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1일 금요일

한자 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한자 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輩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 배 (輩) : '무리를 이룬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거배 (渠輩) : 저 사람들.
  • 경배 (卿輩) : 임금이 신하들을 가리키던 이인칭 대명사.
  • 경배 (輕輩) : 신분이 낮은 사람.
  • 노배 (奴輩) : '놈들',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남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노배 (老輩) : 늙은이들. 또는 늙은이의 무리.
  • 당배 (黨輩) : 함께 어울리는 무리들.
  • 도배 (徒輩) : 함께 어울려 나쁜 짓을 하는 무리.
  • 동배 (同輩)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등배 (等輩) : 일정한 사람들의 무리.
  • 말배 (末輩) : 신분이나 언행 따위가 천한 무리.
  • 방배 (傍輩) : 같은 주인 밑에서나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
  • 배류 (輩流)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배작 (輩作) : 문학 작품, 예술품 따위를 여러 사람이 함께 짓거나 만듦.
  • 배출 (輩出) : 인재(人材)가 계속하여 나옴.
  • 배항 (輩行) : 나이가 서로 비슷한 친구.
  • 범배 (凡輩) : 평범한 사람.
  • 붕배 (朋輩) : 지위나 나이가 서로 비슷한 벗.
  • 삼배 (三輩) : 극락에 왕생하는 사람을 수행의 정도에 따라 나눈 세 가지. 상배, 중배, 하배를 이른다.
  • 상배 (上輩) : 삼배(三輩)의 하나. 사문(沙問)이 되어, 보리심을 내어 한결같이 왕생을 생각하면서 많은 선행을 닦은 사람을 이른다.
  • 서배 (鼠輩) : 보잘것없는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배 (先輩) : 같은 분야에서, 지위나 나이ㆍ학예(學藝) 따위가 자기보다 많거나 앞선 사람.
  • 소배 (少輩) : 젊은 축.
  • 속배 (俗輩) : 속된 무리. 또는 그 무리에 속한 사람.
  • 시배 (時輩) : 당시의 사람들. 또는 당시의 현자(賢者).
  • 아배 (兒輩) : 아이의 무리.
  • 아배 (我輩)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약배 (若輩) : 젊고 경험이 적은 사람.
  • 여배 (余輩)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여배 (汝輩) : '너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너희: 듣는 이가 친구나 아랫사람들일 때, 그 사람들을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가리키는 대상이 듣는 이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연배 (年輩) : 어떤 범위에 속하는 나이. 또는 그런 나이의 사람. 주로 성인에 대하여 이른다.
  • 오배 (吾輩) : '우리'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 쓰는 말.)
  • 요배 (僚輩) : 같은 일자리에서 일하는 같은 계급의 벗.
  • 우배 (友輩) : 친구 무리.
  • 이배 (吏輩)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관아에 둔 구실아치.
  • 작배 (作輩) : 무리를 이룸.
  • 잡배 (雜輩) : 잡된 무리.
  • 적배 (賊輩) : 도둑의 무리.
  • 전배 (前輩) : 자신의 출신 학교를 먼저 입학한 사람.
  • 제배 (儕輩)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주배 (酒輩) : 술을 즐기고 잘 마시는 무리.
  • 주배 (疇輩)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중배 (中輩) : 삼배(三輩)의 하나. 자기가 승려가 되어 큰 공덕을 닦지는 못하지만, 보리심을 내어 일념으로 염불하거나 탑이나 불상을 세우거나 승려에게 공양하는 따위의 크고 작은 선행을 하는 사람을 이른다.
  • 치배 (치輩) : 풍물놀이에서, 타악기를 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하배 (下輩) : 삼배(三輩)의 하나. 지혜가 얕고 공덕이 적은 범부를 이른다.
  • 후배 (後輩) : 같은 분야에서 자기보다 늦게 종사하게 된 사람.
  • 간녕배 (奸佞輩) : 간사하고 아첨을 잘하는 무리.
  • 간상배 (奸商輩) : 간사한 방법으로 부당한 이익을 보려는 장사치의 무리.
  • 간세배 (奸細輩) : 간사한 짓을 하는 나쁜 사람의 무리.
  • 간신배 (奸臣輩) : 간사한 신하의 무리.
  • 건달배 (乾達輩) : 건달들의 무리.
  • 곤두배 (곤두輩) : 놀이 패의 하나. 솟대쟁이패와 비슷하다.
  • 관료배 (官僚輩) : 관료의 무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관리배 (官吏輩) : 관리들의 무리.
  • 관원배 (官員輩) : 벼슬아치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괴뢰배 (傀儡輩) : 예전에, 꼭두각시놀음을 하던 무리.
  • 군소배 (群小輩) : 소인(小人)들의 무리.
  • 궁교배 (窮交輩) : 가난한 벗.
  • 낭인배 (浪人輩) : 직업이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빈둥빈둥 노는 사람의 무리.
  • 대선배 (大先輩) : 자신의 출신 학교를 오래전에 나온 사람.
  • 도박배 (賭博輩) : 노름을 일삼는 사람들의 무리.
  • 동년배 (同年輩) : 나이가 같은 또래인 사람.
  • 동배간 (同輩間) : 나이나 신분 따위가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 사이.
  • 동접배 (同接輩) : 같은 곳에서 함께 공부한 벗.
  • 뒤치배 (뒤치輩) : 풍물놀이에서, 앞에 선 상쇠 가락을 뒤에서 받아치는 사람.
  • 마주배 (馬主輩) : 말을 몰고 다니는 마방집 사람.
  • 망국배 (亡國輩) : 나라를 망치는 무리.
  • 모리배 (謀利輩) :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
  • 무뢰배 (無賴輩) : 무뢰한의 무리.
  • 무위배 (無爲輩) : 하는 일 없이 놀고먹기만 하는 무리.
  • 무치배 (無恥輩) :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리.
  • 부랑배 (浮浪輩) :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 없이 떠돌아다니는 무리.
  • 불량배 (不良輩) : 행실이나 성품이 나쁜 사람들의 무리.
  • 사기배 (詐欺輩) : 사기꾼의 무리.
  • 상고배 (商賈輩) : 장사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상로배 (商路輩) : 장사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상배관 (上輩觀) : 십육관의 하나. 대승을 배우는 범부가 극락에 왕생하는 모습을 관상(觀像)하는 방법이다.
  • 선후배 (先後輩) : 선배와 후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소년배 (少年輩) : 소년의 무리. 또는 그런 부류의 사람.
  • 소소배 (宵小輩) : 간사하고 소견이 좁은 못된 무리.
  • 소인배 (小人輩) : 마음 씀씀이가 좁고 간사한 사람들이나 그 무리.
  • 속류배 (俗流輩) : 속된 무리. 또는 그 무리에 속한 사람.
  • 속학배 (俗學輩) : 천박하고 속된 학자들.
  • 시정배 (市井輩) : 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의 무리.
  • 앞치배 (앞치輩) : 풍물놀이에서, 상쇠가 연주하는 가락.
  • 약소배 (弱少輩) : 나이가 어린 사람의 무리.
  • 연소배 (年少輩) : 나이가 어린 무리.
  • 엽관배 (獵官輩) : 관직을 얻으려고 갖은 방법을 쓰는 무리.
  • 이배치 (吏輩치) : 울이 깊고 코가 짧으며 투박하게 생긴 남자 가죽신의 하나. 예전의 이속(吏屬)들이 많이 신었다.
  • 잠채배 (潛採輩) : 광물을 몰래 채굴하거나 채취하는 무리.
  • 잡류배 (雜類輩) : 잡된 무리.
  • 장사배 (장사輩) : 장사에 수단이 있는 사람.
  • 정례배 (丁隷輩) : 장정(壯丁)인 종의 무리.
  • 정상배 (政商輩) : 정치가와 결탁하거나 정권(政權)을 이용하여 사사로운 이익을 꾀하는 무리.
  • 정치배 (政治輩) : 예전에, 개인의 출세와 이익을 위하여 정계(政界)에 나서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그들의 무리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제배간 (儕輩間) : 나이나 신분 따위가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 사이.
  • 중년배 (中年輩) : 중년 나이의 또래.
  • 중로배 (中路輩) : 중인 계급의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중배관 (中輩觀) : 십육관의 하나. 소승(小乘)이나 세간에서 보통으로 선근(善根)을 닦는 범부가 정토에 왕생하는 모양을 관상(觀想)하는 방법이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輩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2월 10일 목요일

