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1일 일요일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도모 (掏摸) : 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 모릉 (摸稜/模稜) : '모릉하다'의 어근. (모릉하다: 일을 모호하게 하여 시비, 가부 따위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모방 (模倣/摸倣/摹倣) : 하나의 주선율을 일정한 시간을 두고 다른 성부에서 거듭 쓰는 방법.
  • 모상 (摸牀) : 병이 위중할 때에 정신이 혼미하여 손으로 침대나 담요의 가장자리 따위를 만지작거리는 증상.
  • 모색 (摸索) : 일이나 사건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실마리를 더듬어 찾음.
  • 모습 (模襲/摸襲)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음.
  • 모의 (模擬/摸擬) : 실제의 것을 흉내 내어 그대로 해 봄. 또는 그런 일.
  • 모제 (模製/摸製) : 남의 작품을 그대로 본떠서 만듦. 또는 그 작품.
  • 임모 (臨摸) : 글씨나 그림 따위를 본을 보고 그대로 옮겨 쓰거나 그림.
  • 모릉하다 (摸稜하다/模稜하다) : 일을 모호하게 하여 시비, 가부 따위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모방하다 (模倣하다/摸倣하다/摹倣하다)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다.
  • 모색하다 (摸索하다) : 일이나 사건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실마리를 더듬어 찾다.
  • 모습하다 (模襲하다/摸襲하다)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다.
  • 모의하다 (模擬하다/摸擬하다) : 실제의 것을 흉내 내어 그대로 해 보다.
  • 암중모색 (暗中摸索) : 물건 따위를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 임모하다 (臨摸하다) : 글씨나 그림 따위를 본을 보고 그대로 옮겨 쓰거나 그리다.
  • 암중모색하다 (暗中摸索하다) : 은밀한 가운데 일의 실마리나 해결책을 찾아내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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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 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 가까운 동료나 친구 또는 자기편 사람이 잘되면 좋아한다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 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쉰 길 나무도 베면 끝이 있다 :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일이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말하는 남생이 :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 : 별안간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발에 덕석 :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값에 계집 뺏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 호환을 미리 알면 산에 갈 이 뉘 있으랴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어두운 밤에 눈 깜짝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리친 개 새끼 하나 없다 : 아무도 얼씬하지 않는다는 말.
  • 무죄한 놈 뺨 치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밥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빠진 도낏자루 : 언행이 횡포하고 무도하여 껄렁껄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초라 :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개가 웃을 일이다 : 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깨겠다 :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 삶은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지겠다[터지겠다] : 웃을 수 없는 삶은 소조차 너무도 어이없고 우스워서 한껏 입 벌리고 웃다가 꾸러미까지 터지고 말겠다는 뜻으로, 하는 품이 하도 어이없고 가소로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늙은 영감 덜미 잡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무 몰래 양식 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사 뒤에 병풍 지고 나간다 : 남의 집 잔치에 왔다가 병풍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너무도 염치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제 보금자리를 사랑한다 : 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 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두 번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 고장의 인심 : 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아니면 남이다 :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절 모르고 시주하기 : 애써 한 일이지만 잘 알아보고 똑똑히 처리하지 못하여 아무 보람도 없이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 심어 정자라 : 솔의 씨를 심어서 소나무가 자란 다음에 그것을 풍치 삼아 정자를 짓거나 또는 그것을 베어 정자를 짓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작하여 성공하기까지는 너무도 까마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어미 시집오는 것 보았다는 놈과 같다 :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놈이[놈에] 죽 한 사발 : 주어지는 몫이 너무도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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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한자 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 고자 (古瓷) : 옛 도자기.
  • 녹자 (綠瓷/綠磁) : 녹색을 띤 자기. 때로는 '청자(靑瓷)'의 뜻으로 쓰기도 한다.
  • 도자 (陶瓷/陶磁) : 도기와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명자 (明瓷) : 중국 명나라에서 만든 자기.
  • 백자 (白瓷/白磁) :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 송자 (宋瓷) : 중국 송나라 때에 만들어진 도자기. 정교한 제품이 많다.
  • 오자 (烏瓷) : 붉은 진흙으로 만들어 볕에 말리거나 약간 구운 다음,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검붉은 윤이 나고 단단하다.
  • 외자 (煨瓷) : 흙을 물에 풀어 앙금을 가라앉혀 만든 장태(漿胎)로 만든 자기(瓷器).
  • 외자 (外瓷) : 중국에서 나는 푸른 물감인 청화에 좀 누런빛이 도는 도자기 빛깔.
  • 자고 (瓷鼓) : 도자기로 된 장구.
  • 자기 (瓷器/磁器) : 고령토 따위를 원료로 빚어서 아주 높은 온도로 구운 그릇.
  • 자등 (瓷燈) : 백토(白土) 따위의 흙으로 사기처럼 구워 만든 등잔.
  • 자불 (瓷佛) : 도자기로 만든 불상.
  • 자연 (瓷硯) : 도자기로 만든 벼루.
  • 자인 (瓷印) : 흙을 구워서 만든 도장.
  • 자자 (紫瓷) : 발해(渤海) 때에 만든 자줏빛 자기.
  • 자제 (瓷製/磁製) : 사기로 만듦. 또는 그런 물건.
  • 자침 (瓷枕) : 자기(瓷器)로 만든 베개.
  • 자탑 (瓷塔) : 자기(瓷器)로 만든 탑.
  • 자태 (瓷胎) : 돌을 곱게 갈아 그릇을 만드는 데에 쓰는 돌가루.
  • 자토 (瓷土) : 도자기의 원료로 쓰는 진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장석(長石) 따위가 자연히 분해되어 흘러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빛이 희고 차지며 도자기 외에 고급 타일 및 제지용(製紙用)으로 쓰인다.
  • 진자 (進瓷) : 중국 당나라 때에, 하남도(河南道)에서 세공(歲貢)으로 바치던 자기.
  • 청자 (靑瓷/靑磁) : 푸른 빛깔의 자기.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還元焰)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 고려 시대에 만든 청자는 기술과 무늬가 독창적이고 섬세하며, 미묘함이 세계적이다.
  • 화자 (花瓷) : 무늬가 있는 도자기.
  • 흑자 (黑瓷/黑磁) : 칠흑색의 자기(瓷器).
  • 감단자 (감團瓷) : 감을 썰어 넣어 만든 단자.
  • 구강자 (九江瓷) : 중국 징더전(景德鎭)에서 나는 자기에 주장(九江) 지방에서 꽃무늬를 넣어 손질한 자기.
  • 도자기 (陶瓷器) : 도기(陶器), 자기(瓷器), 사기(沙器), 질그릇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점토에 장석, 석영 따위의 가루를 섞어 성형, 건조, 소성(燒成)한 제품으로, 소지(素地)의 상태, 소성 온도 따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炻器), 자기로 나눈다.
  • 반자기 (半瓷器) : 자기보다 유리 부분의 양이 적고, 도기보다 단단하게 구워진 질그릇 또는 사기그릇.
  • 백자기 (白瓷器) :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 백청자 (白靑瓷) : 몸은 백자, 잿물은 청자로 된 자기.
  • 순백자 (純白瓷) : 무늬가 없는 백자.
  • 순청자 (純靑瓷) : 상감(象嵌) 또는 다른 재료로 장식하지 않은 청자. 청자 가운데 제일 먼저 만들어진 것으로 고려 말엽까지 나타난다.
  • 양자기 (洋瓷器) : '양재기'의 원말. (양재기: 안팎에 법랑을 올린 그릇. 양은이나 알루미늄 따위로 만든 그릇을 포함하기도 한다.)
