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한자 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03개

한자 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0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03개

  • 성 (成)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창녕(昌寧) 하나뿐이다.
  • 성 (成) : 은이나 황금의 순도(純度)를 나타내는 접미사. 십 등분을 하여 십성(十成)이면 순은이나 순금을 뜻한다.
  • 감성 (減成) : 유기 화합물을 탄소 원자의 수가 적은 다른 화합물로 변화시키는 일.
  • 개성 (開成) :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여 이룸.
  • 개성 (改成) : 고치어 새로 이룸.
  • 격성 (激成) : 몹시 세차게 일어남. 또는 그렇게 일어나게 함.
  • 견성 (見成) : 선원에서, 사실이 현재 이루어져 있거나 또는 지금 있는 그대로임을 이르는 말.
  • 결성 (結成) : 조직이나 단체 따위를 짜서 만듦.
  • 고성 (告成) : 일이 다 이루어짐을 알림.
  • 공성 (功成) : 공이 이루어짐.
  • 구성 (九成) : 국악에서, 아홉 곡이 끝남을 이르는 말. 종묘 제례의 강신악에는 희문(熙文)을 아홉 번 되풀이 연주하고, 문묘 제례의 영신악에는 황종궁 세 번, 중려궁 두 번, 남려궁 두 번, 이칙궁(夷則宮) 두 번 모두 네 곡을 아홉 번 연주한다.
  • 구성 (久成) : 오랜 시간을 두고 부처의 도(道)를 닦아야만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
  • 구성 (構成) : 문학 작품에서 형상화를 위한 여러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배열하거나 서술하는 일.
  • 구성 (九成) : 황금의 품질을 10등급으로 나누었을 때의 둘째 등급.
  • 기성 (旣成) : 신주를 만듦. 또는 그런 일.
  • 기성 (氣成) : 냉각 중인 마그마에서 방출된 수증기와 휘발 성분이 주변 암석과 반응하여 새로운 광물을 형성하거나 주변 암석을 변화시키는 일.
  • 기성 (期成) : 어떤 일을 꼭 이룰 것을 기약하거나 목적함.
  • 낙성 (落成) : 건축물이 완공됨. 또는 건축물을 완공함.
  • 노성 (老成) : '노성하다'의 어근. (노성하다: 많은 경험을 쌓아 세상일에 익숙하다., 나이에 비하여 어른티가 나다.)
  • 달성 (達成) : 목적한 것을 이룸.
  • 대성 (大成) : 크게 이룸. 또는 그런 성과.
  • 도성 (陶成) : 만들어 냄.
  • 도성 (道成) : 도를 닦아 이룸.
  • 돈성 (頓成) : 갑자기 깨침을 얻음.
  • 만성 (晩成) : 늦게 이루거나 이루어짐.
  • 목성 (目成) : 눈짓으로 뜻을 통함.
  • 미성 (未成) : 아직 이루지 못함.
  • 변성 (變成) : 변하여 다르게 됨.
  • 보성 (輔成) : 도와서 이루게 함.
  • 복성 (復成) : 거듭 생김. 또는 거듭 만듦.
  • 불성 (不成) : 이루어지지 못함.
  • 사성 (司成) : 고려 시대에, 성균관의 종삼품 벼슬. 공민왕 18년(1369)에 좨주를 고친 것이다.
  • 생성 (生成) : 이전에 없었던 어떤 사물이나 성질의 새로운 출현.
  • 서성 (西成) : 음양오행설에서 서쪽이 가을을 뜻한 것에서, 가을에 익은 농작물을 거두어들이는 일을 이르는 말.
  • 성가 (成家) :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룸.
  • 성간 (成侃) : 조선 전기의 문신(1427~1456). 자는 화중(和仲). 호는 진일재(眞逸齋). 집현전 박사로 문명(文名)을 떨쳤으며, 작품에 <궁사(宮詞)>, <신설부(新雪賦)>, <용부전(慵夫傳)>이 있다.
  • 성겁 (成劫) : 사겁의 하나. 세계가 파괴되어 없어진 후 아주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세계가 생기고 인류가 번식하는 기간이다.
  • 성격 (成格) : 격식을 이룸.
  • 성견 (成見) : 이루어져 틀이 잡힌 견해.
  • 성견 (成犬) : 다 자란 개.
  • 성계 (成鷄) : 알을 낳을 수 있게 다 자란 닭. 또는 병아리가 딸린 닭.
  • 성골 (成骨) : 잔뼈가 굵어져 완성된다는 뜻으로, 어른이 됨을 이르는 말.
  • 성공 (成功) : 목적하는 바를 이룸.
  • 성과 (成果) : 이루어 낸 결실.
  • 성관 (成冠) : 관례(冠禮)를 행하던 일.
  • 성광 (成狂) : 미친 사람이 됨.
  • 성괴 (成塊) : 덩어리가 됨.
  • 성구 (成句) : 글귀를 이룸.
  • 성국 (成局) : 체격이나 구조 따위가 잘 어울림.
  • 성군 (成群) : 무리를 이룸.
  • 성귀 (成句) : → 성구. (성구: 글귀를 이룸., 옛사람이 지어 널리 쓰이는 시문(詩文)의 글귀., 하나의 뭉뚱그려진 뜻을 나타내는 글귀. 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관용구.)
  • 성규 (成規) : 문장으로 작성된 규칙.
  • 성금 (成禽) : 다 자란 가금(家禽).
  • 성급 (成給) : 문서나 증서 따위를 작성하여 발급함.
  • 성기 (成器) : 그릇을 만듦. 또는 그 그릇.
  • 성년 (成年) : 민법에서, 법정 대리인의 동의 없이 법률 행위를 행사할 수 있는 나이. 만 19세 이상이다.
  • 성당 (成黨) : 도당(徒黨)을 이룸.
  • 성덕 (成德) : 덕성(德性)을 이룸. 또는 그 덕성.
  • 성도 (成都) : → 청두. (청두: 중국 쓰촨(四川) 분지 서부에 있는 도시. 중국 서남부 교통의 요충지로 삼국 시대 촉한의 도읍이었다. 쓰촨성(四川省)의 성도(省都)이다.)
  • 성도 (成道) : 도를 닦아 이룸. 또는 학문의 참뜻을 깊이 체득함.
  • 성돈 (成豚) : 다 자란 돼지.
  • 성동 (成童) : 열다섯 살 된 사내아이를 이르는 말.
  • 성두 (成痘) : 천연두를 다 앓음.
  • 성란 (成卵) : 어미의 배 속에서 다 자란 알.
  • 성례 (成例) : 이미 이루어진 규례(規例).
  • 성례 (成禮) : 혼인의 예식을 지냄.
  • 성림 (成林) : 나무들이 자라서 숲을 이룸. 또는 그 숲.
  • 성립 (成立) : 일이나 관계 따위가 제대로 이루어짐.
  • 성마 (成魔) : 일에 장애가 생김.
  • 성만 (成滿) : 일체를 완성ㆍ성취(成就)함.
  • 성명 (成命) : 이미 내려진 천명(天命).
  • 성명 (成名) : 명성을 떨침.
  • 성목 (成木) : 나무가 다 자람. 또는 그 나무.
  • 성묘 (成苗) : 다 자란 모.
  • 성무 (成務) : 임무를 완수함.
  • 성문 (成文) : 글자로 써서 나타냄. 또는 그런 글이나 문서.
