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한자 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한자 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 건완 (健腕) : 튼튼한 팔.
  • 날완 (辣腕) : 매서운 수완.
  • 둔완 (鈍腕) : 솜씨가 둔하고 느림.
  • 묘완 (妙腕) : 교묘하고 놀라운 수완.
  • 민완 (敏腕) : 재빠른 팔이라는 뜻으로, 일을 재치 있고 빠르게 처리하는 솜씨를 이르는 말.
  • 상완 (上腕) : 어깨에서 팔꿈치까지의 부분.
  • 수완 (手腕) :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
  • 악완 (握腕) : 팔을 잡는다는 뜻으로, 서로 친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액완 (扼腕/搤腕) : 분격(憤激)하여 팔짓을 함.
  • 옥완 (玉腕) : 옥같이 고운 팔이라는 뜻으로, 미인의 팔을 이르는 말.
  • 완골 (腕骨) : 사람의 손바닥의 손목 부분을 이루는 여덟 개의 짧은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위아래 두 줄로 네 개씩 있으며, 손배뼈, 반달뼈, 세모뼈, 콩알뼈, 큰마름뼈, 작은마름뼈, 알머리뼈, 갈고리뼈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
  • 완금 (腕金) : → 어깨쇠. (어깨쇠: 전봇대에 가로로 대어서 전선을 매는 쇠막대기.)
  • 완력 (腕力) : 팔의 힘.
  • 완목 (腕木) : 신호기의 한 부분. 꼭대기 부분에 가로 달려 있어서 내려졌다 올려졌다 한다.
  • 완부 (腕部) : 동물, 곤충 따위의 팔이 되는 부분.
  • 완수 (腕首) : 손과 팔이 잇닿은 부분.
  • 완장 (腕章) : 신분이나 지위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팔에 두르는 표장(標章).
  • 완절 (腕節) : 팔의 뼈와 뼈가 맞닿은 부분.
  • 완천 (腕釧) : 팔목에 끼는, 금ㆍ은ㆍ옥ㆍ백금ㆍ구리 따위로 만든 고리 모양의 장식품.
  • 완철 (腕鐵) : 전봇대에 가로로 대어서 전선을 매는 쇠막대기.
  • 완향 (腕香) : 승려나 수행자들이 팔뚝 위에 향을 사르는 참회 의식.
  • 우완 (右腕) : 오른쪽에 달린 팔.
  • 재완 (才腕) : 재능 있는 수완.
  • 전완 (前腕) :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부분.
  • 제완 (提腕) : 모필(毛筆)에 의한 서법의 하나.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팔을 들고 쓰는 방법이다.
  • 족완 (足腕) : '발회목'을 전문적으로 이르는 말. (발회목: 다리 끝 복사뼈 위의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
  • 좌완 (左腕) : 왼쪽 팔.
  • 철완 (鐵腕) : 무쇠처럼 단단하고 힘이 센 팔. 또는 그런 팔을 가진 사람.
  • 촉완 (觸腕) : 오징어와 같은 연체동물 두족강의 다리 가운데 다른 것보다 긴 두 개의 다리.
  • 침완 (枕腕) : 서예에서, 왼손을 베개처럼 오른팔의 팔꿈치 밑에 받치고 글씨를 쓰는 방법.
  • 호완 (護腕) : 검도에서, 손과 팔을 보호하기 위하여 끼는 용구.
  • 교접완 (交接腕) : 두족강 수컷의 교미 기관. 생식 시기에 다리의 일부가 변형된 것이며, 정자를 싸고 있는 부대 모양의 정포(精布)를 암컷의 외투강 안으로 나르는 일을 한다.
  • 민완가 (敏腕家) : 일을 재치 있고 빠르게 처리하는 솜씨가 있는 사람.
  • 상완골 (上腕骨) : 어깨와 팔꿈치 사이에 있는 긴 뼈. 위쪽은 어깨뼈, 아래쪽은 자뼈 및 노뼈와 관절을 이룬다.
  • 상완근 (上腕筋) : 위팔의 근육.
  • 수완가 (手腕家) :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이 있는 사람.