한자 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엄각 (儼恪) : 공경하고 삼감.
  • 엄아 (儼雅) : '엄아하다'의 어근. (엄아하다: 겉모습이나 언행이 엄숙하고 점잖으며 단아하다.)
  • 엄연 (儼然) : '엄연하다'의 어근. (엄연하다: 사람의 겉모양이나 언행이 의젓하고 점잖다., 어떠한 사실이나 현상이 부인할 수 없을 만큼 뚜렷하다.)
  • 엄존 (儼存) : 엄연하게 존재함.
  • 엄호 (儼乎) : 엄숙한 모양.
  • 윤엄 (尹儼) : 조선 중기의 문신ㆍ화가(1536~1581). 자는 사숙(思叔). 호는 송암(松巖ㆍ松庵). 호조 좌랑과 장수 현감을 지냈다. 서화에 뛰어났으며, 서화의 감식에도 일가견이 있어 당대 제일인자로 꼽혔다.
  • 지엄 (智儼) : 중국 수나라 말기에서 당나라 초기의 승려(602~668). 속성(俗姓)은 조(趙). 존호는 지상대사(至相大師). 화엄종의 제2조로, 육상원융ㆍ십현 연기의 뜻을 설교하여 화엄종을 널리 알렸다. 저서에 ≪수현기(搜玄記)≫ 따위가 있다.
  • 엄연곡 (儼然曲) : 조선 중종 때에, 주세붕이 지은 경기체가. 군자의 엄연한 덕과 성리학의 진리를 읊은 작품으로, 모두 7장으로 되어 있으며 ≪무릉잡고(武陵雜稿)≫에 실려 있다.
  • 엄연히 (儼然히) : 사람의 겉모양이나 언행이 의젓하고 점잖게.
  • 유엄장 (有儼章) : 왕세자가 밭을 갈 때에 쓰던 악장(樂章).
  • 엄각하다 (儼恪하다) : 공경하고 삼가다.
  • 엄아하다 (儼雅하다) : 겉모습이나 언행이 엄숙하고 점잖으며 단아하다.
  • 엄연하다 (儼然하다) : 어떠한 사실이나 현상이 부인할 수 없을 만큼 뚜렷하다.
  • 엄존하다 (儼存하다) : 엄연하게 존재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儼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한자 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 격탕 (激盪) : 심하게 뒤흔들림. 또는 그렇게 흔듦.
  • 도탕 (跳盪) : 적이 싸울 준비를 하기도 전에 공격하여 쳐부숨.
  • 동탕 (動蕩/動盪) : 물체 따위가 흔들리고 움직임.
  • 진탕 (震盪/振盪) : 몹시 울려서 뒤흔들림.
  • 진탕기 (震盪器) : 약품을 잘 섞기 위하여 시험관 따위의 용기를 뒤흔드는 데에 쓰는 기구.
  • 진탕증 (震盪症) : 척수와 뇌가 일시적으로 연결되지 아니하여 몸의 반사가 정지되는 증상.
  • 격탕하다 (激盪하다) : 심하게 뒤흔들리다. 또는 그렇게 흔들다.
  • 도탕하다 (跳盪하다) : 적이 싸울 준비를 하기도 전에 공격하여 쳐부수다.
  • 동탕하다 (動蕩하다/動盪하다) : 물체 따위가 흔들리고 움직이다.
  • 진탕하다 (震盪하다/振盪하다) : 몹시 울려서 뒤흔들리다.
  • 진탕합제 (震盪合劑) : 물에 잘 녹지 아니하는 약품을 물에 현탁한 내복용 현탁제(懸濁劑). 복용할 때에는 잘 흔들어 주어야 한다.
  • 성음 진탕 (聲音震盪) : '목소리진동음'의 전 용어. (목소리 진동음: 의사가 환자의 가슴에 손을 대고 환자에게 낮은 소리를 내게 하였을 때, 미세한 진동이 느껴지는 현상. 가슴막안에 액체 또는 기체가 괴어 있을 때는 진동이 미약하고, 폐렴 같은 경우는 진동이 강하다.)
  • 진탕 배양 (震盪培養) : 미생물이나 동식물의 배양 세포를 계속 흔들면서 배양하는 방법. 공기 중의 산소가 쉽게 배양액 속으로 스며들어 세포를 능률적으로 배양할 수 있다.


https://dict.wordrow.kr에서 盪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악착 (齷齪) :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매우 모질고 끈덕짐. 또는 그런 사람.
  • 악착성 (齷齪性) : 악착스러운 성질이나 특성.
  • 악착이 (齷齪이) : 악착스러운 사람.
  • 악착히 (齷齪히) :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악착같다 (齷齪같다) : 매우 모질고 끈덕지다.
  • 악착같이 (齷齪같이)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악착배기 (齷齪배기) : → 악착빼기. (악착빼기: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악착빼기 (齷齪빼기) : 몹시 악착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악착스레 (齷齪스레)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일을 해 나가는 태도로.
  • 악착하다 (齷齪하다) : 잔인하고 끔찍스럽다.
  • 악착꾸러기 (齷齪꾸러기) : 매우 악착스러운 사람.
  • 악착스럽다 (齷齪스럽다) :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일을 해 나가는 태도가 있다.


https://dict.wordrow.kr에서 齪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가위 (可謂) : 한마디의 말로 이르자면. 또는 그런 뜻에서 참으로.
  • 소위 (所謂) : 세상에서 말하는 바.
  • 운위 (云謂) : 일러 말함.
  • 칭위 (稱謂) : 선의(善意)를 표시하는 명목.
  • 김위제 (金謂磾) : 고려 숙종ㆍ예종 때의 술가(術家)(?~?). 도선의 도참설을 들어 남경(南京)에 도읍을 옮기도록 숙종에게 주청(奏請)함으로써 왕이 몸소 남경의 지세를 보게 하고, 숙종 6년(1101)에 남경개창도감(南京開創都監)을 두게 하여 공사를 시작하여, 숙종 9년(1104)에 궁궐을 완성하였다.
  • 방가위 (方可謂) :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하게.
  • 진소위 (眞所謂) : 정말 그야말로.
  • 차소위 (此所謂) :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사실을 강조할 때 쓰는 말.
  • 방가위지 (方可謂之) :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하게.
  • 운위되다 (云謂되다) : 일러져 말해지다.
  • 운위하다 (云謂하다) : 일러 말하다.
  • 칭위하다 (稱謂하다) : 의견을 말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謂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2월 9일 수요일