  • 성반 (成班) : 양반 따위의 품계에 차례대로 자리 잡음.
  • 성배 (成坏) : 도자기의 몸을 만드는 일.
  • 성법 (成法) : 경험적ㆍ역사적 사실에 의하여 성립되고, 현실적인 제도로서 시행되고 있는 법. 입법 기관의 입법 작용이나 사회적 관습 또는 법원의 판례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성병 (成病) : 근심이나 걱정 따위로 병이 됨.
  • 성복 (成服) : 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음. 보통 초상난 지 나흘 되는 날부터 입는다.
  • 성부 (成否) : 일이 되고 안 됨.
  • 성분 (成墳) : 흙을 둥글게 쌓아 올려서 무덤을 만듦. 또는 그 무덤.
  • 성분 (成分) : 유기적인 통일체를 이루고 있는 것의 한 부분.
  • 성불 (成佛) : 부처가 되는 일. 보살이 자리(自利)와 이타(利他)의 덕을 완성하여 궁극적인 깨달음의 경지를 실현하는 것을 이른다.
  • 성빈 (成殯) : 빈소를 차림.
  • 성사 (成事) : 일을 이룸. 또는 일이 이루어짐.
  • 성산 (成算) : 일이 이루어질 가능성.
  • 성상 (成相) : 육상의 하나. 우주 만물의 여러 가지 존재가 서로 의지하여 동일체(同一體)를 이루는 형상을 이른다.
  • 성석 (成石) : 회(灰) 따위가 굳어서 돌처럼 됨.
  • 성선 (成善) : 착한 일을 이룸.
  • 성세 (成勢) : 세력을 이루어 떨침.
  • 성세 (成歲) : 한 해를 이룸.
  • 성속 (成俗) : 풍속을 이룸. 또는 풍속이 됨.
  • 성수 (成遂) : 어떤 일을 이루어 냄.
  • 성수 (成數) : 일정한 수효를 이룸.
  • 성수 (成數) : 대종교에서, 만물의 바탕을 이루는 숫자인 '3'을 이르는 말.
  • 성수 (成獸) : 성장한 짐승. 또는 다 자란 짐승.
  • 성숙 (成熟) : 어떤 사회 현상이 새로운 발전 단계로 들어설 수 있도록 조건이나 상태가 충분히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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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한자 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岬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갑 (岬) : 바다 쪽으로, 부리 모양으로 뾰족하게 뻗은 육지.
  • 갑각 (岬角) : 바다 쪽으로, 부리 모양으로 뾰족하게 뻗은 육지.
  • 사갑 (沙岬) : 해안에서 바다 가운데로 내밀어 곶을 이룬 모래사장.
  • 산갑 (山岬) : 산기슭의 쑥 내민 귀퉁이.
  • 잠갑 (潛岬) : 산맥이 바닷속에 이어져 있는 부분.
  • 도갑사 (道岬寺)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리 월출산에 있는 절. 대흥사의 말사로, 신라 헌강왕 6년(880)에 승려 도선(道詵)이 지은 것을 조선 세조 때 신미(信眉)와 수미(守眉)가 중건하였다.
  • 장기갑 (長鬐岬) : 경상북도 동해안 끝에 영일만을 이루면서 바다에 뻗쳐 있는 갑(岬). 연안 일대는 좋은 어장이다.
  • 시오미사키곶 (Shiomisaki[潮岬]串) : 일본 와카야마현(和歌山縣)의 최남단에서 태평양 쪽을 향하여 돌출하여 있는 곶. 약 900미터의 모래톱으로 기이반도(紀伊半島)와 연결되어 있는 육계도이다.
  • 도갑사 해탈문 (道岬寺解脫門) : 도갑사 입구에 있는,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문. 도갑사는 조선 성종 4년(1473)에 신미, 수미 두 승려의 발원으로 중건되었는데 해탈문은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박공지붕 주심포 양식의 문이면서 다포 양식의 수법을 혼용한 것이 특징이다. 국보 정식 명칭은 '영암 도갑사 해탈문'이다. 국보 제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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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8개

한자 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8개

  • 각제 (覺帝) : 깨달음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는 뜻으로, '부처'를 달리 이르는 말. (부처: 불도를 깨달은 성인., 부처의 형상을 표현한 상. 나무ㆍ돌ㆍ쇠ㆍ흙 따위로 만든, 부처의 소상(塑像)이나 화상(畫像)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석가모니'의 다른 이름. (석가모니: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4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 관제 (關帝) : 관왕묘에서 무덕(武德)의 신으로 모신 관우의 영(靈)을 이르는 말.
  • 남제 (南帝) : 중국 남조(南朝)의 천자(天子)를 이르던 말.
  • 대제 (大帝) : '황제'를 높여 이르는 말. (황제: 왕이나 제후를 거느리고 나라를 통치하는 임금을 왕이나 제후와 구별하여 이르는 말., '임금'을 이르는 말.)
  • 동제 (童帝) : 어린 임금.
  • 동제 (東帝) : 오방신장(五方神將)의 하나. 봄을 맡고 있는 동쪽의 신이다.
  • 망제 (望帝) : '두견'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촉(蜀)나라 사람인 망제(望帝)의 죽은 넋이 두견이 되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망제 (亡帝) : 세상을 떠난 천자. 곧 죽은 임금을 이른다.
  • 명제 (明帝) : 중국 후한(後漢)의 황제(28~75). 성은 유(劉). 이름은 장(莊). 재위 기간 중에 불교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며, 흉노족을 평정하여 북방 지역에 대한 지배력을 재확립하였다.
  • 무제 (武帝) : 중국 남북조 시대 양(梁)나라의 초대 황제(464~549). 성은 소(蕭). 이름은 연(衍). 묘호는 고조(高祖). 제나라를 멸망시키고 즉위하여, 귀족 문화를 창달하고, 불교의 황금시대를 이루었으나 후경(侯景)의 난을 만나 진중(陣中)에서 죽었다. 재위 기간은 502~549년이다.
  • 무제 (武帝) : 중국 전한(前漢) 제7대 황제(B.C.156~B.C.87). 성은 유(劉). 이름은 철(徹). 묘호는 세종(世宗). 중앙 집권을 강화하고 흉노를 외몽골로 내쫓는 등 여러 지역을 정벌하였으며, 중앙아시아를 통하여 동서 교류를 왕성하게 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141~기원전 87년이다.
  • 문제 (文帝) : 중국 전한의 제5대 황제(B.C.202~B.C.157). 성은 유(劉). 이름은 항(恒). 묘호는 태종(太宗). 시호는 효문 황제(孝文皇帝). 대왕에 책봉되어 여씨의 난이 평정된 후 황제의 자리에 올라 뒷날 무제(武帝) 때의 전성기를 구축하는 기반을 닦았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180~기원전 157년이다.
  • 문제 (文帝) : 중국 위나라 제1대 황제(187~226). 성은 조(曹). 이름은 비(丕). 문제는 시호. 조조(曹操)의 아들로, 후한의 헌제(獻帝)로부터 황제 자리를 물려받아 위나라 왕조를 열었으며 이때 유비, 손권도 각각 왕위에 올라 촉(蜀)ㆍ오(吳)의 삼국으로 나누어졌다. 재위 기간은 220~226년이다.
  • 문제 (文帝) : 중국 수나라 제1대 황제(541~604). 성은 양(楊). 이름은 견(堅). 묘호는 고조(高祖). 589년 남조(南朝)의 진(陳)나라를 멸망시킴으로써 남북으로 분열되었던 중국을 통일하고 중앙 집권제를 확립하였다. 재위 기간은 581~604년이다.
