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일 화요일

가서에 관한 속담은 모두 87개

가서에 관한 속담은 모두 87개 입니다.



[🍀풀이] 가서에 관한 속담은 모두 87개

  • 삼수갑산을 가서 산전을 일궈 먹더라도 : 자신에게 닥쳐올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라도 어떤 일을 단행할 때 하는 말.
  •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급하기는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빙고에서/한강에 가서/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찬말은 묘 앞에 가서 하여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집에서 큰소리치는 놈 나가서 어쩌지 못한다 : 집안의 만만한 식구들한테 큰소리치며 못살게 구는 사람이 밖에 나가 남들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자가 죽어도 전장에 가서 죽어라 :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 : 글자 뜻으로만 보면 대한이 소한보다 추워야 할 것이나 사실은 소한 무렵이 더 추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는 독에 들어가서도 못 피한다 :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는 말.
  •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 바다에 가서 토끼 찾기 :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밭에 가서 고기 낚기 :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간에 가서 참빗 찾기 : 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어서 죽 쑨 놈은 나가서도 죽 쑨다 : 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 :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횃대 밑에서 호랑이 잡고 나가서 쥐구멍 찾는다 : 집 안에서는 큰소리치고 밖에 나가서는 사람들에게 창피만 당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서울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소식 중의 어떤 것은 시골에 먼저 퍼진다는 뜻으로, 자기 주위의 일은 먼 데 사람이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강 가서 목욕한다 : 어떤 일을 일부러 먼 곳에 가서 하여 보아야 별로 신통할 것이 없다는 말.
  •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 보고 기뻐만 말고 가서 그물을 떠라[뜨라] : 목적한 바가 있으면 먼저 그 일을 이룰 준비를 단단히 하라는 말.
  • 중놈 장에 가서 성내기 : 아무 반응도 없는 데 가서 호령하고 꾸짖음을 이르는 말.
  • 과부 집에 가서 바깥양반 찾기 : 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사랑에 가서 먹이나 갈아 주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사내 못난 것은 남의 집 사랑방에 가서 선비들 글 쓰는 곁에 앉아 벼루에 먹 갈아 주는 시중이나 하고 계집 못난 것은 일할 줄은 모르면서 젖가슴만 크다는 뜻으로, 남자나 여자나 똑똑지 못할 때는 몸차림도 단정하지 못하고 하는 짓도 못난 짓만 골라 함을 비웃는 말.
  •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엉뚱한 짓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사월 없는 곳에 가서 살면 좋겠다 : 4월 춘궁기의 고달픔을 이르던 말.
  • 범도 죽을 때 제 굴에 가서 죽는다 : 누구나 죽을 때는 자기가 난 고장을 그리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돌아선다)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 넓은 서울 장안에 가서 주소도 모르고 덮어놓고 김 서방을 찾는다는 뜻으로, 주소도 이름도 모르고 무턱대고 막연하게 사람을 찾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 똥 누러 가서 밥 달라고 하느냐 : 처음에 목적하던 일을 하러 가서 전혀 딴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이 골 원을 하다가 저 골에 [가서] 좌수 노릇도 한다 : 낯선 고장에 가면 낮은 지위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 : 물방앗간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고추장을 찾는다는 뜻으로,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것을 찾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머니에게 역정 나서 개 배때기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인심이 좋아야 바깥양반 출입이 넓다 : 제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잘 대접하여야 다른 데 가서도 대접을 받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치집에 비둘기 들어 있다 :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 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사당에 가 말하듯 : 국사당에 가서 무엇을 빌 때 말하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옆에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중얼중얼하며 길게 외운다는 말.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심부름하러 가서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학을 가르칠라 :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
  • 색시가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치고 포도청 간다 :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가는 포수만 보고 들어오는 포수는 못 보겠네 : 나가서 돌아오지 아니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장에 까부는 게 파장에 매 맞는다 : 첫판에 까불고 덤비다가는 끝판에 가서 낭패를 본다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미난 골에 범 난다 : 지나치게 재미있으면 그 끝에 가서는 좋지 않은 일이 생김을 이르는 말.
  • 서낭에 가 절만 한다 : 서낭신 앞에 가서 아무 목적도 없이 절만 한다는 뜻으로, 영문도 모르고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읍에서 매 맞고 장거리에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영에서 뺨 맞고 집에 와서 계집 찬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 성가시게 굴거나 괴롭게 굴던 미친개를 범이 잡아가서 몹시 시원하다는 뜻으로, 성가시게 굴던 것이 없어져서 매우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갓집 개 [노릇] : 먹여 주고 돌봐 줄 주인을 잃은 상갓집 개와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여기 가서도 천대를 받고 저기 가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비굴하게 얻어먹으러 기어드는 가련한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쳐 포도청이라 :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월 대보름날 귀머리장군 연 떠나가듯 : 멀리 가서 떨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 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末年)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 나중에 가서야 어떻게 되든지 당장 하기 쉽고 마음에 드는 일을 잡고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 :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징조라는 뜻으로, 그 일이 결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해롭게 되고 고생거리가 되니 아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은 저물어 가고 갈 길은 멀다 : 아직도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자꾸만 늙어 가서 한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수 먹은 배 : 국수를 먹으면 그때는 배가 잔뜩 부르지만 얼마 안 가서 쉽게 꺼지고 만다는 뜻으로, 먹은 음식이 쉽게 꺼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밥은 맵고도 짜다 :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주고 먹고사는 것은 매우 고생스럽고도 어려운 일이라는 말.
  • 업은 아이 삼이웃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집 어른 섬기면 남의 어른도 섬긴다 : 제집에서 잘하는 이는 밖에 나가서도 잘한다는 말.
  • 초장 술에 파장 매 : 첫판에 까불고 덤비다가는 끝판에 가서 낭패를 본다는 말.
  • 노구 전에 엿을 붙였나 : 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 : 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 식은 밥이 봄 양식이다 : 먹을 것이 흔한 가을에는 먹지 않고 내놓은 식은 밥이 봄에 가서는 귀중한 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풍족할 때 함부로 낭비하지 않고 절약하면 뒷날의 궁함을 면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불 밑에 엿 묻었나 : 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남편 덕을 못 보면 자식 덕을 못 본다 :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 봄에 깬 병아리를 중병아리가 되는 가을에 가서야 그 수를 세어 본다는 뜻으로, 이해타산이 어수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이 못 되어 이루어졌다 : 하루가 못 가서 일이 다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빨리 끝남을 이르는 말.
