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9개
- 준 (俊)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청주(淸州) 하나뿐이다.
- 경준 (輕俊) : 재주나 슬기는 뛰어나나 하는 짓이 경솔함. 또는 그런 선비.
- 금준 (今俊) : 고려 시대의 승려(?~?). 여진(女眞)의 아지고촌(阿只古村)에 들어가 금나라 황실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
- 김준 (金俊) : 고려 시대의 무신(?~1268). 초명은 인준(仁俊). 고종 45년(1258)에 최의(崔竩)를 살해함으로써 최씨의 무단 정치를 타도하고 왕권을 회복하였다.
- 모준 (髦俊) : 재지(才智)가 뛰어난 선비.
- 성준 (成俊) : 조선 전기의 문신(1436~1504). 자는 시좌(時佐). 성종 때 북쪽을 정벌하여 공을 세웠고, 1503년 영의정에 올랐으나 갑자사화에 연좌되어 처형당하였다.
- 신준 (神俊) : 특히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가 있는 사람.
- 언준 (彦俊) : 재능과 덕망이 뛰어난 선비.
- 영준 (英俊) : 영민하고 준수함. 또는 그런 사람.
- 웅준 (雄俊) : 영웅과 호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유준 (籲俊) : 어진 사람을 구하는 일.
- 응준 (應俊) : 조선 후기의 승려(1587~1672). 호는 회은(晦隱/悔隱). 속성은 기(奇). 16세 때 출가하여 승려가 된 뒤 여러 종장(宗匠)을 찾아가서 각성(覺性)의 법을 계승하였다. 병자호란 때 승병을 이끌고 싸운 뒤 여러 벼슬에 올랐다.
- 재준 (才俊) : 재주가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걸 (俊傑) : 재주와 슬기가 매우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골 (俊骨) : 준수하게 생긴 골격. 또는 그런 용모를 가진 사람.
- 준기 (俊器) : 뛰어난 기량이 있는 사람.
- 준덕 (俊德) : 크고 높은 인덕(仁德). 또는 그 인덕을 가진 사람.
- 준동 (俊童) : 재주와 슬기, 용모가 빼어난 아이.
- 준량 (俊良) :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게 어진 사람.
- 준망 (俊望) : 사람됨이 뛰어나서 모범이 될 만한 사람.
- 준매 (俊邁) : 재주와 지혜가 매우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모 (俊髦) : 준수한 사람.
- 준무 (俊茂) : 재주와 학식이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물 (俊物) : 훌륭하고 뛰어난 것. 또는 그런 사람.
- 준미 (俊味) : 뛰어난 맛.
- 준미 (俊美) : '준미하다'의 어근. (준미하다: 재주와 슬기, 풍채가 빼어나다.)
- 준민 (俊敏) : '준민하다'의 어근. (준민하다: 머리가 좋고 날렵하다.)
- 준발 (俊拔) : 준수하여 빼어남.
- 준변 (俊辯) : 뛰어난 언변(言辯).
- 준사 (俊士) : 중국 주나라의 학제(學制)에서, 서인(庶人)의 자제 가운데에 학덕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대학(大學) 입학을 허가받은 사람.
- 준상 (俊爽) : '준상하다'의 어근. (준상하다: 재주와 슬기가 뛰어나고 명석하다., 인품이 높다.)
- 준수 (俊秀) : '준수하다'의 어근. (준수하다: 재주와 슬기, 풍채가 빼어나다.)
- 준어 (俊魚) :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준언 (俊彦) : 재주와 슬기가 매우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영 (俊英) : 영민하고 준수함. 또는 그런 사람.
- 준예 (俊乂) : 재주나 슬기가 매우 뛰어난 사람.
- 준유 (俊游) : 빼어난 벗.
- 준이 (俊異/儁異) : 재능이 뚜렷이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일 (俊逸) : 재능이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준재 (俊才) : 아주 뛰어난 재주. 또는 재주가 뛰어난 사람.
- 준정 (俊貞) : 신라 진흥왕 때의 원화(源花)(?~?). 일명 교정(姣貞). 같은 원화인 남모(南毛)를 질투하여 죽이고 사형을 당하였는데, 이후로 원화가 폐지되고 화랑이 생겼다.
- 준제 (俊弟) : 뛰어난 동생.
- 준조 (俊調) : 통일 신라 시대 이후에 대금곡, 중금곡, 소금곡에 쓰던 조 이름.
- 준채 (俊彩) : 뛰어나게 빛나는 인물.
- 준철 (俊哲/雋哲) : 뛰어나게 슬기롭고 현명한 사람.
- 준총 (俊聰) : 뛰어나게 총명함.
- 준필 (俊弼) : 임금을 뛰어나게 보필함. 또는 그런 사람.
- 준형 (俊兄) : 자기의 형을 높여 이르는 말.
- 준혜 (俊慧) : 남보다 뛰어나고 슬기로움. 또는 그런 사람.
- 준호 (俊豪) : 도량이 크고 호탕함. 또는 그런 사람.
- 총준 (聰俊) : 슬기롭고 영리하며 풍채가 빼어남. 또는 그런 사람.
- 한준 (寒俊/寒畯) : 가난하나 재주와 지혜가 뛰어난 사람.
- 현준 (賢俊) : 어질고 준수함. 또는 그런 사람.
- 호준 (豪俊) : 재주와 지혜가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
- 강명준 (姜命俊) : 조선 고종 때의 군인ㆍ포수(砲手)(1849~1882). 임오군란 때에 김춘영(金春永), 유복만(柳卜萬) 등과 같이 선혜청을 습격하였다가 체포되어 참형을 당하였다.
