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 남정 (南征) : 무력으로 남쪽 지방을 침.
  • 동정 (東征) : 동방을 정벌함. 또는 동으로 원정함.
  • 봉정 (蓬征)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
  • 북정 (北征) : 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는 일.
  • 서정 (西征) : 서쪽을 정벌함.
  • 역정 (力征) : 힘을 다하여 적을 침.
  • 외정 (外征) : 외국으로 출정함.
  • 원정 (遠征) : 먼 곳으로 싸우러 나감.
  • 장정 (長征) : 1934년에서 1936년까지 중국 공산당군이 행한 전략적 대이동. 국민당군의 공격을 받아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거느린 공산당군이 장시성(江西省) 루이진(瑞金)에서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까지 약 1만 2500km를 걸어서 이동하였다.
  • 전정 (專征) : 임금으로부터 대권(大權)을 위임받아 정벌에 몰두함.
  • 정남 (征南) : 남쪽으로 나아감.
  • 정도 (征途) : 정벌하러 가는 길.
  • 정동 (征東) : 동쪽을 향하여 감.
  • 정략 (征略) :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침. 또는 그런 계략.
  • 정려 (征旅) : 정벌하러 가는 군대.
  • 정로 (征路) : 여행하는 길.
  • 정리 (征利) : 이익을 취함.
  • 정린 (征躪/征躙) : 남을 정복하여 짓밟음.
  • 정마 (征馬) : 먼 길을 갈 때에 타는 말.
  • 정벌 (征伐)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침.
  • 정범 (征帆) : 항해하는 배.
  • 정복 (征服) : 높은 산 따위의 매우 가기 힘든 곳을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감.
  • 정부 (征賦) : 조세를 부과하여 징수함. 또는 그 조세.
  • 정부 (征夫) : 먼 길을 가는 남자.
  • 정북 (征北) : 북쪽으로 나아감.
  • 정서 (征西) : 서쪽으로 나아감.
  • 정세 (征稅) : 세금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임.
  • 정수 (征戍) : 변경(邊境)에 가서 지킴. 또는 그런 병정.
  • 정안 (征雁) : 먼 곳으로 날아가는 기러기.
  • 정역 (征役) : 조세(租稅)와 부역(賦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정의 (征衣) : 출정(出征)하는 군인의 복장.
  • 정이 (征夷) : 오랑캐를 정벌함.
  • 정인 (征人) : 출정(出征)하는 사람.
  • 정전 (征戰) : 출정하여 싸움.
  • 정정 (征頂) : 산의 꼭대기를 정복함.
  • 정조 (征鳥) : 날아가는 새.
  • 정진 (征塵) : 병마(兵馬)가 달리면서 일으키는 먼지.
  • 정토 (征討)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침.
  • 정패 (征霸) : 정복하여 패권을 잡음.
  • 정해 (征海) : 바다를 정복함.
  • 정행 (征行)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 조정 (徂征) : 가서 정벌함.
  • 출정 (出征) : 군에 입대하여 싸움터에 나감.
  • 친정 (親征) : 임금이 몸소 나아가 정벌함.
  • 탁정 (濯征) : 조선 세조 때의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 열한 곡 가운데 셋째 곡.
  • 남정가 (南征歌) : 조선 명종 10년(1555)에, 양사언이 지은 가사(歌辭). 을묘왜변 때에 일본을 치는 남정군(南征軍)으로 출정하여 승리한 사실을 노래하였다.
  • 북정가 (北征歌) : 조선 영조 때 이용(李溶)이 지은 기행 가사. 회양(淮陽), 설운령(雪雲領), 종성(鐘城), 경성(鏡城) 등지의 아름다운 경치와 유적들을 두루 살피고 그 심회를 읊은 것으로, 모두 261구로 되어 있다.
  • 북정록 (北征錄) : 조선 세조 14년(1468)에 왕명에 따라 조석문, 노사신 등이 편찬한 여진족 정벌기. 세조 6년(1460)에 육진(六鎭)의 북쪽 모련위(毛憐衛)에 있는 여진족들이 자주 변경(邊境)을 침입하므로, 신숙주가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정벌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 서정록 (西征錄) : 조선 시대에, 김기종(金起宗)이 쓴 책. 도원수 장만 등이 이괄의 난을 진압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인조 2년(1624)에 간행되었다. 1책의 활자본.
  • 서정록 (西征錄) : 조선 세종 때 이순지가 쓴 책. 압록강을 침범한 서북의 야인을 물리친 사실을 기록하였다. 중종 11년(1516)에 윤금손(尹金孫)이 간행하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 우정국 (郵征局)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두었다가 갑신정변 이후에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우정총국'이다. 사적 제213호.
  • 원정군 (遠征軍) : 먼 곳으로 싸우러 가는 군사나 군대.