  •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양주 밥 먹고 고양 구실 : 밥은 양주에서 먹고 구실은 고양에 가서 한다는 뜻으로, 이쪽에서 보수를 받고 아무 상관 없는 저쪽의 일을 해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 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 석 달 장마에도 개부심이 제일 : 끝판에 가서야 평가가 가능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꽃 본 나비 불을 헤아리랴 : 남녀 간의 정이 깊으면 죽음을 무릅쓰고서라도 찾아가서 함께 사랑을 나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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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한자 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연길 (涓吉) : 혼인 따위의 경사를 위하여 좋은 날을 고르는 일.
  • 연노 (涓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삼국지≫ <고구려전>에서 전하는 절노부(絕奴部)를 ≪삼국사기≫에서 달리 이른 것이다.
  • 연로 (涓露) : 이슬 정도의 매우 적은 물.
  • 연애 (涓埃) : 물방울과 티끌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것을 이르는 말.
  • 연연 (涓涓) : '연연하다'의 어근. (연연하다: 시냇물이나 소리, 술, 김 따위의 흐름이 가늘다.)
  • 연노부 (涓奴部)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처음에 이 부족에서 임금을 내었으나, 뒤에 계루부에 주도권을 빼앗겼고, 오부가 행정 구역으로 변함에 따라 서부(西部) ㆍ우부(右部)로 고쳤다.
  • 연연히 (涓涓히) : 시냇물이나 소리, 술, 김 따위의 흐름이 가늘게.
  • 전연사 (典涓司) : 조선 시대에, 공조(工曹)에 속하여 궁궐의 수리와 청소를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경복궁제거사를 고친 것으로, 뒤에 선공감(繕工監)에 합쳐졌다.
  • 연길하다 (涓吉하다) : 혼인 따위의 경사를 위하여 좋은 날을 고르다.
  • 연애지보 (涓埃之報) : 있는 재능을 다하여 왕의 은혜에 보답하는 일.
  • 연연하다 (涓涓하다) : 시냇물이나 소리, 술, 김 따위의 흐름이 가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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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撒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撒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撒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살비 (撒肥) : 비료를 뿌림.
  • 살사 (撒沙/撒砂) : 모래를 흩어 뿌림.
  • 살산 (撒散) : 뿌려 흩음.
  • 살수 (撒水) : 물을 흩어서 뿌림.
  • 살종 (撒種) : 씨를 뿌리는 일.
  • 살파 (撒播) : 씨를 뿌림. 또는 씨를 뿌리는 방법.
  • 살포 (撒布) : 액체, 가루 따위를 흩어 뿌림.
  • 살례탑 (撒禮塔) : '살리타'의 음역어. (살리타: 몽골 제국의 장수(?~1232). 고려 고종 18년(1231)에 고려에 침입하여 강화를 맺고 다루가치를 두었으나, 처인성에서 승장 김윤후에게 피살되었다.)
  • 살분기 (撒粉機) : 가루를 흩뿌리는 기구.
  • 살비기 (撒肥機) : 가루 형태의 비료를 뿌리는 기계.
  • 살비법 (撒肥法) : 비료를 흩어서 뿌리는 시비법(施肥法).
  • 살수관 (撒水管) : 물을 흩어서 뿌리는 관.
  • 살수구 (撒水口) : 물을 흩어서 뿌리는 구멍.
  • 살수기 (撒水器) : 물을 흩어서 뿌리는 기구. 작물이나 잔디에 물을 주는 데 사용하거나, 건물의 천장에 설치하여 실내 온도가 70℃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물을 뿜는 자동 소화 장치로도 사용한다.
  • 살수부 (撒水夫) : 물을 실은 차를 끌고 다니며 큰길이나 그 밖의 곳에 물을 뿌리는 일을 하는 사람.
  • 살수차 (撒水車) : 도로나 운동장 같은 데에 먼지가 나지 않도록 물을 뿌리는 차. 물을 흩어서 뿜어내게 하는 장치가 있다.
  • 살초기 (撒草機) : 햇볕에 말리기 위하여 흩어 놓은 목초를 뒤집을 때 쓰는 농기구.
  • 살파기 (撒播器) : 씨를 뿌리는 기구.
  • 살포기 (撒布器/撒布機) : 가루나 액체 따위를 흩어 뿌리는 데 쓰는 기구.
  • 살포제 (撒布劑) : 피부의 습진을 막거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하여 뿌려 쓰는 외용약. 아연화 전분, 아이오도폼 따위가 있다.
  • 살화물 (撒貨物) : 곡물, 석탄, 원유 따위와 같이 일정한 형태의 개별 포장을 하지 아니하는 화물.
  • 살비하다 (撒肥하다) : 비료를 뿌리다.
  • 살사하다 (撒沙하다/撒砂하다) : 모래를 흩어 뿌리다.
  • 살산하다 (撒散하다) : 뿌려 흩다.
  • 살수하다 (撒水하다) : 물을 흩어서 뿌리다.
  • 살종하다 (撒種하다) : 씨를 뿌리다.
  • 살파하다 (撒播하다) : 씨를 흩뜨려 뿌리다.
  • 살포되다 (撒布되다) : 액체, 가루 따위가 흩어져 뿌려지다.
  • 살포하다 (撒布하다) : 액체, 가루 따위를 흩어 뿌리다.
  • 야로살령 (耶路撒令) : '예루살렘'의 음역어. (예루살렘: 이스라엘에 있는 도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서 모두 성지로 여겨 분쟁이 많았다. 이스라엘의 수도이다. 면적은 109㎢.)
  • 살사 장치 (撒沙裝置) : 기관차의 바퀴가 헛돌거나 미끄러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레일 위에 모래를 뿌리는 장치.
  • 살수 관개 (撒水灌漑) : 펌프나 자연적인 낙차로 생긴 수압을 이용하여 밭에 물을 흩어 뿌리는 관개 방법.
  • 살수 장치 (撒水裝置) : 물을 흩어 뿌리는 장치.
  • 살포 관개 (撒布灌漑) : 펌프나 자연적인 낙차로 생긴 수압을 이용하여 밭에 물을 흩어 뿌리는 관개 방법.
