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일 수요일

한자 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한자 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 간객 (看客) : 책, 신문, 잡지 따위의 글을 읽는 사람.
  • 간검 (看檢) : 두루 살피어 검사함.
  • 간경 (看經) : 불경을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음.
  • 간과 (看過)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김.
  • 간기 (看棋/看碁) : 바둑 두는 것을 봄.
  • 간당 (看堂) : 선원에서, 간당틀을 차려 놓고 참선하는 일. 또는 참선을 지도하는 책임자.
  • 간량 (看糧) : 선사에서, 대중의 식량을 보호하며 이를 맡아보는 소임.
  • 간룡 (看龍) : 풍수지리에서, 묘지 뒤의 내룡(來龍)을 찾아보는 일. 내룡이 어떠한가에 따라 산소의 복되고 복되지 않음이 결정된다.
  • 간묘 (看墓) : 묏자리를 보아줌. 또는 그런 일.
  • 간병 (看病) :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의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듦.
  • 간산 (看山) : 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돌봄. 또는 그런 일. 주로 설, 추석, 한식에 한다.
  • 간색 (看色) : 물건의 질을 살펴보기 위하여 그 일부분을 봄.
  • 간서 (看書) : 책을 소리 내어 읽지 아니하고 눈으로 읽음.
  • 간선 (看선) : 선을 봄.
  • 간성 (看星) : 불당을 맡아서 관리하는 사람. 청소를 하고, 향이나 등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본다.
  • 간수 (看穗) :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작황을 조사하여 소작료율을 결정하던 일.
  • 간수 (看守) : 철도의 건널목을 지키는 사람.
  • 간심 (看審) : 자세히 보아 살핌.
  • 간아 (看兒) : 아이를 돌봄.
  • 간역 (看役) : 토목이나 건축의 공사를 돌봄. 또는 돌보게 함.
  • 간옹 (看翁) : 신라 때에, 평진음전(平珍音典), 고역전(尻驛典), 벽전(壁典), 연사전(煙舍典) 따위에 속한 벼슬.
  • 간정 (看丁) : 예전에, 감옥에서 일하던 사람.
  • 간주 (看做)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고 봄. 또는 그렇다고 여김.
  • 간추 (看秋) : 배메기를 할 때, 지주가 소작인의 추수 상황을 살펴보는 일.
  • 간취 (看取) : 보아서 내용을 알아차림.
  • 간파 (看破) : 속내를 꿰뚫어 알아차림.
  • 간판 (看板) : 기관, 상점, 영업소 따위에서 이름이나 판매 상품, 업종 따위를 써서 사람들의 눈에 잘 뜨이게 걸거나 붙이는 표지(標識).
  • 간평 (看坪) :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작황을 조사하여 소작료율을 결정하던 일.
  • 간품 (看品) : 물건의 품질이 어떠한가를 살펴봄.
  • 간호 (看護) : 다쳤거나 앓고 있는 환자나 노약자를 보살피고 돌봄.
  • 범간 (泛看) : 눈여겨보지 않고 데면데면하게 봄.
  • 병간 (病看) : 앓는 사람을 잘 보살핌.
  • 서간 (徐看) : 조용히 봄.
  • 참간 (參看) : 어떤 자리에 직접 나아가서 봄.
  • 포간 (飽看) : 싫증이 나도록 실컷 봄.
  • 헐간 (歇看) : 물건이나 일 따위를 탐탁지 아니하게 보아 넘김.
  • 활간 (活看) : 활용하여 봄.
  • 회간 (回看) : 돌아보거나 돌이켜 봄.
  • 횡간 (橫看) : 글을 가로로 읽어 감.
  • 간당틀 (看堂틀) : 선원에서, 간당할 때 쓰는 기구의 하나. 네 기둥을 세워 입방체를 만들어 잘 흔들리게 하고, 널쪽이나 댓가지를 달아 소리가 나게 만든다.
  • 간등절 (看燈節) : '초파일'을 달리 이르는 말. (초파일: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4월 8일로 석가모니의 탄생일이다. 이날에는 파일등을 단다. 8일 및 9일의 이틀 밤에는 집집마다 여러 가지 모양의 등에 불을 켜 달고 그 아래서 물장구를 치거나 풍악을 하고, 딱총과 불놀이를 하며 느티나무의 잎을 넣어 만든 시루떡과 검정콩을 쪄서 먹는다.)
  • 간망군 (看望軍) : 봉화간(烽火干) 가운데, 멀리 바라보며 살피던 군사.
  • 간망인 (看望人) : 봉화간(烽火干) 가운데, 멀리 바라보며 살피던 군사.
  • 간병부 (看病婦) : 병자를 간호하는 여인.
  • 간병부 (看病夫) : 교도소 재소자로서 수감 환자를 간호하는 사람.
  • 간병의 (看病醫) : 조선 시대에, 병자를 간호하던 의녀(醫女).
  • 간병인 (看病人) : 병자를 간호하는 사람.
  • 간색대 (看色대) : 가마니나 섬 속에 들어 있는 곡식이나 소금 따위의 물건을 찔러서 빼내어 보는 데 사용하는 기구. 보통 대통이나 쇠 통의 끝을 엇비슷하게 베어서 만든다.
  • 간색미 (看色米) : 조선 후기에, 세곡(稅穀)을 검사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의 보수로 세곡에 부가하여 받던 곡식. 세곡을 검사하기 위하여 곡식 섬에서 일부 빼내어 보던 곡식에서 유래하였다.
  • 간서벽 (看書癖) : 책 보기를 지나칠 정도로 좋아하는 버릇.
  • 간수군 (看守軍) : 고려 시대에, 각 관사(官司)와 창고의 경비를 맡아보던 군사.
  • 간양록 (看羊錄) : 강항(姜沆)이 임진왜란 때 일본에 잡혀가서, 보고 들은 일본의 풍속ㆍ지리ㆍ인문ㆍ군사 정세 따위를 적은 책. 현종 9년(1668)에 간행되었다. 1권 1책.
  • 간주인 (看主人) : 집이나 물건은 그 주인이 보며 살핀다는 뜻을 한문 투로 이르는 말.
  • 간판장 (看板匠) : 간판을 그리거나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간판점 (看板店) : 간판을 만들어 파는 가게.
  • 간판주 (看板株) : 대표로 내세울 만한 주식.
  • 간판짝 (看板짝) : '얼굴'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얼굴: 눈, 코, 입이 있는 머리의 앞면., 머리 앞면의 전체적 윤곽이나 생김새., 주위에 잘 알려져서 얻은 평판이나 명예. 또는 체면., 어떤 심리 상태가 나타난 형색(形色)., 어떤 분야에 활동하는 사람., 어떤 사물의 진면목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대표적 표상.)
  • 간판화 (看板畫) : 간판에 그린 그림.
  • 간호법 (看護法) : 환자를 간호하는 여러 가지 방법.
  • 간호병 (看護兵) : 군인들의 위생과 간호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병사.
  • 간호복 (看護服) : 간호할 때 간호사들이 입는 옷.
  • 간호부 (看護婦) : '간호사'의 전 용어. (간호사: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법으로 그 자격을 정하고 있다.)
  • 간호사 (看護師) :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법으로 그 자격을 정하고 있다.
  • 간호실 (看護室) : 간호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사무를 보는 방.
  • 간호원 (看護員) : '간호사'의 전 용어. (간호사: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법으로 그 자격을 정하고 있다.)
  • 간호인 (看護人) : 병자를 간호하는 사람.
  • 간호장 (看護長) : '수간호사'의 전 용어. (수간호사: 종합 병원 따위에서, 병동 등 특정 단위에 속하는 간호사들의 우두머리. 간호 관리와 실제 간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 간호학 (看護學) : 간호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학문.
  • 간화선 (看話禪) : 화두(話頭)를 사용하여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선.
  • 별간역 (別看役) : 조선 시대에, 규장각에 속한 잡직.
  • 병간호 (病看護) : 앓는 사람을 잘 보살핌.
  • 와간상 (臥看床) : 누워서 책을 볼 때 책을 받쳐 놓을 수 있게 만든 책상.
  • 입간판 (立看板) : 벽에 기대어 놓거나 길에 세워 둔 간판.
  • 간검하다 (看檢하다) : 두루 살피어 검사하다.
  • 간경하다 (看經하다) : 불경을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다.
  • 간과되다 (看過되다)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겨지다.
  • 간과하다 (看過하다)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기다.
  • 간기하다 (看棋하다/看碁하다) : 바둑 두는 것을 보다.
  • 간당하다 (看堂하다) : 선원에서, 간당틀을 차려 놓고 참선하다.
  • 간룡하다 (看龍하다) : 풍수지리에서, 묘지 뒤의 내룡(來龍)을 찾아보다. 내룡이 어떠한가에 따라 산소의 복되고 복되지 않음이 결정된다.
  • 간묘하다 (看墓하다) : 묏자리를 보아주다.
  • 간병하다 (看病하다) :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을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들다.
  • 간산하다 (看山하다) : 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돌보다. 주로 설, 추석, 한식에 한다.
  • 간색하다 (看色하다) : 물건의 일부분을 보아 질을 살피다.