  • 원정대 (遠征隊) : 원정을 갈 목적으로 조직된 무리.
  • 정로창 (征虜瘡) : 온몸에 생선의 눈과 같은 부스럼이 나는 병.
  • 정벌군 (征伐軍)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치는 군대.
  • 정복욕 (征服欲) : 어려운 일을 이겨 내어 자신의 뜻이나 목적을 이루려는 욕구.
  • 정복자 (征服者) : 남의 나라나 이민족 따위를 정벌하여 복종시킨 사람.
  • 정토군 (征討軍)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치는 군대.
  • 정한론 (征韓論) : 1870년대를 전후하여 일본 정계에서 일어났던 조선 정복에 관한 주장.
  • 출정군 (出征軍) : 출정하는 군대.
  • 출정식 (出征式) : 군에 입대하여 싸움터에 나가기 전에 갖는 모임.
  • 탁정장 (濯征章) : 조선 시대 악장(樂章)의 하나. 정대업(定大業) 춤을 출 때에 독경(篤慶) 다음에 아뢴다.
  • 피정복 (被征服) : 정복을 당함.
  • 경진북정 (庚辰北征) : 조선 세조 6년(1460)에 신숙주 등이 함경도 회령 방면에 있던 모련위(毛憐衛)의 여진족을 정벌한 일.
  • 기해동정 (己亥東征) : 조선 세종 1년(1419)에 이종무를 삼군 도체찰사(都體察使), 유정현을 삼군 도통사(都統使)로 하여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복한 일.
  • 남정북벌 (南征北伐) : 남쪽을 정복하고 북쪽을 토벌함.
  • 남정일기 (南征日記) : 조선 영조 때에, 박창수(朴昌壽)가 쓴 일기 형태의 유배 기행문. 영조 51년(1775) 작자의 조부 박성원(朴盛源)이 흑산도로 귀양 갈 때 따라가서 이듬해 돌아올 때까지의 경과를 기록한 것이다.
  • 남정일록 (南征日錄) : 조선 영조 4년(1728) 무신란(戊申亂) 때의 사실을 적은 책. 영조의 명에 의하여 엮은 것으로, 이인좌 등이 밀풍군(密豐君) 탄(坦)을 추대하고 일으킨 반란의 경과를 오명항(吳命恒) 등이 기록하였다. 4권 2책.
  • 남정하다 (南征하다) : 무력으로 남쪽 지방을 치다.
  • 동정서벌 (東征西伐) : 동쪽을 정복하고 서쪽을 친다는 뜻으로, 이리저리로 여러 나라를 정벌함을 이르는 말.
  • 동정하다 (東征하다) : 동방을 정벌하다. 또는 동으로 원정하다.
  • 만리장정 (萬里長征) : 군대가 매우 먼 거리에까지 출동하여 적을 정벌함.
  • 봉정하다 (蓬征하다)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
  • 북정일기 (北征日記) : 1658년에 신유(申瀏)가 쓴 전투 일기. 지휘자로서 헤이룽강(黑龍江) 전투에 출병하여 겪은 전투 상황을 적은 것으로, 1977년에 발견되었다.
  • 북정하다 (北征하다) : 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다.
  • 서정하다 (西征하다) : 서쪽을 정벌하다.
  • 역정하다 (力征하다) : 힘을 다하여 적을 치다.
  • 외정하다 (外征하다) : 외국으로 출정하다.
  • 우정총국 (郵征總局)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두었다가 갑신정변 이후에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우정총국'이다. 사적 제213호.
  • 원정하다 (遠征하다) : 먼 곳으로 운동 경기 따위를 하러 가다.
  • 장정하다 (長征하다) : 1934년에서 1936년까지 중국 공산당군이 전략적으로 대이동을 하다. 국민당군의 공격을 받아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거느린 공산당군이 장시성(江西省) 루이진(瑞金)에서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까지 약 1만 2500km를 걸어서 이동하였다.
  • 전정하다 (專征하다) : 임금으로부터 대권(大權)을 위임받아 정벌에 몰두하다.
  • 정남하다 (征南하다) : 남쪽으로 나아가다.
  • 정동하다 (征東하다) : 동쪽을 향하여 가다.
  • 정동행성 (征東行省) : 고려 충렬왕 때에, 중국 원나라가 고려의 개경에 둔 관아. 원나라의 세조가 일본을 정벌하려고 개경에 정동행중서성을 설치하였다가 일본 정벌 계획을 그만둔 뒤로는 이것으로 고치고, 원나라의 관리를 두어 고려의 내정을 감시하고 간섭하게 하였다.
  • 정략하다 (征略하다) :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치다.
  • 정린하다 (征躪하다/征躙하다) : 남을 정복하여 짓밟다.
