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8일 일요일

부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부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부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부처님한테 설법 : 다 잘 알고 잘못도 없는 이에게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 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 돌부처도 꿈적인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가 웃을 노릇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 : 사돈 간은 워낙 어려운 사이여서 먼 이웃만도 못하다는 말.
  • 의논이 맞으면 부처도 앙군다 : 여러 사람의 뜻이 합쳐지고 마음이 맞으면 무슨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말.
  • 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 자비로운 부처의 가운데 부분과 같이 음흉하거나 요사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마음이 지나치게 어질고 순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모르는 것이 부처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부처를 위해 불공하나 제 몸을 위해 불공하지 : 남을 위하여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부처 다리를 안는다 : 일이 없을 때에는 분향을 게을리하다가 졸지에 급한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부처 다리를 안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하여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 : 부처에게 재물을 바쳐 가며 보람도 없는 공양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가지고 굶주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밥을 먹이는 것이 참된 길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어진 일을 하여 덕을 쌓으면 복이 저절로 옴을 이르는 말.
  •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 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 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 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 :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 했다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이 발등걸이를 했다는 뜻으로, 눈이 뒤집혔다는 말.
  •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 : 부처님이 살찌고 파리한 차이는 그것을 만드는 석수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일의 진행과 성과 여부는 그것을 하는 사람에게 달렸음을 이르는 말.
  • 부처님 궐(闕)이 나면 대(代)를 서겠네 : 부처의 자리가 비면 대신 부처가 되겠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자비로운 체하나 속은 음흉하고 탐욕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 선왕재하고 지벌 입는다 : 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 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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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4개

한자 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4개

  • 후 (後) : 뒤나 다음.
  • 가후 (駕後) : 조선 시대에, 임금이 행차할 때 그 가교 뒤를 따르던 시위병.
  • 계후 (繼後) : 양자로 대를 잇게 함. 또는 그 양자.
  • 고후 (顧後) : 지난 일을 못 잊어서 뒤돌아보거나 생각함.
  • 궐후 (厥後) : 그 뒤. 또는 그 이후.
  • 금후 (今後) : 지금으로부터 뒤에 오는 시간.
  • 기후 (其後) : '그 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 낙후 (落後) : 기술이나 문화, 생활 따위의 수준이 일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뒤떨어짐.
  • 난후 (亂後) : 난리가 끝난 뒤.
  • 낮후 (낮後) : 한낮이 지난 뒤.
  • 내후 (乃後) : '자손'을 달리 이르는 말. (자손: 자식과 손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 자신의 세대에서 여러 세대가 지난 뒤의 자녀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노후 (老後) : 늙어진 뒤.
  • 뇌후 (腦後) : 무덤의 뒤쪽.
  • 당후 (堂後) : 조선 시대에, 승정원에서 주서(注書)가 거처하던 곳.
  • 독후 (讀後) : 책이나 글 따위를 읽고 난 뒤.
  • 막후 (幕後) :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뒷면.
  • 망후 (望後) : 음력으로 보름 이후.
  • 망후 (亡後) : 죽고 난 이후.
  • 멸후 (滅後) : 멸망한 후.
  • 몰후 (歿後) : 죽고 난 이후.
  • 무후 (無後) : 대(代)를 이어 갈 자손이 없음.
  • 배후 (背後) : 등의 뒤.
  • 별후 (別後) : 헤어진 뒤.
  • 병후 (病後) : 병을 앓고 난 뒤.
  • 보후 (補後) : 내직에 들어가기 전에 임시로 외관에 보충하여 임명하던 일.
  • 복후 (服後) : 약 따위를 복용한 뒤.
  • 사후 (死後) : 죽고 난 이후.
  • 사후 (事後) : 일이 끝난 뒤. 또는 일을 끝낸 뒤.
  • 산후 (産後) : 아이를 낳은 뒤.
  • 산후 (山後) : 산의 뒤쪽.
  • 생후 (生後) : 태어난 후.
  • 석후 (夕後) : 저녁밥을 먹고 난 뒤.
  • 선후 (先後) : 먼저와 나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선후 (善後) : 뒷갈망을 잘함.
  • 설후 (雪後) : 눈이 내린 뒤.
  • 세후 (稅後) : 세금을 낸 후.
  • 세후 (歲後) : 설을 쇤 뒤.
  • 소후 (所後) : 양아들을 세움.
  • 수후 (隨後) : 뒤를 따름.
  • 순후 (旬後) : 음력 초열흘이 지난 뒤. 또는 열흘 뒤.
  • 술후 (術後) : 수술을 받은 뒤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일. 또는 그 증상.
  • 식후 (食後) : 밥을 먹은 뒤.
  • 식후 (式後) : 의식이 끝난 뒤.
  • 신후 (申後) : 신시(申時)가 지난 뒤인, 오후 다섯 시 후.
  • 신후 (身後) : 죽고 난 이후.
  • 연후 (然後) : 그런 뒤.