  • 오자기 (烏瓷器) : 붉은 진흙으로 만들어 볕에 말리거나 약간 구운 다음,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검붉은 윤이 나고 단단하다.
  • 자기소 (瓷器所) : 사기그릇을 굽는 곳.
  • 장청자 (章靑瓷) : 중국 송나라 때에, 룽취안(龍泉)에서 장생일(章生一)ㆍ장생이(章生二) 형제가 구워 만든 청자기. 형이 구워 낸 것을 가기(哥器) 또는 가요(哥窯)라 하는데 터진 금 같은 무늬가 있고, 아우가 구워 낸 것을 룽취안요(龍泉窯)라고 한다.
  • 주장자 (Jiujiang[九江]瓷) : 중국 징더전(景德鎭)에서 나는 자기에 주장(九江) 지방에서 꽃무늬를 넣어 손질한 자기.
  • 천목자 (天目瓷) : 고려 시대에, 중국에서 들어와 발달한 검은 자기(瓷器).
  • 청백자 (靑白瓷) : 몸은 백자, 잿물은 청자로 된 자기.
  • 청자기 (靑瓷器) : 푸른 빛깔의 자기.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還元焰)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 고려 시대에 만든 청자는 기술과 무늬가 독창적이고 섬세하며, 미묘함이 세계적이다.
  • 청자색 (靑瓷色) : 청자의 빛깔과 같은 푸른색.
  • 청자와 (靑瓷瓦) : 고려 시대에 만든 청기와. 청자의 재료와 같은 흙으로 만든 것으로 보통의 청기와와는 다르다.
  • 청자유 (靑瓷釉) : 3%가량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는 자기의 잿물. 요(窯) 속에서 환원하여 청색이나 담황색으로 된다.
  • 청잣빛 (靑瓷빛) : 청자의 빛깔과 같은 푸른빛.
  • 침청자 (砧靑瓷) : 중국에서 만든 청자의 하나. 청자색으로 불투명한 유약을 발라 푸른빛을 띠며, 다듬이질하는 모양을 닮았다. 주로 남송(南宋) 시대의 룽취안요(龍泉窯)에서 만들었다.
  • 화청자 (畫靑瓷) : 여러 그림을 그려 넣은 청자.
  • 흑자기 (黑瓷器) : 고려 시대에, 철 산화물로서 암갈색과 흑색의 칠물과 도약을 만들어 장식하였던 자기.
  • 고려자기 (高麗瓷器) : 고려 시대에 만든 자기. 태토(胎土), 유약과 소량의 철분을 섞어 조각과 상감으로 꾸며 만들었다. 푸른빛, 흰빛, 회색빛 따위의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 청자(靑瓷)는 무늬와 빛깔이 아름답고 예술적 가치가 높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 고려청자 (高麗靑瓷) :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푸른빛의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상감 청자가 특히 유명하다.
  • 고력자기 (高力瓷器) : 유약을 입히지 아니하고 약간 구운 도기에 합성수지를 스며들게 하여, 최고도의 열과 압력을 가하여 만든 단단한 도자기. 철관(鐵管)이나 연관(鉛管) 따위에 대신하여 쓴다.
  • 금화자기 (金畫瓷器) : 상감 청자의 유약 표면에 금채로써 무늬를 넣은 사기그릇.
  • 도자기공 (陶瓷器工) :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 또는 그런 직종.
  • 도자기관 (陶瓷器管) : 도자기로 된 관.
  • 명자삼채 (明瓷三彩) : 붉은색, 녹색, 누런색 또는 붉은색, 녹색, 흰색의 세 가지 잿물을 바른 중국 명나라 때의 도자기.
  • 반도반자 (半陶半瓷) : 자기보다 유리 부분의 양이 적고, 도기보다 단단하게 구워진 질그릇 또는 사기그릇.
  • 백화자기 (白畫瓷器) : 흰색으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 분청자기 (粉靑瓷器) : 바탕흙 위에 백토로 분을 바르고, 그 위에 푸른 잿빛 잿물을 바른 자기.
  • 송자가채 (宋瓷加彩) : 세 가지 빛깔로 된 그림을 넣은 자기. 중국 송나라 때에 시작되었다.
  • 자제하다 (瓷製하다/磁製하다) : 사기로 만들다.
  • 조선백자 (朝鮮白瓷) :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흰빛의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청자갈치 (靑瓷갈치) : 등가시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로 길며, 몸의 색깔은 회색을 띤 청색이며 등지느러미 주위는 검은색이고 입은 배 쪽에 있다. 바늘이 불규칙하게 붙어 있다. 한국 동해 연안, 일본 연해 등지에 분포한다.
  • 청자연적 (靑瓷硯滴) : 청자로 만든 연적.
  • 화금자기 (畫金瓷器) : 겉면에 아교풀에 갠 금가루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고려의 청자와 중국의 백자ㆍ흑도 따위가 있다.
  • 화금청자 (畫金靑瓷) : 한 번 구운 뒤에 금으로 무늬를 넣고 높은 열로 더 구워 만든 청자.
  • 금화옹자기 (金畫甕瓷器) : 겉면에 아교풀에 갠 금가루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고려의 청자와 중국의 백자ㆍ흑도 따위가 있다.
  • 알루미나 자기 (alumina瓷器) : 산화 알루미늄을 노(爐)에 넣고 1,600℃ 이상의 열을 가하여 만든 사기. 내식성ㆍ전기 전도성ㆍ기계적 강도가 좋아서, 도가니ㆍ사기제 분쇄기ㆍ점화전 애자ㆍ연소관ㆍ실험용 기구ㆍ전기 절연 재료 따위에 쓴다.
  • 도자기 공예 (陶瓷器工藝) : 도자기를 가공한 공예품. 또는 그렇게 하는 가공 기술.
  • 도자기 인쇄 (陶瓷器印刷) : 도자기에 하는 인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전사 인쇄법, 정전기채 인쇄법 따위가 있다.
  • 장석질 자기 (長石質瓷器) : 900℃ 정도의 열로 구운 후 강한 잿물을 바르고 다시 1,400℃ 정도의 열로 구워 빛깔이 희고 약간 투명하며 질이 매우 강하고 치밀한 자기. 식기(食器), 전기용 기구, 화학용 기구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그리스 도자기 (Greece陶瓷器) : 고대 그리스 문화권의 여러 지역에서 제작된 도자기. 물 단지, 저장 항아리, 술 항아리 등 다양하며, 초벌구이를 한 도토(陶土) 위에 색채화가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화청자 양류문 통형 병 (畫靑瓷楊柳紋筒形甁) : 12세기경 고려 시대에 제작된 긴 원통 모양의 병. 병의 앞뒤에 두 그루의 버드나무를 자토(赭土)로 운치 있게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철화 양류문 통형 병'이다. 국보 제113호.
  • 경질 자기 (硬質瓷器) : 900℃ 정도의 열로 구운 후 강한 잿물을 바르고 다시 1,400℃ 정도의 열로 구워 빛깔이 희고 약간 투명하며 질이 매우 강하고 치밀한 자기. 식기(食器), 전기용 기구, 화학용 기구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녹자 유리 (綠瓷琉璃) : 녹색을 띤 자기를 이용하여 만든 유리.
  • 도자 공예 (陶瓷工藝) : 도자기를 가공한 공예품. 또는 그렇게 하는 가공 기술.
  • 밀화 자기 (蜜花瓷器) : 소지(素地) 겉면에 점 또는 꽃무늬를 새긴 도장을 찍어서 장식적 효과를 나타내어 만든 도자기. 단조로우면서도 사치스러워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우리나라에서 14세기부터 16세기까지 발전하였다.
