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果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果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0개
- 과 (果) : 원인에 따라 일어나는 결과.
- 가과 (假果) : 꽃받침, 꽃대의 부분이 씨방과 함께 비대해져서 된 과실. 과피의 외부는 다육질이고 내부에는 핵이라고 하는 단단한 층이 있다. 무화과, 배, 사과, 양딸기 따위가 있다.
- 가과 (佳果) : 맛이 좋은 과실.
- 각과 (殼果) : 단단한 껍데기와 깍정이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도토리, 밤, 은행, 호두 따위가 있다.
- 간과 (諫果) : '감람'을 달리 이르는 말. 남이 충고하는 말처럼, 처음에는 쓰고 떫으나 오래 씹을수록 달고 맛있는 과일이라는 뜻이다. (감람: 감람나무의 열매. 모양은 3~4cm 길이의 타원형이고 색깔은 푸른색이다. 맛은 처음에는 쓰고 떫으나 먹을수록 단맛이 난다. 한방에서 약재로 쓰고 씨로는 '감람유'라는 기름을 짠다. 서양에서는 중국 올리브라고 부른다.)
- 감과 (柑果) : 액과(液果)의 하나. 속 과피의 일부가 주머니처럼 생기고 속에 액즙이 들어 있는 과일을 이른다. 귤, 유자 따위가 있다.
- 감과 (感果) : 수행하는 업인(業因)에 따라 얻는 과보(果報).
- 강과 (剛果) : '강과하다'의 어근. (강과하다: 굳세고 결단력이 있다.)
- 개과 (蓋果) : 삭과(蒴果)의 하나. 열매가 완전히 익은 뒤 껍질이 저절로 벌어져 위쪽이 뚜껑처럼 된다. 쇠비름, 질경이, 채송화 따위의 열매이다.
- 건과 (乾果) : 익으면 껍질이 마르는 과실. 밤, 호두 따위가 있다.
- 견과 (堅果) : 단단한 껍데기와 깍정이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도토리, 밤, 은행, 호두 따위가 있다.
- 결과 (結果) : 열매를 맺음. 또는 그 열매.
- 경과 (京果) : 중국요리에서, 맨 먼저 상에 나오는 호박씨ㆍ호두ㆍ땅콩 따위를 이르는 말.
- 고과 (苦果) : 과거에 지은 악업(惡業) 때문에 받는, 몸과 마음을 괴롭히는 업보.
- 과감 (果敢) : '과감하다'의 어근. (과감하다: 과단성이 있고 용감하다.)
- 과결 (果決) : 과단(果斷)을 내려 결정함.
- 과경 (果梗) : 열매의 꼭지.
- 과경 (果勁) : '과경하다'의 어근. (과경하다: 과단성이 있고 굳세다.)
- 과고 (果膏) : 과일에 설탕을 넣고 약한 불로 졸여 만든 식품.
- 과과 (果果) : '열반'을 달리 이르는 말. 수행의 결과 보리(菩提)를 얻고, 그 보리에 따라 열반을 증득(證得)하므로 이렇게 이른다. (열반: 모든 번뇌의 얽매임에서 벗어나고, 진리를 깨달아 불생불멸의 법을 체득한 경지. 불교의 궁극적인 실천 목적이다., 승려가 죽음.)
- 과낭 (果囊) : 열매를 싸고 있는, 주머니 모양의 거죽.
- 과단 (果斷) : 일을 딱 잘라서 결정함.
- 과당 (果糖) : 꿀이나 단 과일 속에 들어 있는 단당류. 흰색 가루로 물과 알코올에 녹으며, 단맛이 있고 발효하면 알코올이 된다. 감미료, 당뇨병 환자의 영양식, 이뇨제로 쓴다. 화학식은 C6H12O6.
- 과덕 (果德) : 수행의 결과로 얻어지는 공덕.
- 과도 (果刀) : 과일을 깎는 작은 칼.
- 과두 (果頭) : 수행한 공덕으로 깨달음을 얻은 지위.
- 과라 (果蓏) : 나무 열매와 풀 열매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과력 (果力) : 수행한 결과로 얻게 되는, 자유자재의 상상할 수도 없는 힘.
