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甓에 관한 단어는 모두 8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甓에 관한 단어는 모두 81개
- 벽 (甓) : → 벽돌. (벽돌: 진흙과 모래를 차지게 반죽하여 틀에 박아서 600~1,100℃에서 구워 만들거나, 시멘트와 모래를 버무려 틀에 박아 건조한 네모진 건축 재료. 표준 크기는 190×90×57mm이다.)
- 개벽 (蓋甓) : 전각(殿閣)을 지을 때에 바닥에 까는 벽돌.
- 도벽 (陶甓) : 오짓물을 입혀 구워 낸 벽돌.
- 벽돌 (甓돌) : 진흙과 모래를 차지게 반죽하여 틀에 박아서 600~1,100℃에서 구워 만들거나, 시멘트와 모래를 버무려 틀에 박아 건조한 네모진 건축 재료. 표준 크기는 190×90×57mm이다.
- 벽사 (甓寺) : '신륵사'를 달리 이르는 말. 신륵사 경내에 있는 다층 전탑을 벽돌로 쌓은 데서 유래한 말이다. (신륵사: 경기도 여주시 천송동 봉미산에 있는 절. 신라 때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고려 우왕 2년(1376)에 나옹(懶翁)이 입적한 곳이기도 하다.)
- 벽와 (甓瓦) : 진흙과 모래를 차지게 반죽하여 틀에 박아서 600~1,100℃에서 구워 만들거나, 시멘트와 모래를 버무려 틀에 박아 건조한 네모진 건축 재료. 표준 크기는 190×90×57mm이다.
- 벽장 (甓牆/甓墻) : 벽돌로 쌓은 담.
- 벽탑 (甓塔) : 돌을 벽돌 모양으로 깎아서 쌓아 올린 탑. 경주의 분황사 석탑이 대표적이다.
- 이벽 (耳甓) : 삼각형으로 된 벽돌.
- 전벽 (甎甓) : 진흙과 모래를 차지게 반죽하여 틀에 박아서 600~1,100℃에서 구워 만들거나, 시멘트와 모래를 버무려 틀에 박아 건조한 네모진 건축 재료. 표준 크기는 190×90×57mm이다.
- 종벽 (宗甓) : 네모반듯한 벽돌.
- 청벽 (靑甓) : 푸른 빛깔의 벽돌.
- 파벽 (破甓) : 깨어지거나 부서져 못 쓰게 된 벽돌.
- 홍벽 (紅甓) : 붉은 빛깔의 벽돌.
- 귀벽돌 (귀甓돌) : 담이나 벽 따위의 귀퉁이를 쌓기 위하여 쓰는 세모꼴의 벽돌.
- 면벽돌 (面甓돌) : 건물의 바깥면에 쌓는 좋은 벽돌.
- 벽돌공 (甓돌工) : 벽돌을 만드는 직공.
- 벽돌담 (甓돌담) : 벽돌로 쌓은 담.
- 벽돌막 (甓돌幕) : 벽돌을 구워 내는 공장.
- 벽돌문 (甓돌紋) : 색이 다른 네모진 돌이 깔린 것 같은 바둑판무늬.
- 벽돌색 (甓돌色) : 벽돌의 빛깔과 같은 탁한 적갈색.
- 벽돌장 (甓돌張) : 벽돌의 낱장.
- 벽돌집 (甓돌집) : 기둥이나 도리 따위는 쓰지 않고 주로 벽돌만 쌓아 올려서 지은 집.
- 벽와공 (甓瓦工) : 건축 공사에서 주로 벽돌 쌓는 일을 하는 사람.
- 벽장돌 (甓장돌) : 네모반듯하고 두껍게 만든 커다란 벽돌.
- 불벽돌 (불甓돌) : 내화 점토를 구워서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므로 굴뚝의 아래쪽 내부 같은 곳을 쌓는 데에 쓴다.
- 전벽돌 (甎甓돌) : 흙을 구워 정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의 납작한 벽돌 모양으로 만든, 동양의 전통적 건축 재료. 여러 가지 모양과 무늬가 있으며 주로 바닥과 벽의 재료로 쓴다.
- 종벽돌 (宗甓돌) : 홍예문의 가운데에 끼우는 쐐기 모양의 벽돌.
- 토벽돌 (土甓돌) : 흙을 재료로 하여 만든 벽돌. 보통의 벽돌보다 크며, 불에 굽지 않는다.
- 파벽돌 (破甓돌) : 깨어지거나 부서져 못 쓰게 된 벽돌.