  • 완력가 (腕力家) : 육체적인 힘으로 억눌러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
  • 완력기 (腕力器) : 팔의 힘을 기르는 운동 기구의 하나.
  • 전완골 (前腕骨) : 위팔뼈와 손뼈 사이에 있는, 아래팔을 이루는 뼈. 평행하는 두 개의 긴 뼈로 되어 있으며, 엄지손가락 쪽을 노뼈, 새끼손가락 쪽을 자뼈라고 한다.
  • 전완근 (前腕筋) : 아래팔에 있는 근육.
  • 침완법 (枕腕法) : 서예에서, 왼손을 베개처럼 오른팔의 팔꿈치 밑에 받치고 글씨를 쓰는 방법.
  • 현완법 (懸腕法) : 붓글씨를 쓸 때, 팔목을 들어 바닥에 대지 않고 붓을 곧게 쥐고 쓰는 방법.
  • 회완법 (回腕法) : 붓글씨를 쓸 때, 현완직필보다 팔을 더 위로 들고 운필의 동작을 더 크게 하는 방법.
  • 둔완하다 (鈍腕하다) : 솜씨가 둔하고 느리다.
  • 민완하다 (敏腕하다) : 일을 재치 있고 빠르게 처리하는 솜씨가 있다. 재빠른 팔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악완하다 (握腕하다) : 서로 친하게 지내다. 팔을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안전완장 (安全腕章) : 안전에 관하여 일정한 책임을 가진 사람이 그 직책을 나타내려고 팔에 두르는 표장.
  • 액완하다 (扼腕하다/搤腕하다) : 분격(憤激)하여 팔짓을 하다.
  • 완력매수 (腕力買受) : 증권 시장에서 주가의 하락세를 멈추게 하기 위하여, 비싼 값에 주식을 마구 사들이는 일.
  • 완력성당 (腕力成黨) : 떼 지어 으르고 협박함.
  • 완력시세 (腕力時勢) : 주로 증권가에서, 매매자의 술책이나 자금력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이루어진 시세.
  • 완수신호 (腕手信號) : 손과 팔을 움직여서 하는 신호.
  • 완족동물 (腕足動物) : 완족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절치액완 (切齒扼腕) : 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몹시 분해함.
  • 현완직필 (懸腕直筆) : 붓글씨를 쓸 때, 팔목을 들어 바닥에 대지 않고 붓을 곧게 쥐고 쓰는 방법.
  • 현완침완 (懸腕枕腕) : 운필법(運筆法) 가운데 현완법과 침완법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완족동물문 (腕足動物門) : 후생동물의 한 문. 두 장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으며, 몸에는 근육질의 자루가 있어서 다른 것에 붙거나 진흙 속으로 들어간다. 입 주위의 촉수의 운동으로 물이 드나드는데 항문은 없다. 개맛, 조개사돈 따위가 있다.
  • 경견완증후군 (頸肩腕症候群) : '목위팔증후군'의 전 용어. (목 위팔 증후군: 목 부분에서 어깨나 팔까지 저리고 아프며 손가락에 가벼운 운동 장애가 있는 일련의 증상.)
  • 완력성당하다 (腕力成黨하다) : 떼 지어 으르고 협박하다.
  • 절치액완하다 (切齒扼腕하다) : 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몹시 분해하다.
  • 상완 동맥 (上腕動脈) : 겨드랑 동맥이 위팔로 계속된 줄기. 팔오금에서 자동맥과 노동맥으로 나뉘며 끝난다.
  • 상완 삼두근 (上腕三頭筋) : 어깨뼈와 위팔뼈의 두 곳 등 세 곳에서 일어나 팔꿈치를 이루는 뼈 부분으로 붙어 팔꿈치를 펴는 작용을 하는 근육.
  • 상완 이두근 (上腕二頭筋) : 위팔의 앞쪽 표면 쪽에 있는 두 갈래 근육. 팔꿈치를 굽히고 손바닥을 뒤치는 작용을 하며, 이런 작용 때 위팔 앞면에서 불룩하게 만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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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눈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입니다.



