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제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제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입니다.



[🍀풀이] 제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 반지빠르기는 제일이라 : 똑똑한 체하나 실은 모두가 반지빨라서 하나도 쓸데가 없다는 뜻으로, 되지도 못한 것이 교만스러워 아주 얄밉다는 말.
  • 개싸움에는 모래가 제일이라 : 맞붙어 싸우는 사람을 말려도 듣지 않을 때 흙을 끼얹으면서 하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으뜸] :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며느리 상청에서도 떡웃지짐이 제일 : 죽은 며느리를 위하여 베푸는 상청에서도 떡 위에 놓여 있는 지짐이에 신경을 쓴다는 뜻으로, 먹는 데만 정신이 팔리어 체면 차리지 않고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다는 말.
  • 죽음은 급살이 제일이라 : 죽음을 당할 바에는 질질 끄는 것보다 빨리 죽는 것이 고통이 적어 좋다는 말.
  • 통지기 오입이 제일이다 : 한량패들이 장 보러 나오는 통지기들을 따라다니며 수작을 걸면 쉽게 오입을 할 수 있다는 말.
  •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 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 빌어먹기는 장타령이 제일 : 체면을 버리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말.
  • 똥 중에 고양이 똥이 제일 구리다 : 고양이같이 간교한 성격의 인물이 제일 고약하다는 말.
  • 이 설움 저 설움 해도 배고픈 설움이 제일 : 굶주리는 고통이 가장 견디기 힘들다는 말.
  • 석 달 장마에도 개부심이 제일 : 끝판에 가서야 평가가 가능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침 발라 꼰 새끼가 제일이다 : 손바닥에 침을 발라 가며 자기가 직접 꼰 새끼가 제 마음에 제일 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직접 힘을 들여 한 일이 제일 믿음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상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이 제일이라 : 세상을 잘 살려면 무엇보다도 사물의 근본 이치에 따라 행하여야 한다는 말.
  • 절에는 신중단(神衆壇)이 제일이라 : 신중단은 절의 복화(福禍)를 주관하는 지위이므로, 어느 때나 벌을 줄 수도 있고 복을 내릴 수도 있는 이의 위치가 가장 높고 어렵다는 말.
  • 코 아래 제상(祭床)도 먹는 것이 제일 :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 사서삼경을 다 읽어도 누울 와(臥) 자가 제일 : 게으른 자가 누워서 뒹굴 때 핑계로 이르는 말.
  • 살림에는 눈이 보배(라) : 살림을 잘하려면 눈썰미가 있어야 한다는 말.
  • 송파장 웃머리 : 이름난 우시장인 송파장에 나온 소 가운데서 제일 나이 먹은 늙은 소라는 뜻으로, 나이 적은 사람이 연장자인 체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 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시를 참으면 백 날이 편하다 : 일시적인 화를 참으면 나중의 생활이 편하다는 뜻으로, 격분하더라도 참는 것이 제일이라는 말.
  •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약은 빚내어서라도 먹어라 : 사람에게는 건강이 제일이니 약을 지어 먹는 데 돈을 아깝게 여기지 말고 제때에 먹으라는 말.
  • 겨울 화롯불은 어머니보다 낫다 :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것이 제일 좋음을 이르는 말.
  • 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 : 비록 밥은 못 먹어 굶는 한이 있더라도 속 썩이는 일은 없어야 편안히 살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사는 데에 있어 마음 편안한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일곱 살 : 어린아이들은 일곱 살을 전후로 말썽을 제일 많이 일으킨다는 말.
  • 입이 서울(이라) : 무엇보다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먹 큰 놈이 어른이다 : 힘센 자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한다는 말.
  • 집 떠나면 고생이다 :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 집이 제일 좋다는 말.
  •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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