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9일 수요일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광랑 (桄榔) : 야자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가지가 없다. 잎은 줄기 끝에 여러 개가 뭉쳐나고 우상 복엽이다. 꽃은 육수(肉穗) 화서로 핀다. 사탕의 원료로 쓰고 줄기에서 전분을 취하며 잎자루의 섬유로 노끈을 만든다.
  • 빈랑 (檳榔) : 빈랑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맵고 쓰며 식상(食傷), 적취(積聚), 수종(水腫) 따위에 쓰이고 살충제로도 쓰인다.
  • 광랑자 (桄榔子) : 광랑의 열매.
  • 빈랑자 (檳榔子) : 빈랑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맵고 쓰며 식상(食傷), 적취(積聚), 수종(水腫) 따위에 쓰이고 살충제로도 쓰인다.
  • 빈랑나무 (檳榔나무) : 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다. 잎은 길이가 1~2미터이고 우상 복엽이며,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어 원줄기를 감싼다. 꽃은 단성화이며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흰색이다. 열매는 둥글거나 타원형 또는 긴 것이 있고, 누런색이나 붉은색이며 기호품으로 씹거나 염료로 쓰이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촌충 약, 설사약, 피부약, 두통약으로도 쓴다.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과실나무로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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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 강주 (江珠) : 지질 시대 나무의 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투명하거나 반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불에 타기 쉽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장식품이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 관주 (貫珠) : 예전에, 글이나 시문(詩文)을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잘된 곳에 치던 동그라미.
  • 노주 (露珠) : 이슬이 맺히어 생긴 방울.
  • 농주 (弄珠) : 나무를 깎아 만든 6~7개의 공을 하나씩 연거푸 높이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면서 놀리는 공놀이. 백제 때부터 있던 것으로 고려 시대에는 백희(百戲)의 하나로, 조선 시대에는 잡희(雜戲)로 행하여졌다.
  • 누주 (淚珠) : 구슬 같은 눈물방울.
  • 단주 (短珠) : 54개 이하의 구슬을 꿰어 만든 짧은 염주.
  • 동주 (東珠) : 대동강, 두만강에서 나는 방합(蚌蛤) 속에서 생긴 진주.
  • 명주 (明珠) : 대동강, 두만강에서 나는 방합(蚌蛤) 속에서 생긴 진주.
  • 묵주 (默珠) : 묵주 기도를 드릴 때에 쓰는 성물. 큰 구슬 5개, 작은 구슬 54개를 줄에 꿰고 끝에 십자가를 단다.
  • 미주 (美珠) : 아름다운 구슬.
  • 방주 (蚌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배주 (胚珠) : 꽃식물의 꽃의 암꽃술에 있는 중요 기관. 정받이한 뒤에 자라서 씨가 되는 것으로, 속씨식물에서는 씨방 안에 생기고, 겉씨식물에서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 벽주 (碧珠) : 푸른 빛깔의 구슬.
  • 보주 (寶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빈주 (蠙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산주 (算珠) : 수를 세는 데 쓰는 구슬.
  • 상주 (上珠) : 좋은 구슬과 옥.
  • 수주 (隋珠) : 중국 수나라의 국보였던 구슬. 수후(隋侯)가 뱀을 살려 준 뒤 뱀으로부터 받은 보주(寶珠)로, 화씨지벽(和氏之璧)과 함께 천하의 귀중한 보배로 불린다.
  • 수주 (手珠) : 여러 개의 나무로 만든 구슬을 끈에 꿰어서 고리 모양으로 만든 물건. 주로 나이 든 사람들이 손에 들고 빙빙 돌려 손의 뻣뻣한 증상을 부드럽게 푸는 데 쓴다.
  • 수주 (數珠) : 염불할 때에, 손으로 돌려 개수를 세거나 손목 또는 목에 거는 법구(法具).
  • 안주 (眼珠) : 눈알 앞쪽의 도톰한 곳. 또는 눈동자가 있는 곳.
  • 액주 (額珠) : 모든 중생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불성(佛性).
  • 야주 (夜珠) : 축하하는 뜻으로 총이나 포로 쏘아 올리는 불꽃. 흑색 화약에 철분 따위를 섞어 통에 넣고 불을 붙여 총이나 포로 공중으로 쏘아 올리면 폭음과 함께 터져 여러 색깔의 불꽃이 흩어진다.
  • 연주 (連珠) : 림프샘의 결핵성 부종인 갑상샘종이 헐어서 터진 부스럼.
  • 연주 (聯珠) : 구슬을 뀀. 또는 그 구슬.
  • 염주 (念珠) : 염불할 때에, 손으로 돌려 개수를 세거나 손목 또는 목에 거는 법구(法具).
  • 염주 (念珠)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곧고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선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7월에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는데 수꽃은 위쪽에 암꽃은 아래쪽에 달린다.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껍데기가 단단하여 염주를 만드는 데에 쓴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한국ㆍ일본ㆍ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요주 (瑤珠) : 아름다운 구슬.
  • 용주 (龍珠) : 무속에서, 동해 용왕의 '여의주'를 이르는 말. (여의주: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불교에서, 법과 공덕이나 경전의 공덕을 상징적으로 이르는 말.)
  • 유주 (遺珠) : 소중한 구슬을 잊고 버려둠. 또는 그 구슬.
  • 이주 (驪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이주 (耳珠) : 귀고리에 달린 구슬.
  • 자주 (紫珠) : 마편초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여름에 연한 자주색의 잔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주색의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익는다. 목재가 희고 단단하여 도구(道具), 양산 자루 따위에 쓴다. 함경남도 이남에 분포한다.
  • 정주 (頂珠) : 상투에 쓰는 모자 위에 꾸민 구슬.
  • 조주 (造珠) : 인공으로 만든 구슬.
  • 주강 (珠江) : → 주장강. (주장강: 중국 남부를 흐르는 큰 강. 시장강(西江江)을 본류로 윈난성(雲南省) 남부에서 시작하여 구이저우성(貴州省),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광둥성(廣東省) 등을 거쳐 남중국해로 흘러든다. 길이는 2,129km.)
  • 주공 (珠孔) : 종자식물에서 밑씨의 끝에 있는 작은 구멍. 흔히 수정할 때 화분관은 이것을 통하여 배낭에 도달한다.
  • 주기 (珠璣) : '주'는 둥근 구슬, '기'는 둥글지 아니한 구슬이라는 뜻으로, 온갖 구슬을 다 이르는 말.
  • 주락 (珠絡) : 임금이나 벼슬아치가 타는 말에 붉은 줄과 붉은 털로 꾸민 치레.
  • 주렴 (珠簾)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뢰 (珠蕾) : 구슬처럼 아름다운 꽃봉오리.
  • 주루 (珠淚) : 구슬처럼 떨어지는 눈물.
  • 주리 (珠履) : 구슬로 꾸민 신발.
  • 주모 (珠母) : 진주조갯과의 하나. 높이와 길이는 25cm 정도이며, 겉은 검은색이고 안쪽은 연한 붉은색 광택이 나고, 껍데기는 앞 끝이 기울어져 있다. 공예품의 원료로 쓰는데 속에는 진주가 있다. 태평양, 인도양 등지에 분포한다.
  • 주박 (珠箔)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배 (珠琲) : 구슬 꿰미.
  • 주병 (珠柄) : 식물의 밑씨가 심피(心皮)에 부착하는 자루 부분. 성숙하면 종자병이라고 한다.
  • 주복 (珠服) : 구슬과 옥 따위로 아름답게 꾸민 옷.
  • 주산 (珠算/籌算) : '수판셈'의 전 용어. (수판셈: 수판으로 셈함. 또는 그렇게 하는 셈.)
  • 주석 (珠石) : 진주와 보석이라는 뜻으로, 아주 귀중한 보석붙이를 이르는 말.
  • 주신 (珠愼) : 고조선 때에, 지금의 만주와 연해주 지방에 살던 퉁구스족. 고구려 서천왕 때에 일부가 복속되었고 광개토 대왕 8년(398)에 완전 병합 되었다.
  • 주심 (珠心) : 종자식물의 밑씨의 주체를 이루는 부분. 유조직으로 이루어지며 겉씨식물은 한 장, 속씨식물은 두 장의 주피(珠皮)가 바깥쪽을 싸고 있으며 속에는 배낭이 들어 있다.
  • 주영 (珠纓) : 구슬을 꿴 갓끈.
  • 주옥 (珠玉) : 구슬과 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유 (珠襦) : 구슬을 꿰어 장식한 짧은 의복.
  • 주잠 (珠簪) : 구슬로 꾸민 비녀.
  • 주장 (珠帳)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장 (珠匠) : 조선 시대에, 공조에 속하여 구슬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주전 (珠鈿) : 주옥으로 만든 비녀.
  • 주태 (珠胎) : 진주가 조개 속에 들어 있음.
  • 주판 (籌板/珠板) : 셈을 놓는 데 쓰는 기구의 하나.
  • 주패 (珠貝) : 구슬 조개라는 뜻으로, '진주'를 달리 이르는 말. (진주: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주패 (珠佩) : 사람의 몸치장으로 차는, 귀금속 따위로 만든 장식물. 가락지, 팔찌, 귀고리, 목걸이 따위가 있다.