  • 암분 살포 (巖粉撒布) : 탄광의 갱내에서 탄진의 폭발을 막기 위하여 암분을 뿌리는 일.
  • 거름 살포기 (거름撒布機) : 거름을 논밭에 뿌리는 기계.
  • 비료 살포기 (肥料撒布機) : 비료를 논밭에 고르게 뿌려 주는 기계.
  • 암분 살포기 (巖粉撒布機) : 탄광의 갱내에서 탄진의 폭발을 막기 위하여 암분을 뿌리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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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일 월요일

한자 落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2개

한자 落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落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2개

  • 개락 (開落) : 꽃이 피고 떨어짐.
  • 격락 (激落) : 급격하게 뚝 떨어짐.
  • 결락 (缺落) : 있어야 할 부분이 빠져서 떨어져 나감.
  • 경락 (競落) : 경매에 의하여 동산 또는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는 일.
  • 고락 (高落) : 높이 오르고 떨어짐.
  • 공락 (攻落) : 공격하여 함락함.
  • 과락 (科落) : 어떤 과목의 성적이 합격 기준에 못 미치는 일.
  • 괴락 (壞落) : 무너져 떨어짐.
  • 군락 (群落) : 같은 지역에 모여 생활하는 많은 부락.
  • 궤락 (潰落) : 제방 따위가 무너져 내림.
  • 급락 (急落) : 물가나 시세 따위가 갑자기 떨어짐.
  • 급락 (及落) : 급제와 낙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나락 (那落/奈落) : 죄업을 짓고 매우 심한 괴로움의 세계에 난 중생이나 그런 중생의 세계. 또는 그런 생존. 섬부주의 땅 밑, 철위산의 바깥 변두리 어두운 곳에 있다고 한다. 팔대 지옥, 팔한 지옥 따위의 136종이 있다.
  • 낙가 (落痂) : 헌데가 다 나아서 딱지가 떨어짐. 또는 그 딱지.
  • 낙가 (落價) : 값이 떨어짐.
  • 낙각 (落角) : 탄환 따위가 떨어지는 각. 탄도 접선과 포구(砲口)를 통하는 수평면이 이루는 각을 이른다.
  • 낙각 (落角) : 다 자란 후, 오래되어 털이 빠지고 각질이 굳어지며 피가 말라서 떨어진 사슴뿔.
  • 낙간 (落簡) : 책의 원문이 일부 빠짐.
  • 낙강 (落降) : 신이 하늘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옴.
  • 낙곡 (落穀) : 땅에 떨어진 곡물의 낟알.
  • 낙공 (落空) : 계획이나 희망 따위가 수포로 돌아감.
  • 낙과 (落果) : 열매가 나무에서 떨어짐. 또는 그 열매.
  • 낙과 (落科) : 소송에서 짐.
  • 낙관 (落款) : 글씨나 그림 따위에 작가가 자신의 이름이나 호(號)를 쓰고 도장을 찍는 일. 또는 그 도장이나 그 도장이 찍힌 것.
  • 낙광 (落鑛) : 발파하여 광석을 떨어뜨림. 또는 그 광석.
  • 낙구 (落球) : 야구에서, 받은 공을 떨어뜨림. 또는 그런 일.
  • 낙구 (落句) : 시부(詩賦)의 끝 구절. 한 편의 시가 '시상의 제기, 시상의 심화 또는 전이, 감탄사, 서정적 완결'과 같이 감탄사를 경계로 하여 정서적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가질 때에, 감탄사 다음의 서정적 완결 부분을 이르는 말이다.
  • 낙권 (落券) : 과거에 떨어진 사람의 답안지.
  • 낙귀 (落句) : → 낙구. (낙구: 시부(詩賦)의 끝 구절. 한 편의 시가 '시상의 제기, 시상의 심화 또는 전이, 감탄사, 서정적 완결'과 같이 감탄사를 경계로 하여 정서적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가질 때에, 감탄사 다음의 서정적 완결 부분을 이르는 말이다.)
  • 낙길 (落길) : '낙질'의 변한말. (낙질: 한 질을 이루는 여러 권의 책 중에서 빠진 권이 있음. 또는 그런 책.)
  • 낙남 (落南) : 서울에 살던 사람이 남쪽 지방으로 이사하여 감.
  • 낙담 (落膽) :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몹시 상함.
  • 낙도 (落島) :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
  • 낙등 (落等) : 다른 것에 비하여 등급이 뒤짐.
  • 낙락 (落落) : '낙락하다'의 어근. (낙락하다: 큰 소나무의 가지 따위가 아래로 축축 늘어져 있다., 여기저기 떨어져 있다., 남과 서로 어울리지 않다.,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대범하다.)
  • 낙뢰 (落雷) : 벼락이 떨어짐. 또는 그 벼락.
  • 낙루 (落漏) : 기입되어야 할 것이 기록에서 빠짐.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낙루 (落淚) : 눈물을 흘림. 또는 그 눈물.
  • 낙마 (落馬) : 말에서 떨어짐.
  • 낙막 (落漠) : '낙막하다'의 어근. (낙막하다: 근거나 조리가 불충분하다.)
  • 낙막 (落寞) : '낙막하다'의 어근. (낙막하다: 마음이 쓸쓸하다.)
  • 낙망 (落望) : 희망을 잃음.
  • 낙매 (落梅) : 떨어지는 매화꽃.
  • 낙맥 (落脈) : 큰 산맥에서 떨어져 나온 산맥이나 산.
  • 낙면 (落綿) : 솜을 틀거나 실을 자을 때 생기는 솜 부스러기.
  • 낙명 (落名) : 명성이나 명예가 떨어짐. 또는 그 명성이나 명예.
  • 낙명 (落命) : 목숨을 잃음.
  • 낙목 (落木) : 잎이 진 나무.
  • 낙박 (落泊) : 세력이나 살림이 줄어들어 보잘것없이 됨.
  • 낙반 (落磐/落盤) : 광산 따위의 갱내에서, 천장이나 벽의 암석이 떨어짐. 또는 그 암석.
  • 낙발 (落髮) : 머리털을 깎음.
  • 낙방 (落榜) : 과거 시험에 응하였다가 떨어짐.