[🍀풀이] 눈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 죽사발이 웃음이요 밥사발이 눈물이라 : 먹을 것이 있어도 근심과 걱정 속에 지내는 것보다 가난하게 살더라도 걱정 없이 사는 편이 낫다는 말.
  • 늙으면 눈물이 헤퍼진다 : 늙으면 작은 일에도 공연히 서러워지고 눈물이 많아진다는 말.
  • 눈물이 골짝 난다 : 어떤 일로 몹시 억울하거나 야속하여 눈물이 많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 : 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작년에 고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 : 어떤 일을 겪은 후 한참 만에야 비로소 그 영향이 나타난다는 말.
  • 고양이 죽는 데 쥐 눈물만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눈물 흘리면서 겨자 먹기 : 맵다고 울면서도 겨자를 먹는다는 뜻으로, 싫은 일을 억지로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스님 눈물 같다 : 어두침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음 끝에 눈물 : 처음에는 재미나게 잘 지내다가도 나중에는 슬픈 일, 괴로운 일이 생기는 것이 세상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만큼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인가 눈물인가 : 얼굴의 눈에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들어갔을 때 흐르는 물이 눈에서 나오는 눈물인지 눈이 녹은 눈물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뜻으로, 도무지 분간하기 어렵게 된 경우를 말장난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이 눈 가장자리 젖으랴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죽은 날 고양이 눈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 사람의 감정은 사소한 일에 차별을 두는 데서도 섭섭한 생각이 생길 수 있다는 말.
  • 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 :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 한 잔 술에 눈물 나고 반 잔 술에 웃음 난다 :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
  • 늙으면 설움이 많다 : 늙으면 작은 일에도 공연히 서러워지고 눈물이 많아진다는 말.
  • 굴뚝에 바람 들었나 : 굴뚝에 바람이 들면 아궁이로 연기가 나와 불을 때는 이의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데 빗대어, 왜 우느냐고 되묻는 투로 이르는 말.
  • 족제비 똥 누듯 :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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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玆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玆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玆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구자 (龜玆) : 중국 한(漢)나라 때에,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新疆維吾爾自治區)의 쿠처(庫車) 부근에 있던 나라. 한나라에 예속된 적이 있으며, 남북조 시대 및 당나라 초기에는 불교가 융성하였다.
  • 금자 (今玆) :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해.
  • 내자 (來玆) : 올해의 바로 다음 해.
  • 자에 (玆에) : 이러하여서 곧.
  • 구자기 (龜玆伎) : 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에, 지금의 중앙아시아 타클라마칸 사막 북쪽에 있던 구자의 춤곡. 서역 음악은 대부분 이곳을 통하여 들어왔다.
  • 무자이 (巫玆伊) : → 무자리. '무자리'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무자리: 후삼국ㆍ고려 시대에, 떠돌아다니면서 천업에 종사하던 무리. 대개 여진의 포로 혹은 귀화인의 후예로서 관적(貫籍)과 부역이 없었고 떠돌아다니면서 사냥을 하거나 고리를 만들어 파는 것을 업으로 삼았는데, 이들에게서 광대, 백정, 기생 들이 나왔다고 한다., 조선 시대의 관비.)
  • 염념재자 (念念在玆) : 자꾸 생각이 나서 잊지 못함.
  • 자산어보 (玆山魚譜) : 조선 순조 14년(1814)에 정약전이 지은 어류학서(魚類學書). 흑산도에 귀양 가 있는 동안 흑산도 근해의 수산물을 조사ㆍ채집하여, 어류ㆍ패류ㆍ조류(藻類)ㆍ해금(海禽)ㆍ충수류(蟲獸類) 따위로 분류하고 155종의 수산 동식물의 이름과 분포, 형태, 습속 따위를 기록하였다. 3권 1책.
  • 종자이왕 (從玆以往) : 지금부터 그 뒤.
  • 종자이후 (從玆以後) : 지금부터 그 뒤.
  • 현산어보 (玆山魚譜) : '자산어보'의 원말. (자산어보: 조선 순조 14년(1814)에 정약전이 지은 어류학서(魚類學書). 흑산도에 귀양 가 있는 동안 흑산도 근해의 수산물을 조사ㆍ채집하여, 어류ㆍ패류ㆍ조류(藻類)ㆍ해금(海禽)ㆍ충수류(蟲獸類) 따위로 분류하고 155종의 수산 동식물의 이름과 분포, 형태, 습속 따위를 기록하였다. 3권 1책.)