  • 주피 (珠皮) : 밑씨의 주심(珠心)을 싸고 있는 부분. 보통 겉씨식물은 외겹이고 속씨식물은 내주피와 외주피의 두 겹이다.
  • 주한 (珠汗) : 구슬처럼 방울방울 맺힌 땀.
  • 진주 (眞珠/珍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채주 (採珠) : 바닷물 속에 들어가 진주를 캐어 냄.
  • 토주 (土珠) : 흙으로 만든 작은 구슬.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유물로, 신라 때의 무덤에서 나오나 용도는 알 수 없다.
  • 현주 (懸珠) : 매단 구슬처럼 아름답게 빛난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눈을 이르는 말.
  • 현주 (玄珠) : 도가(道家)에서, 검은 주옥(珠玉)이라는 뜻으로, 깊은 진리를 이르는 말.
  • 혈주 (血珠) : 핏빛의 산호주.
  • 화주 (火珠) : 불을 일으키는 구슬. 수정빛의 바둑알 모양인데 햇빛에 갖다 대고 솜을 가까이에 놓으면 그 솜이 탄다고 한다.
  • 강요주 (江瑤珠) : 돌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에는 부챗살마루가 있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경촌주 (徑寸珠) : 지름이 한 치나 되는 큰 구슬.
  • 광명주 (光明珠) : 밝게 빛나는 구슬.
  • 김녹주 (金綠珠) : 판소리의 명창(名唱)(1896~1923). 협률사에 들어가 판소리를 익혔다. <춘향가>를 잘 불렀으며, 특히 사랑가와 육자배기 대목에 뛰어났다.
  • 내주피 (內珠皮) : 밑씨를 싸는 주피가 두 장 있을 때 안쪽의 것.
  • 누금주 (鏤金珠) : 금에 무늬를 새겨 만든 구슬.
  • 마니주 (摩尼珠) : '보주'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불행과 재난을 없애 주고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며, 물을 변하게 하는 따위의 덕이 있다. (보주: 탑이나 석등 따위의 맨 꼭대기에 얹은 구슬 모양의 장식.)
  • 무공주 (無孔珠) : 구멍을 뚫지 않은 진주.
  • 무궁주 (無窮珠) : 염할 때 죽은 사람의 입 속에 넣는 깨알처럼 작고 까만 구슬.
  • 문주란 (文珠蘭) :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50cm이고 굵고 크며 곧게 선다. 잎은 육질이며 밑부분이 잎집으로 되어 있다. 7~9월에 향기가 좋은 흰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 뿌리에는 리코린(lycorin)과 크리나민(crinamin)의 알칼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해충의 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한국의 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유일의 문주란 자생지인 제주도 토끼섬은 천연기념물 제19호이며,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이다.
  • 미간주 (眉間珠) : 불상의 두 눈썹 사이에 있는 밝은 구슬.
  • 박녹주 (朴綠珠) : 판소리 명창(1906~1979). 송만갑, 정정렬에게 판소리를 배웠고, 판소리 <흥부가> 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 보리주 (菩提珠) : 보리자나무의 열매.
  • 보주광 (寶珠光) : 부처의 머리 부분에 복숭아 모양으로 된 후광(後光).
  • 산호주 (珊瑚珠) : 산호로 만든 구슬. 분홍빛, 붉은빛, 흰빛 따위가 있으며 여러 가지 장식에 쓰인다.
  • 세주렴 (細珠簾) : 가는 구슬 줄로 만든 발.
  • 아교주 (阿膠珠) : 아교를 잘게 썰어 불에 볶아 구슬 모양으로 만든 약. 강장제나 지혈제로 쓴다.
  • 알관주 (알貫珠) : 한시(漢詩) 따위를 꼲을 때 아주 잘된 곳에 찍던 관주. 둥근 표를 한다.
  • 야광주 (夜光珠)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야명주 (夜明珠)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여의주 (如意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연주시 (聯珠詩) : 연주체로 이루어진 시. 후구(後句)의 첫 글자에 전구(前句)의 끝 글자를 사용하여 엮어 나간다.
  • 연주옥 (連珠玉) : 몇 개의 구슬을 한데 이어 붙인 유물.
  • 연주전 (連珠箭) : 계속하여서 쏘는 화살.
  • 연주창 (連珠瘡) : 림프샘의 결핵성 부종인 갑상샘종이 헐어서 터진 부스럼.
  • 연주채 (連珠砦) : 오목(五目)처럼 간격을 두어 서로 연락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만든 요새.
  • 연주체 (聯珠體) : 시(詩)나 사곡(詞曲) 가운데 배체(俳體)로 이루어진 형식. 후구(後句) 첫 글자에 전구(前句)의 끝 글자를 사용하여 엮어 나가며, 정진체(頂眞體)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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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8일 화요일

한자 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1개

한자 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魚에 관한 단어는 모두 951개

  • 어 (魚)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함종(咸從), 충주(忠州), 경흥(慶興) 등이 현존한다.
  • 가어 (嘉魚) : 연어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송어와 비슷하나 조금 작으며, 누런 갈색에 흰 점무늬가 있는데 배 쪽은 희다. 식용하며 강 상류의 맑은 물에 사는데 한국의 압록강과 두만강, 일본,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 가어 (加魚) : 넙칫과와 붕넙칫과의 넙치가자미, 동백가자미, 참가자미, 목탁가자미, 줄가자미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이 납작하여 타원형에 가깝고, 두 눈은 오른쪽에 몰려 붙어 있으며 넙치보다 몸이 작다.
  • 강어 (江魚) : 강에서 사는 고기.
  • 거어 (鉅魚) : 몸집이 큰 물고기.
  • 건어 (乾魚) : 생선, 조개류 따위를 말린 식품.
  • 경어 (鯨魚) : 포유강 고래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중 생활에 적응된 포유류로 뒷다리는 퇴화하였고 앞다리는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하였다. 털은 퇴화하였고 피부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다. 전 세계에 100여 종이 있으나 대부분이 멸종 위기에 처하여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 경어 (京魚) : 포유강 고래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중 생활에 적응된 포유류로 뒷다리는 퇴화하였고 앞다리는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하였다. 털은 퇴화하였고 피부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다. 전 세계에 100여 종이 있으나 대부분이 멸종 위기에 처하여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 고어 (枯魚) : 소금에 절여 말린 물고기.
  • 공어 (貢魚) : 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0cm 정도이고 옆으로 약간 납작한 원통형이며, 등은 검은 청색, 배는 은빛 백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공어 (公魚)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 등 쪽은 푸른 녹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아래턱이 바늘처럼 길게 나와 있으며 물 위를 나는 듯이 뛰는 습성이 있다. 맛이 좋아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의 바다에 산다.
  • 공어 (䱋魚/魟魚) :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고 마름모 모양으로 가오리와 비슷하나 더 둥글고 가로 퍼졌다. 등은 갈색이고 연한 색의 크고 작은 둥근 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한국, 동중국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공어 (魚) : 바다빙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가늘며 옆은 편평하다. 엷은 회색 바탕에 등은 누런 갈색이고 옆구리에는 검은색의 넓은 세로줄이 하나 있다. 아래턱이 나오고 입이 작은데 혀 위에 작은 이빨이 있다. 등지느러미 뒤쪽에 기름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은 둥글다. 이른 봄 산란기에 하천으로 올라간다. 한국, 일본, 알류샨 열도,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과어 (瓜魚) : '빙어'를 달리 이르는 말. 고기 맛이 오이 맛과 같다는 데서 붙여졌다. (빙어: 바다빙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가늘며 옆은 편평하다. 엷은 회색 바탕에 등은 누런 갈색이고 옆구리에는 검은색의 넓은 세로줄이 하나 있다. 아래턱이 나오고 입이 작은데 혀 위에 작은 이빨이 있다. 등지느러미 뒤쪽에 기름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은 둥글다. 이른 봄 산란기에 하천으로 올라간다. 한국, 일본, 알류샨 열도,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광어 (廣魚) : 짜개어 말린 넙치.
  • 괴어 (怪魚) : 괴상하게 생긴 물고기.
  • 교어 (鮫魚) : 연골어강 악상어목의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0.4~18미터이고 방추형이며, 방패 비늘로 덮여 있다. 지느러미가 발달하고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체내 수정을 하고 난생과 난태생이 있으며 민첩하고 사납다. 고래상어, 괭이상어, 별상어, 수염상어, 악상어 따위가 있다.
  • 구어 (鰸魚) : '삼치'를 달리 이르는 말. (삼치: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가늘며, 옆으로 납작하다. 청색에 푸른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회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비늘로 덮여 있다.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궐어 (鱖魚) :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우리나라 서남해에 흘러드는 여러 하천의 중류, 상류에 분포한다.
  • 근어 (根魚) : 암초나 해초가 무성한 곳에서 멀리 이동하지 아니하고 사는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근어 (勤魚) : 멸칫과의 하나. 몸은 길고 배 쪽은 희다. 머리 밑 양쪽에 뾰족하고 긴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있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인도 연해 등지에 분포한다.
  • 금어 (金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붕어를 관상용(觀賞用)으로 개량한 사육종으로 모양과 빛깔이 다른 많은 품종이 있다.
  • 금어 (金魚) : 단청(丹靑)이나 불화(佛畫)를 그리는 일에 종사하는 승려.