  • 열후 (劣後) : 남보다 뒤떨어짐.
  • 염후 (念後) : 어느 한 달의 스무날이 지난 후.
  • 영후 (令後) : 명령을 내리고 난 뒤.
  • 예후 (豫後) :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전망함. 또는 그런 병의 증세.
  • 오후 (午後) : 정오부터 해가 질 때까지의 동안.
  • 우후 (牛後) : 소의 궁둥이라는 뜻으로, 세력이 강한 사람 아래에 붙어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후 (雨後) : 비가 온 뒤.
  • 이후 (已後) : 기준이 되는 때를 포함하여 그보다 뒤.
  • 이후 (以後) : 이제부터 뒤.
  • 이후 (爾後) : '그 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 인후 (人後) : 다른 사람의 밑이나 뒤.
  • 일후 (日後) : 시간이 지나 뒤에 올 날.
  • 입후 (入後) : 양자로 들어감. 또는 양자를 들임.
  • 입후 (立後) : 뒤를 이을 양자를 세움.
  • 자후 (自後) : 이로부터 뒤.
  • 장후 (葬後) : 장사를 치른 뒤.
  • 적후 (敵後) : 적의 후방.
  • 전후 (殿後) : 퇴각하는 군대의 맨 뒤에 남아서 적군의 추격을 가로막는 군대.
  • 전후 (戰後) : 전쟁이 끝난 뒤. 특히, 제이 차 세계 대전 후를 이른다.
  • 전후 (前後) : 먼저와 나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절후 (絕後) : 비교할 만한 것이 뒤에는 다시없음.
  • 주후 (主後) : 기원 원년 이후. 주로 예수가 태어난 해를 원년으로 하여 이른다.
  • 주후 (晝後) : 정오(正午)부터 밤 열두 시까지의 시간.
  • 주후 (酒後) : 술에 취한 뒤.
  • 즉후 (卽後) : 어떤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
  • 직후 (直後) : 어떤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
  • 차후 (此後) : 지금부터 이후.
  • 최후 (最後) : 맨 마지막.
  • 추후 (推後) : 보태평지무에서, 허리를 굽히고 두 손을 뒤로 붙이는 춤사위.
  • 추후 (追後) : 일이 지나간 얼마 뒤.
  • 취후 (醉後) : 술에 취한 뒤.
  • 향후 (向後) : 이것에 뒤이어 오는 때나 자리.
  • 헐후 (歇後) : 뒤 끝에 붙은 말을 줄여 버림. '우우형제(友于兄弟)'라는 말을 '우우(友于)'만으로 쓰는 것 따위를 이른다.
  • 후가 (後嫁) : 여자가 다시 시집가서 사는 일.
  • 후가 (後架) : 선종(禪宗)에서 대중이 낯을 씻는 곳. 주로 조당(照堂) 뒤에 있다.
  • 후가 (後家) : 뒤쪽으로 이웃하여 있는 집.
  • 후각 (後刻) : 조금 뒤.
  • 후각 (後脚) : 네발짐승이나 곤충의 뒤쪽 두 다리.
  • 후각 (後覺) : 남보다 뒤늦게 깨달음.
  • 후감 (後勘) : 뒷날의 처리.
  • 후감 (後鑑) : 뒷날의 귀감(龜鑑)이나 모범.
  • 후강 (後腔) : 국악 형식에서 세 마디로 나눌 때, 맨 나중 가락의 마디. ≪악학궤범≫의 <정읍사>, <삼진작> 따위에 있다.
  • 후거 (後車) : 뒤에 가는 수레.
  • 후건 (後件) : 가언적 판단에서 귀결(歸結)을 표시하는 부분.
  • 후견 (後見) : 역량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의 뒤를 돌보아 줌.
  • 후경 (後勁) : 뒤쪽을 방비하는 병정.
  • 후경 (後景) : 후일의 경황.
  • 후계 (後繼) : 어떤 일이나 사람의 뒤를 이음.
  • 후계 (後戒) : 앞으로의 경계. 또는 뒷날에 대한 경고.
  • 후계 (後谿) : 소장경(小腸經)에 속하는 혈(穴). 주먹을 가볍게 쥘 때 손바닥의 옆모서리에 생기는 금 끝에 있다.
  • 후고 (後顧) : 지난 일을 못 잊어서 뒤돌아보거나 생각함.
  • 후고 (後考) : 뒤에 가서 고찰함.
  • 후곤 (後昆) : 자신의 세대에서 여러 세대가 지난 뒤의 자녀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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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원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입니다.



[🍀풀이] 원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 가난이 원수 : 가난하기 때문에 억울한 경우나 고통을 당하게 되니 가난이 원수같이 느껴진다는 말.
  • 나이가 원수 : 욕망은 크나 나이가 너무 들어서 마음뿐임을 이르는 말.
  • 임진년 원수다 : 임진왜란을 일으킨 왜적처럼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철천지원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꺼리고 싫어하는 대상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 감사로써 은혜에 보답해야 할 자리에 도리어 해를 끼침을 이르는 말.