- 홍예벽 (虹霓甓) : 홍예문을 쌓는 데 쓰는 쐐기 모양의 벽돌. 위는 반원형으로 둥글넓적하게 퍼지고 밑동은 반원형으로 안으로 패어 좁다.
- 화전벽 (花甎甓) : 대궐의 전각(殿閣) 안에 까는 벽돌.
- 흙벽돌 (흙甓돌) : 흙을 재료로 하여 만든 벽돌. 보통의 벽돌보다 크며, 불에 굽지 않는다.
- 갯솜벽돌 (갯솜甓돌) : 점토ㆍ숯가루ㆍ톱밥 따위를 섞어서 만든, 보통 벽돌보다 가벼운 벽돌. 내부에 작은 구멍이 있어서 보온과 방음의 효과가 좋다.
- 공용벽돌 (拱用甓돌) : 홍예문을 세우는 데 쓰는 쐐기 모양의 벽돌. 구워서 만들거나 또는 갈거나 깎아서 쓴다.
- 과소벽돌 (過燒甓돌) : 소성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 형태나 치수 따위가 변형되어 부정형으로 된 벽돌. 흡수율 15%의 경질로, 두들기면 금속성의 소리가 난다. 검은빛을 띤 갈색의 얼룩점과 혹이 있어 일반 구조물에는 부적합하며, 특수 장소의 장식용 혹은 기초 쌓기 따위에 쓴다.
- 규회벽돌 (硅灰甓돌/珪灰甓돌) : 규암 모래와 수산화 칼슘을 물에 혼합하여 만든 점토질의 벽돌.
- 두겁벽돌 (두겁甓돌) : 담이나 성벽의 위에 씌운 벽돌.
- 마루벽돌 (마루甓돌) : 홍예문의 가운데에 끼우는 쐐기 모양의 벽돌.
- 막음벽돌 (막음甓돌) : 널길 문에 쌓아 막은 벽돌.
- 벽돌무덤 (甓돌무덤) : 벽돌을 쌓아 만든 무덤.
- 벽돌장이 (甓돌장이) : '벽돌공'을 속되게 이르는 말. (벽돌공: 벽돌을 만드는 직공., 건축 공사에서 주로 벽돌 쌓는 일을 하는 사람.)
- 오지벽돌 (오지甓돌) : 오짓물을 입혀 구워 낸 벽돌.
- 유리벽돌 (琉璃甓돌) : 유리로 만든 건축용의 속이 빈 블록. 건물의 외벽, 칸막이용 블록으로 채광이나 방음 따위에 효과가 있다.
- 토벽돌집 (土甓돌집) : 흙벽돌로 지은 집.
- 홍예벽돌 (虹霓甓돌) : 홍예문을 쌓는 데 쓰는 쐐기 모양의 벽돌. 위는 반원형으로 둥글넓적하게 퍼지고 밑동은 반원형으로 안으로 패어 좁다.
- 화장벽돌 (化粧甓돌) : 건물의 외벽을 꾸미는 데 쓰는 벽돌.
- 흙벽돌집 (흙甓돌집) : 흙벽돌로 지은 집.
- 크롬마그네시아 벽돌 (Chrommagnesia甓돌) : 크롬철석과 마그네시아 클링커를 원료로 하여 구워 만든, 염기성의 내화 벽돌. 내화도는 SK 38~39이다.
- 고알루미나질 벽돌 (高alumina質甓돌) : 고알루미나가 47.5% 이상 들어 있는 벽돌. 내화도(耐火度)는 에스케이(SK) 35 이상이며 강하고 내식성(耐蝕性)이 커서 각종 요로(窯爐)에 쓰인다.
- 마그네시아 벽돌 (magnesia甓돌) : 염기성 내화 벽돌의 하나. 질이 치밀하여 제철, 제강이나 석회질소 노 따위를 쌓는 데 쓴다.
- 다공질 벽돌 (多孔質甓돌) : 흡수율이 큰 붉은 벽돌. 작은 구멍이 많고 강도가 약하다.
- 샤모트 벽돌 (chamotte甓돌) : 샤모트로 만든 내화 벽돌. 내화도는 1,580℃ 이상이다.
- 스피넬 벽돌 (spinel甓돌) : 산화 알루미늄을 기본 성분으로 하여 만든 내화 벽돌. 쇠를 녹이는 노(爐)에 쓰인다.
- 슬래그 벽돌 (slag甓돌) : 슬래그에 석회를 넣어 만든 벽돌. 보통 벽돌보다 흡수율이 낮으며 강도가 높다.