  • 기어 (旗魚) : 황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미터 정도이며, 검푸르고 살은 복숭아 빛깔인데 식용한다. 주둥이가 좁고 창날처럼 길다. 한국, 일본, 대만, 미국의 하와이ㆍ캘리포니아 근해에 분포한다.
  • 남어 (纜魚) :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난다.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다.
  • 노어 (鱸魚) : 농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90cm이고, 등은 검푸르고 배는 희며, 어릴 때는 등과 등지느러미에 검은 갈색의 작은 점이 많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며 주둥이가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며, 온몸에 잔비늘이 많다. 가을과 겨울철에 강어귀에 산란하며 어릴 때에는 민물에서 살다가 첫겨울에 바다로 나간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노어 (魯魚) : 노(魯) 자와 어(魚) 자가 비슷하여 틀리기 쉽다는 데서, 글씨를 잘못 쓰기 쉬움을 이르는 말.
  • 뇌어 (雷魚) :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숭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 배는 잿빛 흰색이다. 옆구리에 검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으며 입은 크고 눈은 작다. 식용하거나 산모(産母)의 보혈 약 따위로 쓴다. 한국, 일본, 아시아 동남부에 널리 분포한다.
  • 누어 (䱾魚)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고 늘씬하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짙은 청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한국 동해, 미국 북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한다.
  • 눌어 (訥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몸빛은 은빛 바탕에 등은 어두운 잿빛을 띠며, 옆줄 위에는 6~9개의 점이 있다. 잉어와 비슷하나 입가에 한 쌍의 수염이 있으며, 성질이 매우 급하다. 낙동강을 비롯한 서해안 쪽 강에 많으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대어 (大魚) : 큰 물고기.
  • 도어 (魛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2~30cm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뾰족한 칼 모양이며, 비늘이 잘다. 몸빛은 은빛을 띤 백색이다. 봄과 여름에 강으로 올라와 산란한다. 압록강, 대동강, 임진강, 한강, 금강, 영산강 등지의 민물과 짠물이 합쳐지는 곳에 분포한다.
  • 도어 (刀魚) : → 갈치. (갈치: 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띠처럼 길고 얄팍하다. 비늘이 전혀 없고 은빛을 띤 흰색의 가루 같은 것이 덮여 있으며, 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뿐이다. 식용하며 한국, 일본, 대서양 등지에 분포한다.)
  • 독어 (毒魚) : 복어류와 같이 독을 가진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돈어 (豚魚) : 미천한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어 (鮦魚) :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숭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 배는 잿빛 흰색이다. 옆구리에 검은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으며 입은 크고 눈은 작다. 식용하거나 산모(産母)의 보혈 약 따위로 쓴다. 한국, 일본, 아시아 동남부에 널리 분포한다.
  • 마어 (麻魚) : '삼치'를 달리 이르는 말. (삼치: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가늘며, 옆으로 납작하다. 청색에 푸른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회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비늘로 덮여 있다.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망어 (芒魚) :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꼬치고기와 비슷하나 더 가늘다. 남청색이며 옆구리에 암색 가로띠가 있고 지느러미는 검다. 열대성 어류로 한국, 일본, 필리핀 등지에 분포한다.
  • 망어 (䰶魚) :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배지느러미가 빨판처럼 되어 있다. 바닷가의 모래땅에 산다.
  • 망어 (亡魚) :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가늘며, 옆으로 납작하다. 청색에 푸른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회색 얼룩점이 흩어져 있고 비늘로 덮여 있다.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의 연해에 분포한다.
  • 망어 (望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2~30cm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뾰족한 칼 모양이며, 비늘이 잘다. 몸빛은 은빛을 띤 백색이다. 봄과 여름에 강으로 올라와 산란한다. 압록강, 대동강, 임진강, 한강, 금강, 영산강 등지의 민물과 짠물이 합쳐지는 곳에 분포한다.
  • 맹어 (盲魚) : 시각 기관이 퇴화한 물고기를 통틀어 이른 말.
  • 맹어 (猛魚) : 성질이 사나운 육식성 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가물치, 농어 따위가 있다.
  • 면어 (鮸魚) :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90cm이고 길고 납작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등 쪽은 회청색, 배 쪽은 담색이다. 식용하며 부레는 부레풀을 만든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남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멸어 (鱴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2~30cm이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뾰족한 칼 모양이며, 비늘이 잘다. 몸빛은 은빛을 띤 백색이다. 봄과 여름에 강으로 올라와 산란한다. 압록강, 대동강, 임진강, 한강, 금강, 영산강 등지의 민물과 짠물이 합쳐지는 곳에 분포한다.
  • 멸어 (蔑魚) : 멸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3cm 정도이며, 등은 검푸르고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몸은 길고 원통 모양이며 비늘은 둥글둥글하다. 연안 회유성 물고기로 플랑크톤을 주로 먹고 산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목어 (木魚) : 도루묵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옆으로 편평하며, 등은 누런 갈색이고 배는 흰 은빛이다. 입과 눈이 크며 비늘이 없다. 100~400미터 깊이의 바다에서 사나 알을 낳기 위하여 2미터 정도의 얕은 곳으로 올라온다. 한국, 일본, 캄차카반도 등지에 분포한다.
  • 목어 (木魚) : 불공을 할 때나 사람들을 모이게 할 때 두드려 소리를 내는 기구. 나무를 둥글게 깎아 속을 파서 방울처럼 만들고 고리 모양의 손잡이를 단다.
  • 묵어 (墨魚) :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 부분에 다섯 쌍의 다리가 있고, 그중 한 쌍의 촉완에 있는 빨판으로 먹이를 잡는다. 몸통의 끝에 지느러미가 있으며 적을 만나면 먹물을 토하고 달아난다. 참오징어, 물오징어, 쇠갑오징어, 귀꼴뚜기 따위가 있다.
  • 문어 (文魚) : 문어과의 연체동물. 몸의 길이는 발끝까지 3미터 정도이며, 붉은 갈색이고 연한 빛깔을 띤 그물 모양의 무늬가 있고 몸빛이 환경에 따라 변한다. 몸통은 공 모양이고 몸 표면에는 유두가 많다. 발은 여덟 개인데 빨판이 많이 있으며 수컷의 제3발은 생식의 역할을 한다. 한국, 일본, 알래스카, 북아메리카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민어 (民魚) :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90cm이고 길고 납작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 등 쪽은 회청색, 배 쪽은 담색이다. 식용하며 부레는 부레풀을 만든다. 한국 서남 연해, 중국 동남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밀어 (密魚) : 망둑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4~12cm이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다. 머리와 몸통의 높이가 거의 같고 머리의 폭이 넓다. 엷은 갈색 또는 검은빛을 띤 갈색이고 옆구리에 연한 갈색 무늬가 있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 반어 (斑魚) :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민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누런빛을 띤 적색이다. 비늘은 작고 위턱이 아래턱보다 길다. 한국의 서남 연해, 동ㆍ남중국해, 일본의 서남 연해에 분포한다.
  • 방어 (魴魚) : 전갱잇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로 긴 방추형이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몸은 등이 푸른빛을 띤 회색, 배는 은빛을 띤 흰색이고 옆구리에 누런색 세로띠가 하나 있으며, 맛이 좋아 식용한다. 회유어로 온대 바다에 사는데, 한국ㆍ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백어 (白魚) : 뱅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cm 정도이고 가늘며, 반투명한 흰색이고 배에는 작은 흰색 점이 있다. 암컷은 비늘이 없고 수컷은 뒷지느러미 위에 큰 비늘이 한 줄 있다. 봄에 하천으로 올라와 알을 낳는데 기수(汽水)나 담수에서 산다. 한국,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벽어 (壁魚) : 좀목의 빈대좀, 나무좀, 서양좀, 작은좀, 돌벼룩좀, 수시렁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병어 (病魚) : 병든 고기.
  • 복어 (복魚) : 참복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똥똥하고 비늘이 없으며 등지느러미가 작고 이가 날카롭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물 또는 공기를 들이마셔 배를 불룩하게 내미는 특색이 있다. 고기는 식용하나 내장에 맹독(猛毒)이 있어 조리를 잘못하면 중독을 일으킨다. 가시복, 검복, 꺼끌복, 매리복, 밀복, 황복, 흰점복 따위가 있다.
  • 부어 (浮魚) : 바닷물의 수면 가까이에 사는 물고기. 정어리, 고등어, 가다랑어 따위가 있다.
  • 부어 (鮒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20~43cm이며, 등은 푸른 갈색이고 배 쪽은 누르스름한 은백색이다. 폭이 넓고 머리는 뾰족하며 주둥이는 둥글고 수염이 없다. 배지느러미는 붙어 있고 비늘은 둥근비늘인데 머리에는 비늘이 없다. 산란기는 4~5월이고 얕은 물가의 풀잎에 알을 낳는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북어 (北魚) : 말린 명태.
  • 분어 (鱝魚) : 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가로로 넓적한 마름모 모양이고 꼬리가 긴 근해어이다. 노랑가오리, 살홍어, 전기가오리, 홍어 따위가 있다.
  • 비어 (飛魚) : 날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옆으로 약간 납작한 원통형이다. 가슴지느러미가 커서 날개 모양을 이루어 바다 위를 2~3미터 날아오른다. 난류성 물고기로 식용한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비어 (鯡魚)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고 늘씬하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짙은 청색이고 옆구리와 배는 은빛을 띤 백색이다. 한국 동해, 미국 북부, 일본 등지의 근해에 분포한다.