  • 간서하다 (看書하다) : 책을 소리 내어 읽지 않고 눈으로 읽다.
  • 간선하다 (看선하다) : 선을 보다.
  • 간수되다 (看守되다) : 보살펴지고 지켜지다.
  • 간수부장 (看守部長) : '교도'의 전 용어. (교도: 교정직 9급 공무원의 직급. 교사의 아래이다.)
  • 간수하다 (看穗하다) :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소작료율을 결정하다.
  • 간수하다 (看守하다) : 보살피고 지키다.
  • 간심고과 (看審考課) : 근무 성적 따위를 자세하게 살피고 조사하여 보고함.
  • 간심하다 (看審하다) : 자세히 보아 살피다.
  • 간아하다 (看兒하다) : 아이를 돌보다.
  • 간역하다 (看役하다) : 토목이나 건축의 공사를 돌보다. 또는 돌보게 하다.
  • 간운보월 (看雲步月) : 구름을 바라보거나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으로, 객지에서 집을 생각함을 이르는 말.
  • 간주되다 (看做되다)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고 여겨지다.
  • 간주하다 (看做하다)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고 보거나 그렇다고 여기다.
  • 간추하다 (看秋하다) : 배메기를 할 때, 지주가 소작인의 추수 상황을 살펴보다.
  • 간취되다 (看取되다) : 보아서 내용이 알아차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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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한자 喨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喨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喨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요량 (嘹喨) : '요량하다'의 어근. (요량하다: 소리가 맑고 낭랑하다.)
  • 유량 (嚠喨) : 음악 소리가 맑으며 또렷함.
  • 요량히 (嘹喨히) : 소리가 맑고 낭랑하게.
  • 유량히 (嚠喨히) : 음악 소리가 맑으며 또렷하게.
  • 요량하다 (嘹喨하다) : 소리가 맑고 낭랑하다.
  • 유량하다 (嚠喨하다) : 음악 소리가 맑으며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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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00개

한자 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0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00개

  • 다 (多) : '여러' 또는 '많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과다 (夥多) : 퍽 많음.
  • 과다 (過多) : 너무 많음.
  • 극다 (極多) : 아주 많음.
  • 급다 (笈多) : '굽타'의 음역어. (굽타: 4세기 초에 갠지스강 유역을 중심으로 하여 북인도를 지배하던 왕조. 5세기 무렵에는 종교, 문학, 미술, 철학이 번성하였고, 특히 간다라 양식을 인도화한 불상 조각의 수법(手法)이 크게 발달하여 인도는 물론 스리랑카, 자바에까지 영향을 끼쳤다.)
  • 기다 (幾多) : 얼마쯤 되는 그 수량.
  • 다가 (多價) : 결정되는 값이 여러 개인 것.
  • 다각 (多角) : 여러 방면이나 부문.
  • 다감 (多感) : '다감하다'의 어근. (다감하다: 감정이나 감수성이 풍부하다.)
  • 다겁 (多怯) : '다겁하다'의 어근. (다겁하다: 겁이 많다.)
  • 다고 (多故) : '다고하다'의 어근. (다고하다: 탈이 많다.)
  • 다공 (多孔) : 구멍이 많음.
  • 다과 (多寡) : 수량의 많고 적음.
  • 다관 (多管) : 여러 개의 관으로 된 것.
  • 다구 (多口) : '다구하다'의 어근. (다구하다: 말이 많다.)
  • 다극 (多極) : 극(極)이 많음.
  • 다급 (多急) : '다급하다'의 어근. (다급하다: 일이 바싹 닥쳐서 매우 급하다.)
  • 다급 (多級) : 전교 학생을 두 학급 이상으로 나누어 편성한 학급.
  • 다기 (多氣) : 웬만한 일에는 두려움이 없이 마음이 단단함.
  • 다기 (多技) : '다기하다'의 어근. (다기하다: 여러 가지 기예(技藝)에 능하다. 특히, 손재주가 많음을 이른다.)
  • 다기 (多岐) : 여러 갈래.
  • 다난 (多難) : '다난하다'의 어근. (다난하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다.)
  • 다남 (多男) : 아들이 많음. 또는 그 아들.
  • 다년 (多年) : 여러 해.
  • 다뇨 (多尿) : 오줌의 양이 비정상적으로 많음.
  • 다능 (多能) : '다능하다'의 어근. (다능하다: 여러 가지 재주가 많다.)
  • 다다 (多多) : '다다하다'의 어근. (다다하다: 매우 많다.)
  • 다단 (多段) : 여러 단.
  • 다단 (多端) : '다단하다'의 어근. (다단하다: 일이 갈래나 가닥이 많다. 또는 일이 흐트러져 복잡하다.)
  • 다대 (多大) : '다대하다'의 어근. (다대하다: 많고도 크다.)
  • 다독 (多讀) : 많이 읽음.
  • 다두 (多頭) : 한 몸에 머리가 여럿 있다는 뜻으로, 하나의 나라나 조직에 여러 명의 지도자가 있음을 이르는 말.
  • 다라 (多羅) : 야자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0~30미터이며, 잎은 길이가 3미터 정도로 뭉쳐나고 장상 복엽이다. 목재는 건축재, 수액(樹液)은 설탕의 원료, 잎은 부채ㆍ모자ㆍ우산 따위의 재료로 쓰인다.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다라 (多羅) : 관세음보살의 눈에서 나왔다는 보살. 청백색의 아름다운 여자 모양을 하고 있으며, 청련화(靑蓮花)를 쥔 양손은 합장하고, 머리에는 보관(寶冠)을 썼다. 넓은 눈으로 중생을 돌아본다고 한다.
  • 다량 (多量) : 많은 분량.
  • 다력 (多力) : 힘이 많음. 또는 그 힘.
  • 다망 (多忙) : 매우 바쁨.
  • 다망 (多望) : 바라는 바가 많음.
  • 다매 (多賣) : 많이 팖.
  • 다면 (多面) : 면이 많음.
  • 다모 (多毛) : '다모하다'의 어근. (다모하다: 몸에 털이 많다.)
  • 다문 (多聞) : 보고 들은 것이 많음.
  • 다발 (多發) : 많이 발생함.
  • 다방 (多方) : 여러 방면. 또는 여러 방향.
  • 다배 (多胚) : 여러 개의 배(胚).
  • 다번 (多煩) : 번거로움이 많음.
  • 다변 (多變) : 많이 변함.
  • 다변 (多辯) : 말이 많음.
  • 다병 (多兵) : 병사가 많음. 또는 많은 병사.
  • 다병 (多病) : '다병하다'의 어근. (다병하다: 몸에 병이 많거나 잦다.)
  • 다보 (多寶) : 오여래의 하나로 동방의 보정 세계(寶淨世界)에 나타났다는 부처. 석가모니가 영취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할 때, 땅속에서 다보탑과 함께 솟아 소리를 질러 석가모니의 설법이 참이라고 증명하였다고 한다.
  • 다복 (多福) : 복이 많음. 또는 많은 복.
  • 다부 (多夫) : 한 여자가 둘 이상의 남편을 가짐.
  • 다분 (多分) : '다분하다'의 어근. (다분하다: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많다.)
  • 다비 (多肥) : 거름이 많음. 또는 거름을 많이 요구함.
  • 다사 (多謝) : 깊이 사과함.
  • 다사 (多事) : '다사하다'의 어근. (다사하다: 일이 많다., → 다사스럽다.)
  • 다사 (多思) : 많은 생각. 또는 많이 생각함.
  • 다사 (多士) : 여러 선비.
  • 다산 (多産) : 아이 또는 새끼를 많이 낳음.
  • 다살 (多殺) : 많이 죽임.
  • 다상 (多相) : 여러 개의 상(相).
  • 다상 (多常) : 백제의 승려(?~?). 일본에 귀화하여 승의(僧醫)가 되어 불도를 닦으며 많은 환자를 치료하여 이름을 떨쳤다.
  • 다상 (多祥) : 기쁜 일이 많음.
  • 다상 (多像) : 같은 화학 성분을 가진 물질이 압력이나 온도 변화에 따라 서로 다른 결정 구조를 이루는 것. 예를 들면 같은 탄소로 된 흑연과 다이아몬드 따위가 있다.
  • 다색 (多色) : 여러 가지 빛깔.
  • 다생 (多生) : 많이 남.
  • 다서 (多書) : 많은 책.
  • 다선 (多選) : 선거에 여러 번 뽑힘.
  • 다세 (多世) : 많은 시대나 연대.
  • 다세 (多勢) : 많은 인원이나 세력.
  • 다소 (多少) : 작은 정도.
  • 다솔 (多率) : 딸린 식구나 사람을 많이 거느림.
  • 다수 (多數) : 수효가 많음.
  • 다습 (多濕) : 습기가 많음.
  • 다승 (多勝) : 경기 따위에서, 이긴 횟수가 많음. 또는 그런 일.
  • 다시 (多時) : 오랜 시간.
  • 다식 (多識) : 아는 것이 많음.
  • 다식 (多食) : 음식을 많이 먹음.
  • 다심 (多心) : 조그만 일에도 마음이 안 놓여 여러 가지로 생각하거나 걱정하는 게 많음.