  • 정명가도 (征明假道) : 조선 선조 때에,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정부에 대하여 중국 명나라를 치는 데 필요한 길을 빌려 달라고 요구한 말. 선조 24년(1591) 3월에 통신사 편에 보내온 도요토미의 서신 가운데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의도는 조선과 동맹을 맺고 명나라를 치자는 것이었으나 조선은 단호히 거절하였으며 이것을 빌미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 정벌되다 (征伐되다)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가 무력으로 공격을 당하다.
  • 정벌하다 (征伐하다)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치다.
  • 정복되다 (征服되다) : 다루기 어렵거나 힘든 대상 따위가 뜻대로 다루어질 수 있게 되다.
  • 정복하다 (征服하다) : 높은 산 따위의 매우 가기 힘든 곳을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가다.
  • 정부하다 (征賦하다) : 조세를 부과하여 징수하다.
  • 정북하다 (征北하다) : 북쪽으로 나아가다.
  • 정서하다 (征西하다) : 서쪽으로 나아가다.
  • 정세하다 (征稅하다) : 세금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이다.
  • 정수하다 (征戍하다) : 변경(邊境)에 가서 지키다.
  • 정이하다 (征夷하다) : 오랑캐를 정벌하다.
  • 정전하다 (征戰하다) : 출정하여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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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寤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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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寤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각오 (覺寤) : 잠에서 깸.
  • 오경 (寤境) : 깨달음의 경지.
  • 오매 (寤寐) : 자나 깨나 언제나.
  • 각오하다 (覺寤하다) : 잠에서 깨다.
  • 오매구지 (寤寐求之) : 자나 깨나 늘 찾음.
  • 오매불망 (寤寐不忘) : 자나 깨나 잊지 못함.
  • 오매사복 (寤寐思服) : 자나 깨나 늘 생각함.
  • 오매구지하다 (寤寐求之하다) : 자나 깨나 늘 찾다.
  • 오매불망하다 (寤寐不忘하다) :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
  • 오매사복하다 (寤寐思服하다) : 자나 깨나 늘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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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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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복주 (輻輳/輻湊)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주집 (湊集) : 모이거나 모여듦.
  • 주합 (湊合) : 그러모아 하나로 합함.
  • 폭주 (輻輳/輻湊)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복주하다 (輻輳하다/輻湊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주집되다 (湊集되다) : 모이게 되거나 모여들게 되다.
  • 주집하다 (湊集하다) : 모이거나 모여들다.
  • 주합하다 (湊合하다) : 그러모아 하나로 합하다.
  • 폭주하다 (輻輳하다/輻湊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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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껍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껍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태하고 팥은 두들겨서 껍질을 벗기고 촌놈하고 계집은 두들겨서 길들인다 : 계집은 무섭게 다루어 길을 들여야 한다는 말.
  • 피나무 껍질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새끼도 아홉 껍질을 입는다 : 아이를 입히는 것이 매우 큰 문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라 껍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 무슨 일을 하고 났는데도 흔적이 남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탄 조기 껍질 같다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껍질 없는 털이 있을까 : 무엇이나 그 바탕이 있어야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 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행담 짜는 놈은 죽을 때도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 : 버들가지로 행담을 짜는 사람은 죽을 때도 버들 껍질을 입으로 물어 벗기다가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자기 본색을 감추지 못한다는 말.
  • 새 까먹은 소리 : 새가 낟알을 까먹고 난 빈 껍질 같은 소리라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을 듣고 퍼뜨린 헛소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 잡은 터전은 없어도 밤 벗긴 자리는 있다 : 큰 짐승인 소를 잡은 자리는 흔적이 없어도 하찮은 밤을 벗겨 먹고 남은 밤송이와 껍질은 남는다는 뜻으로, 나쁜 일이면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잘 드러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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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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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돌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도 꿈적인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가 웃을 노릇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화를 내면 저만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화난 김에 돌부리 찬다 : 화풀이를 아무 관계도 없는 대상에게 마구 하다가 도리어 크게 손해를 본다는 말.
  • 길 아래 돌부처 :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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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한자 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한자 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 노정 (鷺汀) : 해오라기가 서 있는 한가로운 물가.
  • 노정 (蘆汀) : 갈대가 우거진 물가.
  • 사정 (沙汀/砂汀) : 바닷가의 모래사장.
  • 양정 (楊汀) : 조선 세조 때의 무신(?~1466). 한명회의 추천으로 수양 대군 휘하에 들어가 김종서, 황보인 등의 제거에 가담하였다. 공조 판서, 평안도 도절제사 등을 지내고, 뒤에 세조의 양위를 건의하다 처형되었다.
  • 원정 (遠汀) : 멀리까지 이어진 물가.
  • 월정 (月汀) : '윤근수'의 호. (윤근수: 조선 선조 때의 문학자ㆍ공신(1537~1616). 자는 자고(子固). 호는 월정(月汀). 중국 명나라와의 외교를 담당하여 국난 극복에 힘썼으며, 이황의 제자로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다. 특히 그는 영화(永和)의 체라는 독특한 서체를 사용하였다. 저서에 ≪사서토석(四書吐釋)≫ 따위가 있다.)