- 시멘트 벽돌 (cement甓돌) : 시멘트와 모래, 자갈 따위를 물로 반죽한 다음 섞어 압축, 성형(成型)하여 굳힌 벽돌. 벽체의 내용재로 많이 쓴다.
- 염기성 벽돌 (鹽基性甓돌) : 염기를 나타내는 성질을 가진 내화 벽돌.
- 점토질 벽돌 (粘土質甓돌) : 진흙에 물, 모래 따위를 섞어 반죽하여 빚어 말린 뒤 구워서 만든 벽돌.
- 경량 벽돌 (輕量甓돌) : 점토ㆍ숯가루ㆍ톱밥 따위를 섞어서 만든, 보통 벽돌보다 가벼운 벽돌. 내부에 작은 구멍이 있어서 보온과 방음의 효과가 좋다.
- 공동 벽돌 (空洞甓돌) : 벽돌의 무게를 줄이고, 습기나 열을 막기 위하여 속을 비게 만든 벽돌.
- 광재 벽돌 (鑛滓甓돌) : 광석을 제련한 뒤에 남은 찌꺼기로 만든 벽돌. 물에 젖지 않고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 규산 벽돌 (硅酸甓돌) : 규석에 석회유(石灰釉)를 조금 섞어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어 제강로를 만드는 데 쓴다.
- 규석 벽돌 (硅石甓돌) : 규석에 석회유(石灰釉)를 조금 섞어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어 제강로를 만드는 데 쓴다.
- 규암 벽돌 (硅巖甓돌) : 규석에 석회유(石灰釉)를 조금 섞어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어 제강로를 만드는 데 쓴다.
- 납석 벽돌 (蠟石甓돌) : 납석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벽돌. 불에 타지 않고 잘 견딘다.
- 내산 벽돌 (耐酸甓돌) : 산에 잘 견디는 벽돌.
- 내화 벽돌 (耐火甓돌) : 내화 점토를 구워서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므로 굴뚝의 아래쪽 내부 같은 곳을 쌓는 데에 쓴다.
- 단열 벽돌 (斷熱甓돌) : 열을 막는 벽돌. 요로나 가마 따위의 내화 벽돌 바깥쪽에 쌓아 벽으로부터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다.
- 벽돌 블록 (甓돌block) : 공사장 바닥에서 블록 형태로 쌓은 벽돌.
- 벽돌 쌓기 (甓돌쌓기) : 벽돌을 수평으로 쌓아 올리는 일.
- 보통 벽돌 (普通甓돌) : 진흙을 반죽하여 말린 다음 구워서 만든 벽돌. 치장이나 장식보다는 조적(組積) 재료로 쓴다.
- 속빈 벽돌 (속빈甓돌) : 벽돌의 무게를 줄이고, 습기나 열을 막기 위하여 속을 비게 만든 벽돌.
- 아치 벽돌 (arch甓돌) : 아치 모양으로 만든 벽돌. 위가 둥글넓적하게 퍼지고 밑동이 조붓하다.
- 이형 벽돌 (異形甓돌) : 형태의 치수가 표준 규격이 아닌 벽돌. 육면체 또는 그 이상의 다면체로 되어 있는데 아치, 모서리, 여러 가지 종류의 출입구 천장 따위 표준 벽돌을 쌓을 수 없는 데 쓴다.
- 조각 벽돌 (彫刻甓돌) : 동물이나 꽃, 경치 따위를 새겨 공원의 꽃밭이나 벽체를 장식하는 벽돌.
- 중공 벽돌 (中空甓돌) : 벽돌의 무게를 줄이고, 습기나 열을 막기 위하여 속을 비게 만든 벽돌.
- 탄소 벽돌 (炭素甓돌) : 흑연, 코크스, 무연탄 따위의 탄소질 재료를 주원료로 하고 타르, 아스팔트 따위를 넣어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므로 내화 벽돌로 쓴다.
- 토막 벽돌 (토막甓돌) : 동강의 벽돌.
- 흑연 벽돌 (黑鉛甓돌) : 천연 흑연에 내화 점토를 섞어서 만든 벽돌. 열전도성이 높고 열에 강하여 전기로 따위의 안벽에 쓰인다.
- 내화 단열 벽돌 (耐火斷熱甓돌) : 내화 점토를 구워서 만든 벽돌. 불에 잘 견디므로 굴뚝의 아래쪽 내부 같은 곳을 쌓는 데에 쓴다.
- 탄화 규소 벽돌 (炭化硅素甓돌) : 탄화 규소의 결정 입자를 주원료로 하여 만든 내화(耐火) 벽돌. 열전도율이 크고 열팽창률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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