  • 다액 (多額) : 많은 액수.
  • 다양 (多樣) : 여러 가지 모양이나 양식.
  • 다언 (多言) : 수다스럽게 말이 많음. 또는 그 말.
  • 다예 (多藝) : 여러 가지 예능.
  • 다요 (多搖) : 거문고를 연주할 때, 꾸밈음 곧 농현(弄絃)을 길게 내라는 말. 기호 '000'으로 나타낸다.
  • 다욕 (多辱) : 욕됨이 많음.
  • 다욕 (多欲/多慾) : 욕심이 많음. 또는 그 욕심.
  • 다용 (多用) : 많이 씀.
  • 다우 (多雨) : 내리는 비가 많음. 또는 많은 비.
  • 다원 (多元) : 근원이 많음. 또는 그 근원.
  • 다육 (多肉) : 식물이나 동물 따위에 살이 많음.
  • 다음 (多淫) : 색(色)을 좋아하는 욕심이 지나치게 왕성함. 또는 그런 음사(淫事).
  • 다음 (多飮) : 술을 많이 마심.
  • 다의 (多義) : 한 낱말이나 표현에 여러 가지 뜻이 있음. 또는 그 뜻.
  • 다의 (多疑) : 의심이 많음.
  • 다이 (多異) : 많이 다름.
  • 다인 (多刃) : 날이 많음. 또는 많은 날.
  • 다일 (多日) : 여러 날.
  • 다자 (多紫) : 검은 주홍빛이 나는 안료(顔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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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6개

한자 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6개

  • 왜 (倭) : '일본식의', '일본의'의 뜻을 나타내는 말.
  • 격왜 (格倭) : 조선 시대에, 우리나라에 왕래하던 왜인(倭人)의 배에서 일하던 뱃사공.
  • 부왜 (附倭) : 왜국에 붙어서 나라를 해롭게 하는 사람.
  • 상왜 (商倭) : 조선 시대에, 해마다 조선을 오가며 무역에 종사하던 일본 사람.
  • 여왜 (麗倭) : 일본 여자를 데리고 사는 우리나라 사람.
  • 왜감 (倭柑) : → 밀감. (밀감: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 첫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첫겨울에 누런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실은 '밀감'이라 하여 식용하고 껍질은 '귤피'라 하여 향료, 진피(陳皮) 대신으로 쓴다. 인가 부근에 심으며 한국의 제주도, 일본, 인도에 분포한다.,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 왜검 (倭劍) : 십팔기(十八技) 또는 이십사반 무예(二十四般武藝) 가운데 보졸(步卒)이 일본도(日本刀)를 가지고 하던 무예.
  • 왜경 (倭警) : 일제 강점기에, 일본 경찰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왜계 (倭鷄) : 닭의 한 품종. 몸이 작으며, 몸은 흰색이나 날개ㆍ꽁지는 검은색이다. 다리는 짧고 날개가 길며 볏이 크고 꽁지는 길게 볏에 거의 닿도록 곧추서 있다. 애완용으로 인도차이나가 원산지인데, 일본에서 개량된 품종이다.
  • 왜관 (倭館) : 경상북도 칠곡군에 있는 읍. 경부선 철도가 지나며 낙동강 수로(水路)의 종점이다. 동남쪽에 있는 평야에서는 담배, 사과 따위가 난다. 칠곡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54.12㎢.
  • 왜관 (倭館) : 조선 시대에, 입국한 왜인(倭人)들이 머물면서 외교적인 업무나 무역을 행하던 관사.
  • 왜구 (倭寇) :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우리나라 연안을 무대로 약탈을 일삼던 일본 해적.
  • 왜국 (倭國) : '일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일본: 아시아 동쪽 끝에 있는 입헌 군주국. 일본 열도를 이루는 홋카이도(北海道)ㆍ혼슈(本州)ㆍ시코쿠(四國)ㆍ규슈(九州) 및 그 부속 도서(島嶼)로 이루어진 섬나라로, 1867년 메이지 유신(明治維新) 이후 자본주의적 군주 국가로서 급속히 발전하였다. 농업과 공업, 전자 산업이 발달하여 경제 수준이 높으며, 일본어를 사용하고 한자와 가나를 쓴다. 수도는 도쿄, 면적은 37만 7800㎢.)
  • 왜군 (倭軍) : 일본의 군대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궤 (倭櫃) : 예전에, 남자들이 쓰던 세간의 하나. 앞쪽에 두 짝의 문이 있고 안에 서랍이 여러 개 있는 네모진 궤이다.
  • 왜귀 (倭鬼) : 일본 귀신이라는 뜻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낮잡아 이르던 말.
  • 왜귤 (倭橘) : → 밀감. (밀감: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 첫여름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로 첫겨울에 누런빛을 띤 붉은색으로 익는다. 과실은 '밀감'이라 하여 식용하고 껍질은 '귤피'라 하여 향료, 진피(陳皮) 대신으로 쓴다. 인가 부근에 심으며 한국의 제주도, 일본, 인도에 분포한다., 운향과의 상록 과실나무. 줄기는 높이가 3~5미터이고 가시는 없다. 6월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등황색의 납작한 공 모양으로 11~12월에 익는다. 과수용이나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중국 원저우(溫州) 지방이 원산지로 한국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 왜기 (倭器) : 일본 그릇.
  • 왜낫 (倭낫) : 날이 얇고 짧으며 자루가 긴 낫.
  • 왜녀 (倭女) : 일본 여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년 (倭년) : 일본 여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 왜노 (倭奴) : 예전에, 중국 사람이나 고려 사람이 일본 사람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왜놈 (倭놈) : 일본 사람, 특히 일본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단 (倭緞) : 일본 비단. 또는 일본식으로 짠 비단.
  • 왜도 (倭刀) : 십팔기(十八技) 또는 이십사반 무예(二十四般武藝) 가운데 보졸(步卒)이 일본도(日本刀)를 가지고 하던 무예.
  • 왜떡 (倭떡) : 밀가루나 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늘여서 구운 과자.
  • 왜란 (倭亂) : 왜인이 일으킨 난리.
  • 왜말 (倭말) : 일본 말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먹 (倭먹) : 먹의 하나. 재래의 여섯 모 난 먹에 대하여 흔히 네모난 근래의 먹을 이르는 말이다.
  • 왜면 (倭麵) : 밀가루나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 왜목 (倭木) : → 광목. (광목: 무명실로 서양목처럼 너비가 넓게 짠 베.)
  • 왜못 (倭못) : 쇠로 만든 못의 하나. 몸은 위아래가 같고 끝이 뾰족하며 못대가리는 둥글납작하다.
  • 왜무 (倭무) : 십자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굵고 길쭉하며 녹말이 적고 수분이 많아 살이 연한 개량종 무이다. 중앙아시아, 중국의 서남부 지방이 원산지이다.
  • 왜물 (倭物) : 일본에서 수입한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미 (倭米) : 일본에서 나는 쌀.
  • 왜밀 (倭밀) : 향료를 섞어서 만든 밀기름.
  • 왜변 (倭變) : 왜인들이 일으킨 변.
  • 왜병 (倭兵) : 일본 병정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복 (倭服) : 일본 옷.
  • 왜분 (倭粉) : 예전에, 일본에서 만든 분을 이르던 말.
  • 왜붓 (倭붓) : 예전에, '연필'을 이르던 말. (연필: 필기도구의 하나. 흑연과 점토의 혼합물을 구워 만든 가느다란 심을 속에 넣고, 겉은 나무로 둘러싸서 만든다. 1565년에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
  • 왜사 (倭紗) : 발이 잘고 고운 사의 하나.
  • 왜색 (倭色) : 일본의 문화나 생활 양식을 띠고 있는 색조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선 (倭扇) : 일본에서 만든 부채. 또는 일본식 부채.
  • 왜선 (倭船) : 일본 배.
  • 왜솜 (倭솜) : 예전에, 개량종의 목화를 따서 만든 솜을 이르던 말.
  • 왜송 (倭松) : 가지가 탐스럽고 소복하게 많이 퍼진 어린 소나무.
  • 왜솥 (倭솥) : 전이 있고 밑이 깊은 솥.
  • 왜식 (倭食) : '일식'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일식: 일본 음식.)
  • 왜식 (倭式) : '일본풍'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일본풍: 일본 특유의 색채나 양식. 또는 그런 것을 본받은 모양.)
  • 왜어 (倭語) : '일본어'를 낮잡아 이르는 말. (일본어: 일본 민족이 쓰는 일본의 공용어. 알타이 어족 또는 우랄 어족에 속한다는 주장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가나와 한자로 표기한다.)
  • 왜역 (倭譯) : 사역원에 속하여 일본 말을 통역하던 벼슬아치.
  • 왜염 (倭鹽) : 예전에, 정제된 고운 소금을 이르던 말.
  • 왜왕 (倭王) : 예전에, 일본의 왕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왜은 (倭銀) : 일본에서 가져온 은화 또는 은덩어리.
