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노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노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입니다.



[🍀풀이] 노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노래기 족통도 없다 : 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위가 노래기 회 쳐 먹겠다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쳐 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비위가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래기 푸념한 데 가 시룻번이나 얻어먹어라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 노래기 회도 먹겠다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노래도 장 들으면 싫다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루하게 끌면 싫어진다는 말.
  • 좋은 노래도 세 번 들으면 귀가 싫어한다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지루하게 끌면 싫어진다는 말.
  •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지 :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여러 번 되풀이하여 대하게 되면 싫어진다는 말.
  • 대로 한길 노래로 열라 : 큰길을 노래를 부르며 가라는 뜻으로, 낙관적인 마음으로 앞길을 개척해 나가라는 말.
  • 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노래로 긴 밤 새울까 : 한 가지 일로만 허송세월하는 것을 나무라는 말.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나마를 부른다 : 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 문둥이 버들강아지 따먹고 배 앓는 소리 한다 :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게 입 안으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노래 부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뚝배기 깨지는 소리 : 음성이 곱지 못하고 탁한 것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냐 : 발등을 다친 벙어리가 말도 못 하면서 그저 끙끙 앓기만 하는 소리냐는 뜻으로, 책을 읽는 소리나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신통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지네 회 쳐 먹겠다 :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노는 데에서 수줍어서 노래나 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dict.wordrow.kr에서 노래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1년 12월 28일 화요일

조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조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입니다.



[🍀풀이] 조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 조상보다 팥죽에 마음이 있다 :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조상에는 정신[마음] 없고 팥죽에만 정신이 간다 : 마땅히 예를 차려 자기가 하여야 할 일은 안 하고 잇속을 차릴 수 있는 일에만 눈을 밝히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못되면 조상 탓 (잘되면 제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되면 조상[산소]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잘되면 제 탓[복] 못되면 조상[남] 탓 :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는 농가의 조상 : 농가에서는 소가 매우 중요하므로 조상같이 위한다는 말.
  • 남의 떡으로 조상 제 지낸다 :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상 신주 모시듯 : 몹시 받들어 우대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 조상 덕에 이밥을 먹는다 : 어떤 기회에 좋은 소득이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빈부귀천은 타고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 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
  •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년부조면 절교라 :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
  •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 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
  • 신주 밑구멍을 들먹인다 : 조상까지 들추어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 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산 잡아 쓰지 말고 배은망덕하지 마라 : 명당 자리 잡아 조상의 묘를 써서 조상의 덕을 바랄 생각을 하지 말고, 남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이르는 말.
  • 선영 명당(에) 바람이 난다 : 조상의 무덤을 잘 쓴 덕에 자손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발 토 달아 놓다 : 무심결에 자기나 자기 조상에게 욕이 될 말을 함을 이르는 말.
  • 위로 진 물이 발등에 진다 : 머리 위에 떨어진 물이 발등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좋지 못한 짓을 하는 사람은 그 조상도 그렇기 때문이라는 말.
  • 비 오거든 산소모종을 내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dict.wordrow.kr에서 조상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개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개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입니다.