  • 미제 (美帝) : '미국 제국주의'가 줄어든 말.
  • 반제 (反帝) : 우월한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다른 나라나 후진 민족을 정벌하려는 침략주의를 반대하는 경향.
  • 백제 (白帝) : 방위를 지키는 오방신장의 하나. 가을을 맡은 서쪽의 신이다.
  • 부제 (父帝) : 아버지인 제왕.
  • 상제 (上帝) : 중국에 가톨릭교가 처음 도래하였을 때 가톨릭교의 하느님을 이르던 말.
  • 석제 (釋帝) : 십이천의 하나. 수미산 꼭대기에 있는 도리천의 임금으로, 사천왕과 삼십이천을 통솔하면서 불법과 불법에 귀의하는 사람을 보호하고 아수라의 군대를 정벌한다고 한다.
  • 선제 (先帝) : 선대(先代)의 황제.
  • 선제 (宣帝) : 중국 전한(前漢)의 제10대 황제(B.C.91~B.C.49). 이름은 순(詢). 상평창(常平倉)을 처음으로 설치하여 빈민 구제에 힘쓰고, 흉노를 격퇴하여 변경 지역을 안정시켰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74~기원전 49년이다.
  • 성제 (聖帝) : 어질고 덕이 뛰어난 임금.
  • 소제 (昭帝) : 중국 전한(前漢)의 제8대 황제(B.C.94~B.C.74). 본명은 유불릉(劉弗陵). 곽광(霍光), 김일제(金日磾) 등의 보좌를 얻어 국력 회복에 힘썼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87~기원전 74년이다.
  • 순제 (順帝) : 중국 원나라의 마지막 황제(1320~1370). 명나라 태조 주원장에게 나라를 빼앗겼다. 재위 기간은 1333~1367?년이다.
  • 신제 (新帝) : 새로 즉위한 황제.
  • 애제 (哀帝) : 중국 전한의 제12대 황제(B.C.26~B.C.1). 관제의 이름을 바꾸고 개혁을 실시했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7~기원전 1년이다.
  • 양제 (煬帝) : 중국 수나라의 제2대 황제(569~618). 성은 양(楊). 이름은 광(廣). 대운하(大運河)를 비롯한 토목 공사를 크게 일으켰고, 대군을 보내어 고구려를 침입하였다가 을지문덕에게 패배하였다. 재위 기간은 604~618년이다.
  • 업제 (업帝) : 업을 주관하는 제왕.
  • 여제 (女帝) : 여자 황제.
  • 염제 (炎帝) : 여름을 맡은 신(神).
  • 오제 (五帝) : 중국 고대 전설상의 다섯 성군(聖君). 소호(少昊), 전욱(顓頊), 제곡(帝嚳), 요(堯), 순(舜)을 이르는데, 소호 대신 황제(黃帝)를 넣기도 한다.
  • 옥제 (玉帝) : 흔히 도가(道家)에서, '하느님'을 이르는 말. (하느님: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 종교적 신앙의 대상으로서 각각의 종교에 따라 여러 가지 고유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불가사의한 능력으로써 선악을 판단하고 길흉화복을 인간에게 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톨릭에서, 신봉하는 유일신. 천지의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하고 영원한 존재로서, 우주 만물을 섭리로 다스린다., 그리스 정교회와 프로테스탄트 일부 분파에서 '「2」'를 이르는 말.)
  • 원제 (元帝) : 중국 남북조 시대 동진(東晉)의 제1대 황제(276~322). 성은 사마(司馬). 이름은 예(睿). 서진(西晉)이 흉노에게 멸망하자 제위에 올라 난징(南京)에 도읍을 정하고 동진을 일으켰다. 재위 기간은 317~322년이다.
  • 유제 (幼帝) : 어린 임금.
  • 일제 (日帝) : 일본 제국.
  • 장제 (章帝) : 중국 후한의 제3대 황제(57~88). 이름은 유달(劉炟). 묘호는 숙종(肅宗). 학자들을 백호관(白虎觀)에 모아 오경(五經)의 이동(異同)을 토론하게 하였고, 도량이 넓은 정치를 폈으며, 서역 경략(西域經略)을 시도하였다. 재위 기간은 75~88년이다.
  • 적제 (赤帝) : 오방신장(五方神將)의 하나. 여름을 맡는다는 남쪽의 신이다.
  • 전제 (前帝) : 이전의 황제.
  • 제각 (帝閣) : 천자(天子)가 사는 누각.
  • 제강 (帝綱) : 제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대강(大綱).
  • 제거 (帝居) : 상제(上帝)가 거처하는 곳.
  • 제경 (帝京) : 천자(天子)가 있는 도읍.
  • 제계 (帝系) : 천자(天子)의 계통.
  • 제굉 (帝紘) : 제왕이 천하를 다스리는 도리.
  • 제국 (帝國) : 황제가 다스리는 나라.
  • 제궁 (帝弓) : 활처럼 둥글게 구부러져 있다는 뜻으로, '무지개'를 달리 이르는 말. (무지개: 공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나타나는, 반원 모양의 일곱 빛깔의 줄. 흔히 비가 그친 뒤 태양의 반대쪽에서 나타난다. 보통 바깥쪽에서부터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의 차례이다.)
  • 제권 (帝權) : 황제의 권한.
  • 제궐 (帝闕) : 임금이 거처하는 집.
  • 제기 (帝畿) : 천자의 도읍이 있는 지방.
  • 제덕 (帝德) : 제왕의 성덕(聖德).
  • 제도 (帝圖) : 천자의 계획. 또는 천자의 사업.
  • 제도 (帝道) : 인의(仁義)로 나라를 다스리는 제왕의 정도(正道).
  • 제도 (帝都) : 황제가 있는 나라의 서울.
  • 제력 (帝力) : 제왕의 은택(恩澤). 또는 제왕의 힘.
  • 제릉 (帝陵) : 천자의 능.
  • 제명 (帝命) : 제왕의 명령.
  • 제모 (帝謨) : 제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계책이나 사업.
  • 제묘 (帝廟) : 천자의 사당.
  • 제범 (帝範) : 중국 당나라 태종이 648년에 친히 편찬하여 태자인 고종에게 하사한 책. 수신 치국의 중요함을 해설하고 군체(君體), 구현(求賢), 납간(納諫), 상벌(賞罰) 따위의 12편으로 나누어 제왕으로서의 모범이 되어야 할 사항을 적었다. 4권 12편.
  • 제부 (帝傅) : 천자의 스승.
  • 제사 (帝師) : 고려 시대의 법계 가운데 하나. 교종과 선종의 구별 없이 국사의 아래이고 교종에서는 승통의 위, 선종에서는 대선사의 위이다.
  • 제서 (帝緖) : 제왕의 사업(事業).
  • 제서 (帝壻/帝婿) : 제왕의 사위.
  • 제석 (帝釋) : 무당이 모시는 신의 하나. 집안사람들의 수명, 곡물, 의류 및 화복에 관한 일을 맡아본다고 한다.
  • 제성 (帝星) : 황제를 상징하는 별.
  • 제성 (帝城) : 황제가 있는 나라의 서울.
  • 제소 (帝所) : 천자 또는 천제가 있는 곳.
  • 제신 (帝宸) : 제왕의 궁전.
