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풍년거지 쪽박 깨뜨린 형상 : 서러운 가운데 다시 서러운 일이 겹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 : 사람이 몹시 게으르고 무심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자식은 쪽박에 밤 주워 담듯 한다 : 가난한 가정에서 자식이 많아 좁은 방에 들어앉은 꼴이 마치 쪽박에 밤을 담아 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을 쓰고 벼락을 피해[피하랴] :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이 제 재주를 모르고 한강을 건너려 한다 : 제 분수를 모르고 힘에 겨운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 쪽박에 밤 담아 놓은 듯 : 올망졸망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키면 그도 자기의 아랫사람을 불러 일을 시킨다는 말.
- 여산 풍경에 헌 쪽박이라 : 도무지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 쓰고 비 피하기 :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제 쪽박 깨기 :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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