[🍀풀이] 개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 빗자루론 개도 안 때린다 : 빗자루로 사람을 때릴 때 말리면서 하는 말.
  • 운수가 사나우면 짖던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두목도 도둑이요 그 졸개도 또한 도둑이라 : 윗자리에 앉아 시키는 놈이나 그대로 따라 하는 놈이나 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개도 오래면 꿩을 잡는다 :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랫동안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게 됨을 이르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들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 미물인 개도 부르면 오는데 하물며 사람이 불렀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는 뜻으로,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 선생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선생 노릇 하기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텃세한다 :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돈만 있으면 개도 흉한 짓을 한다 :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학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선생 노릇 하기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부 싸움은 개도 안 말린다 : 부부 싸움은 섣불리 제삼자가 개입할 일이 아니라는 말.
  • 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 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 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
  •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 :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먹을 때는 개도 때리지 않는다 :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똥은 매우 쓰다는 데에서, 선생 노릇이 매우 힘들다는 말.
  •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 같은 개끼리도 사나운 개를 두려워하듯이, 사람 사이에서도 영악하고 사나운 사람에게는 해를 입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도리어 잘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도 제 털을 아낀다 : 몸을 돌보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 그러지 말 것을 충고하여 이르는 말.
  • 개도 안 짖고 도적(을) 맞는다 : 미처 손쓸 사이도 없이 감쪽같이 잃어버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손 들 날이 있다 : 나들이할 때 옷가지 등의 준비가 없음을 스스로 한탄하여 이르는 말.
  • 말 한마디가 대포알 만 개도 당한다 : 말 잘하는 것이 큰 위력을 가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비록 하찮은 짐승일지라도 밥을 먹을 때에는 때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는 아무리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때리거나 꾸짖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두 계집 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첩을 둔 자의 마음은 몹시 괴로워 속이 썩는다는 말.
  • 강아지도 닷새면 주인을 안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개도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아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아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아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늘게 먹고 가늘게 살아라 : 검소하게 먹으면서 소박하게 살라는 뜻으로, 분수에 맞지 않게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하거나 분에 넘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솜씨는 관 밖에 내어놓아라 : 솜씨가 좋지 않고 재간이 없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말은 바른대로 하고 큰 고기는 내 앞에 놓아라 :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려 하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이르는 말.
  • 인경 꼭지나 만져 보아라 : 인경 꼭지가 말랑말랑해지는지 만져 보라는 뜻으로, 영영 될 수 없거나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솥은 부엌에 걸고 절구는 헛간에 놓아라 한다 : 솥과 절구 놓을 자리는 일정해서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두고 이래라저래라 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을 특별히 자기만 아는 것인 양 똑똑한 체하며 남에게 가르치려 듦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갖은 황아다[황아라] : 황아장수가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것이 골고루 많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울고 먹는 씨아라 : 씨아가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내면서 솜을 먹으며 목화씨를 골라낸다는 뜻으로, 징징거리면서도 하라는 일을 어쩔 수 없이 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멍 보고 쐐기를 깎아라 :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 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
  • 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 권세나 권세 있는 사람들의 도움에 헛된 욕심을 두지 말고 제 몸의 건강이나 바른 행실을 위해 힘쓰라는 말.
  •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 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 : 학문에 능한 사람보다는 언변 좋은 사람이 처세에 유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이 금인 줄 알아라 : 자기의 잘못에 대한 꾸지람을 고깝게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발전과 수양을 위해서 소중히 받아들이라는 말.
  •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 : 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 척 그러면 울 너머 호박 떨어지는 줄 알아라 : 눈치와 짐작이 빨라야 한다는 말.
  • 상 머리에 뿔 나기 전에 재산을 모아라 : 아이를 기르다 보면 재산을 모으기 힘드니 그 전에 모아 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픈 줄 알아라 : 제 경우에 견주어서 남의 사정도 참작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
  • 이 떡 먹고 말 말아라 : 뇌물을 주고 비밀을 발설하지 말라는 말.
  •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아라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爽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건상 (健爽) : '건상하다'의 어근. (건상하다: 굳세고 원기가 왕성하다.)
  • 경상 (競爽) : 세력이 성하여 두각이 세상에 나타남.
  • 구상 (口爽) : 입맛이 없어서 음식을 적게 먹는 일.
  • 매상 (昧爽) : 먼동이 틀 무렵.
  • 삽상 (颯爽) : '삽상하다'의 어근. (삽상하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마음이 아주 상쾌하다., 씩씩하여 시원스럽다., 입은 옷의 매무새가 가볍고 단출하다., 무엇을 싸서 묶은 모양이 단단하다.)
  • 상기 (爽氣) : 매우 상쾌한 기분.
  • 상량 (爽涼) : '상량하다'의 어근. (상량하다: 날씨가 기분이 좋을 만큼 서늘하다.)
  • 상뢰 (爽籟) : 부드럽고 맑은 바람.
  • 상명 (爽明) : '상명하다'의 어근. (상명하다: 날씨가 시원하고 밝다.)
  • 상실 (爽實) : '상실하다'의 어근. (상실하다: 사실과 다르다.)
  • 상연 (爽然) : '상연하다'의 어근. (상연하다: 매우 시원하고 상쾌하다.)
  • 상추 (爽秋) : 상쾌한 가을.
  • 상쾌 (爽快) : '상쾌하다'의 어근. (상쾌하다: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상활 (爽闊) : '상활하다'의 어근. (상활하다: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영상 (英爽) : '영상하다'의 어근. (영상하다: 얼굴이 잘생기고 시원스럽다.)
  • 정상 (精爽) : 만물의 근원을 이룬다는 신령스러운 기운.
  • 준상 (俊爽) : '준상하다'의 어근. (준상하다: 재주와 슬기가 뛰어나고 명석하다., 인품이 높다.)
  • 징상 (澄爽) : '징상하다'의 어근. (징상하다: 마음이 맑고 상쾌하다.)
  • 청상 (淸爽) : '청상하다'의 어근. (청상하다: 맑고 시원하다.)
  • 호상 (豪爽) : '호상하다'의 어근. (호상하다: 호탕하고 시원시원하다.)
  • 상명히 (爽明히) : 날씨가 시원하고 밝게.
  • 상연히 (爽然히) : 매우 시원하고 상쾌하게.
  • 상쾌히 (爽快히) :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게.
  • 건상하다 (健爽하다) : 굳세고 원기가 왕성하다.
  • 경상하다 (競爽하다) : 세력이 성하여 두각이 세상에 나타나다.
  • 삽상하다 (颯爽하다) :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마음이 아주 상쾌하다.
  • 상량하다 (爽涼하다) : 날씨가 기분이 좋을 만큼 서늘하다.
  • 상명하다 (爽明하다) : 날씨가 시원하고 밝다.
  • 상실하다 (爽實하다) : 사실과 다르다.
  • 상연하다 (爽然하다) : 매우 시원하고 상쾌하다.
  • 상쾌하다 (爽快하다) :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상활하다 (爽闊하다) : 느낌이 시원하고 산뜻하다.
  • 영상하다 (英爽하다) : 얼굴이 잘생기고 시원스럽다.
  • 준상하다 (俊爽하다) : 재주와 슬기가 뛰어나고 명석하다.
  • 징상하다 (澄爽하다) : 마음이 맑고 상쾌하다.
  • 청상하다 (淸爽하다) : 맑고 시원하다.
  • 호상하다 (豪爽하다) : 호탕하고 시원시원하다.
  • 매상 미사 (昧爽missa) : 새벽에 드리는 예수 성탄 대축일의 두 번째 미사.


https://dict.wordrow.kr에서 爽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지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3개

지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3개 입니다.