  • 백자 청화 (白瓷靑華) :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
  • 북중 청자 (北中靑瓷) : 중국 푸저우(福州)에서 나는 청자.
  • 상감 청자 (象嵌靑瓷) : 상감 기법을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청자.
  • 상형 자기 (象形瓷器) : 사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도자기. 대상의 가장 본질적인 속성을 강조하여 나타낸다.
  • 연질 자기 (軟質瓷器) : 굽는 온도가 낮고 재질이 무르며 방전성, 방열성, 화학적 견딜성이 약한 자기. 일용품, 저압 전기막이 애자 따위에 많이 쓰며 공예품으로도 이용한다.
  • 운학 청자 (雲鶴靑瓷) : 푸른빛의 자기 표면에 흑토와 백토를 박아 넣어 만든 상감 청자. 춤추는 학과 떠 있는 구름의 무늬를 새겨 넣었으며, 고려 시대에 많이 만들었다.
  • 진사 청자 (辰沙靑瓷) : 무늬 부분에 진사를 써서 장식한 청자.
  • 진홍 자기 (眞紅瓷器) : 진홍색으로 칠한 도자기. 주석과 같은 색감을 쓰거나 철물에 산화 동, 산화색, 탄산 따위를 섞어 만든 진홍색 칠물을 이용하기도 하였다.
  • 철채 자기 (鐵彩瓷器) : 겉면에 쇠 칠을 바르고 백토로 그림을 그리거나 상감하여 만든 자기.
  • 청자 분채 (靑瓷粉彩) : 청자유(靑瓷釉) 위에 있는 불투명한 연채(軟彩).
  • 청자 상감 (靑瓷象嵌) : 청자에다 여러 가지 도안과 무늬를 새겨 다른 빛깔을 낸, 고려 시대에 발달한 자기 양식.
  • 청화 백자 (靑華白瓷) :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
  • 청화 자기 (靑華瓷器) :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
  • 특수 자기 (特殊瓷器) : 높은 열이나 전압에 견디며 잘 깨지지 아니하게 특수한 원료로 만든 자기. 티탄 자기, 활석 자기, 알루미나 자기, 군청색 자기 따위가 있다.
  • 화문 자기 (花文瓷器) : 그림을 새겨 넣지 아니하고 그려 넣은 도자기. 조선 전기에 고려 때의 흑화 자기가 변화하여 발달한 것이다.
  • 흑화 자기 (黑花瓷器) : 검은색으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 미술 도자기 (美術陶瓷器) : 실용적 목적이 아닌 예술적 목적으로 만든 도자기.
  • 특수 도자기 (特殊陶瓷器) : 생활용품, 건축용품 이외의 전기 재료, 내열 재료 따위와 같은 특수한 데에 쓰는 도자기.
  • 청자 비룡형 주자 (靑瓷飛龍形注子) : 고려 시대에 제작된, 머리는 용, 몸은 물고기 모양으로 되어 있고 몸에는 연꽃 대 모양의 손잡이가 있는 청자 주전자. 높이는 24.4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어룡형 주전자'이다. 국보 제61호.
  • 청자 양인각 연당초 상감 모란문 은구 대접 (靑瓷陽印刻蓮唐草象嵌牡丹文銀釦대접) : 고려 시대에 제작된 청자 대접. 자기 그릇의 구연(口緣)에 은테를 둘러 장식하고 있으며 대접의 측면선은 양감 있는 일차 곡선이며 구연은 측면선을 따라 마무리되어 있다. 굽의 외곽선은 'V' 자형으로 좁아지며 비교적 높다. 높이는 7.7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양각 연화 당초 상감 모란문 은테 발'이다. 국보 제253호.
  • 청자 귀형 수병 (靑瓷龜形水甁) :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받침 위에 앉은 거북의 형상을 한 청자 주전자. 12세기 전반기에 만들어진 격조 높은 공예 조각품이다. 높이는 17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구룡형 주전자'이다. 국보 제96호.
  • 청자 귀형 수주 (靑瓷龜形水注) :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받침 위에 앉은 거북의 형상을 한 청자 주전자. 거북의 머리가 전형적인 고려 시대의 양식을 보이고 있다. 높이는 17.2cm. 보물 정식 명칭은 '청자 구룡형 주전자'이다. 보물 제452호.
  • 청자 압형 수적 (靑瓷鴨形水滴) : 12세기 초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대를 꼬아 입에 물고 앉아 있는 오리를 정세(精細)하게 조각한 청자연적. 높이는 8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오리 모양 연적'이다. 국보 제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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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한자 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 혹 (或) :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 간혹 (間或) : 어쩌다가 한 번씩.
  • 만혹 (萬或) : 만에 하나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경우에.
  • 설혹 (設或) :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 약혹 (若或) : 어떤 조건을 전제함을 나타내는 말.
  • 억혹 (抑或) :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 여혹 (如或) :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
  • 유혹 (猶或) :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 혹간 (或間) : 어쩌다가 띄엄띄엄.
  • 혹설 (或說) : 어떤 사람의 말이나 학설.
  • 혹시 (或時) : 어쩌다가. 또는 어떠한 때에.
  • 혹시 (或是) : 어쩌다가 우연히.
  • 혹야 (或也) :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 혹여 (或如) : 어쩌다가 우연히.
  • 혹왈 (或曰) : 어떤 사람이 말하는 바.
  • 혹은 (或은) : 그렇지 아니하면. 또는 그것이 아니라면.
  • 혹자 (或者) : 어떤 사람.
  • 혹종 (或種) : '어떤 종류의', '일종의'의 뜻을 나타내는 말.
  • 혹시나 (或是나) : '혹시'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혹시: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어쩌다가 우연히., 짐작대로 어쩌면., 그러리라 생각하지만 다소 미심쩍은 데가 있어 말하기를 주저할 때 쓰는 말.)
  • 혹여나 (或如나) : '혹여'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혹여: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어쩌다가 우연히., 짐작대로 어쩌면.)
  • 간혹가다 (間或가다) : 간혹 어쩌다가.
  • 다언혹중 (多言或中) : 말을 많이 하면 그 가운데 더러 말이 맞기도 함.
  • 용혹무괴 (容或無怪) : 혹시 그런 일이 있더라도 괴이할 것이 없음.
  • 혹속혹지 (或速或遲) : 때로는 빠르기도 하고 때로는 느리기도 함.
  • 혹시혹비 (或是或非) : 옳기도 하고 그르기도 하여 옳고 그름이 잘 분간되지 아니함.
  • 혹신혹의 (或信或疑) : 혹은 믿기도 하고 혹은 의심하기도 함.
  • 혹전혹후 (或前或後) : 때로는 앞서고 때로는 뒤서기도 함.
  • 혹좌혹립 (或坐或立) : 혹은 앉기도 하고 혹은 서기도 함.
  • 간혹가다가 (間或가다가) : 간혹 어쩌다가.
  • 혹중혹부중 (或中或不中) : 예언, 점괘 따위가 때로는 맞기도 하고 때로는 맞지 아니하기도 함.
  • 다언혹중하다 (多言或中하다) : 말을 많이 하면 그 가운데 더러 말이 맞기도 하다.
  • 용혹무괴하다 (容或無怪하다) : 혹시 그런 일이 있더라도 괴이할 것이 없다.
  • 혹속혹지하다 (或速或遲하다) : 때로는 빠르기도 하고 때로는 느리기도 하다.
  • 혹전혹후하다 (或前或後하다) : 때로는 앞서고 때로는 뒤서기도 하다.
  • 혹좌혹립하다 (或坐或立하다) : 혹은 앉기도 하고 혹은 서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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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6개

한자 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6개

  • 관취 (官臭) : 관료적인 냄새나 색채.