  • 왜이 (倭夷) : 예전에, 중국 사람이나 고려 사람이 일본 사람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왜인 (倭人) : 일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자 (倭字) : 일본 문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장 (倭將) : 일본 장수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적 (倭賊) : 도둑질하는 일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적 (倭敵) : 적으로서의 일본이나 일본인.
  • 왜전 (倭典) : 신라 때에, 외국 사신의 영접을 맡아보던 관아. 뒤에 영객부로 고쳤다.
  • 왜정 (倭政) : 일본이 침략하여 강점하고 다스리던 정치.
  • 왜족 (倭族) : 일본 민족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종 (倭種) : 일본에서 나는 동식물의 품종.
  • 왜증 (倭繒) : 바탕이 얇은 비단.
  • 왜지 (倭紙) : 재래의 종이에 대하여 갱지, 모조지, 인찰지와 같이 바탕이 반들반들하고 얇은 종이를 이르는 말.
  • 왜채 (倭債) : 일본인이나 일본으로부터 얻어 쓴 빚.
  • 왜청 (倭靑) : 검은빛을 띤 푸른빛.
  • 왜초 (倭草) : 일본 담배.
  • 왜초 (倭초) : → 양초. (양초: 서양식의 초. 동물의 지방이나 석유의 찌꺼기를 정제하여 심지를 속에 넣고 만든다.)
  • 왜치 (倭치) : 일본 것이나 일본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왜치 (倭治) : 일본이 침략하여 강점하고 다스리던 정치.
  • 왜칠 (倭漆) : 일본식 칠. 또는 일본에서 나는 칠.
  • 왜침 (倭針) : 일본식 바늘. 또는 일본에서 만든 바늘.
  • 왜칭 (倭秤) : 일본식 저울. 또는 일본에서 만든 저울.
  • 왜콩 (倭콩) : → 땅콩. (땅콩: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cm 정도이고 기는줄기와 땅속줄기의 두 가지가 있으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7~9월에 나비 모양의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열매는 씨방 밑부분이 길게 자라 땅속으로 들어가 익는 협과(莢果)이다. 브라질이 원산지로 주로 모래땅에서 나는데 북아메리카, 프랑스,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널리 재배된다., '「1」'의 열매. 단백질과 지방질이 있어서 맛이 좋고 기름도 짜낸다.)
  • 왜탄 (倭탄) : → 왜솜. (왜솜: 예전에, 개량종의 목화를 따서 만든 솜을 이르던 말.)
  • 왜틀 (倭틀) : 예전에, 일본에서 만든 재봉틀을 이르던 말.
  • 왜포 (倭布) : 무명실로 서양목처럼 너비가 넓게 짠 베.
  • 왜풍 (倭風) : 일본의 양식을 본뜬 모양 또는 일본의 영향을 받은 풍조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왜풍 (倭風) : 방향이 없이 이리저리 함부로 부는 바람.
  • 왜학 (倭學) : 일본의 학문.
  • 왜호 (倭戶) : 우리나라에서 사는 일본 사람의 집.
  • 차왜 (差倭) : 조선 시대에, 일본에서 조선에 보내던 사신. 대차왜(大差倭), 별차왜(別差倭), 재판차왜(裁判差倭) 따위가 있었다.
  • 척왜 (斥倭) : 왜국을 배척함.
  • 관수왜 (館守倭) : 조선 시대에, 부산에 둔 왜관(倭館)을 맡아 관리하던 왜인(倭人). 왜관 내에 출입하는 자를 검색하고 잠상(潛商)을 적발하며 범죄를 저지르는 왜인을 쓰시마(對馬) 섬에 통보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 금도왜 (禁徒倭) : 조선 시대에, 왜관에서 왜인들의 불법 행위를 단속하던 왜인 경비원.
  • 부왜인 (附倭人) : 왜국에 붙어서 나라를 해롭게 하는 사람.
  • 왜간장 (倭간醬) : 일본식으로 만든 간장. 집에서 만든 재래식 간장에 대하여 양조장 등에서 만든 개량된 간장을 이르는 말로 흔히 쓴다.
  • 왜갈보 (倭갈보) : 남자들에게 몸을 파는 일본 여자를 속되게 이르던 말.
  • 왜공목 (倭供木) : 예전에, 일본과 무역을 할 때 쓰던 무명.
  • 왜광대 (倭광대) :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 광대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왜국기 (倭國伎) : 옛 일본의 춤 음악.
  • 왜나라 (倭나라) : '일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일본: 아시아 동쪽 끝에 있는 입헌 군주국. 일본 열도를 이루는 홋카이도(北海道)ㆍ혼슈(本州)ㆍ시코쿠(四國)ㆍ규슈(九州) 및 그 부속 도서(島嶼)로 이루어진 섬나라로, 1867년 메이지 유신(明治維新) 이후 자본주의적 군주 국가로서 급속히 발전하였다. 농업과 공업, 전자 산업이 발달하여 경제 수준이 높으며, 일본어를 사용하고 한자와 가나를 쓴다. 수도는 도쿄, 면적은 37만 7800㎢.)
  • 왜난목 (倭난木) : 옷의 안감으로 쓰는 무명. 흔히 품질이 낮은 무명을 이른다.
  • 왜냄비 (倭냄비) : 알루미늄 따위의 얇은 금속으로 만든 냄비.
  • 왜노국 (倭奴國) : 고대 중국에서 일본의 규슈(九州) 지방을 이르던 말.
  • 왜노비 (倭奴婢) : 우리나라를 불법으로 침입한 왜인을 잡아서 삼은 노비. 특히 왜구가 성하였던 고려 말기에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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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扱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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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扱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소급 (小扱) : 한 화차에 차지 못하는 짐을 개별적으로 운송하는 방법.
  • 차급 (車扱) : 짐차를 단위로 해서 짐을 운송하는 방법.
  • 취급 (取扱) : 사람이나 사건을 어떤 태도로 대하거나 처리함.
  • 도급기 (稻扱機) : 벼 따위의 곡식 껍질을 제거하는 기계나 기구.
  • 백급쇄 (百扱碎) : 중국 송나라 때 가기(哥器) 청자(靑瓷)의 개편열의 하나.
  • 취급소 (取扱所) : 어떤 물건이나 일을 다루는 곳.
  • 취급인 (取扱人) : 어떤 물건이나 일을 다루는 사람.
  • 취급자 (取扱者) : 어떤 물건이나 일을 다루는 사람.
  • 취급되다 (取扱되다) : 사람이나 사건이 어떤 태도로 대하여지거나 처리되다.
  • 취급하다 (取扱하다) : 사람이나 사건을 어떤 태도로 대하거나 처리하다.
  • 고방사선 취급 실험실 (高放射線取扱實驗室) : 강한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 물질을 다루는 시설. 차폐, 원격 조정 장치, 방사선 방호 따위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 소급 화물 (小扱貨物) : 하나의 수송 문건에 의하여 수송되는 짐의 무게나 부피가 한 개의 화차에 차지 아니하는 짐.
  • 차급 화물 (車扱貨物) : 한 짐차에 실은 것을 한꺼번에 같은 운송장으로 나르는 짐. 기업의 전용선 같은 데서 주로 석탄, 목재, 시멘트, 알곡과 같이 한꺼번에 많이 날라야 할 짐 따위를 이른다.
  • 마약 취급자 (痲藥取扱者)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마약을 취급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은 사람. 마약 수입업자, 마약 제조업자, 마약 관리자, 마약 취급 의료업자 따위이다.
  • 특수 취급 우편 (特殊取扱郵便) : 특수한 취급을 요하는 우편. 등기, 속달, 접수 시각 증명, 배달 증명, 내용 증명, 특별 송달, 연하(年賀) 특별 우편 따위가 있다.
  • 특수 취급 전보 (特殊取扱電報) : 청구에 의하여 특수 취급을 하는 전보. 대조, 특사 배달, 동문(同文), 회신료 선납, 회답 통지, 배달 통지, 배달 일시 지정, 유치(留置), 친전(親展), 복사 송부 따위가 있다.
  • 세관 화물 취급인 (稅關貨物取扱人) : 일정한 돈을 받고 화물의 통관 절차 따위를 화물의 임자 대신 맡아 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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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8일 월요일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김석준 (金奭準) : 구한말의 문신ㆍ서예가(1831~1915). 자는 희보(姬保). 호는 소당(小棠)ㆍ묵지도인(墨指道人)ㆍ효리재(孝里齋)ㆍ연백당(硏白堂). 벼슬은 첨지중추부사에 이르렀고, 많은 회인시(懷人詩)를 남겼다. 북조풍(北朝風)의 예서(隸書)와 지두서(指頭書)에도 능하였다.
  • 김석진 (金奭鎭) : 구한말의 문신ㆍ우국지사(1843~191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오천(梧泉). 철종 11년(1860)에 정시 문과에 급제하고 지평, 사간 등을 거쳐 형조 판서를 지냈다.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된 후 오적신(五賊臣)의 처형을 주장하였고, 1910년에 국권이 강탈되자 자살하였다.
  • 민병석 (閔丙奭) : 구한말의 문신ㆍ서예가(1858~194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시남(詩南)ㆍ의재(毅齋). 궁내부 대신을 지냈으며, 행서(行書)에 능하여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비각의 <보령망륙기념비(寶齡望六紀念碑)>를 썼다.
