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6일 금요일

며느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80개

며느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80개 입니다.



[🍀풀이] 며느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80개

  • 시어머니가 오래 살자니까 며느리가 방아 동티에 죽는 걸 본다 : 사람이 오래 살게 되면 망측한 꼴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 :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 의젓잖은 며느리가 사흘 만에 고추장 세 바탱이 먹는다 : 못난 자가 미운 짓만 하느라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양딸로 며느리 삼는다 : 자기에게 편한 대로 아무렇게나 일을 처리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손자까지 밉다 : 어떤 사람이 미우면 그에 딸린 사람까지도 밉게 보인다는 말.
  • 얼기설기 수양딸 맏며느리 삼는다 : 어물어물하면서도 손쉽게 자기 이익을 채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사람이 너무 오래 살게 되면 못 할 일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
  •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알뜰하고 덕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집안이 흥한다 : 살림살이가 알뜰하고 덕이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그 집안이 화목하고 흥하게 된다는 뜻으로, 집안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되려면 안주인의 성품과 덕행이 중요하다는 말.
  • 맏며느리 손 큰 것 :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 : 얼굴이 복스럽고 듬직하게 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 :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 집안이 망하려면 맏며느리가 수염이 난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시어미 속옷이나 며느리 속옷이나 : 모두 한집안 식구의 것이라는 뜻으로, 구태여 내 것 네 것 가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 처음에 좋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생긴 며느리 제삿날에 병난다 :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추는 꼴 보기 싫다 : 무엇을 하려고 할 때에 미운 사람이 따라나서 기뻐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 하기를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이웃집 며느리 흉도 많다 :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 종갓집 며느리 틀이 있다 : 사람이 덕성스럽고 인복이 있어 보인다는 말.
  •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 팔자가 좋으면 동이 장수 맏며느리가 됐으랴 : 팔자가 사나워 동이 장수의 맏며느리가 되어 줄곧 머리에 동이를 이고 다니게 되었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무엇이 좋으냐고 반문하는 말.
  • 예쁘지 않은 며느리가 삿갓 쓰고 으스름 달밤에 나선다 : 가뜩이나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 여자가 참을성 없고 투기가 아주 심함을 이르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 대문턱 높은 집에 정강이 높은 며느리 들어온다 : 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덕은 알고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고양이가 쥐를 잡아서 이익을 준다는 것은 알면서도, 며느리가 자식을 낳고 집안일을 하는 것은 조금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
  • 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 : 아이를 낳는 고생스러움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는 말.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라는 딸은 안 오고 온통[보기 싫은] 며느리만 온다 :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 아니하고 올까 봐 꺼리는 사람만 온다는 말.
  • 가까운 집 며느리일수록 흉이 많다 :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 겉보리 돈 사기가 수양딸로 며느리 삼기보다 쉽다 : 겉보리는 식량 사정이 어려운 초여름에 수확하기 때문에 팔아서 돈으로 만들기 쉽다는 뜻으로, 아주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 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착한 며느리도 악처만 못하다 : 차라리 악처가 남보다 낫다는 말.
  •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 뒷집 며느리 시집살이 잘하는 바람에 앞집 며느리 절로 된다 : 주위에 모범이 되는 이가 있으면 그 본을 따서 못하는 이도 잘하게 된다는 말.
  •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막냇자식이] 시킨다 : 제 집안 식구나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분수없이 처신하여 집단의 흠을 드러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이 없으면 며느리 다리가 희단다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공연히 생트집을 잡는다는 뜻으로, 말도 되지 아니하는 생트집을 잡아서 남을 흉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둘째 며느리 삼아 보아야 맏며느리 착한 줄 안다 :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같은 떡도 맏며느리 주는 것이 더 크다 : 맏며느리가 집안의 중요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식 없는 동자는 며느리 시키고 나무 없는 동자는 딸 시킨다 : 양식 없이 밥 짓는 일은 며느리를 시키고 나무 없이 밥 짓는 일은 딸을 시킨다는 뜻으로,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 자기 딸을 사랑하고 위하여 준다는 말.
  • 전어 굽는 냄새에 나가던[나갔던] 며느리 다시 돌아온다 : 전어 굽는 냄새가 하도 고소해서 시집을 버리고 나가던 며느리가 마음을 돌려 돌아온다는 뜻으로, 전어가 대단히 맛이 좋음을 이르는 말.
  • 문턱 높은 집에 무종아리 긴 며느리 생긴다 : 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는 집에 자는 며느리 온다 : 잠꾸러기 집은 잠꾸러기만 모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의 차반 재 넘어가고 며느리 차반 농 위에 둔다 : 딸은 차반을 재를 넘어 시집으로 가져가고 며느리는 남편에게 주려고 차반을 제 방 농 위에 둔다는 뜻으로, 딸이나 며느리나 부모보다는 제 남편을 더 위하고 생각한다는 말.
  • 불난 집 며느리 싸대듯 : 불이 난 집 주인의 며느리가 불을 끄지 못하여 안타까워하며 정신없이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쩔 줄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 새 며느리 친정 나들이 : 새로 시집온 며느리가 친정에 한번 다녀오겠다고 늘 벼르면서 떠나지 못한다는 뜻으로, 간다 간다 하면서 벼르기만 하고 떠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사위는 밉지 아니하여도 한 며느리가 밉다 : 사위는 사랑하고 며느리는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
  • 한 아들에 열 며느리 : 아들이 첩을 여럿 얻어도 그 며느리들이 밉지 아니하다는 말.
  •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 얻어 굿하니 맏며느리 춤춘다 : 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 논 팔아 굿하니 맏며느리 춤추더라 : 없는 형편에 빚까지 내서 굿을 하니 맏며느리가 분수 없이 굿판에 뛰어들어 춤을 춘다는 뜻으로, 어렵게 된 일을 잘하려고 노력하여야 할 사람이 도리어 엉뚱한 행동을 한다는 말.
  • 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 그래도 얼마간 먹을 수 있는 썩은 배는 딸을 주고 전혀 먹을 것이 없는 썩은 밤은 며느리를 준다는 뜻으로, 며느리보다는 자기가 낳은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사위 미운 데 없고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사위는 사랑하고 며느리는 미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
  • 손 큰 며느리가 시집살이했을까 :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 며느리는 시집올 적에만 대접을 받고 송아지는 태어날 때만 잠시 귀염을 받는다는 뜻으로, 며느리는 출가해 온 후 일만 하고 산다는 말.
  • 열 집 사위 열 집 며느리 안 되어 본 사람 없다 : 혼삿말이란 흔히 여기저기서 많이 나온다는 말.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 쓰니 시어머니 :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굶을 이르는 말.
  • 아내 행실은 다홍치마 적부터 그루를 앉힌다 : 아내나 새 며느리를 길들이고 법도를 세우려면 다홍치마를 입는 새색시 때부터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 못된 버릇을 고치고 좋은 버릇을 들이려면 못된 버릇을 처음부터 다잡아서 길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서 없는 종 : 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효부 없는 효자 없다 : 며느리가 착하고 시부모께 효성스러워야 아들도 효도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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