한자 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3개

한자 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3개

  • 요 (要) :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골자. 또는 요점이나 요지(要旨).
  • 요 (要) : '그것이 필요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간요 (肝要) : '간요하다'의 어근. (간요하다: 매우 요긴하다.)
  • 간요 (簡要) : 간단하고 긴요함.
  • 강요 (強要) : 억지로 또는 강제로 요구함.
  • 강요 (綱要) : 일의 으뜸 줄기가 될 만한 요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른다.
  • 개요 (槪要) : 간결하게 추려 낸 주요 내용.
  • 결요 (訣要) :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비결이나 요긴한 뜻.
  • 구요 (久要) : 오래전부터의 약속.
  • 권요 (權要) : 권력이 있는 중요한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
  • 기요 (紀要) : 중요한 사실을 요점만 추려서 적어 놓은 것.
  • 기요 (機要) : 중요한 기밀.
  • 긴요 (緊要) : '긴요하다'의 어근. (긴요하다: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 남요 (攬要) : 요점을 추림.
  • 대요 (大要) : 간략한 줄거리.
  • 도요 (道要) : 도의 중요한 요점.
  • 무요 (無要) : 볼일이 없음.
  • 법요 (法要) : 불사를 할 때 행하는 의식.
  • 불요 (不要) : 필요하지 않음.
  • 비요 (祕要) :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자기만의 뛰어난 방법.
  • 사요 (史要) : 역사의 개요. 또는 그것을 쓴 책.
  • 선요 (禪要) : 불교 사집(四集)의 하나. 중국의 고봉 대사(高峯大師)가 선법(禪法)의 요의(要議)를 적은 책이다.
  • 세요 (勢要) : 권세가 있는 자리. 또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
  • 소요 (所要) : 필요로 하거나 요구되는 바.
  • 수요 (須要) :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음.
  • 수요 (需要) : 어떤 재화나 용역을 일정한 가격으로 사려고 하는 욕구.
  • 심요 (心要) : 마음의 가장 중요한 정수(精髓).
  • 영요 (領要) : 가장 긴요하고 으뜸이 되는 골자나 줄거리.
  • 요강 (要綱) : 근본이 되는 중요한 강령.
  • 요건 (要件) : 긴요한 일이나 안건.
  • 요결 (要結) : 중요한 결과.
  • 요결 (要訣) : 가장 중요한 방법이나 긴요한 뜻.
  • 요경 (要徑) : 긴요한 지름길.
  • 요공 (要功) : 자기의 공을 스스로 드러내어 남이 칭찬해 주기를 바람.
  • 요구 (要求) : 받아야 할 것을 필요에 의하여 달라고 청함. 또는 그 청.
  • 요구 (要具) : 필요한 도구.
  • 요극 (要劇) : 매우 중요한 벼슬 자리.
  • 요긴 (要緊) : '요긴하다'의 어근. (요긴하다: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 요념 (要念) : 정성 들여 생각함.
  • 요담 (要談) : 긴요한 이야기.
  • 요덕 (要德) : 중요한 도덕적 의무.
  • 요도 (要道) : 중요한 길.
  • 요도 (要圖) : 필요한 것만 간단히 그린 도면이나 지도.
  • 요람 (要覽) : 중요한 내용만 뽑아 간추려 놓은 책.
  • 요략 (要略) : 말이나 글의 요점을 잡아서 간추림.
  • 요령 (要領) :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묘한 이치.
  • 요로 (要路) : 영향력이 있는 중요한 자리나 지위. 또는 그 자리나 지위에 있는 사람.
  • 요론 (要論) : 긴요한 논설이나 의논을 함. 또는 그 논설이나 의논.
  • 요리 (要利) : 재물을 불리어 이익을 늘림.
  • 요리 (要理) : 긴요한 이치나 도리.
  • 요망 (要望) : 어떤 희망이나 기대가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람.
  • 요맹 (要盟) : 힘으로 위협하여 약정을 맺음.
  • 요명 (要名) : 명예를 구함.
  • 요목 (要目) : 중요한 조목(條目).
  • 요묘 (要妙) : '요묘하다'의 어근. (요묘하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묘하다.)
  • 요무 (要務) : 중요한 임무나 요긴한 일.
  • 요문 (要門) : 극락왕생에 꼭 필요한 길이라는 뜻으로, 정선(定善)과 산선(散善)의 법문(法門)을 이르는 말.
  • 요밀 (要密) : 빈틈없이 자세하고 세밀함.
  • 요부 (要部) : 가장 중요한 부분.
  • 요사 (要事) : 긴요하거나 중요한 일.
  • 요상 (要償) : 보상을 요구함.
  • 요새 (要塞) :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 또는 그런 시설을 한 곳.
  • 요색 (要塞) : → 요새. (요새: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 또는 그런 시설을 한 곳., 차지하거나 달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대상이나 목표.)
  • 요석 (要石) : 홍예문의 중앙 마루에 있는 쐐기 모양의 돌.
  • 요소 (要所) : 중요한 장소나 지점.
  • 요소 (要素) : 사물의 성립이나 효력 발생 따위에 꼭 필요한 성분. 또는 근본 조건.
  • 요수 (要須) : 꼭 필요한 것.
  • 요식 (要式) : 일정한 규정이나 방식에 따라야 할 양식(樣式).
  • 요신 (要信) : 중요하거나 긴요한 서신(書信).
  • 요액 (要扼) : 공격해 오는 대상을 기다리고 있다가 도중에서 맞받아침.
  • 요약 (要約) : 말이나 글의 요점을 잡아서 간추림.
  • 요언 (要言) : 요점을 간추려서 정확하게 하는 말.
  • 요역 (要驛) : 중요한 철도역.
  • 요예 (要譽) : 명예를 구함.
  • 요용 (要用) : 긴요하게 씀.
  • 요원 (要員) : 어떤 기관에서 또는 어떤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인원.
  • 요의 (要義) : 중요한 뜻.
  • 요인 (要因) : 사물이나 사건이 성립되는 까닭. 또는 조건이 되는 요소.
  • 요인 (要人) :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 또는 윗자리에 있는 사람.
  • 요임 (要任) : 중요한 임무.
  • 요절 (要節) : 문장에서 요긴한 마디.
  • 요점 (要點) : 가장 중요하고 중심이 되는 사실이나 관점.
  • 요증 (要證) : 증명을 필요로 하는 일.
  • 요지 (要旨) : 말이나 글 따위에서 핵심이 되는 중요한 내용.
  • 요지 (要地) : 정치, 문화, 교통, 군사 따위의 핵심이 되는 곳.
  • 요직 (要職) : 중요한 직책이나 직위.
  • 요진 (要津) : 배로 건너는 중요한 길목이 되는 나루.
  • 요진 (要鎭) : 요충지에 있는 진영.
  • 요질 (要質) :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바탕.
  • 요처 (要處) : 가장 중요한 부분.
  • 요청 (要請) : 필요한 어떤 일이나 행동을 청함. 또는 그런 청.
  • 요체 (要諦) : 중요한 점.
  • 요추 (要樞) : 가장 중요한 부분.
  • 요충 (要衝) : 지세(地勢)가 군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
  • 요항 (要項) : 중요한 사항.
  • 요항 (要港) : 교통, 수송, 군사 따위에서의 중요한 항구.
  • 요해 (要害) : 전쟁에서, 자기편에는 꼭 필요하면서도 적에게는 해로운 지점.
  • 유요 (有要) : '유요하다'의 어근. (유요하다: 필요가 있다.)
  • 적요 (摘要) : 요점을 뽑아 적음. 또는 그 기록.