[🍀풀이] 지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3개

  • 엎드러지면 코 닿을 데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엎어지면 궁둥이요 자빠지면 불알뿐이다 : 가진 거라고는 몸뚱이 하나밖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넘어지면 밟지 않는다 : 기운이 모자라 쓰러진 상대편에게는 더 짓밟아 고통을 주지 않는다는 말.
  • 넘어지면 막대 타령이라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넘어지면 코 닿을 데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엎어지면 코 닿을 데 : 매우 가까운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넘어지면 지팡이 나쁘다 한다 : 자기 잘못으로 그르친 일을 공연히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기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 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 소경이 넘어지면 막대[지팡이] 탓이다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세도 신세같이 못 지면서 누이네 폐만 끼친다 : 별로 도움이나 대접도 못 받으면서 폐를 끼쳤다는 인사만 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기면 충신(이요) 지면 역적(이라) : 강한 것이 정의(正義)가 된다는 말.
  • 마음을 잘 가지면 죽어도 옳은 귀신이 된다 :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살면 죽어도 유감됨이 없음을 이르는 말.
  •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 :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따르던 사람도 멀어지고 찾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움켜쥔다] : 위급한 때를 당하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잡고 늘어지게 됨을 이르는 말.
  •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용이 개천에 빠지면 모기붙이 새끼가 엉겨 붙는다 :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 진눈 가지면 파리 못 사귈까 : 눈을 앓아 눈언저리가 진물진물하면 자연 파리가 온다는 뜻으로, 재주만 있으면 자연히 부르는 사람이 있고 돈이나 물자만 있으면 쓸 사람이 있다는 말.
  •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황소 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으려고 다리미 불 담아 다닌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은 열 가지 :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남의 흉이 한 가지면 내 흉은 몇 가지냐 :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뿔 떨어지면 구워 먹지 : 든든히 붙어 있는 뿔이 떨어지면 구워 먹겠다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바라고 기다림을 비웃는 말.
  • 궁 처지면 코 처진다 : 궁이 면줄로 내려 앉은 것과 축 처진 남자의 생식기는 정상이 아니어서 패색이 짙다는 뜻으로, 무엇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몹시 불리하거나 곤경에 빠지게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몸이 높아지면 아래를 살펴야 한다 :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
  • 열 번 쓰러지면 열 번 (다시) 일어난다 : 백절불굴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색잡기에 패가망신 안 하는 놈 없다 : 술과 계집질과 노름에 빠지면 누구나 집안을 망치고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좋지 못한 행실을 삼가라고 경고하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 : 오래 산다고 하는 거북조차도 제가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 땅을 등지면 제명대로 살아가기가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흔아홉 섬 가진 사람이 한 섬 가진 사람의 것을 마저 빼앗으려 한다 : 재산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재산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크게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면 지옥문도 연다 :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장님이 집골목을 틀리지 않는다 : 무슨 일이든지 익숙해지면 실수 없이 해낸다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 기린이 늙으면 노마만 못하다 : 뛰어난 사람도 늙어서 기력이 없어지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 : 뒤웅박의 끈이 떨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매인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온전한 기와가 부서진 옥보다 낫다 : 아무리 귀한 물건이라도 깨어지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하찮고 온전한 것보다 못하다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문풍지 떨어진 데는 풀비가 제격 : 문풍지가 떨어지면 풀비로 풀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격에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담도 길면 잔말이 생긴다 : 말이 많고 길어지면 군말과 잔말이 나오기 마련이라는 말.
  • 돈이면 나는 새도 떨어진다 :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청승은 늘어 가고 팔자는 오그라진다 : 나이 들어 살림이 구차하여지면 궁상을 떨게 되며 그렇게 되면 좋은 날은 다 산 셈이라는 말.
  • 노름에 미쳐 나면 여편네[처]도 팔아먹는다 : 사람이 노름에 빠지면 극도로 타락하여 노름 밑천 마련에 수단을 가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 : 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지면 한 발 옮길 자리가 없는 대 끝에서조차도 삼 년을 견뎌 살아 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살아 나갈 방도를 마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 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 세 개 맞아 담 안 뛰어넘을 놈 없다 : 사람은 누구나 매 맞는 것을 참지 못하여 급하여지면 달아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던져 마름쇠 : 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 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 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 : 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장 댁네 죽은 데는 가도 호장 죽은 데는 가지 않는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귀 자라 똥 된다 : 처음에 대단하지 않게 시작하였던 것도 그 정도가 심해지면 처치할 수 없을 만큼 말썽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 부러워한다 : 욕심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 우는 놈 한 번 더 때린다 : 미운 놈은 미워한다는 것이 알려지면 뒤에 화를 입을 수 있어서 마지못해 떡 하나를 더 주지만 우는 놈은 당장 듣기 싫어서 울음을 멈추라고 한 대 더 때리게 된다는 뜻으로, 미운 놈보다 우는 놈이 더 귀찮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오는 것은 밥 짓는 부엌에서 먼저 안다 : 비가 오려고 기압이 낮아지면 아궁이에 불이 잘 안 붙으므로 부엌의 아낙네들이 비 오는 것을 먼저 알게 된다는 말.
  •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 :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 등겨 먹던 개가 말경(末境)에는 쌀을 먹는다 : 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dict.wordrow.kr에서 지면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방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방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방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층층시하에 줄방귀 참는 새댁처럼 : 몹시 참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 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처녀들은 말 방귀만 뀌어도 웃는다 :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 어떤 현상과 연관이 있는 징조가 자주 나타나게 되면 필경 그 현상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소문이 잦으면 실현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 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말하는 것을 개 방귀로 안다 : 남의 말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말.
  • 노루가 제 방귀에 놀라듯 : 남몰래 저지른 일이 염려되어 스스로 겁을 먹고 대수롭지 아니한 것에도 놀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 행동이나 말이 가볍고 방정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죄지은 놈 옆에 오면 방귀도 못 뀐다 : 아무 잘못도 없지만 괜히 의심을 받게 될까 봐 조심한다는 말.
  • 방귀 자라 똥 된다 : 처음에 대단하지 않게 시작하였던 것도 그 정도가 심해지면 처치할 수 없을 만큼 말썽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노는 데에서 수줍어서 노래나 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 제 방귀에 놀란다 : 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베 고의에 방귀 나가듯 : 무엇이 사방으로 쉽게 잘 퍼져 나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새끼가 열두 해 나면 방귀를 뀐다 : 무슨 일이나 오래오래 하고 있으면 좋은 수가 생긴다는 말.
  • 똥 싼 놈은 달아나고 방귀 뀐 놈만 잡혔다 :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싸고 성낸다 :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dict.wordrow.kr에서 방귀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1년 12월 27일 월요일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쪽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풍년거지 쪽박 깨뜨린 형상 : 서러운 가운데 다시 서러운 일이 겹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 : 사람이 몹시 게으르고 무심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자식은 쪽박에 밤 주워 담듯 한다 : 가난한 가정에서 자식이 많아 좁은 방에 들어앉은 꼴이 마치 쪽박에 밤을 담아 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을 쓰고 벼락을 피해[피하랴] :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이 제 재주를 모르고 한강을 건너려 한다 : 제 분수를 모르고 힘에 겨운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 쪽박에 밤 담아 놓은 듯 : 올망졸망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키면 그도 자기의 아랫사람을 불러 일을 시킨다는 말.
  • 여산 풍경에 헌 쪽박이라 : 도무지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쪽박 쓰고 비 피하기 : 봉변을 당하였을 때 당황하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리석은 방법으로 변을 벗어나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제 쪽박 깨기 :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쪽박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새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67개