  • 사어 (梭魚) : 꼬치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머리가 긴데 입이 크고 이는 날카롭다. 등은 잿빛이 나는 누런 갈색이며, 배는 은백색이고 꼬리는 어두운 잿빛이다. 연안에 사는데 한국, 일본, 술라웨시,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사어 (沙魚/鯊魚) :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은백색이다. 등과 옆구리에 엷은 황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배는 희다. 머리가 크고 입가에 한 쌍의 수염이 있다. 강의 모랫바닥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상어 (鯗魚) : 배를 갈라 넓적하게 펴서 말린 조기.
  • 생어 (生魚) : 살아 있는 물고기.
  • 석어 (石魚) : 민어과의 보구치, 수조기, 참조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은색이고 광택이 있다. 황해에서 많이 나며 식용한다.
  • 석어 (螫魚) : 퉁가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5~13cm이며, 등은 짙은 적갈색, 배는 누런색, 지느러미 가장자리는 황백색이다. 네 쌍의 수염이 있고 입이 아래로 향하여 있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우리나라 남부에 분포한다.
  • 선어 (鱓魚/鱔魚) : 드렁허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붉은 누런색에 갈색 얼룩점이 있고 배는 흰색 바탕에 잿빛 갈색 얼룩점이 있다. 몸은 뱀처럼 가늘고 길며 꼬리가 뾰족하고 배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 비늘이 없다. 공기 호흡을 하며 도랑, 연못 따위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선어 (鮮魚) : 먹기 위해 잡은 신선한 물고기.
  • 설어 (舌魚) : 참서댓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30cm 정도의 혀 모양으로 머리가 크며, 몸의 왼쪽은 흰색, 오른쪽은 붉은 갈색이고 눈은 왼쪽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성어 (成魚) : 다 자란 물고기.
  • 세어 (細魚) :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 등 쪽은 푸른 녹색,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 아래턱이 바늘처럼 길게 나와 있으며 물 위를 나는 듯이 뛰는 습성이 있다. 맛이 좋아 식용하는데 한국, 일본, 대만 등지의 바다에 산다.
  • 소어 (小魚) : 조그마한 물고기.
  • 소어 (蘇魚) : 청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로 전어와 비슷하며 등은 청흑색, 옆구리와 배는 은백색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송어 (松魚) : 연어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며, 등은 짙은 푸른색, 배는 은백색이다. 옆구리에 검은 밤색의 잔점이 많고 눈알에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다. 여름철 산란기에 강으로 올라와 알을 낳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수어 (水魚) :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물고기와 물의 관계라는 뜻으로,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어 (秀魚) : 숭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다.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다. 온몸에 빳빳한 비늘이 있고 머리는 작은데 폭이 넓다. 담수, 기수, 해수에 사는데 온대와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전 연해와 강의 하구에서 잡힌다.
  • 순어 (順魚) : 성질이 순한 물고기.
  • 습어 (鰼魚) : 미꾸릿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0~20cm이고 등은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며, 배는 흰색이고 검은 점이 많다. 몸은 가늘고 길며 몹시 미끄럽고 수염이 길다. 논, 개천, 못 따위의 흙 속에 사는데 가끔 수면에 떠올라 공기 호흡을 한다. 한국,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시어 (鰣魚) : 준칫과의 바닷물고기. 밴댕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등은 어두운 청색, 배는 은백색이다. 살에는 가시가 많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신어 (神魚) : 신령한 물고기.
  • 심어 (鱘魚/鱏魚) : 철갑상엇과의 바닷물고기. 칼상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등은 잿빛을 띤 청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주둥이가 뾰족하게 나왔다.
  • 쌍어 (雙魚) : 그릇에 한 쌍의 물고기 무늬를 넣은 중국 청자.
  • 악어 (鰐魚) : 파충강 악어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난생으로 모양은 도마뱀과 비슷하지만 몸의 길이는 10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을 정도로 크다. 각질의 비늘로 덮여 있고, 주둥이는 넓고 길며 튼튼하다. 눈이 머리 꼭대기에 있고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으며, 물고기나 다른 짐승을 잡아먹는다. 앨리게이터ㆍ가비알ㆍ크로커다일 따위로 나누어지는데, 가죽은 여러 가지 용도로 널리 쓰인다. 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중국,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약어 (藥魚) : 먹으면 약이 된다는 물고기.
  • 양어 (養魚) : 물고기를 인공적으로 길러 번식하게 함. 또는 그 물고기.
  • 어간 (魚肝) : 물고기의 간.
  • 어개 (魚介) : 바다에 사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어고 (魚鼓) : 나무를 잉어 모양으로 만들어 매달고 불사(佛事)를 할 때에 두드리는 기구.
  • 어골 (魚骨) : 물고기의 뼈. 생선 가시를 이르는 말이다.
  • 어곽 (魚藿) : 물고기와 해조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어관 (魚貫) : 물고기를 꼬챙이에 꿴 것처럼 줄을 지음.
  • 어교 (魚膠) : 민어의 부레를 끓여서 만든 풀. 교착력이 강하여 목기(木器)를 붙이는 데 많이 쓴다.
  • 어구 (魚狗) : 물총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7cm 정도이며, 등은 어두운 녹색을 띤 하늘색, 목은 흰색이고 배는 밤색이며 부리는 흑색, 다리는 진홍색이다. 물가에 사는 여름새로 강물 가까운 벼랑에 굴을 파고 사는데 민물고기,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다. 아시아, 북아프리카,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어군 (魚群) : 물고기의 떼.
  • 어궐 (魚鱖) : 꺽짓과의 물고기. 몸의 길이는 40~5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 보라색, 회색의 다각형 아롱무늬가 많다. 머리가 길고 입이 크다. 관상용으로도 기르며 우리나라 서남해에 흘러드는 여러 하천의 중류, 상류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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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椿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대춘 (大椿) : 중국 고대의 전설상의 큰 나무. 8,000년이 봄이고 8,000년이 가을이어서 3만 2000년이 사람의 1년에 해당한다는 장수의 나무로, 사람의 장수를 축하할 때 쓰는 말이다.
  • 임춘 (林椿) : 고려 인종 때의 문인(?~?). 자는 기지(耆之). 호는 서하(西河). 강좌칠현의 한 사람으로, 한문과 당시(唐詩)에 뛰어났다. 저서에 ≪서하(西河)선생집≫, 작품에 <국순전>, <공방전>이 있다.
  • 춘당 (椿堂/春堂)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부 (椿府/春府)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사 (椿事) : 뜻밖에 일어나는 불행한 일.
  • 춘장 (椿丈/春丈)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정 (椿庭/春庭) : 아버지를 달리 이르는 말. '정(庭)'은 공자의 아들 이(鯉)가 뜰에서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은 일을 이른다.
  • 춘훤 (椿萱/春萱) : 춘당(椿堂)과 훤당(萱堂)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곧 부모를 이르는 말이다.
  • 춘희 (椿姬) : 이탈리아의 베르디가 1853년에 작곡한 3막 4장의 오페라. 프랑스의 작가 뒤마(Dumas, A.)의 소설 <춘희(椿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1853년에 베네치아에서 초연되었다.
  • 향춘 (香椿) : 멀구슬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인데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6월에 흰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10월에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줄기와 뿌리의 껍질은 약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전라, 황해 등지에 분포한다.
  • 최춘명 (崔椿命) : 고려 고종 때의 무신ㆍ충신(?~1250). 최충의 후손으로 1231년에 자주 부사(慈州副使)가 되어 몽고군이 포위한 성을 왕이 항복을 권하였음에도 끝까지 고수하였다. 그를 처형하려 하였으나 몽고 측이 도리어 사면을 주선하였다.
  • 춘부장 (椿府丈)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춘순적 (椿筍炙) : 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꼭 짠 다음에, 소금ㆍ기름ㆍ후춧가루를 치고 버무려 꼬챙이에 어긋매껴 꿰고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적.
  • 춘엽채 (椿葉菜) : 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무친 나물.
  • 춘엽포 (椿葉包) : 참죽나무의 어린잎으로 밥을 싸서 먹는 쌈.
  • 대춘지수 (大椿之壽) : 오래도록 삶.
  • 춘부대인 (椿府大人) : 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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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7일 월요일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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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염임 (斂衽) : 삼가 옷깃을 여밈.
  • 임석 (衽席) : 부부가 동침하는 잠자리.
  • 좌임 (左衽/左袵) : 미개한 상태를 이르는 말. 북쪽의 미개한 인종의 옷 입는 방식이 오른쪽 섶을 왼쪽 섶 위로 여몄다는 데서 유래한다.
  • 임석간 (衽席間) : 부부가 동침하는 때.
  • 염임하다 (斂衽하다) : 삼가 옷깃을 여미다.
  • 피발좌임 (被髮左衽) : 머리를 풀고 옷깃을 왼쪽으로 여민다는 뜻으로, 미개한 나라의 풍습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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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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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초 (憔) : '초하다'의 어근. (초하다: 몸이 마르고 낯빛이나 살색이 핏기가 전혀 없다.)
  • 초쇠 (憔衰) : '초쇠하다'의 어근. (초쇠하다: 초췌하고 쇠약하다.)