https://dict.wordrow.kr에서 要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광랑 (桄榔) : 야자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가지가 없다. 잎은 줄기 끝에 여러 개가 뭉쳐나고 우상 복엽이다. 꽃은 육수(肉穗) 화서로 핀다. 사탕의 원료로 쓰고 줄기에서 전분을 취하며 잎자루의 섬유로 노끈을 만든다.
  • 빈랑 (檳榔) : 빈랑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맵고 쓰며 식상(食傷), 적취(積聚), 수종(水腫) 따위에 쓰이고 살충제로도 쓰인다.
  • 광랑자 (桄榔子) : 광랑의 열매.
  • 빈랑자 (檳榔子) : 빈랑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맵고 쓰며 식상(食傷), 적취(積聚), 수종(水腫) 따위에 쓰이고 살충제로도 쓰인다.
  • 빈랑나무 (檳榔나무) : 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다. 잎은 길이가 1~2미터이고 우상 복엽이며,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어 원줄기를 감싼다. 꽃은 단성화이며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흰색이다. 열매는 둥글거나 타원형 또는 긴 것이 있고, 누런색이나 붉은색이며 기호품으로 씹거나 염료로 쓰이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촌충 약, 설사약, 피부약, 두통약으로도 쓴다.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과실나무로 재배한다.