- 과린 (果鱗) : 구과(毬果)의 겉면에 비늘 모양으로 된 우툴두툴한 부분. 솔방울, 잣송이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과목 (果木) : 열매를 얻기 위하여 가꾸는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과물 (果物) : 나무 따위를 가꾸어 얻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열매. 대개 수분이 많고 단맛 또는 신맛이 난다. 사과, 배, 포도, 귤, 감, 바나나, 밤 따위가 있다.
- 과박 (果縛) : 업(業)의 과보(果報)로 생사의 괴로움에 얽매임.
- 과반 (果盤) : 과실 따위를 담는 쟁반.
- 과방 (果房) : 큰일을 치를 때 음식을 차려 놓고 내가는 곳.
- 과법 (果法) : 사법(四法)의 하나. 최후에 도달할 열반을 이른다.
- 과병 (果柄) : 열매의 꼭지.
- 과보 (果報) : 전생에 지은 선악에 따라 현재의 행과 불행이 있고, 현세에서의 선악의 결과에 따라 내세에서 행과 불행이 있는 일.
- 과상 (果床) : 유밀과를 차려 놓은 상.
- 과상 (果上) : 수행한 공덕으로 깨달음을 얻은 지위.
- 과색 (果色) : 열매의 빛깔.
- 과서 (果序) : 화서에 따라서 형성되는 열매의 배열 상태.
- 과소 (果蔬) : 과일과 채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과송 (果松) : 소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0~30미터이고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며 얇은 조각이 떨어진다. 잎은 다섯 개씩 뭉쳐나고 바늘 모양이다. 암수한그루로 5월에 연두색의 단성화가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으로 10월에 열리며 씨는 '잣'이라고 하여 식용한다. 재목은 건축, 가구재 따위에 쓰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과수 (果樹) : 열매를 얻기 위하여 가꾸는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과시 (果是) :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주로 생각과 실제가 같음을 확인할 때에 쓴다.
- 과실 (果實) : 나무 따위를 가꾸어 얻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열매. 대개 수분이 많고 단맛 또는 신맛이 난다. 사과, 배, 포도, 귤, 감, 바나나, 밤 따위가 있다.
- 과심 (果心) : 열매 속에 씨를 싸고 있는 딱딱한 부분.
- 과약 (果若) : 아닌 게 아니라 정말로. 주로 생각과 실제가 같음을 확인할 때에 쓴다.
- 과연 (果然) : 결과에 있어서도 참으로.
- 과예 (果銳) : 과단성이 있고 예민함.
- 과용 (果勇) : 과단성이 있고 용감함.
- 과원 (果園) : 과실나무를 심은 밭. 흔히 먹을 수 있는 열매를 얻기 위하여 배나무, 감나무, 밤나무, 대추나무 따위를 가꾼다.
- 과위 (果位) : 수행한 공덕으로 깨달음을 얻은 지위.
- 과육 (果肉) : 열매에서 씨를 둘러싸고 있는 살.
- 과의 (果毅) : '과의하다'의 어근. (과의하다: 결단성이 있고 굳세다.)
- 과인 (果人) : 수행에 따라 증위(證位)를 얻은 사람. 부처, 연각(緣覺), 아라한의 세 가지 종류가 있다.
- 과자 (果子/菓子) : 식물이 수정한 후 씨방이 자라서 생기는 것. 대개는 이 속에 씨가 들어 있다.
- 과전 (果田) : 과실나무를 심은 밭.
- 과종 (果種) : 과실의 종류.
- 과주 (果州) : 중국의 옛 지명. 현재의 쓰촨성(四川省) 동부, 난충시(南充市)의 북쪽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이었다.
- 과중 (果重) : 열매의 무게.
- 과즙 (果汁) : 과일에서 배어 나오거나 과일을 짜서 나온 즙.
- 과지 (果枝) : 과실나무의 가지.
- 과지 (果地) : 수행한 공덕으로 깨달음을 얻은 지위.
- 과채 (果菜) : 과일과 채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과천 (果川) : 경기도의 중남부에 있는 시. 1986년에 과천 지구 출장소가 승격되어 이루어졌다. 경마장, 서울 대공원, 정부 과천 청사가 있다. 면적은 35.86㎢.
- 과체 (果蔕) : 과실의 꼭지.
- 과품 (果品) : 여러 가지 과실.