  • 장정 (長汀) : 길게 뻗친 바닷가.
  • 정란 (汀蘭) : 물가에 자란 난.
  • 정분 (汀濆) : 바다, 강, 못 따위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 정선 (汀線) :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선. 해수면이 끊임없이 오르내리므로, 대체로 평균 해수면과 육지와의 경계선을 가리킨다. 지형도에서는 만조 때, 해도에서는 간조 때의 경계선으로 표시된다.
  • 정안 (汀岸) : 바다, 강, 못 따위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 정저 (汀渚) : 바다, 강, 못 따위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 정주 (汀洲) : 늪, 못, 호수, 내, 강, 바다 따위에서 물이 얕고 흙이나 모래가 드러난 곳.
  • 주정 (洲汀) : 파도가 밀려와 닿는 곳.
  • 신석정 (辛夕汀) : 시인(1907~1974). 본명은 석정(錫正). 낭만주의 시를 많이 썼으며, 작품에 <슬픈 목가(牧歌)>, <촛불>, <산의 서곡(序曲)> 따위가 있다.
  • 월정집 (月汀集) : 조선 선조 때의 문인 윤근수의 시문집. 인조 25년(1647)에 후손들이 펴냈다. 7권 4책.
  • 유순정 (柳順汀) : 조선 전기의 명신(1459~1512). 자는 지옹(智翁). 삼포 왜란을 평정하여 정난공신 1등이 되었다. 중종 7년에 영의정에 올랐다.
  • 장정곡포 (長汀曲浦) : 해안선이 긴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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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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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오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슴도치 외[오이] 따 지듯[걸머지듯] : 고슴도치가 오이를 따서 등에 진 것 같다는 뜻으로, 빚을 많이 짊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멋[제 소청]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 :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 장마에 오이 굵듯[크듯] : 좋은 기회나 환경을 만나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 : 그 아버지에 그 아들밖에 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익을 더 많이 보려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 헛수고만 하고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도의 오이 장수가 시세에 따라 서울과 의주를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시세가 떨어져 개성에 되돌아왔을 때에는 오이가 곯고 썩어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쓴 도라지[오이] 보듯 :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 원두한이 쓴 외 보듯 :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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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謬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謬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謬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과류 (過謬) : 부주의나 태만 따위에서 비롯된 잘못이나 허물.
  • 무류 (無謬) : 잘못이 없음.
  • 오류 (誤謬) : 그릇되어 이치에 맞지 않는 일.
  • 와류 (訛謬) : 그릇되어 이치에 맞지 않는 일.
  • 유거 (謬擧) : 잘못 천거함.
  • 유견 (謬見) : 잘못된 견해.
  • 유계 (謬計)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함. 또는 그 계책.
  • 유례 (謬例) : 잘못된 예.
  • 유론 (謬論) : 잘못된 논설.
  • 유망 (謬妄) : '유망하다'의 어근. (유망하다: 이치나 도리에 맞지 아니하여 종잡을 수 없다.)
  • 유산 (謬算)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함. 또는 그 계책.
  • 유상 (謬想) : 틀린 생각. 또는 잘못된 사상.
  • 유설 (謬說) : 이치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말. 또는 그런 학설.
  • 유습 (謬習) : 잘못된 버릇이나 습관.
  • 유오 (謬誤) : 부주의나 태만 따위에서 비롯된 잘못이나 허물.
  • 유전 (謬傳) : 사실과 다르게 전함.
  • 유착 (謬錯) : 잘못이나 틀림.
  • 유혹 (謬惑) : 잘못하여서 마음이 갈팡질팡함.
  • 착류 (錯謬) : 착각을 하여 잘못함. 또는 그런 잘못.
  • 패류 (悖謬) : 사리나 도리에 어긋나 일을 그르침.
  • 귀류법 (歸謬法) : 어떤 명제가 참임을 직접 증명하는 대신, 그 부정 명제가 참이라고 가정하여 그것의 불합리성을 증명함으로써 원래의 명제가 참인 것을 보여 주는 간접 증명법.
  • 무류하다 (無謬하다) : 잘못이 없다.
  • 유거하다 (謬擧하다) : 잘못 천거하다.
  • 유계하다 (謬計하다)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하다.
  • 유망하다 (謬妄하다) : 이치나 도리에 맞지 아니하여 종잡을 수 없다.
  • 유산하다 (謬算하다)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하다.
  • 유전하다 (謬傳하다) : 사실과 다르게 전하다.
  • 착류하다 (錯謬하다) : 착각을 하여 잘못하다.
  • 패류하다 (悖謬하다) : 사리나 도리에 어긋나 일을 그르치다.
