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5일 일요일

자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1개

자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1개 입니다.



[🍀풀이] 자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1개

  •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어미가 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티를 낸다 : 계모가 계모 티를 내며 의붓자식을 멀리하고 학대하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계모를 멀리하는 것이라는 말.
  • 의붓자식 다루듯 :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루거나 차별 대우를 한다는 말.
  • 사랑하는 자식일수록 매로 다스리라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자식들은 평생 부모 앞에 죄짓고 산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고 지극하여 자식들이 그 은혜를 다 갚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응석으로 자란 자식(이라) :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 :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온통으로 생긴 놈 계집 자랑 반편으로 생긴 놈 자식 자랑 : 아내 자랑, 자식 자랑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 의붓자식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도무지 믿음성이 없어 마음이 안 놓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자식 길 나설 때 갈모 하나 거짓말 하나는 가지고 나서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의붓자식 옷 해 준 셈 : 해 주어서 별 보람 없고 보답받지 못할 일을 남을 위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자식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자식은 애물이라 : 사람이 자기가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에 대하여 혹시 잘못되지 아니할까 하며 늘 걱정하는 것처럼 자식은 언제나 부모에게 걱정만 끼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만장에 호래자식이 없나 :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는 못된 사람도 있다는 말.
  • 자식은 낳기보다 키우기가 더 어렵다 : 부모가 자식을 낳는 일보다 자식을 키우고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이 더 힘들고 어렵다는 말.
  • 자식도 많으면 천하다 : 무엇이나 흔하면 귀하게 여기지 않고 대접이 소홀하게 됨을 이르는 말.
  • 양반의 자식이 열둘이면 호패를 찬다 : 양반의 자식은 어려서부터 남과 달리 훌륭하게 자란다는 말.
  • 자식은 오복이 아니라도 이는 오복에 든다 : 이가 좋은 것은 큰 복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모시 키우는 사람하고 자식 키우는 놈은 막말을 못 한다 : 세모시를 키우는 일과 자식을 키우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막말을 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 부모가 온효자 되어야 자식이 반효자 : 부모 성행(性行)이 좋아야 자식도 착하다는 말.
  • 자식을 보기엔 아비만 한 눈이 없고 제자를 보기엔 스승만 한 눈이 없다 : 자식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알고 제자에 대해서는 스승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
  • 자식이 자라면 상전 된다 : 자기 자식이라 하여도 다 자란 후에는 자기 뜻대로 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잣집 가운데 자식 (같다) : 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 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은 쪽박에 밤 주워 담듯 한다 : 가난한 가정에서 자식이 많아 좁은 방에 들어앉은 꼴이 마치 쪽박에 밤을 담아 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만 하면 석 자로 보인다 : 부모는 자기 자식이 한 자만큼 자라면 두 자로 커 보이고 두 자만큼 자라면 석 자로 커 보인다는 뜻으로, 부모 된 사람은 제 자식이 좋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도 반자식(이라) : 사위도 절반 제 자식이 된다는 뜻으로, 장인ㆍ장모에게 있어 사위에 대한 정이 자식에 대한 정에 못지아니함을 이르는 말.
  • 자식은 생물 장사 : 마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가 물건이 썩어서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자식 중에는 일찍 죽는 아이도 있고 제대로 못 자라는 아이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 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
  • 딸자식 두면 경상도 도토리도 굴러온다 : 딸의 중매를 서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든다는 말.
  • 도둑의 때는 벗어도 자식의 때는 못 벗는다 : 자식의 잘못은 어쩔 수 없이 부모가 책임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여운 자식 매로 키운다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자식을 보기 전에 어머니를 보랬다 : 자식은 일반적으로 어머니 품에서 자라기 때문에 어머니의 품성을 닮으니 어머니를 보고 자식을 평가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죽어서 상여 뒤에 따라와야 자식이다 : 친자식이라도 부모의 임종을 못하고 장례를 치르지 아니하면 자식이라 할 수 없다는 말.
  • 곡식은 남의 것이 잘되어 보이고 자식은 제 자식이 잘나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자식을 길러 봐야 부모 사랑을 안다 : 부모의 사랑은 자식이 그 끝을 다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두터움을 이르는 말.
  •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 아이는 제 자식이 잘나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잘되어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자식은 제 자식이 좋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좋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자식은 내 자식이 커 보이고 벼는 남의 벼가 커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아비만 한 자식 없다 : 자식이 부모에게 아무리 잘해도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것만은 못함을 이르는 말.
  • 자식도 품 안에 들 때 내 자식이지 :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가 자식보다 낫다 : 이가 있으면 먹고 살아갈 수 있으며 때로는 맛있는 음식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이의 중요성을 이르는 말.