https://dict.wordrow.kr에서 榔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 강주 (江珠) : 지질 시대 나무의 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투명하거나 반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불에 타기 쉽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장식품이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 관주 (貫珠) : 예전에, 글이나 시문(詩文)을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잘된 곳에 치던 동그라미.
  • 노주 (露珠) : 이슬이 맺히어 생긴 방울.
  • 농주 (弄珠) : 나무를 깎아 만든 6~7개의 공을 하나씩 연거푸 높이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면서 놀리는 공놀이. 백제 때부터 있던 것으로 고려 시대에는 백희(百戲)의 하나로, 조선 시대에는 잡희(雜戲)로 행하여졌다.
  • 누주 (淚珠) : 구슬 같은 눈물방울.
  • 단주 (短珠) : 54개 이하의 구슬을 꿰어 만든 짧은 염주.
  • 동주 (東珠) : 대동강, 두만강에서 나는 방합(蚌蛤) 속에서 생긴 진주.
  • 명주 (明珠) : 대동강, 두만강에서 나는 방합(蚌蛤) 속에서 생긴 진주.
  • 묵주 (默珠) : 묵주 기도를 드릴 때에 쓰는 성물. 큰 구슬 5개, 작은 구슬 54개를 줄에 꿰고 끝에 십자가를 단다.
  • 미주 (美珠) : 아름다운 구슬.
  • 방주 (蚌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배주 (胚珠) : 꽃식물의 꽃의 암꽃술에 있는 중요 기관. 정받이한 뒤에 자라서 씨가 되는 것으로, 속씨식물에서는 씨방 안에 생기고, 겉씨식물에서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 벽주 (碧珠) : 푸른 빛깔의 구슬.
  • 보주 (寶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빈주 (蠙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산주 (算珠) : 수를 세는 데 쓰는 구슬.
  • 상주 (上珠) : 좋은 구슬과 옥.
  • 수주 (隋珠) : 중국 수나라의 국보였던 구슬. 수후(隋侯)가 뱀을 살려 준 뒤 뱀으로부터 받은 보주(寶珠)로, 화씨지벽(和氏之璧)과 함께 천하의 귀중한 보배로 불린다.
  • 수주 (手珠) : 여러 개의 나무로 만든 구슬을 끈에 꿰어서 고리 모양으로 만든 물건. 주로 나이 든 사람들이 손에 들고 빙빙 돌려 손의 뻣뻣한 증상을 부드럽게 푸는 데 쓴다.
  • 수주 (數珠) : 염불할 때에, 손으로 돌려 개수를 세거나 손목 또는 목에 거는 법구(法具).
  • 안주 (眼珠) : 눈알 앞쪽의 도톰한 곳. 또는 눈동자가 있는 곳.
  • 액주 (額珠) : 모든 중생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불성(佛性).
  • 야주 (夜珠) : 축하하는 뜻으로 총이나 포로 쏘아 올리는 불꽃. 흑색 화약에 철분 따위를 섞어 통에 넣고 불을 붙여 총이나 포로 공중으로 쏘아 올리면 폭음과 함께 터져 여러 색깔의 불꽃이 흩어진다.
  • 연주 (連珠) : 림프샘의 결핵성 부종인 갑상샘종이 헐어서 터진 부스럼.
  • 연주 (聯珠) : 구슬을 뀀. 또는 그 구슬.
  • 염주 (念珠) : 염불할 때에, 손으로 돌려 개수를 세거나 손목 또는 목에 거는 법구(法具).
  • 염주 (念珠)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곧고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선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7월에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는데 수꽃은 위쪽에 암꽃은 아래쪽에 달린다.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껍데기가 단단하여 염주를 만드는 데에 쓴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한국ㆍ일본ㆍ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요주 (瑤珠) : 아름다운 구슬.
  • 용주 (龍珠) : 무속에서, 동해 용왕의 '여의주'를 이르는 말. (여의주: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불교에서, 법과 공덕이나 경전의 공덕을 상징적으로 이르는 말.)
  • 유주 (遺珠) : 소중한 구슬을 잊고 버려둠. 또는 그 구슬.
  • 이주 (驪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이주 (耳珠) : 귀고리에 달린 구슬.
  • 자주 (紫珠) : 마편초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여름에 연한 자주색의 잔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주색의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익는다. 목재가 희고 단단하여 도구(道具), 양산 자루 따위에 쓴다. 함경남도 이남에 분포한다.
  • 정주 (頂珠) : 상투에 쓰는 모자 위에 꾸민 구슬.
  • 조주 (造珠) : 인공으로 만든 구슬.
  • 주강 (珠江) : → 주장강. (주장강: 중국 남부를 흐르는 큰 강. 시장강(西江江)을 본류로 윈난성(雲南省) 남부에서 시작하여 구이저우성(貴州省),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광둥성(廣東省) 등을 거쳐 남중국해로 흘러든다. 길이는 2,129km.)
  • 주공 (珠孔) : 종자식물에서 밑씨의 끝에 있는 작은 구멍. 흔히 수정할 때 화분관은 이것을 통하여 배낭에 도달한다.
  • 주기 (珠璣) : '주'는 둥근 구슬, '기'는 둥글지 아니한 구슬이라는 뜻으로, 온갖 구슬을 다 이르는 말.
  • 주락 (珠絡) : 임금이나 벼슬아치가 타는 말에 붉은 줄과 붉은 털로 꾸민 치레.
  • 주렴 (珠簾)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뢰 (珠蕾) : 구슬처럼 아름다운 꽃봉오리.
  • 주루 (珠淚) : 구슬처럼 떨어지는 눈물.
  • 주리 (珠履) : 구슬로 꾸민 신발.
  • 주모 (珠母) : 진주조갯과의 하나. 높이와 길이는 25cm 정도이며, 겉은 검은색이고 안쪽은 연한 붉은색 광택이 나고, 껍데기는 앞 끝이 기울어져 있다. 공예품의 원료로 쓰는데 속에는 진주가 있다. 태평양, 인도양 등지에 분포한다.
  • 주박 (珠箔)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배 (珠琲) : 구슬 꿰미.
  • 주병 (珠柄) : 식물의 밑씨가 심피(心皮)에 부착하는 자루 부분. 성숙하면 종자병이라고 한다.
  • 주복 (珠服) : 구슬과 옥 따위로 아름답게 꾸민 옷.
  • 주산 (珠算/籌算) : '수판셈'의 전 용어. (수판셈: 수판으로 셈함. 또는 그렇게 하는 셈.)
  • 주석 (珠石) : 진주와 보석이라는 뜻으로, 아주 귀중한 보석붙이를 이르는 말.
  • 주신 (珠愼) : 고조선 때에, 지금의 만주와 연해주 지방에 살던 퉁구스족. 고구려 서천왕 때에 일부가 복속되었고 광개토 대왕 8년(398)에 완전 병합 되었다.
  • 주심 (珠心) : 종자식물의 밑씨의 주체를 이루는 부분. 유조직으로 이루어지며 겉씨식물은 한 장, 속씨식물은 두 장의 주피(珠皮)가 바깥쪽을 싸고 있으며 속에는 배낭이 들어 있다.
  • 주영 (珠纓) : 구슬을 꿴 갓끈.
  • 주옥 (珠玉) : 구슬과 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유 (珠襦) : 구슬을 꿰어 장식한 짧은 의복.
  • 주잠 (珠簪) : 구슬로 꾸민 비녀.
  • 주장 (珠帳)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장 (珠匠) : 조선 시대에, 공조에 속하여 구슬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주전 (珠鈿) : 주옥으로 만든 비녀.
  • 주태 (珠胎) : 진주가 조개 속에 들어 있음.
  • 주판 (籌板/珠板) : 셈을 놓는 데 쓰는 기구의 하나.
  • 주패 (珠貝) : 구슬 조개라는 뜻으로, '진주'를 달리 이르는 말. (진주: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주패 (珠佩) : 사람의 몸치장으로 차는, 귀금속 따위로 만든 장식물. 가락지, 팔찌, 귀고리, 목걸이 따위가 있다.
  • 주피 (珠皮) : 밑씨의 주심(珠心)을 싸고 있는 부분. 보통 겉씨식물은 외겹이고 속씨식물은 내주피와 외주피의 두 겹이다.
  • 주한 (珠汗) : 구슬처럼 방울방울 맺힌 땀.
  • 진주 (眞珠/珍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채주 (採珠) : 바닷물 속에 들어가 진주를 캐어 냄.
  • 토주 (土珠) : 흙으로 만든 작은 구슬.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유물로, 신라 때의 무덤에서 나오나 용도는 알 수 없다.
  • 현주 (懸珠) : 매단 구슬처럼 아름답게 빛난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눈을 이르는 말.
  • 현주 (玄珠) : 도가(道家)에서, 검은 주옥(珠玉)이라는 뜻으로, 깊은 진리를 이르는 말.
  • 혈주 (血珠) : 핏빛의 산호주.
  • 화주 (火珠) : 불을 일으키는 구슬. 수정빛의 바둑알 모양인데 햇빛에 갖다 대고 솜을 가까이에 놓으면 그 솜이 탄다고 한다.
  • 강요주 (江瑤珠) : 돌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에는 부챗살마루가 있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경촌주 (徑寸珠) : 지름이 한 치나 되는 큰 구슬.
  • 광명주 (光明珠) : 밝게 빛나는 구슬.
  • 김녹주 (金綠珠) : 판소리의 명창(名唱)(1896~1923). 협률사에 들어가 판소리를 익혔다. <춘향가>를 잘 불렀으며, 특히 사랑가와 육자배기 대목에 뛰어났다.
  • 내주피 (內珠皮) : 밑씨를 싸는 주피가 두 장 있을 때 안쪽의 것.
  • 누금주 (鏤金珠) : 금에 무늬를 새겨 만든 구슬.
  • 마니주 (摩尼珠) : '보주'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불행과 재난을 없애 주고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며, 물을 변하게 하는 따위의 덕이 있다. (보주: 탑이나 석등 따위의 맨 꼭대기에 얹은 구슬 모양의 장식.)
  • 무공주 (無孔珠) : 구멍을 뚫지 않은 진주.
  • 무궁주 (無窮珠) : 염할 때 죽은 사람의 입 속에 넣는 깨알처럼 작고 까만 구슬.
  • 문주란 (文珠蘭) :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50cm이고 굵고 크며 곧게 선다. 잎은 육질이며 밑부분이 잎집으로 되어 있다. 7~9월에 향기가 좋은 흰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 뿌리에는 리코린(lycorin)과 크리나민(crinamin)의 알칼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해충의 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한국의 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유일의 문주란 자생지인 제주도 토끼섬은 천연기념물 제19호이며,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이다.
  • 미간주 (眉間珠) : 불상의 두 눈썹 사이에 있는 밝은 구슬.
  • 박녹주 (朴綠珠) : 판소리 명창(1906~1979). 송만갑, 정정렬에게 판소리를 배웠고, 판소리 <흥부가> 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 보리주 (菩提珠) : 보리자나무의 열매.
  • 보주광 (寶珠光) : 부처의 머리 부분에 복숭아 모양으로 된 후광(後光).
  • 산호주 (珊瑚珠) : 산호로 만든 구슬. 분홍빛, 붉은빛, 흰빛 따위가 있으며 여러 가지 장식에 쓰인다.
  • 세주렴 (細珠簾) : 가는 구슬 줄로 만든 발.
  • 아교주 (阿膠珠) : 아교를 잘게 썰어 불에 볶아 구슬 모양으로 만든 약. 강장제나 지혈제로 쓴다.
  • 알관주 (알貫珠) : 한시(漢詩) 따위를 꼲을 때 아주 잘된 곳에 찍던 관주. 둥근 표를 한다.
  • 야광주 (夜光珠)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야명주 (夜明珠)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여의주 (如意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연주시 (聯珠詩) : 연주체로 이루어진 시. 후구(後句)의 첫 글자에 전구(前句)의 끝 글자를 사용하여 엮어 나간다.
  • 연주옥 (連珠玉) : 몇 개의 구슬을 한데 이어 붙인 유물.
  • 연주전 (連珠箭) : 계속하여서 쏘는 화살.
  • 연주창 (連珠瘡) : 림프샘의 결핵성 부종인 갑상샘종이 헐어서 터진 부스럼.
  • 연주채 (連珠砦) : 오목(五目)처럼 간격을 두어 서로 연락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만든 요새.
  • 연주체 (聯珠體) : 시(詩)나 사곡(詞曲) 가운데 배체(俳體)로 이루어진 형식. 후구(後句) 첫 글자에 전구(前句)의 끝 글자를 사용하여 엮어 나가며, 정진체(頂眞體)라고도 한다.