  • 지척의 원수가 천 리의 벗보다 낫다 :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남편을 잘못 만나면 당대 원수 아내를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 결혼을 잘못하면 일생 동안 불행하다는 말.
  • 구복이 원수(라) : 입으로 먹고 배를 채우는 일이 원수 같다는 뜻으로, 먹고살기 위하여 괴로운 일이나 아니꼬운 일도 참아야 한다는 말.
  • 입이 원수 : 벌어먹고 살기 위하여 괴로운 일이나 아니꼬운 일이라도 참아야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공을 원수로 갚는다 : 감사로써 은혜에 보답해야 할 자리에 도리어 해를 끼침을 이르는 말.
  • 외밭 원수는 고슴도치고 너하고 나하고의 원수는 중매쟁이라 : 중매결혼을 하고 사이가 나빠진 부부가 중매쟁이를 원망하는 말.
  • 오랜 원수를 갚으려다가 새 원수가 생겼다 : 무슨 일에나 보복을 하고 앙갚음을 하게 되면 더 좋지 아니한 일을 당하게 된다는 말.
  • 먹기 싫은 음식은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것은 백 년 원수 : 싫은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말.
  • 아내 나쁜 것은 백 년 원수 된장 신 것은 일 년 원수 : 아내를 잘못 맞으면 평생을 고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 :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매우 원한이 사무친 원수를 이르는 말.
  •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수는 순(順)으로 풀라 : 원수를 원수로써 갚으면 다시 원한을 사게 되어 끝이 없으니 원수는 반드시 순리로 풀어야 후환이 없다는 말.
  •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 아주 친한 벗 사이에도 원수가 섞여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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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그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입니다.



[🍀풀이] 그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 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시장하면 밥그릇을 통째로 삼키나 : 아무리 시장하더라도 밥그릇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정이 급하여도 지켜야 할 도리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그릇은 많을수록 좋다 : 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과 그릇은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못 쓴다 : 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촌놈은 밥그릇 높은 것만 친다 :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릇도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깨어진 그릇 (이) 맞추기 : 한번 그릇된 일은 다시 본래대로 돌리려고 애써도 돌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기는 그릇[잘못] 죽어도 발인이야 택일 아니 할까 : 잘못된 일이라도 뒤처리는 잘하여야 한다는 말.
  •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년에 죽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열이 어울러 밥 찬 한 그릇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한 그릇 쉬 깨진다 : 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
  •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열의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밥그릇에 두 술이 없다 :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 : 북두칠성이 제자리를 떠나서 획 돌아갔다는 뜻으로, 일이 그릇되거나 틀어지어 낭패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스럼이 살 될까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 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코딱지 두면 살이 되랴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름이 살 되랴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 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 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죽은 자식 나이 세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 그릇이 작더라도 담는 솜씨에 따라 많이 담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좋지 아니한 조건에서도 솜씨나 마음가짐에 따라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말.
  • 거지 자루 크면 자루대로 다 줄까 : 그릇이 크니 많이 달라고 할 때 그대로 다 줄 수는 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
  • 죽은 자식 자지 만져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죽은 자식 눈 열어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열의 한 술 밥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역적의 기물(器物) : 가히 역적이 될 만한 그릇이라는 뜻으로, 우악스럽고 모략을 잘 꾸미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물장수 상(床)이다 : 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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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한자 燔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한자 燔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燔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개

  • 갑번 (甲燔) : 예전에, 왕실에 바치려고 굽던 도자기. 특제 다음으로 품질이 좋았다.
  • 번겁 (燔劫) : 집에 불을 지르고 약탈함.
  • 번관 (燔官) : 질그릇, 사기그릇을 구워 만드는 일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 번료 (燔燎) : 화톳불이나 모닥불을 놓음.
  • 번사 (燔師) : 사기 굽는 가마에 불을 맡아 때는 사람.
  • 번수 (燔燧) : 밤중에 봉화의 횃불을 올림. 또는 그 횃불.
  • 번시 (燔柴) : 섶나무를 태우며 하늘에 제사 지냄.
  • 번옥 (燔玉) : 돌가루를 구워 만든 옥.
  • 번육 (燔肉) : 구운 고기.
  • 번은 (燔銀) : 품질이 아주 낮은 은.
  • 번작 (燔灼) : 불에 구움.
  • 번제 (燔祭) : 구약 시대에, 짐승을 통째로 태워 제물로 바친 제사. 안식일, 매달 초하루와 무교절, 속죄제에 지냈다.
  • 번조 (燔造) : 질그릇, 사기그릇 따위를 구워 만들어 내는 일.
  • 번철 (燔鐵) : 전을 부치거나 고기 따위를 볶을 때에 쓰는, 솥뚜껑처럼 생긴 무쇠 그릇.
  • 번토 (燔土) : 질그릇이나 사기그릇을 만드는 데 쓰는 흙.