새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67개 입니다.



[🍀풀이] 새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67개

  • 고슴도치도 제 새끼만은 곱다고 쓰다듬는다 :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털이 바늘같이 꼿꼿한 고슴도치도 제 새끼의 털이 부드럽다고 옹호한다는 뜻으로, 자기 자식의 나쁜 점은 모르고 도리어 자랑으로 삼는다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함함하다면 좋아한다 : 칭찬을 받을 만한 일이 못 되더라도 좋다고 추어주면 누구나 기뻐한다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 호랑이도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를 낳는다 : 자식이 많으면 그중에 사람 구실을 못하는 자식도 있게 마련이라는 말.
  • 호랑이가 새끼 치겠다 : 김을 매지 않아 논밭에 풀이 무성함을 꾸짖거나 비꼬는 말.
  • 호랑이는 제 새끼를 벼랑에서 떨어뜨려 본다[보고 기른다] : 자식을 훌륭하게 기르려면 어려서부터 엄하게 하여야 한다는 말.
  • 왼새끼 내던졌다 :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판이 안되려면 당나귀 새끼만 모여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내관의 새끼냐 꼬집기도 잘한다 :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고 내숭스러운 방법으로 헐뜯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 :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 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제주]로 보내라 : 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 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 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 뜻하는 성과를 얻으려면 그에 마땅한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 새끼에 맨 돌 : 새끼가 움직이는 대로 돌도 따라다닌다는 뜻으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집 못되려면 초라니 새끼 난다 : 집안이 안되려면 해괴한 일이 생긴다는 말.
  • 약기는 쥐 새끼냐 참새 굴레도 씌우겠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망둥이 제 새끼 잡아먹듯 :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리친 개 새끼 하나 없다 : 아무도 얼씬하지 않는다는 말.
  • 호랑이 제 새끼 안 잡아먹는다 : 사람이 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말.
  • 용이 개천에 빠지면 모기붙이 새끼가 엉겨 붙는다 :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 마소 새끼는 시골로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 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 썩은 새끼에 목을 맨다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서 억지로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새끼도 아홉 껍질을 입는다 : 아이를 입히는 것이 매우 큰 문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리 새끼는 길러 놓으면 물로 가고 꿩 새끼는 산으로 간다 : 자식은 다 크면 제 갈 길을 택하여 부모 곁을 떠난다는 말.
  • 썩은 새끼도 쓸 데가 있다 : 아무 데도 소용없을 듯한 폐물도 다 쓸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른 새끼가 살 안 찐다 : 무슨 일이 처음에 쉽게 잘되면 도리어 좋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썩은 새끼로 범[호랑이] 잡기 : 허술한 계책으로 큰일에 성공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쥐 새끼 같다 : 생김새가 매우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썩은 새끼 잡아당기다간 끊어진다 : 낡아서 거의 못 쓰게 된 것을 잘못 건드리면 아주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 낳은 암캐같이 앙앙 말라 : 새끼 낳은 암캐같이 그 누구도 가까이 오지 못하게 사납게 굴지 말라는 뜻으로, 너무 포악스럽고 사납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 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 새끼 많은 거지 말 많은 장자 : 자식이 많으면 거지처럼 못살게 되고 말(馬)이 많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으로, 가난한 살림에서는 자식이 많으면 살림이 매우 궁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새끼 봉 되랴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도 새끼 둔 골을 센다 :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풀 물고 새 새끼 부르듯 : 새의 먹이인 밥풀을 물고 손쉽게 새 새끼를 불러내듯 한다는 뜻으로, 일을 매우 쉽게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 : 누구나 사정이 없을 수 없다는 말.
  • 새끼 많이[아홉] 둔 소 길마 벗을 날 없다 : 새끼 많은 소는 일에서 벗어나 편히 쉴 사이가 없다는 뜻으로, 자식이 많은 부모는 자식을 먹여 키우기 위하여 쉴 새 없이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새끼치고 물지 않는 종자 없다 :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 : 타고난 천성과 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말.
  •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 새끼는 짖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 새끼는 집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 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 개 새끼는 도둑 지키고 닭 새끼는 홰를 친다 : 사람은 저마다의 분수와 소임이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새끼는 나는 족족 짖는다 :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새끼가 열두 해 나면 방귀를 뀐다 : 무슨 일이나 오래오래 하고 있으면 좋은 수가 생긴다는 말.
  • 제 새끼 잡아먹는 범은 없다 :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는 인정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새끼 밉다는 사람 없다 :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인지상정임을 이르는 말.
  • 열 새끼 낳은 소 멍에 벗는 날이 없다 : 소가 숱한 새끼를 낳았어도 일거리는 끊어지지 아니하여 어느 하루도 멍에를 벗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사람이 편안할 날이 없고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꿩 새끼 제 길로 찾아든다 : 남의 자식을 애써 키워 봤자 끝내는 자기를 낳아 준 부모를 찾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새끼(가) 쇠새끼보고 작다 한다 : 저보다 엄청나게 큰 것을 보고 작다고 함을 비꼬는 말.
  •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 아무리 천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죽은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
  • 제 침 발라 꼰 새끼가 제일이다 : 손바닥에 침을 발라 가며 자기가 직접 꼰 새끼가 제 마음에 제일 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직접 힘을 들여 한 일이 제일 믿음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 :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꿩처럼 굴레를 벗고 쓴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 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가 개를 낳지 : 개가 개 새끼를 낳는다는 뜻으로, 못난 어버이에게서 못난 자식이 나지 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 얼려 잡겠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참새 굴레 씌우겠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 : 새끼 범을 데려다 길러 놓으니 맹수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어 주인을 해친다는 뜻으로, 화근을 스스로 길러서 큰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 굴레 쌀 만하다 : 약기가 쥐 새끼만큼이나 해서 약삭빠른 참새의 목에다 굴레를 씌울 만하다는 뜻으로, 꾀가 많은 사람을 비꼬는 말.
  • 자식 둔 골은 호랑이[범]도 돌아본다 :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 자식 둔 골[곳]에는 호랑이도 두남둔다 :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dict.wordrow.kr에서 새끼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이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5개