  • 소공석 (召公奭) : 중국 주(周)나라의 정치가(?~?). 산둥반도를 정벌하여 동방(東方) 경로(經路)의 사업을 이룩하여 주나라의 기초를 닦았다.
  • 신석호 (申奭鎬) : 국사학자(1904~1981). 호는 치암. 국사 편찬 위원장, 학술원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저서에 ≪한국 사료 해설집≫, ≪국사 신강≫ 따위가 있다.
  • 이경석 (李景奭)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95~1671). 자는 상보(尙輔). 호는 백헌(白軒). 병자호란 때 부제학으로 삼전도 한비의 비문을 쓰고, 척화신으로 선양(瀋陽)에 끌려갔다가 돌아왔다. 영의정을 지냈고, 글씨와 문장에 뛰어났다. 저서로 ≪백헌집≫이 있다.
  • 이범석 (李範奭) : 독립운동가ㆍ정치가(1900~1972). 호는 철기(鐵驥). 1915년 중국으로 망명, 1920년 만주 청산리 전투에 김좌진을 도와 중대장으로 참가하여 일본군과의 싸움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광복 후 귀국하여 초대 국무총리 겸 국방 장관, 국토 통일원 고문, 자유당 부당수 따위를 역임하였다.
  • 홍석주 (洪奭周) : 조선 순조 때의 학자(1774~1842). 자는 성백(成伯). 호는 연천(淵泉). 성리학에 밝고 천문과 산수(算數)에 정통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당시의 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저서에 ≪풍산세고(豐山世稿)≫, 문집 ≪연천집≫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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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알삽 (戛澀) : '알삽하다'의 어근. (알삽하다: 정신이 아리송하다., 문장의 조리가 잘 통하지 않아 알아보기 힘들다.)
  • 알알 (戛戛) : 서로 어긋나는 모양.
  • 알연 (戛然) : '알연하다'의 어근. (알연하다: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다.,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나 악기 소리가 맑고 은은하다.)
  • 알쟁 (戛箏) :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 알치 (戛齒/軋齒) : 소리를 내어 이를 갊.
  • 알삽히 (戛澀히) : 정신이 아리송하게.
  • 알연히 (戛然히) :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게.
  • 알치증 (戛齒症) : 잠잘 때 이를 가는 증상.
  • 알삽하다 (戛澀하다) : 정신이 아리송하다.
  • 알알하다 (戛戛하다) : 서로 어긋나다.
  • 알연하다 (戛然하다) :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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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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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감동 (紺瞳) : 검푸른 눈동자.
  • 녹동 (綠瞳) : 푸른 눈동자라는 뜻으로, 서양 사람의 눈을 이르는 말.
  • 동공 (瞳孔)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동리 (瞳裏) : 눈꺼풀의 안쪽.
  • 동언 (瞳焉) :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보는 모양.
  • 동인 (瞳人/瞳仁)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
  • 동자 (瞳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산동 (散瞳) : 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 동공 확대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지름 4mm 이상으로 커지는 일. 정상적인 눈에서는 암전(暗轉)이나 놀람, 아픔 따위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병적으로는 녹내장 따위에서 일어난다.
  • 중동 (重瞳) : 겹으로 된 눈동자.
  • 청동 (靑瞳) : 푸른 눈동자.
  • 축동 (縮瞳) : 동공 조임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축소되는 현상.
  • 눈동자 (눈瞳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동공계 (瞳孔計) : 동공의 크기를 재는 기구.
  • 동자고 (瞳子高) :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서 눈을 위로 치뜨는 병.
  • 동자료 (瞳子髎) : 족소양담경에 속하는 혈(穴)의 이름.
  • 망동어 (望瞳魚) :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배지느러미가 빨판처럼 되어 있다. 바닷가의 모래땅에 산다.
  • 산동약 (散瞳藥) : 동공을 확대시키는 약. 부교감 신경의 작용을 억제하는 아트로핀, 호마트로핀과 교감 신경을 흥분시키는 에피네프린, 에페드린 따위가 있으며, 백내장 수술과 안저(眼底) 검사에 쓴다.
  • 산동증 (散瞳症) : 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 동공 확대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지름 4mm 이상으로 커지는 일. 정상적인 눈에서는 암전(暗轉)이나 놀람, 아픔 따위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병적으로는 녹내장 따위에서 일어난다.
  • 환동자 (還瞳子) : 결명차의 씨. 간열(肝熱)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며 두통, 변비에 약재로 쓴다.
  • 동자부처 (瞳子부처)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
  • 갈문망동어 (褐紋望瞳魚) : → 갈문망둑. (갈문망둑: 망둑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9cm 정도이고, 가늘고 긴데 머리와 주둥이가 특히 길다. 엷은 회색 바탕에 여러 개의 큰 갈색 무늬가 몸 옆 중앙에 한 줄로 있다. 좌우의 배지느러미는 서로 합쳐져서 빨판을 형성한다. 한국 중부 이남, 일본 중부 이남, 대만, 중국 중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 동공 강직 (瞳孔強直) : 눈동자의 반사 신경이 굳어서 빛에 따른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 홍채의 질병이나 신경 매독,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 동공 경직 (瞳孔硬直) : 눈동자의 반사 신경이 굳어서 빛에 따른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 홍채의 질병이나 신경 매독,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 동공 반사 (瞳孔反射) : 가까운 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작아지고, 먼 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커지는 현상.
  • 동공 부등 (瞳孔不等) : 두 동공의 크기가 같지 아니한 상태. 선천적인 경우와 홍채염이나 진행성 마비로 인한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 동공 수축 (瞳孔收縮) : 동공 조임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축소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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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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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 관중 (管仲) : 중국 춘추 시대 제나라의 재상(?~B.C.645). 이름은 이오(夷吾). 환공(桓公)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으며, 환공을 중원(中原)의 패자(霸者)로 만들었다. 포숙아와의 우정으로 유명하며, 이들의 우정을 관포지교라고 이른다.
  • 백중 (伯仲) : 맏이와 둘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사중 (四仲) : 중춘(仲春), 중하(仲夏), 중추(仲秋), 중동(仲冬)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중개 (仲介)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함.
  • 중고 (仲姑) : 둘째 고모.
  • 중궁 (仲弓) : 공자의 제자 '염옹'의 자. (염옹: 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학자(?~?). 자는 중궁(仲弓). 공문십철의 한 사람으로, 덕행에 뛰어나고 예를 강조하였다.)
  • 중니 (仲尼) : '공자'의 자. (공자: 중국 춘추 시대의 사상가ㆍ학자(B.C.551~B.C.479).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 노나라 사람으로 여러 나라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인(仁)을 정치와 윤리의 이상으로 하는 도덕주의를 설파하여 덕치 정치를 강조하였다. 만년에는 교육에 전념하여 3,000여 명의 제자를 길러 내고, ≪시경≫과 ≪서경≫ 등의 중국 고전을 정리하였다. 제자들이 엮은 ≪논어≫에 그의 언행과 사상이 잘 나타나 있다.)
  • 중달 (仲達) : '사마의'의 자. (사마의: 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의 명장ㆍ정치가(179~251). 자는 중달(仲達). 촉한(蜀漢)의 제갈공명의 도전에 잘 대처하는 등 큰 공을 세워, 그의 손자 사마염이 위(魏)에 이어 진(晉)을 세우는 데에 기초를 세웠다.)
  • 중동 (仲冬) : 겨울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려 (中呂/仲呂) : 음력 4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매 (仲媒)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중매 (仲買)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일.
  • 중모 (仲母) : 둘째아버지의 아내.
  • 중무 (仲武) : '강위'의 자. (강위: 조선 말기의 한학자ㆍ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ㆍ요장(堯章)ㆍ위옥(葦玉). 호는 추금(秋琴)ㆍ자기(慈屺)ㆍ청추각(聽秋閣)ㆍ고환당(古懽堂).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중보 (仲保/中保) : 예수 그리스도가 한 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인류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고 죽은 일을 이른다.
  • 중부 (仲父) :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삭 (仲朔)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상 (仲商)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씨 (仲氏) : 남의 둘째 형을 높여 이르는 말.
  • 중양 (仲陽) :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월 (仲月)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자 (仲子) : 둘째 아들.
  • 중재 (仲裁)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킴.
  • 중제 (仲弟) : 자기의 둘째 아우.
  • 중추 (仲秋)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춘 (仲春) : 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하 (仲夏) : 여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5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형 (仲兄) : 자기의 둘째 형.
  • 권중화 (權仲和) :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학자(1322~1408). 자는 용부(容夫). 호는 동고(東皐). 판문하 부사(判門下府事)를 지냈고 고사(故事)ㆍ의학ㆍ지리ㆍ복서(卜筮) 따위에 통달하였으며, 전서(篆書)를 잘 썼다. 저서에 ≪향약간이방≫이 있다.
  • 나중소 (羅仲昭) : 독립운동가(1866~1925). 자는 영훈(泳薰). 호는 포석(抛石). 1919년에 만주에서 김좌진 등과 북로 군정서를 창설하여 참모장이 되었고, 청산리 대첩에도 참가하였다.