  • 염념재자하다 (念念在玆하다) : 자꾸 생각이 나서 잊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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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시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시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시앗끼리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 : 시앗끼리는 시기하는 마음이 몹시 강하여 흔히 잘 옮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는 말.
  •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시앗이 시앗 꼴을 못 본다 : 시앗이 자기 시앗은 더 못 본다는 말.
  •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만큼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이 눈 가장자리 젖으랴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시앗이 밉지 않고 한 시누이가 밉다 : 대개 올케와 시누이의 의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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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蚪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蚪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蚪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과두 (蝌蚪) : 개구리의 유생. 몸통은 둥글며, 꼬리가 있다. 꼬리로 물속을 헤엄쳐 다니는데 자라면서 꼬리가 없어지고 네 다리가 생겨 개구리가 된다.
  • 과두체 (蝌蚪體) : 과두 문자의 서체.
  • 과두시대 (蝌蚪時代) : 개구리가 올챙이였던 때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를 이르는 말.
  • 과두시사 (蝌蚪時事) : 올챙이 적 일이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 일을 이르는 말. 주로 팔자가 좋아진 사람의 고생하던 때의 일을 이른다.
  • 과두시절 (蝌蚪時節) : 개구리가 올챙이였던 때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를 이르는 말.
  • 과두지사 (蝌蚪之事) : 올챙이 적 일이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 일을 이르는 말. 주로 팔자가 좋아진 사람의 고생하던 때의 일을 이른다.
  • 과두 문자 (蝌蚪文字) : 고대 중국에서 쓰였던 한자 서체의 하나. 필묵이 쓰이기 전에 쪼갠 대나무 같은 것으로 옻을 묻혀 썼다. 글자 모양이 머리는 굵고 끝이 가늘어서 올챙이를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 과두 조전 (蝌蚪鳥篆) : 고대 중국에서 쓰였던 한자 서체의 하나. 필묵이 쓰이기 전에 쪼갠 대나무 같은 것으로 옻을 묻혀 썼다. 글자 모양이 머리는 굵고 끝이 가늘어서 올챙이를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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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토요일

달란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달란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달란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당을 빌려주니 안방까지 달란다 : 매우 염치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으니까 꼬리를 달란다 :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말끝에 단 장 달란다 : 상대편의 마음을 사 놓고 자기가 바라는 것을 요구한다는 말.
  • 아이 낳는데 속옷 벗어 달란다 : 바쁘고 힘든 사람에게 부당한 청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여 나갈 때 귀청 내 달란다 : 상여가 나가는데 귀지를 후벼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매우 바쁘고 어수선한 때 그와 상관도 없는 엉뚱한 일을 해 달라고 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말 콩 더 달란다 : 늙으면 먹는 데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장한 사람더러 요기시키란다 :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고픈 놈더러 요기시키란다 :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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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혼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입니다.



[🍀풀이] 혼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혼인집에서 신랑 잃어버렸다 : 가장 중요하고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치레 말고 팔자치레 하랬다 : 혼인 잔치는 잘하지 못하더라도 잘살기만 하면 된다고 위로하는 말.
  • 혼인에 트레바리 : 혼인을 반대하는 트레바리를 부린다는 뜻으로, 좋은 일까지도 덮어놓고 반대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날 등창이 난다 : 일이 임박하여 공교롭게 뜻밖의 장애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에 가난이 든다 : 혼인 잔치에 너무 많은 재물을 써서 가난하게 된다는 뜻으로, 잔치를 크게 벌여 낭비하지 말라는 말.
  • 혼인과 물길은 끌어 대기에 달렸다 : 혼인은 중매하기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말.
  • 두더지 혼인 같다 : 자기보다 훨씬 나은 사람과 혼인하려고 애쓰다가 마침내는 동류끼리 혼인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에 반간 노는 놈은 만장 가운데 총을 놓아 죽여라 : 혼인에 훼방을 놓는 사람은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서 총으로 쏘아 죽이라는 뜻으로, 인륜대사의 하나인 혼인을 절대로 방해하지 말라는 말.