  • 낙백 (落魄) : 넋을 잃음.
  • 낙범 (落帆) : 돛을 내림.
  • 낙법 (落法) : 유도에서, 메치기를 당하거나 또는 갑작스럽게 넘어질 때 안전하게 몸을 보호하는 기술. 전방 낙법, 후방 낙법, 측방 낙법, 전방 회전 낙법 따위가 있다.
  • 낙본 (落本) : 본전에서 밑지거나 손해를 봄.
  • 낙사 (落仕) : 벼슬자리에서 떨어짐.
  • 낙산 (落山) : 산에서 내려옴. 또는 물건을 산에서 내림.
  • 낙상 (落傷) : 떨어지거나 넘어져서 다침. 또는 그런 상처.
  • 낙상 (落想) : 생각이 미치거나 낙착됨.
  • 낙서 (落書) : 글을 베낄 때에, 잘못하여 글자를 빠뜨리고 씀.
  • 낙석 (落石) : 산 위나 벼랑 따위에서 돌이 떨어짐. 또는 그 돌.
  • 낙선 (落選) : 선거에서 떨어짐.
  • 낙설 (落屑) : '비늘벗음'의 전 용어. (비늘 벗음: 표피의 각질층이 조각이 되어 떨어지는 현상. 또는 그 조각. 비듬 따위가 있다.)
  • 낙성 (落城) : 성이 함락됨.
  • 낙성 (落성) : → 낙상. (낙상: 떨어지거나 넘어져서 다침. 또는 그런 상처.)
  • 낙성 (落成) : 건축물이 완공됨. 또는 건축물을 완공함.
  • 낙세 (落勢) : 물가 따위가 떨어지는 기세.
  • 낙속 (落速) : 물체가 중력의 작용으로 땅에 떨어지는 속도.
  • 낙송 (落訟) : 소송에서 짐.
  • 낙수 (落穗) : 추수 후 땅에 떨어져 있는 이삭.
  • 낙수 (落袖) : 정대업지무 따위에서, 두 손을 뒤로 뿌리되 허리를 틀어 구부리는 춤사위.
  • 낙수 (落首) : 낙서로 쓴 익명의 시나 노래. 풍자, 조롱 따위의 내용이 들어 있다.
  • 낙수 (落水) : 처마 끝 따위에서 빗물이나 눈 또는 고드름이 녹은 물이 떨어짐. 또는 그 물.
  • 낙수 (落手) : 손에 들어옴. 또는 손에 넣음.
  • 낙승 (落僧) : 타락한 승려.
  • 낙식 (落飾) : 머리털과 수염을 깎는 일.
  • 낙심 (落心)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아니하여 마음이 상함.
  • 낙안 (落雁/落鴈) : 열을 지어 땅으로 내려앉는 기러기.
  • 낙양 (落陽) : 저녁때의 햇빛. 또는 저녁때의 저무는 해.
  • 낙엽 (落葉) : 나뭇잎이 떨어짐. 대개 고등 식물의 잎이 말라서 떨어지는 현상인데 한기나 건조기 등의 환경에 대한 적응으로 일어난다.
  • 낙영 (落瓔) : 연(輦) 같은 데에 장식으로 드리운 주렴(珠簾).
  • 낙영 (落英) : 떨어진 꽃. 또는 꽃이 떨어짐.
  • 낙영 (落影) : 지는 해.
  • 낙오 (落伍) : 대오에서 처져 뒤떨어짐.
  • 낙월 (落月) : 지는 달.
  • 낙일 (落日) : 지는 해.
  • 낙자 (落字) : 글을 쓰는 과정이나 인쇄 과정에서 빠진 글자.
  • 낙장 (落張) : 책을 제본하거나 옛 책이 전하여지는 과정에서 책장이 빠지는 일. 또는 그 책장.
  • 낙적 (落籍) : 병적, 학적 따위에서 이름과 기록이 빠짐.
  • 낙전 (落錢) : 공중전화를 사용한 후에, 전화기에 남아 있으나 통화할 수 없는 잔돈.
  • 낙전 (落箭) : 쏜 화살이 표적에 이르지 못하고 도중에 떨어짐. 또는 그 화살.
  • 낙점 (落點) : 총알이나 폭탄, 화살 따위를 쏘아서 떨어진 지점.
  • 낙점 (落點) : 여러 후보가 있을 때 그중에 마땅한 대상을 고름.
  • 낙정 (落丁) : 책을 제본하거나 옛 책이 전하여지는 과정에서 책장이 빠지는 일. 또는 그 책장.
  • 낙제 (落第) : 진학 또는 진급을 못 함.
  • 낙조 (落潮) : 조수의 간만으로 해면이 하강하는 현상. 또는 그 바닷물. 만조에서 간조까지를 이르며 하루에 두 차례씩 밀려 나간다.
  • 낙조 (落照) : 저녁에 지는 햇빛.
  • 낙종 (落種) : 논밭에 씨앗을 떨어뜨려 심음. 또는 씨앗이 떨어져 저절로 심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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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장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입니다.



[🍀풀이] 장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 칠년대한에 비 안 오는 날이 없었고 구 년 장마에 볕 안 드는 날이 없었다 : 세상의 모든 일이 궂은일만 계속되지는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철의 여우볕 : 모습을 나타내었다가 곧 숨어 버리는 것을 이르는 말.
  • 장마당의 조약돌 닳듯 : 사람의 성미가 뺀질뺀질하고 바라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철에 비구름 모여들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육칠월 늦장마에 물 퍼내어 버리듯 : 끝이 없고 한이 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가 무서워 호박을 못 심겠다 : 다소 방해되는 것이 있다 하더라도 마땅히 할 일은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장마에 토담 무너지듯 : 힘없이 내려앉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다 꼴뚜기[망둥이] 날까 : 자기에게 좋은 기회만 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
  • 장마에 오이 굵듯[크듯] : 좋은 기회나 환경을 만나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 개구리 호박잎에 뛰어오르듯 : 귀엽지도 아니한 것이 깡똥하니 올라앉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우리나라의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다는 말.
  • 유월 장마에 돌도 큰다 : 6월에 장맛비가 올 때에는 농작물이 매우 잘 자란다는 말.
  • 장마 도깨비 여울 건너가는 소리 : 무엇을 원망하기는 하지만 입 속에서만 웅얼거려 그 말소리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 이르는 말.