  • 구취 (口臭) : 입에서 나는 좋지 아니한 냄새.
  • 독취 (毒臭) : 몹시 강하고 자극적인 냄새.
  • 동취 (同臭) : 같은 냄새.
  • 동취 (銅臭) : 동전에서 나는 냄새라는 뜻으로, 돈으로 벼슬을 얻거나 돈을 탐내서 꼭꼭 모아 둠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무취 (無臭) : 냄새가 없음.
  • 방취 (防臭) : 고약하고 나쁜 냄새가 풍기지 못하도록 막음.
  • 부취 (腐臭) : 썩어서 풍기는 고약한 냄새.
  • 불취 (不臭) : 냄새가 나지 아니함.
  • 생취 (生臭) : 본래의 냄새.
  • 성취 (腥臭) : 날콩이나 물고기, 동물의 피 따위에서 나는 역겹고 매스꺼운 냄새.
  • 소취 (消臭) : 악취를 없앰.
  • 속취 (俗臭) : 세속의 더러운 냄새.
  • 시취 (屍臭) : 시체에서 나는 냄새.
  • 악취 (惡臭) : 나쁜 냄새.
  • 액취 (腋臭) : 체질적으로 겨드랑이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
  • 여취 (女臭) :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향기나 모습.
  • 여취 (餘臭) : 남아 있는 냄새.
  • 오취 (五臭) : 노린내, 비린내, 향내, 타는 내, 썩는 내의 다섯 가지 냄새.
  • 오취 (汚臭) : 더러운 냄새.
  • 유취 (乳臭) : 젖의 냄새.
  • 유취 (油臭) : 기름에서 나는 특유한 냄새.
  • 이취 (異臭) : 이상한 냄새.
  • 전취 (羶臭) : 노린 냄새.
  • 제취 (除臭) : 냄새를 없앰.
  • 조취 (臊臭) : 짐승의 고기에서 나는 기름기의 냄새.
  • 족취 (足臭) : 발에서 나는 나쁜 냄새.
  • 주취 (酒臭) : 술에 취해 풍기는 냄새.
  • 체취 (體臭) : 어떤 개인이나 작품에서 풍겨 나오는 특유의 느낌.
  • 초취 (焦臭) : 음식 따위가 눋다가 타게 되어 나는 냄새.
  • 취각 (臭覺) : 냄새를 맡는 감각. 기체 상태의 자극물이 코의 말초 신경을 자극하여 생기는 감각을 이른다.
  • 취기 (臭氣) : 좋지 않은 냄새.
  • 취뇌 (臭腦) : 대뇌 반구에서 냄새를 맡는 것과 직접 관련이 있는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취랍 (臭蠟) : 천연으로 나는, 밀랍 모양의 탄화수소와 그 변화물의 혼합물. 석탄 광상이나 석유 광상에서 나며, 순수한 것은 무색 또는 흰색의 반고체이다. 전기 절연체, 봉랍, 양초를 만드는 데 쓴다.
  • 취목 (臭木)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취미 (臭味) : 고약한 맛.
  • 취박 (臭剝) : 브로민과 칼륨의 화합물. 광택이 있는 정육면체의 흰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는다. 신경 안정제, 사진용품의 원료, 광학 부속품, 적외 흡수 스펙트럼 측정용 분말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KBr.
  • 취석 (臭石) : 망치 따위로 때리면 석유 냄새가 나는 석회암.
  • 취선 (臭腺) : 동물의 체내에서 악취가 나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분비샘. 척추동물은 피부샘, 특히 피지샘이 특수화된 것으로 스컹크, 족제비 따위에 발달되어 있다.
  • 취소 (臭素) : 비금속 원소인 할로겐족 원소의 하나. 불쾌한 자극성의 냄새와 휘발성이 강한 적갈색의 액체 원소로, 성질은 염소와 비슷하고 칼륨, 마그네슘 따위와 화합하여 존재하며 금과는 작용하나 백금과는 작용하지 않는다. 간수나 바닷물을 원료로 하여 만든다. 유독성을 이용한 살균제, 산화제, 의약품, 사진 재료, 각종 브로민화제 따위에 쓴다. 원자 기호는 Br, 원자 번호는 35, 원자량은 79.90.
  • 취슬 (臭蝨) : 빈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이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하였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여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
  • 취예 (臭穢) : 고약한 냄새가 나고 더러움.
  • 취의 (臭衣) : 땀이나 때 따위의 악취가 나는 옷.
  • 취재 (臭載) : 배에 실은 짐이 상하여 냄새가 나고 못 쓰게 됨.
  • 취충 (臭蟲) : 빈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이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하였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여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
  • 취패 (臭敗) :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썩어 문드러짐.
  • 취해 (臭骸) :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시체.
  • 취화 (臭化)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탈취 (脫臭) : 냄새를 빼어 없앰.
  • 하취 (夏臭) :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이 고약한 냄새.
  • 향취 (香臭) : 향기로운 냄새.
  • 호취 (狐臭/胡臭) : 체질적으로 겨드랑이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
  • 혹취 (酷臭) : 매우 고약한 냄새.
  • 방취액 (防臭液) : 액체로 되어 있는 방취제.
  • 방취제 (防臭劑) : 고약한 냄새가 풍기지 못하게 막는 약제(藥劑). 냄새를 흡수하는 목탄ㆍ석탄 따위의 활성탄과 강한 향기로 냄새를 억제하는 페놀, 장뇌유(樟腦油), 방향유(芳香油) 따위가 있다.
  • 악취샘 (惡臭샘) : 동물의 악취 물질을 분비하는 샘.
  • 악취증 (惡臭症) : '냄새코염'의 전 용어. (냄새 코염: 코에서 악취가 나는 위축 코염. 코를 풀어도 콧속에 붙은 점액이 없어지지 않고 부스럼 딱지가 되어, 여기서 여러 가지 부패 세균이 감염하여 악취가 나오게 된다. 머리가 무거운 듯하고 코가 막히어 냄새를 못 맡으며, 코에서 피가 나기도 한다.)
  • 액취증 (腋臭症) : '땀악취증'의 전 용어. (땀 악취증: 겨드랑이, 음부 따위에서 냄새가 고약한 땀이 나는 증상. 아포크린샘의 이상이 원인이며, 해당 부위를 절제하여 치료한다.)
  • 이취화 (二臭化) : 브로민 두 원자와 화합하는 일.
  • 일광취 (日光臭) : 맥주를 햇빛에 쬐었을 때에 나는 악취. 이것을 막기 위하여 갈색 병을 사용한다.
  • 자극취 (刺戟臭) : 코에 작용하여 자극을 주는 냄새.
  • 취기제 (臭氣劑)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가스에 첨가하여 냄새가 나게 하는 물질. 흔히 황이나 싸이오알코올을 함유한 화합물을 사용한다. 도시가스 따위에 섞어 가스가 누출됐을 때 냄새로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 취기화 (臭氣化)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연료 가스 따위에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을 넣음.
  • 취비증 (臭鼻症) : '냄새코염'의 전 용어. (냄새 코염: 코에서 악취가 나는 위축 코염. 코를 풀어도 콧속에 붙은 점액이 없어지지 않고 부스럼 딱지가 되어, 여기서 여러 가지 부패 세균이 감염하여 악취가 나오게 된다. 머리가 무거운 듯하고 코가 막히어 냄새를 못 맡으며, 코에서 피가 나기도 한다.)
  • 취소산 (臭素酸) : 브로민수에 염소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의 산성 물질. 수용액으로만 존재하며 산성은 약하나 산화력은 강하다. 성질은 염소산염과 비슷하며 금속 산화물과 작용하여 염을 만든다. 화학식은 HBrO3.