  • 제실 (帝室) : 황제의 집안.
  • 제액 (帝掖) : 제왕이 사는 곳.
  • 제업 (帝業) : 제왕의 업적.
  • 제왕 (帝王) : 황제와 국왕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제왕 (帝王) : 아기를 점지하고 산모와 산아(産兒)를 돌보는 세 신령.
  • 제위 (帝位) : 제왕의 자리.
  • 제위 (帝威) : 제왕의 위엄.
  • 제유 (帝猷) : 제왕이 나라를 다스리는 계책이나 사업.
  • 제윤 (帝胤) : 제왕의 혈통.
  • 제일 (帝日) : 음양가에서, 사람의 성(姓)에 따라 길하다고 하는 날. 화성(火姓)은 병오일(丙午日), 수성(水姓)은 임자일(壬子日), 목성(木姓)은 을묘일(乙卯日), 금성(金姓)은 신유일(辛酉日), 토성(土姓)은 무자일(戊子日)이다.
  • 제자 (帝者) : 한 나라의 원수(元首)로서 제(帝)로 꼽히는 사람.
  • 제정 (帝政) : 황제가 다스리는 군주 제도의 정치.
  • 제제 (帝制) : 제왕이 정한 제도나 법칙.
  • 제조 (帝祖) : 황제의 선조.
  • 제조 (帝祚) : 제왕의 지위.
  • 제좌 (帝座) : 황제의 옥좌. 또는 천자의 자리.
  • 제주 (帝主) : 신으로 모시는 제왕의 신주.
  • 제척 (帝戚) : 황제의 친척.
  • 제칙 (帝勅) : 천자(天子)의 조서(詔書).
  • 제토 (帝土) : 황제가 통치하는 영토.
  • 제통 (帝統) : 제왕의 계통.
  • 제향 (帝鄕) : 제왕(帝王)이 난 곳.
  • 제호 (帝號) : 제왕(帝王)의 칭호.
  • 제혼 (帝閽) : 제왕이 있는 궁성(宮城)의 문.
  • 천제 (天帝) : 우주를 창조하고 주재한다고 믿어지는 초자연적인 절대자. 종교적 신앙의 대상으로서 각각의 종교에 따라 여러 가지 고유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불가사의한 능력으로써 선악을 판단하고 길흉화복을 인간에게 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청제 (靑帝) : 오방신장(五方神將)의 하나. 봄을 맡고 있는 동쪽의 신이다.
  • 칭제 (稱帝) : 스스로 황제라고 선포함.
  • 태제 (太帝) : 임금의 아우.
  • 평제 (平帝) : 중국 전한(前漢)의 제14대 마지막 황제(?~?). 성명은 유간(劉衎). 중산효왕의 아들로 9세의 어린 나이로 즉위하였는데, 왕망에 의하여 독살되었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1~기원후 5년이다.
  • 폐제 (廢帝) : 폐위된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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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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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조각 (彫刻/雕刻) :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듦. 또는 그런 미술 분야.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든다.
  • 조량 (雕梁) : 조각을 하여 꾸민 대들보.
  • 조려 (雕蠣) : 금ㆍ은ㆍ구리 따위의 쇠붙이 물건에 용무늬를 새기는 일.
  • 조루 (雕鏤) : 그리거나 파거나 하여 아로새김. 또는 새기어 박음.
  • 조운 (雕雲) : 아로새긴 것처럼 아름다운 구름.
  • 조이 (雕螭) : 금, 은, 동 따위로 만든 물건에 무늬를 새기는 일.
  • 조판 (彫版/雕版) : 나무 따위에 조각하거나 글자를 새김. 또는 그런 판자.
  • 조후 (雕朽) : 썩은 나무에 조각한다는 뜻으로, 별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각적 (彫刻的/雕刻的) : 조각처럼 입체적인 것.
  • 담천조룡 (談天彫龍/談天雕龍) : 천상(天象)을 이야기하고 용을 조각한다는 뜻으로, 변론의 규모가 크고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 제(齊)나라의 추연(騶衍)과 추석(騶奭)의 고사에서 유래한다.
  • 문심조룡 (文心雕龍) : 중국 양(梁)나라의 유협이 쓴 남북조 시대의 문학 평론서. 조직적 문학 평론서로는 중국 최초의 것으로 전반 25편에는 문학의 근본 원리를 논술하고 각 문체에 관한 문체론을 폈으며, 후반 25편에는 문장 작법과 창작론에 관하여 논술하였다. 10권 50편.
  • 조각되다 (彫刻되다/雕刻되다) : 재료가 새겨지거나 깎여서 입체 형상이 만들어지다.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들어진다.
  • 조각하다 (彫刻하다/雕刻하다) :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들다.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든다.
  • 조루하다 (雕鏤하다) : 그리거나 파거나 하여 아로새기다. 또는 새기어 박다.
  • 조판하다 (彫版하다/雕版하다) : 나무 따위에 조각하거나 글자를 새기다.
  • 초조대장경 (初雕大藏經) : 고려 현종 때에 간행된 고려 대장경의 초간본. 대반야바라밀다경은 대장경 가운데 제일 먼저 수록되어 있는 경전으로, 글자의 생김이나 먹의 색, 지질, 보존 상태 등이 좋아 표지 등에서 원형을 잘 살필 수 있다. 이 가운데 권 249는 국보 제241호이며, 국보 정식 명칭은 '초조본대반야바라밀다경'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석가의 크고 넓은 깨달음과 장엄하고 방정한 이치가 담긴 대승 경전으로, 권 1과 권 29는 각각 국보 제256호와 제257호, 권 13권과 권 2ㆍ75는 국보 제265호와 제266호, 권 36과 권 74는 국보 제277호, 제279호이며, 국보 정식 명칭은 '초조본대방광불화엄경주본'이다.
  • 초조본 유가사지론 (初雕本瑜伽師地論) : 고려 시대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 유가사 외 17지(地)를 설명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하였다. 이 가운데 권 32와 권 15, 권 53은 각각 국보 제272호와 제273호, 제276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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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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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당박 (戇朴) : '당박하다'의 어근. (당박하다: 어리석을 만큼 매우 순박하다.)
  • 당우 (戇愚) : '당우하다'의 어근. (당우하다: 정직하기는 하나 어리석다.)
  • 당직 (戇直) : '당직하다'의 어근. (당직하다: 어리석을 만큼 성격이 곧다.)
  • 장간 (戇諫) : 오간(五諫)의 하나. 우직하게 곧이곧대로 간함을 이른다.
  • 당박하다 (戇朴하다) : 어리석을 만큼 매우 순박하다.
  • 당우하다 (戇愚하다) : 정직하기는 하나 어리석다.
  • 당직하다 (戇直하다) : 어리석을 만큼 성격이 곧다.
  • 장간하다 (戇諫하다) : 우직하게 곧이곧대로 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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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鱗에 관한 단어는 모두 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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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鱗에 관한 단어는 모두 82개

  • 각린 (角鱗) : 파충류나 조류에서 볼 수 있는 비늘 모양의 주름이 진 딱딱한 껍질. 피부가 변한 것으로 뱀, 도마뱀 따위의 몸 표면이나 새의 다리에서 볼 수 있다.
  • 개린 (介鱗) : 단단한 껍질과 비늘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경린 (硬鱗) : 표면이 단단하며 광택이 있는, 네모난 판자 모양의 물고기 비늘. 철갑상어의 비늘 따위이다.