  • 혼인날 똥 쌌다 : 일이 공교롭게 되어 처신이 사납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 뒤에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 혼취에 재물을 말함은 오랑캐 짓 : 혼인은 예(禮)를 위주로 해야지 재물을 개입시켜서는 안 된다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중매는 잘하면 술이 석 잔이고 못하면 뺨이 세 대라 : 혼인은 억지로 권할 일은 못 된다는 말.
  • 일기가 좋아 대사는 잘 지냈소 : 혼인 의식을 무사히 잘 치렀다고 하는 인사말.
  • 자식 과년하면 부모가 반중매쟁이 된다 : 혼인할 시기를 놓친 자식을 둔 부모는 자식의 혼인을 위하여 이리저리 분주히 뛰어다니며 직접 짝을 찾게 된다는 말.
  • 온면 먹을 제부터 그르다 : 국수를 먹는 혼인날부터 벌써 글렀다는 뜻으로, 일이 시작될 때부터 잘못됨을 이르는 말.
  • 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 : 여자의 혼인 중매를 서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며 책임을 져야 하는 어려운 일이므로 그만큼 좋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철 묵은 색시 : 혼인만 해 놓고 오래도록 신랑 집에 가지 않고 있는 색시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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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관한 속담은 모두 71개

하늘에 관한 속담은 모두 71개 입니다.



[🍀풀이] 하늘에 관한 속담은 모두 71개

  •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 조그만 바늘구멍으로 넓디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전체를 포괄적으로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소견이나 관찰을 비꼬는 말.
  •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 조그만 바늘구멍으로 넓디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전체를 포괄적으로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소견이나 관찰을 비꼬는 말.
  •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하늘에 날벼락[생벼락] : 뜻하지 아니한 상황에서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
  • 바지랑대로 하늘 재기 : 빨랫줄을 받치는 바지랑대로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재려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하늘에 벼락 맞는다 : 뜻하지 아니한 상황에서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
  •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 :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 손바닥으로 넓은 하늘을 가린다는 뜻으로, 불리한 상황에 대하여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함을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 부지런하면 반드시 부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가락에 불을 지르고 하늘에 오른다 :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 하늘에 방망이를 달겠다 :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함을 비꼬는 말.
  • 우러러 하늘에도 부끄럽지 않고 굽어 땅에도 부끄럽지 않다 :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조금도 없고 아주 떳떳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 : 별안간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더라도 살아 나갈 방도가 생긴다는 말.
  • 하늘로 호랑이 잡기 : 하늘의 힘을 빌려 호랑이를 잡는다는 뜻으로, 온갖 권력을 다 가지고 있어 못하는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을 도리질 치다 :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어리석음을 조롱하는 말.
  • 사람은 하늘을 이긴다 : 사람은 하늘의 조화라고 하는 가뭄, 홍수 따위의 자연재해를 능히 이겨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의 힘이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땅에서 솟았나 하늘에서 떨어졌나 : 전혀 기대하지 않던 것이 갑자기 나타남을 이르는 말.
  •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 무슨 일이 이루어질 기회나 조건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성공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 하늘이 돈짝만[돈닢만/콩짝만] 하다 : 술에 몹시 취하거나 어떤 충격으로 정신이 얼떨떨하여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대로 하늘 재기 :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하늘에 막대 겨루기 : 상대가 되지도 아니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건드려도 꿈쩍도 아니 할 대상에게 무모하게 시비를 걸며 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을 쓰고 도리질한다 : 세력을 믿고 기세등등하여 아무것도 거리낌 없이 제 세상인 듯 교만하고 방자하게 거들먹거림을 비꼬는 말.
  • 하늘이 주는 얼은 피할 도리 있어도 제가 지은 얼은 피할 도리 없다 :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 :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 하늘의 별 따기 : 무엇을 얻거나 성취하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에 돌 던지는 격 : 상대가 되지도 아니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건드려도 꿈쩍도 아니 할 대상에게 무모하게 시비를 걸며 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에 두 해가 없다 : 한 나라에 임금이 둘이 있을 수 없다는 말.