https://dict.wordrow.kr에서 珠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2월 8일 화요일

한자 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1개

한자 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1개

  • 어 (魚)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함종(咸從), 충주(忠州), 경흥(慶興) 등이 현존한다.
  • 가어 (嘉魚) : 연어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송어와 비슷하나 조금 작으며, 누런 갈색에 흰 점무늬가 있는데 배 쪽은 희다. 식용하며 강 상류의 맑은 물에 사는데 한국의 압록강과 두만강, 일본,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 가어 (加魚) : 넙칫과와 붕넙칫과의 넙치가자미, 동백가자미, 참가자미, 목탁가자미, 줄가자미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이 납작하여 타원형에 가깝고, 두 눈은 오른쪽에 몰려 붙어 있으며 넙치보다 몸이 작다.
  • 강어 (江魚) : 강에서 사는 고기.
  • 거어 (鉅魚) : 몸집이 큰 물고기.
  • 건어 (乾魚) : 생선, 조개류 따위를 말린 식품.
  • 경어 (鯨魚) : 포유강 고래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중 생활에 적응된 포유류로 뒷다리는 퇴화하였고 앞다리는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하였다. 털은 퇴화하였고 피부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다. 전 세계에 100여 종이 있으나 대부분이 멸종 위기에 처하여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 경어 (京魚) : 포유강 고래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중 생활에 적응된 포유류로 뒷다리는 퇴화하였고 앞다리는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하였다. 털은 퇴화하였고 피부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다. 전 세계에 100여 종이 있으나 대부분이 멸종 위기에 처하여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 고어 (枯魚) : 소금에 절여 말린 물고기.
  • 공어 (貢魚) : 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옆으로 약간 납작한 원통형이며, 등은 검은 청색, 배는 은빛 백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공어 (公魚)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 등 쪽은 푸른 녹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아래턱이 바늘처럼 길게 나와 있으며 물 위를 나는 듯이 뛰는 습성이 있다. 맛이 좋아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의 바다에 산다.
  • 공어 (䱋魚/魟魚) :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고 마름모 모양으로 가오리와 비슷하나 더 둥글고 가로 퍼졌다. 등은 갈색이고 연한 색의 크고 작은 둥근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한국, 동중국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공어 (魚) : 바다빙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가늘며 옆은 편평하다. 엷은 회색 바탕에 등은 누런 갈색이고 옆구리에는 검은색의 넓은 세로줄이 하나 있다. 아래턱이 나오고 입이 작은데 혀 위에 작은 이빨이 있다. 등지느러미 뒤쪽에 기름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은 둥글다. 이른 봄 산란기에 하천으로 올라간다. 한국, 일본, 알류샨 열도,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과어 (瓜魚) : '빙어'를 달리 이르는 말. 고기 맛이 오이 맛과 같다는 데서 붙여졌다. (빙어: 바다빙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가늘며 옆은 편평하다. 엷은 회색 바탕에 등은 누런 갈색이고 옆구리에는 검은색의 넓은 세로줄이 하나 있다. 아래턱이 나오고 입이 작은데 혀 위에 작은 이빨이 있다. 등지느러미 뒤쪽에 기름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은 둥글다. 이른 봄 산란기에 하천으로 올라간다. 한국, 일본, 알류샨 열도,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광어 (廣魚) : 짜개어 말린 넙치.
  • 괴어 (怪魚) : 괴상하게 생긴 물고기.
  • 교어 (鮫魚) : 연골어강 악상어목의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4~18미터이고 방추형이며, 방패 비늘로 덮여 있다. 지느러미가 발달하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체내 수정을 하고 난생과 난태생이 있으며 민첩하고 사납다. 고래상어, 괭이상어, 별상어, 수염상어, 악상어 따위가 있다.
  • 구어 (鰸魚) : '삼치'를 달리 이르는 말. (삼치: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가늘며, 옆으로 납작하다. 청색에 푸른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회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비늘로 덮여 있다.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궐어 (鱖魚) :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우리나라 서남해에 흘러드는 여러 하천의 중류, 상류에 분포한다.
  • 근어 (根魚) : 암초나 해초가 무성한 곳에서 멀리 이동하지 아니하고 사는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근어 (勤魚) : 멸칫과의 하나. 몸은 길고 배 쪽은 희다. 머리 밑 양쪽에 뾰족하고 긴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있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인도 연해 등지에 분포한다.
  • 금어 (金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붕어를 관상용(觀賞用)으로 개량한 사육종으로 모양과 빛깔이 다른 많은 품종이 있다.
  • 금어 (金魚) : 단청(丹靑)이나 불화(佛畫)를 그리는 일에 종사하는 승려.
  • 기어 (旗魚) : 황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미터 정도이며, 검푸르고 살은 복숭아 빛깔인데 식용한다. 주둥이가 좁고 창날처럼 길다. 한국, 일본, 대만, 미국의 하와이ㆍ캘리포니아 근해에 분포한다.
  • 남어 (纜魚) :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난다.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다.
  • 노어 (鱸魚) : 농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90cm이고, 등은 검푸르고 배는 희며, 어릴 때는 등과 등지느러미에 검은 갈색의 작은 점이 많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며 주둥이가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며, 온몸에 잔비늘이 많다. 가을과 겨울철에 강어귀에 산란하며 어릴 때에는 민물에서 살다가 첫겨울에 바다로 나간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노어 (魯魚) : 노(魯) 자와 어(魚) 자가 비슷하여 틀리기 쉽다는 데서, 글씨를 잘못 쓰기 쉬움을 이르는 말.
  • 뇌어 (雷魚) :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숭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 배는 잿빛 흰색이다. 옆구리에 검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으며 입은 크고 눈은 작다. 식용하거나 산모(産母)의 보혈 약 따위로 쓴다. 한국, 일본, 아시아 동남부에 널리 분포한다.
  • 누어 (䱾魚)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고 늘씬하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짙은 청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한국 동해, 미국 북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한다.
  • 눌어 (訥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몸빛은 은빛 바탕에 등은 어두운 잿빛을 띠며, 옆줄 위에는 6~9개의 점이 있다. 잉어와 비슷하나 입가에 한 쌍의 수염이 있으며, 성질이 매우 급하다. 낙동강을 비롯한 서해안 쪽 강에 많으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대어 (大魚) : 큰 물고기.
  • 도어 (魛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2~30cm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뾰족한 칼 모양이며, 비늘이 잘다. 몸빛은 은빛을 띤 백색이다. 봄과 여름에 강으로 올라와 산란한다. 압록강, 대동강, 임진강, 한강, 금강, 영산강 등지의 민물과 짠물이 합쳐지는 곳에 분포한다.
  • 도어 (刀魚) : → 갈치. (갈치: 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띠처럼 길고 얄팍하다. 비늘이 전혀 없고 은빛을 띤 흰색의 가루 같은 것이 덮여 있으며, 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뿐이다. 식용하며 한국, 일본, 대서양 등지에 분포한다.)
  • 독어 (毒魚) : 복어류와 같이 독을 가진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돈어 (豚魚) : 미천한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어 (鮦魚) :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숭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 배는 잿빛 흰색이다. 옆구리에 검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으며 입은 크고 눈은 작다. 식용하거나 산모(産母)의 보혈 약 따위로 쓴다. 한국, 일본, 아시아 동남부에 널리 분포한다.
  • 마어 (麻魚) : '삼치'를 달리 이르는 말. (삼치: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가늘며, 옆으로 납작하다. 청색에 푸른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회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비늘로 덮여 있다.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망어 (芒魚) :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꼬치고기와 비슷하나 더 가늘다. 남청색이며 옆구리에 암색 가로띠가 있고 지느러미는 검다. 열대성 어류로 한국, 일본,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망어 (䰶魚) :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배지느러미가 빨판처럼 되어 있다. 바닷가의 모래땅에 산다.
  • 망어 (亡魚) :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가늘며, 옆으로 납작하다. 청색에 푸른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회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비늘로 덮여 있다.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망어 (望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2~30cm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뾰족한 칼 모양이며, 비늘이 잘다. 몸빛은 은빛을 띤 백색이다. 봄과 여름에 강으로 올라와 산란한다. 압록강, 대동강, 임진강, 한강, 금강, 영산강 등지의 민물과 짠물이 합쳐지는 곳에 분포한다.
  • 맹어 (盲魚) : 시각 기관이 퇴화한 물고기를 통틀어 이른 말.
  • 맹어 (猛魚) : 성질이 사나운 육식성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가물치, 농어 따위가 있다.
  • 면어 (鮸魚) :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90cm이고 길고 납작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등 쪽은 회청색, 배 쪽은 담색이다. 식용하며 부레는 부레풀을 만든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남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멸어 (鱴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2~30cm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뾰족한 칼 모양이며, 비늘이 잘다. 몸빛은 은빛을 띤 백색이다. 봄과 여름에 강으로 올라와 산란한다. 압록강, 대동강, 임진강, 한강, 금강, 영산강 등지의 민물과 짠물이 합쳐지는 곳에 분포한다.