  • 동중서 (董仲舒) : 중국 전한(前漢)의 유학자(B.C.176?~B.C.104). 호는 계암자(桂巖子). 춘추 공양학(春秋公羊學)을 수학하여 하늘과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무제(武帝)로 하여금 유교를 국교로 삼도록 설득하였다. 저서에 ≪춘추번로(春秋繁露)≫가 있다.
  • 맹중계 (孟仲季) : 형제자매의 맏이와 둘째, 셋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배중손 (裵仲孫) : 고려 원종 때의 무장(?~1271). 삼별초의 수령으로, 원종이 개성으로 환도한 후에 강화에 있던 야별초를 이끌고 몽고에 저항하여 왕온(王溫)을 임금으로 추대하였다. 후에 제주도로 들어가 싸우다가 여몽 연합군에 패하여 죽었다.
  • 백중세 (伯仲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범중엄 (范仲淹) : 중국 북송 때의 정치가ㆍ학자(989~1052). 자는 희문(希文). 인종 때에 참지정사(參知政事)가 되어 개혁하여야 할 정치상의 10개 조를 상소하였으나 반대파 때문에 실패하였다. 작품에 <악양루기(岳陽樓記)>, 문집 ≪범문정공집(范文正公集)≫이 있다.
  • 사중삭 (四仲朔)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사중월 (四仲月)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선중부 (先仲父) : 돌아가신 둘째아버지.
  • 요중개 (廖仲愷) : → 랴오중카이. (랴오중카이: 중국의 정치가(1877~1925). 랴오청즈의 아버지로, 중국 국민당의 좌파 지도자이다. 신해혁명 이후 쑨원(孫文)이 이끄는 혁명 전쟁에 참가하였으며, 국민당 우파에게 살해되었다. 저서에 ≪랴오중카이집≫이 있다.)
  • 우중문 (于仲文) : 중국 수나라의 장수(?~?). 북주(北周)의 하남도 행군총관(河南道行軍摠管)으로서 하남 지방의 반란을 진압하고, 수나라의 좌익위대장군(左翊衛大將軍)이 되었으며, 양제의 두 번째 고구려 원정 때 우문술(宇文述)과 더불어 쳐들어갔다가 살수에서 대패한 죄로 하옥되어 울분으로 죽었다.
  • 이중섭 (李仲燮) : 서양화가(1916~1956). 호는 대향(大鄕). 야수파의 영향을 받았으며 향토적이고 개성적인 그림을 남겼는데, 우리나라에 서구 근대화의 화풍을 도입하는 데 공헌하였다. 생활고로 그림 그릴 종이가 없어 담뱃갑 은종이에 많이 그렸는데, 예리한 송곳으로 그린 선화(線畫)는 표현의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에 <소>, <흰 소>, <게> 따위가 있다.
  • 임중량 (林仲樑) : 조선 선조 때의 무장(?~?). 자는 중임(中任).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이끌고 평안도 지방에서 공을 세웠다.
  • 장중경 (張仲景) : 중국 후한의 의사(醫師)(?~?). 이름은 기(機). 중경은 자(字). 장사 태수(長沙太守)를 지냈으며, 장백조(張伯祖)에게 의술을 배워 대성하였다. 저서에 ≪상한론≫, ≪금궤옥함요략(金匱玉函要略)≫이 있다.
  • 정중부 (鄭仲夫) : 고려 시대의 무신(1106~1179). 무신을 학대하는 데에 불만을 품고 정변을 일으켜, 임금을 폐하고 정권을 잡은 후 무단 정치를 행하다가 경대승에게 피살되었다.
  • 종중씨 (從仲氏) : 자기나 남의 둘째 사촌 형을 다른 사람에게 이를 때 쓰는 말.
  • 중개국 (仲介國) : 국제 분쟁을 중개하는 제삼국.
  • 중개료 (仲介料) : 두 당사자 사이에서 일을 주선한 대가로 받는 돈.
  • 중개업 (仲介業) : 다른 사람을 위하여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
  • 중개원 (仲介員) : 일제 강점기에, 법적인 허가를 얻어 시장에서 전문으로 거간하던 사람.
  • 중개인 (仲介人)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개자 (仲介者)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고모 (仲姑母) : 둘째 고모.
  • 중매꾼 (仲媒꾼)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상 (仲買商) : 상품의 중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중매인 (仲媒人)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인 (仲買人) : 물건을 사서 되넘겨 팔거나 흥정을 붙이는 상인.
  • 중매자 (仲媒者)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자 (仲買者)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채 (仲媒債) : 중매를 서 준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건.
  • 중보자 (仲保者) :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성립시키고 화해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이른다.
  • 중부주 (仲父主) : '중부'의 높임말. (중부: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장통 (仲長統) : 중국 후한의 유학자(179~220). 자는 공리(公理). 전통적인 유학 사상을 바탕으로 고금의 치란을 비판하고 시세(時世)의 퇴폐를 논하여 ≪창언(昌言)≫을 저술하였다.
  • 중재국 (仲裁國) :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는 중립적인 제삼국.
  • 중재법 (仲裁法) : 당사자끼리 합의하여 사법상(私法上)의 분쟁을 법원의 판결에 의하지 아니하고 중재인의 판정에 의하여 신속히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중재 계약, 중재 절차, 중재 판정, 중재인 선정 따위에 관하여 규정한다.
  • 중재역 (仲裁役)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역할.
  • 중재원 (仲裁院) : 개인이나 단체 사이에 제기되는 분쟁을 제삼자로서 심리하고 해결하는 기관.
  • 중재원 (仲裁員) : 기관, 기업소, 단체 사이의 분쟁을 맡아 심리하고 해결하는 중재 기관에 소속한 사람.
  • 중재인 (仲裁人)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자 (仲裁者)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적 (仲裁的)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것.
  • 중조부 (仲祖父) : 둘째 할아버지.
  • 중추월 (仲秋月) : 음력 팔월의 맑고 밝은 달.
  • 중추절 (仲秋節) : 음력 팔월에 있는 명절이라는 뜻으로 '추석'을 달리 이르는 말. (추석: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팔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따위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 난백난중 (難伯難仲) : 누가 맏형이고 누가 둘째 형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비교되는 대상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백중숙계 (伯仲叔季) : 백은 맏이, 중은 둘째, 숙은 셋째, 계는 막내라는 뜻으로, 사형제의 차례를 이르는 말.
  • 백중지간 (伯仲之間)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지세 (伯仲之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하다 (伯仲하다) : 재주나 실력, 기술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낫고 못함이 없다.
  • 사마중달 (司馬仲達) : 사마의의 성과 자를 함께 이르는 말.
  • 쌍동중매 (雙童仲媒) : 짝을 지어 다니며 직업적으로 중매를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안팎중매 (안팎仲媒) : 부부가 모두 나서서 하는 중매.
  • 중개업자 (仲介業者) :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을 하는 사람.
  • 중개하다 (仲介하다)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하다.
  • 중니지도 (仲尼之徒) : 공자의 제자. 또는 공자의 학문을 받드는 사람.
  • 중매결혼 (仲媒結婚) : 중매로 이루어진 혼인.
  • 중매구전 (仲買口錢) : 중매업자가 중매를 하여 받는 수수료.
  • 중매업자 (仲買業者) : 상품의 중매를 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쟁이 (仲媒쟁이)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하다 (仲媒하다)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다.
  • 중매하다 (仲買하다)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다.
  • 중재하다 (仲裁하다)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다.
  • 중추가절 (仲秋佳節) : 음력 팔월의 좋은 가을철.
  • 중추명월 (仲秋明月) : 음력 팔월 보름의 밝은 달.
  • 중추성묘 (仲秋省墓) : 추석에 조상의 산소를 찾아 돌봄.
  • 중추월병 (仲秋月餠) : 중추절에 없어서는 안 된다는 뜻에서, 달 모양으로 만든 둥근 흰떡을 이르는 말.
  • 민사중개인 (民事仲介人) : 상행위 이외의 행위를 중개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직업, 부동산, 혼인 상대자 따위를 소개한다.
  • 유우중문시 (遺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여수장우중문시 (與隋將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정중부의 난 (鄭仲夫의亂) : 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ㆍ이의방(李義方)ㆍ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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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7일 일요일

한자 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한자 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兜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 도솔 (兜率)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두무 (兜鍪) : 싸움에 쓰는 도구.
  • 선도 (禪兜) : 인간과 그 밖의 모든 생물.
  • 도솔가 (兜率歌) : 신라 유리왕 5년(28)에 지어진 노래. 백성이 즐겁고 편안하여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하며, 우리나라 가악(歌樂)의 시초로 ≪삼국사기≫에 전한다.
  • 도솔궁 (兜率宮) : 도솔천에 있는 궁전.
  • 도솔봉 (兜率峯) : 전라남도 구례군과 광양시의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125미터.
  • 도솔봉 (兜率峯) :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과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사이에 있는 산. 도의 경계를 이루며, 서쪽으로 단양 팔경이 있다. 높이는 1,314미터.
  • 도솔산 (兜率山) : 강원도 양구군 동면 팔량리와 해안면 만대리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314미터.