  • 별번 (別燔) : 왕실에서 쓰기 위하여 특별히 만든 도자기.
  • 연반 (延燔) : 장사(葬事) 지내러 갈 때에 등(燈)을 들고 감.
  • 예번 (例燔) : 일상생활에서 쓰는 여러 가지 그릇.
  • 재번 (再燔) : 도자기를 두 번째 구움.
  • 초번 (初燔) : 도자기의 애벌구이.
  • 번백옥 (燔白玉) : 조선 시대에, 돌가루를 구워서 흰 옥 모양으로 만든 꾸미개. 사품 이하의 관원이 조복(朝服)에 패옥으로 늘어뜨려 달았다.
  • 번조관 (燔造官) : 조선 시대에, 사옹원에 속하여 번조하는 일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특히 땔감인 장작을 책임지고 관리하였다.
  • 번조소 (燔造所) : 조선 시대에, 왕궁에서 쓰는 질그릇, 사기그릇 따위를 만들던 공장. 사옹원의 분원으로 경기도 광주에 설치하였다.
  • 번주홍 (燔朱紅) : 진홍색의 도료.
  • 번청옥 (燔靑玉) : 조선 시대에, 돌가루를 구워서 파란 옥 모양으로 만든 꾸미개. 삼품 이상의 관원이 조복에 패옥으로 늘어뜨려 달았다.
  • 상번제 (常燔祭) : 끊임없이 지내는 희생 제사. 동물을 제단 위에 놓고 불로 태워 연기가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께 바쳐짐을 상징하는 제사이다.
  • 연반계 (延燔契) : 계원 가족의 장례에 필요한 비용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계.
  • 연반꾼 (延燔꾼) : 장사(葬事) 지내러 갈 때에 등(燈)을 들고 가는 사람.
  • 번겁하다 (燔劫하다) : 집에 불을 지르고 약탈하다.
  • 번료하다 (燔燎하다) : 화톳불이나 모닥불을 놓다.
  • 번수하다 (燔燧하다) : 밤중에 봉화의 횃불을 올리다.
  • 번시하다 (燔柴하다) : 섶나무를 태우며 하늘에 제사 지내다.
  • 번작하다 (燔灼하다) : 불에 굽다.
  • 번조하다 (燔造하다) : 질그릇, 사기그릇 따위를 구워 만들어 내다.
  • 연반하다 (延燔하다) : 장사(葬事) 지내러 갈 때에 등(燈)을 들고 가다.
  • 재번되다 (再燔되다) : 도자기가 두 번째 구워지다.
  • 재번하다 (再燔하다) : 도자기를 두 번째 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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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말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말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자라나는 호박에 말뚝 박는다 : 한창 잘되어 가는 것을 훼방을 놓고 방해하는 심술 사나운 마음이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땅에 말뚝 박기 : 일을 어렵고 힘들게 마구 해 나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애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귀에다 말뚝을 박았나 :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잿골에 말뚝 박기 : 힘이 없는 사람을 만만히 보아 함부로 부리고 학대함을 이르는 말.
  • 잿독에 말뚝 박기 : 힘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쉬운 일을 이르는 말.
  •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잔혹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만한 데 말뚝 박는다 : 힘이나 세력이 없는 사람을 업신여기고 구박한다는 말.
  • 말뚝 베끼기 : 밑천 없이 소의 말뚝만 옮겨 매어 돈을 번다는 데서, 우시장에서 흥정을 붙이고 구전을 받는 중개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가 좋으면 처갓집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남의 호박에 말뚝 박기 : 남의 일이 잘되어 가는 것을 시기하여 일부러 방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는 가슴에 말뚝 박듯 : 그렇지 않아도 가슴이 아픈데 더욱 큰 상처를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른 땅에 말뚝 박기 : 몹시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멍 보아 가며 말뚝[쐐기] 깎는다 :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 말뚝도 꾸미기 탓이라 : 못생긴 사람도 꾸미기에 따라 잘생겨 보일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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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5개

한자 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5개

  • 측 (側) : 어떤 무리의 한쪽을 상대적으로 이르는 말.
  • 검측 (儉側) : 삼한 시대에, 소국의 군장(君長)을 칭하던 이름.
  • 경측 (頸側) : 목의 옆쪽.
  • 군측 (君側) : 임금의 곁.
  • 귀측 (貴側) : 주로 편지글에서, 상대편이 속한 단체를 높여 이르는 말.
  • 금측 (金側) : 껍데기가 금으로 만들어지거나 도금된 시계를 속되게 이르는 말.
  • 남측 (南側) : 네 방위의 하나. 나침반의 에스(S) 극이 가리키는 방위이다.
  • 내측 (內側) : 안으로 향한 부분이나 안에 있는 부분.
  • 노측 (路側) : 길의 양쪽 가장자리.
  • 동측 (東側) : 네 방위의 하나. 해가 떠오르는 쪽이다.