이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5개 입니다.



[🍀풀이] 이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5개

  • 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지성이면 감천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 정성을 다하면 아주 어려운 일도 순조롭게 풀리어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말.
  • 이왕이면 창덕궁 : 이왕 택할 바에는 나은 쪽을 택한다는 말.
  • 그물코가 삼천이면 걸릴 날이 있다 : 부지런히 일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두장이 셋이면 제갈량의 꾀를 이긴다 : 여러 사람의 지혜가 어떤 뛰어난 한 사람의 지혜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를 낳는다 : 자식이 많으면 그중에 사람 구실을 못하는 자식도 있게 마련이라는 말.
  • 외상이면 사돈집 소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 여러 사람의 지혜가 어떤 뛰어난 한 사람의 지혜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일이면 작은 일로 두 번 치러라 : 어렵고 힘든 일은 한 번에 하는 것보다 조금씩 나누어서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밥이면 다 젯밥인가 : 같은 물건이라도 경우에 따라 각각 다르게 쓰이며 또 효과도 각각 다름을 이르는 말.
  •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 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인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답지 않은 짓을 하는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음을 이르는 말.
  • 처가살이 십 년이면 아이들도 외탁한다 : 처가에서 오래 살면 아이들도 처갓집의 풍습, 생각을 닮게 된다는 말.
  • 외상이면 소[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면 지옥문도 연다 :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 : 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 삼남이 풍년이면 천하는 굶주리지 않는다 :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땅이 풍년이면 우리나라 사람은 굶주리지 않는다는 말.
  • 한집에 늙은이가 둘이면 서로 죽으라고 민다 : 일할 사람이 여러 명이면 서로 미루기 때문에 일이 잘 안된다는 말.
  •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 힘없고 미약한 것이라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말.
  • 양반의 자식이 열둘이면 호패를 찬다 : 양반의 자식은 어려서부터 남과 달리 훌륭하게 자란다는 말.
  • 여자가 셋이면 나무 접시가 들논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먼지도 쌓이면 큰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영감의 상투 굵어서는 무엇을 하나 당줄만 동이면 그만이지 : 실속 있게 적당하면 되지 그 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는 말.
  • 돈이면 나는 새도 떨어진다 : 돈을 가지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 둔하고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들어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럿이 가는 데 섞이면 병든 다리도 끌려 간다 : 여러 사람이 권하면 어쩔 수 없이 따라 행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천 냥이면 눈이 팔백 냥이다 : 사람에게서 눈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글은 기성명이면 족하다 : 글이란 제 성과 이름이나 쓸 줄 알면 족하다는 뜻으로,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 입이 여럿이면 금도 녹인다 :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
  •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 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갑술 병정이면 다 흉년인가 : 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다고 하여 갑술년이나 병자년, 정축년이면 무조건 흉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뜻으로,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값이면 은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 :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경우라도 이왕이면 덕 있고 이름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 같은 값이면 껌정소 잡아먹는다 : 누런 암소보다 껌정 암소가 맛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이 하나면 과하고 반이면 모자란다 : 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사람이 많으면 그중에는 뛰어난 사람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주 돌이면 다 옥석인가 : 좋은 일 가운데 궂은일도 섞여 있다는 말.
  •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을 똥을 못 눈다 :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횃대 밑에 더벅머리 셋이면 날고뛰는 놈도 별수가 없다 : 자식이 셋이나 딸리면 그 치다꺼리에만 얽매여 꼼짝도 할 수 없다는 말.
  • 여자 열이 모이면 쇠도 녹인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자 셋이 모이면 없는 게 없다 : 남자 셋이 모이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 셋이 모이면 새 접시를 뒤집어 놓는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골 놈이 서울 놈 못 속이면 보름씩 배를 앓는다 :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집장 십 년이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 하는 일이 너무 모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끓이면 돼지밖에 죽을 게 없다 : 못되고 지탄받는 자가 결국 축출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동서가 모이면 황소도 잡는다 : 동서가 많으면 큰일도 거뜬히 치러 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십 년이면 강산[산천]도 변한다 : 세월이 흐르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놈이 제갈량이면 용납이 있나 : 아무리 제갈량만큼 꾀가 있고 재주가 있더라도 어찌할 도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 : 제 신분이나 분수를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몸이 중이면 중의 행세를 하라고 : 자기의 신분을 지켜 분수에 넘치는 행동을 삼가라는 말.
