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규찬 (圭瓚) : 조선 시대에, 종묘나 문묘 따위의 나라 제사에서 강신할 때에 쓰던 술잔. 옥이나 구리로 만들기도 하고 은으로 만들어 안을 도금하기도 하였다.
- 김찬 (金瓚) : 조선 중기의 문신(1543~1599). 자는 숙진(叔珍). 호는 눌암(訥菴). 임진왜란 때에 접반사가 되어 명나라의 지원군을 인도하고, 일본과의 강화 회담에서 많은 활약을 하였다. 경제 정책의 전문가이며, 문장에도 뛰어났다. 예조 판서, 대사헌, 이조 판서 등을 지냈다.
- 안찬 (安瓚) : 조선 전기의 의관(?~1519). 자는 황중(黃中). 의술과 성리학에 밝았다.
- 예찬 (倪瓚) : 중국 원나라의 화가ㆍ시인(1301~1374). 자는 원진(元鎭). 호는 운림(雲林). 간결한 구조와 묘법(描法)으로 예스럽고 맑은 정취가 넘치는 산수화를 그렸으며 시도 잘 썼다. 시집에 ≪청비각집(淸閟閣集)≫이 있다.
- 옥찬 (玉瓚) : 조선 시대에, 종묘나 문묘 따위의 나라 제사에서 강신할 때에 쓰던 술잔. 옥이나 구리로 만들기도 하고 은으로 만들어 안을 도금하기도 하였다.
- 김재찬 (金載瓚) : 조선 후기의 문신(1746~1827). 자는 국보(國寶). 호는 해석(海石). 영조 50년(1774)에 문과에 급제하고, 검열(檢閱)ㆍ직제학을 거쳐 영의정에 이르렀다. 1800년에 순조가 왕위에 오르자 지실록청사(知實錄廳事)로서 ≪정조실록≫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그 뒤 10년 동안 영의정으로 있으면서, 당시 기근과 병혁(兵革)으로 인하여 혼란된 세태를 잘 수습하였다. 저서에 ≪해석집≫, ≪해석일록(海石日錄)≫ 따위가 있다.
- 안병찬 (安秉瓚) : 독립운동가ㆍ변호사(1854~1921). 호는 심전(心田).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켰다가 투옥되었다. 3ㆍ1 운동 후 만주로 망명, 고려 공산당 중앙 위원으로 활약하였다.
- 이은찬 (李殷瓚) : 구한말의 의병장(1878~1909). 일명 언찬(諺瓚)ㆍ헌찬(憲瓚). 을사조약 체결 후 홍천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며 양주에서 각지의 의병을 모아 서울에 진격하여 동대문 밖에 이르렀으나 패퇴하였다.
- 임병찬 (林秉瓚)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51~1916). 자는 중옥(中玉). 호는 돈헌(遯軒).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스승인 최익현과 함께 의병을 모아 일본군과 싸우다가 쓰시마로 유배되었고, 그 후 다시 항일 구국 투쟁을 계속하다 거문도로 유배되어 병사하였다.
- 차상찬 (車相瓚) : 시인ㆍ수필가ㆍ언론인(1887~1946). 호는 청오(靑吾). 개벽사 주간을 지내면서 ≪개벽≫, ≪별건곤(別乾坤)≫, ≪신여성≫, ≪농민≫ 따위의 잡지를 발간하였다. 저서에 ≪조선사 천년 비사(朝鮮史千年祕史)≫, ≪해동 염사(海東艷史)≫ 따위가 있다.
- 최찬식 (崔瓚植) : 소설가(1881~1951). 자는 찬옥(贊玉). 호는 해동초인(海東樵人)ㆍ동초(東樵). 청춘 남녀의 애정 문제를 다룬 신소설을 많이 발표하여 신문학 운동에 이바지하였다. 작품에 <추월색(秋月色)>, <안(雁)의 성(聲)>, <춘몽(春夢)>, <능라도(綾羅島)>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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