  • 모측 (某側) : 아무 곳.
  • 모측 (母側) : 어머니의 곁. 또는 어머니의 슬하.
  • 반측 (反側) : 반대되는 측면.
  • 병측 (病側) : 병석의 곁.
  • 부측 (父側) : 아버지의 곁. 또는 아버지의 슬하.
  • 북측 (北側) : 네 방위의 하나. 나침반의 엔(N) 극이 가리키는 방위이다.
  • 상측 (喪側) : 시체가 있는 곁.
  • 상측 (上側) : 위가 되는 쪽.
  • 서측 (西側) : 네 방위의 하나. 해가 지는 쪽이다.
  • 선측 (船側) : 배의 양쪽 가장자리 부분.
  • 시측 (侍側) : 곁에 있으면서 웃어른을 모심.
  • 안측 (안側) : 안으로 향한 부분이나 안에 있는 부분.
  • 양측 (兩側) : 양쪽의 측면.
  • 외측 (外側) : 바깥으로 향하는 쪽.
  • 우측 (右側) : 북쪽을 향하였을 때의 동쪽과 같은 쪽.
  • 이측 (離側) : 부모의 곁을 떠남.
  • 익측 (翼側) : 어떤 사물을 기준으로 하여 그 좌우의 측면.
  • 적측 (敵側) : 적대 관계에 있는 상대의 편.
  • 전측 (轉側) : 자다가 돌아누움.
  • 좌측 (左側) : 북쪽을 향하였을 때의 서쪽과 같은 쪽.
  • 체측 (體側) : 몸의 옆면.
  • 측각 (側脚) : 연체동물문 나새목 따위에서 추진력을 위하여 있는 반측면의 팽창물, 환형동물의 체절 측면에서 쌍을 이루고 있는 운동 기관, 절지동물의 다리의 기저부 마디에 있는 돌기를 이르는 말.
  • 측공 (側攻) : 옆에서 들이침. 또는 그런 일.
  • 측구 (側溝) : 길바닥의 물이 잘 빠지도록 차도와 인도의 경계선을 따라 만든 얕은 도랑.
  • 측근 (側根) : 고등 식물의 원뿌리에서 갈라져 나간 작은 뿌리.
  • 측근 (側近) : 곁의 가까운 곳.
  • 측녀 (側女) : 정식 아내 외에 데리고 사는 여자.
  • 측대 (側帶) : 길가에 있는 전차 가선(電車架線)을 받쳐 주는 기둥.
  • 측등 (側燈) : 옆에서 비춰 주는 등.
  • 측랑 (側廊) : 교회 내부에서, 측면에 줄지어 늘어선 기둥의 밖에 있는 복도.
  • 측로 (側路) : 본래 하여야 할 일 이외의 다른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측루 (側陋) : 신분이 낮고 비천함. 또는 그런 사람.
  • 측릉 (側稜) : '옆모서리'의 옛 용어. (옆모서리: 각뿔이나 각기둥의 옆면과 옆면이 서로 만나서 이루는 모서리.)
  • 측립 (側立) : 곁에 섬. 또는 존경이나 겸양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가장자리로 비켜 섬.
  • 측맥 (側脈) : 주맥에서 좌우로 뻗어 나간 잎맥.
  • 측면 (側面) : 앞뒤에 대하여 왼쪽이나 오른쪽의 면.
  • 측목 (側目) : 곁눈질을 함.
  • 측문 (側聞) : 옆에서 얻어들음.
  • 측문 (側門) : 옆쪽으로 낸 문.
  • 측방 (側方) : 옆이 되는 곳이나 방향.
  • 측방 (側傍) : 가까운 곁이나 옆.
  • 측백 (側柏) :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며, 잎은 작은 비늘 모양으로 밀집하여 있다. 4월에 암수한그루로 단성화(單性花)가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9~10월에 익는다. 정원수나 울타리용으로 심으며 잎과 열매는 약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측벽 (側壁) : 구조물의 옆에 있는 벽.
  • 측변 (側邊) : 옆 변두리.
  • 측사 (側絲) : 자낭균류, 선태식물, 양치식물 따위의 홀씨주머니무리 중에 생기는 무성적인 포자의 보호 기관. 대부분이 사상(絲狀)이다.
  • 측사 (側射) : 대각선 쪽에 있는 목표를 향하여 비스듬히 쏘는 사격.
  • 측삭 (側索) : '섬유단'의 전 용어. (섬유단: 척수의 가운데 회백질을 둘러싸는 백색질의 기둥. 위아래로 달리는 신경 섬유 다발로 이루어져 있다.)
  • 측새 (側鰓) : 십각목의 절지동물에서 볼 수 있는 배의 옆 벽면에 있는 아가미.
  • 측색 (側索) : → 측삭. (측삭: '섬유단'의 전 용어. (섬유단: 척수의 가운데 회백질을 둘러싸는 백색질의 기둥. 위아래로 달리는 신경 섬유 다발로 이루어져 있다.))