  • 안 살이 내 살이면 천 리라도 찾아가고 밭 살이 내 살이면 십 리라도 가지 마라 : 출가하여 사는 부인들이 친정 식구는 매우 반겨서 극진히 대접하나, 시댁 식구는 달갑지 않게 여기고 대접도 소홀히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 : 어떤 경우에도 끝까지 참으면 무슨 일이든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
  • 기와집이면 다 사창(社倉)인가 : 겉이 훌륭하다고 하여 내용까지 다 훌륭하지는 않다는 말.
  • 세코짚신에는 제날이 좋다 : 짚신의 씨가 짚이면 날도 짚이 좋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분수에 알맞은 것이 가장 좋다는 말. 특히 분수에 맞는 배필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 동지섣달에 베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 : 다듬이질 소리는 매우 듣기 싫은 소리임을 이르는 말.
  • 어머니가 의붓어머니면 친아버지도 의붓아버지가 된다 :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 재떨이와 부자는 모일수록 더럽다 : 사람은 재물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재물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생기고 마음씨가 인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래알도 모으면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
  • 털토시를 끼고 게 구멍을 쑤셔도 제 재미라 : 좋은 털토시를 끼고 게 구멍을 쑤시는 궂은일을 하더라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면 그만이라는 뜻으로, 제 뜻대로 하는 일은 남이 참견할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람벽에 돌 붙나 보지 : 바람벽에 돌을 붙이려 하여도 붙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이거나 오래 견디어 나가지 못할 일이면 아예 하지도 말라는 말.
  • 경위가 삼칠장이라 : 투전에서 끗수가 3, 7, 10이면 끗수가 없는 판이 된다는 데에서 사물의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을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임도 몰라본다 : 봄볕에 쬐이면 모르는 사이에 까맣게 그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곪으면 터지는 법 : 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도 제날이 좋다 : 짚신의 씨가 짚이면 날도 짚이 좋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분수에 알맞은 것이 가장 좋다는 말. 특히 분수에 맞는 배필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 이름이 고와야 듣기도 좋다 : 이왕이면 사물의 이름도 고와야 좋다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 아무리 보잘것없고 힘이 없는 사람이라도 꾸준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면 훌륭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
  •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 실도랑 모여 대동강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메밀떡 굿에 쌍장구 치랴 : 처지와 형편에 맞지 않게 크게 일을 떠벌이면 안 된다는 말.
  • 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 : 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여인네 셋 앉으면 하나는 저 저 하다 만다 : 여자들이 모이면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배도 맛 들일 탓 : 처음에는 싫다가도 차차 재미를 붙이고 정을 들이면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숫돌이 저 닳는 줄 모른다 : 숫돌에 무엇을 갈 때마다 숫돌 자신이 닳는 것은 알지 못한 채 점차 닳아서 패게 된다는 뜻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은 잘 느끼지 못하나 그것도 쌓이면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등이 따스우면 배부르다 : 옷을 잘 입고 있는 사람이면 배도 부른 사람이라는 말.
  • 썩은 공물이요 성한 간색이라 : 실물보다 견본이 더 좋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금님께 진상하기에 앞서 관원에게 간색을 보이면, 물건의 좋고 나쁨에 따라 관원이 퇴짜를 놓기 때문에 진공물보다 간색을 더 좋은 것으로 한 데에서 유래한다.
  • 기생 환갑은 서른 : 서른 살이면 기생으로서의 생명이 다한 것이나 다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는 떡에도 소를[살을] 박으라 한다 : 이왕 하는 일이면 잘하라는 말.
  • 티끌 모아 태산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알 차인 중놈 달아나듯 : 불알을 차이면 몹시 고통스럽다는 데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덮어놓고 고통스러워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떫은 배도 씹어 볼 만하다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 입에 쓴 약이 병을 고친다 :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 쓴 것이 약 : 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 소 잡은 터전은 없어도 밤 벗긴 자리는 있다 : 큰 짐승인 소를 잡은 자리는 흔적이 없어도 하찮은 밤을 벗겨 먹고 남은 밤송이와 껍질은 남는다는 뜻으로, 나쁜 일이면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잘 드러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 차인 중놈 달아나듯 : 불알을 차이면 몹시 고통스럽다는 데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고 덮어놓고 고통스러워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 뿌린 자는 거두어야 한다 : 일을 벌이면 그 결과를 감수하여야 한다는 말.
  • 쇠 먹은 똥은 삭지 않는다 : 뇌물을 먹이면 반드시 효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 걷던 놈도 나만 보면 타고 가려네 : 사람이 어려운 처지에 놓이면 천한 사람까지 자기를 멸시하려 든다는 말.
  •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흉본다] : 결점이 있기는 마찬가지이면서, 조금 덜한 사람이 더한 사람을 흉볼 때에 변변하지 못하다고 지적하는 말.
  • 쓴 약이 더 좋다 : 비판이나 꾸지람이 당장에 듣기에는 좋지 아니하지만 잘 받아들이면 본인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 신 배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이면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性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44개

한자 性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性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44개

