철종 13년(1862)에 진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한 민란. 삼정(三政)의 문란 등 국내 정치의 혼란과 병마절도사 백낙신의 가혹한 탄압을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일으켰다.
  • 임신약조 (壬申約條) : 조선 중종 7년(1512)에 쓰시마 도주(對馬島主)와 맺은 약조. 삼포 왜란을 계기로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과의 교역을 끊자 물자의 곤란을 받게 된 쓰시마 도주의 간청으로 이루어졌다.
  • 임신조약 (壬申條約) : 조선 중종 7년(1512)에 쓰시마 도주(對馬島主)와 맺은 약조. 삼포 왜란을 계기로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과의 교역을 끊자 물자의 곤란을 받게 된 쓰시마 도주의 간청으로 이루어졌다.
  • 임오군란 (壬午軍亂) : 조선 고종 19년(1882)인 임오년에 구식 군대의 군인들이 신식 군대인 별기군과의 차별 대우와 밀린 급료에 불만을 품고 군제 개혁에 반대하며 일으킨 난리. 이를 계기로 다시 정권을 잡은 대원군은 여러 가지 개혁을 단행하는 등, 사태 수습에 노력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여 청나라에 압송되었으며, 조정은 일본과 제물포 조약을 맺게 되었다.
  • 임좌병향 (壬坐丙向)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임방(壬方)을 등지고 병방(丙方)을 향한 방향. 서북 방향을 등지고 동남 방향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 임진왜란 (壬辰倭亂) :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 병자임진록 (丙子壬辰錄) : 조선 시대의 역사 군담 소설. 조선 인조 2년(1624)에 이괄의 난을 배경으로 하여, 정충신(鄭忠信)이 막하의 남장 여인 일타홍(一朶紅)의 도움으로 난을 평정하고 일타홍과 결혼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임신서기석 (壬申誓記石) : 1934년에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석장사(石丈寺) 터 부근에서 발견된 돌. 신라의 두 화랑이 학문에 전념할 것과 국가에 충성할 것을 맹세한 내용으로 총 74자의 한자가 새겨져 있는데 한자 배열이 국어 문장 투로 되어 있다. 552년 또는 612년으로 추정되는 임신년에 만들어진 것이다. 보물 제1411호.
  • 임진사충신 (壬辰四忠臣) :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끝까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네 의병장. 곽재우, 김천일, 고경명, 조헌을 이른다.
  • 임란 삼대첩 (壬亂三大捷) :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세 전투. 김시민의 진주성 대첩, 권율의 행주 대첩,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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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 식 (息) : 편지글에서, 딸이 어버이에게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식 (息) : 거리의 단위. 1식은 30리에 해당한다.
  • 게식 (憩息) : 잠깐 쉬어 숨을 돌림.
  • 견식 (肩息) : 숨이 많이 차서 입을 벌리고 어깨를 들썩거리며 힘들게 숨을 쉬는 증상. 천식 발작이나 산소 부족으로 나타난다.
  • 고식 (姑息) : 잠시 숨을 쉰다는 뜻으로, 우선 당장에는 탈이 없고 편안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식 (貴息) : 주로 편지글에서, 상대편의 자식을 높여 이르는 말.
  • 근식 (勤息) : 모든 착한 법을 부지런히 닦고 나쁜 짓을 쉰다는 뜻으로, 출가하여 불도를 닦는 사람을 이르는 말.
  • 기식 (氣息) : 숨을 쉼. 또는 그런 기운.
  • 기식 (倚息) : 숨이 차서 어떤 곳에 기대어 서서 숨을 쉬는 일.
  • 낭식 (浪息) : 파도가 그침.
  • 누식 (累息) : 공포나 긴장으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함.
  • 대식 (大息) : 숨을 크게 쉬는 일.
  • 동식 (動息) : 활동과 휴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망식 (亡息) : 죽은 아들. 또는 죽은 자식.
  • 미식 (迷息) : 못난 자식이라는 뜻으로, '가아'를 달리 이르는 말. (가아: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번식 (繁殖/蕃息)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
  • 병식 (屛息) : 겁이 나서 소리를 내지 못하고 숨을 죽임.