  • 측생 (側生) : 뿌리 또는 줄기가 주축의 옆으로 남.
  • 측석 (側席) : 옆쪽에 있는 자리.
  • 측선 (側線) : 철도에서, 열차의 운행에 늘 쓰는 선로(線路) 이외의 선로. 열차 차량의 재편성, 또는 화물의 적재나 하차 따위에 쓴다.
  • 측쇄 (側鎖) : 분자 구조식에서, 화합물의 탄소 원자 사슬이나 고리 화합물의 고리에 붙어 이어지는 원자단의 짜임새. 에틸벤젠의 에틸기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측시 (側視) : 모로 보거나 옆으로 봄.
  • 측실 (側室) : 남의 집 한 부분을 빌려 사는 방.
  • 측아 (側芽) : 줄기의 옆쪽에 생기는 눈.
  • 측안 (側眼) : 가운데 눈에 상대하여, 옆쪽에 있는 눈.
  • 측압 (側壓) : 용기(容器)나 물체의 내부 측면에 작용하는 압력.
  • 측언 (側言) :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 편에 치우쳐서 하는 말.
  • 측엽 (側葉) : 옆쪽에 붙어 있는 잎.
  • 측와 (側臥) : 몸을 옆으로 하여 누움.
  • 측위 (側衛) : 행군할 때에, 주력 부대의 옆쪽을 호위하며 나아가는 부대나 병사.
  • 측음 (側音) : 혀끝을 윗잇몸에 아주 붙이고, 혀 양쪽의 트인 데로 날숨을 흘려 내는 소리. '쌀', '길' 따위의 'ㄹ' 음이다.
  • 측이 (側耳) : 자세히 듣기 위하여 귀를 기울임.
  • 측자 (側子) : 부자(附子)의 옆에 달린 작은 덩이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약효는 부자와 비슷하다.
  • 측재 (側材) : 배나 통 따위의 옆벽에 대는 재목.
  • 측족 (側足) : 연체동물문 나새목 따위에서 추진력을 위하여 있는 반측면의 팽창물, 환형동물의 체절 측면에서 쌍을 이루고 있는 운동 기관, 절지동물의 다리의 기저부 마디에 있는 돌기를 이르는 말.
  • 측주 (側註/側注) : 책의 글 오른쪽이나 왼쪽에 작은 글씨로 적어 놓은 풀이나 설명.
  • 측지 (側枝) : 원가지에서 돋아난 작은 가지.
  • 측질 (側跌) : 기울어 넘어짐.
  • 측차 (側車) : 오토바이 따위의 옆에 사람을 태우거나 물건을 싣도록 달린 운반차. 또는 그것이 달린 오토바이.
  • 측출 (側出) : 첩이 낳은 자식.
  • 측판 (側瓣) : 내연 기관의 실린더 옆면에 배치된 밸브.
  • 측판 (側板) : 장롱 따위의 옆면을 이루는 널빤지.
  • 측편 (側偏) : 물고기나 곤충 따위의 몸이 두께가 얇고 폭이 넓어 납작함. 또는 그런 모양.
  • 측포 (側砲) : 함정의 옆쪽에 고정되어 옆 방향으로만 쏠 수 있는 함포.
  • 측필 (側筆) : 직필을 제외한 모든 운필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측행 (仄行/側行) : 모로 걷거나 비뚜로 걸음.
  • 편측 (片側) : 어느 하나의 편이나 방향.
  • 하측 (下側) : 아래가 되는 쪽.
  • 험측 (險側) : 삼한 때에, 여러 부족 국가 가운데 비교적 작은 국가의 족장을 이르던 말.
  • 현측 (舷側) : 배의 양쪽 가장자리 부분.
  • 노측대 (路側帶) :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안전표지 따위로 그 경계를 표시한 도로의 가장자리 부분.
  • 눈측백 (눈側柏) :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소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비늘 모양이다. 꽃은 단성화로 5월에 피고 열매는 갈색으로 가을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북위 35도 이북의 고산 지대에 자라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매도측 (賣渡側) : 거래소에서 물건이나 증권 따위를 팔거나 팔려는 사람.
  • 매수측 (買受側) : 거래소에서 증권을 사는 사람. 또는 살 사람.
  • 매여측 (賣與側) : 거래소에서 물건이나 증권 따위를 팔거나 팔려는 사람.
  • 반측자 (反側者) : 옳지 아니한 마음을 품고 배반하는 사람.
  • 상대측 (相對側) : 어떤 일이나 말을 할 때 짝을 이루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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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57개

버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57개 입니다.



[🍀풀이] 버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57개

  • 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 고양이 버릇이 괘씸하다 : 평소에 하는 짓이 못마땅하다는 말.
  • 이것은 형조 패두의 버릇이냐 : 옛날 형조에서 볼기 치는 일을 맡았던 패두의 버릇처럼 경거망동으로 사람을 마구 때림을 꾸짖는 말.