  • 감정의 오류 (感情의誤謬) : 비평의 기준을 시 작품 자체에 두지 않고 그 시가 독자에게 주는 심리적 효과에 두려고 하는 데서 생기는 잘못. 신비평가인 윔샛(Wimsatt, W. K.)과 비어즐리(Beardsley, M. C.)가 주장하였다.
  • 강조의 오류 (強調의誤謬) : 글 중에서 어떤 말이나 어떤 구절을 강조함으로써 생기는 허위. 이를테면, '이웃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라.'의 '이웃 사람'을 강조하여 이웃 사람 이외의 사람에게는 거짓말을 해도 좋다는 오해가 생기는 경우를 이른다.
  • 결합의 오류 (結合의誤謬) : 개별적으로는 참이나, 그 부분의 결합인 전체로는 거짓인 것을 참인 것으로 주장함으로써 일어나는 오류. "1과 3은 각각 홀수이므로, 1과 3의 결합인 4도 홀수이다."라고 할 때 생기는 오류 따위를 이른다.
  • 논리적 오류 (論理的誤謬) : 어떤 문제의 진리를 확증하는 과정에서 논증의 규칙이나 사유의 법칙을 위반하는 데서 오는 오류.
  • 분해의 오류 (分解의誤謬) : 전체로는 참이나 그것을 분해한 구성 요소에 대해서는 거짓이 되는 것. 이를테면 '8은 짝수다. 8은 5와 3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5와 3은 짝수다.'와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 비유의 오류 (比喩의誤謬) : 수사적으로 쓴 비유를 논리적인 의미와 혼동하는 데서 생기는 오류. 이를테면 '뱀과 같은 지혜'와 '독수리와 같은 용맹' 따위이다.
  • 언어적 오류 (言語的誤謬) : 말의 의미로 보아, 동일한 낱말 또는 동일한 말귀가 모호하고 다의한 데에서 생기는 오류. 모호한 말이나 말귀, 결합, 분해, 강조, 비유 따위의 잘못된 사용에서 생긴다.
  • 우연의 오류 (偶然의誤謬) : 자료적 오류의 하나. 사물의 본질적 속성과 특수한 우연적 속성을 혼동함으로써 생기는 오류이다. 예를 들어, '거짓말은 죄악이다. 따라서 환자의 낙심을 걱정하는 의사의 거짓말도 죄악이다.'의 추론은 단순 우연의 오류이고, '이 운전사의 키가 크다. 고로 저 운전사의 키도 크다.'의 추론은 특수 우연의 오류이며, '전쟁에서의 살인은 가하다.'에서 일반적으로 '살인은 가하다.'라고 연역하는 것은 역도(逆倒) 우연의 오류이다.
  • 의도의 오류 (意圖의誤謬) :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여 작품의 의미를 찾으려 할 때 생기는 잘못. 작품은 작품 자체의 의미를 갖고 있어, 작가의 의도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에서, 미국의 신비평가인 윔샛(Wimsatt, W. K.)과 비어즐리(Beardsley, M. C.)가 주장하였다.
  • 말의 오류 (말의誤謬) : 말의 의미로 보아, 동일한 낱말 또는 동일한 말귀가 모호하고 다의한 데에서 생기는 오류. 모호한 말이나 말귀, 결합, 분해, 강조, 비유 따위의 잘못된 사용에서 생긴다.
  • 오류 수정 (誤謬修正) : 만든 프로그램들이 정확한가를 조사하는 과정. 프로그램 순서도를 살피는 검사, 컴파일러를 사용한 검사, 실제 데이터를 사용한 검사의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 오류 유추 (誤謬類推) : 유추의 조건이 실질적으로는 맞지 아니하나,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듯한 잘못된 추리. 예를 들어 '위정자는 국가라는 배의 선장이다.'라고 할 때에, 항해도나 나침반에 해당하는 것이 정치에도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따위의 잘못을 이른다.
  • 부당 가정의 오류 (不當假定의誤謬) : 결론에 의하여 결정될 것을 미리 가정하는 허위. 논증되어야 할 결론이 전제 속에 가정되어 있는 경우로, 자명한 진리이어야 할 공리가 실제로는 자명하지 않은데도 부당하게 가정된 채로 논증이 진행되는 데서 생긴다. 예를 들면 '영혼은 멸하지 않는다. 그것은 분해되지 않는 까닭에.'나 '이 청년은 불교 신도이다. 왜냐하면 그 집안이 불교를 믿는 집안이기 때문이다.' 따위가 있다.
  • 부당 긍정의 오류 (不當肯定의誤謬) : 정언적 삼단 논법에 관한 형식적 허위의 하나. 전제 가운데 하나가 부정 판단인데도 불구하고 결론을 긍정 판단으로 하는 허위이다.