  • 과린 (果鱗) : 구과(毬果)의 겉면에 비늘 모양으로 된 우툴두툴한 부분. 솔방울, 잣송이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금린 (錦鱗) : 비단 같은 비늘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물고기를 이르는 말.
  • 모린 (毛鱗) : 털과 비늘이라는 뜻으로, 짐승과 물고기를 이르는 말.
  • 복린 (腹鱗) : 파충류의 배에 있는 비늘. 뱀류에 가장 많이 발달해 있으며 전신의 파상 운동과 몸의 운동에 관계한다.
  • 상린 (常鱗) : 흔한 물고기라는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린 (細鱗) : 물고기의 잔비늘.
  • 소린 (小鱗) : 작은 비늘.
  • 송린 (松鱗) : 물고기 비늘처럼 생긴 늙은 소나무의 겉껍질.
  • 순린 (楯鱗) : 물고기 비늘 종류의 하나. 단단하고 작은 방패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발생 및 구조가 이빨과 비슷하여 피치(皮齒)라고도 한다. 상어나 가오리 종류 따위의 비늘에서 볼 수 있다.
  • 순린 (純鱗) : 비늘 모양의 무늬가 있는 사(紗).
  • 아린 (芽鱗) : 나무의 겨울눈을 싸고 있으면서 나중에 꽃이나 잎이 될 연한 부분을 보호하고 있는 단단한 비늘 조각.
  • 어린 (魚鱗) : 물고기의 비늘.
  • 역린 (逆鱗) : 임금의 노여움을 이르는 말. 용의 턱 아래에 거꾸로 난 비늘을 건드리면 용이 크게 노하여 건드린 사람을 죽인다고 한다. ≪한비자≫의 <세난편(說難編)>에서 유래한다.
  • 용린 (龍鱗) : 새모래덩굴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목질에 가깝고 잔털이 있으며 물체에 감기어 뻗는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다. 초여름에 황백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10월에 푸른 흑색으로 익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줄기는 바구니 제조용으로 쓴다. 산기슭 양지나 들에 나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대만, 중국,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우린 (羽鱗) : 깃과 비늘이라는 뜻으로, 새와 물고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원린 (圓鱗) : 물고기 비늘의 하나. 모양이 둥글고 나이테가 있으며 붕어, 잉어 따위의 경골어류에 있다.
  • 은린 (銀鱗) : 은빛이 나는 비늘.
  • 인갑 (鱗甲) : 물고기 비늘 모양의 미늘을 단 갑옷.
  • 인개 (鱗介) : 조개와 물고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인경 (鱗莖) : 짧은 줄기 둘레에 많은 양분이 있는 다육의 잎이 밀생하여 된 땅속줄기. 공 모양, 타원형, 달걀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파ㆍ마늘ㆍ나리ㆍ백합ㆍ수선화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인륜 (鱗淪) : 비늘같이 보이는 잔물결.
  • 인린 (鱗鱗) : '인린하다'의 어근. (인린하다: 비늘처럼 빛이 나고 곱다.)
  • 인모 (鱗毛) : 곤충, 물고기, 조수(鳥獸) 따위를 그린 그림.
  • 인모 (鱗毛) : 식물의 줄기나 잎 따위의 겉면을 덮어서 보호하는 잔털의 하나. 많은 세포로 되어 있는데 흔히 비늘 모양을 이룬다.
  • 인목 (鱗木) : 고생대 석탄기에 번성하였다가 페름기에 절멸한 대형의 석송류에 속하는 화석 식물. 높이는 30미터, 지름은 2미터 정도의 큰 나무로, 바늘 모양의 잎이 빽빽하며 잎이 떨어진 자국이 비늘 모양을 이루어 줄기에 나사 모양으로 배열된다. 현재 질이 좋은 석탄으로 발견되며 한국, 중국에서 화석이 산출되고 있다.
  • 인문 (鱗紋) : 무늬의 하나. 이등변 삼각형을 두 개 나란히 하고 그 위에 다시 한 개를 포갠 것을 기본으로 상하좌우로 늘어놓은 모양이다.
  • 인분 (鱗粉) : 나비, 나방 따위의 날개에 있는 비늘 모양의 분비물.
  • 인비 (鱗比) : '인비하다'의 어근. (인비하다: 비늘과 같이 차례로 잇닿아 있다.)
  • 인상 (鱗狀) : 비늘 모양의 형상.
  • 인설 (鱗屑) : 피부에서 하얗게 떨어지는 살가죽의 부스러기.
  • 인아 (鱗芽) : 식물의 액아의 잎이 양분을 저장하여 다육(多肉)으로 되어 액아 전체가 거의 구형 또는 달걀 모양으로 된 눈. 양분을 저장하여 살이 찌면 땅에 떨어져서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영양 번식을 한다. 참나리와 같은 식물에서 볼 수 있다.
  • 인엽 (鱗葉) : 자연 변태로 비늘같이 된 잎. 겨울눈을 싸서 보호한다.
  • 인우 (鱗羽) : 어류(魚類)와 조류(鳥類)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인차 (鱗次) : '인차하다'의 어근. (인차하다: 비늘과 같이 차례로 잇닿아 있다.)
  • 인착 (鱗着) : 비늘처럼 다닥다닥 붙음.
  • 인편 (鱗片) : 비늘의 조각. 또는 비늘 모양의 얇은 조각.
  • 인피 (鱗被) : 볏과 식물의 꽃에서 수술과 어긋나는 두세 조각의 물이 많은 작은 비늘 조각. 꽃덮개에 해당한다.
  • 인형 (鱗形) : 비늘과 같은 모양.
  • 인휘 (鱗휘) : 비늘 모양으로 된 단청 무늬의 휘.
  • 잠린 (潛鱗) : 물속에 깊이 잠겨 있는 물고기.
  • 즐린 (櫛鱗) : 경골어류 비늘의 하나. 진피 기원으로 둥근비늘과 비슷한데 한쪽 가장자리가 톱니 또는 빗살 모양이며, 그 표면에 이빨과 같은 것이 많이 있다. 가막베도라치, 돌돔 따위의 비늘이다.
  • 탈린 (脫鱗) : 물고기의 비늘을 벗겨 냄.
  • 편린 (片鱗) : 한 조각의 비늘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극히 작은 한 부분을 이르는 말.
  • 포린 (苞鱗) : 소나무 같은 겉씨식물의 암꽃의 밑씨를 받치고 있는, 종린의 아래쪽에 생기는 작은 돌기. 속씨식물의 포에 해당한다.
  • 활린 (活鱗) : 살아 있는 비늘이라는 뜻으로, '활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활어: 살아 있는 물고기.)
  • 각질린 (角質鱗) : 파충류나 조류에서 볼 수 있는 비늘 모양의 주름이 진 딱딱한 껍질. 피부가 변한 것으로 뱀, 도마뱀 따위의 몸 표면이나 새의 다리에서 볼 수 있다.
  • 골린어 (骨鱗魚) : 도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머리와 몸에 혹 모양의 돌기와 검은색 얼룩점이 많이 있다. 좌우의 배지느러미는 합쳐서 빨판을 이룬다.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금린사 (錦鱗鯊) : 철갑상엇과의 바닷물고기. 칼상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주둥이가 뾰족하게 나왔다.
  • 금린어 (錦鱗魚) :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우리나라 서남해에 흘러드는 여러 하천의 중류, 상류에 분포한다.