  • 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 : 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 버릇 배우라니까 과부 집 문고리 빼어 들고 엿장수 부른다 :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 아기 버릇 임의 버릇 : 부모가 아기를 돌보아 주듯이 아내가 남편을 돌보아 주어야 남편이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없어 일곱 버릇 있어 마흔여덟 버릇 :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버릇이 있다는 말.
  • 어릴 적 버릇은 늙어서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 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 제 버릇 개 줄까 : 한번 젖어 버린 나쁜 버릇은 쉽게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가시아비 묶듯 : 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랑하는 자식일수록 매로 다스리라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호박잎에 청개구리 뛰어오르듯 :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버릇없이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 한 번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짓말은 도둑놈 될 장본 : 거짓말하는 버릇이 도둑질의 시초라는 말.
  • 빌어먹던 놈이 천지개벽을 해도 남의 집 울타리 밑을 엿본다 : 오래된 버릇은 갑자기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응석으로 자란 자식(이라) :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무김치 맛도 안 들어서 군내부터 난다 :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곁방살이 코 곤다 :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 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엉이 곳간 : 부엉이는 둥지에 먹을 것을 많이 모아 두는 버릇이 있다는 데서, 없는 것이 없이 무엇이나 다 갖추어져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여운 애한테는 매채를 주고 미운 애한테는 엿을 준다 : 아이들 버릇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당장 좋게만 해 주는 것이 오히려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지도 않아서 군내부터 먼저 난다 :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어른 모시고 술을 배워야 점잖은 술을 배운다 : 술은 윗사람 앞에서 배워야 예절 바르게 마시는 좋은 술버릇을 붙이게 됨을 이르는 말.
  •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 귀여운 자식 매로 키운다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들어서 죽 쑨 놈은 나가서도 죽 쑨다 : 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 배운 도둑질 같다 : 무엇이 버릇이 되어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 못된 버릇을 고치고 좋은 버릇을 들이려면 못된 버릇을 처음부터 다잡아서 길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성미가 좋지 않거나 손버릇이 나쁜 친구와 함께 있다가 남에게 추궁받는 서슬에 자기도 함께 욕을 당한다는 말.
  • 한번 검으면 흴 줄 모른다 : 한번 나쁜 버릇이 들면 고치기 어렵다는 말.
  • 생마 잡아 길들이기 :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러 키운 후레자식 :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의 자식 귀애하니까[귀애하면] 생원님 나룻에 꼬꼬마를 단다 : 너무 귀여워하면 도리어 조롱을 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술은 어른 앞에서 배워야 점잖게 배운다 : 술은 윗사람과 함께 마시기 시작해야 나쁜 술버릇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
  • 귀한 자식 매로 키워라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어른 없는 데서 자라났다 : 어떤 사람이 버릇없고 방탕함을 이르는 말.
  • 떫은 배도 씹어 볼 만하다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귀한 자식 매 한 대[개]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준다 : 아이들 버릇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당장 좋게만 해 주는 것이 오히려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예조 담 모퉁이로 : 예의를 차리느라고 겸사(謙辭)하는 버릇이 심한 사람을 비꼬는 말.
  • 가래 터 종놈 같다 : 힘든 가래질을 억지로 하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성품이 거칠고 버릇없이 굴거나 매사에 못마땅해서 무뚝뚝하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릴 때 굽은 길맛가지 : 좋지 않은 버릇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굳어 버려서 고치지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젖 먹는 강아지 발뒤축 문다 : 나이 어린 사람이 윗사람을 어려워하지 않고 버릇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놈의 계집은 범도 안 물어 간다 : 외딴 산속에 사는 여자는 버릇도 없고 몹시 드세 만만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 배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쓴 배[개살구/외]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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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참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참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참새를 까먹었다 : 말이 빠르고 몹시 재잘거리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가 방앗간에 치여 죽어도 짹 하고 죽는다 : 아무리 약한 것이라도 너무 괴롭히면 대항한다는 말.
  • 참새가 아무리 떠들어도 구렁이는 움직이지 않는다 : 실력이 없고 변변치 아니한 무리들이 아무리 떠들어 대더라도 실력이 있는 사람은 이와 맞붙어 함께 다투지 아니한다는 말.
  •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깐다[낳는다] : 몸은 비록 작아도 능히 큰일을 감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가 죽어도 짹 한다 : 아무리 약한 것이라도 너무 괴롭히면 대항한다는 말.
  • 참새가 방앗간[올조밭]을 그저 지나랴 : 욕심 많은 사람이 이끗을 보고 가만있지 못한다는 말.
  • 참새를 볶아 먹었나 : 말이 빠르고 몹시 재잘거리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치가 참새 방앗간 찾기 : 눈치가 매우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가 기니 짧으니 한다 :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기는 쥐 새끼냐 참새 굴레도 씌우겠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참새 앞정강이를 긁어 먹는다 : 하는 짓이 몹시 잘거나 인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 씹히듯 하다 : 잠깐 사이에 끝난다는 말.