- 김원준 (金元俊) : 고려 시대의 문신(?~?). 고종 45년(1258)에 유치(柳) 등과 함께 최의(崔竩)의 무신 정권을 타도하여 왕권을 회복하고 추밀원 부사가 되었다. 덕망이 높았으나 강윤소(康允紹), 임연의 탄핵으로 잡혀 죽었다.
- 김준민 (金俊民) : 조선 중기의 무신(?~1593). 임진왜란 때에 의병장으로 무계현(茂溪縣)에서 왜군을 격파하고, 이듬해 김천일 휘하에서 진주성의 동문을 지키다가 전사하였다.
- 김준연 (金俊淵) : 정치가ㆍ언론인(1895~1971). 호는 낭산(朗山). 1928년에 엠엘당(ML黨) 사건에 연루되어 7년간 옥고를 겪었고, 1937년에 ≪동아일보≫ 주필로 있다가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사임하였다. 광복 후에 법무부 장관ㆍ제헌 의원ㆍ국회 의원을 지냈고, 1957년에 통일당(統一黨)을 창당하고, 1967년에 대통령에 출마하였다.
- 등준시 (登俊試) : 조선 시대에, 현직 관리, 종친, 부마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시 과거.
- 박태준 (朴泰俊) : 작곡가(1900~1986). 평양 숭실 전문 음대 교수, 연세대 음악 대학장 등을 지냈으며, 1960년 이후에는 교회 음악 협회장, 음악가 협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작품에 <오빠 생각>, <사우(思友)>, <햇볕은 쨍쨍>, <새 나라의 어린이> 외에 150곡이 있다.
- 안방준 (安邦俊) : 조선 중기의 학자(1573~1654). 자는 사언(士彦). 호는 은봉(隱峯)ㆍ우산(牛山). 임진왜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따위의 국난 때에 의병을 일으켰으며, 성리학에 밝았다.
- 이준이 (李俊異) : 고려 인종 때의 화가(?~?). 벼슬은 내전숭반을 지냈으며, 서화로 이름이 높았다.
- 이태준 (李泰俊) : 소설가(1904~?). 호는 상허(尙虛). 내관적(內觀的)인 인물 성격 묘사로 토착적인 생활의 단면을 부각하고, 완결된 구성법을 사용하여 한국 현대 소설의 기법적인 바탕을 이룩하였다. 8ㆍ15 광복 이후 월북하였으며 작품에 <그림자>, <까마귀>, <복덕방> 따위가 있다.
- 장덕준 (張德俊) : 언론인(1891~1920). 호는 추송(秋松). 김성수, 이상협과 함께 ≪동아일보≫를 창간하였다. 일본군이 한국인을 대량 학살한 훈춘(琿春) 사건을 취재하러 만주로 갔다가 행방불명되었다.
- 장준하 (張俊河) : 언론인ㆍ정치인(1918~1975). 일제 강점기에 학도병으로 나갔다가 탈주하여 광복군에 편입하고, 임시 정부 주석의 비서가 되었다. 광복 후 잡지 ≪사상계≫를 주재하고, 막사이사이 언론상을 수상하였으며, 국회 의원과 통일당 최고 위원을 지냈다.
- 척준경 (拓俊京) : 고려 시대의 무신(?~1144). 여진을 정벌하는 데 공을 세웠고, 이자겸과 함께 난을 일으켰으나 후에 왕의 설득으로 이자겸을 제거하였다. 문하시중에까지 올라 권세를 부리다가 정지상 등에게 축출되었다.
- 한성준 (韓成俊) : 조선 시대의 명고수(名鼓手)(1875~1941). 조선 성악 연구회 창립자의 한 사람으로 명창과 고수를 많이 길러 내었으며, 만년에 민속무에 전념하여 그 체계를 세웠다. 특히 학춤으로 유명하였다.
- 경준하다 (輕俊하다) : 재주나 슬기는 뛰어나나 하는 짓이 경솔하다.
- 영준하다 (英俊하다) : 영민하고 준수하다.
- 준걸스레 (俊傑스레) : 재주와 슬기가 뛰어난 데가 있게.
- 준걸하다 (俊傑하다) : 재주와 슬기가 매우 뛰어나다.
- 준매하다 (俊邁하다) : 재주와 지혜가 매우 뛰어나다.
- 준무하다 (俊茂하다) : 재주와 학식이 뛰어나다.
- 준미하다 (俊美하다) : 재주와 슬기, 풍채가 빼어나다.
- 준민하다 (俊敏하다) : 머리가 좋고 날렵하다.
- 준발하다 (俊拔하다) : 준수하여 빼어나다.
- 준상하다 (俊爽하다) : 재주와 슬기가 뛰어나고 명석하다.
- 준수하다 (俊秀하다) : 재주와 슬기, 풍채가 빼어나다.
- 준영하다 (俊英하다) : 영민하고 준수하다.
- 준이하다 (俊異하다/儁異하다) : 재능이 뚜렷이 뛰어나다.
- 준일하다 (俊逸하다) : 재능이 뛰어나다.
- 준철하다 (俊哲하다/雋哲하다) : 뛰어나게 슬기롭고 현명하다.
- 준총하다 (俊聰하다) : 뛰어나게 총명하다.
- 준혜하다 (俊慧하다) : 남보다 뛰어나고 슬기롭다.
- 준호하다 (俊豪하다) : 도량이 크고 호탕하다.
- 총준하다 (聰俊하다) : 슬기롭고 영리하며 풍채가 빼어나다.
- 현준하다 (賢俊하다) : 어질고 준수하다.
- 호준하다 (豪俊하다) : 재주와 지혜가 뛰어나다.
- 준걸스럽다 (俊傑스럽다) : 재주와 슬기가 뛰어난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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