  • 백린어 (白鱗魚) : 샛비늘칫과의 바닷물고기. 항문 위쪽, 뒷지느러미 위쪽과 뒤쪽, 배지느러미, 옆구리 위쪽, 가슴지느러미 위쪽 따위에 각각 발광기가 있다. 둥근비늘은 떨어지기 쉽다. 깊은 바다에 사는데 한국, 일본, 인도양, 대서양 등지에 분포한다.
  • 어린도 (魚鱗圖) : 송나라 때 시작하여 명나라 때 완비한 근세 중국의 토지 대장. 토지의 모양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면적, 세액, 소유자의 이름을 적었다. 지형의 구분이 물고기의 비늘과 비슷한 데서 나온 이름이다.
  • 어린선 (魚鱗癬) : '비늘증'의 전 용어. (비늘증: 피부가 건조하여 고기비늘 모양으로 갈라지고 각질 증식이 일어나는 피부병. 유전성 과다 각화증의 하나로 보통 비늘증과 선천 비늘증으로 나눈다.)
  • 어린진 (魚鱗陣) : 고기비늘이 벌어진 듯이 치는 진. 중앙부가 적에 가까이 나아가는 진형이다.
  • 어린책 (魚鱗冊) : 송나라 때 시작하여 명나라 때 완비한 근세 중국의 토지 대장. 토지의 모양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면적, 세액, 소유자의 이름을 적었다. 지형의 구분이 물고기의 비늘과 비슷한 데서 나온 이름이다.
  • 용린갑 (龍鱗甲) : 용의 비늘 모양으로 미늘을 달아 만든 갑옷.
  • 용린연 (龍鱗硯) : 용의 비늘을 새겨 만든 벼루.
  • 인개도 (鱗介圖) : 물고기나 게 따위의, 물에 사는 동물을 그린 그림.
  • 인규석 (鱗硅石) : 이산화 규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규산염 광물. 육방 정계 또는 사방 정계에 속하는 육각의 비늘 모양 결정으로, 흰색 또는 무색으로 유리 광택이 난다. 요업이나 내화 자재의 원료로 쓴다.
  • 인상어 (鱗상어) : 망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7~18cm이고 옆으로 편평하며, 입이 작고 수컷에는 이가 있다. 등 쪽은 광택 있는 어두운 적자색, 배 쪽은 은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인운모 (鱗雲母) : 붉은색을 띤 운모. 단사 정계에 속하며 리튬의 원료로 쓰인다.
  • 인편상 (鱗片狀) : 비늘의 조각과 같은 모양.
  • 인편엽 (鱗片葉) : 자연 변태로 비늘같이 된 잎. 겨울눈을 싸서 보호한다.
  • 거구세린 (巨口細鱗) : 농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90cm이고, 등은 검푸르고 배는 희며, 어릴 때는 등과 등지느러미에 검은 갈색의 작은 점이 많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며 주둥이가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며, 온몸에 잔비늘이 많다. 가을과 겨울철에 강어귀에 산란하며 어릴 때에는 민물에서 살다가 첫겨울에 바다로 나간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금린옥척 (錦鱗玉尺) : 한 자쯤 되는, 보기에 아름답고 맛 좋은 물고기.
  • 두석린갑 (豆錫鱗甲) : 바탕이 되는 옷에 어깨에서 배에 걸쳐 놋쇠로 된 미늘을 빽빽하게 붙인 갑옷.
  • 어린도책 (魚鱗圖冊) : 송나라 때 시작하여 명나라 때 완비한 근세 중국의 토지 대장. 토지의 모양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면적, 세액, 소유자의 이름을 적었다. 지형의 구분이 물고기의 비늘과 비슷한 데서 나온 이름이다.
  • 어린식례 (魚鱗式例) : 토지 대장을 작성하는 방식. 대장에 그려진 토지 모양이 고기비늘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 어린학익 (魚鱗鶴翼) : 어린진과 학익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역린하다 (逆鱗하다) : 임금이 분노를 터뜨리다.
  • 은린옥척 (銀鱗玉尺) : 모양이 좋고 큰 물고기.
  • 인린하다 (鱗鱗하다) : 비늘처럼 빛이 나고 곱다.
  • 인비하다 (鱗比하다) : 비늘과 같이 차례로 잇닿아 있다.
  • 인차하다 (鱗次하다) : 비늘과 같이 차례로 잇닿아 있다.
  • 인착하다 (鱗着하다) : 비늘처럼 다닥다닥 붙다.
  • 탈린하다 (脫鱗하다) : 물고기의 비늘을 벗겨 내다.
  • 후궁어린 (㢿弓魚鱗) : 활의 안쪽에 대어 붙인, 고기비늘처럼 새긴 대.
  • 선천성 어린선 (先天性魚鱗癬) : '선천비늘증'의 전 용어. (선천 비늘증: 태어날 때 온몸이 양피지 모양의 막으로 덮여 있다가 물고기 비늘 모양의 껍질이 피부에 더덕더덕 붙게 되는 과다 각화증. 상염색체를 통해 열성 유전을 하는 보기 드문 병으로, 혈족 결혼을 한 가계에 나타나기 쉽다.)
  • 선천성 어린성 (先天性魚鱗性) : 태어나면서부터 몸의 피부가 단단하게 굳어 째어져 있는 체질. 유전적으로 열성이다.
  • 인편 구조 (鱗片構造) : 평행한 역단층이 같은 방향으로 치켜 올려져 비늘같이 포개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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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노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입니다.



[🍀풀이] 노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노래기 족통도 없다 : 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쳐 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비위가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래기 푸념한 데 가 시룻번이나 얻어먹어라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 노래기 회도 먹겠다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노래도 장 들으면 싫다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루하게 끌면 싫어진다는 말.
  • 좋은 노래도 세 번 들으면 귀가 싫어한다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루하게 끌면 싫어진다는 말.
  •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여러 번 되풀이하여 대하게 되면 싫어진다는 말.
  • 대로 한길 노래로 열라 : 큰길을 노래를 부르며 가라는 뜻으로, 낙관적인 마음으로 앞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말.
  • 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노래로 긴 밤 새울까 : 한 가지 일로만 허송세월하는 것을 나무라는 말.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나마를 부른다 : 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 문둥이 버들강아지 따먹고 배 앓는 소리 한다 :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게 입 안으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노래 부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뚝배기 깨지는 소리 : 음성이 곱지 못하고 탁한 것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냐 : 발등을 다친 벙어리가 말도 못 하면서 그저 끙끙 앓기만 하는 소리냐는 뜻으로, 책을 읽는 소리나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신통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지네 회 쳐 먹겠다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노는 데에서 수줍어서 노래나 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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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화요일

조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조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입니다.



[🍀풀이] 조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 조상보다 팥죽에 마음이 있다 :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조상에는 정신[마음]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 :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못되면 조상 탓 (잘되면 제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되면 조상[산소]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잘되면 제 탓[복] 못되면 조상[남]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는 농가의 조상 : 농가에서는 소가 매우 중요하므로 조상같이 위한다는 말.
  • 남의 떡으로 조상 제 지낸다 :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상 신주 모시듯 : 몹시 받들어 우대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 조상 덕에 이밥을 먹는다 : 어떤 기회에 좋은 소득이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빈부귀천은 타고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년부조면 절교라 :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
  •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 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
  • 신주 밑구멍을 들먹인다 : 조상까지 들추어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 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 : 명당 자리 잡아 조상의 묘를 써서 조상의 덕을 바랄 생각을 하지 말고, 남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이르는 말.