- 과피 (果皮) : 열매의 씨를 둘러싸고 있는 부분. 씨방 벽이 발달하여 이루어졌으며, 외과피ㆍ중과피ㆍ내과피로 나누어진다.
- 과해 (果海) : 불과(佛果)의 공덕이 넓고 깊음을 바다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구과 (毬果) : 구과 식물의 열매. 낙우송과 식물, 측백나뭇과 식물, 소나뭇과 식물 따위의 열매로, 목질(木質)의 비늘 조각이 여러 겹으로 포개어져 둥글거나 원뿔형이며, 미숙할 때는 밀착되어 있으나 성숙함에 따라 벌어져 열린다. 솔방울, 잣송이 따위이다.
- 극과 (極果) : 지극한 증과(證果). 대승(大乘)의 불과(佛果), 소승(小乘)의 무학과(無學果) 따위이다.
- 극과 (克果) : 능히 해냄.
- 금과 (禁果) : 구약 성경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따 먹지 말라고 명한 선악과나무의 열매. 아담과 하와가 뱀에게 유혹당해 이것을 따 먹음으로써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하게 되고, 인류에게 원죄가 생겼다고 한다.
- 낙과 (落果) : 열매가 나무에서 떨어짐. 또는 그 열매.
- 낭과 (囊果) : 홍조류에서 유성 생식의 결과로 생긴 과포자가 들어 있는 주머니. 좁쌀처럼 생겼는데 몸 밖으로 내민 것도 있고 몸 안에 생기는 것도 있다.
- 냉과 (冷果) : 설탕물에 절여서 차게 한 과실.
- 다과 (茶果) : 차와 과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단과 (單果) : 한 꽃 안에서 하나의 암술이 성숙해서 생긴 열매. 대개의 열매가 이에 속하는데 성숙한 후 과피의 건조 여부에 따라 건조과와 다육과로 나눈다.
- 단과 (丹果) : 붉은 빛깔의 과실.
- 대과 (袋果) : 하나의 심피로 이루어지는 씨방이 익어서 생기는 과실. 이러한 열매를 맺는 식물로는 하늘매발톱, 백부자, 박주가리 따위가 있다.
- 득과 (得果) : 불도를 닦아 그 과보를 얻는 일. 깨달음에 이르거나 극락에 왕생하는 것을 이른다.
- 멸과 (滅果) : 태어나고 죽는 인과(因果)를 없애고 열반에 드는 일.
- 목과 (木果) : 나무의 열매.
- 묘과 (妙果) : 보리, 열반과 같은 아주 뛰어나고 훌륭한 결과.
- 미과 (未果) : 아직 끝을 맺지 못함.
- 미과 (美果) : 맛이 좋고 아름다운 열매.
- 반과 (飯果) : 식후에 먹는 과일.
- 백과 (白果) : 은행나무의 열매.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 백과 (百果) : 온갖 과일.
- 보과 (報果) : 어떤 일의 보답으로 돌아오는 결과나 보람.
- 부과 (副果) : 꽃받침, 꽃대의 부분이 씨방과 함께 비대해져서 된 과실. 과피의 외부는 다육질이고 내부에는 핵이라고 하는 단단한 층이 있다. 무화과, 배, 사과, 양딸기 따위가 있다.
- 분과 (分果) : 열과(裂果)의 하나. 여러 개의 씨방으로 이루어졌으며, 익으면 벌어진다. 작약의 열매, 투구꽃의 열매 따위가 이에 속한다.
- 불과 (佛果) : 불도를 닦아 이르는 부처의 지위.
- 사과 (四果) : 소승 불교에서 이르는 깨달음의 네 단계. 수다원과, 사다함과, 아나함과, 아라한과의 단계가 있다.
- 사과 (沙果/砂果) : 사과나무의 열매.
- 사과 (司果)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에 둔 정육품의 군직(軍職). 현직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문관, 무관 및 음관(蔭官)이 맡았다.
- 삭과 (蒴果) : 익으면 과피(果皮)가 말라 쪼개지면서 씨를 퍼뜨리는, 여러 개의 씨방으로 된 열매. 심피(心皮)의 등이나 심피 사이가 터져서 씨가 나오는데, 세로로 벌어지는 것에 나팔꽃, 가로로 벌어지는 것에 쇠비름, 구멍을 벌리는 것에 양귀비 따위가 있다.
- 산과 (山果) : 산에서 나는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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