  • 취소수 (臭素水) : 브로민의 포화 수용액. 약 3%의 브로민을 함유하며 누런색이나 갈색을 띤다. 브로민 대신에 주로 산화제인 화학 시약으로 쓴다.
  • 취소지 (臭素紙) : 브롬화 은을 감광제로 하여 만든 고감도의 확대용 인화지. 또는 그 인화지에 현상한, 색이 변하지 않는 사진.
  • 취소화 (臭素化)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취액선 (臭液腺) : 동물의 체내에서 악취가 나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분비샘. 척추동물은 피부샘, 특히 피지샘이 특수화된 것으로 스컹크, 족제비 따위에 발달되어 있다.
  • 취오동 (臭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취피대 (臭皮袋) : 선원에서, 사람의 몸을 냄새나는 오물을 담은 가죽 부대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나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학인(學人)을 꾸짖는 말이다.
  • 취한증 (臭汗症) : '땀악취증'의 전 용어. (땀 악취증: 겨드랑이, 음부 따위에서 냄새가 고약한 땀이 나는 증상. 아포크린샘의 이상이 원인이며, 해당 부위를 절제하여 치료한다.)
  • 취화물 (臭化物) : 브로민과 그보다 양성인 다른 원소나 원자단의 화합물. 플루오린, 염소, 산소 이외의 원소와 결합한다. 브로민화 은, 브로민화 칼륨 따위가 있다.
  • 탈취제 (脫臭劑) : 냄새를 없애는 데에 쓰는 약제. 숯, 활성탄 따위가 있다. 주로, 냉장고나 화장실의 악취를 없애는 데에 쓴다.
  • 구상유취 (口尙乳臭) :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이르는 말.
  • 무색무취 (無色無臭) : 아무 빛깔과 냄새가 없음.
  • 무성무취 (無聲無臭) : 이름나지 않았거나 세상을 피하여 숨어 살므로 소리도 냄새도 없음.
  • 무취하다 (無臭하다) : 냄새가 없다.
  • 방취하다 (防臭하다) : 고약하고 나쁜 냄새가 풍기지 못하도록 막다.
  • 사취화물 (四臭化物) : 네 개의 브로민 원자와 화합한 분자의 물질.
  • 소취하다 (消臭하다) : 악취를 없애다.
  • 유취만년 (遺臭萬年) : 더러운 이름을 후세에 오래도록 남김.
  • 유취영화 (有臭映畫) : 1960년 미국의 토드(Todd, M.)가 제작한 냄새가 나는 영화. 영화관의 스멜 스피커(smell speaker)를 통해 냄새를 발산하여 관객이 화면의 동작에 동조(同調)하는 방식을 썼다.
  • 제취하다 (除臭하다) : 냄새를 없애다.
  • 취소산염 (臭素酸鹽) : 브로민산의 수소 원자가 다른 금속 원자로 치환된 염. 무색의 결정으로 강력한 산화제이다. 화학식은 M3BrOI.
  • 취소칼륨 (臭素Kalium) : 브로민과 칼륨의 화합물. 광택이 있는 정육면체의 흰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는다. 신경 안정제, 사진용품의 원료, 광학 부속품, 적외 흡수 스펙트럼 측정용 분말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KBr.
  • 취소칼리 (臭素kali) : 브로민과 칼륨의 화합물. 광택이 있는 정육면체의 흰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는다. 신경 안정제, 사진용품의 원료, 광학 부속품, 적외 흡수 스펙트럼 측정용 분말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KBr.
  • 취예하다 (臭穢하다) : 고약한 냄새가 나고 더럽다.
  • 취재하다 (臭載하다) : 배에 실은 짐이 상하여 냄새가 나고 못 쓰게 되다.
  • 취패되다 (臭敗되다) :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썩어 문드러지게 되다.
  • 취패하다 (臭敗하다) :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썩어 문드러지다.
  • 취화되다 (臭化되다)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되다.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취화하다 (臭化하다)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하다.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탈취하다 (脫臭하다) : 냄새를 빼어 없애다.
  • 황구유취 (黃口乳臭) : 젖내 나는 어린아이같이 어려서 아직 젖비린내가 난다는 뜻으로, 어리고 하잘것없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교미교취제 (矯味矯臭劑) : 약의 쓴맛이나 불쾌한 냄새를 줄이거나 감추어 복용하기 쉽도록 섞어 먹는 약물. 박하, 계피, 등피(橙皮), 유당(乳糖) 따위가 있다.
  • 취기화되다 (臭氣化되다)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연료 가스 따위에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이 넣어지다.
  • 취기화하다 (臭氣化하다)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연료 가스 따위에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을 넣다.
  • 취소나트륨 (臭素Natrium) : 브로민과 나트륨의 화합물. 흡습성이 있는 흰색의 단사 결정으로 물에 잘 녹고, 짜거나 쓴 맛이 있으며 자극성과 독성이 있다. 이뇨제, 사진술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N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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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주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주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주먹구구에 박 터진다 :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먹으로 물 찧기 : 일이 매우 쉽다는 말.
  •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어두운 밤에 주먹질 :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먹이 운다[울다] : 분한 일이 있어서 치거나 때리고 싶지만 참는다는 말.
  •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나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므로 공연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놈의 주먹만도 못하다 : 달리는 사람의 불끈 쥔 작은 주먹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매우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주먹 맞은 감투(라) : 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된 모양을 이르는 말.
  • 주먹 쥐자 눈 빠진다 : 이편에서 덤비려는데 상대편의 공격을 먼저 받았다는 말.
  • 주먹 큰 놈이 어른이다 : 힘센 자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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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한자 觖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觖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觖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결망 (觖望/缺望)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원망함.
  • 결여 (觖如) : '결여하다'의 어근. (결여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서운하다.)
  • 창결 (悵缺/悵觖) : '창결하다'의 어근. (창결하다: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다.)
  • 창결히 (悵缺히/悵觖히) :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게.
  • 결망하다 (觖望하다/缺望하다)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원망하다.
  • 결여하다 (觖如하다) : 만족하지 못하고 서운하다.
  • 창결하다 (悵缺하다/悵觖하다) :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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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초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초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밤새도록 통곡해도 어느 마누라 초상인지 모른다 :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 :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집의 주인 없는 개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 :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초상난 집 개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집 개 같다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난 데 춤추기 :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 농담으로 한 말이 듣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어 마침내는 죽게 한다는 뜻으로, 말을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는 말.
  •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 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실컷 울고 나서 뉘 초상인가 물어본다 :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궂은일에는 일가만 한 이가 없다 : 상사에는 일가가 서로 도와 초상을 치러 낸다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평양 황(黃) 고집이다 :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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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입니다.



[🍀풀이] 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 솜방망이로 허구리를 찌른다 : 대수롭지 않은 듯 슬쩍 남을 골려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 금방망이 우려먹듯 : 소의 뼈를 여러 번 우리면서 그 국물을 먹듯 한다는 뜻으로, 한 가지를 여러 번 이용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잡힌다 : 다듬이질을 할 때에 다듬잇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펴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통솔과 감독이 엄중하지 않으면 부실한 곳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는 방망이로 떼고 귀신은 경으로 뗀다 : 귀찮은 존재를 떼는 데는 특수한 방법이 있다는 말.
  • 방망이로 맞고 홍두깨로 때린다 : 맞기는 방망이로 맞았는데 때리기는 홍두깨로 친다는 뜻으로,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심하게 앙갚음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 : 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에 방망이를 달겠다 :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함을 비꼬는 말.
  • 오초의 흥망이 내 알 바 아니다 :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말.