  • 도솔천 (兜率天)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두솔가 (兜率歌) : → 도솔가. (도솔가: 신라 유리왕 5년(28)에 지어진 노래. 백성이 즐겁고 편안하여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하며, 우리나라 가악(歌樂)의 시초로 ≪삼국사기≫에 전한다., 신라 경덕왕 19년(760)에 월명사가 지은 향가. 4월 초하룻날 두 개의 해가 나타나는 괴변이 일어났는데, 이 노래를 지어 부르자 사라졌다고 한다. 4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 마도령 (馬兜鈴) :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심장 모양이다. 7~8월에 녹색을 띤 자주색의 꽃이 잎겨드랑이의 꽃대 끝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와 열매는 약용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 마두령 (馬兜鈴) : 쥐방울덩굴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심장 모양이다. 7~8월에 녹색을 띤 자주색의 꽃이 잎겨드랑이의 꽃대 끝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뿌리와 열매는 약용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 강도솔상 (降兜率相) : 석가모니가 도솔천에서 염부제로 내려올 때의 모습. 큰 광명을 비추어 땅을 진동하게 하고, 마군의 궁전들은 나타나지 못하며, 해ㆍ달ㆍ별은 그 빛을 잃고, 천룡(天龍) 따위는 모두 놀라서 떨었다고 한다.
  • 도솔왕생 (兜率往生) : 죽어서 미륵의 도솔천에 다시 나는 일.
  • 도솔타천 (兜率陀天)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도발비사문 (兜跋毘沙門) : 비사문천이 변한 신(神). 북방을 지키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복덕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도발국 대왕의 모습을 모방하였다고 하는데 보관(寶冠)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에 보탑(寶塔), 왼손에 금강저(金剛杵)나 창을 들고 있다.
  • 월명도솔가 (月明兜率歌) : 신라 경덕왕 19년(760)에 월명사가 지은 향가. 4월 초하룻날 두 개의 해가 나타나는 괴변이 일어났는데, 이 노래를 지어 부르자 사라졌다고 한다. 4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 도발비사문천 (兜跋毘沙門天) : 비사문천이 변한 신(神). 북방을 지키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복덕을 주는 일을 맡고 있다. 도발국 대왕의 모습을 모방하였다고 하는데 보관(寶冠)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에 보탑(寶塔), 왼손에 금강저(金剛杵)나 창을 들고 있다.
  • 도솔 만다라 (兜率曼陀羅) : 미륵보살을 주존(主尊)으로 하여 극락의 장엄함을 표현한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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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畸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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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畸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 기령 (畸零) : 정전(井田)으로 구획하고 남은 땅.
  • 기아 (畸兒) : 신체의 발육이나 기능에 장애가 있어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
  • 기인 (畸人) : 독특한 지조와 행실이 있어서 세상의 풍속과 다른 면이 있는 사람.
  • 기형 (畸形) : 사물의 구조, 생김새 따위가 정상과는 다른 모양.
  • 기아형 (畸兒形) : 이상하게 생긴 아이의 모습.
  • 기형성 (畸形性) : 제대로 된 상태가 아닌, 정상과 다른 모양으로 된 특성.
  • 기형아 (畸形兒) : 신체의 발육이나 기능에 장애가 있어 보통 아이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태어난 아이.
  • 기형어 (畸形魚) : 형태가 비정상적인 물고기.
  • 기형자 (畸形者) : 몸의 형태가 기형적인 사람.
  • 기형적 (畸形的) : 사물의 구조, 생김새 따위가 정상과는 다른 모양인 것.
  • 기형종 (畸形腫) : 내배엽, 중배엽, 외배엽에서 유래한 조직이 혼합되어 생긴, 구조가 복잡한 혼합 종양. 뼈, 신경, 피부 따위의 여러 가지 조직이 함께 얽혀서 이루어져 있다.
  • 기형학 (畸形學) : 기형을 연구하는 학문. 생물학의 한 분야이다.
  • 기형화 (畸形化) : 형태나 모습이 비정상적이 됨. 또는 그렇게 만듦.
  • 최기형성 (催畸形性) : 태아기에 작용하여 장기(臟器)의 형성에 영향을 주어 기형이 되게 하는 성질. 방사선, 바이러스, 약물 따위가 이런 성질을 보인다.
  • 기형화되다 (畸形化되다) : 형태나 모습이 비정상적으로 되다.
  • 기형화하다 (畸形化하다) : 형태나 모습이 비정상적이 되다. 또는 그렇게 만들다.
  • 결함성 기형 (缺陷性畸形) : 신체의 일정 부분에 결함이 있어서 나타나는 기형. 입술갈림증 환자나 뇌 없는 태아 등이 있다.
  • 선천성 기형 (先天性畸形) : '선천기형'의 전 용어. (선천 기형: 임신 중 모체의 질병 또는 기타 환경적ㆍ유전적 요인으로 인하여, 태어나면서부터 신체에 구조적 이상을 나타내는 일.)
  • 선천 기형 (先天畸形) : 임신 중 모체의 질병 또는 기타 환경적ㆍ유전적 요인으로 인하여, 태어나면서부터 신체에 구조적 이상을 나타내는 일.
  • 기형 적혈구 (畸形赤血球) : 배, 땅콩, 조롱박 모양으로 형태가 달라진 적혈구. 염증이나 암, 기타 빈혈을 동반하는 만성적인 질병을 앓을 때에 나타난다.
  • 식도 선천성 기형 (食道先天性畸形) : 식도에 생기는 선천적인 병. 갓난아이의 입과 코를 통하여 젖과 침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선천 막힘증과 음식물을 삼키는 데 장애를 받는 식도 막힘증이 있다.
  • 기형 유발 물질 (畸形誘發物質) : 태어날 때부터 기형을 가질 확률을 더하는 요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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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標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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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標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1개

  • 표 (標) : 상표의 뜻을 나타내는 말.
  • 가표 (加標) : '덧셈부호'의 전 용어. (덧셈 부호: 덧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감표 (減標) : '뺄셈부호'의 전 용어. (뺄셈 부호: 뺄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개표 (改標) : 표지(標紙)를 고쳐 씀.
  • 경표 (警標) : 조심하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지. 도로 교차점, 굽은 곳, 건널목 따위의 주의해야 할 곳에 설치한다.
  • 계표 (界標) : 경계를 나타내는 표지(標識).
  • 곱표 (곱標) : 곱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공표 (空標) : 동그랗게 그려서 옳거나 맞음을 나타내는 '○'의 이름.
  • 과표 (課標) : '과세표준'을 줄여 이르는 말. (과세 표준: 과세의 기준이 되는 것. 물건의 수량, 가격, 품질. 소득세에서는 소득액, 주세(酒稅)에서는 주류의 용량 따위를 이른다.)
  • 교표 (校標) : 학교를 상징하는 무늬를 새긴 휘장.
  • 귀표 (귀標) : 가축의 임자를 밝히기 위하여 가축의 귀에 다는 표지.
  • 규표 (窺標) : 조선 시대의 천문 관측 기구. 김응기 등이 천체의 운행하는 도수(度數)를 참고하여 세 벌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금표 (禁標) : 출입 금지를 알리는 푯말.
  • 기표 (記標) : 소쉬르의 기호 이론에서,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로써 의미를 전달하는 외적(外的) 형식을 이르는 말. 말이 소리와 그 소리로 표시되는 의미로 성립된다고 할 때, 소리를 이른다.
  • 기표 (旗標) : 국기, 군기, 교기 따위와 같이 특정한 단체나 개인을 대표하여 나타내는 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기표 (記標) : 목표로 삼는 물건.
  • 길표 (길標) : 길 가는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의 뻗어 나간 방향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표시하여 길가에 세운, 돌이나 나무로 된 푯말.
  • 꽃표 (꽃標) : 인쇄 기호 '*'를 이르는 말.
  • 낫표 (낫標) : 이전 문장 부호 규정에서 세로쓰기에 쓰던 '「 」'을 이르던 말. 2015년 문장 부호 규정 개정 시(2015년 1월 1일 시행)에 이 조항이 삭제되었다.
  • 노표 (路標) : 길 가는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의 뻗어 나간 방향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표시하여 길가에 세운, 돌이나 나무로 된 푯말.
  • 눈표 (눈標) : 문장에서, 참고 기호로 쓰는 눈의 결정 모양의 표. '*' 표를 이른다.
  • 눈표 (눈標) : 눈에 잘 띄도록 한 표.
  • 도표 (導標) : 수로(水路)에서 항로를 나타내는 표지. 주로 낮에, 항행(航行)이 곤란한 수로나 좁은 만구(灣口) 따위의 항로를 가리키는 데 쓴다.
  • 도표 (道標) : 길 가는 사람의 편의를 위하여 도로의 뻗어 나간 방향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표시하여 길가에 세운, 돌이나 나무로 된 푯말.
  • 동표 (同標) : 같은 표지.
  • 두표 (頭標) : 국악 가곡에서, 각 가사의 첫머리에 눈에 띄도록 표시한 기호. '△'로 표시한다.
  • 등표 (燈標) : 등불을 이용하여 암초나 얕은 곳의 위치를 표시하는 항로(航路) 표지의 하나.