  • 초용 (憔容) : 말라빠진 모습.
  • 초졸 (憔猝) : '초졸하다'의 어근. (초졸하다: 병이나 고생, 근심 등으로 여위고 파리하여 볼품이 없다.)
  • 초초 (焦憔) : 애를 태우며 근심함.
  • 초췌 (憔悴/顦顇) : '초췌하다'의 어근. (초췌하다: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다.)
  • 초췌히 (憔悴히/顦顇히) :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게.
  • 초하다 (憔하다) : 몸이 마르고 낯빛이나 살색이 핏기가 전혀 없다.
  • 초쇠하다 (憔衰하다) : 초췌하고 쇠약하다.
  • 초졸하다 (憔猝하다) : 병이나 고생, 근심 등으로 여위고 파리하여 볼품이 없다.
  • 초초하다 (焦憔하다) : 애를 태우며 근심하다.
  • 초췌하다 (憔悴하다/顦顇하다) :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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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昭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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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昭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 광소 (光昭) : '광소하다'의 어근. (광소하다: 빛나고 밝다.)
  • 반소 (班昭) : 중국 후한(後漢)의 시인(49?~120?). 자는 혜희(惠姬). 반고(班固)와 반초(班超)의 여동생으로, 남편이 죽은 후 궁정에 초청되어 황후ㆍ귀인의 스승이 되었으며, 조대가(曹大家)로 불리었다. 반고의 유지(遺志)를 이어 ≪한서≫를 완성하였으며, 저서에 ≪조대가집≫이 있다.
  • 소감 (昭鑑) :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밝게 비추어 보살핌.
  • 소골 (昭鶻) : 수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80cm, 편 날개의 길이는 1.6미터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이고 아랫면은 가슴까지 흰색이다. 머리와 목에는 검은 갈색의 세로무늬, 가슴과 배에는 갈색 가로무늬가 있고 꽁지는 둥글다. 발가락까지 털로 덮이고 뒷머리에 작은 뿔털이 있다. 예로부터 사냥매로 길들여 쓰이고 높은 산의 숲속에 사는데 동남아시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소광 (昭光) : 밝게 반짝이는 빛.
  • 소광 (昭曠) : '소광하다'의 어근. (소광하다: 밝고 넓다.)
  • 소대 (昭代) : 나라가 잘 다스려져 태평하고 밝은 세상.
  • 소랑 (昭郞) : 매우 밝음.
  • 소려 (昭麗) : '소려하다'의 어근. (소려하다: 밝고 아름답다.)
  • 소명 (昭明) : '소명하다'의 어근. (소명하다: 사리를 분간함이 밝고 똑똑하다.)
  • 소목 (昭穆) : 종묘나 사당에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차례. 왼쪽 줄을 소(昭)라 하고, 오른쪽 줄을 목(穆)이라 하여 1세를 가운데에 모시고 2세, 4세, 6세는 소에 모시고, 3세, 5세, 7세는 목에 모신다.
  • 소무 (昭武) : 조선 세종 때의 <정대업지악> 열다섯 곡 가운데 첫째 곡. 한문 가사 5언 12구로 되어 있다.
  • 소상 (昭詳) : '소상하다'의 어근. (소상하다: 분명하고 자세하다.)
  • 소석 (昭析)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음.
  • 소설 (昭雪)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음.
  • 소소 (昭蘇) : 거의 죽어 가다가 다시 살아남.
  • 소소 (昭昭) : '소소하다'의 어근. (소소하다: 사리가 밝고 또렷하다.)
  • 소시 (昭示) : 분명히 드러내 보이거나 알림.
  • 소양 (昭陽) : 고갑자(古甲子)에서, 천간(天干)의 열째인 계(癸)를 이르는 말.
  • 소연 (昭然) : '소연하다'의 어근. (소연하다: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하다.)
  • 소용 (昭容)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 내리던 정삼품 내명부의 품계. 숙용의 위, 숙의의 아래이다.
  • 소원 (昭媛)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 내리던 정사품 내명부의 품계. 숙원의 위, 숙용의 아래이다.
  • 소응 (昭應) : 감응이 선명하게 드러남.
  • 소의 (昭儀)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 내리던 정이품 내명부의 품계. 숙의의 위, 귀인의 아래이다.
  • 소저 (昭著) : '소저하다'의 어근. (소저하다: 분명하고 뚜렷하다.)
  • 소제 (昭帝) : 중국 전한(前漢)의 제8대 황제(B.C.94~B.C.74). 본명은 유불릉(劉弗陵). 곽광(霍光), 김일제(金日磾) 등의 보좌를 얻어 국력 회복에 힘썼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87~기원전 74년이다.
  • 소화 (昭和) : '쇼와'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쇼와: 일본 히로히토(裕仁) 천황 시대의 연호(1926~1989).)
  • 소훈 (昭訓) : 조선 시대에, 세자궁에 딸린 종오품 내명부의 품계.
  • 손소 (孫昭) : 조선 세조 때의 문신(1433~1484). 자는 일장(日章). 호는 송재(松齋). 이시애(李施愛)의 난 때 출정하여 공을 세우고, 뒤에 계천군(溪川君)에 봉하여졌다.
  • 나중소 (羅仲昭) : 독립운동가(1866~1925). 자는 영훈(泳薰). 호는 포석(抛石). 1919년에 만주에서 김좌진 등과 북로 군정서를 창설하여 참모장이 되었고, 청산리 대첩에도 참가하였다.
  • 문소전 (文昭殿) : 조선 태조와 그 비(妃)인 신의 왕후(神懿王后)의 위패를 모신 사당.
  • 소격서 (昭格署) : 조선 시대에, 하늘과 땅, 별에 지내는 도교의 초제(醮祭)를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소격전을 고친 것으로, 임진왜란 이후에 완전히 폐지되었으며, 그 제단은 서울 삼청동에 있었다.
  • 소격전 (昭格殿) : 조선 시대에, 하늘과 땅, 별에 지내는 도교의 초제(醮祭)를 맡아보던 관아. 조선 태조 때 두었으며 세조 12년(1466)에 소격서로 고쳤다.
  • 소덕문 (昭德門) : 사소문(四小門) 가운데 서울의 서남쪽에 있던 문. 성종 3년(1472)에 소의문으로 고쳤다.
  • 소무무 (昭武舞) : 소무장에 맞추어 추는 춤.
  • 소무장 (昭武章) : 정대업지무를 출 때 큰북을 열 번 친 뒤에 연주하던 악장.
  • 소상히 (昭詳히) : 분명하고 자세하게.
  • 소성왕 (昭聖王/昭成王) : 신라 제39대 왕(?~800). 성은 김(金). 이름은 준옹(俊邕). 왕세손으로 왕위를 계승하였으나 재위 2년 만에 죽었다. 그의 죽음은 신라 왕위 쟁탈전의 시발점이 되었다. 재위 기간은 798~800년이다.
  • 소소히 (昭昭히) : 사리가 밝고 또렷이.
  • 소양강 (昭陽江) : 북한강의 지류.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에서 시작하며 춘천시 북쪽에서 북한강에 합류한다. 상류에 다목적 댐이 있다. 길이는 156.8km.
  • 소양전 (昭陽殿) : 중국 한(漢)나라 때 성제(成帝)가 건축한 궁전.
  • 소연히 (昭然히) :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하게.
  • 소의문 (昭義門) : 사소문(四小門) 가운데 서울의 서남쪽에 있던 문. 성종 3년(1472)에 소덕문을 고친 것으로, 다시 서소문으로 고쳤다가 1914년에 헐렸다.
  • 안병소 (安炳昭) : 바이올린 연주자(1908~1974). 베를린 국립 음악 대학을 나와 독주가로 활약하였으며, 광복 후에 연악원(硏樂院)을 설립하여 후진을 양성하였다.
  • 어소장 (於昭章) : → 오소장. (오소장: 조선 숙종 7년(1681)에 이민(李敏)이 지은 악장.)
  • 오소장 (於昭章) : 조선 숙종 7년(1681)에 이민(李敏)이 지은 악장.
  • 왕소군 (王昭君) : 중국 전한 원제(元帝)의 후궁(?~?). 이름은 장(嬙). 소군은 자. 기원전 33년 흉노와의 화친 정책으로 흉노의 호한야선우(呼韓邪單于)와 정략결혼을 하였으나 자살하였다. 후세의 많은 문학 작품에 애화(哀話)로 윤색되었다.
  • 이소한 (李昭漢) : 조선 인조 때의 명신(1598~1645). 자는 도장(道章). 호는 현주(玄洲). 아버지 월사(月沙), 형 백주(白洲)와 함께 중국 송나라의 삼소(三蘇)에 비길 만한 인물로 꼽혔다. 작품에 문집 ≪현주집≫이 있다.
  • 인소전 (仁昭殿) : 조선 태조의 비(妃)인 신의 왕후 한씨의 신주를 모신 사당. 태종 8년(1408)에 문소전이라 개칭하고 태조와 신의 왕후의 혼백을 같이 모시고 제사하였다.
  • 정도소 (鄭道昭) : 중국 북위의 서예가(?~516). 자는 희백(僖伯). 호는 중악선생(中岳先生). 남조풍(南朝風)의 둥근 자체(字體)의 해서(楷書)를 많이 썼다. 작품에 <정희상하비(鄭羲上下碑)>가 있다.