  • 성 (性) : 나면서부터 지닌 본연의 성품이나 그 자체. 현상 차별의 상대적 모양에 대하여 오온(五蘊), 평등 진여(眞如)를 이른다.
  • 성 (性) : '성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성질: 사람이 지닌 마음의 본바탕., 사물이나 현상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
  • 가성 (苛性) : 동식물의 세포 조직이나 여러 가지 물질을 깎아 내거나 삭게 하는 성질.
  • 가성 (家性) : 한집안 사람이 공통으로 갖는 품성.
  • 가성 (假性) : 사물이나 현상이 실제와 비슷한 성질.
  • 각성 (覺性) : 진리를 깨달아 아는 성품이나 소질.
  • 각성 (覺性) : 조선 시대의 승려(1575~1660). 속성은 김(金). 호는 벽암(碧巖). 병자호란 때 승려들을 규합하여 청나라에 대항하였다. 저서에 ≪도중결의(圖中決疑)≫, ≪간화결의(看話決疑)≫ 따위가 있다.
  • 간성 (肝性) : 어떤 병이 간 기능의 장애 때문에 생기는 성질.
  • 간성 (間性) : 암수딴몸이나 암수딴그루인 생물의 개체에 암수 두 가지 형질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일. 생식 능력이 없으며 발생 중에 성 결정 유전자 작동의 잘못으로 생긴다. 흔히 가축에 있다.
  • 감성 (感性) : 식물에 자극을 주었을 때 자극의 방향과는 상관없이 일부 기관이 일정한 방향으로 운동을 일으키는 성질.
  • 강성 (剛性) : 어떤 물체가 외부로부터 압력을 받아도 모양이나 부피가 변하지 아니하는 단단한 성질.
  • 강성 (強性) : 센 성질.
  • 개성 (個性) :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
  • 거성 (拒性) : 두 개의 물체가 동시에 같은 공간을 차지하지 못하는 성질. 빈 병을 물속에 거꾸로 넣으면, 공기 때문에 물이 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성질 따위를 이른다.
  • 건성 (乾性) : 공기 중에서 쉽게 마르는 성질.
  • 견성 (見性) : 모든 망념과 미혹을 버리고 자기 본래의 성품인 자성을 깨달아 앎.
  • 경성 (傾性) : 식물에 자극을 주었을 때 자극의 방향과는 상관없이 일부 기관이 일정한 방향으로 운동을 일으키는 성질.
  • 경성 (硬性) : 단단한 성질.
  • 고성 (固性) : 어떤 물체가 외부로부터 압력을 받아도 모양이나 부피가 변하지 아니하는 단단한 성질.
  • 공성 (孔性) : 분자 사이에 빈틈이 있는 물질의 성질. 설탕이나 소금 따위가 물에 녹는 것은 물의 이 성질 때문이다.
  • 공성 (空性) : '진여'를 달리 이르는 말. 공(空)의 이치를 체득할 때에 나타나는 실성(實性)이라는 뜻이다. (진여: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라는 뜻으로, 우주 만유의 본체인 평등하고 차별이 없는 절대의 진리를 이르는 말.)
  • 관성 (慣性) : 물체가 밖의 힘을 받지 않는 한 정지 또는 등속도 운동의 상태를 지속하려는 성질. 보통 질량이 클수록 물체의 관성이 크다.
  • 굄성 (굄性) : 남의 사랑을 받을 만한 특성.
  • 굴성 (屈性) : 식물체의 일부가 외부의 자극을 받았을 때, 그 자극 방향에 관계되는 쪽으로 굽는 성질. 자극이 주어진 방향으로 굽는 것과 그 반대 방향으로 굽는 것이 있다.
  • 굽성 (굽性) : 식물체의 일부가 외부의 자극을 받았을 때, 그 자극 방향에 관계되는 쪽으로 굽는 성질. 자극이 주어진 방향으로 굽는 것과 그 반대 방향으로 굽는 것이 있다.
  • 귀성 (歸性) : 미혹이 없는 본성으로 돌아가는 일. 생멸하는 온갖 법의 차별화되어 있는 형태를 받아들여 진여(眞如)의 본성에 귀일하게 한다.
  • 극성 (劇性) : 극렬한 성질.
  • 극성 (極性) : 전극의 양극과 음극, 자석의 남극과 북극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성질.
  • 근성 (根性) : 뿌리가 깊게 박힌 성질.
  • 급성 (急性) : 병 따위의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고 빠르게 진행되는 성질.
  • 기성 (氣性) : 기력과 체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기성 (記性) : 사물을 기억하는 능력.
  • 나성 (懶性) : 게으른 성질.
  • 남성 (男性) : 성(性)의 측면에서 남자를 이르는 말. 특히, 성년(成年)이 된 남자를 이른다.
  • 내성 (耐性) : 약물의 반복 복용에 의해 약효가 저하하는 현상.
  • 냉성 (冷性) : 찬 성질.
  • 노성 (駑性) : 둔하고 어리석은 성질.
  • 단성 (單性) : 생물이 암수 어느 한쪽의 생식 기관만을 가지고 있는 것.
  • 당성 (黨性) : 당원이 자신이 속한 당의 이익을 위하여 거의 무조건 가지는 충실한 마음과 행동.
  • 덕성 (德性) : 어질고 너그러운 성질.
  • 도성 (盜性) : 습관적으로 물건을 훔치는 버릇.
  • 독성 (毒性) : 독한 성질.
  • 독성 (篤性) : 인정이 많은 성향.
  • 동성 (同性) : 성질이 같음. 또는 같은 성질.
  • 마성 (魔性) : 사람을 속이거나 현혹하는 악마와 같은 성질.
  • 막성 (膜性) : 막으로 된 성질. 또는 그런 물질.
  • 만성 (慢性) : 버릇이 되다시피 하여 쉽게 고쳐지지 아니하는 상태나 성질.
  • 만성 (蔓性) : 식물의 줄기가 덩굴지는 성질.
  • 만성 (蠻性) : 미개하여 문화 수준이 낮은 데가 있는 성질.
  • 맘성 (맘性) : '마음성'의 준말. (마음성: 마음을 쓰는 성질.)