  • 등표 (等標) : 두 식 또는 두 수가 같음을 나타내는 부호 '〓'를 이르는 말.
  • 모표 (帽標) : 모자에 붙이는 일정한 표지.
  • 목표 (目標) : 도달해야 할 곳을 목적으로 삼음. 또는 목적으로 삼아 도달해야 할 곳.
  • 묘표 (墓標) : 묘비 따위와 같이 무덤 앞에 세우는 표시물.
  • 무표 (無標) : 어떤 표지가 없음.
  • 문표 (問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쓰거나,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을 표시할 때,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울 때,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임을 나타낼 때에 쓴다.
  • 문표 (門標) : 궁궐, 병영 따위의 문에 드나드는 것을 허락하여 주던 표.
  • 물표 (物標/物票) : 물건을 보내거나 맡긴 것에 대하여 증거로 삼는 표지.
  • 뭍표 (뭍標) : 항로(航路) 표지의 하나. 육지에 설치되며 점등 장치가 없고 채색되어 있다.
  • 밑표 (밑標) : 근본이 되는 표.
  • 별표 (별標) : 별 모양의 표.
  • 봉표 (封標) : 나라에서 벌채를 금하는 산의 경계에 세우는 표.
  • 부표 (浮標) : 배의 안전 항행을 위하여 설치하는 항로 표지의 하나. 암초나 여울 또는 침선(沈船) 따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여 해저에 정치(定置)하여 해면까지 사슬로 연결하여 띄운다.
  • 북표 (北標) : 지도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표.
  • 비표 (祕標) : 남들은 모르고 자기들만 알 수 있도록 표시한 표지.
  • 빙표 (憑票/憑標) : 여행 허가증.
  • 사표 (四標) : 사방의 경계표.
  • 상표 (商標) : 사업자가 자기 상품에 대하여, 경쟁업체의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기호ㆍ문자ㆍ도형 따위의 일정한 표지.
  • 서표 (書標) : 읽던 곳이나 필요한 곳을 찾기 쉽도록 책갈피에 끼워 두는 종이쪽지나 끈.
  • 석표 (石標) : 다른 마을과의 경계를 표시하기 위하여 마을의 사방에 세우던 돌로 만든 팻말. 처음엔 나무를 쓰다가 17세기 말부터 돌을 사용하였다.
  • 성표 (性標) : 일부 동물이 이성(異性)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여 지니고 있는 표지(標識).
  • 성표 (成標) : 증서(證書)를 작성함.
  • 손표 (손標) :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양의 부호인 '☞'의 이름. 대개는 참고하라는 뜻을 나타낸다.
  • 수표 (手標) :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차하거나 기탁할 때에 주고받는 증서.
  • 수표 (水標) : 강이나 저수지 따위의 수위를 재기 위하여 설치하는 눈금이 있는 표지.
  • 숨표 (숨標) : 악보에서, 쉼표가 없는 곳에서 숨을 쉴 것을 지시하는 기호. ','나 '∨' 따위로 표시한다.
  • 쉼표 (쉼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같은 자격의 어구를 연결할 때 쓰거나, 짝을 지어 구별할 때, 이웃하는 수를 개략적으로 나타낼 때, 열거의 순서를 나타낼 때, 문장의 연결 관계를 분명히 하고자 할 때, 되풀이되는 말을 피하기 위해 일정 부분을 줄여서 열거할 때, 부르거나 대답하는 말 뒤에, 한 문장 안에서 '곧' 따위의 어구로 다시 설명할 때, 한 문장에 같은 의미의 어구가 반복될 때, 도치된 어구 사이에, 바로 다음 말과 직접적인 관계에 있지 않음을 나타낼 때, 문장 중간에 끼어든 어구의 앞뒤에, 특별한 효과를 위해 끊어 읽는 곳을 나타낼 때, 짧게 더듬는 말을 표시할 때 쓴다.
  • 승표 (乘標) : '곱셈부호'의 전 용어. (곱셈 부호: 곱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시표 (視標) : 측량할 때, 측량의 기준점 위에 세우는 표적. 가까운 거리에는 말뚝을 세우고, 먼 거리에는 높은 망루를 세워 놓는다.
  • 신표 (信標) : 뒷날에 보고 증거가 되게 하기 위하여 서로 주고받는 물건.
  • 실표 (실標) : 함께 꿰매거나 박을 천을 겹쳐 실로 뜬 다음에 천 사이의 실을 잘라서 바느질 자리를 나타내는 실밥.
  • 안표 (眼標) : 나중에 보아도 알 수 있게 표하는 일. 또는 그런 표.
  • 암표 (暗標) : 자기만 알 수 있도록 넌지시 눈으로 표함. 또는 그런 표.
  • 액표 (額標) : 전보 따위 쪽지의 윗부분에 쓰는 기록.
  • 야표 (夜標) : 밤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표지물.
  • 영표 (零標) : 동그랗게 그려서 옳거나 맞음을 나타내는 '○'의 이름.
  • 원표 (遠標) : 멀리 떨어져 있는 표적이나 표시.
  • 원표 (元標) : 근본이 되는 표.
  • 유표 (有標) : 어떤 표지가 있음.
  • 유표 (遊標) : 길이ㆍ각도를 잴 때에, 어미자의 최소 눈금 간격 내의 양을 더욱 자세히 읽어 낼 수 있도록 자에 부착한 보조 눈금.
  • 육표 (陸標) : 항로(航路) 표지의 하나. 육지에 설치되며 점등 장치가 없고 채색되어 있다.
  • 음표 (音標) : 악보에서, 음의 장단과 고저를 나타내는 기호.
  • 이표 (耳標) : 가축의 임자를 밝히기 위하여 가축의 귀에 다는 표지.
  • 일표 (日標) : 예전에, 날품을 파는 일터에서 일용 노동자에게 하루의 고용을 계약하여 주던 표.
  • 입표 (立標) : 나무, 돌, 기 따위로 표를 세움. 또는 그 표.
  • 자표 (字標) : 화살에 표시한 숫자.
  • 장표 (章標)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점표 (覘標) : 측량 기구의 하나. 육지를 측량할 때 측량 기계를 선정된 지점에 설치하도록 세 개나 네 개의 나무로 버티어 만든 것이다.
  • 제표 (除標) : '나눗셈부호'의 전 용어. (나눗셈 부호: 나눗셈의 부호 '÷'를 이르는 말.)
  • 조표 (調標) : 음자리표 다음에 붙이는 올림표나 내림표.
  • 좌표 (座標) : 평면이나 공간 안의 임의의 점의 위치를 나타내는 수나 수의 짝. 직선 위의 한 점 O를 고정시켰을 때에, 그 위의 점 PO와의 거리가 a라면 PO의 오른쪽에 있는지 왼쪽에 있는지에 따른 a 또는 -aO를 원점으로 한 P의 좌표라고 한다.
  • 주표 (晝標) : 주간 항로의 위험을 나타내는 표지.
  • 주표 (朱標) : 여자의 팔에 꾀꼬리의 피로 문신한 자국. 성교를 하면 이것이 없어진다고 하여 처녀의 징표로 여겼다 한다.
  • 줄표 (줄標) : 문장 부호의 하나. '—'의 이름이다. 제목 다음에 표시하는 부제의 앞뒤에 쓴다.
  • 지표 (地標) : 지상 또는 지표 부근에 있는 천연ㆍ인공의 표지 목표물.
  • 지표 (指標) : 방향이나 목적, 기준 따위를 나타내는 표지.
  • 징표 (徵標) : 어떤 것과 다른 것을 드러내 보이는 뚜렷한 점.
  • 초표 (礁標) : 바닷길의 안전을 위하여 암초 같은 곳에 세우는 경계표지.
  • 치표 (置標) : 묏자리를 미리 잡고 표적을 묻어 무덤 모양으로 만들어 둠. 또는 그 표적.
  • 칼표 (칼標) : 인쇄 기호 'Math Image 431'를 이르는 말.
  • 쿵표 (쿵標) : 장구 장단을 나타내는 기호의 하나.
  • 토표 (土標) : 무게와 마찰력을 이용하여 일정한 곳에 설치된 어구(漁具)가 물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지 아니하도록 고정하는 것. 돌 망태기, 모래 가마니, 시멘트 구조물 따위를 어구에 달아 물속에 넣는다.
  • 표격 (標格) : 목표로 삼을 만한 높은 품격.
  • 표격 (標擊) : 어떤 사물을 침.
  • 표고 (標高) : 바다의 면이나 어떤 지점을 정하여 수직으로 잰 일정한 지대의 높이.
  • 표공 (標空) : 공중에 나타남.
  • 표금 (標金/驃金) : 예전에, 중국 상하이에서 통화의 대용으로 쓰던 직사각형의 금괴.
  • 표기 (標記) : 표가 되게 기록함. 또는 그런 기록.
  • 표기 (標旗) : 목표로 세운 기.
  • 표내 (標內) : 목표의 안.
  • 표등 (標燈) : 무엇을 하는 데에 목표로 삼는 등불.
  • 표목 (標目) : 목록이나 제목, 조항 따위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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