  • 효소왕 (孝昭王) : 신라의 제32대 왕(?~702). 성은 김(金), 이름은 이홍(理洪)ㆍ이공(理恭). 관제(官制)를 정비하고 당나라 및 일본과 외교 관계를 맺었으며, 처음으로 의학 박사를 두었다. 또 이찬(伊飡) 경영(慶永)의 모반을 평정하였다. 재위 기간은 692~702년이다.
  • 광소하다 (光昭하다) : 빛나고 밝다.
  • 물비소시 (勿祕昭示) : 숨기지 말고 밝히어 보이라는 뜻으로, 점쟁이가 외는 주문(呪文)의 맨 끝에 부르는 말.
  • 삼소삼목 (三昭三穆) : 종묘(宗廟)에 모신 신위(神位)의 차례. 태조의 사당을 중심으로 왼편에 있는 이세(二世)ㆍ사세(四世)ㆍ육세(六世)의 사당인 세 소(昭)와, 오른편에 있는 삼세(三世)ㆍ오세(五世)ㆍ칠세(七世)의 사당인 세 목(穆)을 이른다.
  • 소감하다 (昭鑑하다) :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밝게 비추어 보살피다.
  • 소광하다 (昭曠하다) : 밝고 넓다.
  • 소대풍요 (昭代風謠) : 조선 영조 13년(1737)에, 고시언이 엮은 시집(詩集). 홍세태가 엮은 ≪해동유주≫에 서리, 중인 출신의 시인 162명의 시 685수를 덧붙여 시체(詩體)에 따라 분류하였다.
  • 소덕대부 (昭德大夫) : 조선 시대에 둔 종일품 종친(宗親)의 품계. 영조 20년(1744)에 수덕대부로 고쳤다.
  • 소랑하다 (昭郞하다) : 매우 밝다.
  • 소려하다 (昭麗하다) : 밝고 아름답다.
  • 소명하다 (昭明하다) : 사리를 분간함이 밝고 똑똑하다.
  • 소목지서 (昭穆之序) : 양자(養子)로 될 수 있는 사람은 양친(養親)이 될 사람과 같은 항렬에 있는 남계 혈족 남자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원칙.
  • 소무공신 (昭武功臣) : 조선 인조 5년(1627)에, 이인거(李仁居)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홍보(洪靌)를 비롯한 여섯 사람에게 내린 훈호(勳號).
  • 소상분명 (昭詳分明) : 밝고 상세하여 분명함.
  • 소상하다 (昭詳하다) : 분명하고 자세하다.
  • 소석되다 (昭析되다)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가 밝혀져 씻기다.
  • 소석하다 (昭析하다)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다.
  • 소설하다 (昭雪하다)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다.
  • 소소명명 (昭昭明明) : '소소명명하다'의 어근. (소소명명하다: 아주 밝고 명백하다.)
  • 소소백발 (昭昭白髮) : 온통 하얗게 센 머리. 또는 그 머리를 한 늙은이.
  • 소소백일 (昭昭白日) : 밝은 대낮.
  • 소소응감 (昭昭應感) : 분명히 마음에 응하여 느낌.
  • 소소하다 (昭蘇하다) : 거의 죽어 가다가 다시 살아나다.
  • 소소하다 (昭昭하다) : 사리가 밝고 또렷하다.
  • 소시하다 (昭示하다) : 분명히 드러내 보이거나 알리다.
  • 소연하다 (昭然하다) :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하다.
  • 소위장군 (昭威將軍) : 조선 시대에 둔, 정사품 무관의 품계. 위의장군(威毅將軍)을 고친 것이다.
  • 소응하다 (昭應하다) : 감응이 선명하게 드러나다.
  • 소의대부 (昭義大夫) : 조선 시대에 둔, 종이품 종친(宗親)의 품계. 영조 20년(1744)에 정의대부(正義大夫)를 고친 것으로, 고종 2년(1865) 문관의 품계인 가선대부(嘉善大夫)에 통합하였다.
  • 소의신편 (昭義新編) : 1902년 구한말의 독립지사인 유인석 및 그 동지들이 항일의 의의를 밝힌 책. 한말(韓末)에 유림을 중심으로 한 항일 구국 운동의 사상과 정신을 자세히 알 수 있다. 10권 5책.
  • 소저하다 (昭著하다) : 분명하고 뚜렷하다.
  • 전감소연 (前鑑昭然) : 거울에 비춰 보는 것처럼 앞으로의 일이 아주 분명함.
  • 천의소감 (闡義昭鑑) : 조선 영조 31년(1755)에 왕명에 따라 김재로(金在魯), 조명리(趙明履) 등이 왕세제 책봉의 의의를 밝힌 책. 경종이 영조를 왕세제로 책봉한 데 대한 노론과 소론의 분쟁 사건을 적어, 노론과 소론의 갖은 음모와 풍파 따위의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여 후세의 거울로 삼는 데 목적을 두었다. 4권 3책.
  • 소소명명히 (昭昭明明히) : 아주 밝고 명백하게.
  • 소연스럽다 (昭然스럽다) : 보기에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한 데가 있다.
  • 왕소군원가 (王昭君怨歌) : 조선 후기의 가사. 중국 전한 원제(元帝)의 후궁 왕소군의 고사(古事)를 소재로 한 내용으로, 모두 146구로 되어 있으며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과 ≪교주가곡집≫에 실려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소상분명하다 (昭詳分明하다) : 밝고 상세하여 분명하다.
  • 소소명명하다 (昭昭明明하다) : 아주 밝고 명백하다.
  • 소소응감하다 (昭昭應感하다) : 분명히 마음에 응하여 느끼다.
  • 전감소연하다 (前鑑昭然하다) : 거울에 비춰 보는 것처럼 앞으로의 일이 아주 분명하다.
  • 천의소감언해 (闡義昭鑑諺解) : 조선 영조 31년(1755)에 한문으로 된 ≪천의소감≫을 한글로 풀이한 책. 5권 5책.
  • 소양강 댐 (昭陽江dam) : 강원도 춘천시 소양강에 있는 다목적 댐. 한강 유역의 홍수 조절과 농업용ㆍ공업용 용수 공급, 수질 오염도 완화 따위의 구실을 한다. 높이는 123미터. 제방 길이는 530미터. 1967년 4월에 착공하여 1973년 10월에 준공하였다.
  • 소명 태자 (昭明太子) : 중국 남조 시대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황태자(501~531). 성은 소(蕭). 이름은 통(統). 자는 덕시(德施). 소명은 시호. 불교를 숭상하고 문학을 좋아하였다. 저서에 ≪정서(正序)≫ 10권, ≪영화집(英華集)≫ 20권 따위가 있다.
  • 소열 황제 (昭烈皇帝) : 중국 촉한의 시조인 유비의 시호.
  • 소헌 왕후 (昭憲王后) : 조선 세종의 비(1395~1446).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한때 왕후의 자리가 위태로웠으나, 세종에 대한 내조의 공을 인정받아 위기를 모면하였다.
  • 소현 세자 (昭顯世子) : 조선 인조의 맏아들(1612~1645). 이름은 왕(𪶁).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갔다가 서역 원정에 출전하여 서양 서적과 지구의, 천주 상(像) 따위를 가지고 돌아왔다.
  • 소혜 왕후 (昭惠王后) : 조선 덕종의 비(1437~1504). 불경에 조예가 깊어 범(梵), 한(漢), 국(國) 3자체로 쓴 불서(佛書)와 부녀자의 예의범절을 위한 ≪여훈(女訓)≫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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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6일 일요일

한자 肋에 관한 단어는 모두 31개

한자 肋에 관한 단어는 모두 3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肋에 관한 단어는 모두 31개

  • 계륵 (鷄肋) : 닭의 갈비라는 뜻으로, 그다지 큰 소용은 없으나 버리기에는 아까운 것을 이르는 말. ≪후한서(後漢書)≫의 <양수전(楊修傳)>에 나오는 말이다.
  • 늑간 (肋間) : 늑골과 늑골의 사이.
  • 늑골 (肋骨) : 선체의 겉모양을 이루고 있는 늑골 모양의 골격.
  • 늑막 (肋膜) : '가슴막'의 전 용어. (가슴막: 좌우 허파를 각각 둘러싸고 있는 두 겹의 얇은 막.)
  • 늑목 (肋木) : 몸을 바르게 하는 데에 쓰는 체조 기구. 나무 기둥 사이에 여러 개의 가로대를 고정한 것이다.
  • 늑재 (肋材) : 선박의 늑골을 이루는 재료.
  • 늑판 (肋板) : 배 밑바닥을 견고하게 하기 위하여 선체의 만곡부(彎曲部) 아래에서 늑골 사이에 끼워 넣는 철강판.
  • 발륵 (發肋) : 갈비뼈 부위에 난 종기.
  • 부륵 (浮肋) : 복장뼈에 이르지 못하고 몸 벽 속에 묻혀 있는 갈비.