  • 하늘도 끝 갈 날이 있다 : 무엇이나 끝이 있다는 말.
  • 봉사 마누라는 하늘이 점지한다 : 사람의 결연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이 여의주를 얻으면 하늘로 올라가고야 만다 :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무서운 말 : 사람의 도리에 어긋나 천벌을 받을 만한 말을 이르는 말.
  • 여름 하늘에 소낙비 : 흔히 있을 만한 일이니 조금도 놀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천 하늘에 날벼락 :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힘과 마음을 합치면 하늘을 이긴다 : 여러 사람이 힘을 모으면 못 할 일이 없다는 말.
  • 아니 무너진 하늘에 작대기 받치자 한다 : 공연히 쓸데없는 짓을 하자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부자는 노력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 돈을 벌어 작은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큰 부자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가능하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이르는 말.
  • 맑은 하늘에 벼락 맞겠다 : 뜻하지 아니한 상황에서 뜻밖에 입는 재난을 이르는 말.
  • 하늘 밑의 벌레 : 대자연 앞에 힘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나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므로 공연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샘을 보고 하늘을 본다 : 한없이 넓은 하늘에는 무관심하였다가 샘 속에 비친 하늘을 보고서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본다는 뜻으로, 늘 보고 겪는 것에 대하여 우연히 새롭게 인식하게 됨을 이르는 말.
  • 벼락 치는 하늘도 속인다 : 악한 자에게 벼락을 내리는 하늘도 속인다는 뜻으로, 속이려면 못 속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름 없는 하늘에 비 올까 : 필요한 조건 없이 결과가 이루어지는 법이 없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하늘 높은 줄은 모르고 땅 넓은 줄만 안다 : 키가 작고 뚱뚱한 사람을 농담조로 이르는 말.
  • 하늘 높은 줄만 알고 땅 넓은 줄은 모른다 : 야위고 키만 큰 사람을 농담조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침 뱉기 :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아래 첫 고개 : 아주 높은 고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아래 첫 동네[동리] : 매우 높은 지대에 있는 동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울 때마다 벼락 칠까 :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가 있더라도 모든 경우에 다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천 하면 검을 현 한다 : 하나를 가르치면 둘, 셋을 앞질러 가며 깨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 :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매우 원한이 사무친 원수를 이르는 말.
  • 땅 넓은 줄을 모르고 하늘 높은 줄만 안다 : 키만 홀쭉하게 크고 마른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봄 돈 칠 푼은 하늘이 안다 : 농촌에서는 봄에 돈이 매우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 덕 저 덕이 다 하늘 덕 :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것은 하늘의 덕택이라는 말.
  • 지붕의 호박도 못 따면서 하늘의 천도(天桃) 따겠단다 : 쉬운 일도 못하는 주제에 당치 아니한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뇌성벽력은 귀머거리라도 듣는다 :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성이면 감천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 정성을 다하면 아주 어려운 일도 순조롭게 풀리어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말.
  • 장마철에 비구름 모여들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수산에 구름 모이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천에서 해가 뜨겠다 : 해가 뜰 리 없는 서쪽 하늘에서 해가 뜨겠다는 뜻으로, 너무나도 뜻밖의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문산에 안개 모이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앵무새는 말 잘하여도 날아다니는 새다 : 앵무새는 비록 사람의 흉내를 내서 말을 잘할지라도 하늘을 나는 새에 불과하다는 뜻으로, 말만 잘하고 실천이 조금도 따르지 아니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민심은 천심 : 백성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과 같다는 뜻으로, 백성의 마음을 저버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에게 날개 : 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더지 혼인 같다 : 자기보다 훨씬 나은 사람과 혼인하려고 애쓰다가 마침내는 동류끼리 혼인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천에 구름 모이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인가 눈물인가 : 얼굴의 눈에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들어갔을 때 흐르는 물이 눈에서 나오는 눈물인지 눈이 녹은 눈물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뜻으로, 도무지 분간하기 어렵게 된 경우를 말장난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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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사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사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감사가 행차하면 사또만 죽어난다 : 감사가 길을 떠나게 되니 사또는 그 준비를 갖추느라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는 뜻으로, 윗사람이나 남의 일 때문에 고된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 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 :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말을 빈정거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조례만 있으면 사또질하겠다 : 자기는 손도 까닥 아니 하고 남만 시켜 먹으려는 자를 비꼬는 말.