  • 오류 정정 부호 (誤謬訂正符號) : 정보 부호에 검사 부호를 덧붙여 전송 도중에 장애를 받지 아니하도록 만든 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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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7개

도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7개 입니다.



[🍀풀이] 도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7개

  •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가 살찌랴 :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가 제상에 오른다 : 못된 사람이 무엄한 짓을 한다는 말.
  • 도둑놈더러 인사불성이라 한다 : 크게 잘못한 사람에게 조그만 허물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 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 도둑맞으면 어미 품도 들춰 본다 : 물건을 잃게 되면 누구나 다 의심스럽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도둑은 못한다 : 집안에서 지녀 온 내력은 아무리 해도 없앨 수 없다는 말.
  • 도둑놈이 씻나락을 헤아리랴 :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하더라도 사모 바람에 거드럭거린다 : 나쁜 짓을 하고도 벼슬아치라는 배짱으로 도리어 남을 야단치고 뽐내며 횡포를 부린다는 말.
  • 도둑놈도 인정이 있다 :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의 뒤턱을 친다 : 도둑의 등을 쳐서 우려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못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개가 겻섬에 오른다 :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에는 그 동작이 매우 재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 :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 도둑에도 의리가 있고 딴꾼에도 꼭지가 있다 : 못된 짓을 하는 자들에게도 저희끼리 지켜야 하는 의리나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몽둥이 들고 길 위에 오른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짓말은 도둑놈 될 장본 : 거짓말하는 버릇이 도둑질의 시초라는 말.
  • 도둑에게 열쇠 준다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도둑질한다 :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이루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하다 들켜도 변명을 한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 : 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 :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맞고 사립[빈지] 고친다 :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도둑맞고 죄 된다 : 도둑을 맞고는 공연히 무고한 사람까지 의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제 발자국에 놀란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제 말에 잡힌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은 한 죄, 잃은 놈은 열 죄 : 도둑은 물건을 훔친 죄 하나밖에 없으나 잃은 사람은 간수를 잘못한 일, 공연히 남을 의심한 일 따위의 여러 가지 죄를 짓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꺼먼 도둑놈 : 마음씨가 몹시 음흉하고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 :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사와 변호사는 나라에서 내놓은 도둑놈이라 : 국가의 허가를 얻어 개업하고 있는 의사와 변호사 중에 보수를 무리하게 많이 요구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꼬는 말.
  •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부싯돌만 한 놈 : 하잘것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도둑놈 볼기짝 같다 : 도둑이 관가에 잡혀가 볼기를 맞아서 멍이 든 것과 같다는 뜻으로, 얼굴 빛깔이 시푸르죽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포도청 간다 :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두목도 도둑이요 그 졸개도 또한 도둑이라 : 윗자리에 앉아 시키는 놈이나 그대로 따라 하는 놈이나 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달릴까 했더니 우뚝 선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찌끼는 있어도 불의 찌끼는 없다 : 도둑이 지나간 자리는 남는 것이 있어도 화재가 났던 자리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는 말.
  • 도둑놈 개에게 물린 셈 : 자신의 잘못 때문에 봉변을 당하여도 아무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집에도 되는 있다 : 못된 짓을 하는 사람에게도 경위와 종작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없으면 법도 쓸데없다 : 도둑질이 가장 나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들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는 도둑질 빼고 다 배워라 : 남자는 넓은 경험과 기술을 가져야 함을 이르는 말.
  • 도둑놈 딱장 받듯 : 남을 너무 욱대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허접 대듯 :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매를 든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집에 한당이 들었다 : 몹쓸 놈이 그보다 더 몹쓸 놈에게 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 :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 도둑의 때는 벗어도 자식의 때는 못 벗는다 : 자식의 잘못은 어쩔 수 없이 부모가 책임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때는 벗어도 화냥의 때는 못 벗는다 : 부정한 품행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도둑놈 열쇠 맡긴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 : 특별히 타고난 도둑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란 주위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을 뒤로 잡지 앞으로 잡나 : 도둑은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잡아야지 의심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확실한 증거가 없이 추측만으로는 남을 의심하거나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 아무리 조심하여 감시하거나 예방하여도 불시에 생기는 불행은 막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묘에 잔 부어 놓기 : 대접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과분한 대접을 함과 같이 일을 잘못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맘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 : 일단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다는 말.
  • 서투른 도둑(이) 첫날 밤에 들킨다 :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소 몰듯 : 당황하여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개 꾸짖듯 : 남이 알까 두려워서 입 속으로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개 살 안 찐다 :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요령 도둑놈 : 생김새가 흉악스럽고 눈알이 커서 늘 눈을 부라리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운 도둑질 같다 : 무엇이 버릇이 되어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도둑놈 묶듯 : 물건을 느슨하게 묶어 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놈이 도둑놈 : 도적질도 그 형편을 잘 아는 사람이 한다는 뜻으로, 잘 아는 사람이 속임수를 써서 이쪽 편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울 좋은 도둑놈 :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은 산적 도둑이라 하네 : 딸은 출가한 후에도 친정에 와서 이것저것 다 가져가 마치 도둑과 같다는 말.