  • 선손질 후 방망이 : 먼저 손을 쓰면 뒤에 방망이를 맞는다는 뜻으로, 남을 해롭게 하면 뒤에 자신은 그보다 더 큰 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이쪽에서 방망이로 저쪽을 때리면 저쪽에서는 홍두깨로 이쪽을 때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보다 더 가혹한 갚음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 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 군밤에서 싹 나거든 :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 좌수의 상사라 : 좌수네 집안에 상사가 났다고 하면 숱한 조객이 찾아오고 재물을 부조하다가도 좌수 자신이 죽었을 때에는 돌아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잘 보여 이득을 볼 가망이 있을 때에는 가깝게 지내다가도 이익을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할 때는 발을 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든에 죽어도 구들 동티에 죽었다지 : 당연한 일인데도 무언가 핑계와 원망이 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좁쌀에 뒤웅 판다 : 좁쌀을 파서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가망이 없는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곤장에 대갈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태장에 바늘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덤불이 커야 도깨비가 난다 :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쥐 고양이한테 덤비는 격[셈] : 이겨 낼 가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년 상처는 대들보가 휜다 : 어린 자녀를 많이 남겨 놓고 아내가 죽게 되면 집안 살림이 엉망이 된다는 말.
  • 숲이 깊어야 도깨비가 나온다 :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 일정한 바탕이나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것에 합당한 내용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리 맞은 구렁이[병아리] : 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볶은 콩에 꽃이 피랴 : 불에다 볶은 콩은 싹이 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아주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볶은 콩에 싹이 날까 : 불에다 볶은 콩은 싹이 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아주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 : 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 들고 북 치기[쳤다] : 항복한다는 뜻으로, 실패하여 도저히 다른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 나라[나오라] 뚝딱 금 나라[나오라] 뚝딱 : 도깨비들이 이런 말을 하면서 방망이를 치느라 떠들썩하다는 뜻으로, 시끄러운 상태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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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轉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50개

한자 轉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5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轉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50개

  • 전 (轉) : 어떤 글의 체계를 기승전결로 구분할 때의 셋째 단계. 글의 흐름이 결정적인 방향으로 바뀐다.
  • 곡전 (轂轉) : 수레의 바퀴통처럼 돎.
  • 공전 (空轉) : 기계나 바퀴 따위가 헛돎.
  • 공전 (公轉) : 한 천체(天體)가 다른 천체의 둘레를 주기적으로 도는 일. 행성이 태양의 둘레를 돌거나 위성이 행성의 둘레를 도는 따위를 이른다.
  • 금전 (禁轉) : 수표나 어음 따위의 양도를 금지함.
  • 급전 (急轉) : 사정이나 형세가 갑자기 바뀜.
  • 기전 (氣轉) : 대기(大氣)의 변화.
  • 내전 (內轉) : 팔다리를 몸의 중심축 방향으로 돌리는 운동.
  • 내전 (內轉) : 지방 관서에서 중앙 관서로 자리를 옮김.
  • 뇌전 (腦轉) : 머리가 빙빙 돌아가는 것처럼 어지러운 증상.
  • 대전 (大轉) : 춘앵전(春鶯轉) 따위에서, 두 팔을 옆으로 펴고 좌우로 크게 한 번씩 도는 춤사위.
  • 동전 (動轉) : 변하여 달라짐.
  • 명전 (明轉) : 연극에서, 무대를 밝게 하고 무대 장치나 장면을 바꾸는 일.
  • 반전 (反轉) : 반대 방향으로 구르거나 돎.
  • 배전 (排轉) : 생산자의 생산비 절약으로 판매 가격이 내려서, 구입자가 구입 상품에 전가되는 생산자의 조세 부담액을 부담하지 아니하게 되는 일.
  • 변전 (變轉) : 이리저리 변하여 달라짐.
  • 봉전 (蓬轉) : 쑥이 뿌리째 뽑혀 나가 바람에 굴러다닌다는 뜻으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전 (私轉) : 저절로 돎.
  • 선전 (旋轉) : 빙빙 돌아서 굴러감. 또는 굴러가게 함.
  • 소전 (消轉) : 조세를 타인에게 부담시키지 아니하고 기술의 향상이나 경영의 합리화로 얻은 이윤에서 충당하는 일.
  • 순전 (順轉) : 풍향이 시곗바늘의 회전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일. 지구의 자전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 승전 (升轉) : 전보다 더 좋은 자리나 직위로 옮김.
  • 암전 (暗轉) : 연극에서, 무대를 어둡게 한 상태에서 무대 장치나 장면을 바꾸는 일.
  • 약전 (約轉) : 둘 이상의 음절이 이어질 때, 한쪽의 모음 또는 음절의 탈락에 의하여 음이 줄어드는 현상. '소리개'의 'ㅣ'가 탈락하여 '솔개'로, '가아 보다'의 '아'가 탈락하여 '가 보다'가 되는 것 따위이다.
  • 역전 (逆轉) : 형세가 뒤집힘. 또는 형세를 뒤집음.
  • 염전 (捻轉) : 비틀어짐. 또는 뒤틀려서 방향이 바뀜.
  • 영전 (榮轉) : 전보다 더 좋은 자리나 직위로 옮김.
  • 완전 (宛轉) : '완전하다'의 어근. (완전하다: 순탄하고 원활하여 구차하지 않다.)
  • 완전 (婉轉) : '완전하다'의 어근. (완전하다: 순탄하고 원활하여 구차하지 않다., 태도가 예쁘고 맵시가 있다.)
  • 외전 (外轉) : 운동에서, 팔다리를 밖으로 내뻗는 동작.
  • 용전 (溶轉) : 영화에서, 화면 전환 수법의 하나. 앞 화면이 사라지기 전에 다음 화면을 겹쳐서 점점 나타나게 한다.
  • 운전 (運轉) : 사업이나 자본 따위를 조절하여 움직임.
  • 원전 (圓轉) : 거침없이 순조롭게 진행됨.
  • 유전 (流轉) : 나고 죽음이 끊이지 않고 삼계 육도(三界六道)를 계속해서 윤회함. 또는 그러는 일.
  • 윤전 (輪轉) : 바퀴가 돎. 또는 바퀴처럼 돎.
  • 이전 (移轉) : 장소나 주소 따위를 다른 데로 옮김.
  • 일전 (一轉) : 마음이나 사태가 아주 달라짐. 또는 마음을 새로이 먹거나 다짐.
  • 자전 (自轉) : 천체(天體)가 스스로 고정된 축을 중심으로 회전함. 또는 그런 운동.
  • 재전 (再轉) : 형편이나 형세 따위가 변화되었다가 그것과 다른 방향으로 다시 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전가 (轉嫁) : 잘못이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씌움.
  • 전각 (轉角) : 악조에서 각(角)의 음을 바꿈.
  • 전거 (轉居) : 살던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 삶.
  • 전결 (轉結) : 한시에서, 전구와 결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전경 (轉經) : 큰 경전을 읽을 때, 경문(經文) 전체를 차례대로 읽지 아니하고 처음ㆍ중간ㆍ끝의 몇 줄만 읽거나 책장을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는 일.
  • 전고 (轉雇) : 남에게 고용된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고용함.
  • 전과 (轉科) : 병과(兵科)를 바꿈.
  • 전관 (轉官) : 한 관직(官職)에서 다른 관직으로 옮김.
  • 전교 (轉交) : 다른 사람의 손을 거쳐 편지나 서류 따위를 교부함.
  • 전교 (轉校) : 다니던 학교에서 다른 학교로 학적을 옮겨 가서 배움.