  • 선영 명당(에) 바람이 난다 : 조상의 무덤을 잘 쓴 덕에 자손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발 토 달아 놓다 : 무심결에 자기나 자기 조상에게 욕이 될 말을 함을 이르는 말.
  • 위로 진 물이 발등에 진다 : 머리 위에 떨어진 물이 발등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좋지 못한 짓을 하는 사람은 그 조상도 그렇기 때문이라는 말.
  • 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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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개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입니다.



[🍀풀이] 개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 빗자루론 개도 안 때린다 : 빗자루로 사람을 때릴 때 말리면서 하는 말.
  • 운수가 사나우면 짖던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두목도 도둑이요 그 졸개도 또한 도둑이라 : 윗자리에 앉아 시키는 놈이나 그대로 따라 하는 놈이나 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개도 오래면 꿩을 잡는다 :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랫동안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게 됨을 이르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들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 미물인 개도 부르면 오는데 하물며 사람이 불렀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는 뜻으로,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 선생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선생 노릇 하기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텃세한다 :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돈만 있으면 개도 흉한 짓을 한다 :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학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선생 노릇 하기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부 싸움은 개도 안 말린다 : 부부 싸움은 섣불리 제삼자가 개입할 일이 아니라는 말.
  • 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 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 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
  •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 :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먹을 때는 개도 때리지 않는다 :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똥은 매우 쓰다는 데에서, 선생 노릇이 매우 힘들다는 말.
  •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 같은 개끼리도 사나운 개를 두려워하듯이, 사람 사이에서도 영악하고 사나운 사람에게는 해를 입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도리어 잘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도 제 털을 아낀다 : 몸을 돌보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 그러지 말 것을 충고하여 이르는 말.
  • 개도 안 짖고 도적(을) 맞는다 : 미처 손쓸 사이도 없이 감쪽같이 잃어버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손 들 날이 있다 : 나들이할 때 옷가지 등의 준비가 없음을 스스로 한탄하여 이르는 말.
  • 말 한마디가 대포알 만 개도 당한다 : 말 잘하는 것이 큰 위력을 가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 강아지도 닷새면 주인을 안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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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아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아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늘게 먹고 가늘게 살아라 : 검소하게 먹으면서 소박하게 살라는 뜻으로, 분수에 맞지 않게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하거나 분에 넘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솜씨는 관 밖에 내어놓아라 : 솜씨가 좋지 않고 재간이 없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말은 바른대로 하고 큰 고기는 내 앞에 놓아라 :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려 하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이르는 말.
  • 인경 꼭지나 만져 보아라 : 인경 꼭지가 말랑말랑해지는지 만져 보라는 뜻으로, 영영 될 수 없거나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솥은 부엌에 걸고 절구는 헛간에 놓아라 한다 : 솥과 절구 놓을 자리는 일정해서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두고 이래라저래라 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을 특별히 자기만 아는 것인 양 똑똑한 체하며 남에게 가르치려 듦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갖은 황아다[황아라] : 황아장수가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것이 골고루 많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울고 먹는 씨아라 : 씨아가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내면서 솜을 먹으며 목화씨를 골라낸다는 뜻으로, 징징거리면서도 하라는 일을 어쩔 수 없이 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멍 보고 쐐기를 깎아라 :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 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
  • 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 권세나 권세 있는 사람들의 도움에 헛된 욕심을 두지 말고 제 몸의 건강이나 바른 행실을 위해 힘쓰라는 말.
  •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 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 : 학문에 능한 사람보다는 언변 좋은 사람이 처세에 유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이 금인 줄 알아라 : 자기의 잘못에 대한 꾸지람을 고깝게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발전과 수양을 위해서 소중히 받아들이라는 말.
  •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 : 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 척 그러면 울 너머 호박 떨어지는 줄 알아라 : 눈치와 짐작이 빨라야 한다는 말.
  • 상 머리에 뿔 나기 전에 재산을 모아라 : 아이를 기르다 보면 재산을 모으기 힘드니 그 전에 모아 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픈 줄 알아라 : 제 경우에 견주어서 남의 사정도 참작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
  • 이 떡 먹고 말 말아라 : 뇌물을 주고 비밀을 발설하지 말라는 말.
  •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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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건상 (健爽) : '건상하다'의 어근. (건상하다: 굳세고 원기가 왕성하다.)
  • 경상 (競爽) : 세력이 성하여 두각이 세상에 나타남.
  • 구상 (口爽) : 입맛이 없어서 음식을 적게 먹는 일.
  • 매상 (昧爽) : 먼동이 틀 무렵.
  • 삽상 (颯爽) : '삽상하다'의 어근. (삽상하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마음이 아주 상쾌하다., 씩씩하여 시원스럽다., 입은 옷의 매무새가 가볍고 단출하다., 무엇을 싸서 묶은 모양이 단단하다.)
  • 상기 (爽氣) : 매우 상쾌한 기분.
  • 상량 (爽涼) : '상량하다'의 어근. (상량하다: 날씨가 기분이 좋을 만큼 서늘하다.)
  • 상뢰 (爽籟) : 부드럽고 맑은 바람.
  • 상명 (爽明) : '상명하다'의 어근. (상명하다: 날씨가 시원하고 밝다.)
  • 상실 (爽實) : '상실하다'의 어근. (상실하다: 사실과 다르다.)
  • 상연 (爽然) : '상연하다'의 어근. (상연하다: 매우 시원하고 상쾌하다.)
  • 상추 (爽秋) : 상쾌한 가을.
  • 상쾌 (爽快) : '상쾌하다'의 어근. (상쾌하다: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상활 (爽闊) : '상활하다'의 어근. (상활하다: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영상 (英爽) : '영상하다'의 어근. (영상하다: 얼굴이 잘생기고 시원스럽다.)
  • 정상 (精爽) : 만물의 근원을 이룬다는 신령스러운 기운.
  • 준상 (俊爽) : '준상하다'의 어근. (준상하다: 재주와 슬기가 뛰어나고 명석하다., 인품이 높다.)
  • 징상 (澄爽) : '징상하다'의 어근. (징상하다: 마음이 맑고 상쾌하다.)
  • 청상 (淸爽) : '청상하다'의 어근. (청상하다: 맑고 시원하다.)
  • 호상 (豪爽) : '호상하다'의 어근. (호상하다: 호탕하고 시원시원하다.)
  • 상명히 (爽明히) : 날씨가 시원하고 밝게.
  • 상연히 (爽然히) : 매우 시원하고 상쾌하게.
  • 상쾌히 (爽快히) :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게.
  • 건상하다 (健爽하다) : 굳세고 원기가 왕성하다.
  • 경상하다 (競爽하다) : 세력이 성하여 두각이 세상에 나타나다.
  • 삽상하다 (颯爽하다) :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마음이 아주 상쾌하다.
  • 상량하다 (爽涼하다) : 날씨가 기분이 좋을 만큼 서늘하다.
  • 상명하다 (爽明하다) : 날씨가 시원하고 밝다.
  • 상실하다 (爽實하다) : 사실과 다르다.
  • 상연하다 (爽然하다) : 매우 시원하고 상쾌하다.
  • 상쾌하다 (爽快하다) :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상활하다 (爽闊하다) :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영상하다 (英爽하다) : 얼굴이 잘생기고 시원스럽다.