  •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 뒤에 외 자라듯 : 좋은 기회나 환경을 만나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석 달 장마에도 개부심이 제일 : 끝판에 가서야 평가가 가능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 일 장마에도 하루만 더 비가 왔으면 한다 : 사람이 일기에 대하여 자기 본위로 생각하거나 요구한다는 말.
  • 삼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 가뭄 피해보다 장마 피해가 더 무서움을 이르는 말.
  • 칠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 가뭄 피해보다 장마 피해가 더 무서움을 이르는 말.
  • 구년지수 해 바라듯 : 구 년 동안 장마가 지고 큰물이 나는 가운데 햇볕 나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 년 홍수에 볕 기다리듯 : 구 년 동안 장마가 지고 큰물이 나는 가운데 햇볕 나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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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 관한 속담은 모두 640개

아무에 관한 속담은 모두 640개 입니다.



[🍀풀이] 아무에 관한 속담은 모두 640개

  • 아무렇지도 않은 다리에 침놓기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것도 못하는 놈이 문벌만 높다 : 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 참새가 아무리 떠들어도 구렁이는 움직이지 않는다 : 실력이 없고 변변치 아니한 무리들이 아무리 떠들어 대더라도 실력이 있는 사람은 이와 맞붙어 함께 다투지 아니한다는 말.
  •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쓰지는 못한다 : 아무리 급하다 하여도 꼭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야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리 쫓겨도 신발 벗고 가랴 : 아무리 급한 경우라도 체면을 차릴 것은 차려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리 사당을 잘 지었기로 제사를 못 지내면 무엇 하나 : 아무리 겉모양이 훌륭하고 격식을 잘 갖추었어도 제구실을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리 없어도 딸 먹일 것과 쥐 먹일 것은 있다 : 시집간 딸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매우 극진함을 이르는 말.
  •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 꿈은 아무렇게[잘못] 꾸어도 해몽만 잘하여라 : 좋지 아니한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좋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
  • 술이 아무리 독해도 먹지 않으면 취하지 않는다 : 실제로 어떤 일을 하지 않으면 아무 결과도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이 아무리 밝아도 제 코는 안 보인다 : 제아무리 똑똑해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것이다 : 자기가 취할 이익은 내버려 두어도 자신에게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사람은 아무 때나 만난다 : 사람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는 뜻으로, 다시 안 볼 것처럼 야박하게 끊지 말라는 말.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 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성아주머니 술도 싸야 사 먹지 :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건편자를 줍는다 : 아무 잘못도 없이 매를 맞고 의관을 찢기고도 호소할 데가 없어 남아 있는 망건편자만 줍는다는 말.
  • 뇌성벽력은 귀머거리라도 듣는다 :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창녀는 아무나 건드릴 수 있으나 자유로이 내어 기른 사람을 다시 길들이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
  • 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보통 사람과 다름이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꺽저기탕에 개구리 죽는다 : 국을 끓이려고 꺽저기를 잡을 때 개구리도 잡혀 죽는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 없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 :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빌어먹어도 절하고 싶지 않다 :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불밭에서 수은 찾기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디밭에서 바늘 찾기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들었다고 정말 말라 : 아무리 가깝고 다정한 사이라도 서로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은 절대로 나누지 말아야 한다는 말.
  • 천생연분에 보리 개떡 : 아무리 천한 사람도 다 제 짝이 있어 보리 개떡을 먹을망정 의좋게 산다는 말.
  • 감자밭에서 바늘 찾는다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승박이로 끌고 가겠다 : 사람이 미련하여 아무 데도 쓸데가 없고 도리어 해만 끼치게 될 경우에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 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고이나 : 아무리 단단하다고 한들 벽에야 물이 고일 수 없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조건이 고루 갖추어져야 일이 됨을 이르는 말.
  • 세상모르고 약은 것이 세상 넓은 못난이만 못하다 : 아무리 약아도 보고 들은 것이 별로 없는 사람은 보고 들은 것이 많은 못난이를 이길 수 없다는 뜻으로, 많이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건너다보니 절터(라) :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 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주팔자는 날 때부터 타고난다 :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임을 이르는 말.
  • 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지각이 상팔자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반나마를 부른다 : 아무 걱정 없이 '반나마 늙었으니….' 따위의 노래를 부를 만큼 배포가 유하거나 태평하다는 말.
  • 씨도둑은 못한다 : 집안에서 지녀 온 내력은 아무리 해도 없앨 수 없다는 말.
  • 전루북에 춤춘다 : 시각을 알리는 전루북 소리를 듣고 장단 소리인 줄 알고 춤을 춘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도 모르고 좋아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돌부처도 꿈적인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짝사랑에 외기러기 : 혼자서만 사랑하여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 한라산이 금덩어리라도 쓸 놈 없으면 못 쓴다 : 아무리 귀중한 재물일지라도 그것을 쓸 줄 아는 사람이 있어야 제 진가를 발휘한다는 말.
  •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삼천갑자 동방삭이도 저 죽을 날은 몰랐다 : 오래오래 살았다는 동방삭이도 저 죽을 날은 몰랐다는 뜻으로, 아무리 현명하다고 해도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닥쳐올 운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두꾼은 연폿국에 반한다 : 상여를 메는 상두꾼이 상갓집에서 끓이는 하찮은 연폿국 맛에 반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천한 일이라도 그 일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재미가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장하면 밥그릇을 통째로 삼키나 : 아무리 시장하더라도 밥그릇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정이 급하여도 지켜야 할 도리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나가는 달팽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 아가리가 광주리만 해도 막말은 못한다 : 입이 아무리 커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선반에서 떨어진 떡 : 선반 위에 있던 떡이 떨어져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그것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 들이지 않고 큰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 뛰기를 잘하는 개구리도 뛰기 전에 옴츠려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 도둑놈도 인정이 있다 :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침에도 용수가 있다 : 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아비라 하랴 :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 꺽지탕에 개구리 죽는다 : 일이 자꾸 불리하게만 전개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 : 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 미친개가 날뛰다가 호랑이까지 잡는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겁 없이 날뛰면 어떤 무서운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
  • 수양딸로 며느리 삼는다 : 자기에게 편한 대로 아무렇게나 일을 처리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가까운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넣지 아니하면 음식이 짠맛이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좋은 조건이 마련되었거나 손쉬운 일이라도 힘을 들이어 이용하거나 하지 아니하면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 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릅쓰고 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 : 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아무리 천하고 고생스럽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나음을 이르는 말.
