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傅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傅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 부 (傅) : 고려ㆍ조선 시대에, 세자나 세손의 교육을 맡아보던 일품 벼슬. 사(師)의 아래이다.
- 대부 (大傅) : → 태부. (태부: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하여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종일품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세자부로 고쳤다.)
- 보부 (保傅) : 태자(太子)를 모시며 보살피는 사람. 또는 그런 벼슬.
- 부경 (傅輕) : 죄상에 의심스러운 점이 있으면 형을 가볍게 함.
- 부모 (傅母) : 집에서 어린아이를 돌보아 주는 사람.
- 부분 (傅粉) : 분을 바름.
- 부육 (傅育) : 애지중지하며 기름.
- 부자 (傅子) : 중국 진나라 부현(傅玄)이 유도(儒道)를 존숭하고 치도(治道)를 논한 책. 본래 120권이었으나, 현존하는 주요한 판본으로는 1774년 1권본이 전한다.
- 부채 (賦彩/傅彩) : 먹으로 바탕을 그린 다음 색을 칠함.
- 부회 (附會/傅會) :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함.
- 사부 (師傅) : 자기를 가르쳐서 인도하는 사람.
- 소부 (少傅) : 고려 시대에, 태자부(太子府)에 둔 종이품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세자이조로 고쳤다.
- 은부 (恩傅) : 가르침을 받은 은혜로운 스승.
- 제부 (帝傅) : 천자의 스승.
- 종부 (終傅) : '병자성사'의 전 용어. (병자 성사: 사고나 중병, 고령으로 죽음에 임박한 신자가 받는 성사.)
- 태부 (太傅) : 고려 시대에, 임금의 고문을 맡은 정일품 벼슬. 원로대신에게 주는 명예직이었다. 태사(太師)ㆍ태보(太保)와 함께 삼사(三師)라 불렸는데, 태사 다음의 벼슬이었다.
- 김은부 (金殷傅) : 고려 초기의 문신(?~1017). 현종 2년(1011)에 공주 절도사로 있으면서 거란의 침입으로 피신하여 온 왕을 극진히 대접하였으며, 딸들을 왕후로 들여 형부 시랑ㆍ호부 상서ㆍ중추사ㆍ상호군 등을 지내며 세력을 잡았다.
- 세손부 (世孫傅) : 조선 시대에, 세손강서원에 속한 종일품 벼슬. 세손의 스승으로,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였다.
- 세자부 (世子傅) : 고려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태자태부를 고친 것으로, 세자사의 아래이다.
- 대군사부 (大君師傅) : 임금의 적자(嫡子)를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던 종구품 벼슬.
- 목석난부 (木石難傅) : 나무에도 돌에도 붙일 데가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이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
- 목석불부 (木石不傅) : 나무에도 돌에도 붙일 데가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이 없는 처지를 이르는 말.
- 부경하다 (傅輕하다) : 죄상에 의심스러운 점이 있으면 형을 가볍게 하다.
- 부분하다 (傅粉하다) : 분을 바르다.
- 부생지론 (傅生之論) : 이미 내린 사형 선고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을 때에 감형을 주장하는 변론.
- 부육하다 (傅育하다) : 애지중지하며 기르다.
- 부채하다 (賦彩하다/傅彩하다) : 먹으로 바탕을 그린 다음 색을 칠하다.
- 부회하다 (附會하다/傅會하다) :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다.
- 왕손교부 (王孫敎傅) : 왕손을 기르고 가르치던 벼슬.
- 왕자사부 (王子師傅) : 왕자를 가르치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 태자소부 (太子少傅) : 고려 시대에, 태자부(太子府)에 둔 종이품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세자이조로 고쳤다.
- 태자태부 (太子太傅)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하여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종일품 벼슬. 충렬왕 3년(1277)에 세자부로 고쳤다.
- 종부 성사 (終傅聖事) : '병자성사'의 전 용어. (병자 성사: 사고나 중병, 고령으로 죽음에 임박한 신자가 받는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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