  • 멸어 (蔑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 연안 회유성 물고기로 플랑크톤을 주로 먹고 산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목어 (木魚) : 도루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옆으로 편평하며, 등은 누런 갈색이고 배는 흰 은빛이다. 입과 눈이 크며 비늘이 없다. 100~400미터 깊이의 바다에서 사나 알을 낳기 위하여 2미터 정도의 얕은 곳으로 올라온다. 한국, 일본, 캄차카반도 등지에 분포한다.
  • 목어 (木魚) : 불공을 할 때나 사람들을 모이게 할 때 두드려 소리를 내는 기구. 나무를 둥글게 깎아 속을 파서 방울처럼 만들고 고리 모양의 손잡이를 단다.
  • 묵어 (墨魚) :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난다.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다.
  • 문어 (文魚) : 문어과의 연체동물. 몸의 길이는 발끝까지 3미터 정도이며, 붉은 갈색이고 연한 빛깔을 띤 그물 모양의 무늬가 있고 몸빛이 환경에 따라 변한다. 몸통은 공 모양이고 몸 표면에는 유두가 많다. 발은 여덟 개인데 빨판이 많이 있으며 수컷의 제3발은 생식의 역할을 한다. 한국, 일본, 알래스카, 북아메리카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민어 (民魚) :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90cm이고 길고 납작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등 쪽은 회청색, 배 쪽은 담색이다. 식용하며 부레는 부레풀을 만든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남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밀어 (密魚) : 망둑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4~12cm이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다. 머리와 몸통의 높이가 거의 같고 머리의 폭이 넓다. 엷은 갈색 또는 검은빛을 띤 갈색이고 옆구리에 연한 갈색 무늬가 있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 반어 (斑魚) :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민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누런빛을 띤 적색이다. 비늘은 작고 위턱이 아래턱보다 길다. 한국의 서남 연해, 동ㆍ남중국해, 일본의 서남 연해에 분포한다.
  • 방어 (魴魚) : 전갱잇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로 긴 방추형이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몸은 등이 푸른빛을 띤 회색, 배는 은빛을 띤 흰색이고 옆구리에 누런색 세로띠가 하나 있으며, 맛이 좋아 식용한다. 회유어로 온대 바다에 사는데,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백어 (白魚) : 뱅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cm 정도이고 가늘며, 반투명한 흰색이고 배에는 작은 흰색 점이 있다. 암컷은 비늘이 없고 수컷은 뒷지느러미 위에 큰 비늘이 한 줄 있다. 봄에 하천으로 올라와 알을 낳는데 기수(汽水)나 담수에서 산다. 한국,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벽어 (壁魚) : 좀목의 빈대좀, 나무좀, 서양좀, 작은좀, 돌벼룩좀, 수시렁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병어 (病魚) : 병든 고기.
  • 복어 (복魚) : 참복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똥똥하고 비늘이 없으며 등지느러미가 작고 이가 날카롭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물 또는 공기를 들이마셔 배를 불룩하게 내미는 특색이 있다. 고기는 식용하나 내장에 맹독(猛毒)이 있어 조리를 잘못하면 중독을 일으킨다. 가시복, 검복, 꺼끌복, 매리복, 밀복, 황복, 흰점복 따위가 있다.
  • 부어 (浮魚) : 바닷물의 수면 가까이에 사는 물고기. 정어리, 고등어, 가다랑어 따위가 있다.
  • 부어 (鮒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43cm이며, 등은 푸른 갈색이고 배 쪽은 누르스름한 은백색이다. 폭이 넓고 머리는 뾰족하며 주둥이는 둥글고 수염이 없다. 배지느러미는 붙어 있고 비늘은 둥근비늘인데 머리에는 비늘이 없다. 산란기는 4~5월이고 얕은 물가의 풀잎에 알을 낳는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북어 (北魚) : 말린 명태.
  • 분어 (鱝魚) :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가로로 넓적한 마름모 모양이고 꼬리가 긴 근해어이다. 노랑가오리, 살홍어, 전기가오리, 홍어 따위가 있다.
  • 비어 (飛魚) : 날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옆으로 약간 납작한 원통형이다. 가슴지느러미가 커서 날개 모양을 이루어 바다 위를 2~3미터 날아오른다. 난류성 물고기로 식용한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비어 (鯡魚)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고 늘씬하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짙은 청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한국 동해, 미국 북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한다.
  • 사어 (梭魚) : 꼬치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머리가 긴데 입이 크고 이는 날카롭다. 등은 잿빛이 나는 누런 갈색이며, 배는 은백색이고 꼬리는 어두운 잿빛이다. 연안에 사는데 한국, 일본, 술라웨시,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사어 (沙魚/鯊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은백색이다. 등과 옆구리에 엷은 황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배는 희다. 머리가 크고 입가에 한 쌍의 수염이 있다. 강의 모랫바닥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상어 (鯗魚) : 배를 갈라 넓적하게 펴서 말린 조기.
  • 생어 (生魚) : 살아 있는 물고기.
  • 석어 (石魚) : 민어과의 보구치, 수조기, 참조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은색이고 광택이 있다. 황해에서 많이 나며 식용한다.
  • 석어 (螫魚) : 퉁가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13cm이며, 등은 짙은 적갈색, 배는 누런색, 지느러미 가장자리는 황백색이다. 네 쌍의 수염이 있고 입이 아래로 향하여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우리나라 남부에 분포한다.
  • 선어 (鱓魚/鱔魚) : 드렁허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붉은 누런색에 갈색 얼룩점이 있고 배는 흰색 바탕에 잿빛 갈색 얼룩점이 있다. 몸은 뱀처럼 가늘고 길며 꼬리가 뾰족하고 배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 비늘이 없다. 공기 호흡을 하며 도랑, 연못 따위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선어 (鮮魚) : 먹기 위해 잡은 신선한 물고기.
  • 설어 (舌魚) : 참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30cm 정도의 혀 모양으로 머리가 크며, 몸의 왼쪽은 흰색, 오른쪽은 붉은 갈색이고 눈은 왼쪽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성어 (成魚) : 다 자란 물고기.
  • 세어 (細魚)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 등 쪽은 푸른 녹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아래턱이 바늘처럼 길게 나와 있으며 물 위를 나는 듯이 뛰는 습성이 있다. 맛이 좋아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의 바다에 산다.
  • 소어 (小魚) : 조그마한 물고기.
  • 소어 (蘇魚)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로 전어와 비슷하며 등은 청흑색, 옆구리와 배는 은백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송어 (松魚) : 연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은 짙은 푸른색, 배는 은백색이다. 옆구리에 검은 밤색의 잔점이 많고 눈알에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다. 여름철 산란기에 강으로 올라와 알을 낳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수어 (水魚) :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물고기와 물의 관계라는 뜻으로,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어 (秀魚) : 숭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다.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온몸에 빳빳한 비늘이 있고 머리는 작은데 폭이 넓다. 담수, 기수, 해수에 사는데 온대와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전 연해와 강의 하구에서 잡힌다.
  • 순어 (順魚) : 성질이 순한 물고기.
  • 습어 (鰼魚) :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20cm이고 등은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며, 배는 흰색이고 검은 점이 많다. 몸은 가늘고 길며 몹시 미끄럽고 수염이 길다. 논, 개천, 못 따위의 흙 속에 사는데 가끔 수면에 떠올라 공기 호흡을 한다. 한국,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시어 (鰣魚) :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신어 (神魚) : 신령한 물고기.
  • 심어 (鱘魚/鱏魚) : 철갑상엇과의 바닷물고기. 칼상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주둥이가 뾰족하게 나왔다.
  • 쌍어 (雙魚) : 그릇에 한 쌍의 물고기 무늬를 넣은 중국 청자.
  • 악어 (鰐魚) : 파충강 악어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난생으로 모양은 도마뱀과 비슷하지만 몸의 길이는 10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을 정도로 크다. 각질의 비늘로 덮여 있고, 주둥이는 넓고 길며 튼튼하다. 눈이 머리 꼭대기에 있고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으며, 물고기나 다른 짐승을 잡아먹는다. 앨리게이터ㆍ가비알ㆍ크로커다일 따위로 나누어지는데, 가죽은 여러 가지 용도로 널리 쓰인다. 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약어 (藥魚) : 먹으면 약이 된다는 물고기.
  • 양어 (養魚) : 물고기를 인공적으로 길러 번식하게 함. 또는 그 물고기.
  • 어간 (魚肝) : 물고기의 간.
  • 어개 (魚介) : 바다에 사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어고 (魚鼓) : 나무를 잉어 모양으로 만들어 매달고 불사(佛事)를 할 때에 두드리는 기구.
  • 어골 (魚骨) : 물고기의 뼈. 생선 가시를 이르는 말이다.
  • 어곽 (魚藿) : 물고기와 해조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어관 (魚貫) : 물고기를 꼬챙이에 꿴 것처럼 줄을 지음.
  • 어교 (魚膠) : 민어의 부레를 끓여서 만든 풀. 교착력이 강하여 목기(木器)를 붙이는 데 많이 쓴다.
  • 어구 (魚狗) : 물총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7cm 정도이며, 등은 어두운 녹색을 띤 하늘색, 목은 흰색이고 배는 밤색이며 부리는 흑색, 다리는 진홍색이다. 물가에 사는 여름새로 강물 가까운 벼랑에 굴을 파고 사는데 민물고기,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다. 아시아, 북아프리카,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어군 (魚群) : 물고기의 떼.
  • 어궐 (魚鱖) :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우리나라 서남해에 흘러드는 여러 하천의 중류, 상류에 분포한다.