  • 불식 (不息) : 쉬지 아니함.
  • 비식 (鼻息) : 코로 쉬는 숨.
  • 생식 (生息) : 살아 숨 쉼.
  • 서식 (棲息) : 생물 따위가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삶.
  • 성식 (聲息) : 먼 곳에서 전하는 소식이나 편지.
  • 성식 (性息) : 성질과 심정. 또는 타고난 본성.
  • 소식 (消息) :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의 사정을 알리는 말이나 글.
  • 소식 (蘇息/甦息) : 막혔던 숨통이 트이면서 숨을 돌려 쉼.
  • 수식 (數息) : 숨을 다듬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관법(觀法).
  • 숙식 (熟息) : 충분히 휴식함.
  • 순식 (瞬息) : 눈을 한 번 깜짝하거나 숨을 한 번 쉴 만한 아주 짧은 동안.
  • 시식 (視息) : 눈 뜨고 살아 있는 목숨.
  • 식각 (息角) : 흙을 깎거나 모래나 곡물 따위를 쌓을 때 생기는 경사면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무더기가 무너지지 않고 안정을 유지하는 최대의 각도이다.
  • 식견 (息肩) : 어깨를 쉬게 한다는 뜻으로, 무거운 책임을 벗음을 이르는 말.
  • 식경 (息耕) : 한참 갈 만한 넓이라는 뜻으로, 논밭의 하루갈이를 여섯으로 나눈 넓이. 논밭의 면적을 어림으로 헤아리는 말이다.
  • 식고 (息高) : 내쉬는 숨은 많고 들이쉬는 숨은 적어서 호흡이 가쁜 증상.
  • 식곡 (息穀) : 이자를 붙여 갚기로 하고 꾸는 곡식.
  • 식노 (息怒) : 노여움을 가라앉힘.
  • 식뇨 (息鬧) : 야단스러운 일이 그침.
  • 식려 (息慮) : 여러 가지 사려 분별을 멈추어, 망상을 억제하는 일.
  • 식모 (息耗) : 이익과 손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식부 (息婦/媳婦) : 아들의 아내를 이르는 말.
  • 식송 (息訟) : 서로 화해하여 소송을 그침.
  • 식신 (息愼) : 고조선 때에, 지금의 만주와 연해주 지방에 살던 퉁구스족. 고구려 서천왕 때에 일부가 복속되었고 광개토 대왕 8년(398)에 완전 병합 되었다.
  • 식양 (息壤) : 층층으로 지반이 솟아오른 땅.
  • 식자 (息子) : 맹인들의 은어로, '자식'을 이르는 말. (자식: 부모가 낳은 아이를, 그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어린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남자를 욕할 때 '놈'보다 낮추어 이르는 말.)
  • 식재 (息災) : 부처 또는 보살의 힘으로 온갖 고난과 재해를 소멸시킴.
  • 식전 (息錢) : 돈이나 곡식을 꾸어 주고, 받을 때에는 한 해 이자로 본디 곡식의 절반 이상을 받는 변리(邊利). 흔히 봄에 꾸어 주고 가을에 받는다.
  • 식조 (息粗) : 호흡이 촉박하거나 숨결이 거친 증상.
  • 식차 (息借) : 이자를 주고 돈을 빌림.
  • 식천 (息喘) : 숨이 가빠서 헐떡거림.
  • 식태 (息駄) : 지세(地稅)를 실어 나르는 마바리.
  • 식토 (息土) : 기름진 땅.
  • 식한 (息鼾) : 열병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코를 고는 일.
  • 식화 (息化) : 부처가 교화를 쉬고 열반에 듦.
  • 신식 (信息) : 먼 곳에서 전하는 소식이나 편지.
  • 아식 (兒息) : 아들과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안식 (案息) : 벽에 세워 놓고 앉을 때 몸을 기대는 방석.
  • 안식 (安息) : 편히 쉼.
  • 안식 (安息) : 고대 서아시아에 있던 이란족의 파르티아 왕국을 중국에서 이르던 이름.
  • 앙식 (仰息) : 몸을 뒤로 젖히고 숨을 쉬는 일.