  •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과년하면 부모가 반중매쟁이 된다 : 혼인할 시기를 놓친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식의 혼인을 위하여 이리저리 분주히 뛰어다니며 직접 짝을 찾게 된다는 말.
  • 맞는 자식보다 때리는 부모의 마음이 더 아프다 : 자식을 올바르게 이끌기 위하여 매를 때리는 부모의 마음은 매를 맞는 자식의 마음보다 훨씬 아프기 마련이라는 말.
  • 자기 자식에겐 팥죽 주고 의붓자식에겐 콩죽 준다 : 친자식은 사랑하나 의붓자식은 미워함을 콩쥐팥쥐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막냇자식이] 시킨다 : 제 집안 식구나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분수없이 처신하여 집단의 흠을 드러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 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먼 자식이 효자 노릇 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더 귀엽다 : 불구가 된 자식일수록 더욱더 부모의 사랑이 쏠리게 된다는 말.
  • 자식 기르는 것 배우고 시집가는 계집 없다 : 무슨 일이나 일을 해 나가면서 배워 가는 것임을 이르는 말.
  • 죽은 자식의 귀 모양 좋다 하지 말라 : 이미 잃어버렸거나 다 틀어진 일을 놓고 자랑하여 보았자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 자식 개자식 : 사위는 결국 장인ㆍ장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얼러 키운 후레자식 :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의 자식 귀애하니까[귀애하면] 생원님 나룻에 꼬꼬마를 단다 : 너무 귀여워하면 도리어 조롱을 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고인다 : 자식을 떼어 버리고 돌아선 어머니는 걸음마다 피를 쏟으며 걷는다는 뜻으로, 어머니가 자식을 떼어 놓는 일이 매우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추기 반미친놈 계집 추기 온미친놈 : 아내 자랑, 자식 자랑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 미운 자식 밥으로 키운다 : 미울수록 더 친절히 하고 생각하는 체라도 하여야 저편의 감정을 상하지 않고 후환도 없다는 말.
  • 매로 키운 자식이 효성 있다 : 잘되라고 매로 때리고 꾸짖어 키우면 그 자식도 커서 그 공을 알아 효도를 하게 된다는 말.
  • 남의 자식 흉보지 말고 내 자식 가르쳐라 : 남을 흉보기 전에 그것을 거울삼아 먼저 제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라는 말.
  • 죽은 자식 나이 세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치마 밑에 키운 자식 : 과부의 자식이라는 말.
  • 고운 자식 매로 키운다 : 사랑하는 자식일수록 매를 대어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 말.
  • 귀한 자식 매로 키워라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예쁜 자식 매로 키운다 : 사랑하는 자식일수록 매를 대어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 말.
  •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죽은 자식 자지 만져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남의 자식 고운 데 없고 내 자식 미운 데 없다 : 자기 자식은 못생겨도 잘나 보이는 부모의 애정을 이르는 말.
  • 죽은 자식 눈 열어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미운 자식 밥 많이 먹인다 : 미울수록 더 친절히 하고 생각하는 체라도 하여야 저편의 감정을 상하지 않고 후환도 없다는 말.
  • 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자식 죽는 건 봐도 곡식 타는 건 못 본다 : 농부들이 농사짓는 일에 온 정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
  •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 자식이 귀할수록 매로 때려서라도 버릇을 잘 가르쳐야 한다는 말.
  • 귀한 자식 매 한 대[개]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준다 : 아이들 버릇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당장 좋게만 해 주는 것이 오히려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둔 부모는 알 둔 새 같다 : 부모는 늘 자식의 신변을 걱정함을 이르는 말.
  •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자식 둔 골은 호랑이[범]도 돌아본다 :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 황금 천 냥이 자식 교육만 못하다 : 자식을 위하는 가장 좋은 유산은 교육을 잘 시키는 일임을 강조하는 말.
  • 자식 둔 부모 근심 놓을 날 없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걱정은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이십 안 자식 삼십 안 천량 : 자식은 이십 세 전에 낳고 재산은 삼십 세 전에 모아야 함을 이르는 말.
  • 자식 겉 낳지 속은 못 낳는다 : 자식이 좋지 못한 생각을 품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부모의 책임이 아님을 이르는 말.
  • 자식 둔 골[곳]에는 호랑이도 두남둔다 :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 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 빚보증 서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글 잘하는 자식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자식 낳으랬다 : 학문에 능한 사람보다는 언변 좋은 사람이 처세에 유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부모는 열 자식을 거느려도 열 자식들은 한 부모를 못 거느린다 : 자식이 많아도 부모는 잘 거느리고 살아가나 자식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
  • 품 안의 자식 :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자식 잘못은 모른다 : 자기 자식의 결점은 눈에 잘 비치지 아니한다는 말.
  • 품 안에 있어야 자식이라 : 자식이 어렸을 때는 부모의 뜻을 따르지만 자라서는 제 뜻대로 행동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 : 한 어미에게서 난 자식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세상일은 무엇이나 똑같은 것이 없다는 말.
  • 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 :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 것만 하여도 큰일인데 그 위에 빚까지 물어 달라는 것은 큰 불효일 뿐 아니라 사람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 모아 줄 생각 말고 자식 글 가르쳐라 : 자식을 위하는 가장 좋은 유산은 교육을 잘 시키는 일임을 강조하는 말.
  • 부잣집 자식 공물방(貢物房) 출입하듯 : 부잣집 자식이 남의 공물값 받는 데 따라다니면서 행여나 공돈이나 공술이라도 얻어 볼까 하여 공물방에 드나든다는 뜻으로, 자기가 맡은 일을 남의 일 하듯이 건성건성 성의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만은 곱다고 쓰다듬는다 : 어버이 눈에는 제 자식이 다 잘나고 귀여워 보인다는 말.


dict.wordrow.kr에서 자식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