  • 사륵 (沙肋) : '양'을 달리 이르는 말. (양: 솟과의 동물. 가축인 양과 야생의 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솟과의 하나. 산양에 가까운데 몸은 흰 털로 덮여 있고 대개 흰 뿔이 있다. 성질이 온순하고 무리를 지어 산다. 여러 품종이 있으며, 털은 직물의 원료로 쓰고 고기, 젖, 가죽도 이용한다. 세계 각지에서 사육하는데 특히 오스트레일리아, 남아메리카에서 많이 기른다., 성질이 매우 온순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륵 (中肋) : 잎의 한가운데를 세로로 통하고 있는 굵은 잎맥.
  • 가늑골 (假肋骨) : '거짓갈비뼈'의 전 용어. (거짓 갈비뼈: 아래쪽 다섯 쌍의 갈비뼈. 그중 위쪽 세 쌍의 앞쪽 끝은 이웃한 위쪽의 갈비 연골을 통하여 복장뼈와 연결되고 아래 두 쌍의 앞쪽 끝은 아무것에도 붙지 않는다.)
  • 늑간근 (肋間筋) : 늑골과 늑골을 서로 연결하는 근육. 안팎의 두 층이 있는데, 안쪽은 흡기(吸氣) 운동을, 바깥쪽은 호기(呼氣) 운동을 한다.
  • 늑골판 (肋骨板) : 네 변(邊)과 가운데에 세로로 좁고 긴 부재(部材)를 대어 층과 층을 막아 주는 판.
  • 늑막강 (肋膜腔) : '가슴막안'의 전 용어. (가슴막안: 두 겹 가슴막 속의 밀폐된 공간. 실제는 위치만 있는 공간이나 병으로 액체나 혈액이 고이면 넓어져서 허파가 위축된다. 고무풍선에 주먹을 찔러 넣었을 때 주먹은 두 겹의 고무층에 싸여 있게 되는데, 고무층이 가슴막, 풍선의 속이 가슴막안에 해당한다.)
  • 늑막염 (肋膜炎) : '가슴막염'의 전 용어. (가슴막염: 외상이나 결핵균의 감염 따위로 가슴막에 생기는 염증. 급성과 만성이 있으며 옆구리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열과 기침이 동반되며 심해지면 호흡이 어려워진다.)
  • 늑연골 (肋軟骨) : 늑골 끝의 연하고 맑은 뼈. 복장뼈와 늑골 사이를 이으며, 숨 쉴 때 가슴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을 조정하는 구실을 한다.
  • 방사륵 (放射肋) : 조개의 껍데기 겉면에 있는, 부챗살처럼 도드라진 줄기.
  • 부늑골 (浮肋骨) : 복장뼈에 이르지 못하고 몸 벽 속에 묻혀 있는 갈비.
  • 중륵맥 (中肋脈) : 잎의 한가운데를 세로로 통하고 있는 굵은 잎맥.
  • 진늑골 (眞肋骨) : 갈비뼈 가운데 갈비 연골에 의해 복장뼈와 직접 연결된 위쪽 일곱 갈비뼈를 가리키는 말.
  • 늑추관절 (肋椎關節) : '갈비척추관절'의 전 용어. (갈비 척추 관절: 늑골과 척추뼈 사이에 있는 넓적한 뼈마디.)
  • 화농성 늑막염 (化膿性肋膜炎) : 화농균의 전염으로 가슴막안에 고름이 괴는 병. 열이 나고 가슴이 아픈 증상이 있고, 폐 고름집의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일이 많다.
  • 늑간 신경 (肋間神經) : 척수 신경 가운데 늑골 사이를 지나는 열두 쌍의 신경. 늑간근과 배벽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호흡 운동에도 깊이 관여한다.
  • 늑골 거근 (肋骨擧筋) : 늑골을 받치는 열한 쌍의 근육. 등뼈의 양쪽에서 부채와 같이 퍼져서 늑골의 바깥에 붙어 숨 쉬는 작용을 돕는다.
  • 늑골 골절 (肋骨骨折) : '갈비뼈골절'의 전 용어. (갈비뼈 골절: 가슴 부분을 몹시 부딪치거나 압박을 받아 갈비뼈가 부러진 상태. 심호흡을 할 때 부러진 부위가 매우 아프며, 허파 손상이나 가슴막안에 공기나 혈액이 차는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다.)
  • 늑막 천자 (肋膜穿刺) : '가슴막천자'의 전 용어. (가슴막 천자: 가슴막을 뚫고 가슴막안에 괴어 있는 액체를 빼내는 일. 가슴막안의 액체를 검사하여 병의 원인을 찾거나, 액체를 없애 호흡 곤란 따위의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 건성 늑막염 (乾性肋膜炎) : '건성가슴막염'의 전 용어. (건성 가슴막염: 가슴막염의 하나. 가슴막안에 삼출성 액체가 괴지 않고 섬유소가 삼출하여 하얀 혼탁을 남기면서 가슴막에 흡수되거나 붙어 버리고 심한 가슴 통증이 따른다.)
  • 늑간 신경통 (肋間神經痛) : 늑간 신경이 분포하고 있는 부분에 통증이 느껴지는 병. 척추뼈의 병이나 띠 헤르페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가슴막염, 폐렴, 폐암 따위와 관련된 경우도 있다.
  • 습성 늑막염 (濕性肋膜炎) : '습성가슴막염'의 전 용어. (습성 가슴막염: 혈관에서 빠져나온 액체가 가슴막안에 고이는 가슴막의 염증.)
  • 암성 늑막염 (癌性肋膜炎) : '암가슴막염'의 전 용어. (암 가슴막염: 암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가슴막염. 유방ㆍ폐ㆍ위ㆍ식도 따위 가까운 장기(臟器)의 암이 전이된 것이 많으며, 보통의 가슴막염보다 호흡 곤란과 흉부 통증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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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女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1개

한자 女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女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1개

  • 녀 (女) : '여자'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여 (女) : 이십팔수(二十八宿)의 열째 별자리.
  • 여 (女) : '여자'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가녀 (歌女) : 노래를 잘 부르는 여자.
  • 간녀 (奸女) : 간사하고 악독한 여자.
  • 계녀 (桂女) : 달 속에 산다는 선녀.
  • 계녀 (季女) : 맨 나중에 낳은 딸.
  • 고녀 (睾女) :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한 몸에 겸하여 가진 사람이나 동물.
  • 고녀 (高女) : '고등여학교'를 줄여 이르는 말. (고등 여학교: 일제 강점기에, 중등 교육을 실시하던 4~5년제의 여학교.)
  • 고녀 (雇女) : 고용살이를 하는 여자.
  • 고녀 (鼓女) : 생식 기관의 기능이 완전하지 못한 여자.
  • 고녀 (瞽女) : 여자 맹인.
  • 고녀 (孤女) : 아버지의 상중에 있는 여자가 자기를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공녀 (貢女) : 고려ㆍ조선 시대에, 중국 원나라ㆍ명나라의 요구로 여자를 바치던 일. 또는 그 여자.
  • 공녀 (工女) :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
  • 과녀 (寡女) : 남편을 잃고 혼자 사는 여자.
  • 광녀 (狂女) : 미친 여자.
  • 교녀 (嬌女) : 아양을 떠는 여자.
  • 궁녀 (宮女)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궐 안에서 왕과 왕비를 가까이 모시는 내명부를 통틀어 이르던 말. 엄한 규칙이 있어 환관(宦官) 이외의 남자와 절대로 접촉하지 못하며, 평생을 수절하여야만 하였다.
  • 궐녀 (厥女) : 말하는 이와 듣는 이가 아닌 여자를 이르는 삼인칭 대명사.
  • 귀녀 (貴女) : 듣는 이가 여자일 때,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귀녀 (鬼女) : 여자 모습을 한 귀신.
  • 그녀 (그女) : 주로 글에서,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여자를 가리키는 삼인칭 대명사.
  • 금녀 (禁女) : 여자의 출입이나 접근을 금함.
  • 금녀 (金女) : '서왕모'를 달리 이르는 말. (서왕모: 중국 신화에 나오는 신녀(神女)의 이름. 불사약을 가진 선녀라고 하며, 음양설에서는 일몰(日沒)의 여신이라고도 한다.)
  • 기녀 (妓女) : 잔치나 술자리에서 노래나 춤 또는 풍류로 흥을 돋우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여자.
  • 기녀 (機女) : 베 짜는 여자.
  • 남녀 (男女) : 남자와 여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납녀 (納女) : 신하가 자기 딸을 임금께 바치던 일.
  • 내녀 (乃女) : 그이의 딸.
  • 노녀 (老女) : 늙은 여자.
  • 당녀 (唐女) : 송파와 양주의 산대놀이에서, 왜장녀의 딸로 등장하는 인물.
  • 대녀 (代女) : 성세 성사나 견진 성사를 받을 때에, 종교상의 후견을 약속받은 여자.
  • 독녀 (獨女) : 다른 여자 동기 없이 하나뿐인 딸.
  • 동녀 (童女) : 여자인 아이.
  • 득녀 (得女) : 딸을 낳음.
  • 마녀 (魔女) : 유럽 등지의 민간 전설에 나오는 요녀(妖女). 주문(呪文)과 마술을 써서 사람에게 불행이나 해악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 말녀 (末女) : 맨 나중에 낳은 딸.
  • 망녀 (亡女) : 죽은 딸.
  • 맹녀 (盲女) : 눈먼 여자.
  • 모녀 (母女) : 어머니와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묘녀 (妙女) : 스무 살 안팎의 처녀.