  • 몽치 깎자 도둑이 뛴다 : 준비하는 데에 시간을 다 보내고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 까치 발을 볶으면 도둑질한 사람이 말라 죽는다 :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이 훔친 사람을 대강 짐작하여 상대를 떠보는 말.
  •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밥을 치면 떡이 되고 사람을 치면 도둑이 된다 :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아넣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모 쓴 도둑놈 : 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 낮에 난 도깨비[도둑] : 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 한 놈에 지키는 사람 열이 못 당한다 : 도난을 방지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인색하여 응당 돌보아야 할 근친자조차 동정하지 아니한 사람도 도둑이 빼앗아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말.
  • 화재 난 데 도둑질 : 남의 불행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도리어 그 기회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할 때 이르는 말.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여러 사람이 함께 살펴도 한 사람의 나쁜 짓을 못 막는다는 말.
  • 개 새끼는 도둑 지키고 닭 새끼는 홰를 친다 : 사람은 저마다의 분수와 소임이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뜨고 도둑맞는다 : 번번이 알면서도 속거나 손해를 본다는 말.
  • 못 믿는 도둑개같이 : 남을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본 놈이 도둑질한다 :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도둑질을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실정을 알아야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제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매우 인색하나 억지로 빼앗아 가는 데는 못 이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피 다 잡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 : 논의 피는 뽑아 버려도 한없이 나오듯이 도둑도 아무리 잡아도 한없이 생겨난다는 말.
  • 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 : 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포도군사 은동곳 물어 뽑는다 : 도둑이 포졸에게 잡혀가면서도 포졸의 상투에 꽂힌 은동곳을 뽑는다는 뜻으로, 도둑질하는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살림이란 게 쓸 건 없어도 남 주워 갈 건 있다 : 하찮은 물건이라도 도둑이 집어 갈 것은 있기 마련이라는 말.
  • 뱃놈의 개 : 배에서 기르는 개는 도둑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이슬 맞는 놈 : 흔히 밤에 다녀 이슬에 젖는 놈이라는 뜻으로, '도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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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楮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한자 楮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楮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 겸저 (縑楮) : 합사 비단과 종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흔히 서화(書畫)의 재료로 쓴다.
  • 저리 (楮李) :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한두 송이씩 핀다. 열매는 약용하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쓴다.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경북, 충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저묵 (楮墨) : 종이와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저실 (楮實) : 닥나무 또는 꾸지나무의 열매.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데, 허로(虛勞)로 인한 골증열, 간(肝)과 콩팥이 허하여 생기는 어지럼증이나 눈이 흐려지는 증세와 수종(水腫) 따위에 쓴다.
  • 저전 (楮田) : 닥나무를 심어 기르는 밭.
  • 저전 (楮錢) : 종이에 인쇄를 하여 만든 화폐. 일반적으로 정부 지폐와 은행권을 이른다.
  • 저책 (楮冊) : 종이로 만든 책.
  • 저폐 (楮幣)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닥나무 껍질로 만들어 쓰던 종이돈. 고려 공양왕 4년(1392)에 발행하였지만 본격적인 유통은 안 되었으며, 조선 태종 원년(1401)에 사섬서를 설치하고 이듬해 저화 2,000장을 발행하였다. 발행 초기에는 한 장이 쌀 두 말의 값어치를 가졌으나 그 뒤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져 겨우 쌀 한 되의 값어치를 가지게 되었으며, 중종 7년(1512)경에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 저피 (楮皮) : 닥나무 껍질. 소변을 순조롭게 나오도록 하는 데 쓴다.
  • 저화 (楮貨)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닥나무 껍질로 만들어 쓰던 종이돈. 고려 공양왕 4년(1392)에 발행하였지만 본격적인 유통은 안 되었으며, 조선 태종 원년(1401)에 사섬서를 설치하고 이듬해 저화 2,000장을 발행하였다. 발행 초기에는 한 장이 쌀 두 말의 값어치를 가졌으나 그 뒤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져 겨우 쌀 한 되의 값어치를 가지게 되었으며, 중종 7년(1512)경에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 척저 (尺楮) : 길이가 한 자 정도 되는, 글을 적은 널빤지.
  • 촌저 (寸楮) : 짧은 편지.
  • 편저 (片楮) :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 저두충 (楮蠹蟲) : 하늘소의 애벌레.
  • 저백피 (楮白皮) : 닥나무의 속껍질. 한지(韓紙)의 원료로 쓰인다.