  • 준상하다 (俊爽하다) : 재주와 슬기가 뛰어나고 명석하다.
  • 징상하다 (澄爽하다) : 마음이 맑고 상쾌하다.
  • 청상하다 (淸爽하다) : 맑고 시원하다.
  • 호상하다 (豪爽하다) : 호탕하고 시원시원하다.
  • 매상 미사 (昧爽missa) : 새벽에 드리는 예수 성탄 대축일의 두 번째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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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3개

지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3개 입니다.



[🍀풀이] 지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3개

  • 엎드러지면 코 닿을 데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엎어지면 궁둥이요 자빠지면 불알뿐이다 :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 하나밖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넘어지면 밟지 않는다 : 기운이 모자라 쓰러진 상대편에게는 더 짓밟아 고통을 주지 않는다는 말.
  • 넘어지면 막대 타령이라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넘어지면 코 닿을 데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엎어지면 코 닿을 데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넘어지면 지팡이 나쁘다 한다 : 자기 잘못으로 그르친 일을 공연히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기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 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 소경이 넘어지면 막대[지팡이] 탓이다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세도 신세같이 못 지면서 누이네 폐만 끼친다 : 별로 도움이나 대접도 못 받으면서 폐를 끼쳤다는 인사만 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기면 충신(이요) 지면 역적(이라) : 강한 것이 정의(正義)가 된다는 말.
  • 마음을 잘 가지면 죽어도 옳은 귀신이 된다 :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살면 죽어도 유감됨이 없음을 이르는 말.
  •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 :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따르던 사람도 멀어지고 찾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움켜쥔다] : 위급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용이 개천에 빠지면 모기붙이 새끼가 엉겨 붙는다 :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 진눈 가지면 파리 못 사귈까 : 눈을 앓아 눈언저리가 진물진물하면 자연 파리가 온다는 뜻으로, 재주만 있으면 자연히 부르는 사람이 있고 돈이나 물자만 있으면 쓸 사람이 있다는 말.
  •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황소 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으려고 다리미 불 담아 다닌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은 열 가지 :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남의 흉이 한 가지면 내 흉은 몇 가지냐 :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 : 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 궁 처지면 코 처진다 : 궁이 면줄로 내려 앉은 것과 축 처진 남자의 생식기는 정상이 아니어서 패색이 짙다는 뜻으로, 무엇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몹시 불리하거나 곤경에 빠지게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몸이 높아지면 아래를 살펴야 한다 :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
  • 열 번 쓰러지면 열 번 (다시) 일어난다 : 백절불굴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색잡기에 패가망신 안 하는 놈 없다 : 술과 계집질과 노름에 빠지면 누구나 집안을 망치고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좋지 못한 행실을 삼가라고 경고하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 : 오래 산다고 하는 거북조차도 제가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 땅을 등지면 제명대로 살아가기가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흔아홉 섬 가진 사람이 한 섬 가진 사람의 것을 마저 빼앗으려 한다 : 재산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재산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크게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면 지옥문도 연다 :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장님이 집골목을 틀리지 않는다 : 무슨 일이든지 익숙해지면 실수 없이 해낸다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 기린이 늙으면 노마만 못하다 : 뛰어난 사람도 늙어서 기력이 없어지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 : 뒤웅박의 끈이 떨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매인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온전한 기와가 부서진 옥보다 낫다 : 아무리 귀한 물건이라도 깨어지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하찮고 온전한 것보다 못하다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문풍지 떨어진 데는 풀비가 제격 : 문풍지가 떨어지면 풀비로 풀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격에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담도 길면 잔말이 생긴다 : 말이 많고 길어지면 군말과 잔말이 나오기 마련이라는 말.
  • 돈이면 나는 새도 떨어진다 :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청승은 늘어 가고 팔자는 오그라진다 : 나이 들어 살림이 구차하여지면 궁상을 떨게 되며 그렇게 되면 좋은 날은 다 산 셈이라는 말.
  • 노름에 미쳐 나면 여편네[처]도 팔아먹는다 : 사람이 노름에 빠지면 극도로 타락하여 노름 밑천 마련에 수단을 가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 : 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지면 한 발 옮길 자리가 없는 대 끝에서조차도 삼 년을 견뎌 살아 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살아 나갈 방도를 마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 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 : 사람은 누구나 매 맞는 것을 참지 못하여 급하여지면 달아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 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 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 : 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장 댁네 죽은 데는 가도 호장 죽은 데는 가지 않는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귀 자라 똥 된다 : 처음에 대단하지 않게 시작하였던 것도 그 정도가 심해지면 처치할 수 없을 만큼 말썽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 부러워한다 : 욕심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 우는 놈 한 번 더 때린다 : 미운 놈은 미워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뒤에 화를 입을 수 있어서 마지못해 떡 하나를 더 주지만 우는 놈은 당장 듣기 싫어서 울음을 멈추라고 한 대 더 때리게 된다는 뜻으로, 미운 놈보다 우는 놈이 더 귀찮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오는 것은 밥 짓는 부엌에서 먼저 안다 : 비가 오려고 기압이 낮아지면 아궁이에 불이 잘 안 붙으므로 부엌의 아낙네들이 비 오는 것을 먼저 알게 된다는 말.
  •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 :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 등겨 먹던 개가 말경(末境)에는 쌀을 먹는다 : 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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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방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방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층층시하에 줄방귀 참는 새댁처럼 : 몹시 참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 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처녀들은 말 방귀만 뀌어도 웃는다 :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 어떤 현상과 연관이 있는 징조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필경 그 현상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소문이 잦으면 실현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 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말하는 것을 개 방귀로 안다 : 남의 말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말.
  • 노루가 제 방귀에 놀라듯 : 남몰래 저지른 일이 염려되어 스스로 겁을 먹고 대수롭지 아니한 것에도 놀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 행동이나 말이 가볍고 방정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죄지은 놈 옆에 오면 방귀도 못 뀐다 : 아무 잘못도 없지만 괜히 의심을 받게 될까 봐 조심한다는 말.
  • 방귀 자라 똥 된다 : 처음에 대단하지 않게 시작하였던 것도 그 정도가 심해지면 처치할 수 없을 만큼 말썽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노는 데에서 수줍어서 노래나 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 제 방귀에 놀란다 : 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베 고의에 방귀 나가듯 : 무엇이 사방으로 쉽게 잘 퍼져 나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새끼가 열두 해 나면 방귀를 뀐다 : 무슨 일이나 오래오래 하고 있으면 좋은 수가 생긴다는 말.
  • 똥 싼 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 놈만 잡혔다 :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싸고 성낸다 :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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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풍년거지 쪽박 깨뜨린 형상 : 서러운 가운데 다시 서러운 일이 겹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 : 사람이 몹시 게으르고 무심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자식은 쪽박에 밤 주워 담듯 한다 : 가난한 가정에서 자식이 많아 좁은 방에 들어앉은 꼴이 마치 쪽박에 밤을 담아 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을 쓰고 벼락을 피해[피하랴] :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이 제 재주를 모르고 한강을 건너려 한다 : 제 분수를 모르고 힘에 겨운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 쪽박에 밤 담아 놓은 듯 : 올망졸망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키면 그도 자기의 아랫사람을 불러 일을 시킨다는 말.
  • 여산 풍경에 헌 쪽박이라 : 도무지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 쓰고 비 피하기 :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제 쪽박 깨기 :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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