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袖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袖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 개수 (鎧袖) : 갑옷의 소매.
- 거수 (擧袖) : 남에게 답례 인사를 하기 위하여 소매를 들어 올림.
- 광수 (廣袖) : 통이 넓은 소매.
- 나수 (羅袖) : 얇은 비단옷의 소매.
- 낙수 (落袖) : 정대업지무 따위에서, 두 손을 뒤로 뿌리되 허리를 틀어 구부리는 춤사위.
- 내수 (內袖) : 궁중 무용에서, 손을 들어 소매를 안으로 여미며 가슴에 대는 춤사위.
- 단수 (斷袖) : 사내끼리 성교하듯이 하는 짓.
- 단수 (短袖) : 짧은 소매.
- 대수 (擡袖) : 춘앵전 따위에서, 한 팔씩 장단에 맞추어 앞으로 내미는 춤사위.
- 무수 (舞袖) : 춤추는 사람의 옷소매.
- 백수 (白袖) : 손을 가리기 위하여서 두루마기, 소창옷, 여자의 저고리 따위의 윗옷 소매 끝에 흰 헝겊으로 길게 덧대는 소매.
- 번수 (飜袖) : 춘앵전 따위에서 한 팔씩 앞으로 얹는 춤사위.
- 섭수 (섭袖) : → 협수. (협수: 검은 두루마기에 붉은 안을 받치고 붉은 소매를 달며 뒤 솔기를 길게 터서 지은 군복.)
- 수구 (袖口) : 옷소매에서 손이 나올 수 있게 뚫려 있는 부분.
- 수납 (袖納) : 편지 따위를 가지고 가서 직접 드림.
- 수리 (袖裏) : 소매의 속.
- 수수 (袖手) : 어떤 일에 직접 나서지 않고 버려둠.
- 수원 (袖垣) : 길그물의 양쪽에 옷소매처럼 길게 달려 있는 그물.
- 수장 (袖章) : 군인이나 경찰관 등이 정복의 소매에 달아 관등(官等) 따위를 표시하는 표장(表章).
- 수전 (袖傳) : 편지, 서류 따위를 직접 가지고 가서 전함.
- 수진 (袖珍) : 소매 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만든 책.
- 수차 (袖箚) : 임금을 뵙고 직접 바치던 상소.
- 쌍수 (雙袖) : 오른쪽과 왼쪽의 두 소매.
- 영수 (領袖) : 여러 사람 가운데 우두머리.
- 외수 (外袖) : 궁중 무용에서, 소매를 들어 어깨와 나란히 하여 가슴의 바깥쪽으로 대는 춤사위.
- 요수 (搖袖) : 한 팔씩 앞으로 미는 춤사위.
- 의수 (衣袖) : 옷의 소매.
- 장수 (長袖) : 길게 만든 옷소매.
- 착수 (窄袖) : 좁은 소매.
- 첨수 (尖袖) : 예전에 여자가 입던 옷의 통이 좁은 소매.
- 탑수 (塔袖) : 춘앵전에서, 앞으로 세 걸음 나간 다음 합장단에 따라 두 팔을 뒤로 뿌리는 춤사위.
- 투수 (套袖) : '토시'의 원말. (토시: 추위를 막기 위하여 팔뚝에 끼는 것. 저고리 소매처럼 생겨 한쪽은 좁고 다른 쪽은 넓다., 일할 때 소매를 가뜬하게 하고 그것이 해지거나 더러워지지 아니하도록 하기 위해서 소매 위에 덧끼는 물건., 사냥꾼들이 매를 팔에 앉혀 가지고 다니기 위하여 팔뚝에 끼는 물건., 축의 도는 쪽이 쉽게 닳는 것을 막기 위하여 축에 덧씌우는, 바탕이 부드러운 물건. 길이가 길지 않고 속이 비었으며 양 끝이 열린 둥근 통 모양이다.)
- 협수 (夾袖) : 검은 두루마기에 붉은 안을 받치고 붉은 소매를 달며 뒤 솔기를 길게 터서 지은 군복.
- 홍수 (紅袖) : 옛 군복의 붉은 소매.
- 활수 (闊袖) : 통이 넓은 소매.
- 광수무 (廣袖舞) : 대궐 안의 잔치 때 추는 춤. 남악(男樂)으로, 넓은 소매의 옷을 입은 무동(舞童)이 둘씩 동서에 마주 서서 대를 바꾸어 가며 가사(歌詞) 없이 춤을 춘다.
- 대섬수 (大閃袖) : 춘앵전 따위에서 한 팔씩 앞으로 얹는 춤사위.