  • 애식 (愛息) : 사랑하는 자식. 주로 남의 자식에 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약식 (弱息) :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언식 (偃息) : 걱정이 없어 편안하게 누워서 쉼.
  • 여식 (女息) : 여자로 태어난 자식.
  • 연식 (燕息) : 한가로이 집에서 쉼.
  • 영식 (令息) : 윗사람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 영식 (寧息) : 편안히 쉼.
  • 우식 (憂息) : 거문고 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까지 연주법은 전해졌지만 가사는 알 수 없는 여섯 곡 가운데 하나이다.
  • 우식 (愚息) :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유식 (遊息/游息) : 마음 편히 쉼.
  • 의식 (倚息) : 숨이 차서 몸을 무엇에 기대고 숨 쉬는 일. 또는 그렇게 쉬는 숨.
  • 이식 (利息) :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 일식 (一息) : 한 번 숨을 쉼. 또는 그 일.
  • 자식 (子息) : 부모가 낳은 아이를, 그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자식 (孶息) : 번식하여 불어남.
  • 장식 (長息) : 긴 한숨을 지으며 깊이 탄식하는 일.
  • 절식 (絕息) : 숨이 끊어짐.
  • 정식 (靜息) : 고요히 쉼.
  • 지식 (止息) : 진행하던 일이나 앓던 병 따위가 잠시 멈춤.
  • 질식 (窒息) : 숨통이 막히거나 산소가 부족하여 숨을 쉴 수 없게 됨.
  • 척식 (惕息) : 두려워서 숨이 참.
  • 천식 (賤息) : 천한 자식이란 뜻으로, 남에게 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천식 (喘息) : '숨결'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숨결: 숨을 쉴 때의 상태. 또는 숨의 속도나 높낮이.)
  • 취식 (取息) : 이자를 받음.
  • 침식 (寢息) : 떠들썩하던 일이 가라앉아서 그침.
  • 탄식 (歎息/嘆息) : 한탄하여 한숨을 쉼. 또는 그 한숨.
  • 태식 (太息) : 근심이나 설움이 있을 때, 또는 긴장하였다가 안도할 때 길게 몰아서 내쉬는 숨.
  • 태식 (胎息) : 예전에, 도가(道家)에서 행하던 호흡법의 하나. 잡념을 없애고 가만가만 숨을 쉬어서 기운이 배꼽 아래에 미치게 한다. 이를 되풀이하면 오래 산다고 한다.
  • 퇴식 (退息) : 물러나서 쉼.
  • 헐식 (歇息) : 휴식하거나 멈추어 쉼.
  • 현식 (賢息) : 남의 자식을 높여 이르는 말.
  • 협식 (脅息) : 몹시 두려워서 숨을 죽임.
  • 휴식 (休息) :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
  • 개자식 (개子息) : 어떤 사람을 좋지 않게 여겨 욕하여 이르는 말. 주로 남자에게 이른다.
  • 고식성 (姑息性) : 뚜렷한 해결 대책 없이 임시적인 변통으로 그때그때의 안정만을 바라는 성질.
  • 고식적 (姑息的) :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임시변통으로 하는 것.
  • 고식책 (姑息策) : 우선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꾀나 방법. 한때의 안정을 얻기 위하여 임시로 둘러맞추어 처리하거나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른다.
  • 늦자식 (늦子息) : 나이가 들어 늦게 낳은 자식.
  • 딸자식 (딸子息) : 딸로 태어난 자식.
  • 마식령 (馬息嶺) : 함경남도 문천군 풍산면과 문천면의 경계에 있는 고개. 황해도, 평안남도 따위의 관서 지방과 관북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로로 중요하다. 조선 시대에 교통 수단으로 많이 사용하던 말이 고갯길에서 휴식을 취하던 데에서 유래한다. 높이는 788미터.
  • 만파식 (萬波息) : 신라 때의 전설상의 피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전하는데, 신라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왕을 위하여 동해변에 감은사(感恩寺)를 지은 뒤, 문무왕이 죽어서 된 해룡(海龍)과 김유신이 죽어서 된 천신(天神)이 합심하여 용을 시켜서 보낸 대나무로 만들었다 하며, 이것을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이 낫는 등 나라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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