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恣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恣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 광자 (狂恣) : '광자하다'의 어근. (광자하다: 거리끼거나 삼가는 태도가 없이 난폭하고 버릇이 없다.)
- 교자 (驕恣) : '교자하다'의 어근. (교자하다: 교만하고 방자하다.)
- 기자 (忌恣) : '기자하다'의 어근. (기자하다: 시기심이 많고 방자하다.)
- 방자 (放恣) : '방자하다'의 어근. (방자하다: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다.,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노는 태도가 있다.)
- 사자 (奢恣) : '사자하다'의 어근. (사자하다: 사치스럽고 방자하다.)
- 자거 (恣擧) : 불교를 배우다가 느낀 바를 들어서 말함.
- 자과 (恣夸) : 방자하고 잘난 체함.
- 자녀 (姿女/恣女) : 행실이 음란하고 방탕한 여자.
- 자락 (恣樂) : 마음대로 즐김.
- 자방 (恣放) : '자방하다'의 어근. (자방하다: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다.)
- 자사 (恣肆) : 제멋대로 하는 면이 있음.
- 자욕 (恣慾) : 제멋대로 부리는 욕심.
- 자의 (恣意) : 제멋대로 하는 생각.
- 자일 (恣逸) : '자일하다'의 어근. (자일하다: 남이 못되거나 재앙을 받도록 귀신에게 빌어 저주하거나 그런 방술을 하다.)
- 자자 (自恣) : 자기 마음대로 함.
- 자천 (恣擅) : 방자하게 제멋대로 함.
- 자포 (恣暴) : 제멋대로 날뜀.
- 자폭 (恣暴) : → 자포. (자포: 제멋대로 날뜀.)
- 자행 (恣行) : 제멋대로 해 나감. 또는 삼가는 태도가 없이 건방지게 행동함.
- 자횡 (恣橫) : 방자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짐.
- 전자 (專恣) : '전자하다'의 어근. (전자하다: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함부로 하는 태도가 있다.)
- 조자 (躁恣) : '조자하다'의 어근. (조자하다: 몹시 떠들며 방자하다.)
- 종자 (縱恣) : 하고 싶은 대로 함.
- 참자 (僭恣) : '참자하다'의 어근. (참자하다: 분수에 넘치게 방자하다.)
- 천자 (擅恣) : '천자하다'의 어근. (천자하다: 제 마음대로 하여 조금도 꺼림이 없다.)
- 침자 (侵恣) : 남의 권리를 침범하여 방자함.
- 횡자 (橫恣) : '횡자하다'의 어근. (횡자하다: 꺼리거나 어려워함이 없이 제멋대로 막되다.)
- 방자히 (放恣히) :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게.
- 자의성 (恣意性) : 언어에서, 소리와 의미의 관계가 필연적이지 않은 특성.
- 자의적 (恣意的) : 일정한 질서를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는.
- 자자일 (自恣日) : 하안거(夏安居)의 마지막 날. 음력 7월 보름날로, 이날에는 승려들이 안거 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고 서로 훈계하는 행사를 한다.
- 광자하다 (狂恣하다) : 거리끼거나 삼가는 태도가 없이 난폭하고 버릇이 없다.
- 교자불민 (驕恣不敏) : 교만하고 방자하며 어리석고 둔함.
- 교자하다 (驕恣하다) : 교만하고 방자하다.
- 기자하다 (忌恣하다) : 시기심이 많고 방자하다.
- 도랑방자 (跳踉放恣) : '도랑방자하다'의 어근. (도랑방자하다: 행동이나 생각하는 것이 제멋대로이다.)
- 방자무기 (放恣無忌) : 건방지고 거리낌이 없음.
- 방자스레 (放恣스레) : 언행, 태도 따위에 방자한 데가 있게.
- 방자하다 (放恣하다) : 제멋대로 거리낌 없이 노는 태도가 있다.
- 사자하다 (奢恣하다) : 사치스럽고 방자하다.
- 자거하다 (恣擧하다) : 불교를 배우다가 느낀 바를 들어서 말하다.
- 자과하다 (恣夸하다) : 방자하고 잘난 체하다.
- 자락하다 (恣樂하다) : 마음대로 즐기다.
- 자방하다 (恣放하다) : 어려워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태도가 없이 무례하고 건방지다.
- 자사하다 (恣肆하다) : 제멋대로 하는 면이 있다.
- 자일하다 (恣逸하다) : 남이 못되거나 재앙을 받도록 귀신에게 빌어 저주하거나 그런 방술을 하다.
- 자자하다 (自恣하다) : 자기 마음대로 하다.
- 자천하다 (恣擅하다) : 방자하게 제멋대로 하다.
- 자포하다 (恣暴하다) : 제멋대로 날뛰다.
- 자행되다 (恣行되다) : 제멋대로 해 나가게 되다. 또는 삼가는 태도가 없이 건방지게 행동하게 되다.
- 자행하다 (恣行하다) : 제멋대로 해 나가다. 또는 삼가는 태도가 없이 건방지게 행동하다.
- 자횡하다 (恣橫하다) : 방자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지다.
- 전자하다 (專恣하다) :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함부로 하는 태도가 있다.
- 조자하다 (躁恣하다) : 몹시 떠들며 방자하다.
- 종자하다 (縱恣하다) : 하고 싶은 대로 하다.
- 참자하다 (僭恣하다) : 분수에 넘치게 방자하다.
- 천자하다 (擅恣하다) : 제 마음대로 하여 조금도 꺼림이 없다.
- 침자하다 (侵恣하다) : 남의 권리를 침범하여 방자하다.
- 횡자하다 (橫恣하다) : 꺼리거나 어려워함이 없이 제멋대로 막되다.
- 방자스럽다 (放恣스럽다) : 언행, 태도 따위에 방자한 데가 있다.
- 도랑방자하다 (跳踉放恣하다) : 행동이나 생각하는 것이 제멋대로이다.
- 방자무기하다 (放恣無忌하다) : 건방지고 거리낌이 없다.
- 자축자의환롱 (字軸恣意幻弄) : 조선 시대에, 과거 시험에서 시권(試券)을 조작해서 대리 시험을 보던 일. 과거 제도의 여덟 가지 폐단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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