  • 미장이에 호미는 있으나 마나 : 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남터를 나가도 먹어야 한다 : 곧 죽으러 새남터로 끌려 나가더라도 우선 먹고 봐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큰일을 당하더라도 우선 든든히 먹고 기운을 차리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재주를 피운다 :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그 재능을 나타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짓말도 잘하면 오려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 거짓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처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은 아무쪼록 말을 잘해야 한다는 말.
  • 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이) 있다 :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되더라도 피할 길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큰 재해 속에서도 살아날 가망은 있음을 이르는 말.
  • 담뱃대로 가슴을 찌를 노릇 : 아무리 쳐도 가슴이 시원해지지 않을 솜뭉치로 가슴을 칠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고 원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래알도 모으면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 열 손가락 중 어느 하나도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듯이,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에게는 모두 소중하다는 말.
  • 어린아이 자지가 크면 얼마나 클까 : 아무리 크고 많다 한들 별다를 게 없다는 말.
  • 굼벵이도 밟으면[다치면/디디면] 꿈틀한다 :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 지렁이도 밟으면[다치면/디디면] 꿈틀한다 :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 손가락도 길고 짧다 :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충강이 무장 먹듯 : 모든 일에서 두서를 모르고 아무 데나 덤벙덤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적에 쓴맛과 짠맛을 분간하지 못하는 염충강이란 사람이 무장을 마구 퍼먹고도 그 맛을 몰랐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 미꾸라지 모래 쑤신다 : 미꾸라지가 모래를 쑤시고 들어가 감쪽같이 숨었다는 뜻으로, 아무리 하여도 아무런 흔적이 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미에는 뉘나 섞였지 : 좋은 쌀인 백미에도 뉘가 섞여 있어 흠이 있는데 비하여 아무런 흠도 없음을 이르는 말.
  • 석새베에 열새 바느질 : 굵은 베천에 섬세하게 바느질을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허름한 것이라도 솜씨가 좋고 정성이 있으면 훌륭한 물건을 만들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끝으로 물만 튀긴다 :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반딧불로 별을 대적하랴 : 반딧불을 별에 감히 견줄 수 없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은 아무리 억지를 부려도 이루어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은뱅이 무엇 자랑하듯 :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기 자랑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질러가는 길이 돌아가는[먼] 길이다 : 아무런 준비 없이 빨리하려고 서둘기만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거나 다시 하게 된다는 말.
  • 까마귀가 오지 말라는 격 : 까마귀가 '까옥까옥' 우는 것을 '가오가오' 하고 우는 것으로 듣는 것처럼 남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의 말을 잘못 이해하고 공연히 언짢게 여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홍길동이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 무엇을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싹싹 쓸어가거나 음식을 조금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하다 들켜도 변명을 한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외손자를 보아 주느니 파밭을 매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소금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군자 같은 사람도 남의 첩 노릇을 하면 변한다 : 아무리 성인군자 같은 사람도 남의 첩 노릇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첩살이를 하는 다른 계집들처럼 앙큼하고 요사스럽게 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파람에 돼지 불알 놀듯 :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는 사람이 쓸데없이 흔들흔들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푼짜리 돼지 꼬리 같다 :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 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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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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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麋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미골 (麋骨) : 고라니의 뼈.
  • 미록 (麋鹿) : 고라니와 사슴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미후 (麋侯) : 예전에, 왕의 종친이나 문무관이 활을 쏠 때 쓰던 과녁. 흰 가죽으로 된 큰 사슴 머리가 덧붙어 있었다.
  • 미골주 (麋骨酒) : 고라니의 뼈를 삶아 즙을 내어 담근 술. 음허(陰虛)와 신장(腎臟)이 약한 데에 약으로 쓴다.
  • 미록성정 (麋鹿性情) : 고라니와 사슴의 성정이라는 뜻으로, 시골에서 배우지 못하여 함부로 행동하는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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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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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사람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25개

  • 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창녀는 아무나 건드릴 수 있으나 자유로이 내어 기른 사람을 다시 길들이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
  •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잘 대접하랬다 :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 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촘촘히 들어선 것처럼 좁은 곳에 많은 사람이 빽빽이 들어찬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푸성귀는 떡잎부터 알고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안다 :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 벼슬살이를 하느라고 대궐을 드나드는 것보다 제집에서 편히 지내는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었다는 헛소문이 돈 사람은 오래 산다 : 버젓이 살아 있는데도 죽었다고 헛소문이 돈 사람은 두 몫의 삶을 누리는 것과 같기 때문에 오래 살게 된다는 말.
  •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 :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 시원찮은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 변변하지 못하고 미련하여 보이는 사람이 도리어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술이 술을 마시게 되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마신다 : 술을 몸에 맞게 먹으라는 말.
  •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 사람의 증오와 음모가 가장 무섭다는 말.
  • 선무당이 사람 속인다 : 능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서투른 자가 사람을 속여 넘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솜뭉치로 사람 때린다 : 대수롭지 않은 듯 슬쩍 남을 골려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군자 같은 사람도 남의 첩 노릇을 하면 변한다 : 아무리 성인군자 같은 사람도 남의 첩 노릇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첩살이를 하는 다른 계집들처럼 앙큼하고 요사스럽게 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라야 사람이지 : 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인 것이 아니라 사람답게 행동하여야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답지 않은 짓을 하는 사람은 짐승과 다를 바 없음을 이르는 말.
