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조각 (彫刻/雕刻) :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듦. 또는 그런 미술 분야.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든다.
- 조량 (雕梁) : 조각을 하여 꾸민 대들보.
- 조려 (雕蠣) : 금ㆍ은ㆍ구리 따위의 쇠붙이 물건에 용무늬를 새기는 일.
- 조루 (雕鏤) : 그리거나 파거나 하여 아로새김. 또는 새기어 박음.
- 조운 (雕雲) : 아로새긴 것처럼 아름다운 구름.
- 조이 (雕螭) : 금, 은, 동 따위로 만든 물건에 무늬를 새기는 일.
- 조판 (彫版/雕版) : 나무 따위에 조각하거나 글자를 새김. 또는 그런 판자.
- 조후 (雕朽) : 썩은 나무에 조각한다는 뜻으로, 별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각적 (彫刻的/雕刻的) : 조각처럼 입체적인 것.
- 담천조룡 (談天彫龍/談天雕龍) : 천상(天象)을 이야기하고 용을 조각한다는 뜻으로, 변론의 규모가 크고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 제(齊)나라의 추연(騶衍)과 추석(騶奭)의 고사에서 유래한다.
- 문심조룡 (文心雕龍) : 중국 양(梁)나라의 유협이 쓴 남북조 시대의 문학 평론서. 조직적 문학 평론서로는 중국 최초의 것으로 전반 25편에는 문학의 근본 원리를 논술하고 각 문체에 관한 문체론을 폈으며, 후반 25편에는 문장 작법과 창작론에 관하여 논술하였다. 10권 50편.
- 조각되다 (彫刻되다/雕刻되다) : 재료가 새겨지거나 깎여서 입체 형상이 만들어지다.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들어진다.
- 조각하다 (彫刻하다/雕刻하다) : 재료를 새기거나 깎아서 입체 형상을 만들다. 주로 나무, 돌, 금속 따위로 만든다.
- 조루하다 (雕鏤하다) : 그리거나 파거나 하여 아로새기다. 또는 새기어 박다.
- 조판하다 (彫版하다/雕版하다) : 나무 따위에 조각하거나 글자를 새기다.
- 초조대장경 (初雕大藏經) : 고려 현종 때에 간행된 고려 대장경의 초간본. 대반야바라밀다경은 대장경 가운데 제일 먼저 수록되어 있는 경전으로, 글자의 생김이나 먹의 색, 지질, 보존 상태 등이 좋아 표지 등에서 원형을 잘 살필 수 있다. 이 가운데 권 249는 국보 제241호이며, 국보 정식 명칭은 '초조본대반야바라밀다경'이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석가의 크고 넓은 깨달음과 장엄하고 방정한 이치가 담긴 대승 경전으로, 권 1과 권 29는 각각 국보 제256호와 제257호, 권 13권과 권 2ㆍ75는 국보 제265호와 제266호, 권 36과 권 74는 국보 제277호, 제279호이며, 국보 정식 명칭은 '초조본대방광불화엄경주본'이다.
- 초조본 유가사지론 (初雕本瑜伽師地論) : 고려 시대에 간행한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 유가사 외 17지(地)를 설명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하였다. 이 가운데 권 32와 권 15, 권 53은 각각 국보 제272호와 제273호, 제276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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