  • 먹성 (먹性) : 음식의 종류에 따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성미.
  • 멸성 (滅性) : 부모의 상사(喪事)를 당하여 너무 슬퍼한 나머지 자신의 생명을 잃음.
  • 모성 (母性) : 여성이 어머니로서 가지는 정신적ㆍ육체적 성질. 또는 그런 본능.
  • 목성 (木性) : 나뭇결이 만들어 내는 무늬.
  • 무성 (無性) : 실체(實體)로서의 자성(自性)이 없음.
  • 무성 (無性) : 같은 종(種)의 개체에 암컷과 수컷의 구별이 없는 것.
  • 물성 (物性) : 물질이 가지고 있는 성질.
  • 민성 (民性) : 백성의 성질.
  • 밉성 (밉性) : 밉살스러운 성질이나 상태.
  • 반성 (伴性) : 어떤 병의 형질이 성염색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성별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성질.
  • 법성 (法性) : 우주 만물의 본체.
  • 벽성 (癖性) : 편벽한 성질.
  • 변성 (變性) : 천연 단백질의 상태와 성질이 물리적ㆍ화학적 영향에 의하여 변하는 현상. 물리적 요인으로는 열ㆍ압력ㆍ자외선ㆍ엑스선ㆍ음파ㆍ동결 따위가 있고, 화학적 원인으로는 산ㆍ염기ㆍ알코올ㆍ중금속 염ㆍ요소(尿素) 따위가 있다.
  • 병성 (病性) : 병의 성질.
  • 보성 (寶性) : '여래장'을, 티끌 속에 묻혀 있으면서도 빛을 잃지 않는 보석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여래장: 미계(迷界)에 있는 진여(眞如). 미계의 사물은 모두 진여에 섭수(攝受)되었으므로 이렇게 일컫고, 진여가 바뀌어 미계의 사물이 된 때에는 그 본성인 여래의 덕이 번뇌 망상에 덮이지 않게 되었으므로 이렇게 부른다. 또한 미계의 진여는 그 덕이 숨겨져 있을지언정 아주 없어진 것이 아니고 중생이 여래의 본성과 덕을 갖추고 있으므로 이렇게 칭한다., 석가모니가 말한 법장(法藏).)
  • 본성 (本性) : 사람이 본디부터 가진 성질.
  • 부성 (附性) : 사물의 현상적 성질.
  • 부성 (父性) : 남성이 아버지로서 가지는 정신적ㆍ육체적 성질. 또는 그런 본능.
  • 부성 (賦性) : 타고난 성질.
  • 분성 (分性) : 물질이 더 작게 나누어질 수 있는 성질.
  • 불성 (佛性) : 중생이 본디 가지고 있는 부처가 될 성질.
  • 산성 (酸性) : 수용액에서 이온화할 때 수산 이온의 농도보다 수소 이온의 농도가 더 큰 물질의 성질. 수소 이온 농도 지수(pH)가 7보다 작고 물에 녹으면 신맛을 내고, 푸른색 리트머스 시험지를 붉은색으로 변화시키며, 염기를 중화시켜 염을 만든다. 수소 이온의 농도가 순수한 물의 경우보다 크다.
  • 살성 (살性) : 살갗의 성질.
  • 삼성 (三性) : 사람의 세 가지 성품. 선성(善性), 악성(惡性), 무기성(無記性)이다.
  • 상성 (常性) : 일반적인 성질.
  • 상성 (商性) : 상(商) 개념의 성격을 표시하는 특질.
  • 상성 (喪性) : 몹시 보챔.
  • 상성 (相性) : 성질이 서로 맞음. 또는 그 성질.
  • 선성 (善性) : 착한 성질.
  • 성감 (性感) : 성교할 때에 느끼는 생리적 쾌감.
  • 성걸 (性傑) : 성격이 매우 급함.
  • 성격 (性格) :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
  • 성결 (性결) : 성품의 바탕이나 상태.
  • 성계 (性戒) : 행위 자체가 본질적으로 죄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금지 여부를 불문하고 스스로 죄가 되는 일을 경계하는 일. 살생계, 투도계, 사음계, 망어계 따위가 있다.
  • 성공 (性空) : 모든 사물은 인연의 화합에 의한 것이어서 그 본성은 실재하지 않고 공허하다는 말. 모든 존재의 실상(實相)을 의미한다.
  • 성교 (性敎) : 모세 이전에, 곧 글자가 없던 때에 율법이나 교리의 형식을 갖추지 못하고 본성으로만 하느님을 섬기던 교회.
  • 성교 (性交) : 남녀가 성기(性器)를 결합하여 육체적 관계를 맺음.
  • 성근 (性根) : 타고난 성질.
  • 성급 (性急) : '성급하다'의 어근. (성급하다: 성질이 급하다.)
  • 성기 (性器) : '생식기관'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생식 기관: 생물의 생식에 관여하는 기관. 동물에는 1차적인 기관으로 생식샘인 정소ㆍ난소가 있고, 2차적인 기관으로 전립샘ㆍ정관ㆍ자궁관ㆍ음경ㆍ자궁ㆍ질 따위가 있다. 식물에는 유성 생식에서 암술ㆍ수술ㆍ장정기(藏精器)ㆍ장란기(藏卵器)가 있으며 무성 생식에는 홀씨주머니가 있다.)
  • 성깔 (性깔) : 거친 성질을 부리는 버릇이나 태도. 또는 그 성질.
  • 성능 (性能) : 기계 따위가 지닌 성질이나 기능.
  • 성덕 (性德) : 중생이 선천적으로 갖추고 있는 덕.
  • 성도 (性度) : 성품(性品)과 도량(度量)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성득 (性得) : 학문이나 수행 따위의 수단에 의하지 아니하고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것.
  • 성래 (性來) : 본디의 성질(性質).
  • 성령 (性靈) : 영묘(靈妙)한 성정(性情).
  • 성론 (性論) : 중국 철학에서, 사람의 본성(本性)에 관한 이론. 성선설(性善說)과 성악설(性惡說), 선악 혼효설(善惡混淆說) 따위가 있다.
  • 성리 (性理) : 인간의 성품과 자연의 이치를 아울러 이르는 말.


https://dict.wordrow.kr에서 性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