  • 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아흔아홉 섬 가진 사람이 한 섬 가진 사람의 것을 마저 빼앗으려 한다 : 재산을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재산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크게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 : 남이야 어떻게 보든 사람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병신도 병신이라면 좋다는 사람 없다 : 누구라도 자기의 결점을 맞대어 놓고 지적하면 좋아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도 늦바람이 무섭다 : 늦게 불기 시작한 바람이 초가집 지붕마루에 얹은 용마름을 벗겨 갈 만큼 세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은 후에 한번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 : 사람의 마음이란 아주 변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
  • 시장한 사람더러 요기시키란다 :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마른 사람에게 물소리만 듣고 목을 축이라 한다. : 말만 달콤하게 하지 아무런 실속 있는 대책을 세워 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 : 사람에게 있어서 인물이 잘생긴 것보다 마음씨가 훌륭한 것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 사람은 늙어지고 시집은[시집살이는] 젊어진다 : 나이는 들어 늙어 가는데 시집살이는 덜어지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안중에 사람이 없다 : 남의 일에는 관심도 두지 아니하고 어려워하지도 아니하며 함부로 나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입성이 날개라 : 옷을 잘 입으면 사람의 품격이 돋보인다는 뜻으로, 옷을 품위 있게 잘 입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하늘을 이긴다 : 사람은 하늘의 조화라고 하는 가뭄, 홍수 따위의 자연재해를 능히 이겨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의 힘이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그릇은 많을수록 좋다 : 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 : 사람의 마음이란 아주 변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
  • 세모시 키우는 사람하고 자식 키우는 놈은 막말을 못 한다 : 세모시를 키우는 일과 자식을 키우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막말을 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 새벽에 갔더니 초저녁에 온 사람 있더라 : 부지런히 하느라고 애썼는데 그보다 앞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이르는 말.
  • 안되는 사람은 자빠져도[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 운수가 나쁜 사람은 보통 사람에게는 생기지도 않는 나쁜 일까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일생을 속아서 산다 : 사람들은 온갖 곤란과 고통을 겪으면서도 그래도 다음번에는 좀 나아지겠거니 하는 막연한 기대 속에서 일생 동안 속으며 살아 나간다는 뜻으로, 기대와 희망과는 전혀 동떨어진 세상살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제비 잘하는 사람이 국수도 잘한다 : 어떤 한 가지 일에 능숙한 사람은 그와 비슷한 다른 일도 잘한다는 말.
  •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 :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인정에 막히고 귀신은 경문에 막힌다 :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오래면 지혜요 물건이 오래면 귀신이다 : 사람은 오래 살면 살수록 경험을 많이 쌓아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지혜를 얻게 되지만 물건은 오래되면 될수록 쓸데없게 되고 만다는 뜻으로, 경험 많은 늙은이의 지혜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호랑이가 죽은 다음에 귀한 가죽을 남기듯이 사람은 죽은 다음에 생전에 쌓은 공적으로 명예를 남기게 된다는 뜻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에 보람 있는 일을 해놓아 후세에 명예를 떨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제주]로 보내라 : 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라도 메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시간을 아껴서 부지런히 힘써야지 꾸물거리다가는 하여야 할 일을 못하고 만다는 말.
  • 배부른 사람은 배고픈 사람 사정을 모른다 : 고생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고생하는 사람의 사정을 모른다는 말.
  • 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안다] : 사람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그 은혜를 쉽게 잊고 도리어 은인에게 앙갚음을 하지만 짐승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은인을 따른다는 뜻으로,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는 사람을 짐승만도 못하다고 비난하는 말.
  • 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한다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 사람과 그릇은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못 쓴다 : 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더라도 살아 나갈 방도가 생긴다는 말.
  • 사람이 많으면 길이 열린다 : 사람의 지혜와 힘을 합치면 그 어떤 큰일도 할 수 있는 방도를 찾게 됨을 이르는 말.
  • 살아날 사람은 약을 만난다 : 일이 잘될 사람은 불행한 처지에 있다가도 그 불행을 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설픈 약국이 사람 죽인다 :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안이 망하면 집터 잡은 사람만 탓한다 : 무슨 일이 잘못되면 남의 탓만 한다는 말.
  • 사람을 알자면 하루 길을 같이 가 보라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이 세상에 나면 저 먹을 것은 가지고 나온다 : 사람은 잘났든 못났든 누구나 다 살아 나갈 수 있는 방도를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 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 :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를 챙기기 마련이라는 말.
  • 사람은 잡기를 해 보아야 마음을 안다 : 사람은 속임수를 쓰며 이익을 다투는 노름을 해 보아야 그 본성을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의 얼굴은 열[열두] 번 변한다 : 사람은 일생 동안에 모습이 많이 변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비에 자란 사람 : 밤사이에 내린 비를 맞고 어둠 속에서 연약하게 자란 식물과 같다는 뜻으로, 깨치지 못하고 어리석으며 야무지지 못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사람 친다 : 뜻밖의 사람이 뜻밖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욕심이 사람 죽인다 :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체면이 사람 죽인다 : 지나치게 체면만 차리다가 결국 할 일도 못 하고 먹을 것도 못 먹고 손해만 보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혹시가 사람 잡는다 : 행여나 하면서 응당 취하여야 할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있다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타고난 재주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씩의 재주는 가지고 있어서 그것으로 먹고살아 가게 마련이라는 말.
  • 부자는 많은 사람의 밥상 : 부자는 여러 사람에게 많건 적건 덕을 끼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 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 : 사람은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수양을 쌓아야 함을 이르는 말.
  • 선의원 사람 죽이고 선무당 사람 살린다 : 서투른 의사를 두고 미덥지 못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야 한다 : 사람은 교육을 잘하여 키워야 큰 사람이 된다는 뜻으로, 어려서부터 교육을 잘해야 함을 이르는 말.
  • 사람의 눈은 속여도 땅은 속이지 못한다 :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 사람의 마음이란 겉으로 언뜻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함께 오랫동안 지내보아야 알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게 낫다 : 사람을 가까이 사귀면 멀리서 볼 때 안 보이던 결점이 다 드러나 실망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돈이 없어서 못 사는 게 아니라 명이 모자라서 못 산다 : 돈은 없다가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목숨은 일정한 한도가 있다는 뜻으로, 사람에게는 돈이나 물질보다도 생명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 설마가 사람 죽인다[잡는다] : 그럴 리야 없을 것이라 마음을 놓거나 요행을 바라는 데에서 탈이 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지 말고 있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미리 예방해 놓아야 한다는 말.
  • 사람이 곱나 일이 곱지 : 사람에게서 진실로 아름다운 것은 얼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일을 성실하게 하는가에 있다는 뜻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을 칭찬하거나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을 비난할 때에 이르는 말.