https://dict.wordrow.kr에서 魚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대춘 (大椿) : 중국 고대의 전설상의 큰 나무. 8,000년이 봄이고 8,000년이 가을이어서 3만 2000년이 사람의 1년에 해당한다는 장수의 나무로, 사람의 장수를 축하할 때 쓰는 말이다.
  • 임춘 (林椿) : 고려 인종 때의 문인(?~?). 자는 기지(耆之). 호는 서하(西河). 강좌칠현의 한 사람으로, 한문과 당시(唐詩)에 뛰어났다. 저서에 ≪서하(西河)선생집≫, 작품에 <국순전>, <공방전>이 있다.
  • 춘당 (椿堂/春堂)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부 (椿府/春府)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사 (椿事) : 뜻밖에 일어나는 불행한 일.
  • 춘장 (椿丈/春丈)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정 (椿庭/春庭) : 아버지를 달리 이르는 말. '정(庭)'은 공자의 아들 이(鯉)가 뜰에서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은 일을 이른다.
  • 춘훤 (椿萱/春萱) : 춘당(椿堂)과 훤당(萱堂)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곧 부모를 이르는 말이다.
  • 춘희 (椿姬) : 이탈리아의 베르디가 1853년에 작곡한 3막 4장의 오페라. 프랑스의 작가 뒤마(Dumas, A.)의 소설 <춘희(椿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1853년에 베네치아에서 초연되었다.
  • 향춘 (香椿) : 멀구슬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인데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6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10월에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줄기와 뿌리의 껍질은 약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전라, 황해 등지에 분포한다.
  • 최춘명 (崔椿命) : 고려 고종 때의 무신ㆍ충신(?~1250). 최충의 후손으로 1231년에 자주 부사(慈州副使)가 되어 몽고군이 포위한 성을 왕이 항복을 권하였음에도 끝까지 고수하였다. 그를 처형하려 하였으나 몽고 측이 도리어 사면을 주선하였다.
  • 춘부장 (椿府丈)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순적 (椿筍炙) : 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꼭 짠 다음에, 소금ㆍ기름ㆍ후춧가루를 치고 버무려 꼬챙이에 어긋매껴 꿰고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적.
  • 춘엽채 (椿葉菜) : 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무친 나물.
  • 춘엽포 (椿葉包) : 참죽나무의 어린잎으로 밥을 싸서 먹는 쌈.
  • 대춘지수 (大椿之壽) : 오래도록 삶.
  • 춘부대인 (椿府大人)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https://dict.wordrow.kr에서 椿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2022년 2월 7일 월요일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염임 (斂衽) : 삼가 옷깃을 여밈.
  • 임석 (衽席) : 부부가 동침하는 잠자리.
  • 좌임 (左衽/左袵) : 미개한 상태를 이르는 말. 북쪽의 미개한 인종의 옷 입는 방식이 오른쪽 섶을 왼쪽 섶 위로 여몄다는 데서 유래한다.
  • 임석간 (衽席間) : 부부가 동침하는 때.
  • 염임하다 (斂衽하다) : 삼가 옷깃을 여미다.
  • 피발좌임 (被髮左衽) : 머리를 풀고 옷깃을 왼쪽으로 여민다는 뜻으로, 미개한 나라의 풍습을 이르는 말.


https://dict.wordrow.kr에서 衽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