  • 참새 그물에 기러기 걸린다 :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 무리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 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걷는 참새를 보면 그 해에 대과를 한다 : 참새가 걷는 것을 보면 등과(登科)를 한다는 뜻으로, 희귀한 일을 보면 좋은 운수를 만난다는 말.
  • 참새 얼려 잡겠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참새 굴레 씌우겠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참새 알을 까먹었나 : 말이 빠르고 몹시 재잘거리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 굴레 쌀 만하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참새 떼 덤비듯 : 한꺼번에 우르르 덤벼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 마리 참새가 한 마리 봉만 못하다 : 좋지 못한 것이 아무리 많더라도 훌륭한 것 하나보다 쓸모가 없다는 말.
  • 꿩처럼 굴레를 벗고 쓴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쇠고기 열 점보다 새고기 한 점이 낫다 : 참새고기가 매우 맛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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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俑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俑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俑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도용 (陶俑) : 예전에, 순장할 때에 사람 대신으로 무덤 속에 함께 묻던, 흙으로 만든 허수아비.
  • 애용 (艾俑) : 쑥으로 만든 인형. 단오에 문 위에 걸면 요사스러운 기운을 쫓는다고 한다.
  • 작용 (作俑) : 정당하지 못한 전례를 지어냄.
  • 토용 (土俑) : 예전에, 순장할 때에 사람 대신으로 무덤 속에 함께 묻던, 흙으로 만든 허수아비.
  • 작용하다 (作俑하다) : 정당하지 못한 전례를 지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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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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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제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 반지빠르기는 제일이라 : 똑똑한 체하나 실은 모두가 반지빨라서 하나도 쓸데가 없다는 뜻으로, 되지도 못한 것이 교만스러워 아주 얄밉다는 말.
  • 개싸움에는 모래가 제일이라 : 맞붙어 싸우는 사람을 말려도 듣지 않을 때 흙을 끼얹으면서 하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으뜸] :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 :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 죽음은 급살이 제일이라 : 죽음을 당할 바에는 질질 끄는 것보다 빨리 죽는 것이 고통이 적어 좋다는 말.
  • 통지기 오입이 제일이다 : 한량패들이 장 보러 나오는 통지기들을 따라다니며 수작을 걸면 쉽게 오입을 할 수 있다는 말.
  •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 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 빌어먹기는 장타령이 제일 : 체면을 버리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말.
  • 똥 중에 고양이 똥이 제일 구리다 : 고양이같이 간교한 성격의 인물이 제일 고약하다는 말.
  • 이 설움 저 설움 해도 배고픈 설움이 제일 : 굶주리는 고통이 가장 견디기 힘들다는 말.
  • 석 달 장마에도 개부심이 제일 : 끝판에 가서야 평가가 가능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침 발라 꼰 새끼가 제일이다 : 손바닥에 침을 발라 가며 자기가 직접 꼰 새끼가 제 마음에 제일 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직접 힘을 들여 한 일이 제일 믿음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상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이 제일이라 : 세상을 잘 살려면 무엇보다도 사물의 근본 이치에 따라 행하여야 한다는 말.
  • 절에는 신중단(神衆壇)이 제일이라 : 신중단은 절의 복화(福禍)를 주관하는 지위이므로, 어느 때나 벌을 줄 수도 있고 복을 내릴 수도 있는 이의 위치가 가장 높고 어렵다는 말.
  • 코 아래 제상(祭床)도 먹는 것이 제일 :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 사서삼경을 다 읽어도 누울 와(臥) 자가 제일 : 게으른 자가 누워서 뒹굴 때 핑계로 이르는 말.
  • 살림에는 눈이 보배(라) : 살림을 잘하려면 눈썰미가 있어야 한다는 말.
  • 송파장 웃머리 : 이름난 우시장인 송파장에 나온 소 가운데서 제일 나이 먹은 늙은 소라는 뜻으로, 나이 적은 사람이 연장자인 체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 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시를 참으면 백 날이 편하다 : 일시적인 화를 참으면 나중의 생활이 편하다는 뜻으로, 격분하더라도 참는 것이 제일이라는 말.
  •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약은 빚내어서라도 먹어라 : 사람에게는 건강이 제일이니 약을 지어 먹는 데 돈을 아깝게 여기지 말고 제때에 먹으라는 말.
  • 겨울 화롯불은 어머니보다 낫다 :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것이 제일 좋음을 이르는 말.
  • 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 : 비록 밥은 못 먹어 굶는 한이 있더라도 속 썩이는 일은 없어야 편안히 살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사는 데에 있어 마음 편안한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일곱 살 : 어린아이들은 일곱 살을 전후로 말썽을 제일 많이 일으킨다는 말.
  • 입이 서울(이라) : 무엇보다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먹 큰 놈이 어른이다 : 힘센 자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한다는 말.
  • 집 떠나면 고생이다 :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 집이 제일 좋다는 말.
  •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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