  • 사람은 일을 해야 입맛이 난다 : 사람은 몸을 놀리며 활동을 해야 소화도 잘되고 입맛도 나서 아무것이나 당기는 법이란 뜻으로, 일을 한 뒤에 밥맛이 당길 때나 놀면서 밥맛이 없다고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사람의 속은 눈을 보아야 안다 : 눈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반영되므로,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짐작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의 혀는 뼈가 없어도 사람의 뼈를 부순다 : 뼈가 없는 혀를 놀려서 하는 말이 굳은 뼈도 부술 수 있다는 뜻으로, 말이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 : 부처에게 재물을 바쳐 가며 보람도 없는 공양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가지고 굶주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밥을 먹이는 것이 참된 길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어진 일을 하여 덕을 쌓으면 복이 저절로 옴을 이르는 말.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 수박은 속을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봐야 안다 : 수박은 쪼개서 속을 보아야 잘 익었는지 설익었는지 알 수 있고 사람은 함께 지내보아야 속마음이 어떠한지 알 수 있다는 말.
  • 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 무엇이나 다 두어두면 저마다 쓸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 아무리 조심하여 감시하거나 예방하여도 불시에 생기는 불행은 막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른말 하는 사람 귀염 못 받는다 : 남의 잘못을 따지고 곧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모두들 꺼린다는 뜻으로, 남의 비위를 건드리는 말은 삼가라는 말.
  • 사람이 궁할 때는 대 끝에서도 삼 년을 산다 : 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지면 한 발 옮길 자리가 없는 대 끝에서조차도 삼 년을 견뎌 살아 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살아 나갈 방도를 마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머니 털어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 : 아무리 깨끗하고 선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숨겨진 허점은 있다는 말.
  •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농사는 속일 수 없다 :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 무슨 일이든지 늘 하던 사람이 더 잘한다는 말.
  • 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 : 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사람 들여 삼 년(은 마음을 못 놓는다) : 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사람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가사 (袈裟)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금가 (錦袈) : 비단으로 만든 가사(袈裟).
  • 가삿대 (袈裟대) : 가사를 걸어 두는 횃대.
  • 적가사 (赤袈裟) : 붉은 가사.
  • 가사불사 (袈裟佛事) : 가사를 짓는 일.
  • 가사시주 (袈裟施主) : 가사를 짓는 데에 드는 비용을 내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구조가사 (九條袈裟) : 베 아홉 폭을 가로 꿰매어 만든 가사. 주로 외출할 때나 법회 때에 입는다.
  • 금란 가사 (金襴袈裟) : 금실로 지은 가사.
  • 만수 가사 (滿繡袈裟) : 산천, 초목, 인물, 글자 따위를 금실로 가득 수놓은 가사.
  • 오조 가사 (五條袈裟) : 다섯 가닥의 헝겊을 꿰매어 붙여 만든 가사. 인도에서는 일할 때나 잠잘 때 입었으나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법의(法衣)로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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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일요일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도모 (掏摸) : 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 모릉 (摸稜/模稜) : '모릉하다'의 어근. (모릉하다: 일을 모호하게 하여 시비, 가부 따위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모방 (模倣/摸倣/摹倣) : 하나의 주선율을 일정한 시간을 두고 다른 성부에서 거듭 쓰는 방법.
  • 모상 (摸牀) : 병이 위중할 때에 정신이 혼미하여 손으로 침대나 담요의 가장자리 따위를 만지작거리는 증상.
  • 모색 (摸索) : 일이나 사건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실마리를 더듬어 찾음.
  • 모습 (模襲/摸襲)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음.
  • 모의 (模擬/摸擬) : 실제의 것을 흉내 내어 그대로 해 봄. 또는 그런 일.
  • 모제 (模製/摸製) : 남의 작품을 그대로 본떠서 만듦. 또는 그 작품.
  • 임모 (臨摸) : 글씨나 그림 따위를 본을 보고 그대로 옮겨 쓰거나 그림.
  • 모릉하다 (摸稜하다/模稜하다) : 일을 모호하게 하여 시비, 가부 따위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모방하다 (模倣하다/摸倣하다/摹倣하다)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다.
  • 모색하다 (摸索하다) : 일이나 사건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실마리를 더듬어 찾다.
  • 모습하다 (模襲하다/摸襲하다)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다.
  • 모의하다 (模擬하다/摸擬하다) : 실제의 것을 흉내 내어 그대로 해 보다.
  • 암중모색 (暗中摸索) : 물건 따위를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 임모하다 (臨摸하다) : 글씨나 그림 따위를 본을 보고 그대로 옮겨 쓰거나 그리다.
  • 암중모색하다 (暗中摸索하다) : 은밀한 가운데 일의 실마리나 해결책을 찾아내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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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 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 가까운 동료나 친구 또는 자기편 사람이 잘되면 좋아한다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 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쉰 길 나무도 베면 끝이 있다 :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일이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말하는 남생이 :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 : 별안간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발에 덕석 :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값에 계집 뺏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 호환을 미리 알면 산에 갈 이 뉘 있으랴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어두운 밤에 눈 깜짝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리친 개 새끼 하나 없다 : 아무도 얼씬하지 않는다는 말.
  • 무죄한 놈 뺨 치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밥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빠진 도낏자루 : 언행이 횡포하고 무도하여 껄렁껄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초라 :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개가 웃을 일이다 : 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깨겠다 :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 삶은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지겠다[터지겠다] : 웃을 수 없는 삶은 소조차 너무도 어이없고 우스워서 한껏 입 벌리고 웃다가 꾸러미까지 터지고 말겠다는 뜻으로, 하는 품이 하도 어이없고 가소로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늙은 영감 덜미 잡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무 몰래 양식 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사 뒤에 병풍 지고 나간다 : 남의 집 잔치에 왔다가 병풍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너무도 염치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제 보금자리를 사랑한다 : 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 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두 번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 고장의 인심 : 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아니면 남이다 :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절 모르고 시주하기 : 애써 한 일이지만 잘 알아보고 똑똑히 처리하지 못하여 아무 보람도 없이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 심어 정자라 : 솔의 씨를 심어서 소나무가 자란 다음에 그것을 풍치 삼아 정자를 짓거나 또는 그것을 베어 정자를 짓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작하여 성공하기까지는 너무도 까마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어미 시집오는 것 보았다는 놈과 같다 :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놈이[놈에] 죽 한 사발 : 주어지는 몫이 너무도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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