  • 사또 행차엔 비장이 죽어난다 : 사또가 길을 떠나게 되니 비장은 그 준비를 갖추느라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는 뜻으로, 윗사람이나 남의 일 때문에 고된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 사또 덕분에 나팔 분다 :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또 밥상에 간장 종지 같다 : 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또 방석에 기름 종지 나앉는다 : 여럿이 모인 자리에 누군가가 불쑥 끼어들어 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분다 : 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 나도 사또 너도 사또, 아전 노릇은 누가 하느냐 : 사람들이 모두 좋은 자리에만 있겠다고 하면 궂은일을 할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또 상의 장[꿀] 종지 : 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또 상 같다 : 사또의 밥상처럼 떡 벌어지게 잘 차린 음식상을 이르는 말.
  • 사또 걸어 등영고(登營告) : 사또를 걸어 감영에 올라가 고한다는 뜻으로, 어림없고 승산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사또 덕에 비장(裨將)이[비장 나리] 호강한다 : 사또를 따라다니는 낮은 관원인 비장이 사또의 권세 덕분에 좋은 대우를 받는다는 뜻으로, 남에게 붙어서 덕을 봄을 이르는 말.
  • 행차 뒤에 나팔 : 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 원님 덕에 나팔[나발] 분다 :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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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손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입니다.



[🍀풀이] 손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 담배씨네 외손자 : 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살아가면 고손자한테도 배운다 : 배움에는 위아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손자까지 밉다 : 어떤 사람이 미우면 그에 딸린 사람까지도 밉게 보인다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 사랑에 있어 경중이 바뀌었다는 뜻으로, 행동에서 주객이 뒤바뀌었음을 이르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할아버지 감투를 손자가 쓴 것 같다 : 의복 따위가 너무 커서 보기에 우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외손자를 보아 주느니 파밭을 매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손자를 귀애하면 코 묻은 밥을 먹는다 : 손자를 너무 예뻐하면 손자의 코가 묻은 밥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이와 친하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손자 잃은 영감 : 중요한 것을 잃고 멍하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자 환갑 닥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없는 손자 환갑 닥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오래 살면 손자 늙어 죽는 꼴을 본다 : 오래 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하였던 갖가지 경우를 다 당하게 된다는 말.
  • 손자 턱에 흰 수염 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손자 밥 떠먹고 천장 쳐다본다 : 겸연쩍은 일을 해 놓고 모른 척하고 시치미를 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손자는 가을볕에 놀리고 아들 손자는 봄볕에 놀린다 : 딸 손자를 아들 손자보다 더 귀엽게 여긴다는 말.
  • 물 건너 손자 죽은 사람 같다 : 큰물이 가로놓인 저 건너편에 손자가 죽어서 안타깝게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우두커니 먼 데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의 방축이라 : 외손자네 둑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기고 그냥 지나쳐 버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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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辮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辮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辮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변발 (辮髮/編髮) : 몽골인이나 만주인의 풍습으로, 남자의 머리를 뒷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깎아 뒤로 길게 땋아 늘임. 또는 그런 머리.
  • 판발 (辮髮) : 몽골인이나 만주인의 풍습으로, 남자의 머리를 뒷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깎아 뒤로 길게 땋아 늘임. 또는 그런 머리.
  • 편발 (編髮/辮髮) : 예전에, 관례를 하기 전에 머리를 길게 땋아 늘이던 일. 또는 그 머리.
  • 변발하다 (辮髮하다/編髮하다) : 몽골인이나 만주인의 풍습으로, 남자의 머리를 뒷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깎아 뒤로 길게 땋아 늘이다.
  • 판발하다 (辮髮하다) : 몽골인이나 만주인의 풍습으로, 남자의 머리를 뒷부분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깎아 뒤로 길게 땋아 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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