  • 전구 (轉句) : 한시(漢詩)의 절구에서 제3구를 이르는 말. 여기서 시상(詩想)이 바뀐다.
  • 전구 (轉求) : 성모 마리아나 천사 또는 성인들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은혜를 구하는 기도.
  • 전귀 (轉歸) : 앓고 있는 병이 어떤 결과에 이르는 일. 또는 그 결과.
  • 전근 (轉勤) : 근무하는 곳을 옮김.
  • 전근 (轉筋) : 쥐가 나서 근육이 뒤틀리고 오그라짐.
  • 전근 (轉根) : 성문(聲聞)이나 연각(緣覺)의 근성이 바뀌어 보살(菩薩)의 근성으로 되는 일.
  • 전급 (轉給) : 다른 데로 바꾸어 지급함.
  • 전기 (轉機) : 전환점이 되는 기회나 시기.
  • 전기 (轉記) : 한 장부에서 다른 장부로 기재 사항을 옮겨 적음. 또는 그 기록.
  • 전기 (轉起) : 유위법이 인연에 따라 생기는 일.
  • 전농 (轉農) : 직업을 농사로 바꿈.
  • 전닉 (轉匿) : 감추었던 장소를 옮겨 발견되지 아니하게 다시 감춤.
  • 전대 (轉貸) : 빌리거나 꾼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꾸어 줌.
  • 전도 (轉倒) : 거꾸로 되거나 거꾸로 함.
  • 전독 (轉讀) : 큰 경전을 읽을 때, 경문(經文) 전체를 차례대로 읽지 아니하고 처음ㆍ중간ㆍ끝의 몇 줄만 읽거나 책장을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는 일.
  • 전동 (轉動) : 구르거나 굴려 움직임.
  • 전두 (轉頭) : 고개를 돌림.
  • 전득 (轉得) : 남의 손을 거쳐서 얻음.
  • 전등 (轉騰) : 돌면서 위로 오름.
  • 전락 (轉落) : 프랑스의 소설가 카뮈가 지은 소설. 한 여인의 투신자살을 목격하고도 지나쳐 버린 것을 자책하는 한 변호사가 인간의 모든 결백과 정의가 가짜라고 생각하면서 그도 또한 악에 빠진 정신적인 범죄자가 되어 자조적인 고백을 한다는 내용이다. 인간의 기만성과 유죄성을 드러내면서 죄인으로서의 연대감을 일으키게 한 작품으로 1956년에 발표하였다.
  • 전락 (轉落) : 아래로 굴러떨어짐.
  • 전력 (轉歷) : 여기저기 널리 돌아다님.
  • 전령 (轉鈴) : 격구의 동작의 하나. 도돌방울을 하고 이어서 귀견줌하여 왼편으로 돌아 또 할흉하고, 두 번째 치니매기를 하고 나서, 다시 공 던진 곳에 이르러 공을 뜨는 동작이다.
  • 전로 (轉爐) : 철이나 구리 따위를 제련할 때 압착(壓搾) 공기를 노 밑에서 불어 넣고 센 열을 가하여 불순물을 산화시켜 흡수함으로써 순수한 금속을 만드는 용광로. 돌리거나 뒤집을 수 있으며, 베세머 전로(Bessemer電爐), 토머스로(Thomas爐) 따위가 있다.
  • 전류 (轉流) : 조류(潮流)가 흐르는 방향을 바꾸는 일. 하루에 네 번 정도 있으며 방향이 바뀌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약 6시간 12분이다.
  • 전륜 (轉輪) : 바퀴를 돌림.
  • 전립 (轉立) : 방향을 바꾸어 섬.
  • 전매 (轉賣) : 샀던 물건을 도로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김.
  • 전매 (轉買) : 다른 사람이 산 것을 다시 삼.
  • 전면 (轉眄) : 눈알을 굴려서 봄.
  • 전면 (轉免) : 다른 곳으로 옮겨 간 관리와 파면된 관리.
  • 전문 (轉聞) : 다른 사람을 거쳐 간접으로 들음.
  • 전방 (轉房) : 한 방에서 다른 방으로 옮김.
  • 전배 (轉拜) : 벼슬을 바꾸어 제수하던 일.
  • 전번 (轉飜) : 큰 경전을 읽을 때, 경문(經文) 전체를 차례대로 읽지 아니하고 처음ㆍ중간ㆍ끝의 몇 줄만 읽거나 책장을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는 일.
  • 전변 (轉變) : 형세나 국면 따위가 바뀌어 달라짐.
  • 전보 (轉補) : 같은 직급 안에서 다른 관직으로 보(補)하여 임명함.
  • 전보 (轉報) : 남을 통하여 소식을 알림.
  • 전봉 (轉蓬) : 가을에 쑥이 뿌리째 뽑히어 여기저기 굴러다닌다는 뜻으로, 고향을 떠나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 전봉 (轉封) : 제후의 영지를 딴 곳으로 옮김.
  • 전부 (轉付) :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을 압류하는 방법의 하나. 원래의 채무 대신에 채무자가 제삼자에 대하여 가지는 채권을 압류하여 채권자에게 이전한다.
  • 전사 (轉死) : 굴러 넘어져 죽음.
  • 전사 (轉寫) : 글이나 그림 따위를 옮기어 베낌.
  • 전사 (轉徙) : 사는 곳을 다른 데로 옮김.
  • 전상 (轉相) : 물질계의 상이 바뀜.
  • 전생 (轉生) : 다른 것으로 다시 태어남.
  • 전서 (轉書) : 민법에서, 채권 양도(債權讓渡)의 의사 표시를 증권의 뒷면에 기재하는 일. 교부(交付)와 함께 채권 양도의 성립 요건 또는 효력 발생 요건이 되며, 배서인(背書人)의 서명(署名)이나 기명 날인(記名捺印)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 전석 (轉席) : 자리를 옮김.
  • 전석 (轉石) : 암반에서 떨어져 물 따위의 작용으로 원위치에서 밀려 나간 돌. 멀리 떨어져 나갈수록 마모에 의하여 모가 없이 둥그런 상태로 된다.
  • 전선 (轉旋) : 굴러서 빙빙 돌아감. 또는 굴려서 빙빙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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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도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도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한다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 낯익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를 베고 잤나 : 밤잠을 편히 못 자고 너무 이른 아침에 일어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지기 눈치 보니 도끼 빼앗기겠다 : 눈치를 보니 손해만 입게 될 것 같으므로 일찌감치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말.
  • 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 도끼라 날 달아 쓸까 : 어떤 물건이 다시 쓸 수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 : 남을 해칠 요량으로 한 것이 결국은 자기에게 해롭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가 제 자루 깎지 못한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도끼도 연달아 치면 큰 나무를 눕힌다 : 조그맣고 대수롭지 아니한 힘이라도 반복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얻은 도끼나 잃은 도끼나 : 잃어버린 물건이나 새로 얻은 물건이나 똑같아서 우열이나 이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잃은 도끼는 쇠가 좋거니 : 지금의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먼저의 물건이나 사람보다 못하여 아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잃은 도끼나 얻은 도끼나 일반 : 잃은 헌 물건이나 얻은 새 물건이나 별 차이가 없음을 이르는 말.
  • 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 : 애써서 벼린 도끼의 날이 그만 이가 빠져서 꼴사납게 되었다는 뜻으로, 공을 들여 잘 장만한 것이 오히려 빨리 못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삶은 물 : 아무 맛도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등에 칼날을 붙인다 : 서로 맞지 않는 것을 가져다 대고 붙이려고 하는 헛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가진 사람이 도끼 가진 사람 이긴다 :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 바늘 잃고 도끼 낚는다 :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넣고 도끼 낚는다[나온다] : 바늘을 가지고 낚시를 만들어서 물에 빠진 도끼를 낚아 낸다는 뜻으로, 적은 밑천으로 큰 이득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 열 번 갈아서 안 드는 도끼가 없다 : 무슨 일이나 꾸준히 공을 들이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게 됨을 이르는 말.