  • 저상지 (楮常紙) : 닥나무의 껍질을 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 저생전 (楮生傳) : 고려 말기에 이첨(李詹)이 지은 가전체 소설. 종이를 의인화하여 위정자들에게 올바른 정치를 권유하는 내용으로, ≪동문선≫에 실려 있다.
  • 저선생 (楮先生) : 닥나무 선생이라는 뜻으로, '종이'를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의 한유(韓愈)가 <모영전(毛穎傳)>에서 종이를 의인화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다. (종이: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물건. 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인쇄를 하는 데 쓴다.)
  • 저실자 (楮實子) : 닥나무 또는 꾸지나무의 열매.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데, 허로(虛勞)로 인한 골증열, 간(肝)과 콩팥이 허하여 생기는 어지럼증이나 눈이 흐려지는 증세와 수종(水腫) 따위에 쓴다.
  • 저주지 (楮注紙) : 닥나무의 껍질로 만든 두꺼운 종이의 하나. 승지(承旨)나 주서(注書)가 왕명을 받아 쓸 때 사용하였다.
  • 저천우 (楮天牛) : 하늘솟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수 mm에서 15cm에 이르는 것까지 있다. 대개 갸름하며, 딱지날개가 단단하고 더듬이가 길다. 입의 좌우에 날카로운 큰턱이 있어 작은 가지 따위를 잘라 낼 수 있다. 애벌레는 나무의 해충이다. 네눈박이하늘소, 뽕나무하늘소, 삼하늘소, 참나무하늘소, 톱하늘소, 포도나무하늘소 따위의 많은 종이 있다.
  • 저폐장 (楮幣匠)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사섬시에 속하여 저화(楮貨)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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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입니다.



[🍀풀이] 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 자가사리 끓듯 : 크지도 않은 것들이 많이 모여 복작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가사리 용을 건드린다 : 힘이 약한 것이 자기 힘으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것을 함부로 건드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 : 무슨 일이든 다 하여야 할 시기가 있는 것이니 그때를 놓치지 말고 하여야 한다는 말.
  • 송도가 망하려니까 불가사리가 나왔다 : 어떤 좋지 못한 일이 생기기 전에 불길한 징조가 나타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려가 망하게 되었을 때 송도에 불가사리가 나타나서 못된 장난질을 하였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고기는 안 잡히고 송사리만 잡힌다 : 목적하던 바는 얻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만 얻게 된다는 말.
  •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 : 조그마한 송사리 한 마리가 까불며 바닥의 흙을 휘저어 강물을 흐리게 만든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존재의 부정적인 행위가 온 집단에 나쁜 영향을 끼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 자가사리 끓듯 한다 : 돈이 많음을 빙자하여 함부로 외람된 짓을 하며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라 : 고려 말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못된 짓을 많이 하였으나 죽이지 못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몹시 무지하고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잉어 숭어가 오니 물고기라고 송사리도 온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문풍월에 염이 있으랴 : 쉽사리 해낼 수 없는 일에 그 성과의 좋고 나쁨을 따질 수 없다는 말.
  • 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을 도려야 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 : 주(主)가 되는 것과 그에 따르는 것이 뒤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보다 실이 굵다 : 바늘에 꿰야 할 실이 바늘보다 굵다는 뜻으로, 커야 할 것이 작고 작아야 할 것이 커서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꿀보다 약과가 달다 : 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양이 홑벽에 가렸다 : 귀양 갈 곳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홑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재앙이나 화는 늘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모든 일에 늘 조심하라는 말.
  •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수가 채반이 되도록 우긴다 :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 :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 : 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심이 사람 죽인다 :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드레 삶은 호박에 도래송곳 안 들어갈 말이다 :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보다 골이 더 크다 :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이 생기면 죽겠지 : 병이라고 다 죽는 것은 아닌데 덮어놓고 병이 생기면 죽겠거니 하고 생각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추측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성한 사람이 떡이 먹고 싶으니까 짐짓 미친 체하면서 떡판에 넘어진다는 뜻으로, 사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고 음흉하게 제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선전 시정의 비단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 : 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상전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주 미역 머리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진사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 : 사리(事理)는 제쳐 놓고 제 경우와 제 욕심만을 옳다고 한다는 말.
  • 인사 알고 똥 싼다 : 사리를 아는 사람이 당치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리다[안다] : 사리에 맞고 눈치가 빠르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잘 분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 :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털도 안 뜯고 먹겠다 한다 : 너무 성급히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셈 센 아버지가 참는다 : 사물을 분별하는 슬기가 더 많은 아버지가 어리석은 자식의 말에 참는다는 뜻으로, 사리를 모르고 떠드는 사람에게 점잖은 이가 도리어 참는다는 말.
  • 천 냥 부담에 갓모 못 칠까 : 천 냥이나 되는 부담금을 주면서 하찮은 갓모를 치지 못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며 과히 사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말.
  • 허욕이 패가(敗家)라 :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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