- 대힐수 (大힐袖) : 춘앵전 따위에서 한 팔씩 앞으로 얹는 춤사위.
- 도수아 (掉袖兒) : 춘앵전에서, 한 팔씩 원형으로 얹되, 오른편을 먼저 하고 왼편을 나중에 하는 춤사위.
- 소섬수 (小閃袖) : 춘앵전 따위에서, 팔을 벌리고 드나들면서 걸음에 따라 좌우의 소매에 높낮이가 생기게 흔드는 춤사위.
- 소힐수 (小힐袖) : 춘앵전 따위에서, 팔을 벌리고 드나들면서 걸음에 따라 좌우의 소매에 높낮이가 생기게 흔드는 춤사위.
- 수진본 (袖珍本) : 소매 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게 만든 책.
- 양수궤 (兩袖机) : 양쪽에 여러 층의 서랍이나 문이 달린 책상.
- 저앙수 (低昂袖) : 한 팔씩 앞으로 넘기는 춤사위.
- 첨수무 (尖袖舞) : 조선 시대에, 소매가 좁은 옷을 입고 추던 궁중무. 두 사람씩 마주 서서 칼을 들고 관악 영산회상에 맞추어 추었다.
- 활수포 (闊袖袍) : 소매가 넓은 웃옷이라는 뜻으로, '도포'를 이르는 말. (도포: 예전에, 통상예복으로 입던 남자의 겉옷. 소매가 넓고 등 뒤에는 딴 폭을 댄다.)
- 후포수 (後抛袖) : 춘앵전 따위에서, 두 손을 어깨 위로 올려 들어 뿌리고 뒤로 내리는 춤사위.
- 개수일촉 (鎧袖一觸) : 갑옷 소매로 한 번 건드린다는 뜻으로, 약한 상대편을 간단히 물리침을 이르는 말.
- 거수하다 (擧袖하다) : 남에게 답례 인사를 하기 위하여 소매를 들어 올리다.
- 단수하다 (斷袖하다) : (낮잡는 뜻으로) 사내끼리 성교하는 듯한 짓을 하다.
- 무수장삼 (舞袖長衫) : 민속 무용을 할 때 입는, 긴소매가 달린 옷.
- 반령착수 (盤領窄袖) : 좁은 소매에 둥근 깃을 단 옷.
- 반수반불 (半袖半拂) : 전통 궁중 무용에서, 한 팔씩 들어 뒤로 뿌리는 춤사위.
- 분수상별 (分袖相別) : 소맷자락을 떼고 서로 헤어진다는 뜻으로, '작별'을 이르는 말. (작별: 인사를 나누고 헤어짐. 또는 그 인사.)
- 수납하다 (袖納하다) : 편지 따위를 가지고 가서 직접 드리다.
- 수수방관 (袖手傍觀) :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을 이르는 말.
- 수수하다 (袖手하다) : 어떤 일에 직접 나서지 않고 버려두다.
- 수전하다 (袖傳하다) : 편지, 서류 따위를 직접 가지고 가서 전하다.
- 양수책상 (兩袖冊床) : 양쪽에 여러 층의 서랍이나 문이 달린 책상.
- 이수고저 (以袖高低) : 춘앵전ㆍ가인전목단 따위의 궁중무에서, 나갔다 물러섰다 하면서 한 팔씩 올렸다 내리는 춤사위.
- 장수선무 (長袖善舞) :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출 수 있다는 뜻으로, 재물이 넉넉한 사람은 일을 하거나 성공하기가 쉽다는 말. ≪한비자≫의 <오두편(五蠢篇)>에서 유래한다.
- 편수책상 (片袖冊床) : 한쪽에는 다리만 있고 다른 한쪽에는 여러 층의 서랍이나 문이 달린 책상.
- 호구고수 (狐裘羔袖) : 여우 가죽으로 만든 옷에 염소 가죽으로 된 소매라는 뜻으로, 다 좋으나 한 군데 나쁜 곳이 있음을 이르는 말.
- 홍수지옥 (紅袖之獄) : 조선 숙종 때에 숙종의 당숙인 복창군(福昌君), 복평군(福平君)이 궁중에 드나들며 궁녀들과 간통하여 각각 영암과 무안으로 귀양 간 사건.
- 홍수황문 (紅袖黃門) : 붉은 소매와 누런 문이란 뜻으로, 궁녀와 환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 궁녀의 웃옷에 붉은 소매가 달려 있고 환관들이 지키는 궁성 안의 작은 문은 누런 칠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수수방관하다 (袖手傍觀하다) :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두다.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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