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鶩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鶩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계목 (鷄鶩) : 닭과 집오리란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당 (鶩溏) : 배가 부르고 아프며 설사가 나는 병. 오리 똥과 같은 검푸른 묽은 변을 보게 된다.
- 목설 (鶩泄) : 배가 부르고 아프며 설사가 나는 병. 오리 똥과 같은 검푸른 묽은 변을 보게 된다.
- 야목 (野鶩) : 오릿과의 새. 수컷은 머리와 목이 광택이 있는 녹색이고 흰 띠가 둘려 있으며 부리는 갈색, 꽁지는 흰색이나 암컷은 전체적으로 갈색을 띠며 어두운 갈색의 무늬가 있다. 농경지 등지에서 사는데 4월 하순에서 7월에 걸쳐 6~12개의 알을 낳는다. 남쪽에서 겨울을 보내며 우리나라에는 흔한 겨울새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의 북반구에 분포한다.
- 산계야목 (山鷄野鶩) : 산 꿩과 들오리라는 뜻으로, 성질이 사납고 거칠어서 제 마음대로만 하며 다잡을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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