  • 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 사람은 각기 자신의 환경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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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 복 (僕) : 고려 시대에, 동궁에 둔 종오품 벼슬. 문종 22년(1068)에 두었다.
  • 복 (僕) : '저'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저: 말하는 이가 윗사람이나 그다지 가깝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제'가 된다.)
  • 가복 (家僕)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공복 (公僕) : 국가나 사회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공무원'을 달리 이르는 말. (공무원: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사무 범위에 따라 국가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으로 나누며, 선임 및 근무 방법에 따라 일반직과 별정직으로 나눈다.)
  • 교복 (校僕) : 학교에 딸린 하인.
  • 노복 (老僕) : 늙은 사내종.
  • 노복 (奴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동복 (童僕/僮僕) : 사내아이 종.
  • 문복 (門僕)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구실아치.
  • 민복 (民僕) : 국민의 공복(公僕).
  • 배복 (陪僕) : 남의 집에 매여 일을 하는 사람.
  • 복노 (僕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복례 (僕隷)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복로 (僕虜) : 종으로 삼은 포로.
  • 복루 (僕累) : 부착(附着)되어 쌓임.
  • 복복 (僕僕) : 귀찮을 만큼 번거로이.
  • 복부 (僕夫) : 종으로 부리는 남자.
  • 복비 (僕婢)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복시 (僕視)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 복야 (僕射) : 중국 당나라ㆍ송나라 때의 관직.
  • 복어 (僕御) : 말을 다루는 사람. 또는 마차의 말을 모는 하인.
  • 복역 (僕役) : 종이나 하인이 하는 일.
  • 복종 (僕從) : 종으로 부리는 남자.
  • 복첩 (僕妾)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복 (婢僕)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복 (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사복 (私僕) : 예전에, 세도가가 사사로이 부리던 일꾼.
  • 소복 (小僕) : 나이 어린 사내종.
  • 수복 (守僕)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신복 (臣僕)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복 (神僕) : 신의 종이란 뜻으로, 기독교인들이 스스로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예복 (隷僕)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의복 (義僕) : 주인을 충심으로 섬기는 사내종.
  • 종복 (從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주복 (主僕) : 주인과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추복 (騶僕) : 윗사람을 따라다니는 종.
  • 충복 (忠僕) : 어떤 사람을 충직하게 받드는 사람.
  • 태복 (太僕/大僕)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학복 (學僕) : 글방이나 스승의 심부름을 하면서 공부하는 사람.
  • 겸사복 (兼司僕) : 조선 시대에, 기마병으로 편성한 금군(禁軍). 100명씩으로 편성한 두 부대가 임금의 신변 보호를 맡았다.
  • 내사복 (內司僕)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말과 수레를 관리하던 관아.
  • 노복궁 (奴僕宮) : 점술에서 쓰는 십이궁의 하나. 종의 많고 적음과 좋고 나쁨에 대한 것을 점치는 별자리이다.
  • 대복시 (大僕寺) : → 태복시. (태복시: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복이처 (僕伊處) : 조선 시대에, 주로 내전 침실의 등불 켜기, 불 때기, 담뱃대ㆍ재떨이의 청소 따위의 잡일을 맡아보던 곳.
  • 사복마 (司僕馬) : 사복시에서 관리하던 말.
  • 사복시 (司僕寺) : 고려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태복시를 고친 것으로, 공민왕 때 태복시로 다시 고쳤다.
  • 수복이 (守僕이)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수복청 (守僕廳)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외사복 (外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우복야 (右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 좌복야 (左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尙書都省)에 속한 정이품 벼슬. 성종 14년(995)에 두어 문종 때 품계와 정원을 정하였는데, 그 뒤 설치와 폐지를 거듭하다가 공민왕 11년(1362)에 없앴다.
  • 태복사 (太僕司) : 조선 말기부터 대한 제국 때까지, 임금이 타는 말과 수레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2년(1895)에 사복시를 없애고 두었다.
  • 태복시 (太僕寺/大僕寺)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태자복 (太子僕)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하여 왕세자를 시중하는 일을 맡아보던 종오품 벼슬.
  • 겸사복장 (兼司僕將)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직하던 겸사복의 으뜸 벼슬. 종이품의 무관 벼슬로 100명씩 편성한 두 부대에 각각 한 사람씩 두어 통솔하게 하였다.
  • 기강지복 (紀綱之僕) : 나라를 잘 다스릴 만한 신하.
  • 내사복시 (內司僕寺)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말과 수레를 관리하던 관아.
  • 복루하다 (僕累하다) : 부착(附着)되어 쌓이다.
  • 복시하다 (僕視하다)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하다.
  • 복이나인 (僕伊나인) : 조선 시대에, 복이처에 속하여 불 때는 일을 맡아보던 나인.
  • 복첩지역 (僕妾之役) : 남자 종과 여자 종이 맡아 해야 할 일.
  • 사복개천 (司僕개川) : 사복시의 개천이 말똥 따위로 매우 더러웠던 데서, 몹시 더러운 물이 흐르는 개천을 이르는 말.
  • 사복거덜 (司僕거덜) : 배종(陪從)의 옷차림에 벙거지를 쓰고 벽제(辟除)를 하며 권마성(勸馬聲)을 외치던 하인.
  • 사복이마 (司僕理馬) : 조선 시대에, 사복시에 속하여 임금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잡직.
  • 사복판사 (司僕判事) : 고려 시대에, 사복시에 속한 으뜸 벼슬. 정삼품으로 충렬왕 때 폐하였다가 충선왕 때 일시 복원하였으나 다시 공민왕 때 없앴다.
  • 신겸노복 (身兼奴僕) : 자기 몸이 노복을 겸하였다는 뜻으로, 집안이 가난하여 종을 두지 못하고 몸소 궂은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일려단복 (一驢單僕) : 나귀 한 마리와 하인 한 명.
  • 호노한복 (豪奴悍僕) : 예전에, 고분고분한 면이 없고 몹시 드센 종을 이르던 말.
  • 상서우복야 (尙書右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 상서좌복야 (尙書左僕射) : 조선 전기에, 삼사(三司)에 속한 정이품 벼슬. 정종 2년(1400)에 좌사(左使)로 고쳤다.
  • 영사복시사 (領司僕寺事) : 고려 시대에 둔 사복시의 으뜸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둔 것으로 종이품의 벼슬아치가 겸하였다.
  • 판태복시사 (判太僕寺事) : 고려 시대에 둔, 태복시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다.
  • 마의 사복 (馬醫司僕) : 고려ㆍ조선 시대에, 사복시(司僕寺)에 속한 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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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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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날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범에게 날개 : 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입성이 날개라 : 옷을 잘 입으면 사람의 품격이 돋보인다는 뜻으로, 옷을 품위 있게 잘 입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복이 날개(라) : 옷을 잘 입으면 누구나 돋보인다는 말.
  • 입성이 날개(라) : 옷이 좋으면 사람이 돋보인다는 말.
  • 옷이 날개라 : 옷이 좋으면 사람이 돋보인다는 말.
  • 새도 날개가 생겨야 날아간다 : 새도 날개가 생겨나야 날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필요한 조건이 갖추어져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옷이 날개고 밥이 분이다 : 옷을 잘 입어야 풍채가 좋아지고 밥을 잘 먹어야 신수가 좋아진다는 말.
  •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개 돋친 범 : 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개 없는 봉황 :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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