  • 무녀 (巫女) : 여자 무당.
  • 무녀 (舞女) : 춤을 추는 여자.
  • 미녀 (美女) :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
  • 부네 (婦女) : 하회 별신굿 다섯째 마당에 등장하는 인물의 하나. 양반과 선비가 서로 차지하려는 젊은 부인으로, 옥색 저고리와 검정 치마를 입는다.
  • 부녀 (婦女) : 결혼한 여자와 성숙한 여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부녀 (父女) : 아버지와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녀 (婢女) : 종살이를 하는 여자.
  • 사녀 (士女) : 선비의 아내.
  • 삼녀 (三女) : 셋째 딸.
  • 상녀 (常女) : 예전에, 평민 신분의 여자를 이르던 말.
  • 생녀 (生女) : 딸을 낳음.
  • 서녀 (庶女) : 첩이 낳은 딸.
  • 석녀 (石女) : 성욕이나 성적 흥분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
  • 선녀 (仙女) : 선경(仙境)에 산다는 여자.
  • 선녀 (善女) : 성품이 착한 여자.
  • 성녀 (聖女) : 여자 성인(聖人)을 이르는 말.
  • 소녀 (少女) :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아니한 어린 여자아이.
  • 소녀 (小女) : 키나 몸집이 작은 여자아이.
  • 손녀 (孫女) : 아들의 딸. 또는 딸의 딸.
  • 수녀 (須女) : 베와 비단에 관한 일을 맡은 별을 이르는 말.
  • 수녀 (修女) : 청빈ㆍ정결ㆍ복종을 서약하고 독신으로 수도하는 여자.
  • 숙녀 (淑女) : 교양과 예의와 품격을 갖춘 현숙한 여자.
  • 승녀 (僧女) : 여자 승려.
  • 시녀 (侍女)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궐 안에서 왕과 왕비를 가까이 모시는 내명부를 통틀어 이르던 말. 엄한 규칙이 있어 환관(宦官) 이외의 남자와 절대로 접촉하지 못하며, 평생을 수절하여야만 하였다.
  • 신녀 (信女) : 불교를 믿고 삼귀(三歸), 오계(五戒)를 받은 세속의 여자.
  • 실녀 (室女) : 결혼하지 아니한 성년 여자.
  • 쌍녀 (雙女) : 한 태(胎)에서 나온 두 딸.
  • 아녀 (阿女) : 딸이나 여자를 이르는 말.
  • 아녀 (兒女) : 어린이와 여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악녀 (惡女) : 성질이 모질고 나쁜 여자.
  • 야녀 (野女) : 자연 또는 본능 그대로의 거친 성격을 가진 여자.
  • 약녀 (弱女) : 어린 딸.
  • 양녀 (洋女) : 서양 여자.
  • 양녀 (良女) : 양민 집의 여자.
  • 양녀 (養女) :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제 자식처럼 기른 딸.
  • 어녀 (御女) : 임금을 모시던 나인.
  • 여가 (女嫁) : 딸을 시집보냄.
  • 여감 (女監) : 여자 죄수를 가두어 두는 감방.
  • 여감 (女鑑) : 여자가 생활하거나 처신하는 데 본보기가 될 만한 표준.
  • 여객 (女客) : 여자 손님을 이르는 말.
  • 여걸 (女傑) : 용기가 뛰어나고 기개와 풍모가 있는 여자.
  • 여경 (女鏡) : 여자들이 쓰는 거울이나 안경.
  • 여경 (女警) : 여자 경찰관.
  • 여계 (女戒) : 여색(女色)을 삼가라는 가르침.
  • 여계 (女誡) : 여자가 생활하거나 처신하는 데에 관한 계율.
  • 여계 (女系) : 여자의 계통.
  • 여고 (女高) : '여자고등학교'를 줄여 이르는 말. (여자 고등학교: 여자에게 고등학교의 교과 과정을 실시하는 학교.)
  • 여공 (女工) : 공장에서 일하는 여자.
  • 여공 (女功/女紅) : 예전에, 부녀자들이 하던 길쌈질.
  • 여관 (女官)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궐 안에서 왕과 왕비를 가까이 모시는 내명부를 통틀어 이르던 말. 엄한 규칙이 있어 환관(宦官) 이외의 남자와 절대로 접촉하지 못하며, 평생을 수절하여야만 하였다.
  • 여관 (女冠) : 도교에서, 여자 도사를 이르는 말.
  • 여교 (女敎) : 여자에 대한 가르침.
  • 여국 (女麴) : 누룩의 하나. 찰수수를 쪄서 식힌 다음 반죽하여 쑥으로 얇게 위를 덮어 평상 위에 놓고 누런 옷을 입힌 뒤에 볕에 내어서 말린다.
  • 여국 (女國) : 여자들만 모여 살거나 여자들만 모여 있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군 (女君) : '황후'를 달리 이르는 말. (황후: 황제의 정실(正室).)
  • 여군 (女軍) : 현역에 복무하고 있는 여자 군인. 또는 여자 군인으로 조직된 군대.
  • 여권 (女權) : 여자의 사회적ㆍ정치적ㆍ법률적인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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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한자 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 교척 (磽瘠) : 돌이나 모래가 많이 섞인 거친 땅.
  • 비척 (肥瘠) : 흙의 기름짐과 메마름.
  • 수척 (瘦瘠) : '수척하다'의 어근. (수척하다: 몸이 몹시 야위고 마른 듯하다.)
  • 옥척 (沃瘠) : 기름진 땅과 메마른 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척골 (瘠骨) :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뼈가 앙상하게 드러남.
  • 척답 (瘠畓) : 메마른 논.
  • 척박 (瘠薄) : '척박하다'의 어근. (척박하다: 땅이 기름지지 못하고 몹시 메마르다.)
  • 척지 (瘠地) : 메마른 땅.
  • 척토 (瘠土) : 메마른 땅.
  • 토척 (土瘠) : '토척하다'의 어근. (토척하다: 땅 따위가 메마르다.)
  • 황척 (荒瘠) : '황척하다'의 어근. (황척하다: 땅이 거칠고 메마르다.)
  • 훼척 (毁瘠) :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쇠약해짐.
  • 척박지 (瘠薄地) : 기름지지 못하고 몹시 메마른 땅. 또는 그런 토양.
  • 척박토 (瘠薄土) : 기름지지 못하고 몹시 메마른 땅. 또는 그런 토양.
  • 수척하다 (瘦瘠하다) : 몸이 몹시 야위고 마른 듯하다.
  • 월시진척 (越視秦瘠) : 월나라가 진나라의 메마른 땅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의 어려운 일이나 근심 따위를 돌보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척박하다 (瘠薄하다) : 땅이 기름지지 못하고 몹시 메마르다.
  • 토척하다 (土瘠하다) : 땅 따위가 메마르다.
  • 황척하다 (荒瘠하다) : 땅이 거칠고 메마르다.
  • 훼척골립 (毁瘠骨立) :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뼈가 앙상하게 드러남.
  • 훼척하다 (毁瘠하다) :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쇠약해지다.
  • 월시진척하다 (越視秦瘠하다) : 남의 어려운 일이나 근심 따위를 돌보지 않다. 월나라가 진나라의 메마른 땅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훼척골립하다 (毁瘠骨立하다) : 너무 슬퍼하여 몸이 바짝 마르고 뼈가 앙상하게 드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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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조당 (阻擋/阻攩) : '혼인장애'의 전 용어. (혼인 장애: 하느님의 법으로나 교회의 법으로 결혼을 못하게 하거나 인정할 수 없는 장애.)
  • 가혼조당 (假婚阻擋) : '내연관계장애'의 전 용어. (내연 관계 장애: 이미 동거 생활을 한 무효혼이나 공개적으로 알려진 축첩 관계에서 생기는 혼인 장애.)
  • 결배조당 (結配阻擋) : '혼인장애'의 전 용어. (혼인 장애: 하느님의 법으로나 교회의 법으로 결혼을 못하게 하거나 인정할 수 없는 장애.)
  • 조당되다 (阻擋/阻攩되다) : 나아가거나 다가오는 것이 막혀서 가려지다.
  • 조당하다 (阻擋/阻攩하다) : 나아가거나 다가오는 것을 막아서 가리다.
  • 지친조당 (至親阻擋) : '친족장애'의 전 용어. (친족 장애: 직계 혈족과 사촌 이내 방계 혈족은 혼인하더라도 그 혼인은 무효라는 교회법.)
  • 착위조당 (錯位阻擋) : '착오장애'의 전 용어. (착오 장애: 결혼 당사자가 바뀜으로써 생기는 혼인 장애.)
  • 무효 조당 (無效阻擋) : 혼인이 무효가 되는 혼인 장애. 결혼 적령 미달, 친족 사이의 혼인, 성교 불능, 신자와 비신자와의 관면(寬免) 없는 혼인 따위가 무효가 된다.
  • 혼배 조당 (婚配阻擋) : '혼인장애'의 전 용어. (혼인 장애: 하느님의 법으로나 교회의 법으로 결혼을 못하게 하거나 인정할 수 없는 장애.)
  • 혼인 조당 (婚姻阻擋) : '혼인장애'의 전 용어. (혼인 장애: 하느님의 법으로나 교회의 법으로 결혼을 못하게 하거나 인정할 수 없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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